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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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전 딸기크림 가득한 바게트빵과 아아한잔 먹었어요 크림 맛이 달콤한게 맛있네요 주말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샌드위치
아침은 간단하게 샌드위치랑 커피 마셨어요 파리바게트 쿠폰이 있어서 저렴하게 득템했습니다 전 요 샌드위치가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양이 좀 작긴하지만요
쉬림프
적립포인트 사용 방법
적립포인트를 사용하려 하는데 헬시딜 모바일 상픔권 발급받는 방법 외에 직접 상점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없나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파리바게트나 뚜레주르에서 제품에 상응하는 포인트만큼의 코폰을 발급받아 빵을 구매했었는데요, 지금은 모두 모바일 상품권으로만 포인트를 발듭받게 되어 있어 물건 오프라인 물건 구입 방법응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길
월요일 아침
새벽에 깨서 몸이 아파서 거실 나와서 마사지 받고 5시 전에 기상했어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운동 간단히, 데드버그도 한 세트만 했답니다. 아침까지 먹고 나갈려면 시간이 없어요. 가볍게 홈트하고 몸무게 재는데 100g 차이라 거의 유지라 그냥 아침에 맛있는 거 먹기로 했답니다. 어제 오후에 선물 받은 카이막과 바게트 먹을 거예요. 그전에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랑 빵 준비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당 단백칩~ 딱딱해서 좋아요 😂 😆
헬시딜에서 통밀당 단백칩 (인절미맛이랑 갈릭버터 샀는데) 갈릭버터는 은은한 갈릭 바게트맛? 딱딱하다고해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입심심할때 천천히 먹기 위해서 산건데 생각보다 훨씬 더 딱딱해요 ㅋㅋ 절때 빨리 먹을수 없는 딱딱함 ㅋ 그래서 전 좋습니다 😂 😆 😂 😆
뿜뿜
웃음 가득한 점심으로🍝🍕🐙🦑
🍽신선한 각종 해산물이 들어간 시원한 토마토 소스 해물 파스타 🍝 🍽바게트 도우에 토마토.바질 가득한 마르게리타 피자 🍕 🍽통으로 구운 쭈꾸미와 짭조름,고소한 오징어 먹물에 산미를 더한 풍미 가득한 리조또 🐙🦑 대구 손녀 보러 와 며느리 좋아하는 양식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메뉴 선택도 입맛에 맞게 해 주어서 온 가족이 즐겁고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점
집에서 또띠아 피자와 바게트 해서 먹었어요 바로 해서 먹으니 신선하고 맛있네요
저스트영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 외식 상품권
카페 외식 상품권 카테고리 없어졌나요? 메가커피나 파리바게트요
지니5550388
포인트로 파리바게트 모바일쿠폰은
모아둔포인트로 베이커리 모바일 쿠폰으로 사용할수없게됐나요?
미예
산책하고 따뜻한 커피한잔..
산책중에 가오픈 중인 가게에서 소금빵 선물 받았어요.. 아직 간판도 없던데... 추울때 산책이라 몸도 녹일겸 커피한잔.. 소금빵 대박이네요.. 겉은 바게트처럼 바삭하고 속은 버터가 적당해서 느끼하지 않고.. 배부른데도 자꾸 들어가는 맛!! 단골 예약이네요..^^
장보고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뽀봉
🍞🥞🥯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새벽에 일찍 서둘러서 나갔던 아들이 저녁 두 손 가득 안고 들어온 반가운 봉투 속 선물 보따리를 풀었더니... 오메나 제가 좋아하는 빵빵한 빵들을 어찌 알고 잘도 골라 왔어요. 🍞🥐🥖🫓🥨🥯🥞🧇🥙🫔🌯🌮 빵순이 호강하네요. 명란바게트/작은메아리/튀소구마/튀김소보로/콘프렌즈/초코튀김소보로/딸기튀소/판타롱부추빵/크리미튀소
정수기지안맘
점심
오늘 점심으로 먹은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에요 어제 팟타이 시켰던 곳에서 파는데 궁금하던차 오늘 점심으로 사먹었네요 바삭한 바게트 안에 고기가 듬뿍 들어있는 짭쪼롬한 샌드위치인데 엄청 맛있었어요
냥냥써브
빵부장
바게트맛과 초코빵중에서는 초코가 더 입에 맞아요 ㅎㅎ 잘 만든 과자네요 ㅎ
수수깡7
산책 후 아보카도 무스비로...
저녁늦게 제육을 먹었더니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부드럽게 먹으려고 산책길에 스프 사왔어요.. 할리스서 판매하는데 바게트안에 스프를 넣어서 부드럽고 든든하게 식사가 되더라구요.. 수분가득한 파브리카 먼저먹고 낫또로 단백질 보충 스프로 속을 달랜다음 아보카도 김치 무스비로 아점 해결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기분좋게 보내세요!!
장보고
간식
낮에 동료가 나눠줘서 먹은 간식입니다 오이크림치즈 바게트라는데 바질 향이 나면서 특이하네요 처음 먹어봤고 막 엄청 맛있지는 않았는데도 크림치즈 좋아해서인지 밤 되니까 자꾸 생각나네요
냥냥써브
청송 롤케이크
점심에 지인들이 티타임 오셔서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롤케이크 예요 . 요즘 다양한 맛이 생겼더라구요 ㅎ 안에 사과 과즙도 씹히고 차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로블ㅎ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스페이결제시 파리바게트 50프로 할인
오늘 하인행사해요 안사는 것이 남는거라 식빵만 샀어요 3600원짜리 1800원에 샀어요
수수깡7
마늘빵 스낵
저녁 먹고 나서 뭔가 허전해서 펜트리에 있는 빵부장 마늘빵 과자 꺼내서 먹었어요. 빵주장 시리즈 중에서 이 과자가 제일 잘 만들었어요 미니 갈릭 바게트 먹는 느낌 이예요
로블ㅎ
제주공항 마음샌드😄❤️
제주공항 파리바게트 에서 파는 마음샌드 사러왔어용 ㅎㅎ 딸아이 하고 저하고 한박스씩~~~^^ 요거 넘 맛있거든요 💗💗
자스민꽃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해돋이 보려고 나갔다가 나간 김에 산책했고 산책한 김에 만 보는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아침 산책 마쳤을때는 12,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점심을 거하게 치킨을 반마리 이상 먹었더니 너무 배불러서 걷기를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이번에는 나 혼자 2시27분에 나왔답니다. 아침하고 다르게 하늘이 너무 좋았어요. 해뜰쯤엔 그렇게 구름이 많더니만... 나가서 성신여대역 근처 바게트빌리지에서 잡곡식빵 사오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샐러드에 넣을 야채 장 봐서 배달시키고 엄마가 먹고 싶다도 호떡도 하나 사와서 집에는 4시 37분에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그렇게 거의 6시간 정도 걸었더니 23,000보 걸었네요. 다리도 아프고 많이 피곤하네요. 밖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아서 오후까지 물을 많이 먹지 못했어요. 들어와서 다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 사왔어요~~
파리바게트 에서 빵 사왔네요~~ 간식으로 잘 먹을듯 해요
꼼꼼엄마
안주로 저녁
연말이라 지인들과 모임 왔는데 술 못먹는 나를 위한 안주 저녁 주문해 주네요. 바게트빵에 새우, 토마토, 바질.... 샐러드같은 안주라 술 못먹어도 좋아요.
워터멜론
파바 크리스마스 케이크
집에 들어 오기전에 파리바게트 들렸는데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다양 하네요 대목 이라서 박스채 쌓아놓고 판매 하시네여 모양도 예쁜데 맛도 좋겠죠? 트리 케이크가 제일 예뻤어요
로블ㅎ
파바 샌드위치
내일 아침에 먹을려고 파리바게트에서 샌드위치 사왔어요 내일 아침에도 바쁜 하루여서 간단히 먹을려구요 . 샌드위치 가격도 많이 올라서 조금만 더 보태면 밥을 사 먹겠네요
로블ㅎ
저녁은 브라우니 쿠키 2개
동작수업에서 같이 수업 받은 한분이랑 카톡주고 받는 사이거든요. 오늘 만나고 당분간은 못 볼 거 같다고 헤어지면서 선물을 준비했더라고요. 난 선물도 준비 못했는데... 브라우니쿠키를 주길래 저도 미안해서 내가 맨날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줬답니다. 별건 아닌데 직접 만들었다고~~ 아무것도 준비 못해서 미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안 주는 것보다 나을것 같아 궁금할 때 나 생각하면서 먹으라고 주었어요.ㅋㅋㅋ 파리바게트에서 사온 쿠키더라구요. 가게에서 엄마랑 큰외삼촌이 좀 드시고 한두 개만 남겨놓으면 된다고 했더니 두개 남겨 주셨어요 중부시장에 땅콩하고 아몬드 사러 갔다 왔더니 너무 힘들어서 얼른 브라우닌 쿠키 2개 먹었네요. 그리고 엄마랑 라떼랑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트 이거 맛 어때요?
땡겨요 7000 쿠폰 줘요 많이 매운가요? 간편식 추천해주세요
수수깡7
아점
쉬는날에는 슬로우슬로우~~ 아점으로 가볍게 사과썰고 바나나 잘라서 소스 없이 과일과 함께 야채샐러드로 챙겨먹었어용 바게트에 리코타치즈 발라서 레몬차와 함께~
목표사십구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