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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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 무침
ebs레시피로 했어요
수수깡7
💪플랭크 마무리
💪플랭크 마무리 실수가 하루 있어서 플랭크 오늘 한번 더하고 마무리 했어요 챌린지가 많고 캐시는 적고 하다보면 실수까지 나오니 300캐시 짜리는 패스입니다.
레몬그린
무슨꽃일까요?
어제 나들이 갔다가 공원에서 봤는데 색감이 너무 예뻐요
숨은꽃처럼
측백나무 열매?
이게 열매인가요?
마음그릇
너무 진이 빠지네요.
병원에서 벌써 1시간이 넘었네요. 선생님과 잡기놀이, 숨바꼭질 중~~ㅎㅎㅎ 나오면 내시경검사 가셨고 벌써 3번째 너무 진이 빠지네요. 마음챙김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루시안
쥐똥나무 구경 했어요☺
오늘도 처음보는 꽃이 있어 호기롭게 가까이에 갔네요 ㅎ 이팝너무 꽃인가 했더니 쥐똥나무라고 네이버가 알려주네요^^ 이러다 꽃.나무 박사 되겠어요 ㅎ
우리화이팅
우거진 나무 사이로 하늘보기
햇살 샤워 받으며 운동해요 우거진 나무 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이쁘네요^^
우리화이팅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나의 다이어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인생은 평생 다이어트의 길인가요....... 아니 뭐가 잘못되어서 이렇게 효과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거의 4개월 여 운동 아예 끊고 살다시피 하다가 심각성 깨닫고 필라테스 시작한지 2달 다 되어가구요. 나름 하루 만보 잊지 않고 걷고 있고 (빡세게 걷진 않아요.. 무릎 상태가 안좋아서 설렁설렁 걸어요..) 술을 끊은 건 아닌데 요즘은 잘 안들어가기도 하고 친구들 만나면 폭식 터질라 잘 안만나서 폭식 및 음주 안하고 있구요. 집에서도 식이조절 한다고 칼로리 높은 음식 거의 배제하고 야채 엄청 먹고 있어요. 토마토랑 상추 김치 등등... 위가 줄었는지 음식이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야채 덕분인지 먹는 양이 는 것도 아닌데 배변량도 늘고 주기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전엔 3~4일에 한번 정도 밖에 안볼 정도로 배변활동이 좋지 않았어요. 다이어트 후기 쓰고 싶어도 너무~ 티도 안나서 저는 거의 1달에 한번 정도만 쓰는데;;;;;;;; 한달만에 검사해 본 인바디 결과가 너무 속상해요. 몸무게 1키로 정도 빠졌는데 1키로가 근육으로만 빠졌나봐요. 체지방 지수가 세상에 외려 0.2%가 늘어났네요;;;;;;; 내장비만이 점점 심해지는 걸까요? 계속 거짓말! 거짓말!! 이럴 수는 없다 싶어요. 작년 여름... 뒤는 2024년 4월 이게 오늘 아침의 결과예요~~~ 1.7kg 줄었는데 체지방은 늘어남.. 근육량 그렇잖아도 낮은데 더 줄어듬;; 아침도 잘 챙겨먹고 옷도 청바지 입고 잰거니까~ 몸무게는 사실 51. 몇키로가 실제 몸무게겠죠. 몸무게는 전날 저녁을 먹느냐 안먹느냐에 따라 50.8kg까지도 떨어지고 그래요.. 집에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다보니 그나마 외식할 때 친구들 만나야 고기라도 사먹다가 요즘은 외식도 잘안해서 단백질이 부족해 근육이 안느나 싶어서 일부러 이 단백질 영양제까지 사서 먹고 있어요.. 나름 필라테스 50분씩 힘들게 코어근육 운동하고 사이클도 30분씩 타고 있구요. 집에서 열심히는 아니라도 스트레칭 조금씩 하고 있는데... 물론 부족한 운동량이라는 건 알죠~~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핑계를 대자면 디스크가 심하다 보니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 하는 것도 혹시 다칠까 싶어 운동하는 것도 쉽지는 않거든요. 늘상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피곤해서 지치다 보니 운동하는 시간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 외에 제가 많이 움직이진 못해요.. 완경이 된 후론 정말 왜 이렇게 피곤하고 잠이 오는지;;; 주말엔 거의 시체처럼 누워 있게 되네요.. 맘 먹고 하루라도 나갔다 오면 다음날은 정말 아예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몸이 아프다 싶을 정도로 피곤하구요. 필라테스 50분 수업도 받다가 무릎 통증 목 통증 허리 통증 때문에 수업을 빡세게 받지도 못해요... 하다가 통증 심하면 다른 동작으로 조금 더 레벨 낮춰서 받고요... 얼마전엔 뭐가 또 무리 됐다고 갑자기 두통이 심해져서 지금까지도 두통이 사라지질 않아요... 이정도면 다이어트니 근육 키우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병 검사를 받고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아보는게 중요한가 싶기도 해요... 제 몸뚱이 뭐가 문제인걸까요?? 결과적으로 디스크랑 무릎 통증은 체중이 많이 나갈 수록 하중때문에 통증이 심해지니 다이어트를 안할 수는 없는데~ 나름의 운동과 식이조절로 체중은 조금 줄어도 근육은 빠지고 체지방이 늘어난다니 급 의욕이 뚝 떨어져요. 저는 도대체 어떤 다이어트를 해야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고~ 이 지긋지긋한 아픈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걸까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나는 도대체 왜 살찌는지 모르겠어... 근데 알고보면 다 살찌는덴 이유가 있다고... 안보이는데서 더 먹고 엄청 안움직인다고... 저도 제가 살찌는 원인 중 고치지 못한 두가지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알고 있는데.... 피곤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잠이 너무 많아요... 잠만보라 불릴 정도로 그렇게 잠이오네요.. 평일이야 일해야 하고 하니 낮잠 못자고 평균 수면량이지만... 주말에는 정말 내리 자는거 같아요... 낮에 자도 밤되면 바로 졸리워서 버틸 수가 없거든요... 잠 못자는 사람들이 볼땐 그조차 부럽다지만 저는 자꾸 잠이 와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 안자고 버텨보려 하면 평일에 근무하기 힘들정도로 피곤하고요. 그리고 요즘 들어 급 짠게 너무 땡기네요...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몸이 나트륨을 원하는거 같아요... 올해 초부터 그렇게 김치가 자꾸 땡기더라구요. 안먹으려 노력은 하는데~ 남들보단 좀 짜게 먹는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몸에 부종이 계속 남구요. 일상생활이 좀 더 피곤해 지더라도 어떻게서든 잠 줄이고 더 움직이면 체력이 붙어서 잠이 줄고 더 운동을 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까요? 그 힘든 시기를 견뎌야 하여간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거겠죠?? 정말 급 울적하네요.......;; 다들 노력해서 건강도 지키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하시는 거겠지만.... 서로 다른 몸뚱이를 가져서 어쩔 수 없이 남들보다 몇배를 더 노력해야 그들과 비슷해질까 말까한 저로선.... 참 맘이 힘드네요.
프카쟁이
⚾️마무리 계단 오르기
⚾️마무리 계단 오르기 챌린지는 끝나도 계단은 원래 하던 운동이라 매일 합니다 튼튼한 다리가 되요. 오전 운동 끝이네요.
레몬그린
자두나무 관찰 49일차
제법 열매가 커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치팅 레시피 이렇게 먹어도 몸무게 유지??
매번 닭가슴살에 샐러드만 먹는 식단이 지루하시죠?? 매일을 다이어트와 씨름하면서 터득한 게 있는데요! 바로 고기 식단을 이용하라 입니다! 육회의 경우 고기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다고 해서 치팅데이 때 애용합니다 물론 양껏 먹으면 치팅을 넘어선 부루팅팅이 되겠지요..? 그 밖에도 목살 고기를 시켜 먹거나 하면서 고기 식단으로 치팅을 하면 부담도 줄일 수 있답니다
살도빼고용돈도
5/20(월)토스 1일차! 성공운 무난!
냥식집사
입소문이 무성한 캐시딜 전복으로 백종원 전복구이 도전
안녕하세요? 캐시딜에서 상품 구매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있는 지니어트 회원입니다. 이번에 제가 여러분들께 꼭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상품은 바로 "완도산 활전복"입니다. 저도 캐시딜 구매후기에서 워낙 평이 좋아 구매하였는데요..ㅎ https://geniet.page.link/gdPF 저는 지니어트 캐시딜에서 구매한 전복으로 백종원 전복구이에 도전해 보았는데요.. ㅎ # 백종원 전복 구이 레시피 1. 손질된 전복과 야채를 먹기좋게 썰어둔다 2. 통마늘 먼저 기름에 볶아 향 낸다. 3. 전복(살/내장)과 야채 넣고 볶는다. 4. 간장과 물 넣고 졸여가며 볶는다. 5. 참기름과 참깨뿌려 마무리 # 구매인증 그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 활동하면서 열심히 모아둔 캐시로 상품권 구매후 결재했습니다. 왠지모르게 뿌듯하네요.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니어트 X 캐시딜 X 수산대전 응원합니다.
보이윤
야핏무브 친구해요-
매일 응원보내주시고 만보 해주시는 분들 친추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9TKQEOKO 많은 친추 부탁드려요 - 오랜만에 주행이랑 만보 둘다 했네요 ㅎㅎ 굿밤되세요 -
하오링
동네 산책 중 만난 식물-뽕(오디)나무
뽕나무 열매가 오디죠 오디라고도 하는데 오디는 안토시안이 블루베리보다 높아 귀한 열매에요. 본가 마당에 많이 있어 어렸을 때 오디 엄청 먹고 컷이죠 요즘은 하도 귀헤서 비싼 돈 주고 사먹지요. 뽕나무 잎순은 나물로도 먹어요^^
파인더홀
동네 산책 중 만난 식물-쥐똥나무
향기가 무척 강해서 역시나 네이버 스마트 렌즈로,, 쥐똥나무라고.. 양지바른 기슭, 들판에 주로 서식한다. 경쟁 나무가 없으면 쉽게 군락을 이룬다고 합니다 주변에 잘 보이는 이유가 있군요^^
파인더홀
쥐똥나무 향기
길가다가요 향기가 나서요 라일락이 졌는데 또 향기가 나서 찾아 봤어요 쥐똥나무라네요~^^ 향이 좋더라고요
수수깡7
책 고르기 마무리해요
살거 다 정했어요 ㅎㅎ 이제 집에가서 고민하고 온라인 주문하겠어요🩵
구룸구룸
야핏무브 친구구해요
https://yafitmove.onelink.me/I8xW/xm22d1s7 친구 부탁드려요
푸푸풋
가성비 좋은 김밥과 열무비빔밥
오늘은 아침, 점심 다 밖에서 해결했어요. 아침은 새벽김밥 사서 걷다가 야외에서 먹었어요. 1줄에 3천원인데 이 동네에서는 나름 유명해서 아침마다 긴 줄이 이어져 있어요. 점심은 걷다가 열무비빔밥 메뉴를 보고 들어갔는데 1인분에 6500원이네요. 사진에는 양이 적어 보이는데 그릇이 커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밑반찬은 깍뚜기와 다른 건더기없이 된장만 들어간 된장찌개가 나왔어요. 근데 아무것도 안 들어간 된장이 이상하게 맛있었어요.
roh69
무 한개만 깍두기 담궜어요.
다들 깍두기 잘 먹어서 똑 떨어지기 전에 무 한개만 또 담궜네요. 다른거 안넣고 기본만하니 뚝딱만들고 편하네요. .
한결맘
🐁 쥐똥나무
🐁 쥐똥나무 아침에 보았어요 피기 전이 더 귀여운것 같아요 생김이 쥐똥 😀 같아서 쥐똥나무라네요.
레몬그린
요거트스무디
요걸루 해장해봅니다 ㅋㅋ
담율로
대왕 참나무에 반했어요.
걷다가 대왕 참나무 그늘 밑에서 쉬면서 위를 쳐다보다가 대왕 참나무에 아름다움에 반했어요 큰 덩치에 반짝 반짝 빛나는 잎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은 김동 받았어요
미주장
쥐똥나무
쥐똥나무에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그냥지나
산딸나무 꽃이 피었습니댜 😊
오늘도 청소하며 마주하는 산딸나무꽃 베란다에서 빨래 걷으며 인사하네요 새하얀 솜 뭉치같죠? 가까이 보면 십자모양 흰 꽃이예요^^
우리화이팅
김호중씨 너무 뉴스에 많이 나오네요..
왜이렇게 많이 뜰까요.. 물의일으킨 사람을 이렇게 생중계해줄 필요가 있나 싶네요..
구룸구룸
단풍나무 열매
붉은색을 띄는게 단풍나무 열매라네요 인터넷에서 찾아봤어요 신기하네요
잘될
아침 몸무게 50.9
어제 야식 먹고 잤더니 50.9 나오네요. 이번주엔 50 아래로 내려갔으면...
꼼꼼엄마
마늘쫑무침
첨 만들었는데 맛있어서 성공~~
슈퍼말차
톤업크림으로 마무리
ㅋㅋㅋ화사하게
je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