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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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꽃나무 예쁜 꽃
병꽃나무에 예쁜 꽃이 피었네요
미주장
무궁화
무궁화 가지가 가까이 내려와 찍어 달라하네요 분홍 흰색 무궁화만 그대로 남아있어요
마음그릇
땅콩100%버터(무설탕)
땅콩 100% 무설탕 버터가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에 좋다네요. 먹어보아야겠어요.ㅎㅎ
호두사랑
나무에 버섯일까요
나무에 이건 버섯인가요? 못먹는 버섯이겠지요
마음그릇
산책 길 동무
산책 길에 만난 풀꽃들이 예쁘네요. 빗방울울 머금고 있어 푸릇한 잎들과 어울리네요. 동.식물과 대화할 수 있는 통역번역기가 있으면 얘기도 나누고 재미있을텐데 ~ 아쉽네요.또 만나자!
정수기지안맘
숙제 하나씩 하나씩 마무리
날씨가 너무 좋은 일요일이네요~ 오후 자유시간을 위해 하나씩 하나씩 숙제해요~ 이불 빨래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막내 수학 채점하고 틀린거 봐주고.. 학원 보강가는 첫째 곧 태워주면 되요 힌바퀴 걸으러 나가고 싶어요^^ 벌써 점심 시간.. 뭐 먹어야하나;;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하늘 너무 예뻐요~
굿모닝입니다~ 오늘은 하늘이 진짜 예뻐요 어제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더니 오늘은 맑음이예요. 확실히 덜덥고 바람이 차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무척 속상합니다 비추천, 앱 오류 등등 수정은 왜 안될까요?
아침부터 제가 쓴 글에 비추 확인하니 속상하네요~ 초딩중딩이 둘이 추석 용돈 10만원이나 모아 할머니 선물 산것이 비추천 받을 글인가요? 다른 글도 아니고 오늘따라 많이 속상하네요 ~ 1 비추천이 꼭 있어야만 하나요? 신고기능도 따로 있던데요 2 글 쓰면 사진 안 올라가서 여러번 시도 해야 하고 인기글 접속 오류도 그렇고 임시저장 기능 개설하는 것도 어려운 건가요? 운영자님들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지요?
수수깡7
카무드효소
남춘자
밤공기가 너무 차가워요~
진짜 밤공기가 차요 너무 많이 먹어서 동네 한바퀴 걷고 왔는데.. 이제 진짜 서늘하네요 몇일전엔 너무 덥다고 에어컨을 켰는데.. 신기하네요 ㅎ 이제 긴팔옷 꺼내도 될려나요? 지나가며 대추도 줍고 하늘도 구경하고 풀벌레 소리도 들었어요
우리화이팅
비가 오는 날 무궁화 🌺
오늘 산책길에 만난 무궁화 🌺 비가 오니 더 선경.또렷하네요 예쁜 꽃 구경하니 기분도 좋았어요~ 오늘은 에어컨 없이 잠이 솔솔 잘 오겠어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비가 와서 강제 무지출
오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주말인데도 외출을 못 했더니 강제 무지출이 되었네요 오늘 다들 무지출 또는 저지출하셨을까요~??^^ 오늘 저녁은 며칠 전에 홈플에서 미리 주문 배달해 둔 양장피가 도착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냉동실에 있는 만두도 꺼내서 같이 구웠어요 밤이 되었는데도 빗줄기가 그치지 않네요 밤새 많이 내리려나 봐요 모두들 비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
꼼꼼엄마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놀림 당한’ 40대 충북 소방공무원 추락 사망
흉기로 째는것만 살인이 아님 개 좆같은 새끼들, 이빨로 사람 죽여놓고 모르쇠 했겠지
야고
야핏무브 친구구해요~
6ZL1EBAJ 꾸준히 하실분 구합니다.!
악동상구
김 무침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김을 살짝 구워서 무침 해 봤어요 갖은 양념 넣고 살살 양념이 골고루 묻게 무쳤더니 먹을 만하네요 반찬 한가지 해결 됐어요
숨은꽃처럼
어제밤에 비바람이 많이불었나봅니다,,운동길에 큰나무가 넘어갔네요,ㅠㅠ
64박옥련
하늘과 춤추는 나무들
하늘도 흐림 가운데 맑은 듯요 바람이 부니 나무들도 춤을 추네요
마음그릇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
주말에 전국 최대 300mm 폭우… 다음 주부터 무더위 꺾인다
저희 동네는 지금 비가 꽤 오네요.. 주말까지 비 엄청 온다고 하니 비 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비 온뒤엔 무더위도 꺽인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가을 기분 좀 나겠쥬?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 뒤 늦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태풍보다 약한 저기압)가 한반도를 예상보다 더 가까이 지나면서 주말 사이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30도 미만으로 내려가면서 늦더위가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 주말까지 강수량 최대 300mm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21일과 22일 전국 곳곳에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의 상황이다. 20, 21일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 등 수도권 30~100mm(경기 남부 150mm이상), 22일까지 예상 누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전라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충청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경상권 50~120mm(경남 남해안 200mm 이상), 제주도(북부 제외) 50~150mm(많은 곳 250mm 이상) 등이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주말 사이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등에서는 초속 20~2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내외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폭우와 강풍은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한 열대저압부의 영향이다. 당초 풀라산은 중국 내륙으로 진입한 뒤 경로를 동쪽으로 틀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서쪽에 위치한 건조한 공기가 풀라산의 진입을 막으면서 방향을 틀었고 제주와 남해안 사이를 지날 것으로 전망이 바뀌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열대저압부가 열기와 수증기를 더하면서 비와 바람이 더 강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주말 사이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저지대 침수와 지하차도 고립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다음 주, 무더위 꺾여 20일 오전부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많은 비로 진주시 망경동 도로 일부 구간이 침수되고 합천군 합천읍에서는 도로에 토석이 유출되는 등 이날 오후 3시 기준 총 4건의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피해 신고에 대한 안전·배수 조치를 마쳤다. 경남도는 오전 10시부터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고 재해 취약 시설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 하천변 산책로와 소규모 교량 등 137곳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올해 더위는 막판까지 기승을 부렸다. 19일 밤~20일 새벽 사이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났다. 다음 주에는 끈질긴 더위가 물러갈 전망이다. 서울 등 수도권의 다음주 기온은 아침 기온은 11~20도, 낮 기온은 25~28도로 평년(최저기온 12~16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야핏무브 친구해요
FT486MMF 매일같이하실분 구해요
재신이
아무리 백화점이라지만
명동 롯데 얼마전 동네마트에서 애호박 1개 3200원에 삼 계산하는데서 가격뜨니까 옆에서 본 아주머니가 같이 놀라주심
야고
흑백요리사 너무 재밌어요
흑백요리사 보시는분들 계신가요? 저는 원래 요리 경연 프로그램 안보는데 요 프로는 재밌네요 ㅎㅎ
서나얌
단무지 좋아한다고 이렇게 큰걸 ㅎㅎ
볼때마다 커서 웃기네요 ㅋㅋㅋ 엄마가 이번에 명절때 싸주셨어요 단무지 좋아하는 손녀 생각이 나서 이걸 또 사셨대요 한편으로는 마음이 짠해지네요 " 썰어도 먹고 단무지 반찬도 해먹고 OO이 김밥도 싸줘라~" 몇번이나 당부하시는 엄마.. 요즘 쿠팡으로 시키면 절단된거 바로 먹을 용량만 새벽배송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래도 사셨네요 얼른 절단해서 보관하고 자주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운동 마무리 계단오르기
💪운동 마무리 계단오르기 비가 이제 많이 오네요. 하루종일 오고 내일도 온다고 합니다. 이제 더위는 갈것 같네요. 아침운동 마무리 합니다.
레몬그린
무더위속 만보걷기
날씨가 밤낮으로 무더워요 내일은 제발 비가 많이 내리기를 기대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동네 지나가다 대추나무
오 대추나무가 보이네요 ㅋ 대추 익으면 무지 맛날듯요 ㅋ
포메다둥이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무릎에만? 관절염, 엉덩이에도 생긴다© 제공: 헬스조선 관절염이라고 하면 흔히들 무릎 관절염을 떠올리고, 무릎에만 생기는 질환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무릎 관절염이 흔한 건 사실이지만, 사실 관절염은 우리 몸의 모든 관절 부위에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인체에는 약 360개의 관절이 있고, 예외는 없다. 무릎보다 관절염 빈도가 낮지만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생긴다. 관절을 구성하는 뼈와 연골의 손상과 퇴행성 변화로 통증이나 변형, 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관절염은 어느 부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고관절 관절염, 척추 디스크와 증상 비슷해도 전혀 다른 병 고관절은 엉덩이 부위의 관절로 골반과 넓적다리의 뼈를 연결하는 관절이다. 어깨보다 운동범위가 좁지만, 허벅지와 종아리를 포함한 다리의 운동에 관여하는 중요한 관절부위로 보행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관절 관절염의 원인은 다양하다. 비만으로 인한 고관절 압력 가중은 대표적인 고관절 손상의 원인으로 알려졌다. 잘못된 자세나 좌식 문화가 고관절을 비롯해 주변 조직에 손상을 줘 고관절 관절염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대동병원 관절센터 서진혁 과장(정형외과 전문의)은 “고관절에도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인식이 적다 보니 엉덩이 통증을 허리디스크로 생각해 외래를 찾는 환자들이 종종 있다”고 밝혔다. 서 과장은 “둘 다 엉덩이 통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엄연히 다른 질환이므로 정확한 통증 부위와 원인 등을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몸을 지탱하고 보행 역할을 하는 고관절이 손상을 입으면 삶의 질을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게 의료기관에 내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관절 관절염이 발생하면 기상 시 엉덩이나 사타구니, 대퇴부 등에서 뻑뻑하고 불편한 느낌이 나타나며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나다가 휴식을 가지면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그 때문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기 쉬운데, 고관절 관절염은 방치하면 고관절이 구축되거나 염증이 악화되어 휴식을 가져도 통증이 호전되지 않는다. 상태가 악화해 완전히 연골이 닳게 되면, 뼈와 뼈가 직접 닿아 통증이 심해지고 고관절의 회전, 굴곡 등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다. 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않게 되면, 관절 움직임을 담당하는 근육이 약해져 걸을 때 다리를 절 수 있다. ◇중증도 따라 수술 필요하기도 고관절 관절염의 치료는 다른 부위의 관절염 치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초기라면 과도한 고관절 사용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며 소염진통제 등 약물이나 온열요법, 물리치료 등을 시행한다. 비만인 경우 체중을 감량하며 의료진 판단 하에 관절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 운동은 근력을 증강할 수 있는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 등이 도움이 된다. 보존적 치료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수술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서진혁 과장은 "비교적 초기에는 연골과 뼈 조직의 손상된 부분을 제거하고 고정하는 수술을 시행하면 호전될 수 있다"며 "손상 정도가 심한 경우라면 인공관절 수술을 통해 정상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고령자도 인공관절 수술로 보행 장애를 개선,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고관절을 포함해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만이 되지 않도록 체중을 조절해야 하며, 적절한 운동으로 관절 운동범위를 유지하고 근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무리한 동작을 반복하거나 올바르지 못한 자세 등은 퇴행성 변화를 유발하므로 삼가야 한다. 식습관 관리도 중요하다. 음식을 짜게 먹거나 카페인 섭취량이 많으면 칼슘이 손실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며 골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칼슘, 비타민D, 비타민K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 고관절 -> 관절염 처음 들어봐요.. 비만이 최대의 적이네요 카페인은 칼슘의 손실이 될수 있다고해서. 저도 하루 한잔으로마셔요
뽀봉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움직일 때마다 무릎이’… 관절통, 제자리에서 ‘이 운동’만 해도 완화© 제공: 헬스조선 날이 추울수록 관절도 아프다. 추운 날씨로 대기압이 감소하면 우리 몸에 가해지는 공기압도 감소한다. 이에 근육, 건, 인대, 관절 등 연부조직이 부어서 신경을 자극하는 게 통증의 원인이다. 추운 날씨에 신체 활동이 감소하고 낮은 기온에 근육과 인대가 굳어지면서 유연성이 줄어드는 것도 한몫한다. 그래도 겨우내 관절이 아픈 채로 살 필요는 없다. 잘만 관리하면 겨울 관절통도 잡을 수 있다. 겨울철 관절통을 감소시키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체온의 방출은 대부분 머리와 손발에서 발생하므로 특히 이 부위의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한다. 품이 조금 남는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움직이기에도 용이하고, 체온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온찜질을 하는 것도 좋다. 무릎 밴드를 일시적으로 착용하는 것도 관절의 안정성을 높이고 관절이 추위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 통증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두 번째는 적당한 신체 활동이다. 따뜻한 집안에만 있고 싶은 게 사람의 본능이지만, 신체 활동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관절이 굳고 근력도 감소해 관절통이 악화된다. 바깥 운동이 어렵다면 일상생활 속 신체 활동도를 높이는 운동법인 '제자리 걷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제자리 걷기는 실내 좁은 공간에서도 할 수 있다. TV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덜 지루하다. 유산소 운동으라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고, 심폐기능을 강화하며 균형감각과 유연성을 높일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에서는 척추 골밀도를 높여 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제자리 걷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다. 젊은 사람은 유산소 운동의 효과와 운동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파워 워킹을 할 때처럼 무릎을 높게 들고 팔을 흔들며 리듬감 있게 하면 된다. 노인 또는 관절염 환자는 보조기나 문고리 등을 잡아 낙상에 유의하면서 천천히 시행한다. 한 다리로 서기 자세를 잠시 유지하듯이 제자리 걷기를 하면, 균형 감각을 키우는 동시에 중둔근과 같은 엉덩이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기본적으로 주 3회 30분 이상을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 몸을 따듯하게.. 비오는날도 집에서 제자리 걸음 하죠.. 점점 추운날이 올텐데요. 관절미리 신경 써야 겠군요
뽀봉
운동의 마무리는💪
오늘은 주유하느라 많이 못걸어서 ㅋㅋㅋㅋ 계단오르기로 마무리하고 들어왔어용 ^^ 땀나서 유니폼 갈아입구 치카하구왓네요😍👍
자스민꽃
오늘 너무바빠요 ㅋ
눈코뜰 새 없이 바쁜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가봐요 휴 연휴 끝나고나서 이렇게 바쁠일인가요 정말 눈 뜰새도 없네요 🤣🤣 하핫 잠시 숨돌리며 물 한잔해봅니다 후아 -
자스민꽃
무화과 열매
무화과 맞지요 화분에 심은 나무에서 무화과 열매가 튼튼하게 많이 열렸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