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에 러닝하고 들어와 좀 쉬다 다시 계단운동하러 나갔다 왔어요.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물만 마시고 싶고 식욕이 없어요. 시판하는 냉면육수가 있어서 묵사발을 만들어 먹었어요. 냉면육수에 식초 한 숟가락 넣고 설탕도 조금 넣어줘야 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 겨자를 넣어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