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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듬뿍 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무화과 듬뿍 바게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 오늘은 고기는 들어가지 않지만 카레재료 푸짐한 야채카레 만드는법을 소개합니다. 감자와 당근, 양파, 양송이 버섯 등을 크게 썰어 넣어서 풍성하게 끓여 내면 고기 안 넣어도 맛이 좋은데요. ​ ​ 이미 카레 자체가 완성된 맛이기 때문에 사실 카레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 예전에 직접 다양한 카레 스파이스를 사다가 조합해 먹어 보기도 하였으나 시판카레 보다는 못하더라고요. ​ [ 야채 카레 만드는법 ] ​ 재료 : 올리브유 2 큰 술, 감자 2개, 양파 2개, 양송이 버섯 한 줌 가득,  당근 1개, 물 4컵, 카레 1봉, 소금 약간, 후추 약간 ​ 기타 : 슬라이스 치즈 2장 ​ ​ 1. 감자는 껍질을 까고 깍뚝 썰도 다른 재료도 손질해 주세요. ​ tip. 브로콜리나 표고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준비해도 됩니다. ​ ​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손질한 채소를 달달 볶아 주세요. 소금도 칩니다. ​ tip. 볶을 때 꼭 소금을 쳐 주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 ​ 3. 물을 넣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 tip. 물을 재료가 잠기도록 자작하게 부어 주세요.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 ​ 4. 카레 가루도 넣어 주세요. ​ tip. 잘 풀리지 않는거라면 미리 물에 풀어서 넣습니다. ​ ​ 5. 약불에서 10분 정도 끓이다 슬라이스 치즈도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 tip. 맛을 좀 더 진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초콜릿 한조각 넣어도 좋아요. 버터 한조각 넣으면 부드러운 맛이 되고요. ​ ​ tip. 마지막에 후추를 듬뿍! 고춧가루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 tip. 양송이버섯은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으면 더 맛있어요. ​ ​ 야채 듬뿍 넣어서 만든 채소 카레입니다. 밥 한공기 더해서 먹으면 고기 없는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아요. ​ ​ 한 줄 레시피 식용유, 채소 – 물 – 카레 순으로 볶고 끓입니다. 미상유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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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재료 푸짐한 야채 카레 만드는법

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트레이더스 갔다가 요즘 인기쟁이라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데려왔어요. 바질과 치즈 넘 좋아하는데  모짜/체다치즈 듬뿍 들어가 있고 하나씩 포장되어 4개가 들어있어요. ㆍ ㆍ 그런데 문제는 칼로리(O゚皿゚O) 1개 495kcal 나트륨과 지방이 높아서... 근데또 단백질이 20g이네요 그래도 자주먹으면 안될것 같아요. 그런데 한끼 식사로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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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월)바질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뜨거우니 선크림

날이 뜨거워 선크림 듬뿍 바르고 나갔지만 땀으로 범벅으로 다 지워졌어요 더 발라야하나?? ㅎㅎ 다들 꼭 잘 바르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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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뜨거우니 선크림

습도에 죽은 바게트

습도가 위험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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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습도에 죽은 바게트

혈당 일기 8기 1일차 인증

2024.07.28 뜨거운 맑음 저녁식사 2사간 후 측정 늦은 저녁을 짜빠게티 한 봉지에 양배추 감자 양파를 듬뿍 넣어 오랫만에 맛나게 먹엇다 기준치 이하로 나왓지만 평소보다 높게 나왓다 밀가루 음식이라 그런가보다 음식 조절과 적절한 운동으로 잘 관리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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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imab

혈당 일기 8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측정일:7월 28일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6=101 식사로 두부,콩 샐러드 듬뿍 먹고 두시간 후 혈덩체크... 곧바로 밖애서 살짝 걷기 추가함. 혈당은 식단+운동이 답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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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제공: 헬스조선   과일 등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드는 ‘잼’은 빵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영혼의 파트너다. 잼 은 유통기한이 짧아 쉽게 무르거나 맛이 변질되는 과일들을 부패 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방법이기도 하다.  잼은 가정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잼으로 만들어 먹기 좋은 재료와 효능, 제조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블루베리 잼=  블루베리 생과는 시간이 지나면 금방 물러져 잼으로 많이 만들어 먹기 좋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다. 특히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의 항산화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고 이외에도 ▲시력 저하 방지 ▲기억력 증진 ▲비만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약 6배 이상에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귤 잼= 귤은 다른 과일과 다르게 껍질로 잼을 만들어 먹는다. 껍질에 있는 영양소가 과육보다 훨씬 풍부하기 때문이다. 귤에는 비타민 C와 헤스페리딘이라는 성분이 많다. 헤스피리딘은 지질과산화물 형성을 억제해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데, 귤껍질의 헤스피리딘 성분은 과육의 40배에 달한다. 거기다 비타민 C도 과육의 4배 정도 들어있다. 이외에도 귤 속 투명한 껍질에 함유된 비타민P는 콜라겐을 만드는 비타민C의 기능을 보강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귤껍질을 일주일 정도 말린 뒤, 으깨서 잼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무화과잼=  무화과 또한 껍질이 약하고 쉽게 물러져 오랫동안 보관하기 어렵다. 또 설익거나 품질이 좋지 않은 무화과는 당도가 떨어져 맛이 좋지 않다. 이때 설탕과 함께 잼을 만들면 오랫동안 맛있는 무화과잼을 즐길 수 있다. 무화과에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짜게 먹는 습관을 지닌 사람들에게 좋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도 효과적이다. 또 무화과에는 다량의 칼슘과 칼륨이 있어 순환계 질환을 예방하고, 골다공증과 몸의 산성화를 막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무화과의 항산화 성분이 활성 산소를 없애 암이나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잼만드는법    과일잼을 만드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과일과 설탕을 2:1 비율이나 3:1 비율로 준비한다. 이땐 본인 기호에 맞게 설탕과 재료의 비율을 조절해도 무방하지만,  설탕이 부족하면 당도가 낮아 저장 기간이 줄어들고, 잼의 질감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재료와 설탕을 함께 넣고 천천히 중불에 끓이며 저어준다.  재료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 불로 줄이고 계속해서 저어준다.  이때 미리 준비한 레몬즙을 4~5방울 정도 넣어주는 게 좋다.  레몬즙의 팩틴 성분이 응고를 도와 점성이 높아지고,  레몬즙이 방부제 역할을 해 보관 기간도 길어진다.  약 20~30분 정도 저어주면 잼이 적당한 점도에 도달한다.  점도는 찬물에 잼을 떨어트렸을 때 물 안에서 퍼지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잼은 미리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한다.  제대로 밀봉하지 않으면 잼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 쉽게 상할 수 있다. 한편, 잼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가 무조건 열량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일잼의 열량은 대부분 100g에 300kcal 정도로 땅콩버터나 초콜릿 잼에 비하면 낮다. 만약 당분이 부담된다면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의 비정제 원당을 사용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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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래돼서 물러터진 과일, '맛있게' 먹는 법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8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3시간 후 내용 :  점심 메뉴는 흑미밥에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반찬으로는 김치, 멸치볶음, 수박무침을 먹었구요. 이열치열이라고 집에서 갈비탕 만들어서 고기 듬뿍 넣어서 보양식으로 먹었네요. 몸과 마음에 충전이 되는 듯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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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7월 28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혈장일기 8기 5일차 인증

점식식사후 2시간 점심식사 호박찌개 딸기쨈 빵 오이 호박이 혈당을 올려준다도 어디서 들었는데 너므 맛있는거 거기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딸기쨈 듬뿍 바른 식빵과 나는 너무 행복핶다  토욜이지만 친구만나면 무너질까 걱정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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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혈장일기 8기 5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4일차인증

7월28일 혈당일기  점심 식후 수치 140 점심식단 햄버거 늦은 점심으로 수제 햄버거 만들었요 야채듬뿍 넣어서 건강한. 버거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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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ㅂ

혈당일기 8기4일차인증

혈당일기8기 4일차

날짜 ㅡ7.28 시간 ㅡ점심식사후 2시간후 내용 ㅡ점심밥으로 추어탕을 먹었다. 밥은 반공기만 먹었고, 부추를 듬뿍 넣어 먹었다. 혈당이 많이 높은편은 아닌듯 하여 우선은 안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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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혈당일기8기 4일차

7월28일 혈당일기8기 4일차

7월28일 점심 식후 1시간,1시간 15분 혈당수치 각각 203,198,157 점심식사로 찹샐러드와 호밀70프로 함유된 무화과호밀빵에 블루치즈 크림치즈 발라먹었습니다 호밀 함량 높으니까 안심하고 있었는데 식후 한시간 수치가 203이라 너무 놀래버렸네요 이정도로 높게 나온적 첨입니다ㅠㅠㅠㅠ 다시 재도 198 나와서 맨붕해있었다가 15분 후에 한번 더 쟀더니 급 떨어져서 157로 나옴ㅠㅠㅎ ㅏ......기계오류일까요 암튼 호밀빵도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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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펭

7월28일 혈당일기8기 4일차

[올림픽 이벤트] 선글라스·선크림 반값, 야식도 대폭 할인

파리 올림픽 시작이라 마트나 백화점 편의점도 할인이 있네요 저는 이마트 괜찮하서 가볼려구요  각 이벤트 잘 확인하셔서 구입해야할때 할인해서 사세요~ 올림픽 기간에 잘 이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즐거운 올림픽 즐기기 화이팅입니다  <백화점>  백화점들은 올림픽 기간 스포츠 의류를 중점으로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인기 스포츠 브랜드 의류를 비롯해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제품 등 60여종을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이는 ‘더 스포츠 2024’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브랜드에서 런닝화, 티셔츠, 모자 등 일부 품목을 기간 중 특가로 할인 판매한다. 몽클레어, 톰포드, 듀퐁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선글라스는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또한 랑콤, 헤라, 에스티로더 등의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선케어 제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천호·킨텍스점 등 점포별로 스포츠 의류 브랜드 기획전을 준비했다. 목동점에서는 이달 31일까지 올림픽 개최국인 프랑스를 대표하는 테니스 브랜드 라코스테의 의류·신발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집관족을 위한 먹거리 할인 판매에 나섰다.   <이마트>    이마트는  다음달 1일까지 집에서 스포츠 경기를 볼 때 즐기기 좋은 맥주와 안주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비스(500ml, 캔), 스텔라 아르투아(740ml, 캔), 아사히(640ml, 병), 버드와이저(740ml, 캔) 등 프리미엄 수입 맥주 18종에 대해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1만2000원에 원하는 맥주 4캔(병)을 골라 구입할 수 있다. 1000~2000원 가량 할인된 금액이다. 대표적 야식 메뉴인 ‘시크릿 양념치킨 2종(매콤맛/간장맛)’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 25% 할인된 1만1980원에 판매한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양장피(대)’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된 1만4980원에 판매한다. ‘로코스 바베큐폭립 시그니처/코리안 스파이시’, ‘피콕분식 모짜렐라 크리스피 핫도그(550g)’, ‘새우듬뿍 감바스 알아히요(544g)’ 등도 할인 제품이다. TV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1일까지 TV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82만원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편의점>    편의점 업계에서는 GS25가 스포츠 이벤트 단골 메뉴 치킨과 맥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U는 치킨 박스, 삼겹 도시락 정식부터 제육, 불고기 등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담은 국가대표 간편식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대용량 페트병 맥주 할인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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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김치찌개

돼지고기 두부 듬뿍넣고 김치찌개 끓여 밑반찬과 먹어요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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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김치찌개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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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7월 26일 혈당일기 저녁 식후 혈당수치 122 저녁식단 김밥 콩나물국밥  밥 조금 야채 듬뿍넣어 김밥 싸서 먹었어요 물론 비가 잠시 그친 틈을 타서 산책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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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땡

혈당일기 8기 3일차인증

대구식 매운갈비찜

엄마표 마늘 한국자 듬뿍 넣은 대구식 매운 갈비찜 해먹었어요. 푹 익은 감자가  으깨져서 국물없이 걸죽하게 됐네요.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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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대구식 매운갈비찜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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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 07. 26 덥고 비도 내리고  오후 3시 50분 ( 식후 두시간 후) 아침식사로 오이랑 무화과, 단호박, 약밥등을  먹었다. 점심에도 단호박, 우유, 모싯잎 떡 먹음. 까페라떼도 한잔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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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혈당일기 8기 5일차

파바 신메뉴~

파리바게트 새로 나온 메뉴인데 고로케버거예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이건 미트&야채샐러드맛 사라다빵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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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파바 신메뉴~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점심에 직접 만든 샐러드를 먹었다 아보카도 토마토 등 건강식재료 잔뜩 얹었다. 요즘 시즌을 맞이한 단호박과 무화과도 빠짐없이  올렸더니 아무리 식후혈당이래도 131을 찍고 말았다. 아직 나의 간대사가 팍팍 돌아가지 않은 모양이디. 그럼에도 단호박ㅇ과 무화과는 포기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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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햇살

혈기챌 8기 4일차 인증

혈당 일기 8기 1일차

24.7.26(금) 식후 혈당 ; 119 점심으로 12시 반에 간자장에 단무지 듬뿍.. 탕수육이 없이 아쉬웠지먼 맛나게 먹었다..  후식으로 믹스커피와 아이스크림도 먹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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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DT

혈당 일기 8기 1일차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라

제가 다음주 일주일간 휴가여서 출근을 안해서요 싱고니움 물 듬뿍 주고 강아지랑 사이좋게 지내라 말하면서 쓰담쓰담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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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사이좋게 지내고 있어라

#아.점심.

오랫만에 양배추 샐러드 해서 쏘스는 그대신 듬뿍. 건기챌 하면 좋은점이 평소 보다 신경써서 먹게되요. 오늘도 건강한 한끼였네요. 덥지만 잘 챙겨 드시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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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아.점심.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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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7월 26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 26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1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09mg/dL 내용 ~  오늘은 들깨 도토리 수제비로 건강하게 수제비는 쬐끔 들깨탕은 듬뿍.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다. 반찬들도 정갈하고 너무 건강한 맛. 혈당수치도 너무 좋다. 오후 운동  해야겠지~~~커피 한 잔 마시고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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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선크림

외출준비 하면서 듬뿍 발랐어요 해가 이글이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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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

샌드위치

저녁 대신에 먹은 샌드위치 예요.  식빵 한장에 샌드위치 속 듬뿍 넣어서 치즈 까지 올려서 먹으니 든든 했어요 여기에 쨈도 발라서 먹으면 맛있는데 패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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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7월 25일(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수치:150 측정시간:오후4시02분(식후2시간) 식단:쌈밥정식 혈당수치 를 보고깜짝 놀랬다. 아침을 금식하고 오후 2시에 모임이 있어 몸에 좋은  쌈밥 정식을 먹었다. 신선한 야채와,다시마 쌈을 듬뿍 먹어서 혈당이 낮게 나올거라 예상을 했었다. 이유가 뭘까? 어제 잠을 잘 자지 못한 것도 이유가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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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목)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5일 (목) |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2024.07.25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으로 무화과호두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하나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고 식후3시간 혈당수치는 107mg/dL이 나왔습니다. 저녁에는 단백질보충을 위해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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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목) | 혈당일기 8기 4일차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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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혈기챌 8기 4일차

7월 25일 (목) 아침식사후 혈당 체크했는데 정상범위라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 아침 :  두유 1잔, 에그샌드위치에 양상추 듬뿍 고기를 줄이고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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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8기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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