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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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알아보는 중인데 가격도 부담이지만 만족도가 너무 케바케라 고민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현재 마운자로를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많이 이야기하고 후기 찾기도 쉬워서 자연스럽게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비교해보게 됐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비슷한 이유로 실패했습니다. 운동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었는데 식단 조절이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 감량보다 식욕 조절을 어떻게 도와주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비용을 계속 감당하면서 유지할 수 있을지입니다. 처음 한두 달은 마음먹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체중 감량은 짧게 끝나는 게 아니라 유지까지 생각해야 하잖아요. 월 30만 원 이상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몇 개월 이상 계속할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나요?"만 궁금했는데, 알아볼수록 약 선택보다 이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처음 시작했을 때 식욕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지입니다. 평소 식사량이 많은 편이라기보다 저녁이나 야식 조절이 어려운 편인데 이런 부분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하신 분들은 결국 어떤 이유로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궁금한 건 가격 차이가 있어도 마운자로를 선택한 분들이 실제로 만족하셨는지입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받을 때 본인이 원하는 약을 말씀드렸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경험 듣고 싶습니다. 아직 시작 전이라 고민만 많아지고 있는데 실제 복용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후기는 많이 봤는데도 마운자로 시작이 망설여져요 실제 복용하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고 있어요.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커뮤니티나 유튜브를 보면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생각보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 "폭식하는 습관이 줄었다"는 후기를 여러 번 보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한쪽으로 완전히 결정한 건 아니에요. 위고비도 꾸준히 좋은 후기가 올라오고 있어서 두 약을 계속 비교하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카페 후기만 본 게 아니라 유튜브에서 의사 선생님들이 설명하는 영상도 찾아봤고, 집 근처 내과에 전화해서 상담 예약이 가능한지도 문의해봤어요. 병원에서는 직접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했고, BMI와 현재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했는데 제가 알아본 곳은 마운자로는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어요. 생각보다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그만큼 차이가 날까?" 하는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효과보다 부작용이 더 신경 쓰여요. 후기를 보면 식욕이 줄어서 만족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메스꺼움이나 속이 더부룩했다는 이야기도 꽤 많이 봤거든요. 평일에는 출근을 해야 해서 하루 종일 속이 불편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먼저 듭니다. 또 하나 고민되는 건 유지예요. 약을 맞는 동안에는 체중이 잘 빠져도 끊고 나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후기도 있어서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아직은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조금 더 기울어 있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 부분들 때문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시작하신 분들은 첫 달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니면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셨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끝까지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효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실제 생활이 얼마나 편했는지가 더 궁금해요.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는지, 음식 생각이 정말 덜 나는지, 그리고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이 정도면 만족한다"는 생각이 드셨는지 솔직한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하린80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신경 쓰게 되는 것이 바로 매일 먹는 식단인데요. 부담 없이 구하기 쉬운 두부와 콩나물을 활용해 건강한 한 끼 준비한다면 , 쉽게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더라구요 ^^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아 포만감 있는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가격대도 저렴해서 늘 애용하는 식재료지요 :) 기름에 바삭하게 굽기보다는 담백하게 데치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뒤, 간장과 식초를 활용한 양념장을 곁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 콩나물은 아삭한 식감 덕분에 적은 양념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기도 하죠 :) 무침을 할 경우에 당뇨에 좋은 음식 으로 먹고 싶다면 소금과 참기름은 조금만 넣고, 다진 마늘과 깨를 더해 깔끔하게 무치면 더더욱 좋답니다! 😊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짜다 보니까 , 특정 음식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두부 콩나물국에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면 딱 좋더라구요@ 다만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만 많이 먹기보다는 밥의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흰쌀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로 즐길 수 있는것이 또 팁이랍니다 ^^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선택하신 기준이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부작용이 고민되네요 잘 맞는지 걱정되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상담을 통해서 무엇이 잘 맞는지 결정하셨나요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시술 후 효과는 바로 나타나나요
k2023
식후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작은 습관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좋아하는 음식도 줄이고 탄수화물도 무조건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식사 후 생활 습관부터 조금씩 바꿨어요. 예전에는 밥 먹고 바로 앉아서 쉬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잠깐 걷는 시간을 만들고 있어요. 처음에는 몇 분 움직이는 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런 작은 습관도 매일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또 식사를 급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빨리 먹다 보면 배부른 느낌을 놓치고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는 것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꾸준히 이어가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무리하지 않고 계속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건강 관리의 기본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공지] 🌱 신규방문 필독 |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렇게 시작하세요!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렇게 시작하세요! 지니어트는 혈당·혈압·체중 관리, 위고비/마운자로, 다이어트 정보까지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건강 커뮤니티예요! 이 글 하나면 커뮤니티 활동 준비 끝! 🎉 ⭐1단계⭐ 가입만 해도 받는 혜택 확인하기 지금 가입하면 G포인트 10,000P + 캐시로또 응모권 10장을 드려요 ※ 웹에서 가입 시에만 💰 G포인트란? 지니어트 안에서 쓰는 포인트예요. 헬시딜에서 약 1.4만 개의 건강기능식품·다이어트 식품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어요. 매주 다양한 기획전이 열려서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 캐시로또란? 매회 추첨하는 복권 이벤트로, 당첨 시 실제 상금을 받을 수 있어요 1등 당첨금은 무려 3,000만원! (지금도 당첨자 인터뷰에서 실제 당첨 후기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 지니어트 커뮤니티 – 바로가기 (우측 상단 가입하기 버튼) ⭐2단계⭐ 지금 진행 중인 이벤트로 혜택 더 받기 가입 혜택 말고도, 지니어트는 다양한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고 있어요! 🔥 요즘 진행 중인 이벤트들 중에는 참여만 해도 G포인트를 최대 20,000P까지 주는 이벤트도 있고, 네이버페이로 최대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어요. 순위 안에 못 들어도 참여만 하면 포인트를 받는 경우가 많아서, 밑져야 본전이에요. 전부 기간 한정이니 지금 바로 확인하고 참여해보세요! 🔗 공지사항 > 진행 중 이벤트 모아보기 – 바로가기 ⭐3단계⭐ 전문가(코치)에게 직접 물어보기 지니어트만의 특별한 점! 지니어트 Q&A 게시판에 질문을 남기면, 가정의학과 전문의·영양사 등 인증된 전문가가 '코치'로 참여해 직접 답변해줘요. 막연히 인터넷에 검색하지 말고, 내 상황에 맞는 답을 코치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참고로 질문을 남기고 답변을 달면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정기적으로 열려요. 관심 있으면 공지사항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 위고비·마운자로 Q&A - 식단 Q&A · 운동 Q&A - 당뇨·혈당 Q&A - 온다·인모드 리프팅 Q&A · 지방분해주사 Q&A 🔗 Q&A 게시판 전체 보기 지니어트에서 기록하고, 묻고, 답하며 건강한 습관을 함께 만들어가요 🌱 지니어트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단계별 상세 안내 [1단계] 가입 혜택 받는 방법 1. 지니어트 커뮤니티 접속 → 웹(PC/모바일 웹)에서 가입 진행 (앱에서 가입 시 신규가입 혜택 미적용) 2. 가입 완료 후 마이페이지에서 G포인트·캐시로또 응모권 지급 확인 3. G포인트는 헬시딜에서 사용, 캐시로또 응모권은 지니어트 앱에서 응모 가능 [2단계] 진행 중 이벤트 확인 방법 1. 공지사항 탭 클릭 2. 진행 중 이벤트 모아보기 글 확인 (상시 갱신되는 모음글) 3. 참여하고 싶은 이벤트 이미지를 눌러 이동 → 각 이벤트 공지에서 참여 방법·기간 확인 💡 참고로 지니어트에서는 커뮤니티 활동 랭킹 이벤트("등급제")도 주기적으로 열려요! 활동을 많이 할수록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활동이 익숙해지면 공지사항에서 현재 회차 참여 기준도 확인해보세요 [3단계] 궁금한 주제별 게시판 찾기 - 위고비·마운자로 복용 중/고민 중이라면 → 위고비·마운자로 Q&A, 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 혈당·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면 → 당뇨·혈당 Q&A, 혈당 친화 식품&레시피, 혈당·혈압 관리 후기·정보 - 식단·체중 관리가 궁금하다면 → 식단 Q&A, 다이어트 레시피 - 운동 루틴이 궁금하다면 → 운동 Q&A - 리프팅 시술(온다·인모드 등)이 궁금하다면 → 온다·인모드 리프팅 Q&A - 지방분해주사가 궁금하다면 → 지방분해주사 Q&A - 영양제 챙겨 먹고 있다면 → 영양제&건강기능식품 리뷰 - 가볍게 소통하고 싶다면 → 자유이야기방, 일상 Talk 🔗 게시판 전체 목록 – 커뮤니티 홈 💡 질문하고 답변(댓글)을 남기면 리워드를 주는 "다이어트 묻GO, 답하GO" 이벤트도 정기적으로 열려요. 참여 조건·리워드는 회차마다 조금씩 달라지니, 공지사항에서 최신 회차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커뮤니티 이용 중 궁금한 점은? 📩 지니어트 커뮤니티 통합공지 – 문의안내 바로가기
geniet
여름에 먹기 좋은 참치 오이 샐러드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참치 오이 샐러드예요. 이름은 거창하지 않은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고 든든해서 한 번 만들어 먹기 시작하니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해요. 기름을 뺀 참치 한 캔에 얇게 썬 오이 반 개를 넣고 삶은 달걀 1개를 먹기 좋게 잘라 함께 넣어주세요. 여기에 플레인 그릭요거트 한두 스푼과 후추를 살짝 넣어 버무리면 끝입니다. 마요네즈 없이도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서 부담이 적고, 씹는 식감도 좋아서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더라고요. 저는 가끔 방울토마토를 몇 알 곁들이거나 아몬드를 조금 올려 먹는데 훨씬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기보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를 하나씩 알아두면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한 번 드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혈압은 집에서 측정할 때도 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
처음에는 혈압계만 있으면 언제 측정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측정 자세나 환경에 따라서 수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의자에 등을 기대고 몇 분 정도 안정을 취한 뒤 측정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말을 하거나 바로 움직인 뒤 측정하는 일도 줄였습니다. 사소한 차이처럼 보일 수 있지만 같은 조건에서 측정해야 기록을 비교하기도 수월했습니다. 건강 관리는 특별한 비결보다 기본적인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포만감은 챙기고 부담은 줄인 간단 레시피 ""닭가슴살 채소 계란 볶음""
다이어트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는 것보다 매번 식단을 준비하는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바쁜 날에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조리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서 꾸준히 챙겨 먹기 좋은 메뉴예요. 바로 닭가슴살 채소 계란볶음입니다. 준비물은 닭가슴살 100g, 계란 1개, 좋아하는 채소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양파나 파프리카, 브로콜리처럼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활용하면 좋아요. 팬에 채소를 먼저 볶아준 뒤 닭가슴살을 넣고 마지막에 계란을 풀어 함께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간은 소금 조금이나 후추 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고, 늦은 시간 부담 없이 먹기에도 괜찮은 메뉴입니다. 다이어트는 특별한 음식을 먹는 것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간단하지만 포만감 있는 레시피로 건강한 식단 관리 시작해보세요
기춘이530707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위고비 몇달 정도나 맞아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위고비 고민 중이라 먼저 맞아보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 위고비는 보통 몇 달 정도 맞아야 효과를 보나용?? 목표 체중까지 감량하는 데 걸린 기간도 궁금하고, 목표 달성 후에는 바로 중단하셨는지 아니면 요요 방지를 위해 유지 용량으로 조금 더 맞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솔직히 상담때 병원에서는 사람마다 기간이 다르다고 하는데, ㅠㅠ확실치 않잖아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평균적으로 얼마나 오래 치료를 이어가셨는지 알고 싶어요. 또 맞는 동안 감량 속도는 어떠셨는지, 중간에 용량을 올리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부작용은 없으셨는지, 끊은 뒤 체중 유지도 잘 되셨는지 경험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러블리베이지
혈당측정기 추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 뭐가 나을까
지난번에 혈당측정기 종류(채혈식이냐 연속측정이냐)를 정리했는데요..! 맞아요. 종류를 알아도 막상 제품 앞에서는 또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제품을 콕 집어서 골라봤어요. 채혈식부터 연속측정기까지 대표 5개예요. 종류 차이(무채혈이 스마트워치가 아니라는 것까지)는 지난 글에서 다뤘으니, 여기선 바로 제품으로 갈게요. ① 제품 볼 때 딱 3가지만 보세요 종류를 정했다면, 실제 제품 고를 땐 이 세 가지가 갈림길이에요. 1) 가격 구조 — 이게 제일 커요. 채혈식은 본체 한 번 사고 시험지를 계속, 연속측정기는 센서를 10~15일마다 새로 사요. '얼마'가 아니라 '한 달에 얼마'로 봐야 해요. 2) 보험 지원 여부 — 연속측정기는 1형 당뇨로 공단 등록된 분은 지원금 청구가 돼요. 2형·비당뇨는 자비고요. 이거 하나로 체감 가격이 확 달라져요. 3) 앱·착용감 — 매일 쓰는 거라 앱이 편한지, 센서 접착이 잘 붙는지가 은근 만족도를 좌우해요. 여기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이 갈려요. ② 추천 5개, 한 표로 비교 당뇨 혈당측정기 추천으로 자주 오르내리는 대표 제품이에요. 방식·특징·대략 가격을 한눈에 봤어요. 제품 방식 특징 대략 가격 케어센스 N (아이센스) 채혈식 노코딩 입문용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로슈) 채혈식 3색 표시·블루투스 약 39,000원 프리스타일 리브레2 (애보트) 연속(CGM) 14일·앱 알람 센서 소모형 케어센스 에어 (아이센스) 연속(CGM) 국산·15일·자동전송 센서 15일 약 85,000원 덱스콤 G7 연속(CGM) 10일·정확도 강점 센서 소모형 위 둘은 채혈식(사서 오래 쓰고 시험지 소모), 아래 셋은 연속측정기(센서를 계속 갈아 끼움)예요. ③ 가격·구성, 실제로 얼마 드냐면 표엔 대략만 적었으니 구성까지 풀어볼게요. 돈 나가는 방식이 아예 달라요. 채혈식은 본체 3~4만원대(케어센스 N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약 39,000원)에, 여기에 시험지랑 채혈침이 소모품으로 붙어요. 하루 한두 번이면 소모품 값이 크지 않아서, 가끔 확인용엔 제일 저렴해요. 연속측정기는 본체가 따로 없고 센서가 곧 비용이에요. 케어센스 에어가 센서 15일에 약 85,000원 하는 식이라, 한 달 쓰면 17만원선이 되는 셈이죠. 리브레2·덱스콤도 수만원대 센서를 계속 사는 구조고요. 그래서 저는 CGM을 볼 땐 '센서 한 개 얼마'를 '한 달 얼마'로 환산해보라고 말씀드려요. 편한 만큼 꾸준히 들거든요. (1형 당뇨 공단지원 대상이면 얘기가 또 달라지고요.) ④ 실사용 후기는 어떤가요 다섯 개 제품의 갈리는 지점이 뚜렷했어요. 채혈식 쪽은 아큐첵·케어센스가 싸고 정확해서 입문용으로 무난하다는 평이 많아요. 대신 잴 때마다 따끔한 게 번거롭다는 얘기도 빠지지 않고요. 연속측정기 쪽은 '식후 혈당 튀는 게 눈에 보여서 식단이 바뀌었다'는 후기가 압도적이에요. 리브레는 앱이 편하다는 평, 케어센스 에어는 국산이라 가격·접근성이 낫다는 평, 덱스콤은 정확도가 좋다는 평이 갈려요. 아쉬운 점으론 센서 접착이 떨어진다거나 급하게 오르내릴 때 값이 몇 분 늦다는 얘기가 나와요. (저도 시험 삼아 연속측정기 부착했을 때, 샤워하니 접착 떨어진 경우가 있긴 했어요...ㅜ) ⑤ 총평 — 목적별로 이렇게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 → 케어센스 N / 아큐첵 인스턴트. 3~4만원대로 입문용 딱이에요. 혈당 흐름·식후 스파이크를 보고 싶다 → 리브레2 / 케어센스 에어. 가격·국산이면 케어센스 에어, 앱 편의면 리브레예요. 정확도를 최우선으로 → 덱스콤 G7. 대신 프리미엄 가격을 감안해야 해요.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으면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와 먼저 상의하는 것, 이건 늘 먼저예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제품·가격' 경험이 궁금해요! 지금 쓰는 제품, 한 달에 대략 얼마 드세요? 국산(케어센스) vs 해외(리브레·덱스콤), 써보니 뭐가 나았어요? #혈당측정기추천 #연속혈당측정기추천 #무채혈혈당측정기추천 #당뇨혈당측정기추천 #리브레2 #케어센스에어 #덱스콤G7 #아큐첵
초보 다이어터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밥상 3가지 식재료 후기
안녕하세요😀 더운여름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제가 작성하고자 하는 글은 당뇨 관리에 좋은 음식관련해서 경험과 정보를 담아서 소소하게 전해드려볼까 하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공복 혈당이 100 밑으로 나오다가도 가끔 100 이상을 넘기는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으셨어요. 당뇨라는게 가족력도 무시 못 하다 보니, 저를 포함해 온 가족이 다 함께 혈당 관리에 자연스럽게 신경 쓰기 시작하게 되었구요.😢 저희 가족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고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실천 중인 관리법과 식단을 공유해 볼게요! 1. 거꾸로 식사법 실천 식사할 때 '채소/단백질 ➔ 탄수화물(밥)'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필수 규칙으로 정했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넣어주니 당 흡수가 천천히 돼서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막아주더라고요. 이 식사법은 무조건 당뇨가 관리 안하는 사람이라해도 무조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2. 혈당 스파이크 방지용 '땅콩버터' 활용 요즘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핫한 무설탕 땅콩버터! 식전이나 식사 중에 반 수저 정도 챙겨 먹고 있어요.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제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라면먹기전에 땅콩버터 한수저를 먹고 라면을 먹으니 혈당상승이 현저하게 줄어들더라구요. 그걸 보고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땅콩버터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데 탁월한 이유는 바로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덕분인데요. 고지방·고단백 식품인 땅콩버터가 위장에 들어가면 위 배출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로 인해 뒤이어 들어오는 탄수화물이 소장에서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아준다고해요. 또한, 땅콩에 함유된 올레산(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 세포가 혈당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단, 시판 제품 중 설탕이나 첨가당, 정제유가 들어간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원재료명에 땅콩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3. 혈당 잡는 건강한 간식 & 식재료 3가지 양배추찜: 식이섬유가 풍부해 위 건강은 물론 당 흡수를 늦춰주는 일등 공신이에요. 푹 쪄서 밥 대신 쌈으로 싸 먹으면 포만감이 정말 좋습니다. 두부: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주자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두부 구이나 두부 부침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있습니다. 찐당근 & 파프리카: 출출할 때 가공간식 대신 찐당근이나 생파프리카, 저당 두유를 먹어요. 특히 당근은 쪄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도 높아지고,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식습관을 싹 바꾸고 나니 확실히 식후 멍함이나 졸림 같은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어머니의 공복 혈당도 다시 안정적인 100밑 수치로 유지되고 있고, 무엇보다 이렇게 당뇨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다보니 온 가족이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효과까지 보고 있습니다! 체지방이 빠지니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당 관리에 훨씬 더 큰 이점이 생기더라고요. 당뇨 관리나 전단계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당장 간식부터 '파프리카, 찐당근, 저당두유'로 바꿔보시고 거꾸로 식사법 꼭 실천해 보세요!
다이어트
위고비와 마운자로 계속 비교해봤는데 결국 중요한 건 ‘꾸준히 할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약은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실제 복용 후기도 많아서 접근하기 쉽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를 복용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두 약의 차이가 궁금해져서 계속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마운자로 쪽으로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순히 "살이 빠진다"는 후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체중 감량과 함께 식욕 조절이나 대사 관리 부분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아직은 바로 결정하기보다 제 상황에 맞는 선택인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차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비만 전문의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약을 선택하기보다는 현재 체중, BMI, 혈당 상태,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기준으로는 마운자로 2.5mg : 월 30만 원대 중후반 예상 위고비 : 월 20만 원대 후반 정도 삭센다 : 매일 투여 방식이라 꾸준히 사용하는 부분에서 고민이 될 수 있음 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를 선택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가격과 장기 유지 가능성입니다. 처음에는 "효과만 좋으면 조금 비싸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몇 개월 이상 복용할 경우 비용 차이가 꽤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할 때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아래 기준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 감량 효과 → 실제로 체중 변화가 어느 정도 있었는지 2. 식욕 조절 효과 →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지, 억지로 참아야 하는지 3. 부작용 관리 → 속 불편함, 변비 같은 증상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지 4. 비용 부담 → 몇 달 이상 지속할 수 있는 금액인지 5. 감량 후 유지 가능성 → 약을 줄이거나 중단한 뒤 생활습관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기대되지만, 결국 좋은 약도 내가 지속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실패한 분들을 보면 처음 한두 달 열심히 하는 것보다 6개월, 1년 꾸준히 관리하는 게 훨씬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가장 강한 효과를 가진 약"보다 "내가 현실적으로 오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가장 궁금한 건 처음 선택했을 때 기대했던 만큼 만족하셨는지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고민하다가 마운자로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큰 결정 이유였나요? 반대로 마운자로를 고민하다가 위고비를 선택하신 분들은 비용이나 부작용 관리 때문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기준으로 약을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저처럼 아직 시작 전이라 이것저것 비교만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
혈당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먹는 음식부터 전부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흰쌀밥도 줄여야 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시작하기 전부터 부담이 컸어요. 그런데 찾아보고 직접 생활에 적용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고 반찬을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사 속도도 조금 천천히 바꾸려고 했어요. 빨리 먹으면 배부른 느낌을 느끼기 전에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천천히 먹으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도 쉬워졌어요. 또 하나 신경 쓴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힘든 운동을 하는 것보다 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드는 게 꾸준히 이어가기에는 부담이 적었어요. 혈당과 혈압 관리는 하루 이틀 노력한다고 바로 달라지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대신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게 결국 가장 오래 가는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혈당·혈압 관리하면서 신경 쓰는 습관 # 식사 순서 바꾸기 #천천히 식사하기 #식후 가볍게 움직이기 #정기적으로 수치 확인하기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었어요.
이하린80
식욕조절이 마운자로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요즘 체중 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자주 보게 됐어요. 예전에는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예전처럼 쉽게 조절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특히 식사량은 줄이고 있는데 체중 변화가 크지 않거나, 식욕 조절이 어려운 분들이 이런 치료제를 고민하는 이유도 조금 이해가 됐어요. 다만 관심이 생겼다고 바로 결정하기에는 알아봐야 할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게 목적이 아니라, 건강하게 감량하고 이후 유지까지 가능한 방법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어요. 위고비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작용 방식이나 관리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부작용과 비용이에요.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치료 방법이다 보니 금액적인 부분도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중단했을 때 체중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요. 또 기존에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건강 상태에 따라 상담이 필요한지도 알아보고 있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처음 시작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병원 상담할 때 어떤 내용을 물어봐야 하는지, 시작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무조건 살을 빼는 것보다 내 몸에 맞는 방법인지 확인하고 시작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압 관리하면서 가장 먼저 줄인 건 음식보다 ‘습관’이었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짠 음식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생활을 돌아보니 음식 하나만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을 먼저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식사 시간과 활동량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했고, 식사 후 바로 앉아 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식사는 최대한 일정한 시간에 하려고 했고, 식후에는 짧게라도 걷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또 혈압은 하루 한 번의 수치보다 꾸준한 기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높게 나오기도 하고, 잠을 충분히 잔 날에는 조금 다르게 나오기도 해서 단순히 한 번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행 관리 때문에 선택한 오메가3, 3개월 복용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 주요 성분은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제품이에요. 혈행 건강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 꾸준히 관리하는 목적으로 선택했어요. ② 구매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했어요.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먹어야 해서 가격 비교 후 재구매가 편한 곳을 선택했어요. ③ 구매 가격 1개월분 기준 약 1만 원대 후반에 구매했어요. 구매 시점이나 할인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했어요. 하루 섭취량을 지키려고 아침 식후에 챙겨 먹는 방식으로 관리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건강 관리를 꾸준히 챙기는 습관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영양제를 사놓고 며칠 먹다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메가3는 매일 챙기는 루틴이 만들어졌어요. 또 식단 관리와 운동을 같이 하면서 전체적인 건강 관리에 신경 쓰게 되는 계기가 됐어요. 다만 영양제는 약처럼 바로 눈에 보이는 변화가 나타나는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장기간 꾸준히 관리하는 용도로 생각하는 게 맞다고 느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웠던 점은 생선 특유의 향이 올라오는 느낌이 있을 때가 있었다는 점이에요. 빈속에 먹으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식후에 먹는 게 더 편했어요. 또 오메가3는 제품마다 함량 차이가 있어서 구매할 때 EPA·DHA 함량을 꼭 확인하는 게 좋다고 느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별점 4점 / 꾸준한 건강 관리를 원하는 분께 추천해요 단기간에 큰 효과를 기대하는 제품보다는 평소 혈행 건강과 영양 관리를 위해 꾸준히 챙기는 분들에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⑧ 실물 사진
2민트홀릭
[당첨자 발표] 7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은 차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네이버 페이 리워드 지급 안내 네이버페이 리워드 지급 대상자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지급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입력해 주신 정보로 8월 6일(목) 일괄 지급됩니다. ▶ 리워드 받기 (정보 입력하기) ⏰ 8월 6일(목) 16:00까지 입력하지 않으시면 지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닉네임과 추천인 코드가 일치해야 지급됩니다. -------------- 🎖️7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30 (목) - 8/10(월) 순위 닉네임 보상 🥇 1등 로블ㅎ 네이버페이 20만원 🥈 2등 식탐왕양주 네이버페이 10만원 🥉 3등 기춘이530707 네이버페이 5만원 🎁 보상 : 네이버페이 3만원 순위 닉네임 4등 2민트홀릭 5등 워니s 6등 이하린80 7등 된다 8등 얌이얌이 9등 블루베리 10등 오와둥둥 💰랜덤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보상 대상자의 경우 초록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G포인트 보상 대상자의 경우 보라색 글자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다이어트 행복하자all solye 쿠보 k2023 다이어트 주치의 맥지 초코송이87 지니59722097 그릭요거트 Hana 트레비라임 윤아쌤 지니5639023 민타임 안델라 코로세움 :D 꿀꽈베기 정승은 원장님 쏘맀 나나나이쁘니 지니5420322 정혜리 Babypenguin qwert1 지니5360723 dhwhl777 KRLNNX5G 킹서희 몽이04 마음그릇 파인 테리샤 아쟈아쟈 오동통내뱃살 s9424103 석순란 초보 다이어터 준서2od KRR5JRNA 바람과함께살빠지다 KR3F2H1 지니5727461 해성 신현순 효띤 지니5724126 솔트1 Kㄷㄷ 영웅이아빠 바로걷기 서영예준맘 가자요1 KR5187A 따이어터 줄리엣21 백기현 바람과함께살빠지다 김사랑(100분만 받아요) 조봉준 김소리 a규리 소나무 어흥군 루시련 youngran 현타온 쿼카 꼼꼼엄마 박재현 ♡사랑이♡ 박초아 수남 kpolyext 예림우림 지니5725063 genie22 부산갈매기61 민용식 짱구육똘 캐쉬리 써니보기 걷기왕 손종수 은수기 장미의 이름 KRYPMKA joo 포인트가없다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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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꿀팁] 치매 영양제 사기 전에 🧠 '무조건' 시작하는 뇌 재생 운동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면서 "어? 내가 차 열쇠를 어디 뒀더라?", "아, 그거 이름이 뭐였지?" 하고 순간 깜빡하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젊은 층의 일시적인 건망증일 수도 있지만, 뇌가 조금씩 늙어가고 있다는 신호일까 봐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절망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늙어가는 뇌세포를 다시 깨우고 뇌를 '젊게' 재생시키는 확실한 의학적 방법이 있으니까요. 어쩌면 비싼 뇌 영양제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인 이 방법, 바로 공개합니다! 🧠 의사가 치매 예방을 위해 무조건 하는 운동: '러닝(Running)' 정답은 바로 '러닝'입니다 — 최고의 '뇌 영양제'는 약이 아니라 달리기예요. 많은 분들이 러닝을 그저 '살 빼는 운동'으로만 생각하시지만, 의학적으로 러닝은 최고의 '뇌 영양제'입니다. 💡 안 뛰면 손해 보는 러닝의 의학적 효과 러닝 한 번이 뇌세포 재생부터 행복 호르몬까지 한 번에 챙겨줍니다. 🔹 뇌신경 세포 재생 뇌유래신경성장인자(BDNF 분비 촉진) 🔹 기억력 & 집중력 향상 해마(Hippocampus) 활성화로 기억력 증가 🔹 치매 위험 감소 뇌로 가는 혈류량을 대폭 증가시켜 치매 발병률 하강 🔹 천연 행복 호르몬 분비 도파민, 엔돌핀 + 행복 물질 '아난다마이드' 생성 📊 숫자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 주 1회, 단 30분이면 뇌와 뱃살을 동시에 지킬 수 있어요. 🔹 치매 위험률 -30% 감소 매주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치매 위험을 약 1/3이나 낮춰줍니다. 🔹 30분의 기적 주 1회, 단 30분(시판 컵라면이 익는 시간의 6배)만 투자해도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급증하며 뇌 세포 감소를 막아줍니다. 🔹 지방 분해 효과 30분 러닝은 각설탕 15개 분량의 칼로리를 소모할 뿐만 아니라, 뇌 건강과 뱃살 감량을 동시에 챙겨줍니다! 👩🏻⚕️ 정승은 원장의 '현실적인' 러닝 꿀팁 💡 처음부터 세게 뛰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매주 일요일 아침, 딱 30분 정도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하버드 마라톤 선수처럼 세게 뛰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1. 시작은 '빠르게 걷기'부터 —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속도로 걷기부터 시작하세요. 2. 관절이나 허리가 불편하다면? — 경사도를 높인 런닝머신(마이마운틴 등)을 이용하거나, 실내 자전거·실내 수영처럼 관절 부담을 줄인 유산소 운동으로 대체하셔도 BDNF 분비 효과는 충분합니다! 3. 뇌와 마음의 평화 — 러닝 후 느껴지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는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마음의 평화를 선물합니다. 🎯 결론 이번 주부터 저와 함께 뇌까지 젊고 건강하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스타벅스 신메뉴 살구조이플, 티라고 방심했다가 당류에 충격 | 칼로리 영양정보
커피 대신 티 음료면 좀 가볍겠지, 하고 스타벅스 살구 조이플 시켰다가 당류 보고 잠깐 멈칫했어요. 살구에 삼색 티 블렌딩이라길래 산뜻할 줄 알았는데, 숫자는 생각보다 안 산뜻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이 음료,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는 건지 제대로 뜯어봤어요. 🍑 여름 신메뉴 정식 이름은 살구 조이풀 메들리 쉐이큰 티예요. 여름 시즌 신메뉴고요. 이름의 '조이풀 메들리'가 뭔가 했더니 티 세 종류 블렌딩이더라고요. 블랙티 + 자스민 그린티 + 우롱티에 살구 풍미를 얹은 거예요. 여기에 흔들어 만드는 쉐이큰 방식. 커피가 아니라 티라서 '가벼운 음료'로 생각하기 쉬운데, 바로 그 지점이 함정이었어요. 🩸 그래서 당류가 얼마냐면요 톨(355ml) 기준 영양성분이에요. 항목 톨 (355ml) 열량 110kcal 당류 22g 나트륨 55mg 단백질 1g 포화지방 0.2g 카페인 70mg 칼로리 110은 낮아 보여요. 근데 그 안에 당류가 22g이에요. 열량은 거의 다 당에서 왔다는 얘기죠. 22g이면 WHO 하루 첨가당 권고(25g)를 이 한 잔으로 거의 다 쓰는 거예요. 티라서 방심하기 쉬운데, 혈당만 놓고 보면 가벼운 음료가 전혀 아니에요. 💡 그럼 못 마시냐, 그건 아니에요 여기서 이 음료의 좋은 점이 나와요. 프라푸치노나 라떼류랑 달리 우유·크림·시럽 지방이 거의 없어요. 포화지방 0.2g이 그 증거고요. 그래서 살찌는 지방 폭탄은 아니에요. 문제는 오직 '당' 하나거든요. 그럼 당만 잡으면 돼요. 스타벅스는 시럽 양을 조절할 수 있으니 주문할 때 시럽 반으로(라이트) 또는 아예 빼고 달라고 하면 22g에서 확 내려가요. 티랑 살구 풍미 자체는 남으니까, 저는 다음엔 시럽 반으로 가보려고요. 얼음 많이(라이트 아이스 반대로 '얼음 많이')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그럼 같은 잔이라도 실제 마시는 음료 양이 줄거든요. ☕ 카페인 70mg은 어느 정도예요? 티 음료인데 카페인이 톨 70mg이에요. 아메리카노 톨(약 150mg)의 절반쯤이라 부담 큰 편은 아니지만, 티라고 카페인이 없는 건 아니라는 점은 알아두시면 좋아요. 오후 늦게 마시면 잠에 예민한 분은 영향받을 수 있어요. 🎯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살구 조이플, 지방 없고 향은 산뜻해서 여름 음료로 매력 있어요. 커피 프라푸치노보다 훨씬 가볍고요. 다만 당류 22g 하나만 조심하면 돼요. 시럽 조절 한마디면 해결되는 거라, 오히려 관리하기 쉬운 음료라고 봐요. 혈당 신경 쓰시는 분은 '기본'보다 '시럽 라이트'로 시작해보세요. 저는 다음부터는 그렇게 마셔볼 참이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 남겨주세요! 기본 vs 시럽 라이트, 어떻게 드셨어요? ※ 영양성분은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표기(톨 355ml 기준)예요. 커스텀·사이즈에 따라 달라지고, 협찬 없이 정리한 글이에요. #살구조이플 #살구조이풀메들리쉐이큰티 #살구조이플칼로리 #스타벅스신메뉴 #스벅신상 #스타벅스티 #저당음료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혈당 유산균 2개월분이 만 원대면 가격 괜찮은 거 맞죠?
남편이 당이 있어서 요즘 혈당 관련 제품은 한 번씩 찾아보게 되네요. 헬시딜 구경하다가 한미양행 혈당 유산균 토탈컨트롤이 1+1에 10,673원이길래 생각보다 저렴해서 눈에 들어왔어요. 2개월분이라고 하니 한 달에 5천 원 정도인 셈이더라고요. 혈당 유산균은 처음이라 효과보다는 일단 꾸준히 먹어볼 수 있는 제품인지 궁금한데요.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실까요? 남편이 먹을 거라 조금 더 알아보고 사려고 하는데, 가격은 제가 찾아본 것 중에서는 꽤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 최저가도전 카테고리에서 바로 나오긴 하는데, 아래 제품이거든요..!
쓰앵님
녹턱스정(녹턱스) — 40대 나이트 버닝 | 다이어트 자기 전 한 알 | 부작용•복용법 알파4500 비교 총정리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한 달,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요즘 SNS에 "지방을 배출해준다"는 광고가 하도 많아서,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몇 번 속아 돈만 날린 적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녹턱스도 '마찬가지겠지 뭐라고 하나보자' 하면서 보고있는데 녹턱스는 ‘지방 배출한다 ~’ 이런게 아니라 수면 대사를 돕는다는 내용이더라구요. 해외에서 '서카디안 리듬(생체 시계)' 기반 관리가 유행이라길래 궁금해서 먹어보고 후기 남겨봅니다. (+) 비밀링크 발견해서 추가해둡니다 개당 3만원대네요 https://nocturx.co.kr/surl/P/13 - 간혹 사람들이 광고 때문에 수면대사는 밤에도 에너지를 태운다고 잘못 알고 게시더라구요. 근데 수면대사의 핵심은 낮에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야 낮에 더 지방을 더 잘 태우는 몸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거죠 대사는 나이가 들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게 돼요 그러다가 관리를 못하면 만성피로가 되는 거구요 녹턱스정이 뭔데? — '억제'가 아니라 '회복'이에요 제가 그동안 실패했던 보조제들은 대부분 뭔가를 억제하는 방식이었어요. 식욕을 누르거나, 무언갈 각성시켜서 억지로 태우거나. 그러다 두근거림 때문에 잠 설친 적도 있어서, 자극적인 성분은 지양했어요. 녹턱스정™의 핵심 성분은 Noxbiome-B Complex인데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의 글로벌 하이엔드 원료로 구성된 성분이 전체 배합의 65% 이상 담았대요.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는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해서 가짜 배고픔을 유발한대요. 근데 이 녹턱스가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Noxbiome-B Complex를 독자적으록 개발한거죠. (자세한건 아래에서 풀어볼게요) 녹스바이옴 성분이 카페인 0mg, 자극 성분 0mg 이라서 자는 동안 대사를 돕는 컨셉이라 저처럼 두근거림에 예민한 사람도 부담이 없었어요. 📌 녹턱스정 한눈에 · 1일 1정 · 30일분 · 취침 30분 전 물과 함께 · Noxbiome-B Complex 독자 배합 (전체의 65% 이상) · 카페인 0mg · 자극 성분 0mg ·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 원료 · HACCP 품질 인증 생산 자기 전에 한 알이면 끝 — 루틴 만들기 진짜 편함 다이어트 보조제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까먹어서'잖아요. 녹턱스정은 취침 30분 전에 한 알이면 끝이라 루틴 만들기가 편했어요. 양치하고 자기 전에 먹는 걸로 정해두니 하루도 안 빠지고 챙기게 되더라고요. 낮에 시간 맞춰 챙겨야 하는 것들은 늘 놓쳤는데, 이건 그럴 일이 없었어요. 1주차부터 온 변화 — 아침에 눈뜰 때가 제일 먼저 달라졌어요 먹기 시작하고 일주일쯤 지났을 때부터 체감이 확실하게 왔어요. 제일 먼저 느낀 건 아침 컨디션이었어요. 똑같은 시간을 자도, 눈뜨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가 싹 돌면서 느낌이면서 맑은 정신으로 일어나졌어요. 저는 만성피로를 달고 살던 사람이라 뭐지 할만큼 이 차이가 정말 확 와닿았어요. "같은 수면 시간인데 왜 이렇게 개운하지?" 싶을 정도로요. 이때까지 내 수면의 질이 안좋은 거 였구나 를 알수 있었어요,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이런 거구나 .. 싶어요 오후가 버틸 만해졌어요 — 혈당·장 컨디션까지 두 번째로 좋았던 건 오후 시간이었어요. 원래 점심 먹고 나면 몰려오는 나른함이 심했는데, 녹턱스가 다음 날 혈당까지 관리해주니까 오후를 맨정신으로 버티는 시간이 늘었어요. 그리고 예상 못 한 부분인데, 장이 편해졌어요. 다들 한번식 회사에서 가스찰 때 꾸륵꾸륵 소리에 민망한 적 있지 않으신가요? ㅜ 저는 그런 적이 꽤나 많았거든요 ㅠㅠ 특히 회의시간에 …. 그게 줄어드니까 삶의 질이 정말 올라갔어요.이 민망함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공감하실거예요.. 💡 한 달 먹고 느낀 체감 요약 · 아침 기상 컨디션 — 같은 시간 자도 개운함 (1주차부터) · 오후 나른함 — 버티는 시간이 늘어남 · 장 컨디션 — 가스·더부룩함 줄어 편안해짐 · 카페인·두근거림 없이 자연스러웠음 📷 공식몰 찐 후기 (캡쳐) 공통점이 딱 제 경험이랑 같았어요. "확 빠진다"보다 "잘 자고 컨디션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쪽이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어요. 위 후기는 공식몰에 올라온 실사용자 리뷰예요.) 녹턱스정 vs 알파 4500 — 뭐가 다를까? (많이들 비교하시더라고요) 요즘 "녹턱스 알파4500 비교"를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둘 다 다이어트 카테고리라 자주 엮이는데, 사실 작동 방식이 완전히 달라요. 확인된 정보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항목 녹턱스정 (Nocturx) 알파 4500 (뉴트리오닉) 핵심 성분 Noxbiome-B Complex (전체 65%↑) ㅣ타트체리(멜라토닌 2.2%)·L-테아닌· 바나바잎·레몬밤·마그네슘·22종 유산균 ·비타민B군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4,500mg (국내 최대 함량) ㅣ파인애플효소·대나무수액·사과초모식초 ·양배추·17종 유산균 작동 방식 · 자는 동안 수면·회복 대사 지원 (서카디안 리듬) · 밤사이 컨디션 회복 → '잘 태우는 몸'으로 → 근본 컨디션 개선형 · 식이지방·탄수와 결합해 흡착·배출 관리 · 먹은 것을 잡아주는 → 식사 관리·차단형 먹는 타이밍 취침 30분 전 1일 1정 (물과 함께) 식사와 함께, 특히 기름진 식사 때 제형 정제(30정) - 자기 전 1회 1정 (30일분) 분말 스틱포 (14포) - 1일 2포 권장 (7일분) 자극 성분 카페인 0 · 자극 0 당류·나트륨·지방 0 원료·기반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 등 글로벌 원료 / HACCP 미국산 110년 전통 알파CD 원료 1박스 가격 48,700원 (30일분) 32,800원 (7일분) 💡 한 줄 정리 · 알파 4500이 맞는 분: 기름진 식사를 자주 하고, 먹을 때 '그때그때 차단'하고 싶은 분 · 녹턱스정이 맞는 분: 억지로 차단·억제 말고, 수면·컨디션부터 바로잡아 오래 가는 몸을 만들고 싶은 분 저는 정체기 + 만성피로가 고민이라 밤에 먹고 낮 컨디션까지 챙기는 녹턱스 쪽이 더 맞았어요. 차단형은 '먹을 때만' 관리되지만, 녹턱스는 자는 동안 몸의 리듬 자체를 돕는 방향이라 저처럼 40대 들어 컨디션·수면이 먼저 무너진 사람한테는 결이 더 맞더라고요. (물론 목적이 다르니, 식사 관리가 급한 분이나 폭식으로 다이어트를 어려워 하시는 분은 알파 4500도 좋은 선택이에요.) 📋 전성분 궁금한 분들을 위해 ※ 두 제품 모두 우유·대두 함유. 알레르기 있는 분은 확인 후 드세요. 그래서 어디서, 얼마에 사요? 녹턱스는 공식몰에서만 판매해요. 가격 정리하면 이래요. 구성 가격 비고 소비자가 84,000원 — 할인가 (1BOX/30일분) 48,700원 소비자가 대비 15% ↓ 2BOX (60정/2개월) 92,400원 (1box 46,200원) 3BOX (90정/3개월) 126,000원 (1box 42,000원) 꾸준 복용 추천 구성 4+2BOX (180정/6개월) 201,600원 (1box 33,600원) 박스당 최저가 💰 첫 구매자는 지금 6만원 쿠폰팩도 주고 있어요 왜 묶음 구매를 추천하냐면요. 녹턱스틑 생체시계를 활용한거라 최소 3개월은 꾸준히 먹어야 몸이 장기적으로 적응을 할 수 있대요 물론 저와 같은 만성 피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일주일만 드셔도 효과를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일시적인 효과일 수 있어요 테스트용으로 1박스만 사려다 후기 보고 3박스로 갔는데 이 금액의 하루의 삶의 질이 완전 달라지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먹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먼저 다이어트하던 직장 동료한테도 추천했는데, 정체기 뚫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 정체기에 걸린 분 — 뭘 해도 안 빠지는 구간에서 대사를 돕는 접근이 필요한 분 · 40대 이후 생체 리듬이 무너진 분 —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어도 낮의 활동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싶은 분 · 위고비·마운자로 유지기가 걱정인 분 — 식욕 억제 방식은 끊으면 되돌아오기 쉬운데, 유지기를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 · 카페인·자극에 예민한 분 — 두근거림·불면 없이 밤 루틴으로 챙기고 싶은 분 · 평소 수면에 예민하신 분 - 잠에 쉽게 못들거나 수면의 질이 낮으신 분 녹턱스 약국에서 살 수 있나요? 현재 기준으로 공식몰(https://nocturx.co.kr) 온라인 구매가 주 판매 채널이에요. 다만 공식몰에 "위원/약국 입점" 전용 신청 메뉴가 운영 중이에요. 입점 신청 의원, 약국이 늘어나면 향후 일부 약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1인당 8개 구매 제한 있어요 재고 한정 때문에 매일 00시마다 당일 판매 수량을 증량해서 풀고 있있대요. 매일 품절이길래 문의 넣었다가 알게된 정보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00시까지 기다리다가 3개월 분 구매했어요 👉 녹턱스정 공식몰에서 확인하기 https://nocturx.co.kr/surl/P/13 카페인·자극 없이 밤 루틴으로 챙기는 다이어트, 저는 이제야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느낌이에요. 40대에 자극적인 다이어트가 부담스러운 분들, 참고되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드셔보신 분 있으면 후기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위 제품은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에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고, 임산부·수유부·만성질환·처방약 복용 중인 분은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작별지기
인모드 리프팅 얼마나 변화가 느껴지나요?
저는 막상 받아보니 바로 큰 변화가 나타난다기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얼굴선이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거울을 볼 때 턱 라인이 전보다 깔끔해 보이거나, 사진을 찍었을 때 예전보다 얼굴이 덜 부어 보이는 변화가 신경 쓰이더라고요. 물론 개인마다 느끼는 시점이나 효과는 다르겠지만, 인모드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언제쯤 가장 큰 변화를 느끼셨나요?
얌이얌이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당뇨측정기 사용법, 잴 때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당뇨측정기 처음 해봤을 때, 연달아 두 번 쟀더니 숫자가 다르게 나와서 '어 이거 불량인가?' 했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 기계 탓이 아니라 재는 법에서 갈리는 게 컸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당뇨측정기, 어떻게 재고 나온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해봤어요. 🩸 언제, 몇 번 재야 해요? 이게 제일 헷갈리시죠. 딱 두 타이밍만 기억하면 돼요. 공복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 먹은 상태. 식후 2시간은 밥 첫 숟갈 뜬 시각부터 2시간 뒤예요. 다 먹은 시각이 아니라 먹기 시작한 시각 기준이라는 거, 많이들 헷갈리세요. 횟수는 사람마다 달라요. 인슐린 쓰면 자주, 식단 관리 단계면 하루 한두 번으로도 흐름을 봐요. 저는 새 음식 먹은 날 식후 2시간만 찍어서 '이 밥이 나한테 어떤가' 봐요. 📊 그래서 이 숫자, 정상이에요? 측정값 보고 매번 검색하게 되잖아요. 기준을 표로 정리했어요. (단위 mg/dL,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구분 공복 식후 2시간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전단계 100~125 140~199 당뇨 126 이상 200 이상 검색 많이 하시는 '수치 250'은 식후라도 높은 편이에요.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반복되면 자가 판단 말고 병원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아요. 측정기는 진단 도구가 아니라 관리 도구거든요. 🎯 숫자가 자꾸 달라지는 이유 (정확도) 맨 앞에서 말한 그 '두 번 쟀는데 다르다' 문제요. 가정용 당뇨측정기는 원래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긴 한데, 그것보다 내가 만드는 오차가 더 커요. 제일 흔한 게 손이에요. 과일이나 단 거 만진 손으로 채혈하면 숫자가 확 올라가요. 그래서 비누로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재는 게 기본이에요. 알코올 솜으로 닦았으면 그것도 다 마르고 나서요. 손끝을 너무 세게 짜내도 조직액이 섞여서 값이 흔들려요. 살짝 맺힌 피 한 방울이면 충분하고, 손가락 끝보다 옆면을 찌르면 덜 아파요. 스트립도 은근 중요해요. 유효기간 지난 거나 뚜껑 열어둔 채 습기 먹은 스트립은 값이 틀어져요. 통은 꼭 바로 닫아주세요. 💡 오차 줄이는 순서: 손 씻고 말리기 → 옆면 채혈 → 살짝 맺힌 첫 방울 → 스트립 통 바로 닫기. 이것만 지켜도 숫자가 훨씬 안정돼요. 💳 "당뇨측정기 무료"는 뭐예요? 검색하다 보면 '무료'가 뜨는데, 이건 조건이 맞는 분들 얘기예요. 임신성당뇨 임산부는 측정기·스트립을 지원받는 경우가 있고, 1형이나 인슐린 쓰는 분들은 소모품·연속측정기에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대상·금액은 자주 바뀌니 보건소나 건강보험공단에 본인 해당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해당 안 되는 다이어터·전단계라면, 채혈식 본체는 3~4만원대라 부담이 큰 편은 아니에요. 🎯 정리하면요 당뇨측정기는 숫자를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재는 것이 더 중요해요. 매일 아침 공복처럼요. 한 번 튄 숫자에 놀라기보다 흐름을 보세요. 어제보다·지난주보다 어떤지가 진짜 정보거든요. 그리고 반복해서 높게 나오면 측정기로 자가 판단하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 이건 관리 도구지 진단 도구가 아니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노하우도 나눠주세요! 1. 공복파 vs 식후파, 언제 주로 재세요? 2. 숫자 튀어서 당황했다가 원인 찾으신 경험 있으세요? 그리고,, 손 안 아프게 채혈하는 본인만의 팁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측정기 #당뇨측정기사용법 #혈당측정기 #자가혈당측정 #혈당정상수치 #공복혈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초보 다이어터
칙촉 스윗콘 칼로리 | 옥수수맛인데 안 달대요
편의점 과자 코너에서 노란 봉지 하나가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칙촉은 원래 갈색이잖아요. 근데 얘는 옥수수처럼 샛노래서, '어 이거 뭐지?' 하고 저도 모르게 집었어요 ㅋㅋ 칙촉 스윗콘. 이름부터 옥수수인데, 다이어트하는 입장에선 또 궁금한 게 하나죠. 이거 칼로리 얼마야? 🌽 일단 뭐 하는 애냐면요 롯데웰푸드가 이번 여름에 낸 한정판이에요. 봄에 나왔던 칙촉 말차 기억나세요? 그 다음 타자예요. 옥수수칩을 22%나 넣었다고 대놓고 적어놨더라고요. 노란 쿠키 위에 하얀 초코칩이 콕콕 박혀 있는데, 딱 옥수수 알갱이처럼 생겼어요. 비주얼은 합격. 🍿 맛이 좀 반전 옥수수 맛이면 당연히 달 줄 알았는데, 첫맛이 오히려 살짝 짭조름하대요. 그러다 씹을수록 고소한 단맛이 슬슬 올라오고요. 이른바 단짠.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리면 초코칩이 녹으면서 콘치즈 느낌이 난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이건 좀 궁금하네요 진짜. (아직 안 해봤거든요 ㅎㅎ) 🩸 자, 궁금해하던 칼로리요 결론부터 말하면 1개 78kcal, 당류 5.1g. 생각보다 안 세죠? 저도 살짝 놀랐어요. 항목 1개 (15g) 1상자 (12개) 열량 78kcal 930kcal 당류 5.1g 61g 포화지방 2.4g 29g 나트륨 88mg 1,060mg 한 개만 놓고 보면 다이어트 중에도 '하나쯤이야' 할 만해요. 문제는… 저 개별포장이 사람을 홀린다는 거죠 ㅋㅋㅋ 하나 까먹고 또 하나 까먹고. 그리고 하나만 살짝 귀띔하면, 단짠이라 그런지 은근 짭짤해요. 과자는 보통 당만 신경 쓰는데, 얘는 나트륨도 같이 봐주면 좋아요. 🎯 저는 이렇게 먹으려고요 먹지 말자는 건 절대 아니에요. 한정판인데 안 먹어보면 아쉽잖아요. 대신 1~2개만 접시에 덜고 상자는 바로 서랍행. 눈앞에 있으면 저는 무조건 다 먹거든요… 아는 맛이 무서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전자레인지 콘치즈 버전… 해보신 분 계세요? 그리고 한 상자 두고 몇 개에서 멈추셨어요? 저는 멈출 자신이 없네요 ㅋㅋ #칙촉스윗콘 #칙촉스윗콘칼로리 #칙촉스윗콘영양성분 #칙촉신제품 #롯데웰푸드 #옥수수과자 #단짠과자 #칙촉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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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가 자꾸 눈에 밟히는데 선뜻 시작을 못 하는 이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떠올랐는데, 최근에는 병원이나 커뮤니티에서도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효과가 더 좋았다는 후기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생긴다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건 또 아니었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몇 주가 아니라 몇 달은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아서 오히려 더 신중하게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현재 체중과 BMI, 혈압이나 혈당 같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해 봤는데 제가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습니다.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 부담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효과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입니다. 후기를 보면 10kg 이상 감량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복용 중인 이야기라 약을 줄이거나 끊은 뒤에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는 생각보다 정보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또 하나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입니다. 예를 들어 5~6개월 정도 꾸준히 맞는다고 하면 약값만 200만 원 가까이 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 정도 비용을 투자했을 때 정말 생활이 달라질 만큼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위고비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조금 적고 복용 후기도 많아서 안정감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두 약을 비교하게 됩니다. 제가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결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효과가 조금 더 좋아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부작용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지 약을 끊은 뒤에도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지 담당 의사가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약이라고 추천하는지 결국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이 정도면 비용이 아깝지 않다'고 느낀 시점이 언제였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비교 상담까지 받아보신 분이라면 어떤 이유로 마운자로를 선택하셨는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도 중요하지만 식습관을 함께 바꾸는 사람이 감량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는데, 실제 복용 중이신 분들도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 후기만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광고가 아닌 실제 경험담을 듣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복용 중인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영선이302
5키로 러닝
공복에 러닝 5키로 뛰고 왔어요 원래 10키로 뛰어야 하는 데 어제 저녁도 안먹고 러닝 하고 바로 아침에 일어나서 러닝 하려니 체력이 바닥 이였네요.
로블ㅎ
마운자로 망설이는 이유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부작용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경험담 요즘 뉴스나 SNS만 틀면 나오는 마운자로 소식에 밤잠 설치며 고민 중인 일인입니다. 얼마 전 기사를 보니 미국에서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를 누르고 품귀 현상까지 일어날 정도로 인기가 폭발적이라는 소식을 접했거든요. 게다가 최근 국내 출시 관련 뉴스에서도 체중 감량 효과가 무려 20%가 넘는다는 임상 결과를 보고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병원 상담도 받아보고 전문 커뮤니티의 여러 정보들을 싹 다 샅샅이 검색해 보니 마운자로는 GLP-1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와 달리 GIP까지 더해진 이중 작용제라 체중 감량 속도나 식욕 억제 면에서 확실히 한 수 위라는 평이 많더라고요.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제 마음도 위고비보다는 마운자로 쪽으로 훨씬 끌리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확실한 효과를 알면서도 선뜻 병원으로 달려가지 못하고 망설이는 결정적인 이유가 몇 가지 있네요. 첫 번째는 역시 후덜덜한 비용 부담입니다. 기사와 해외 직구 가격 정보 등을 알아본 바로는 마운자로의 월 복용 비용이 위고비보다 확연히 비싼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요요 방지까지 고려하면 최소 몇 달 이상은 꾸준히 유지해야 할 텐데 매달 들어갈 고정 지출을 생각하니 턱없이 부담스러운 게 현실입니다. 두 번째는 강력한 효과만큼 따라오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이에요. 초기 투여 시 발생하는 심한 메스꺼움이나 구토, 두통 같은 소화기계 증상 때문에 일상생활이 힘들었다는 후기들을 접하니까 덜컥 겁부터 나더라고요. 비싼 약값을 감수하고서라도 시작할 만큼 마운자로의 효과가 위고비에 비해 독보적인지, 그리고 초반에 찾아오는 메스꺼움이나 부작용을 일반 직장인이 견뎌낼 만한 수준인지 너무나 궁금합니다ㅠ 실제로 마운자로 처방받아 맞고 계신 분들이나 위고비에서 갈아타신 분들 계신다면 실제 느낀 점이나 꿀팁을 소중한 댓글로 나눠주시면 정말 커다란 힘이 될 것 같아요.
지니5707284
[당첨자 발표]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설문지의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1등 식탐왕 양주 님은 리워드 지급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해요! [여기를 눌러 7일 이내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혈당·혈압 관리생활 1회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리워드 수령 안내 : 네이버페이는 폼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BEST 3 🥇 식탐왕 양주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공복혈당을 직접 기록하며 2주간 식단을 바꾼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셨어요. 레시피와 보관 팁까지 있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120이 넘었는데 한달반 만에 90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비법 한 달 반의 변화를 사진과 함께 빠짐없이 기록해주셨어요.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선명해 읽는 분들께 가장 도움이 될 글이었습니다. 🥉기춘이530707 혈압 정상수치 정리! 연령별 기준부터 관리 방법까지 헷갈리기 쉬운 수치 기준을 표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직접 관리하지 않는 분들께도 바로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 행운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얌이얌이 solye 2민트홀릭 워니s 이하린80 지니5360723 다이어트 바비걸 오와둥둥 쿠보 💝 참여 보상 킹서희 행복하자all 블루베리 영이아빠 파인 TITI 밀밀 초보 다이어터 ※ 리워드는 1인 1종, 가장 높은 리워드로 지급됩니다. 💡공지사항의 '제목 키워드'를 꼭 확인해주세요 [집계 제외]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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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없는 마운자로 후기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mg 1개월, 5mg 4개월 총 5개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20주차 완료 후 한달이 지났어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55kg - 현재 : 49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2.5mg은 전혀 없었고, 5mg으로 증량 후 어지럽고 속이 안좋았어요. ✌️마운자로 선택 이유 최근에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다이어트 성공사례가 많이 보였는데요, 지인이 마운자로로 두달만에 11kg나 감량한 모습을 실제로 보고 나니 저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용량별 약값 나만의 닥터 앱으로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는데요, 처방전은 병원에서, 주사는 약국에서 받으면 더 저렴하겠지만 저는 주사를 바로 받을 수 있는 병원을 택하였습니다. 그래서 2.5mg은 35만원, 5mg은 42만원에 결제했어요. 👏위고비와 비교 위고비는 안해봐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사람마다 더 효과를 보는 주사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은 위고비가 더 저렴하지만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크다고 해서 저는 바로 마운자로로 선택했어요. 💯마운자로 장점, 단점 장점은 당연히 살이 빠진다는 점이에요. 저는 양이 많다기 보다는 디저트를 좋아해서 살이 찌는 케이스였는데 마운자로 후에는 확실히 디저트 생각이 줄었습니다. 단점은 그만큼 맛을 못느껴요. 평소에 맛있던 음식이 맛 없게 느껴져요. 주사를 끊었을 때 요요가 걱정되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요요방지 많은 분들이 마운자로나 위고비를 맞기 전이나 맞은 후 요요를 걱정하시는데요, 저는 주사를 끊은 지 한달이 지났지만 49kg을 유지중입니다. 남편은 주사를 끊고 4개월 동안 78kg을 유지중이구요. 요요방지 방법은 주사를 맞는동안 골격근량을 높여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입니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한다는 것은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적게 먹는 것이 주요한 것이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로 잘 챙겨 먹고, 웨이트를 병행한다면 마운자로 후에도 요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랑둥이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