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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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 19일 월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1시간 저녁식사로 백미밥에 김치,콩나물냉국,돼지고기 볶음,호박볶음으로 저녁식사하고 바로 빵,구운계란,바나나을 먹고 샤워후 쉬었다가 측정한 것입니다
kbstar9670
8월 19일 (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2024년 8월 19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저녁에 치킨에+밥 치밥먹고 제로콜라마시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옥독자한개먹고 바로 걷기 가자미근 운동 이십분정도해주니 혈당스파이크 막았음. 내일도 잘먹고 열심히 움직려보자
서나얌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울 라떼 1년만에 예방주사 맞고 왔어요
오늘 새벽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돌침대로 가서 축 늘어져 자고 있는데 찍어줬죠😁 오늘 웬일로 누나가 굉장히 늦게 해도 높게 떠 있는데 나오니까 약간 어리둥절한 라떼랍니다. 다 이유가 있는 건데 말이죠? 병원 갈라고 좀 늦게 나왔답니다. 물론 제 예상보다는 좀 더 늦긴 했어요. 원래는 한 40분전에는 나오려고 했는데 늦장부리다 늦어졌네요😆 평소 때랑 다른 방향으로 가니까 라떼가 좀 이상해 했어요. 안 간다 그러는 것도 안 들어주고 계속 가니까 이쪽이 아닌데 싶어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니까 병원 갈 때마다 이 길로 가는 걸 알았는지 영 가기 싫어하더라고요. 그래도 병원에 갔고 오늘은 1년에 한 번씩 예방 주사 맞는 날이라 주사를 맞았죠. 병원에 가서는 조금 불안해 했답니다. 주사맞고 얼른 집으로 오고 싶어 해서 바로 집으로 왔네요. 우리 아파트 들어와서 찍어줬어요. 되게 힘들어 하는 것 같았어요. 물론 좀 덥기도 했지만 주사 맞았으니 기분이 안좋았겠죠? 근데 우리라떼 일주일 후에 아직 남은 주사 더 맞아야 되거든요~ 이건 라떼한테 비밀이에요😆😂 다음 주까진 모른척 할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한 잔의 커피는 이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과가 됐다. 하루에 1~2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집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 및 심부전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커피에 한 가지 성분을 더하면 심장 건강에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코코아다. 미국 건강정보잡지 ‘웰앤드굿(wellandgood)’은 심부전 및 심장 이식 심장 전문의인 니키 바트 박사와 영양사 콜렛 미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코아가 함유된 커피의 이점을 소개했다. 우선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최대 3잔의 커피가 심장 질환 및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바트 박사는 이것이 하루 종일 커피를 마셔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 연구에서는 1~3컵이 최적의 양인 것으로 보인다”며 “그 이상은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률이 낮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적당한 양의 커피(하루에 3~5잔)를 마시는 사람이 심장병 위험이 15% 감소했다. 미코는 “6잔 이상의 커피 섭취는 심혈관 질환 건강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점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커피에는 그 자체로 심장 건강에 좋은 이점이 있지만 코코아를 첨가하면 이러한 이점이 더욱 향상될 수 있다. 그리고 커피와 코코아의 장점 중 일부는 비슷하다. 바트 박사는 “커피콩과 마찬가지로 코코아 파우더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고 혈관을 이완시키며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플라바놀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미코는 “플라바놀은 염증을 줄이고 혈류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피에 코코아를 첨가하는 것의 이점을 얻기 위해 코코아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무가당 코코아 가루는 쓴맛이 나기 때문에 조금만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미코는 심장 건강에 최대의 이점을 얻으려면 매일 커피에 최대 2스푼의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를 첨가할 것을 권장한다. ================= 코코아 가루만 넣었는데, 심장 튼튼이요 정말 대박아닌가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단맛은 별로라서 그냥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만 먹고 있는데,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 메모해야겠네요
뽀봉
플랭크자세로 운동해요
전신운동하기 좋은자세가 바로 플랭크자세네요 2분간 3세트면 6분인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ㅎㅎㅎ 따라하다보면 진짜 전신이 후덜덜해요 한번씩 따라해보세요!
머랭22
여행할때 다이소 꿀템
여행다닐때 꼭 필요한건아니지만 있으면 유용한? 다이소 꿀템이에요! 바로 여행용 저울인데요! 이게 무슨 필요가 있을까 싶어도 하나쯤 가지고 다니면 수화물 무게 체크할때 유용하다니까요! ㅎㅎ 무게 넘으면 공항에서 짐 꺼내고 막 난리도 아닌데 짐쌀때 저울로 무게체크하기 좋아요! 필요없으면 없는데로 여행다녀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또 유용하더라구요!
머랭22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19일(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혈당 183 점심 후 바로 볶음밥을 먹어서 좀 높게나왔다 내일 부터는 식단관리 잘해야지
영진왕빠
나만 아는 병 귀로운 이명 ...좋은 음식 하루 5알이면 충분해요
귀에서 '삐-' 하는 소리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명은 낮에 바쁘게 생활할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특히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삐~하는 소리, 맥박이 뛰는 소리, 물 소리, 윙윙 거리는 소리 등등 들리는 소리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이렇게 이명 증상이 나타나면 잠도 안오고 정말 괴롭죠.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90% 이상이 이명을 한번쯤 겪어보았다고 해요. 이 중에서 17%의 사람은 일상에 불편을 겪을 정도로 이명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명의 원인 ◼귀가 혹사 당했어요 이명이 생기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청력이, 즉 귀가 너무 혹사당했기 때문이예요. 시끄러운 공사장 같은 곳에서 매일 일을 하거나, 특히나 젊은층에 많은 이어폰으로 음악을 자주 듣는 사람의 경우에 귀에서 잡음이 들리는 이명이 생기기 쉽습니다. ◼몸이 허약해요 특별히 소음에 크게 노출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도 아닌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 바로 몸이 허약할 때 그러한데 귀에 이명이 생기는 것은 물론 귀가 잘 안들리기도 하고, 팔다리에도 기운이 없는 등 전체적으로 기운이 허약해져서 나타나는 증상이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성격이 조급하거나 또 몸에 화가 많을 때 이명이 생기기도 해요. 이런 경우에 피가 머리로 몰리게 되면서 전체적인 몸의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죠. 이런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게 되면 청각을 담당하는 곳에도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이명이 생기게 됩니다. 더불어 현기증이 나는 경우도 있고, 심한 경우 갑자기 귀가 안들리는 경우도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어요 턱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음식을 씹을 때 우리는 머리에 있는 근육들을 쓰게 되는데 오징어같은 질긴 음식을 오랫동안 먹거나, 밤에 잘 때 이를 많이 가는 분들도 이명이 생길 수 있어요, 이명의 좋은 음식 이명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에 잣을 5~6알정도 드시면 좋겠습니다. 잣에는 리놀레산과 올레인산 같은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몸이 허약해져있는 사람이 생길수 있는 병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 이명으로 잠들기가 많이 불편할것 같네요 잣 5-6알로 예방책이 된다고 하네요 너무간편한걸요 수정과나 식혜먹을때문 먹는것 같은데 호두나 아몬드 처럼 하루 5-6알 챙기면 좋네요
뽀봉
캐시홈트4개와 플랭크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한답니다. 시간 여유가 되면 스쿼트부터 바로 이어서~~ 오늘은 모처럼 코어운동도~~ 어제와 다른 팔운동으로 마무리 했네요. 아침 먹고 좀 시간 지나서 플랭크1분 까지~~
성실한라떼누나
된장깻잎 만들었어요
제가 된장 깻잎을 좋아하는데요 된장넣고 조린거요 생깻잎으론 안되니까 잘 못 먹었어요 이번에 깻잎 순쳐서 많은 양에 깻잎을 삭혔어요 그거로 된장깻잎 만들었어요 슴슴하게 만들었고 먹을때 한개씩 꺼내서 녹으면 바로 먹음됩니다 ㅎ
수국이
‘행인 폭행’ 래퍼 산이,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
한동안 안보인다 했더니.. 시비가 붙은건지., 폭행을... 정말 연예계도 사건.사고가 진짜 많네요 ㅠㅠ ‘행인 폭행’ 논란을 빚은 래퍼 산이가 특수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래퍼 산이(본명 정산, 39)를 특수폭행 혐의로 지난 17일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 입구에서 행인에게 “자전거를 똑바로 끌고 가라”는 취지로 말하며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눈 인근이 찢어지고 치아 일부가 손상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기초 조사를 마친 뒤 정씨와 피해자를 돌려보냈다. 이후 정씨를 불러 한 차례 조사를 진행한 경찰은 정씨에게 혐의가 있다고 보고 지난 17일 입건해 정식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래퍼 산이는 2008년 유명 엔터테인먼트에 영입돼 2010년 데뷔곡을 내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여름철 땀냄새나는 옷 빨래하기.
여름엔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빨래하고나도 쉰내가 나는경우가 있어요, 갱년기 남편이나 사춘기 아이들이 있다면 매일 갈아입어도 땀내가.. 이럴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세탁세제가 있습니다. 바로 테크 특유취제거 시트세제 입니다. 여름에는 특유취제거 시트세제 쓰구요. 겨울에는 땀은 별로 안 흘리는데 실내에서 건조한다면 실내건조용 시트세제. 용도에 맞게 바꿔씁니다. 시트세제 써보셨나요? 시트 한장만 넣으면 물에 녹아서 스르르 사라져요. 처음나온 시트세제는 시트에 세제가 묻어있어서 세탁후 시트버리는것도 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넣기만 하면 되니 엄청 편하더라구요.. 어르신이나 사춘기 아이들 있는 집은 이 세제 한번 써보세요. 간편하고 깔끔하고 가벼워서.. 완전 짱입니다^^~~
한결맘
아침 산책~ 덥지만 걸어봐요
아이 방과후 보내고 바로 집에 갈까하다가..잠시 걸어요 진짜 푹푹 찌네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우리화이팅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고단백/저당/가성비 3박자가 갖춰진 더단백 쉐이크 추천해요!
근육량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뺄 때 중요한 게 프로틴섭취인데요! 평소에도 건강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지만.. 사실 계란과 닭가슴살로 섭취하려니 매일 챙겨먹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부족한 프로틴의 섭취를 채우기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를 종류별로 먹어봤어요. 저의 선택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먹기 좋고 맛은 괜찮은가? 2️⃣ 프로틴의 함량 3️⃣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 4️⃣ 낮은 당 함량 5️⃣ 물과 잘 어울리는가? 위 5가지 항목을 다 만족하는 제품이 있어서 제가 소개해볼께요. 바로 더 단백 파우더입니다. 곡물과 초코 2가지 종류가 출시 되었는데 저는 2가지 모두 잘먹고 있아서 2가지 맛 모두 소개해볼께요. 🟢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곡물맛 🟡 ⏺ 칼로리 : 110kcal ⏺ 당류 0.5g /단백질 20g ⏺ 곡물맛은 우리가 아는 미숫가루 맛이예요. 곡물맛은 물에 태워먹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표준선 기준 조금만 타면 진한 미숫가루맛이고, 물을 좀 많이 넣으면 묽은 미숫가루맛이예요. 고소한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어서 먹을때도 기분이 좋아요. 전혀 비리지 않았고 목넘김도 좋았습니다. 더단백 쉐이크 음료에는 이 곡물맛이 없어서 파우치로만 즐길수가 있습니다. 전혀 거부감 없이 고소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초코맛 🔵 ⏺ 칼로리 : 105kcal ⏺ 당류0.8g/단백질 20g ⏺ 초코맛은 곡물맛보다 당류가 조금더 높아요. 첵스초코 맛도 나더라구요. 진하게 태우면 초코 우유예요. 비린맛도 전혀 없고 맛있습니다. 역시 초코 맛이라 남녀노소 잘 먹어요. 성장기인 딸은 초코맛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또 초코맛은 텁텁하기 쉬운데 더단백은 텁텁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더단백 추천 이유 ✅ 단백질 20g에 당 1g미만으로 완전 단백질에만 초 집중되어 있어요. 지방,당류가 1g도 안들어 있고 탄수화물 비율이 낮습니다. 높은 단백질비율20g (20g=달걀3.6개=닭가슴살70g)로 훌륭합니다. ✅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이 포함되어 있어요. 근육 조직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인 BCAA가 4300mg이 함유되어 있는 기특한 제품입니다. ✅ 가볍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뒷면은 투명한 부분이 있어서 내용물도 볼 수 있어요. 진하기/ 연하기 표시선이 있어서 농도조절도 쉽습니다. 입맛대로 드실수가 있어요. ✅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타 단백질 파우치 제품에 비해 파우치 한팩당 2천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 목넘김이 좋습니다. 따로 씹히는 알갱이가 없어서 더 좋았어요. 천천히 마시면 포만감 최고! ‘더:단백 파우더 2종’은 파우치 타입의 단백질 가루로 별도의 텀블러 용기가 없어도 물만 있다면 간편하게 흔들어 섭취할 수 있는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예요. 간단히 아침으로 드셔도 좋고, 운동후에 출출할때 먹어도 좋습니다. 가성비 / 저당 / 고단백 3박자가 골고루 갖춘 제품으로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맛있게 단백질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즐거운 운동 함께 해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9기7일
오늘의공복혈당 123. 어제 저녁으로 컵누들 찜닭 1개 비빔밥 먹었는데 먹고 바로 자서 혈당이 좀 튀었다. 오늘은 꼭 만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해야지!!건강한 내가 될 수있도록 다시 노력해야겠다! 아자!!!
효오잇
스위치온 하면서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 프로티원(초코/곡물/흑임자) 추천합니다
6월말부터~ 7월 말까지 4주간 박용우 스위치온을 하면서 섭취했던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선택하기 전 어떤 단백질 쉐이크가 좋을까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요 그때 가장 많이 눈에 띄었던게 프로티원과 플라이밀이었어요 그중에 저는 프로티원을 선택했습니다. 기간이 4주로 길고, 단백질 쉐이크 섭취 빈도 잦았기 때문에 한가지 맛만 먹는다면 금방 질릴것 같아서 3가지 맛을 구매하고 매끼니 바꿔가면서 먹었어요 질리지도 않고 먹을때마다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스위치온 성공까지 이어졌습니다! 4주동안 공복체중 4.9kg 감량까지 이루게 도와준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합니다!! 초코/ 곡물/ 흑임자의 개인적인 맛순위는 초코> 곡물> 흑임자 였습니다.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 칼로리 : 112kcal ✔️ 단백질 : 20g ✔️ 당류 : 1g (에리스리톨 5.3g) ✔️ 섭취방법 : 물 또는 두유 150~200ml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 추천 이유 : 초코 크럼블이 들어 있어서 씹는 식감도 좋구요 두유량 먹으면 찐초코우유맛! 칼로리를 더 조이고 싶으시다면 물에 타 먹어도 맛이 좋아요! 단백질 함량이 20g으로 엄청 높은데 당류는 낮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근력 운동 후 근성장을 위한 단백질 섭취로도 좋아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 ✔️ 칼로리 : 117kcal ✔️ 단백질 : 18g ✔️ 당류 : 1g (에리스리톨 3.9g) ✔️ 섭취방법 : 물 또는 두유 150~200ml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 추천 이유 : 초코는 너무 달다! 미숫가루를 좋아한다 하시는 분은 곡물맛을 선택하시는것이 베스트 입니다!! 근데 초코맛보다 칼로리는 높네요 ㅎㅎ 부담없는 편안한 맛이에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맛 ✔️ 칼로리 :116kcal ✔️ 단백질 : 18g ✔️ 당류 : 1g (에리스리톨 4.9g) ✔️ 섭취방법 : 물 또는 두유 150~200ml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 추천이유 : 통현미후레이크랑 그래놀라?가 들어있어서 질리지 않는 식감이에요 흑임자맛이 셋중에 꼴등을 차지한 이유는 맛이 가장 희미하달까요??ㅎㅎ 저는 찐한 흑임자맛을 좋아하는데 흑임자향이 강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사진을 찍으면서 보니 설탕처럼 보이는 결정이 가장 많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나쁘지 않은 맛입니다.. 프로티원 공통 추천 장점으로는 당류는 낮고 단백질 햠량이 높아서 체중조절 식단 및 근성장 단백질 섭취 목적으로 너무 좋아요 가장 좋은 부분은 맛이죠!! 진짜 맛있어서 4주동안 단백질쉐이크 먹는게 싫거나 질리지 않고 오늘은 무슨 맛으로 먹어볼까나~~ 고르는것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칼로리가 좀 신경쓰이는 날에는 물에 타 먹어도 괜찮구요 찬물, 찬두유에도 잘 녹아서 편리해요! 단점은... 쉐이크통 닦는게 좀 귀찮다는 점?ㅋ 아무래도 완제품 바로 뚜껑 열어서 먹는게 편하긴해요 ㅋㅋㅋ 쉐이크통 들고다니는것도 짐이고, 설거지도 일이니까요 ㅋㅋ 그래도 완제품보다 가성비 적으로도 유리하기때문에 재구매 의사 있기때문에 추천합니다!👍
비누마덜
저녁을~~~
오늘 영화는 넘 재밌게 흥미진지하게 잘 봤어요..근데 ..저녁 메뉴 선정때문에 기분 상했네요..결국 무난한 칼국수로..ㅋ 담번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영화보고 바로 집으로 와서 집밥으로 먹어야겠어요..돈도 나가고 기분도 상하고..이기분 미우새보면서 달래야 겠네요..ㅋ
뜡이맘
지코바로 오늘 마무리
어른들 먹는 치킨이라 나랑 안맞네
야고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18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오후6시 13분측정) 오늘 저녁 먹지전에 잰건데 혈당이 헐 왜 이리 높은지 혈당 수치보고 깜짝 놀랐네요ㅠ 혈당 재기전에 걷기운동도 2시간 넘게 걸어주고 왔는데 말이예요 운동하고 들어오자마자 딸기우유300ml정도 된거 하나 마시고 바로 재서 그런걸까요 그래도 그렇지 혈당이 지금까지 잰것 중에서 제일 높네요 130은 나온적이 없는데.... 아님 낮에 콩물은 마트에서 파는걸로 사와서 콩물국수 해먹은것 때문에 그런걸까요 콩물국수에 얼음조각까지 넣어서 콩물까지 한방울도 안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이렇게 까지 높게 나올줄 몰랐네요 점심을 오후 1시30분쯤으로 다 끝내고 커피도 오늘은 안마셨는데......혈당 재기전 바로 딸기 우유 미신게 이렇게 혈당을 높게 상승 시키는 원인이 되버린걸까요 운동까지 하고도 오늘은 이렇게 처음으로 제일 높게 나온 혈당 때문에 깜놀했네요 다음엔 다시 혈당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겠어요 특히 운동만으로는 혈당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걸 잘 알면서 왜 음식에서는 그렇게 관리 하는게 힘들까요 저는 운동보다 먹는거 관리가 더욱 더 힘드네요
lilymijin2
케이포 스포츠 철봉
최대하중 300kg 권장하중 150kg이하에서 사용할수 있는 운동기구입니다 쉽게 조립이 가능한 간편한 치닝디핑입니다 미끄럼방지와 편안한 그립감의 손잡이로 안정적으로 운동할수 있습니다 단봉을 방문위에 지지해서 설치하여 턱걸이를 할수도 있지만 안정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자형태의 딥스바로 다양한 각도로 운동을 할수 있고 운동시 편안함을 줍니다 등근육과 허리쪽을 단련시킬우 있는 바디웨이트로우 도 안정적으로 가능합니다 턱걸이는 기본이고 하단 푸쉬업바로 편안하게 운동할수 있습니다
이거분
라떼랑 동묘~~
아침밥 맛있게 집에서 챙겨먹고 8시 8분에 라떼랑 엄마 교회까지 배웅했어요. 배웅해주고 방통대 가로질러서 가면 우리 플라워 카페에 바로 갈 수 있어요. 교회에서 방송통신대로 접어드는 계단입니다. 갖고 온 통밀빵 가게에다 놔두려고 가네요 가게에서는 빵만 놨두고 얼른 나와서 동대문으로 향해 가서 동묘로 걸어갔어요. 아직 좀 해가 덜 떠서 빨리 갔다오면은 괜찮을 거 같았는데 가는 중간에도 벌써 해가 중천에 떠 있네요. 아직 6천도 못 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동묘 뒷골목 노점이 있는 데로 벌써 다 왔지만 아직도 6천보를 못 걸었답니다😆 여기 구경하는 사람들 외국인들 자전거 오토바이, 차까지 정신이 없네요. 라떼랑 단둘이 오기 쉽지 않겠어요. 겨우 6000보 넘겨서 팀워크의 6000보걷기챌린지 24기 들어갔지만 벌써 다 보상은 끝났더라구요. 9시 되니까 벌써 끝났어요. 이번엔 아쉽게 못받았네요😆 뭐 이럴 수 있다고도 생각을 했지만 그냥 아침밥 챌린지를 했답니다. 오늘은 밥 잘 먹고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나봐요. 500캐시가 좀 아까워도 이런 날도 있죠😅😁 제가 6000보을 어떻게든 빨리 가려고 얼른 왔더니 울라떼가 힘들어하네요. 이때부터는 힘들어하는 라떼 눈치보면서 걸었답니다. 동묘로 온 가장 큰 이유는 볶은 카무트을 사려고 온 거예요. 나중에 다시 와봤는데 그 자리를 못 찾겠어서 저번에 왔던 길 거꾸로 가봤더니 찾았답니다. 어제도 천주교 동대문 성당까지 왔었는데 어제는 파장이라 마치고 벌써 가셔서 제가 몰랐더라고요. 그 성당 바로 맞은편에 있었어요. 이곳은 토요일 일요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이번에 또 알았네요. 저기 동묘시장 큰길 노점은 하지않으냐니까 거기만 평일 오후에 한다고 하고요. 그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아직도 모르는게 많다니까요.ㅎㅎ 이렇게 소금이나 당 가미 안된 볶은 카무트 만원어치 샀답니다. 이게 만원어치라 좀 비싸요. 하지만 카무트니까~~ 아껴 먹어야겠어요.🤔 카무트만 사고 햇빛 쨍쨍 비쳐서 얼른 다시 돌아왔답니다 동대문까지 오니까 우리 라떼가 가려는 건널목을 안 건너고 자기는 저쪽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좀 피우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 가게 쪽으로 가겠다고 고집피우는 5살짜리 남자애처럼요. 우리 라떼 간식이나 용품 사주는 애견 용품 집이 저쪽에 있었거든요. 라떼한테 아직 오픈안했다고 꼬셨지만 자기는 가겠대요. 그래서 갔죠. 오픈하기 10분 전이었답니다. 누나랑 더운데 동묘까지 갔는데 나도 좀 라떼한테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서 10분 기다려서 라떼 좋아하는 간식 사 왔답니다. 오는길에 망고도 한 봉 뜯어서 먹이고요😁 흥인지문 공원 앞으로 걸어오는데 가로수 윗쪽에 아주 미세하게 물이 나오게 설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길이 조금은 더 시원했어요. 잘 안 보이긴 한데 우리라떼 오른쪽 위쪽에 약간 안개처럼 보이는 게 물이 뿌러져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열심히 걸어서 우리 플라워 카페 다시 와서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잠깐 쉬어 갔어요. 우리 라떼 사준 간식들이에요. 라떼가 코카스럽지 않게 가리는 간식이 많은데 심이 소프트한 치킨이나 덕스틱을 그나마 먹어요. 과일은 팻디저트로 한봉씩 돼 있고 그중에 망고를 좋아한답니다 가게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만 있으려고 했는데 온 김에 이것저것 정리할 게 좀 있어가지고 잡혀 있어서 1시간 10분 정도까지 있었답니다. 저 다시 한 출근해야 되는데 말이죠😆 안 되겠다 싶어서 11시 58분에 집으로 출발했어요. 오늘 오후에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는 아무래도 집에가 있어야 될것 같아서요😅 근데 집에 오는 동안 제가 좀 문제가 있었답니다. 어지러워 잠깐씩 쉬었거든요.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어지러운 거 같아가지고 원래는 도시락 챙겨서 가게 가서 먹을 생각이 있지만 아무래도 샐리드는 집에서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오전 산책으로 13000보 했네요. 오늘은 힘든 거에 비하면 걸음수가 많이 나온 편이 아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개월 쌍둥이맘 "시부모 왔는데 밥 안 차려줬다고 한 소리 들었다" 시끌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하... 쌍둥이면.. 진짜 힘들텐데.. 진짜 서러울듯요 ㅠㅠ 정말 화가 확 나네요..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는데.. 그런 뒷담화를 한다는 말인가요? 아고..자지도 먹지도 못한다는데.. 좀 도와주시지.. 3일을 머물다가 가셨다구요? 5개월 차 쌍둥이를 육아 중인 여성이 시부모와의 일화를 전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쌍둥이 육아 중 시부모님 방문, 밥상 대접 못 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생후 5개월 된 쌍둥이 아이를 둔 A 씨는 "시부모님이 방문하셨는데 애만 보고 밥상도 안 차린다고 뭐라 하셨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아이들이 잘 안 먹고 잘 안 잔다. 새벽에 2~3번은 기본으로 깨서 수유하고 낮잠도 20~30분씩 쪼개서 자서 늘 잠이 부족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남편 출근 배려해서 평일 새벽은 제가 무조건 맡고 있고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바로 씻기고 재우는 시간이라 아기 재우고 밤 8시 넘어서 겨우 하루 한 끼 챙겨 먹는다"라고 했다. 그는 "결국 하루 종일 육아를 혼자 거의 하고 밥도 못 먹고 있으니 일주일 내내 항상 수면이 부족한 상태에서 체력도 고갈되는 중이다. 남편은 회사 다니니까 육아 참여도에 대한 불만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얼마 전 3일 동안 집에 머물다 간 시부모님이 남편을 통해 "애 키우는 거로 유세 떤다"고 뒷담화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A 씨에 따르면 친정 부모님이 와 있던 4일간은 부모님 덕분에 늦잠도 자고 챙겨주는 밥 꼬박꼬박 먹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 반면 시부모님이 방문했을 때는 아기가 유독 많이 보채는 바람에 잠을 설쳐 기운이 없었다. 그는 "시부모님이 늦잠을 주무셔서 아기들이랑 방에 갇혀 나가지도 못했다. 아침 안 드신다며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시길래 샌드위치를 시켜 같이 먹었다"고 했다. 이어 "드시더니 배불러서 점심 안 먹어도 되지 않냐며 저녁이나 먹자고 하시더라. 집에 계신 내내 시아버지는 아기 안 봐주시고 휴대전화만 보시고 시어머니는 예쁘다, 예쁘다 하시는데 친정 부모님처럼 육아를 도와주시는 건 아니고 쳐다보고 계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육아 도와주지 않으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전혀 없다. 제 아이니까 제가 보는 게 당연하고 부모님들은 쳐다보기만 해도 감사하다. 근데 어쩌다 남편이 시동생이랑 카톡 한 걸 보게 됐는데 이런 말들이 있어 이게 맞는가 싶다"고 털어놨다. 메시지에는 "밥도 대접 안 하고 애만 보는데 뭐가 힘들다고 유세냐", "보니까 애 씻기는 것도 네가(남편) 하던데 뭐가 힘드냐", "나는 애 키우면서 시부모한테 할 도리 다 했는데 며느리는 애만 보고 왜 아무것도 안 하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A 씨는 "제 능력 부족인지 저는 쌍둥이 돌보면서 제 밥 차릴 시간도, 힘도 없다. 근데 어떻게 시부모님 밥상까지 차려내냐"고 토로했다. 이어 "시어머니는 아들 셋을 키우셨다. '나는 3명도 키웠는데 둘로 무슨 유난이냐'는 말을 매번 하신다. 저는 진짜 안 먹고 안 자는 쌍둥이라 그런가 시간도 부족하고 안 아픈 곳이 없다. 제가 밥상을 차렸어야 하는 게 맞는 거냐"라고 의견을 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 하나라도 잘 안 먹고 안 자는 5개월 아기면 체력 다 고갈되는데 무슨 밥 대접인가", "전업이라도 쌍둥이 키우는 건 힘들다", "저는 둘째가 쌍둥이다. 그 당시 내 입에 밥 한 숟가락 넣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누리장나무 꽃
산을 걸을 때 야생화 사진을 찍기 위해 바닥의 풀 속에서 꽃을 찾다보니 키큰나무들은 잘 안 보게 되요. 근데 오늘 그 생각을 하고 고개를 들고 주변 나무를 보는 순간 꽃이 핀 나무가 보였어요. 바로 누리장나무 꽃이었어요. 나무 그늘 사이에서 꽃부분만 햇빛을 받으니 조명을 받은 듯 빛이 났어요.
roh69
이곳은 사진 찍는 스팟 😍😍
예쁘죠? 한강 찍고 석촌호수 구경 왔어요 바로 옆이 롯데 타워네요~ 나무가 우거져서 석촌호수는 걷기 참 좋았어요 다들 사진 찍으시길래 또 기다렸다 저도 찍었네요 ㅋㅋ 잠시 힐링타임 😍
우리화이팅
산행후 홈트
땀 흘린김에 산에서 내려와서 죽먹고 바로 홈트 3세트 합니다 덥네요
마음그릇

일어나자마자 웃는 날☺️
밤새 에어콘을 켜놓고 자서 상쾌하게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 💦 한잔 마시며 시작해봅니다~^^ 에어컨을 켜면 좋은데 끄면 더 더워서 끄질 못하게 되네요~^^ 밤새 켰다가 껐더니 바로 덥네요😔 그래도 아침이니 좀 견뎌보렵니다~^^ 모두 시원한 일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아침~
아침 바로 만든 마늘빵과 자두 토마토 오이로 간단히 해결 할게요~ㅎ
제벌
나 어떡하죠??
퇴근 후 9시예배라 바로 교회로 왔네요~ 저 오늘 하루 무사할까요?ㅠㅠ 조용히 집에 방금 왔는데 ~~~ 다들 자요~^^ (10:30) 일단 안심♡ 거실에 긴~~~ 쿠션 베고 누워서 선풍기 쐬요 ^^ 집사람 나오면 자는척 해야지~~~~~~~ 아웅 ㅠ
리얼지니어트
<100세 건강> 그냥 감기인줄 알았는데..끔찍한 고통..'대상포진'
저는 초기에 병원 가서 주사랑 약물치료로 나았지만.. 대상포진인지 모르고 그냥 두었다가 고생하는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증상 있으면 바로 병원 가서 확인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헤븐79
투톤TPE 6mm요가매트 추천
투톤TPE 6mm요가매트 추천합니다 양면 활용이 될 수가 있고 논슬립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미끄럼을 방지합니다. 돌돌 말아서 스트랩으로 감을 수 있었고 휴대할 수 있도록 편리함이 있더라고요.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이동도 쉽고 한 번 펼칠 때 쉽게 펼쳐지니까 사용도 간편해요. 일반 맨바닥에서 요가를 하는 것보다는 약간의 엠보 방식처럼 쿠션 감이 있어서 요가 동작을 취해도 탄력감이 생겨 동작을 할 때마다. 균형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바로바로 잡아주니까 뭔가 쉽게 스트레칭도 할 수 있고 편리하게 요가 운동을 할 수 있겠더라고요. 필요시 요가를 하기 위해서는 꼭 요가 매트가 고급스러운 게 아니더라도. 내 몸을 지탱해주고 균형 감각을 바로바로 잡아줄 수 있는 요가 매트라면 어떤 메트던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원 요가 매트를 사용하면서 정말 편리하게 요가 운동을. 힘들지만 꾸준하게 해보려고 스트레칭 하고 있는 중이에요.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취미생활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매일 하는 습관을 늘 들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운동하기 위해서는 집에서 간편하게 스트레칭 하거나 근육통을 풀어주는 부분에서도 요가 동작을 취하면 보다 쉽게 풀어질 수 있답니다 투톤요가매트 추천합니다
안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