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사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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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묵사발 레시피
레시피 1) 넓은 볼에 순두부 반모, 김치, 미역, 대파, 통깨, 참치액1스푼 넣고 2) 그 위로 물을 자작하게 부어주세요. (미역은 모두 잠기도록) 3) 랩 씌워 구멍 뚫고 전자레인지 3분 데우면 완성.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묵사발 레시피예요 뜨끈하게 해서 먹음 또 색다를꺼 같네요. 몽글몽글한 순두부에 김치와 미역 같이 떠먹으면 간도 맞을꺼같네요
메가망나뇽
시원한 묵사발
🍽️ 소개할 음식/식품:묵사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다이어트 음식으로 묵이 좋죠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살얼음 가득 시원한 묵사발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묵사발?묵밥?
더운여름 음식하기도 힘들고 입맛도없고 다이어트도 해야할때 먹고싶어 만든 간편 묵사발 울신랑은 묵밥이라 하더라구요 도토리묵은 100그램에 40칼로리 정도밖에 안되서 다이어트음식으로도 좋지요 도토리묵 길게썰고 끓는물에 살짝 데쳐야 탱글탱글해져요 데쳐서 식혀 물빼고 동치미 육수 얼려놓고 오이 씨빼고 길게썰고 김치 잘게썰어 설탕 참기름 깨소금에 버무려주고 조미김으로 김가루 만들어주고 다 담아서 먹어주면 칼로리도 적고 만들기도쉽고 맛도좋아요
숫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온도토리묵사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11시 반쯤 끝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온도토리묵사발를 먹고 같이 먹는 언니는 순두부찌개로 먹었답니다. 처음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갖고 오고 거기다가는 견과류를 뿌렸서요. 그리고 깍두기와 반찬으로 먹을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도 더 갖고 왔어요. 반찬이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온도토리묵사발, 잡곡밥, 계란장조림, 미역줄기볶음, 상추겉절이가 나왔어요. 우선 견과류 뿌려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계란 장조림을 먹었답니다. 많이 짜진 않지만 조금 짭짤해서 반찬으로 갖고 온 양배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그리고 묵이랑 밥이랑 반찬들 먹었어요. 오늘 미역줄기와 상추겉절이가 보통 때보다 간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에 도토리묵사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멸치ㆍ다시마 육수 내고 오이 ㆍ상추ㆍ깻잎ㆍ계란지단ㆍ김가루에 양념장 끼얹어 따끈한 육수 부어 묵사발 만들어 먹었어요. 술술 잘 넘어가네요
러브복동
묵사발
묵이랑 오이,김치 썰고 계란 얹어서 시원하게 묵사발 육수는 냉면육수
밴드닥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간편하게 동전육수 2알 우려서 썰어진 도토리묵을 데치고 양념장과 쫑쫑 썰은 갓김치를 올려서 식사 합니다. 🐷 돼지 뒷다리살은 닭가슴살처럼 기름기가 없어요. 반대는 삼겹이 부드럽고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아요. 중간은 목살이나 앞다리 살도 괜찮구요. 저는 기름없는 퍽퍽살을 즐겨요. 얇게 슬라이스된 뒷다리살에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파를 넣고 두부까지 추가해서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깻잎 쌈에 두부와 야채 돼지뒷다리살코기를 넣고 쌈사먹어요. 기름기 없는 단백한 맛에 야채가 반이라 탄수화물 밥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고기 야채로 식사할수 있습니다.
레몬그린
비오는날 묵요리 👩🍳 따끈한 묵사발과 새콤달콤 도토리묵무침
비오는날 묵요리 👩🍳 따끈한 묵사발과 도토리묵무침 오전에 도토리묵에 양파 당근 오이 대파 넣고 무침을 만들었어요. 묵은 어제 묵밥용과 무침용으로 미리 썰어두었답니다. 먹을때 빠른요리✌️선호해요. 동전육수로 국물내서 묵사발 한그릇 고명은 갓김치 쫑쫑 썰어 올렸어요. 뜨거운물에 데친 묵은 쫄깃 탱글해서 색다른 식감입니다. 🍆가지나물 숙주나물 잡곡밥 반공기도 비벼 먹어요.
레몬그린
🐚 소라&시원한 묵사발
점심으로 소라랑 묵사발 먹었어요 ^^
호림짱
양배추 묵사발
시윈한 양배추 묵사발을 만들어 먹어 보았답니다 도토리묵은 장에도 좋고 위에도 좋은 탁월한 식재료중 하나예요ᆢ거기에 양배추까지 넣었으니 말해뭐해~~~~저칼로리에 다이어트음식으로 딱!!! 시원한 동치미 육수에 양배추,묵.오이를 넣기만 하면 끝~~~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양배추묵사발 ᆢ한번 드셔 보세요
곤냥이나와
묵사발로 치팅데이 정말 추천해요
요즘 묵사발 밖에서 사먹으려면 비싸죠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묵사발 레시피 알려드려요 묵은 일단 한번 삶고, 시판 냉면육수에다가 김치는 참기름이랑 스테비아설탕넣고 조물조물. 그리고 오이도 채썰고. 김가루가 없으니 그냥 김잘르고 여기서 꿀팁은 유부를 잘라서 넣는 것입니다. 정말 너무너무 맛있고 배부르고. 여기에 얼음도 동동 띄어서 먹으면 시원한 묵사발 완성입니다. 치팅데이인듯 아닌듯 다이어트 치팅 레시피입니다
슈비므네
온묵사발
점심때 과식을 해서 저녁은 간단하게 온묵사발을 만들어 먹었어요~육수를 잘 우려내고 김치 잘게 다져넣고 쑥갓,김가루랑 양념장 살짝 끼얹어먹으니 참 맛있네요
지앤혁
👩🍳김치를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묵국수(묵사발)
👩🍳김치를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묵국수 묵이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 식품이죠. 여기에 오이 계란지단 영양 더하고 김치는 꼭 들어가 줘야해요. 따뜻한 육수에 말은 묵사발 포인트는 김치에요.
레몬그린
묵사발
도토리묵은 양념간장에 그냥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묵사발 만들어먹으면 더 맛있어요 도토리묵 오이 상추 김치 김가루 냉면육수 이렇게 넣고 설탕식초를 입맛대로 가미해요
울트라돼지런
묵사발
간청소뒤 좋은 음식 채워줘야하는데 챙기기도 귀찮아서 그냥 막 담아 막 먹었는데 직접주운 도토리로 만든 묵이라 묵사발이 너무 맛있네요 쫀득쫀득
여울햇살
더운 여름 식욕없는 날 점심은 묵사발로
오늘은 새벽에 러닝하고 들어와 좀 쉬다 다시 계단운동하러 나갔다 왔어요.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물만 마시고 싶고 식욕이 없어요. 시판하는 냉면육수가 있어서 묵사발을 만들어 먹었어요. 냉면육수에 식초 한 숟가락 넣고 설탕도 조금 넣어줘야 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 겨자를 넣어 먹습니다.
가을이엄마
묵사발 레시피 처음이에요!
낮에 묵사발 레시피 보고는 맛있겠다싶어서 처음 만들어봤어요. 묵 썰고~ 오이 썰고~ 냉면육수랑 얼음 냅다 붓고^^ 쪽파랑 김가루, 깨 가득 넣어줬네요. 구운 계란 몇 개 넣어서 단백질 추가!!@ 오우~ 이게 묵사발이란 음식이군여>_< 시원해서 너무 좋았어요~♡
58로가즈아
여름에 제일좋은 묵사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묵사발이예요~~ 묵사발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도 딱히 없고 묵과 육수만 있으면 되니까 내 지갑 지키기 딱 좋은 음식이죠~ 거기다가 여름에 시원하게 맛있게 먹을수 있는 음식이예요 묵사발 사러 갔더니 옆에서 딸이 저한테 왜 독사과 달라고 하냐며..ㅋ 아저씨와 진짜 빵 터졌네요ㅋ
할수있담
레시피)도토리 묵사발 맛나요
냉면이 많이 먹고 싶지만~ 도토리 묵사발로 대신합니다^^ 육수는 동치미 육수 하나면 해결되지요. 재료는 도토리묵, 오이, 김치, 청양고추, 김가루, 매실청, 식초, 깨, 설탕, 참기름 여기에 얼음이면 끝이요. 더운날 불 앞에서 뭘 삶거나 끓이지 않아도 얼음 동동 도토리 묵사발이 완성 됩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늦은 시간 먹어도 전혀 부담없는 도토리 묵사발 추천해요. 여기에 파스타면 넣어 먹어도 맛나더라구요. 오늘 저녁은 도토리 묵사발 드셔보세요.
so이니
여름에는 역시 묵사발
여름에는 밖이 너무 덥죠~~ 여름에 먹을수 있는 별미 묵사발~ 시원하고 묵도 칼로리가 낮잖아요~ 저는 김치에 설탕 약간 넣어 조물조물 하고 냉면 육수에 데친 묵 넣고 김 넣어서 먹어요~ 묵이니까 다이어트 음식이지 않을까 하며 먹습니다~~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맛있고 시원하고해서 좋아요~~
할수있담
간단하고 칼로리도 낮은 묵사발
다이어트에는 국물이 적이라고 하죠ㅜ 하지만 저에게누 국물없는 식사는 참 아쉽네요ㅜ 여름이라 시원하고 칼로리도 낮은 묵사발 자주해먹고 있습니다. 육수도 귀찮을때면 냉면육수 한팩 사다가 묵, 김치만 썰고 김가루 넣어먹으면 세상 시원하고 맛있고 간단하게 먹을수 있어요.
wtd16
저칼로리 야식 묵사발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 야식 먹고 싶을때 묵사발 추천합니다 도토리묵은 칼로리도 낮아서 밤에 먹기도 부담 없을꺼 같아요~ 여름이라 날도 더운데 시원한 냉면육수에 도토리묵, 오이 상추 야채 올리고 김치랑 김가루까지 뿌려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대신 밤에 먹는거니까 육수는 조금만 먹어주고요~ 치킨 피자 대신 묵사발 한그릇이 칼로리도 적고 다음날 후회도 덜 할꺼 같아요
딸2맘
메밀묵사발
• 재료: 메밀묵 1/2모, 잘 익은 김치 1/4컵, 오이 1/4개, 김가루 약간, 멸치다시마 육수 400ml • 육수 간 & 김치 양념: (육수) 식초 1큰술, 국간장 0.5작은술 / (김치) 참기름 0.5작은술, 알룰로스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메밀묵은 길쭉하고 도톰하게 채 썰고, 오이도 곱게 채 썹니다. 2. 잘 익은 김치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송송 썬 뒤, 참기름과 알룰로스를 아주 조금만 넣어 조물조물 밑간해 둡니다. 3. 미리 끓여둔 멸치다시마 육수에 식초와 국간장을 넣어 연하게 간을 맞춘 뒤 차갑게 식히거나 따뜻하게 데워둡니다. 4. 그릇에 채 썬 메밀묵을 담고 그 위에 양념한 김치, 오이채, 김가루를 올린 뒤 준비한 육수를 가장자리에 살포시 부어냅니다.
송쩡
묵사발
• 재료: 도토리묵 1/2모, 시판 냉면 육수 1봉지 (살얼음 끼게 얼려두면 좋습니다), 오이 1/3개, 잘 익은 김치 한 줌, 김가루 약간, 통깨 • 김치 양념: 들기름(또는 참기름) 0.5스푼,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0.5스푼 •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은 길쭉하고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묵이 단단하다면 끓는 물에 1분간 데치면 부드러워집니다.) 2.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신김치는 잘게 다진 후 들기름과 알룰로스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3. 그릇에 묵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오이와 양념한 김치를 올립니다. 4. 차가운 냉면 육수를 부어준 뒤 김가루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묵 샐러드) 재료~ 도토리묵반모, 상추,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드레싱~ 간장1큰술, 식초1큰술 ,올리브유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만드는법 1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채소도 씻어 한입 크기로 잘라 주세요 3 볼에 재료를 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저칼로리 묵사발) 재료 도토리묵반모, 김치다진거 1큰술, 김가루, 파조금 육수 냉면시판육수 또는 다시마 우린물( 간장,식초넣어 간맞추어서 준비) 만드는 법 1 도토리묵을 끊는 물에 데쳐 묵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2 그릇에 묵,다진 김치 , 김가루, 파를 넣고 3 차갑게 식힌 육수를 부어 완성시킵니다
송쩡
묵사발
묵 잘게 썰어 뜨거운 다시물 넣고, 잘게 썬 김치, 양념장, 김, 참기름도 넣어 비벼 먹으니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묵밥 간단히 저녁 먹네요
저녁은 묵사발 만들어 먹어요 어제 만든 묵에 오이 넣고 냉면육수만 넣으면 시원히게 비가와서 시원한데 쉴틈없이 회의 연속이였던 날이라 기절.. 입맛없을때 딱이예요^^
장보고
시원한 묵사발 먹어요~
시원한 육수에 도토리묵 오이 조물조물 무친 새콤한 김치 김가루 뿌려 시원하게 한사발 먹었어요~
쩡♡
집밥~
오늘 저녁 메뉴는~ 도토리묵무침 & 묵사발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미나리 한단사서 듬뿍 넣었어요
불곡산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묵과 파김치 많아서 나눔했어요
어제 형님이 고구마 한 상자와 도토리묵과 파김치도 주셨어요. 너무 많아서 저녁에 도토리묵사발 해 먹고 지인들과 나눔했어요
러브복동
10/9수 아침
아침, 반찬 양배추 / 청국장 단백질쉐이크 / 묵사발 흑임자죽 고구마 / 샤인머스캣 아침에 뭐 이케 많이 먹었죠ㅋㅋ 공복 12~13시간반인 사람이 15시간 해서 그런가봐요. 자느라 그랬던 거지만요 밥은 이따 점심에 먹으려고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