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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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10기_2일차
날짜: 2024.8.24 혈당시간: 아침공복 내용:아침에 기상해서 바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계란이랑 호박 넣고 볶음밥을 먹었어요.요즘 스트레칭하니 몸이 가볍네요
silver43
혈기챌10기 4일차
일자 8/24 10:56 아침식사 2시간후 오므라이스, 오이지, 아메리카노 1잔 주말이라 간단하게 오므라이스 먹었다. 요즘은 식후 바로 과일을 먹지 않고 식후 2시간 지난후에 먹으니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나지 않는다. 식사도 2/3로 줄이고 운동도 하면서 혈당을 잡으려고 노력중이다. 오운완 달성!!!
풀에버
울집이 바로 냉면 맛집👩🍳
맛좋은 냉면이 여기있소🎵 값싸고 달콤한 냉면이요🎵 냉면 국물 더 주시오 🎵 아이구나 맛좋다🎵🎵🎵 수욜 저녁에 장조림 만들면서 아롱사태 한 접시 수육으로 먹으려고 남겨둔 것도 있고 해서 저녁에 냉면 만들었어요. 매번 반숙 실패했는데 이번엔 끓는 물에 상온에 1시간 이상 둔 계란 넣어 한쪽 방향으로 저어 가며 6분 30초 만에 꺼냈어요. 노른자가 조금만 더 익으면 냉면고명으로 딱 이겠는데 마약계란장에 넣으면 좋게 반숙 됐네요. 무김치와 오이와 토마토 고명으로 올려 수육이랑 한 그릇 뚝딱 했어요. 엄마도 시장하시다고 계란 한 개 먼저 드셨는데도 적은 양이지만 남기지 않고 다 드셨어요.
러브복동
족발 먹어요
컨디션이 안 좋으니 저녁 준비하기도 귀찮았는데 남편이 마침 족발먹고 싶다고 해서 바로 OK했어요. 간만에 먹으니 쫄깃하니 맛있네요.
roh69
바나나
제가 제일 좋아하게 바나나 입니다 씻을 필요없고 까서 바로 먹으면되니깐 자주 챙겨먹어요
한디할까
보리차 끓이기
보리차 끓여 먹는게 좋더라구요~~ 바로 끓여 먹으면 구수하고 깔끔하고 좋아요~~
꼼꼼엄마
8월24(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2024.08.24(토) -혈당 측정 시간:AM07:05 공복 -혈당 수치:96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한 수치이구요 어제 아침은 닭가슴살 복음밥, 오후엔 닭가슴살 샐러드 먹었습니다 저녁식사는 18시 이전에 마쳤네요 닭가슴살 이용해서 이런저런 식단을 만들어 먹어보는 중입니다 다행히 3일 연속 100이하로 유지중이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컨디션이 엉망인 요즘입니다 수면상태에서 큰 영향을 끼치는것 같아요 빨리 선선해지면 좋겠어요
켈리장
(불면증)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불면증으로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이게뭐약] 정준엽 기자 님의 스토리 불면증으로 괴로운데 중독 걱정… 수면제,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이게뭐약] '수면제'는 오남용을 막기 위해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의약품이다. 이 때문에 수면제에 대한 공포감이 조성돼 있으며, 부작용과 의존성 문제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실 수면제는 불면증 치료를 위해 때로는 필요할 때가 있으며, 의사의 지도에 따라 복용하면 최대한 안전하게 불면증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불면증의 종류에 따라 어떤 약이 쓰이는지,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수면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불면증, 유형 따라 약제도 다양… 우울증 동반한다면 항우울제를 사실 불면증의 1차 치료 옵션으로 사용되는 치료법은 수면제가 아니라 수면 습관을 교정하는 인지행동치료(비약물 치료)다. 인지행동치료는 수면제와 달리 의존성과 부작용의 위험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며, 최근에는 불면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의료기기가 등장하면서 향후 인지행동치료를 처방하는 경향이 강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인지행동치료 못지않게 수면제도 치료 선택지로 많이 쓰인다. 환자 1명을 길게 진료하기 어려운 의료기관의 특성상 인지행동치료가 실제로 시행되기 쉽지 않으며, 환자들 역시 많은 시간과 비용을 감당해야 해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고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는 "외래 진료를 볼 때 환자들에게 1차 치료법인 인지행동치료에 관해서도 항상 교육하고 있지만,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핵심만 이야기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불면증 치료에 쓰이는 전문의약품은 크게 ▲비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 ▲벤조디아제핀계 수면제(항불안제)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 ▲항우울제로 나눌 수 있다. 수면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약물인 졸피뎀(한독 스틸녹스정)은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로, 불면증 치료 그 자체를 목적으로 개발된 의약품이다. 주로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수면을 유도한다. 항불안제로 사용되는 로라제팜(일동제약 아티반정)이나 트리아졸람(명인제약 졸민정)과 같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도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기전이 있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역시 수면 유도나 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어 단기 불면증, 급성 불안 환자에게 쓰인다. 부작용의 경우 비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에 비해 적다.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나 항우울제도 수면제로 사용된다. 수면 리듬 장애 환자에게는 건일제약의 서카딘서방정과 같은 멜라토닌 제제를 사용한다. 멜라토닌 제제는 멜라토닌의 작용을 모방해 수면 리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취급되는 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반드시 처방전이 필요하다. 만약 환자가 수면장애와 우울증을 동시에 겪는다면 트라조돈(국제약품 트리티코정)과 같은 항우울제를 수면제로 처방하기도 한다. ◇부작용·의존성, 의사 지도 지키면 큰 우려 없어 수면제는 의식, 판단, 사고, 기억, 절제 등을 담당하는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기전이 있어 부작용도 중추신경계와 큰 연관이 있다. 대표적인 부작용에는 졸음, 어지러움, 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가 있으며, 간혹 몽유병처럼 약을 먹은 이후 벌어진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전향적 기억상실'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약물의 용량이나 개인차에 따라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기상 후에도 사라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철현 교수는 "수면제의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원하는 시점까지만 작용하고 그 외의 시점에는 사라지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수면제에 그런 기술은 없다"며 "약의 용량이나 개인의 대사 능력, 체중, 성별, 연령에 따라 기상 이후에도 몽롱함을 느끼거나 낙상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수면제는 일반의약품인 수면유도제와 비교했을 때 효과가 확실한 만큼 의존성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건석 교수는 "수면제를 정해진 용법을 지키지 않고 장기간 복용하면 내성이 생기면서 더 높은 용량을 필요로 한다"며 "갑작스럽게 약을 끊을 경우 금단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1개월 이상 장기 복용할 경우 내성과 의존성이 생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정확한 복용법을 사전에 숙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다만 의사의 복용 지도를 정확하게 지킨다면 부작용과 의존성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수면제는 최대 3~4주의 처방 일수 제한이 있어 주기적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춰 약의 용량이나 복용 빈도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의사의 처방 범위 내에서 용법을 지켜 복용하면 충분히 안전하다는 것이다. 이건석 교수는 "의사도 불면증 환자와 상의 후 필요한 약을 처방할 때 의존성이나 부작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한다"며 "환자에게 수면제 부작용이나 내성이 생긴다면 약물을 변경하거나, 용량·복용 빈도를 조절하거나, 비약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면제를 복용할 때 흔히 하는 실수가 있는데, 바로 수면제의 효과를 추가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해 술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알코올은 깊게 잠들지 못하게 해 수면의 질을 오히려 떨어뜨리기 때문에 도리어 수면제의 효과를 저해하며, 알코올 의존증은 수면제 의존성도 늘릴 수 있다. 무엇보다 중추신경계를 과도하게 억제해 수면제의 부작용을 늘리며, 심할 경우 호흡곤란·혼수 상태까지 이어질 수 있다. ================== 수면제 부작용 있어요 절대 알코올 하고 드시면 안되죠 저희 사촌언니 고객분도 수면제와 알코올 드시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셨어요 수면이 힘들어서 언니에게 물어보니,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는것도 추천해주네요
뽀봉
라떼랑 성북천 산책
라떼랑 엄마랑 8시 17분에 나왔으니까 벌써 한시간 걸어 성북천 중간부터 합류했답니다. 아직은 좀 흐려서 걷기는 괜찮았었구요. 푸른색길과 우리 라떼 베이지 색깔은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저기 멀리 가시는 분이 우리 어머니인데 매번 저렇게 앞장서 가시고 있었어요. 우리 라떼야 여기저기 냄새 맡고 뒷쳐지거든요. 저렇게 앞으로 가면 또 라떼는 얼른 뛰어가지고 엄마 옆에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배 힘든데 천천히 가달라고 하면 본인 페이스라고 싫다고 하시네요. 😆 옆에는 성북천이 흐르고 새들이나 안에 물고기들도 있답니다. 옆에 많은 다른 사람들도 걷는답니다.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갔다 오니까 벌써 만보를 넘겼는데 전 삼천보밖엔 되지 않았거든요. 어머니는 중간에 쉬신다고 해서 햇빛도 나기 시작해서 라떼랑 같이 다리밑 그늘 벤치에 앉아 있으라 그러고 저만 후딱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곳까지 걸어갔다 왔네요. 중간에 저도 맘보 넘겨서 바로 사진 찍어봤어요. 다시 어머니 있는 곳에서 집가는 길의 성북구청 근처 큰 마트에 다시 가서 우리 남동생 아점으로 먹을 삼겹살 사면서 야채를 사고 겸사겸사 우리 꽃가게에 필요한 야채들도 배달시켰답니다. 꽃가게는 배달시키고 우리 집 거는 엄마랑 저랑 나눠들었는데 굉장히 무거웠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말도 없이 그 무거운 거 짊어지고 얼른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16900보 였어요. 슈퍼 들렸다 무거운 거 들 생각했으면 청계천 만나는 곳까진 안 갔을 텐데요. 이게 다 처음에 예상했던 게가 아니라서 자꾸 일정이 늘어났어요😅 집 와서는 한 30분도 못 앉아 있고 바로 도시락 준비해가지고 가게로 나갔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쉬시고 저는 일하러 가는 날이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6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잡곡밥 콩나물국 차전자피 전복내장죽 천두복숭아 목감기걸렸다 식구가 다 걸린 지 4일째지나니까 나도 걸렸다 목감기에서 몸살까지가야 항상 끝났는데 목감기에서 바로 완치하려면 어떻게 해야 쌀까 코로나 걸린이후로 은교산이 더 이상 말을 안듣는다 다른 목감기약을 찾아봐야겠다 병원가기는 너무 귀찮다
뭔소리야
토요일 오운완성공이요^^
잠을 잘 못자서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나갈까 말까 하다가 스트레칭하고 바로 운동나갔어요 좀 걸으니까 근육도 풀어지고 좋았어요 마무리는 공원 운동기구로 해줬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토요일 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24일 토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저녁은 백미밥에 반찬을 먹고 바로 구운계란,우유을 먹고 샤워후 조금 쉬다가 저녁운동을 차려고 하였으나 몸이 ㅈㅎ지 않은 것 같아 휴대폰하면 쉬다가 취침하였습니다 .
kbstar9670
쿠폰 쓰기
마중나온 아들이 편의점 가재서 바로 캐시로 쿠폰 사서 아들은 컵라면이랑 우유 사고 전 빵 사서 갑니다
현유리
떡 행구자 마자 바로 반말 박네
열받아도 돌이킬수 없다.
야고
운동후 바로 계란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서 근육 잡아줍니다
마음그릇
8월23(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2024.08.23(금) -혈당 측정 시간:AM07:06 공복 -혈당 수치:9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한 수치이구요 오늘은 기상시간이 좀 늦었네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4시였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사라다빵만 먹었어요 만들다보니 양이 많아서 그렇게 됐네요 다행히 100이하이고 어제보단 조금 더 내려갔네요 식사시간을 규칙적으로 갖고 너무 늦은 시간엔 먹지 않은게 중요한것 같아요
켈리장
8월 23일 (금) | 혈당일기 10기 5일차
-2024년 8월 23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저녁에 비빔밥이랑 제로사이다마시고 후식으로 사브레 과자랑 옥동자 아이스크림하나 먹고 바로 사십분걷기+가자미근 운동해줘서 혈당좋음! 내일도 잘먹고열심히 움직이자 ~
서나얌
혈당일기 10기 5일차
8월 23일 금요일 측정시간: 6시 30분(6시저녁식후 30분 저녁으로 육회와 콩국 밥 반공기를 먹었다 식후운동 없이 바로 혈당을 재 보았다 혈당이 꽤나 높다. 오늘은 저녁 운동을 가지 못해 캐시홈트로 대신 했다
생강꽃
과일
바나나도 맛나죠 제가 제일 많이 챙겨먹는 바나나 씻을 필요없고 바로 까서 먹음되죠잉^^
한디할까
과일
요즘 눈에 복숭아가 들어오네요 색도 좋고 맛도 좋고 그래서 바로~~~
한디할까
열무 김치 배송 🚚
열무 김치 배송 🚚 열무김치 2키로 구매했어요. 바로 담궈서 보낸것 같아요. 그릇에 옴겨 담아 냉장고에 넣어요. 김치를 많이 안먹어서 조금씩 사먹는게 딱 좋아요.
레몬그린
🔪 퇴준비해요
본격적으로 정리하고 🔪 퇴 하려고요 오늘은 일찍 나가봅니다 ㅋㅋㅋㅋ 휴 6시 딱되면 바로나갈꺼에요
자스민꽃
혈기챌 10기 4일차인증
8월23일 금요일 점심식후 체크 아침 떡과 과일로 식사 ㆍ점심은 메밀국수에 복숭아 반개~아 복숭아가 넘달다보니 혈당걱정이 되서 바로 체크했다 다행히 많이 높게 나오진 않아서 한시름 놓다
ㄱ비비안나
아침식단과 점심식단입니다
아침은 바빠서 이거라도 안먹으면 일하는데 어려울것 같아서 급하게 입에 집어 넣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아이들과 놀이수업마치고 대충 이렇게 먹고 있어요..오늘은 5살반 아이들과 밥을 먹어서 다행이 맘 놓고 먹긴 했네요. " 선생님 더 주세요" 라고 주문이 들어오면 밥 먹다가 바로 일어나서 로봇트처럼 아이들에게 급식을 채워주고 다시.앉아서 밥을 먹지요..그래서 밥을 편안하게 못 먹는다고 봐야되겠죠 ㅋㅋ 저는 그런데도 왜 살은 안빠지는 것일까요?
로니엄마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운동 전후 근육이완엔 스포틀러 '듀얼 마사지볼'
운동할 때 운동복이나 운동 기구만큼 중요한 게 바로 운동할 몸 상태를 만드는 게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리콘 마사지볼로 손이 닿지 않는 데까지 눌러 근육도 이완해주고 피로도 풀어주곤 합니다. 뭐 근육 눌러주는 게 별건가 했는데 확실히 잘 풀어주는 것 또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어깨가 찌뿌둥 할 땐 어깨 사이에 끼고 누워 눌러주고 많이 걸은 날은 종아리에 대고 눌러 밀어주고 조그맣지만 참 용도가 다양해서 좋아요. 운동 후에 뭉친 근육도 풀어주고 긴장 와화와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많이 돼요. 그래서 운동 전후에 느긋이 풀어주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파랑하트
홈플 보먹돼 어제 살걸
지난주에 100g당 1200원 할때 놓쳐서 어제 1300원하길래 장바구니 담아놓고 결제 깜빡해서 오늘 사려고 보니까 1560원이네요 ㅠㅠ 역시 행사할때는 바로 탑승해야하는데 하... 그냥 고기 먹지 말라는 거라도 생각하고 포기하렵니다 건강이나 챙겨야겠네요
냥냥써브
무심코 만지는데"...암을 부를 수 있는 '이 습관' 주의하세요
영수증을 만지면 체내 환경호르몬 수치 증가한다고 하네요 요즘은 전자 영수증 받거나 <영수증은 괜찮아요>하는 경우도 많죠 맨손으로 오래 만지지 않는 것이 좋으니 최대한 보시고 빨리 버리시는게 좋겠어요 암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식단에 신경 쓰고 운동을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무심코 한 생활 습관이 암을 유발하는 주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바로 물건을 사거나 식사를 한 뒤 결제하면 받는 종이 영수증을 만지는 것입니다. 무심코 건네받은 이 영수증을 만지면 체내 환경호르몬 수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원인은 영수증 감열지로, 표면에 비스페놀A가 코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비스페놀A는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유사한 내분비계 교란 물질로, 특히 여자아이에게는 성조숙증, 성인 여성에게는 유방암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최경호 교수팀에서는 영수증 감열지에서 나오는 비스페놀A 농도를 측정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마트 계산원들이 장갑을 끼지 않고 2일 동안 영수증을 만졌을 때와, 같은 기간 동안 장갑을 끼고 영수증을 만졌을 때 비스페놀A의 소변 농도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맨손으로 영수증을 만졌을 때 비스페놀 농도가 업무 전보다 2배 상승했으며, 장갑을 끼고 일했을 때는 농도 변화에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이유로 비스페놀A가 들어있지 않은 영수증을 사용하는 곳도 늘고 있지만, 되도록 영수증은 맨손으로 오래 만지지 않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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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혈당일기10기 4일
8/23 금요일 오전 재택근무라 오전 공복이 좀 수월했음 혈당체크 후 바로 먹기는 했지먼 가능하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함
씽씽걸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도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 드신 분들 많으시죠? 저 또한, 참지 못하고 그만... 🥲 🔍 식후 디저트 말고 왜 식후 걷기를 해야 하나요? 여기엔 명확한 이유가 있답니다. ㅡ 2023년 『미국 스포츠의학회』에 게재된 식후 걷기에 관련된 연구 결과를 보면 아주 흥미로운데요. 1️⃣ 식후 30분마다 1분간 걷기 2️⃣ 식후 30분마다 5분간 걷기 3️⃣ 식후 60분마다 5분간 걷기 4️⃣ 식후 걷지 않고 계속 앉아 있기 이 중 무엇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가장 많이 감소시키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더니 👟30분마다 5분간 걷기👟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무려 58%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나머지 네 가지 행동은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해요. 또,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식후 10분씩 걷는 것이 하루 중 아무 때나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낮춰준다고 합니다. 🚶♀️🚶♂️🚶 ✔️ 식후 걷기는 혈당 관리에 어떻게 도움을 주나요? 식사 후에 혈당이 상승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알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하고 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들이 소화의 과정을 통해 분해되고, 그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은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10분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서서히 혈당이 상승하기 시작하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사 후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점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고인슐린혈증이나 고혈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후 혈당이 지나치게 높지 않게, 또 서서히 상승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운동 메커니즘이 바로 식후 걷기, 식후 산책입니다. 식후에 산책하게 되면 근육 활동량이 증가하고, 이때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많이 소모하게 되고, 이로써 급속한 혈당 상승을 막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 ㅡ 『Diabetes Care』 저널에 수록된 관련 연구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 수치의 단기적 상승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식사 후 즉시 10분간 가볍게 걷기가 혈당 상승률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줌 ㅡ 🚶♀️🚶♂️🚶 ✔️ 식후 걷기가 주는 긍정적 효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요? 혈액 속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규칙적으로 하는 식후 10분 걷기는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해외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 ㅡ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에 발표된 연구 인슐린 저항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후 걷기가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본 결과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을 발표함 식후 10분 걷기를 안 할 이유가 없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또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직장인들이라면 점심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또 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점심 식사 장소를 10분 이상의 거리가 있는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해보세요. 식사하기 전 10분 걷고,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회사로 돌아오기 위해서 다시 10분을 걷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죠. ㅡ 무심코 먹거나 습관적으로 먹는 식후 디저트는 식후 혈당 빠르게 올리지만 반대로, 식후 걷기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줘요. 오늘부터 식후 걷기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https://cdn.pixabay.com/photo/2018/06/18/21/44/feet-3483426_1280.jpg?w=280&h=280)
혈기챌10기
8월23일 4일차인증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혈당측정 저녁에 전복죽을 끓여 먹었다 먹고 1시간 걷다들어왔고 복숭아1개 먹었다
왕대박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