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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프레첼 매콤한 비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프레첼 매콤한 비프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과채 쥬스

황성주 두유 좋아하는데 야채 쥬스도 나오네요. 미니 사이즈 여서 한번에 마시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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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과채 쥬스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

수란 매콤한 크림 파스타와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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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메쉬 포테이토 스테이크

초간편 어묵스테이크

집에서 먹는거라 프라이팬에 익혀주었구용 전자레인지 조리도 가능하답니당 다양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봤지만 어묵스테이크는 처음이에용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둘러 구워서인지 기름이 코팅 되있어 겉면은 완전 어묵 그 자체구용 안 식감도 오동통한 어묵바 같은 식감이었어용 닭가슴살스테이크와는 다른 탱글한 식감이였오용 고추맛이었지만 많이 맵지 않고 살짝 매콤한 정도의 맛이었오용 식단 챙기면서 닭가슴살 질리신 분들 추천드려용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맛과 식감은 전혀 다르다는 것 아주 맛있게 먹었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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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초간편 어묵스테이크

자유시간 맛나요😁

미니미니한 자유시간  하나!!!딱하나만 ㅋㅋ 꺼내서 충전했어용😄😄 당충전은 늘 사랑인거같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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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자유시간 맛나요😁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집 앞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있어서 세일하거나 그때 가성비 제일 좋은 샐러드팩을 사와요.  그리고 그날그날 입맛에 따라 소스를 달리해요.  제일 많이 하는 조합은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꿀 허브소금 파마산치즈가루 뿌려먹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해요.  꿀은 넣으면 좀 더 달큰한데 다이어트 할 때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두 개만 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허브소금도 선택이에요. 넣으면 좀 더 맛있지만 안 넣어도 맛있고요.  방울토마토가 있으면 올리고 미니모짜렐라치즈볼이 있으면 올리고 노란 얇은 치즈도 찢어올리기도 하고요.  그때그때 올릴만한거 더 올려 먹으면 매번 새로운 샐러드가 되어요.  올리브 검정색 슬라이드나 통으로 된 것도 올려도 좋구요.  닭가슴살을 추가해도 좋고 새우를 데쳐서 올려도 맛나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간편하게 먹기에는 빵집이나 완제품(?)으로 먹는 것도 편하지만 여러모로 이렇게 샐러드만 들어있는게 가성비나 취향면에서는 갑이에요 가성비 좋게 먹어요^^ 아래 사진은 활용한 예!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를 올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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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진

홈플러스 샐러드 팩이 가성비 짱이에요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추천

저는 평소에도 건강에 관심이 많지만, 계획적인 것을 좋아하는 ISTJ라 그런지 식단 관리만큼은 꼼꼼하게 하는 편이에요. 매번 새로운 메뉴를 찾아 헤매기보다, 검증된 곳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고르는 것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다이어트 도시락 루틴에 혁신을 가져다주었답니다.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진솔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점심시간이 곧 전쟁이잖아요? 짧은 시간 안에 영양 균형을 생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칼로리가 부담 없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선택하면 늘 맛이 아쉬웠는데,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었지 뭐예요! 신선한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통통한 새우 등 다채로운 토핑이 올라가 있고요. 특히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케이준 소스가 정말 중독성이 강해서, 일반 도시락 못지않은 만족감을 준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이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영양 균형까지 완벽하다고 느껴졌어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반찬을 챙기지 않아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했답니다. 평소 체계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ISTJ인 제게는 정말 안성맞춤인 다이어트 도시락이었어요. 번거롭게 식단을 짤 필요 없이, 그저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하나면 되니까요! 매일 어떤 도시락을 싸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확 줄어들었고요.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를 한번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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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추천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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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나만 음식 리뷰레시피_어묵무침

<어묵무침> 재료  어묵 적당량, 새송이버섯, 깨소금, 고추장, 간장, 다진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참치액  만드는법 어묵을 뜨거운 물에 데쳐 낸다.  데친뒤 채썰어 내고, 야채가 있다면 이때 썰어 주면 좋다. 난 새송이 버섯을 썰어 준비 했다.  새송이도 데쳐 준다.  양념을 준비하고 데친 어묵과 새송이 버섯은  물기를 최대한 빼고, 양념에 무쳐 준다.  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무쳐 준다.  무친 어묵의 마지막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면 끝 TIP  데친어묵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완전히 빼면 식감이 탱글해 진다.  어묵을 물에 데치면 어묵 표면의 첨가물과 기름기가 제거 되어 더 건강하게 섭취가능하다.  어묵을 데치면 더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다.  어육 함량이 높은 어묵을 사용하면 더 맛이 좋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청양고추를 추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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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인

나만 음식 리뷰레시피_어묵무침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주스와 당근 채소면 파스타

건강에 좋은 당근🥕    당근은 식감과 맛이 좋지 않아 어릴적부터 싫어하는 음식으로 꼽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당근에는 여러 비타민과 함께 철분 미네랄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까지 들어있어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면 좋습니다. 맛있는 당근 요리법!🥕 오늘은 빼놓을 수 없는 수퍼푸드 당근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당근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영양소를 가득 품고 있지만 당근을 더 맛있고 건강하게 섭취해보아요.^^  🌿당근 주스 당근 주스는 당근의 영양분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 방법입니다. 1.당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모양 그대로 썰어요. 2.물 솥에 물이 끓으면 찜기를 올리고 3~4분간 쪄줍니다. 3.식힌 후 믹서기에 넣고 올리브유 오일 조금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당근 주스 먹는게 힘들 땐 사과를 당근       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 단맛을 조금       높이면 목넘김이 확실히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채소면 당근 파스타 채소면 파스타로 건강식으로 먹기 좋은 요리예요. 재료▶️ 당근 애호박 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               통마늘 소금 새우 스파게티면 조금 1.당근은 회전 채칼을 이용해 채소면을 만들어 줍니다. 2.파스타면을 조금 삶아줍니다 3.달구어진 팬에 통마늘 새우를 넣고 볶아 주세요. 4.올리브오일 페퍼론치노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내줘요. 5.파스타 채소면을 넣고 살짝 볶아 주고 올리브유 소금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6.완성된 파스타 위에 치즈를 뿌려주면  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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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주스와 당근 채소면 파스타

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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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당근 오트밀빵

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원할 때 샐러디 포케 추천 합니다.. 채소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챙기고, 연어나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샐러디 포케 추천 포인트는 바로 맞춤형 구성인데, 원하는 토핑과 소스를 선택해 나만의 한 끼를 완성할 수 있었어요. 매콤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상큼한 레몬소스를 더하면 깔끔한 마무리가 되요.   제가 좋아하는 메뉴는 칠리베이컨 포케예요. 신선한 채소와 곡물 위에 칠리소스와 베이컨을 곁들여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포케 특유의 가벼움과 든든함이 동시에 느껴져 만족스러워요. 샐러디 포케 추천 매장은 최근 접근성이 좋아져서 회사 근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꾸준히 즐기게 되었어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고 싶을 때 샐러디 포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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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다이어트할 때 든든한 식사를 원하면 샐러디 포케 추천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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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999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깻잎 향 가득한 꼬마김밥으로

공원 커피숍이 쉬는 월요일은 도시락 싸서 우리들만의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깻잎과 매콤한 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고 맛있 는 깻잎 김밥으로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를 보면서 맛있게 먹고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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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향 가득한 꼬마김밥으로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최근 버거 먹는 게 죄책감처럼 느껴지던 다이어터분들 주목! 😎 버거킹 베이비 버거가 출시되었는데요,  사이즈가 작아져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적게 즐길 수 있는 햄버거 세트라 궁금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 베이비 버거란? 버거킹 인기 메뉴 3종을 미니 사이즈로 구성한 신메뉴예요. ✔️ 베이비 콰트로치즈 ✔️ 베이비 통새우 ✔️ 베이비 불고기 👉 각각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서 식감은 부드럽고, 크기는 작아졌지만 맛은 그대로! 이렇게 3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 💰 베이비 버거 가격 정보 단품(3개): 10,900원 세트: 13,900원 라지 세트: 14,600원 세트 구성이니 베이비 버거 세트로 먹는 게 가성비는 더 좋은 느낌! 양이 적당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 베이비 버거 칼로리 & 다이어트 포인트 정확한 베이비 버거 칼로리는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한 개당 일반 와퍼 주니어보다 30% 이상 작은 사이즈라 세 개 다 먹어도 800~900kcal 정도일 것으로 예상돼요. ✔️ 적은 양으로 다양한 맛 ✔️ 일반 버거보다 소스, 빵 양도 적음 ✔️ 단백질은 그대로, 포만감도 굿 👍 특히 와퍼 하나는 부담되던 분들에겐 딱! 🧡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비주얼: 진짜 귀엽고 앙증맞음. 도시락처럼 예쁜 전용 상자에 담겨 나와요! 맛: 와퍼 본연의 맛은 유지되면서도, 크기가 작으니 느끼함이 덜했어요. 식감: 통새우 패티는 작아졌지만 식감은 그대로! 콰트로치즈는 진한 풍미💛 포만감: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와퍼 주니어 2개 반 정도 느낌? 버거킹 베이비 버거, 다양한 맛을 조금씩 즐기고 싶은 다이어터나 입 작은 분들에게 딱이에요! 가볍게 즐기고 싶은 날, 베이비 버거 세트 추천합니다 😍 👉 혹시 여러분은 베이비 버거 드셔보셨나요? 어떤 맛이 제일 맛있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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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미더머니

버거킹 베이비 버거 출시! 🍔 다이어터도 먹기 좋은 햄버거 세트는?

떡갈비에 더덕구이로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떡갈비에 쫀득하고 매콤한 더덕구이로  느끼함을 잡아주는 매콤함으로 맛있네요. 이곳은 모든 음식에 발효숙성 효소를 사용하 는데 직접 키운 개똥쑥으로 만든 효소로 만든  떡갈비로 맛과 영양,정성 가득한 밥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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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떡갈비에 더덕구이로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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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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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나라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처음 봤을 때, '이게 포케라고?' 싶을 만큼 비주얼이 강렬했던 메뉴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적인 매콤한 볶음면 같은데, 이게 바로 포케올데이의 퓨전 볶음면 포케 스타일입니다. 일반 볶음면과 가장 큰 차이점은 채소 양! 넓고 납작한 면 아래로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청경채 같은 채소가 엄청나게 깔려 있어요. 면보다 채소가 더 많은 느낌이라 죄책감이 확 줄어듭니다. 붉은색 양념이 맛있게 코팅되어 있는데, 포케올데이는 이 소스도 일반적인 자극적인 소스가 아니라 저염이나 건강을 생각한 베이스라 부담이 덜해요. 얇게 썬 햄이나 고기 조각이 감칠맛을 더하고, 위에 뿌려진 통깨가 고소함을 확 끌어올립니다. 샐러드나 포케가 싱겁게 느껴지거나, 한식이 그리울 때 포케올데이의 이 퓨전 볶음면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맛은 분명 자극적인데, 채소의 신선함과 넉넉한 양 덕분에 '아, 이건 건강하게 만든 거구나!' 하고 스스로를 납득시키게 되죠. 포케올데이의 퓨전 메뉴 중에서도 제 최애 메뉴 중 하나입니다. 면, 채소, 단백질의 균형이 완벽해서 진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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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2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저녁

육개장 칼국수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칼국수 면발의 조화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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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저녁

나물 비빔밥

선생님께서 해 오신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었네요. 애호박,시금치,콩나물,무나물,고사리,취나물 선생님의 손맛 가득한 나물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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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비빔밥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홈트 필수템 정리💪 홈트 운동기구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총정리 요즘 날이 추워지니까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헬스장 등록만 해놓고 안 가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결국 홈트로 갈아탔는데,  생각보다 가벼운 홈트만으로도 몸이 꽤 달라져요! 특히 홈트 운동기구 몇 개만 잘 써도 효과 진짜 좋더라고요. ✅ 왜 요즘 다들 홈트레이닝 할까? 겨울이라 춥고, 헬스장 가긴 귀찮고…  그렇다고 안 움직이면 금방 몸 무거워지는 거 아시죠? 😓 그래서 요즘은 가벼운 홈트로라도 루틴 유지하려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다이어트 홈트는 집에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체력 부담 없이 운동 습관 들이기에 딱이에요. 🛠️ 홈트 운동기구 추천템 폼롤러  – 근육 풀기, 셀룰라이트 완화에 굿! 미니 밴드  – 엉덩이, 허벅지 운동에 최고! 슬라이딩 디스크  – 복근 운동에 완전 좋아요. 덤벨(1~2kg)  – 가벼운 팔 운동 & 상체 탄력 강화! →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 가능한 가벼운 홈트 용품이에요 😊 🏃 다이어트 홈트 루틴 예시 (10~15분이면 OK!) 1분 스쿼트 + 30초 휴식 × 3세트 러시안 트위스트 30회 × 2세트 플랭크 30초 × 3세트 스탠딩 사이드 레그리프트 20회 × 2세트 💡 요 루틴에 위에 추천한 홈트 운동기구 조합하면 진짜 운동 효과 ↑↑ 운동은 장비빨이라는 말... 진짜입니다 😂 홈트레이닝 꾸준히 하려면 작은 장비라도 갖추는 게 훨씬 동기부여 돼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집에서 운동 고민 중이라면  오늘 내용 참고해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혹시 여러분이 추천하는 홈트 루틴이나 기구 있으신가요? 댓글로 꿀팁 나눠주시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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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김치 김밥으로

매콤한 청양고추 넣은 붂은 김치에  계란과  단무지 넣은 김밥으로 간단하게 말아서 점심  시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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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김치 김밥으로

새송이 버섯 콩나물 라면으로 🍜

쫄깃쫄깃한 새송이 버섯과 아삭아삭한 콩나 물 듬뿍듬뿍 넣어서 매콤한 라면에 대파 송송  썰어 넣고 계란 풀어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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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 버섯 콩나물 라면으로  🍜

다이어트 레시피 - 무채나물

다이어트 레시피로 무채나물 좋아요. 겨울철이 제철인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은 재료예요. 무의 칼로리는13Kcal (100g)이여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아주 좋아요. v 무채나물 준비물 : 무,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통깨   v 먼저 무를 1센치정도 얇게 채 썰어 무를 채 썰어주어요.   v 채 썬 무에 소금에 10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아니면 양념에 물기가 많이 나와요.   v 물기를 짠 무에 한국 반찬 기본 양념들~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버무려 주세요.   저는 금방 먹을 무채나물에는 식초를 뿌려 새콤한 맛을 살리는 걸 좋아해요^^   v 통깨로 마무리해주세요.   무채나물을 밥 반찬으로 먹어도 아삭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이 어울어져 너무 맛있고 무채나물과 다른 나물들을 비벼서 비빔밥을 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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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무채나물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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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오늘의 음식

오늘 매콤한 것 먹을가요  매콤한 마라탕 어떤가요  마라탕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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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단백질 바

운동후에 단백질 섭취해요 단백질 바 미니 두개 먹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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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단백질 바

이것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새콤달콤 무생채🧡 맛있는 한끝차이 비결✨

찬바람 불면 단맛이 살아나는 겨울 무! 새콤달콤하게 무쳐놓으면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지죠😋 비벼 먹어도, 고기랑 곁들여도 찰떡인 겨울 별미 반찬이에요. 입맛 없을 때도 한입만 먹으면 금세 밥 숟가락이 멈추질 않아요~  배추김치 지겨울때 한통 만들어두면 진짜 별미예요. ♥️밥도둑 무생채 만들어보아요,  무는 채칼을 이용해썰었어요. 까나리 액젓에 20분 절여둡니다. 저는 무 반개정도 사용했고 두스푼 넣었어요.  고춧가루로 먼저 색을 입혀요. 그래야 예쁜 무생채가 됩니다.  매콤한거 좋아해서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었어요.  3~4스푼정도 넣었고 색깔보며 조절하세요. 고춧가루로 색을 입히고  설탕1.5스푼, 매실청1스푼, 다진마늘, 다진생강, 파, 식초 1.5스푼, 그리고 부족한간은 새우젓을 다져서 넣어요.  깔끔하고 맛있더라구요~ 처음에 약간 짭짤해야해요. 무에서 물이 나오고 간이 맞아져요~ 흰밥넣고 슥슥 비벼먹음 너무 맛있겠죠.  2~3일 뒤에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겨울 무로 맛있는 반찬 만들어보세요. ⭐️겨울 무의 좋은 점 소화 촉진 디아스타아제, 아밀라아제 같은 효소가 풍부해서 탄수화물과 단백질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속쓰림 완화에 좋아요. 겨울 무는 특히 단맛이 올라서 위에 부담도 덜해요. 면역력 강화 비타민 C가 사과의 2배 이상!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피부 건강에도 탁월해요. 무의 매운맛 성분(이소티오시아네이트)은 항균·항염 작용을 해요. 체내 노폐물 배출 수분 함량이 높고 칼륨이 풍부해서 붓기 완화,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요. 저칼로리 & 포만감 100g당 약 18kcal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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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있으면 밥한공기 뚝딱! 새콤달콤 무생채🧡 맛있는 한끝차이 비결✨

우지라면 36년만에 재출시, 가격·출시일·우지파동까지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우지라면이 보여서 찾아봤더니  무려 36년만에 재출시했다고 하네용 요즘 애들은 삼양라면 하면 불닭볶음면밖에 모르겠지만.. 삼양라면의 시작이 바로 우지라면인거 아시죠 😥 근본의 맛이 돌아왔습니다! 삼양 1963!   우지파동 (우지라면 사건) 라면의 시작인 우지라면이 왜 판매중단 됐던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요 바로 우지파동 때문에 판매가 중단됐었어요 📢우지파동이란? 1980년대 라면 업계 1위였던 삼양식품은 우지로 튀긴 라면을 생산했는데, 공업용 소뼈를 만든 기름을 라면에 썼다는 투서가 검찰에 제출되면서 '우지파동'이 불거졌어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이미 이미지가 나락가면서 회복이 어려워지면서 라면 업계에선 우지가 사라진 사건이죠 그랬다가 이번에 정면돌파로  다시 우지라면을 재출시했습니다! 이 서사를 알고 있으니 괜시리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 우지라면 재출시 우지라면은 2025년 11월 3일 재출시되며 우지 파동이 일어난지 정확히 36년이 되는 날 발표했어요 발표된 제품의 이름은 삼양 1963 ! ✅ 우지라면 파는 곳 저는 저녁에 롯데마트로 장 보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구매해서 먹었어요 찾아보니까 쿠팡에도 판매하고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함 드셔보세요 ~ 👉 우지라면 바로 구매하기  ✅ 우지라면 가격 저는 마트에서 4입에 6,510원에 구매했어요! 확실히 출시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쿠팡에서 구매하면 너무 비싸더라고요 무조건 마트에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 우지라면 후기  육개장 같은 맛이 나고 적당하게 매콤한데 구수한 소기름 맛이 나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나요 ~ 면은 여전히 오동통해서 좋구요 다만, 예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안나서 조금 아쉬운 ..! 저희 아이들도 소기름 향이 나가서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 우지라면 칼로리 동물성 유지 덕분에 콜레스테롤 햠량이 낮더라고요 칼로리 관련해서 자세한 정보는 칼로리 계산기 통해서 확인 가능해요 ㅎㅎ 오늘은 우지라면 재출시 기념으로 적어봤는데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다면 댓글로 공유 주시면 넘 좋을 거 같아요! [관련글 모아보기]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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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라면 36년만에 재출시, 가격·출시일·우지파동까지

점심은 해물뼈찜~

매콤한 해물뼈찜으로 점심 식사 했어요 해물과 함께 맛있게 ~ 오늘 볶음밥은 패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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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은 해물뼈찜~

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쌀쌀한 날씨에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으로 속이 화~풀어지네요.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마늘,생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고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칼로리로 체중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미나리를 듬뿍 넣어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 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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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부침개 먹었어요

아침에 배고파서 부침개 남은거 데워서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여서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이것 먹고 커피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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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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