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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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당 연세두유 샀어요~
연세두유 무가당 두유 검은콩, 오리지널이에요 무가당이라 혈당관리에 좋아요 어머니가 최근에 골다공증 판정을 받으셔서요ㅠ 어머니가 드실 거라 고칼슘으로 골랐어요 저당이 아니라 맛은 없지만 아주 건강한 간식이에요
더달달
말렌카 케이크
아침에는 체코 말렌카 꿀케이크랑 뜨아랑은 같이 먹었어요 미니 사이즈 여서 부담없이 먹었네요
로블ㅎ
두바이 붕어빵 가격 실화? 현지 후기+칼로리까지 총정리!
요즘 인스타랑 블로그 보면 ‘두바이 붕어빵’ 엄청 자주 보이죠? 저도 처음엔 두바이에서 수입된 줄 알았는데 ㅋㅋ 실제로는 초콜릿·피스타치오·크루아상 반죽이 들어간 프리미엄 붕어빵 버전이라고 해요 😲 그냥 붕어빵이 아니라 비주얼부터 고급 디저트 느낌 나서 사진 찍기 좋은 건 물론, 맛도 꽤 특별하더라고요. 다만… 가격은 정말 깜짝 놀랄 수준입니다! 🐟 두바이 붕어빵, 왜 이렇게 핫할까? 팥 대신 두바이산 초콜릿+피스타치오+카다이프로 속을 채움 크루아상 반죽이라서 겉바속촉 느낌 확실함 강남, 대구 카페 등에서 판매되며 SNS 인기 급상승 ‘두바이 초콜릿 크루아상 붕어빵’ 이름으로 인증샷 필수 메뉴📸 💸 가격 & 칼로리 총정리 ✔️ 가격 카페마다 다르지만 평균 4,000원~12,000원 재료·사이즈·구성에 따라 가격 차이 큼 일반 붕어빵 3개 가격으로 하나 사는 느낌…😅 👉 예: 기본 두바이 붕어빵(초코 단품) – 4,000원 프리미엄 크루아상 버전 – 8,000~12,000원 ✔️ 칼로리 비교 종류 1개당 칼로리 특징 팥 붕어빵 100~120㎉ 전통, 낮은 당도 슈크림 붕어빵 170㎉ 크림류 추가 두바이 붕어빵 250~300㎉ 이상 고지방+고당도 누텔라 호떡 300㎉ 이상 당분·기름 많음 ✔ 전문가 TIP: 한 번에 2~3개 이상은 열량 과다 주의 ✔ 당 조절 중이라면 나눠먹기 or 1개만 즐기기 추천 📝 먹어본 사람들 후기 요약 "진짜 맛있긴 한데 가격이 사악해서 자주는 못 사먹겠어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고 달달함이 끝내줘요!" "비주얼 맛집! 인스타 감성 간식으로는 인정✨" 💬 붕어빵도 이제 길거리 간식에서 카페 디저트로 진화 중이네요. 두바이 붕어빵, 비싸긴 해도 확실히 맛이나 퀄리티는 새롭고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크루아상 반죽 버전은 별미니까 한 번쯤은 드셔보셔도 좋을 듯해요😉 혹시 여러분은 이런 고급 붕어빵, 어떤 맛 조합 좋아하세요? 실제로 드셔본 후기나 추천 카페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우리가게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11시 38분에 나와 낙산공원에 살짝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타이슨커피에 갔답니다. 사람이 많아서 라떼 자리에 얼능 앉혀 놨네요. 이날은 타이슨은 없고 일하시는 분 강아지인 땅콩이가 있었어요.(미니 비숑) 얼그레이 시켜서 마셨어요. 저렇게 조그만 이 비숑이랍니다 5키로도 안 되는 애라 너무 가벼웠어요. 약간 성깔이 있긴 했는데 우리 라떼랑 금방 괜찮아졌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맛있는 거 주고 이뻐해 주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12시 54분에 나왔고 나오자말자 멀미약 먹었어요. 우리 동생이랑 택시 타고 엄마한테 가야되는데 멀미약은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먹어야 되니까 걸으면서 먹었답니다. 시럽 형태라 길거리에서 짜 먹을 수 있었어요. 집에는 1시 12분 쯤 도착했네요. 이제 라떼 밥 먹이고 준비해서 얼른 나가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화가 잘 안 되는 파프리카를 매 식사 때 먹는 방법
여러가지 색깔의 채소가 몸에 좋다고 해서 파프리카를 먹어 보았는데 껍질이두껍고 섬유질이 많아 먹고나면 항상 소화가 안 됐습니다 큼직하게 썰어서 요즘 많이 나오는 미니 전기 찜기에 올려 5분만 쪄서 통에 담아놓고 매끼니 몇개씩 먹기 좋고 소화도 잘 됩니다 야채도 골고루 먹어야 좋으니 다른 것과 함께 파프리카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류정하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츄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로 추천하눈~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자스민꽃입니다! 전 평소에 식단조절도 할 겸 간단하게 단백질쉐이크 등으로 아침이나 점심을 해결할떄가 많은데요 , 들고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제품을 맛 별로 소개 & 추천드릴까 해요 ^^ 피키타카 스타터팩 푸드쉐이크 초코 / 옥수수 / 바나나 / 자색고구마 / 오리지널(곡물맛) 40g 고단백, 고식이섬유 푸드쉐이크 피키타카 😉😉 전제품에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단백질인 유청 단백을 함께 골고루 사용해서 흡수율을 높였고, 식이섬유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섭취 가능한 단백질쉐이크라 좋드라구요!~ 옥수수맛 피키타카 단백질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운동하고 나서도 마셨는데 맛두 고소하게 좋구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일단은 든든함은 보장된거 같은 느낌~❤🧡❤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먹어보니까 물을 넣어먹어도 되는 넘나 맛있는 쉐이크라 좋은 ^^ 권장 섭취량은 물 120ml을 넣어 쉐킷쉐킷 하면 되는데 , 그냥 표시선에 맞게 넣음되요 ㅋㅋㅋㅋㅋ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바나나맛은 바나나우유 맛에다가 씹히는게 가득이에요~ 식물성 분리대두단백 이랑 동물성 분리유청단백을 동시에 섭취가능한 알짜배기 단백질쉐이크 라서 직장에서 아침대용으로도 짱굿입니다 ㅎㅎ 식물성 단백질만 섭취할 경우 부족할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을 동물성 단백질이 채워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평소에 다이어트쉐이크로 쪼꼬맛, 딸기맛을 많이 먹었었는데 요런 곡물맛은 아침에 먹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지용 ㅋㅋ 아참 , 여기에 장건강에 좋은 낙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어요 ^^ 간편하게 먹기 편한 피키타카 푸드쉐이크 영양정보 & 후기 잘 보셨나요? 씹는맛도 고소하게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달큰함과 씹는맛 , 그리고 단백질 함량때문에 더 든든한가 싶더라는 :) 맛있는 식사대용 단백질쉐이크 강추 하면서 이만 마무리할게요~~~ㅋㅋ
자스민꽃
또띠아랩과 새싹채소로
새싹채소와 미니사과,찐고구마와 계란 양배추와 야채 골고루 넣은 매콤한 또띠아 랩으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에 두유
운동후에 설탕 무첨가두유랑 미니 단백질 1개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
들꽃7
단백질 바
닥터유 단백질 바 운동에 미니 작은거 하나 먹어요 고소한 견과류와 초코가 맛나요 이른 저녁 먹을 거라 한개만 먹어요
들꽃7
그래놀라
전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서 먹는 것을ㅈ너무 좋아합니다. 바쁜 아침 간단하게 먹으면서 건강에도 좋고 열량도 낮아 강추합니다 그런데 요 그래놀라 제품 미니로도 나와서 한봉씩 뜯어서 먹기 너무 편하네요
jinijin
먹어도 죄책감 들지 않는 다이어트 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해요.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진짜 무슨 어플 퀴즈에서 부단히도 많이 풀었던 제품 중 하나인데~~ 귀에 딱지붙듯 친숙한 제품이 되어버렸다죠~ 제가 디스크가 있다보니 체중관리는 필수라 나름 소식도 해야하고 간식도 아무거나 먹기는 좀 그렇거든요... 체중에 비해 지나친 체지방 ㅜㅜ;; 하여간 그래서 간식도 조금 주의해서 먹어야 하다보니... 고르고 고르다 요 제품 선택하게 된건데요. 미니미 해보이지만 200ml 짜리라 양이 충분하고요. 이런 저당두유....사실 맛없어서 안마시게 되잖아요. 근데 소이비랩 저당두유 설탕무첨가 제품치고 아주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총 당류가 1.3g no sugar는 아니고 low sugar예요. ^^ 200ml에 95kcal라 부담없이 마실 수 있구요. 성분표를 보면 오!! 단백질이 나름 6.4g이나 들어있네요. 저~단백질 필요해요~~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돌아서 배 출출하거나 점심에 간단하게 뭘 먹을때는 함께 챙겨서 먹기 좋아요. 오늘 점심에도 고구마랑 함께 맛있게 마셔주었다죠. 지니어트에서 열심히 벌어들인 포인트로 구매해서 더 맛있는건가봉가~ 18개에 18,540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랍니다. 요즘은 소이비랩 저당 검은콩 두유도 나왔는데 오잉? 요건 엄청 더 저렴하네요? 190ml 24개에 13,900원 이네요. 다음번엔 저의 탈모를 위해 요 제품으로 마셔볼까봐요.
프카쟁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99칼로리칩' 과자 :)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 모두 과자 먹고 싶잖아요... 부담스러운 칼로리나 영양성분은 먹기 힘들어서 찾아봤던 과자가 빙그레'99칼로리칩'이었어요. '99칼로리칩'은 총 2가지 맛이예요. 오리지널과 버터솔트맛! 두가지가 맛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99칼로리칩'의 버터솔트맛을 좋아하는데 부담스럽지않은 버터리한 맛에 짭쪼럼한 맛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어요. 참고로 맥주안주로도 좋습니다 ㅎㅎ 오리지날맛은 슴슴한 매력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99칼로리칩 버터솔트맛'을 추천합니다. 영양정보를 볼까요? 나트륨은 약간 높은 편인듯 하지만 식이섬유 5그램, 트랜스지방 0그램, 콜레스테롤0밀리그램, 단백질 5그램, 당류2그램, 지방 1.9그램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손색없어 보입니다. 중요한 칼로리 30그램에 99칼로리 밖에 안되니 정말 부담이 없어요 ^^ 식감은 단단하면서 바삭해요. 두껍지만 바삭해서 맛이 좋아요. 한봉 다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 더욱 좋아요. 괜히 많으면 남기기도 애매하고 어렵잖아요. 근데 적은양이라도 먹으면 은근 포만감이 커요. 그래서 한봉지 먹기 시작했을때는 한봉지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있는데 다 먹을때쯤엔 더이상 안먹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양이며 칼로리며 모두다 만족드러워서 전 박스로 시켜먹고 있어요 ㅎㅎ 팁이라면 '99칼로리칩'이 1+1로 판매할때가 많고 쿠팡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어요. 싸게 팔때 전 사재기하듯 쌓아놓고 먹는데 가식으로 많이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경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속도 편안하고요 ^^ 안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저희 엄마도 제가 추천해줘서 한번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며 저희집에서 '99칼로리칩'몇봉지 가져가셨어요 ㅎㅎ 여러분들 적극 추천합니다 ^^
이유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출출한 시간에 에그마요 미니 샌드위치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쩡♡
김나영 온러닝 운동화 가격 얼마일까? 온러닝 인기 이유
요즘 전현무부터 한예슬, 김나영 등등 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신으면서 자주 언급되고 있는 러닝화 브랜드, 바로 온러닝! 원래도 러너들 사이에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온러닝 인기 이유부터 김나영 운동화 가격까지 정리해볼게요 온러닝 운동화란? 온러닝은 스위스 프리미엄 러닝화 브랜드로 가볍지만 쿠션감이 좋은 신발로 잘 알려져 있어요 기능성도 기능성인데 디자인도 예쁘게 나와서 러닝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화로도 신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한국에서 매장이 여러곳 오픈했는데요, ✔️ 온러닝 매장 국내 정식으로 오픈한 매장은 아직 두 군데밖에 없어요 더현대가 국내 1호 정식 매장이라 첫 오픈 당시에는 웨이팅이 진짜 장난 아니였어요.. 지금은 11월보다 덜 하더라구요! 여의도 더현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파크원 3층 잠실 롯데월드몰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1F 김나영 온러닝 운동화 가격 김나영이 착용해서 화제가 된 온러닝 운동화는 바로 온러닝 클라우드 X3 아이스 크림이에요 깔끔한 크림 컬러와 통기성 좋은 매쉬 소재로 일상룩에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제품명 온러닝 클라우드 X 3 아이스 크림 가격 약 278,000원 (공식몰 기준) 컬러 옵션 화이트, 베이지, 블랙 등 특징 초경량 소재, 편안한 착화감, 데일리 비슷한 디자인의 일반 러닝화보다 가격대는 높은 편이지만, 착용감과 디자인, 브랜드 이미지 면에서 저도 구매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비싼 가격인데도 왜이리 인기가 많을까요? 온러닝 운동화 인기 이유 1️⃣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 클라우드텍 기술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적어요 2️⃣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 브랜드 로고가 과하지 않고,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특히 김나영처럼 크루넥 니트,청바지,가죽백과 매치하면 엄청 예쁘더라고요! 3️⃣ 연예인 착용 효과 김나영을 비롯해 한소희, 손나은 등 연예인 착용하면서 편하지만 예쁜 신발이라는 이미지로 확산되면서 따라서 신는 사람이 늘기도 했어요 👉 전현무 러닝화 정보 바로 보기 온러닝은 단순히 러닝화로써 기능도 너무 좋은데 디자인까지 예쁘고, 연예인들이 자주 신으면서 브랜드 가치가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안그래도 저두 러닝화에 관심 많으니까 사고 싶더라구요!! 여러분은 온러닝 러닝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손오공
다이어트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 후기
다이어트 할 때 과자 같은 바삭한 간식이 제일 끊기 어렵잖아요. 저는 요즘 간식으로 빙그레 더단백 팝칩을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겨요. 처음엔 단백질 스낵이라 맛이 심심할 줄 알았는데,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단백질 과자 맞아?’ 싶을 정도로 일반 스낵 느낌이 강해요. 기름에 튀긴 과자가 아니라 팝핑 공법으로 만든 거라 훨씬 가볍고 덜 부담돼서 운동 전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씹을 때마다 바삭하게 부서지는 그 식감이에요. 다이어트 중인데도 ‘과자 먹는 행복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단백질 함량도 적당히 들어 있어서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기에도 괜찮고, 배고플 때 허기 달래기에도 좋아요. 저는 주로 사무실에서 오후 3~4시쯤 당 떨어질 때 한 봉지씩 먹는데, 그 뒤로 불필요한 폭식이 확실히 줄었어요. 맛은 오리지널이 제일 무난하고, 단맛·짠맛도 과하지 않아서 질리지 않아요. 패키지도 작은 편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했어요. 여러 단백질 스낵 먹어봤지만 빙그레 더단백 팝칩은 진짜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맛까지 챙긴 간식이라 재구매 의사 확실히 있어요. 바삭함, 단백질 구성, 가벼운 칼로리까지 다 갖춘 빙그레 더단백 팝칩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카페
카페에 이렇게 귀여운 미니 붕어빵 파네요,~^^ 맛있어요,
핑크색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음료 후기
나는 다이어트 중인데, 하루 한팩씩 꼭 먹는다: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날 음료는 하루 단백질 보충과 간편한 식사 대용 용도로 꽤 잘 설계된 제품이라는 인상을 준다. 190ml 기준 한 팩에 약 190kcal 정도로,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는 훨씬 가볍지만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는 부담 없는 칼로리다. 단백질은 동·식물성 단백질을 합쳐 약 12g 정도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 음료 중에서는 무난한 수준이고, 여기에 근육 합성에 중요한 류신이 별도로 보강돼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단순히 단백질만 넣은 게 아니라 비타민 11종과 미네랄 3종도 함께 포함돼 있어, 우유 한 팩을 마시는 느낌에 비해 영양 구성이 조금 더 “영양제+음료”에 가깝게 설계됐다고 볼 수 있다. 성분을 보면, 동물성 단백질(우유 유래)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간 혼합 단백질 구조라서, 순수 유청 단백질(WPI) 20g 등 고단백 제품들에 비하면 절대적인 단백질 양은 적지만, 대신 소화 부담을 덜고 균형 잡힌 느낌을 주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유에서 온 단백질 덕분에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괜찮고, 식물성 단백질이 더해져 포만감에도 도움이 된다. 당·탄수화물은 일반 우유나 가당 두유 정도 수준으로 들어 있지만, 극단적으로 “제로 슈거 다이어트 음료”를 지향하는 제품은 아니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완전히 당을 피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식사를 거르고 단백질과 기본 영양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더 어울리는거 같다. 맛은 전체적으로 “걸쭉한 두유+우유”에 가까운 느낌이고, 단백질 특유의 비린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꽤 잘 조절돼 있다는 평가가 많다. 완전히 물처럼 가볍지는 않고 약간 묵직하고 크리미해서, 아침에 빵이나 간단한 과자와 같이 먹으면 작은 한 끼 느낌이 난다. 단맛은 시중 프로틴 음료 중에서는 중간 정도로, “너무 달아서 질린다”기보다는 “탄산 대신 마시기엔 조금 달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적당하다” 정도의 인상이어서, 단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무난하게 받아들여질 맛이다.
블렌시아
과채 쥬스
황성주 두유 좋아하는데 야채 쥬스도 나오네요. 미니 사이즈 여서 한번에 마시기 좋았어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무가당 땅콩버터 “오넛티 땅콩버터 오리지널” 제품 추천 및 후기
저는 견과류를 좋아하는데요. 가끔 그냥 견과류만 먹으면 입이 심심하단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나 땅콩 버터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오넛티 땅콩버터입니다. 같은 땅콩버터라도 제품마다 제형이 차이가 나는데요. 꾸덕하고 기름층이 잘 생기는 제형이나 크런치한 식감의 알갱이가 들어가 있는 제품 등 다양하죠. 이 제품은 제가 느끼기에 그런 제품들 가운데서 딱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기름층이 잘 생기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크런치가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니지만 마치 땅콩을 직접 갈아서 먹는 것 같은 고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알갱이가 없어도 씹는 맛이 좋구요. 입이 심심할 때 알룰로스 뿌려 먹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과일에 살짝 곁들이거나 통밀빵에 발라먹는 거에요. 땅콩버터가 몸에 해롭진 않지만 어쨌든 버터다 보니 하루에 두숟갈 이상 먹으면 안되는 정보가 있더라구요. 예전에 땅콩버터를 처음 알게 됐을 때는 무설탕에 견과류니까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고 몇 숟가락씩 퍼먹곤 했는데 그때 왠지 뱃살이 많이 쪘던 것 같습니다😅 맛있다고 너무 자주 먹기보다는 입 터질 것 같을 때 알룰로스 뿌려 먹거나 과일에 같이 먹어서 고소한 식감으로 미각을 살짝 달래주는 역할이 좋은 듯 해요. 한 번 요거트에 넣어 먹어 본 적이 있었는데 이것도 색다르고 맛있더라구요. 다만 요거트에 넣어 먹을 때는 좀 더 기름지고 꾸덕한 제형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지니5604254
자유시간 맛나요😁
미니미니한 자유시간 하나!!!딱하나만 ㅋㅋ 꺼내서 충전했어용😄😄 당충전은 늘 사랑인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쥬진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깁미더머니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요즘 날이 추워지니까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헬스장 등록만 해놓고 안 가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결국 홈트로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가벼운 홈트만으로도 몸이 꽤 달라져요! 특히 홈트 운동기구 몇 개만 잘 써도 효과 진짜 좋더라고요. ✅ 왜 요즘 다들 홈트레이닝 할까? 겨울이라 춥고, 헬스장 가긴 귀찮고… 그렇다고 안 움직이면 금방 몸 무거워지는 거 아시죠? 😓 그래서 요즘은 가벼운 홈트로라도 루틴 유지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다이어트 홈트는 집에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체력 부담 없이 운동 습관 들이기에 딱이에요. 🛠️ 홈트 운동기구 추천템 폼롤러 – 근육 풀기, 셀룰라이트 완화에 굿! 미니 밴드 – 엉덩이, 허벅지 운동에 최고! 슬라이딩 디스크 – 복근 운동에 완전 좋아요. 덤벨(1~2kg) – 가벼운 팔 운동 & 상체 탄력 강화! →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 가능한 가벼운 홈트 용품이에요 😊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예시 (10~15분이면 OK!) 1분 스쿼트 + 30초 휴식 × 3세트 러시안 트위스트 30회 × 2세트 플랭크 30초 × 3세트 스탠딩 사이드 레그리프트 20회 × 2세트 💡 요 루틴에 위에 추천한 홈트 운동기구 조합하면 진짜 운동 효과 ↑↑ 운동은 장비빨이라는 말... 진짜입니다 😂 홈트레이닝 꾸준히 하려면 작은 장비라도 갖추는 게 훨씬 동기부여 돼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집에서 운동 고민 중이라면 오늘 내용 참고해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혹시 여러분이 추천하는 홈트 루틴이나 기구 있으신가요? 댓글로 꿀팁 나눠주시면 감사해요! 🙌
깁미더머니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