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냉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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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미역냉국 만들기
재료 냉수 1리터 오이 1개 양파 1/4 가공된 마른미역 12g 땡초 1개 홍초 1개 얼음 양념재료 (밥숟갈 기준) 국간장 3 (오이, 미역 밑간용) 고운 소금 1~1.5숟가락 설탕 1~1.5숟가락 사과식초 3숟가락 곱게 간 마늘 1/2숟가락 통깨 1숟가락 순서 1> 가공된 미역(12g)을 물에 10분 불립니다. 가공된 미역을 사면 데치지 않아도 되요. 2> 양파와 홍초, 땡초를 얇게 쫑쫑 썰어줍니다. 3> 오이는 2/3만 사용하는 데 아랫부분은 씨도 없고 텁텁해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껍질은 다 벗기지 않고 가시 부분만 잘 제거해 줍니다. 4> 오이를 얇게 채 썰어주는데 작두처럼 칼 머리는 도마에 붙이고 칼 밑부분으로만 썰어줍니다. 이유는 곱게 썰어져서 더 맛있어지기 때문이에요. 5> 불린 미역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비벼 씻은 뒤 먹고 싶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6> 오이와 불린 미역에 먼저 국간장 3숟갈 넣고 밑간해 줍니다. 7> 냉수 1리터를 부어줍니다. 8> 홍초와 양파, 땡초를 넣고 국간장을 제외한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줍니다. 이때 소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적게 넣으면 비려질 수 있습니다. 9> 통깨를 넉넉히 넣어주고 얼음을 동동 띄워 주면 완성' 저는 미역냉국에 미역과 오이 건져먹는게 좋더라구요 지금은 날씨가 춥지만, 여름날에 얼음동동 해서 먹음 좋지요 미역 섭취하면 열량도 낮고 화장실도 잘가서 좋아요
메가망나뇽
오이미역냉국
오이미역냉국 시원하게 먹으려구 먼저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요~ 새콤 달콤 맛있어요~😋
제벌
덥네요~시원한 미역냉국~
어제와 다르게 화창했지만 날씨가 더웠네요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먹었네요~ 새콤달콤 맛있네요~😋
제벌
고구마줄기. 무생채. 미역냉국 ... 완성
고구마줄기 3시간정도 깐것 같아요 ㅋㅋ 역시 야들야들.. 까서 김치해서먹음 맛이 좋죠. 이거 오늘도 맛나지만, 내일은 더 맛이 좋아요. 무생채는 추석때 돌솥 먹을때, 너무 모잘라서요 ㅋㅋ 이번에 무1/2개 몽땅 생채 만들었어요. 고추장에 썩썩 비벼서 먹음 아주 꿀맛이죠~ 미역냉국은 큰통은 엄마꺼, 작은 것은 제꺼.. 미역냉국 있음 아버지 국은 안드시는것 같아요 (엄마가 편하죠 ㅋㅋ ) 요것 저것 만들다 보니 오늘 하루 그냥 갔네요 ~~
뽀봉
4가지 전과 미역냉국...
4가지 전. 녹두전. 동그랑땡, 동태전. 새우튀김.. 파프리카 가득넣어서 달달하네요 ~~ 미역냉국 새콤달콤 기름진 전하고 아주 딱이네요 !!!
뽀봉
미역냉국 배달
점심때 밭이라고 시원한 미역냉국 주문이요 ㅋㅋ 아주 큰것으로 2통 보내드려요
뽀봉
더운날 시원한 미역냉국 드세요 (레시피공유)
통풍에 미역이 좋다고 하네요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에는 약알카리성 식품으로 통풍의 주된 원인인 요산을 녹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요산배출을 위해서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더 좋다고해요 미역냉국 더운여름에 별미죠 통풍도 예방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날려요 재료: 미역, 양파, 청양고추, 깨소금, 당근, 파프리카 (야채는 다양하게 넣어도 좋아요 ) 양념: 국간장조금,소금, 참치액젖. 식초. 설탕, 고추가루 ㄴ 전 참치액젖 음식 할때 많이 사용하는데, 볶음요리에도 일품이네요 냉국비율유명하네요 : 6416 (생수600cc, 설탕 4스푼, 소금 1스푼, 식초 6스푼) 미역은 충분히 미역이 푹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미역은 금방 불어버려서 물이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요 통은 상관없어요 밑바닥에 야채를 일부 깔아주고 , 위에 미역을 얹어 줘요 그리고나서 , 남은 야채들을 위에 또 올려주죠 육수가 잠길정도로 넣어준후 , 취향에 따라서 깨소금 하고 고추가루 , 마늘을 넣어줘요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하루 있어야 숙성이 되요 ~ 다음날 너무 맛난 음식으로 변신이죠 ㅋㅋ
뽀봉
미역냉국
점심때 미역 담궈서 불러놓고 미역냉국 2통 만들었죠 오이. 당근. 양파. 청양고추 넣고, 제것은 파프리카까지 넣고 엄마네 1통 , 저희집 1통 새콤 달콤... 아버지가 아주 좋아 하시는 미역냉국 2통 완성
뽀봉
이렇게 시원할수가 없어요 . 미역냉국
미역냉국이 나오는날 아삭이 고추도 짝꿍인거 같아요 알고보면 미역은 만능인거같아요 저열량, 저지방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아주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 포만감을 줘서, 장운동도 활발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뼈 젤중요한 뼈간강 칼슘이 풍부해서 뼈가 아주 튼튼해 진다고 해요 ㅎㅎ 오늘점심 전 칼슘대마왕을 먹었나보네요(2그릇 먹고왔어요 ㅋㅋㅋ)
뽀봉
미역냉국
비엔나 소시지 통통한거 소야볶음에 미역냉국 시원하게 먹음 그만인 여름날이죠~~
뽀봉
이런날 미역냉국~
너무 덥네요ㅠ 이런날 미역냉국 시원하게 드셔보세요~
제벌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7/10(수)시원한 오이미역냉국~🥒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미역냉국 만들었어요~~😃 유기농 브래그 사과식초 넣으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저녁에 맛있게 먹어주겠죠~~ ㆍ ㆍ 물600/식초6/설탕4/소금1/통깨
냥식집사
미역냉국 곱배기
더운날 속까지시원한 미역냉국이네요 곱배기로 ㅋㅋ 국물말고 미역 건더기와 오이 가득 담았어요 목요일 특식 닭볶음탕으로 어때요?? 닭다리 실한가요?
뽀봉
미역냉국
시원한 미역냉국 한사발 상추가득 제육쌈 먹었어요
뽀봉
입맛을 돋구는 레시피 ! 오이미역냉국!!
여름에 다들 입맛없고 축축 늘어지시나요?? 저도 여름만 되면 기력이 없어서 거의 늘어져서 다닙니다ㅜㅜ 그럴땐 얼음 동동 띄운 오이미역 냉국 먹으면 새콤한 맛에 눈이 번쩍 뜨이는데요! 미역을 먼저 조금 불려준뒤, 설탕1큰술 소금0.5큰술 국간장1큰술을 미역과 버무립니다. 그후에 오이를 채썰어 넣고 물 약간과 통깨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저는 신맛을 엄청나게 좋아해서 식초를 겁나 많이 넣어요!!! 그 후에 얼음을 동동 띄우면 저절로 기력이 생기는 맛있는 오이미역냉국완성입니다.
런닝광인이고싶었다
시원한 국물. 오이미역냉국
비가 오고 꿉꿉해서 답답할 때, 생각나는 국물은 단연 오이미역냉국이죠. 새콤한 시원함으로 속을 뻥 뚫어주는 느낌에 여름엔 자꾸 찾게 돼요. 미역 2~3줄기 불리고, 오이, 청양고추 채썰어 넣고 ,국간장으로 밑간 후, 생수, 식초, 설탕,마늘, 파, 소금 등을 넣어 간 맞춰 얼음 동동 띄우면 끝. 만들기 쉬운 저칼로리 국물 요리죠.
날마다만보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칼로리 걱정없고 입맛없는 장마철에 시원하면서도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이 최고죠. 만들기가 어려운것도 아니고 먹을때도 하고 미역덕분에 나중에도 시원하게 뭔지 아시죠 ㅋㅋㅋ 다들 짜증나는 장마철 안전하게 그리고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최강자이언츠
오이미역냉국
여름에는 머니 머니 해도 시원한 국이 최고지요 간편하고 맛있는 오이 미역 냉국~~^^ 냉국 육수 만드는거 어려우신분들을 위해 시판용 육수를 사용해보았습니다 미역은 물에 불려주시고 오이 채썰어 냉국에 넣어주시면 끝~~! 시원하게 얼음 동동 띄워주세요 간단하면서 맛있는 오이미역냉국 완성~~^^
아카시아잎
비와도더우니까 시원한미역냉국
비가와도 너무 습해서 덥네요 뜨끈한 국물도 좋지만 시원한 미역냉국 만들어 먹어요 오이가 없어서 미역만 엄청 많이 넣었어요 그리고 국물은 최소한으로 했어요 미역은 다이어트에 좋은니까~ 배부르게 미역 건져먹고 마지막에 시원하게 국물 마심 너무너무 맛나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Ya135
[국물요리] 새콤한 오이미역냉국
비가 와서 꿉꿉한 날이면 아주 쨍하게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이 먹고 싶어집니다. 저는 원래 단맛보다 신맛을 더 좋아하는데요, 이런 날씨에는 시큼한 냉국이 땡겨요. 여기에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끝맛이 나면서 완전히 다른 냉국이 됩니다. 소면이나 실곤약면을 넣어 먹으면 국소요리가 되고요. 미역 불리고, 오이와 양파 (고추) 채썰기 국물은, 얼음냉수+소금(간장 쬐금)+식초(레몬즙)+설탕(매실액이나 알룰로스)+깨 / 참기름
zoe98
저칼로리 야식추천- 여름 다이어트엔 미역냉국
여름엔 입맛도 떨어진다고 하지만 저 같은 뚱땡이에겐 통하지 않는 말이죠 사계절 다 입맛이 돌지만 특히 여름엔 아이스크림을 쌓아놓고 먹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습관이고 건강에도 좋지않죠. 근데 끊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저는 오이와 미역 그리고 고추 얼음을 넣고 미역냉국을 만들어 먹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 만큼 맛있진 않지만 시원하고 아삭아삭하니 갈증이 가시고 맛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여름엔 미역냉국 만큼 살도 덜 찌고 건강에 좋은 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만들기 힘들죠 그래서 저는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요 녀석을 사다가 먹습니다.
냉동전지
미역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미역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5,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으로 낮아서입니다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포만감이 들지만 졸림 없음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5) ✍️ 한줄 총평 : 미역으로 혈당 친화 식품을 섭취 가능합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1~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미역냉국도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오리고기 볶음에 새콤한 오이미역냉국으로 🥒
훈제 오리고기에 양파,적양파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마늘로 볶아 주고, 불린 미역에 오이, 양파 채썰어 식초와 매실로 새콤달콤하고 시 원하게 먹으니 좋네요. 오리 고기 야채 볶음에 새콤달콤한 오이미역 냉국으로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양파와 오리고기 ㅡ단맛과 감칠맛이 오리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풍미를 끌어올립 니다. 볶거나 구워서 함께 먹으면 맛이 배가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드세요~
저녁 콩나물 가지나물 오랜만에 멸치볶음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만들어서 먹네요~ 소소한 집밥으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담백면 맛나요💚💚
애들 미역냉국 주고 저는 콩담백면 매콤짜장맛 해서먹어요♡♡ 칼로리가 110칼로리라 고기넣어 먹어도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쭈삼볶음
쭈삼볶음 오늘도 픽업해서 ~ 시원한 오이미역냉국과 계란찜은 만들고요 역시 불맛은 맛나네요 ^^
예지영준맘
호다닥 저녁준비 🤣
호다닥 집와서 저녁 준비해봅니다 ^^ 저녁은 제가 한 건 아니지만 ㅎㅎㅎ 반찬가게의 미역냉국으로 먹어요~😆
자스민꽃
저녁식사
저녁은 간단하게 김치 위주로 먹었어요 국은 김치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던 오이미역냉국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간단하게 야채 볶음밥
밥이 먹고 싶어서 볶음밥 미리 해둔거 해동.. 계란만 얹어두면 끝이네요 미역냉국하고, 무생채. 고구마줄거리 김치 일요일 저녁 밥상이네요
뽀봉
LA갈비와 꽃등심
밥은 김밥으로 대체.. 국물은 계란국으로 시원해요~ 새콤함 미역냉국도결들이기. 명절엔 LA갈비 의무적으로 먹어야해요.ㅋㅋ 어제 남은 반토막 꽃등심 마져 구웠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