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가나 마일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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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베리 시리얼
베리가 들어간 미니 시리얼 먹었습니다 베리가 씹혀서 새콤한 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복숭아🍑
미니 황도 복숭아 두개 깍아서 먹어요 말랑거려서 달고 맛있어요
들꽃7
오늘 저녁은 단호박 샐러드
금일부터 당분간 저녁식사는 샐러드 고정 입니다!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식단 좀 지키려고요 오늘 저녁은 단호박 샐러드로 먹었어요^^ 파인애플 소스 넣어서 냠냠냠 단호박이 미니였는데 진짜 밤 같이 당도가 👍 였어용
다시꿈꾸는세상
황도 복숭아🍑
잘 익은 미니 황도 복숭아 깍아서 후식으로 먹어요 한박스 얻어와서 잘먹고 있네요
들꽃7
다이소 요가매트 추천, 실사용 후기|가성비 홈트 제품 정리
요즘 다시 홈트 해볼까 해서 운동용품 보러 다이소에 갔다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고 예쁜 홈트 제품들이 있어서 놀랐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건 바로 5,000원 요가 매트! 가격도 착하고 색감도 너무 예뻐서 구매해봤고요 지금은 진짜 잘 쓰고 있어서 후기 남겨봐요 다이소 신도림점 홈트 제품 추천 제가 방문한 매장은 다이소 신도림점 ! 매장이 넓고 운동용품이 꽤 많아서 좋고 지하철 인근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더라고요 ㅎㅎ 운동 용품 코너에는 ✔️ 요가매트✔️ 폼롤러 ✔️ 짐볼 ✔️ 손목보호대 ✔️ 요가 블럭 이렇게 홈트에 필요한 제품들이 꽤 잘 갖춰져 있어요! 다이소 홈트 제품 추천템이 많아서 구경만 해도 재밌더라구요 다이소 요가매트 추천 ✔️ 가격: 5,000원 ✔️두께: 5mm ✔️ 색상: 연핑크, 그레이, 퍼플 등 7종 요가매트 색이 다채롭게 진열되어 있어 고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ㅎㅎ 저는 연핑크로 데리고 왔습니다! 다이소 요가매트 실사용 후기 가격 대비 생각보다 퀄이 좋더라고요! 컬러도 예뻐서 그냥 안치워놓고 살아도 돼요 ㅋㅋ 대신 5mm로 두깨감 있는 매트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아쉬울 수도 있다는 점! 저한텐 딱 맞아서 괜찮았어요 ㅎㅎ 다이소 홈트 제품 추천 조합 1️⃣ 요가매트 + 미니 폼롤러 (품번:1026406) 운동 전후 근막이완 루틴에 강추 👉 제품 바로 보기 2️⃣ 요가매트 + 손목 보호대 (품번:048017035) 코어운동이나 플랭크 시 손목 부담 줄이기 좋아요 👉제품 바로 보기 ✅ 이런 분이라면, 다이소 홈트 제품 추천해요 (1) 홈트레이닝 입문자 (2) 요가매트 처음 써보는 분 (3) 가성비 좋은 다이소 홈트템 찾는 중이신 분 ✔️ 1년 이하 사용 예정이라면 다이소 제품으로도 충분히 만족 가능! ✔️ 장기 사용 or 전문 요가용은 브랜드 제품 추천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로 구매
토마토.감자.미니빔호박~ 모두 캐시딜로 구매 건강한 아침메뉴가 될 식재료네요
줄리아언니
수요일 만보 마무리합니다.
쉬엄쉬업 걸어다녔는데 생활걸음으로 이만큼 걸었네요..ㅎㅎ 가볍게 부는 바람이 좀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더위에 적응해가나봐요..
장보고
연어 덮밥 두툼하게~~
폭염에 주방문 닫는 음식으로 만들었네요... 어제 연어 한덩어리 사온걸로 두툼하게... 두툼해야 씹는맛이 좋더라구요 양파는 하나는 쯔유에 졸이고 하나는 물에 담궈 매운맛 빼주고... 잘익은 아보카도만 넣어주면 끝.. 무순이 없어서 살짝 아쉽지만... 더운날 먹기 너무 좋았어요... *노르웨이 연어가 맛있는 이유 찬물에서 연어는 천천히 성장하기에 살이 단단하고 신선하며 질 좋은 맛을 가진다. 또한 엄격한 관리와 마일드한 맛과 기름기가 적당해 식감이 뛰어나다 간장3 / 설탕1/2T / 미림 1T / 물4T 살짝만 졸여두면 계란 간장밥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장보고
🏃♀️다이어트간식 💚올리브영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드셔보셨어요?
✅ 제품명: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스모크맛) 🛍 어디서 샀나?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4개 묶음 할인으로 구입했어요. 행사 중이라 한 개당 2,000원 초반대였어요. 👃 첫인상: 냄새와 비주얼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돌려도 훈제향이 꽤 진하게 퍼져요. 비주얼은 일반 소시지보다 약간 창백(?)하지만 단백질 덩어리 느낌은 남. 기름기는 적고, 뻑뻑함보다는 탱글탱글한 느낌이 있어요. 🍴 맛: 기대 이상 정직하게 말해서, "다이어트용인데 이 정도면 대박"입니다. 스모크 향 덕에 밍밍하지 않고, 진짜 훈제 소시지 같은 맛. 너무 짜지 않아서 부담 없고, 안에 닭고기 식감도 꽤 살아 있어요. 물컹하지 않고 탱글탱글. 인공적인 느낌도 적어요. 식감은 진짜 괜찮았고, 일반 간식 소시지보다 포만감은 훨씬 오래 갑니다. 💪 다이어트 간식으로서의 만족도 단백질: 1개당 단백질 12g 이상으로, 운동 전에 먹으면 딱이에요. 포만감: 작아 보여도 배에 은근 차요. 허기 달래는 데 최고. 칼로리: 1개 100kcal 내외라서 죄책감이 거의 없음. 보관: 실온 보관 가능해서 회사,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아요. 올리브영 어디가나 요즘 다 있지요? 어디서든 구할수 있다는 장점ㅋㅋ ❌ 단점이 있다면? 스모크맛은 계속 먹으면 살짝 질릴 수 있어요. (다른 맛이랑 섞는 걸 추천) 민감한 사람은 단백질 가공 특유의 향을 거슬려할 수도 있음. 가격이 일반 간식보단 살짝 비싸요. ✅ 총평 이건 진짜 ‘다이어트 간식 중에서도 맛, 포만감, 실용성 다 잡은 제품 한두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꾸준히 살 의향 있어요. 닭가슴살 질린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 스모크맛이 질린다면 콘치즈맛이나 청양고추맛도 같이 시도해볼 만해요. 다이어트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시죠? 내가 왜이러고 있나? 싶을때 많잖아요 ㅋㅋ 그럴때 마음 다시 다잡고 맛있닭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우거적우거적 씹어 먹고 다시 힘을 내서 다이어트 해봅시다 ㅋㅋ 힘내요 우리❤️❤️❤️
라미에뜨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복 뭐 살까? 지니어터들이 선택한 운동복 BEST 7
다이어트에 빠질 수 없는 운동복👟 지니어터가 엄선한 [운동복 추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운동복 어떤 걸 살까 고민이셨다면 지금 이 게시글이 고민을 바로 해결해드립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운동복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나이키 트레이닝복 @쉬림프 나이키 트레이닝복을 추천드립니다 화사한 파스텔톤 하늘색이라 예쁘고 드라이핏이라 빨리 말라서 땀을 많이 흘려도 괜찮아요 러닝할 때 자주 입습니다 러닝할 때 자주 입는 나이키 우먼스 원 클래식 라이핏 반팔 울트라 하이웨이스트 브리프 쇼츠 👉원문보기👈 나의 최애 트레이닝복 나이키 2️⃣포머티브 베이직자켓 & 레깅스 @반달진 일상복으로도 입기 좋은 포머티브 컴프레션 레깅스 강추해요! 고탄성 초밀착 밴드가 코어근육을 잡아줘 허리 중앙부의 안정감과 복부를 보정해줘요 예쁜 핏에 바디 보정은 덤! 👉원문보기👈착용감은 기본! 포머티브 베이직자켓&레깅스 코디 추천 3️⃣뉴발란스 바람막이 @디디미니 운동복 중에서도 특히 바람막이는 봄가을 나들이갈 때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색상도 베이지로 산뜻하고 등에 포켓이 있어 귀엽게 포인트까지! 레깅스 뿐만 아니라 치마랑도 잘 어울리는 뉴발란스 바람막이 추천해요 👉원문보기👈뉴발란스 나이키 바람막이 코디 추천 4️⃣안다르 반바지 - 에어스트 3.5부 쇼츠 @송쩡 작년에 샀는데도 변형 없이 새 옷 같은 반바지 추천해요 1+1 에 79,000원 ! 밴드바지라서 편안한데 예쁘기까지 해요 제 교복 바지템 구경하고 가세요 👉원문보기👈저의 여름운동복 최애템 소개해요 안다르 에어스트 3.5부쇼츠 5️⃣나이키 레깅스 @CabinCrew 쫀쫀함에 한 눈에 반한 나이키 레깅스 추천해요 다리에 착 감겨서 피부처럼 밀착되는 착용감에 신축성까지 다 잡아줘서 엉덩이 라인이 예뻐보입니다 레깅스 뿐만 아니라 치마랑도 잘 어울리는 뉴발란스 바람막이 추천해요 👉원문보기👈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6️⃣나이키 요가복 @장보고 명상부터 웨이트까지 가능한 나이키 요가복 추천해요 친환경 소재에 실크터치의 인파나소프트 소재로 적당한 압착력이 마음에 들었어요 자세한 디자인까지 설명해뒀으니 요가복 고민이신 분들은 구매해보셔요! 👉원문보기👈매일 세탁해도 새것같은 요가복 나이키 젠비 7️⃣테슬라 러닝 쇼츠 @치노카푸 가성비가 아주 좋은 테슬라 러닝 쇼츠 모음집! 다른 브랜드 옷 대비 가성비가 너무 좋은 테슬라 러닝 쇼츠 1+1 행사도 자주 해서 산책 다닐 때도 잘 입고 다닙니다 시원해서 여름에 입기 좋아요 👉원문보기👈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합니다~!^^ - 운동복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7회차 👟운동복👟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쉬림프 나의 최애 트레이닝복 나이키 반달진 착용감은 기본! 포머티브 베이직자켓&레깅스 코디 추천 디디미니 뉴발란스 나이키 바람막이 코디 추천 송쩡 저의 여름운동복 최애템 소개해요 안다르 에어스트 3.5부쇼츠 CabinCrew 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장보고 매일 세탁해도 새것같은 요가복 나이키 젠비 치노카푸 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합니다~!^^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숫자 쩡♡ 어라라 얌이얌이 워니s 핑크색 슈롭 지니5590652 앵두정원 seabuck 포니긔요미 라미에뜨 싸포 Heej ssul0115 잘될 우곰이 기춘이530707 콩콩이짱 안레몬 jjung2 애플짱 빠담소리 영잔디 수경2 어트지니요 폭스 ysn 재털이 juyeon 현유리 닉네임드 이하린80 주여니2 GUNDDAM 2민트홀릭 일찍이 diane0807 영선이302 정수기지안맘 으갸 셰어 쟈쟈쟈 k2023 밍키199 Happy80 임삼미 제인 나나나이쁘니 멍청이2 입맛없엉 제벌 인생중 예지영준맘 뭔소리야 멍청이3 지니어트준 LoveJJ 깨개갱 비비안2 그냥지나 켈리장 섹시파이리 들풀지기 1 피타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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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일어났나 봐요. 라떼는 누나랑 잘 자고 있더라고요. 조금 선선하니까 누나랑 자는 것도 괜찮은가 봐요. 다시 열대야가 오면, 날 버리고 시원한 형아방으로 가겠죠?ㅋㅋㅋ 그때까지는 누나랑 편히 자자~~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당근스틱 챙겨서 라떼랑 산책 나간답니다. 오늘 비가 자잘하게 계속 조금씩 오고 특히 퇴근 쯤부터는 본격적으로 오니까 그나마 아직 비 안 오는 6시대가 가장 낫겠더라고요. 금방 나갔다 올거지만 배가 많이 고파서 당근스틱 미니지퍼백에 챙겨 갔답니다. 이게 제일 간단하거든요. 길거리에서 아작아작 다 먹고 들어왔네요.ㅎㅎ 라떼랑 6시 36분에 나와서 아파트 밖을 나가 조금 걸어 다녔네요. 7시부턴 다시 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가지고 멀리는 못 갔지만 혜화초교까지는 갔다왔어요. 7시 11분에 들어왔고 35분정도 산책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가 더 많은 함박스테이크
가끔 먹는 집밥이네요..ㅎㅎ 방토는 은근히 오랫 익혀주고 버섯은 살짝 볶고 미니양배추는 약불에 오랫동안 구워야 구수한 맛이나요 데미그라스 소스에 야채 그득 졸이면 끝 야채가 더 많네요..ㅎ 산책하고 출출해서 오늘은 야채 가득한 건강밥상으로 아점해결합니다..
장보고
여름밤에 빛나는 꽃들
오늘밤에도 산책하면서 꽃구경했어요. 꼬리조팝나무, 나무수국, 빨간색의 미니넝쿨장미까지 예쁘게 피어있고 배롱나무꽃도 막 피기 시작했어요. 거기다 봄에 번성하던 죽단화도 딱 한 송이 있었어요.
들풀지기
간식은 허니버터아몬드😉
역시 출출한 시간에는 뭐가 입에 들어가줘야대요 허니버터 아몬드 꺼내서 한포먹어요 바스락 소리가나서 종이컵에 옮겨담았네요 😂👌😂
자스민꽃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에는 유산균 단백질 칼슘 등이 고루 들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그냥 먹으면 약간 신맛이 나고 단맛도 약간 납니다 여기에 미니 베리류가 들어 있는 시리얼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어디에나 어울리고 편안한 젝시믹스 상의
운동할 때 기분전환이 필요하다면 핫핑크 젝시믹스 상의 강력 추천해요! 착용감이 쫀쫀하면서도 편안해서 요가나 필라테스는 물론 웨이트 할 때도 딱이에요. 쨍한 컬러라 얼굴 톤도 확 살아나고, 블랙 레깅스랑 코디하면 그냥 나가도 됩니다! 땀 흡수도 잘 돼서 여름에도 부담 없고, 그냥 세탁해도 되어서 의류관리도 편안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입문템으로 좋아요. 길이도 길어서 레깅스 입을때 부담스럽지 않아요
으갸
아침은 간단히~
라떼랑 아침산책후 집에는 8시 21분에 도착했고 라떼 발 닦아주고 어떻게든 간단히라도 샐러드랑 빵이라도 챙겨 먹을까 했지만 오늘 아침 빨래 한거 널어야 돼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 빨래 널어주니까 벌써 9시네요. 어차피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야 되니까 빨리 먹을 수 있게 아주 간단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스틱 입니다. 이것도 설거지하면 정리하며 부엌에서 서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간거라 약간 수정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단백질이 없었던것 같아서 고단백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때 당근 스틱 2개도 남아 있어서 같이 먹었네요. 그렇게 바쁘게 먹고 정리하고 챙겨서 9시 38분에 엄마면회 가려고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템플 착용감 좋은 운동복 추천!
전 템플 운동복 추천 합니당! 그 이유는 1. 편안한 착용감 - 템플은 인체 공학적 패턴과 고급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움직임이 많은 운동 중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걸로 유명해요! 특히 신축성, 통기성, 흡한속건 기능이 뛰어나서 장시간 운동에도 쾌적함을 유지할수있어요!! 2. 세련된 디자인 - 미니멀하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복처럼 활용 가능한 애슬레저룩으로도 딱이예용! 다양한 컬러와 실루엣으로 스타일에 맞는 코디가 가능해요. 3. 우수한 내구성 - 세탁 후 변형이 적고 마찰에도 강한 원단을 사용해 오랫동안 새 옷처럼 착용할 수 있어요. 4. 윤리적 & 지속 가능한 가치 - 일부 제품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며, 생산 과정에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을 추구하고 있어요. 단순히 예쁜 옷을 넘어서 가치 있는 소비가 가능한 브랜드예요. 5. 국내 브랜드의 강점 - 한국인의 체형에 최적화된 핏을 제공하고, 고객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는 우수한 피팅감과 트렌드 대응력이 강점이에요. 특히 사이즈, 길이, 허리 라인까지 디테일하게 신경 씀!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운동복이라고 생각해용! 착용감도 좋으니 추천드립니댱
LoveJJ
배럴 우먼 에센셜 컬러 배색 Y백 원피스 수영복 추천합니다.
수영강습을 처음 시작하면서 찾게 된 무난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어서 선택한 배럴 우먼 에센셜 컬러 배색 Y백 원피스 수영복 입니다. 다양한 솔리드 컬러와 미니멀한 로고로 심플한 디자인이 포인트를 주어서 좋네요. 네이비에 하늘색 조합으로 입어봤는데 약간 작은 듯 딱 맞았는데 수영복은 원래 이렇게 입어서 물속에 들어가서 잘 맞는다고 해서 직접 입고 들어갔는데 완전 좋았어요. 저는 85사이즈로 패드는 없어서 따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할인이 되어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수영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착용하기 좋은 미들컷으로 수영할 때 편안한 움직임과 안정감을 주어서 만족합니다 Y백 스타일 🩱아름다운 어깨선이 돋보이며 편안한 착용감으로 활동성이 좋고 등 홀 라인으로 물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해서 도움이 되네요. ▶️세계적인 인비스타의 LYCRA XTRA LIFE 원사를 사용하여 착용감이 좋고 내염소성 기능이 일반적인 스판덱스보다 10배 뛰어나 내구성과 형태 안정성이 좋네요. ⏩️고밀도 조직으로 타이트한 피팅감으로 신체 피로를 줄이고 바디 라인을 보정해 주며 수영복의 단점인 비침을 최소화해서 활동할 때에도 안정감을 주네요. ⏭️내구성이 강화된 안감을 사용하여 지속적인 착용에도 손상이 적습니다. ⏯️넥과 암홀, 등 홀,다리 라인에 내구성이 뛰어나며 부드러운 이탈리아 생 고무로 편안한 피팅감이 좋습니다. 🔆세탁은 중성세제로 세탁해서 찬물에 충분히 흔들어 약하게 짠 후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자연건조하면 되네요. 이제 1년차로 처음 시작하면서 찾게 되었는데도 신축성이 있어서 편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만족하고 열심히 물 속을 유영하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뉴발란스 나이키 바람막이 코디 추천
저는 평소 요가나 필라테스를 즐겨 하고 있어서 운동복에 관심이 많아요. 운동복 중에 특히 바람막이는 평소에도 나들이갈때 봄가을 중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가볍게 걸쳐입기 좋으면서 스타일도 좋아요. 기본으로는 이렇게 블랙블랙 착장으로 레깅스와 함께 매칭하구요! 나이키의 스테디셀러 큰 스우시가 앞면에 그려져 있는 제품이랍니다. 봄날에는 밝은색 바람막이를 입는데요 뉴발란스 바람막이는 색상도 베이지로 산뜻하고 등에 포켓이 있어 귀엽게 포인트가 된답니다 레깅스 뿐만아니라 치마와도 너무 잘어울려용 레깅스는 안다르 레깅스를 자주 입는데, 안다르는 다른 레깅스보다 착용감이 쫀쫀하고 부드러워 손이 많이 가요. 착용감이 가볍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매우 부들부들해서 운동할 때 불편함이 전혀 없어요. 무엇보다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라인 보정 효과도 좋아요. 의류관리도 어렵지 않은데 그냥 세탁기 건조기 막 돌려도 변형없이 몇년간 입고있어요! 이전에 젝시믹스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상대적으로 조금 빳빳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반면 안다르는 신축성이 좋고 움직임이 많은 동작에서도 부담이 없어요. 운동복 코디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디디미니
식단등록하고 100캐시 나왔어요
식단등록했는데 100포인특가나왔어요 ,,언제나 포인트 적립은 즐거움입니다~^^
핑크색
본죽이 도착했네요 :)
카카오 톡딜에서 구매한 본죽이 도착했어요 사이즈가 진짜 미니미니 하네요😆 아침식사로 저도 먹고 아이들도 주려고요 기본적으로 죽을 먹으면 소화기능에 도움 되고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지요 특히 전복죽은 피로회복에 도움되고 쇠고기죽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도움 되기에 또한 본죽이라 믿고 주문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크샷추 슬러시~
오전에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12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오늘 병원 나오니까 비가 내리다 말다 하더라고요. 나도 우산을 썼다 말다 했네요. 그렇게 지하철로 왔다 갔다 했는데도 멀미를 조금 했어요. 어제의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봐요.😆 점심커피시간 거의 마칠 때쯤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면서 약간 울렁거림과 어지러움증도 가라앉혔네요. 나에겐 크리스탈라이트가 그나마 단비같네요. 단맛도 살짝 먹고 싶지만 kcal와 혈당이 부담돼서 음료수를 거의 안 먹는데 그래도 먹을 수 있는 단맛이 나는 음료랍니다. 물론 아.아도 좋지만 살짝 단 게 당기기도 하거든요. 크샷추 어느 정도 마시고 커피 바쁜시간 끝났길래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복숭아
빨갛게 잘 익은 복숭아 먹었습니다 잘익어서 몰랑하고 과즙도 많고 맛있습니다 미니 사이즈라 몇입 먹으면 끝이네요 ㅋㅋ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