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묵과 파김치 많아서 나눔했어요

어제 형님이 고구마 한 상자와 도토리묵과 파김치도 주셨어요.

너무 많아서 저녁에 도토리묵사발 해 먹고

지인들과 나눔했어요도토리묵과 파김치 많아서 나눔했어요도토리묵과 파김치 많아서 나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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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에버그린2
    예전엔 가을이  되면 도토리 줏어서 도토리묵 해먹는 집이 많았었지요. 그런데 요즘은 도토리 줍는 사람도 없데요. 그래서  메밀묵 보다 도토리묵이 더 귀한 것 같아요.
    • 러브복동
      작성자
      메밀묵도 맛있지요. 도토리 주워서 만드셨다고 했어요. 다람쥐 먹을 것도 남겨 둬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