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짜먹는 블루베리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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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당뇨 관리하면서 야식 끊고 효과 체감하셨나요?
저녁 식사까지는 어느 정도 조절하는데 늦은 시간만 되면 자꾸 배가 고파져서 간식을 찾게 됩니다 혈당 관리에는 야식을 줄이는 게 좋다고 해서 아예 끊어볼까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처음에는 배고픔을 어떻게 참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야식 대신 드셨던 음식이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당뇨 관리하면서 야식이나 간식 끊고 효과를 바로 체감하셨는지도요~
기춘이530707
여름에 지방분해주사 맞아도 괜찮을까요? 🤔
여름에 지방분해주사 맞아도 괜찮을까요? 🤔 요번에 휴가때....너무 많이 불어버려서요 ㅠㅠ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작해보려고 하거든요. 특히나 요즘 팔뚝이나 복부 쪽 군살이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여름에는 날씨가 덥고 땀도 많이 나다 보니 시술 후 붓기나 멍, 염증 같은 게 더 심해지지는 않을지 걱정되더라고요. 😥 혹시 여름에 지방분해주사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시술 후 일상생활은 바로 가능했는지, 붓기나 멍은 얼마나 갔는지도 궁금해요. 또 여름철이라 특별히 조심해야 할 점이 있는지, 계절 상관없이 받아도 괜찮은 시술인지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
러블리베이지
집에서 혈압 잴 때 손목형보다 상완형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에서 혈압을 재려고 혈압계를 알아보다 보면 손목에 차는 제품도 많이 보이잖아요. 그런데 혈압을 꾸준히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면 검증된 상완형 혈압계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돼요. 미국심장협회에서도 손목형보다 상완 커프를 사용하는 혈압계를 선호하고 있고, 기기뿐 아니라 올바른 측정 방법도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혈압을 잴 때는 바로 측정하기보다 잠시 편하게 앉아 안정을 취하고, 등을 기대고 발은 바닥에 둔 상태에서 측정하는 게 좋아요. 팔도 심장 높이에 맞추고 측정 중에는 말을 하지 않는 게 좋고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기록하는 게 자신의 혈압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혈압계 하나 사놓고 대충 재는 것보다 어떤 기기를 쓰고 어떻게 재느냐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나라미유
얼굴리프팅에 즉시 효과를 보고 싶은데 온다시술 몇 회정도 ?
나이가 들수록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얼굴쳐짐이네요. 온다는 얼굴 리프팅 목적이라면 1회 후 바로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시술이라기보다, 몇 주에 걸쳐 서서히 탄력이 좋아지는 쪽에 가깝다고들 하고 다만 온다는 시술 부위, 강도, 팁, 샷 수에 따라 효과 차이가 꽤 크다고 하는데 얼굴은 온다 시술횟수를 몇번해야 빠른 효과를 볼까요? 가을에 혼주가 되서요
블리비
밥만 먹고 나면 너무 졸리고 나른한데 이것도 혹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증상인가요?
요즘 들어 점심 먹고 앉아 있으면 눈이 스스로 감기고 졸음이 쏟아집니다 처음엔 전날 잠을 적게 자서 그런 건줄 알았는데, 이게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내리는 혈당 스파이크 증상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됩니다 혹시 저처럼 식후 식곤증이나 나른함 때문에 혈당 관리를 시작하신 분 있으신가요? 저는 점심 식사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습니다 이후 양치질 하고 자리에 앉는데요 앉아있으면 너무 잠이 쏟아져서 정말 큰일입니다 이런게 혈당 스파이크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졸업 방지 위해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이나 운동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오와둥둥
온다리프팅 하고 얼굴이 갸름해지는 시점은 언제였어요?
시술 직후 바로 라인이 달라지는 건지 아니면 붓기가 빠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변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온다리프팅 하고 얼굴이 갸름해지는 시점은 언제였는지 경험 있으신분들의 생생 후기 듣고싶습니다
2민트홀릭
현대인의 필수 영양제 오메가3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 EPA와 DHA를 함유한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에 구입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복용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오메가3는 먹자마자 몸으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평소 생선을 자주 챙겨 먹지 못해서 식단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었어요. 하루 한 번 챙겨 먹는 루틴을 만들어놓으니까 빠뜨리는 날도 확실히 줄었어요. 다만 건강기능식품은 어디까지나 식습관을 보완하는 용도로 생각하고 있고 오메가3를 먹는다고 해서 식단 관리가 필요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을 삼킬 때 크기가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었어요. 또 복용하면서 비린 맛이 올라오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식사 후 바로 챙겨 먹는 방법으로 바꿨어요. 혈액응고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오메가3를 임의로 시작하기보다는 의료진과 먼저 상의하는 게 좋다고 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약이라서 함부로 추천은 못하겠어요 저한테 좋아도 다른 사람한테는 아닐수도 있어서요. 그래서 별점은 4개!
2민트홀릭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궁금한데 아직 시작을 못 하고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비교해서 알아보고 있다고 했는데 그 뒤로도 계속 찾아봤어요 처음에는 위고비가 더 익숙해서 위고비 쪽으로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마운자로 관련 후기를 찾아볼수록 궁금한 점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저는 체중 자체보다 식욕 조절이 더 고민이라 이 부분에서 실제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가 궁금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걱정되는 건 역시 비용이에요 이번에는 검색만 하지 않고 비만클리닉에 직접 상담을 받아봤는데 마운자로 2.5mg은 월 30만 원대 중반 정도라고 안내받았고 위고비는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현재 BMI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단순히 원하는 약을 바로 처방받는 방식은 아니라고 설명해주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가격만 놓고 보면 위고비가 조금 더 마음이 가는데 효과나 식욕 조절 부분까지 생각하면 마운자로도 포기가 안 됩니다 제가 두 약을 비교하면서 중요하게 보는 건 위고비는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고 정보가 많다는 점 마운자로는 주 1회 투여 방식과 식욕 조절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 점 그리고 결국 몇 달 사용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감량 후 유지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마운자로에 대해서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 식욕 변화가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배가 덜 고픈 건지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음식 자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건지 실제 경험담을 찾아봐도 표현이 조금씩 달라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둘 다 알아보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부분을 보고 결정하셨나요? 저는 아직도 비용 때문에 위고비를 생각했다가 효과에 대한 기대 때문에 마운자로를 다시 찾아보는 걸 반복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지방분해주사 맞고 바로 일상생활 가능했나요?
주말에 시간을 내서 지방분해주사를 받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다음 날 출근해야 해서 붓기나 멍이 심하면 곤란할 것 같은데 보통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부위마다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직접 받아보신 분들 경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하린80
한국인이라면 종근당건강 비타민D 2000IU!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비타민D 2000IU (비타민D) ② 구매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3개월분에 1만 원대 후반 정도 주고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5개월 정도 먹어봤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건강검진 받고 나서 평소 영양 관리도 좀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비타민D는 먹는다고 바로 몸이 달라지는 느낌이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그래도 아침 식사 후에 먹는 걸 습관처럼 만들어두니까 빼먹는 일이 거의 없었고 기본적인 영양 관리 하나는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마음이 놓였어요. 몇 달 꾸준히 챙겨 먹으면서 예전보다 쉽게 피곤하다고 느끼는 날이 조금 줄어든 것 같기는 해요. 다만 이것만의 효과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서 생활습관 관리와 같이 보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워낙 작은 캡슐이라 먹는 데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다만 눈에 띄는 체감 효과를 기대하고 먹는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평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꾸준히 챙긴다는 생각으로 먹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어요.
이하린80
혈당친화식품: 반숙계란 (쉽게 삶는법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삶은 반숙계란 - 제품명 : 반숙계란 - 구매처 : 마트 - 가격 : 한판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계란은 GI가 매우 낮아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 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후졸림이 없었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예방에 유리하고 채소 등 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 크 위험이 줄 수 있는 단백질덩어리 계란 🥚🥚맛있고 간단한 반숙계란 삶는법🥚🥚 1. 냄비에 100ml 물을 담고 계란을 넣는다 2. 뚜껑을 열고 불에 올려 6분 삶는다(중불유지) (완숙은 10분 삶아주세요) 3. 불을끄고 3분 뜸 식초.소금없이도! 냉장고에서 바로꺼낸 찬계란도 상관없고! 껍질도 잘 벗겨지고! 쫀득촉촌한 반숙계란이 된답니다🥚
트레비라임
한미 멜라치오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 한미 멜라치오 90정 ② 구매처 : 코스트코 ③ 구매 가격 : 15,990원 ④ 복용 기간 : 3개월 ⑤ 체감 효과 : 불면증이 있을때 잠들기 30분~1시간전에 복용하게되면 어렵지않게 잠들 수있어요 식물성원료라 믿음이 가고 따로 처방받지 않아도 되어 쉽게 구입가능하고 부작용 걱정이 덜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 처방받아 먹는 수면유도제보다 드라마틱한 효과가 바로 나타나진 않아요 ⑦ 별점&추천 여부 :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트레비라임
위고비 시작해보신 분들 처음 반응 어땠나요?
요즘 체중 감량 때문에 위고비를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서 글 남겨요 처음 맞으면 바로 입맛이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정도 지나면서 서서히 변화가 오는 건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속 울렁거림이나 불편함 같은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는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지방분해주사 맞고 운동하면 효과가 더 좋을까요?
허벅지 쪽에 남아 있는 군살 때문에 지방분해주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시술만 받는 것보다 그 기간에 운동을 같이 해주는 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맞아보신 분들은 시술 후 바로 운동하셨는지 며칠 쉬셨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멍이나 붓기가 생각보다 오래가는지도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GNM자연의품격 루테인 지아잔틴 괜찬항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GNM자연의품격 루테인 지아잔틴 164 (루테인·지아잔틴) ② 구매처 공식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3개월분 기준으로 3만 원 초반 정도였어요. ④ 복용 기간 5개월 정도 꾸준히 먹고 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하루 종일 컴퓨터를 보는 일이 많아서 저녁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침침한 느낌이 자주 있었어요. 그래서 눈 건강 관리하려고 루테인을 먹기 시작했어요. 한두 주 만에 달라지는 건 없었는데 꾸준히 먹다 보니까 퇴근할 때 눈이 예전만큼 쉽게 피곤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인공눈물을 찾는 횟수도 조금 줄었고 오래 화면을 봐도 눈이 금방 지치는 느낌이 덜해서 계속 챙겨 먹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제품은 아니라서 꾸준히 먹을 생각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부작용은 없었는데 캡슐이 조금 큰 편이라 처음에는 삼키는 게 살짝 불편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추천해요. 컴퓨터나 휴대폰을 오래 보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챙겨 먹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눈이 갑자기 좋아지는 느낌보다는 피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라 만족하면서 먹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뉴트리디데이 밀크씨슬 골드 아침에 몸이 가벼워진 느낌?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디데이 밀크씨슬 골드 (밀크씨슬 추출물) ② 구매처 네이버 쇼핑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할인 받아서 2만 원대 후반에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 정도 복용하고 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에 야근이나 모임이 많으면 피로감이 오래 가는 편이었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하루 종일 몸이 무거운 느낌이 있었는데 간 건강 관리 차원에서 밀크씨슬을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몇 달 꾸준히 먹다 보니 예전보다 피로가 쌓이는 느낌이 덜하고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바로 눈에 띄는 변화보다는 생활 습관과 같이 관리하면서 조금씩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크기가 조금 있어서 알약을 잘 못 드시는 분들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빈속에 먹으면 속이 살짝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식사 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고혈압증상 정리, 놓치기 쉬운 6가지 신호와 관리 방법
고혈압은 흔한 질환이라고 하지만 막상 주변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언제 병원을 가야 하는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예전에는 혈압이 높으면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바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고혈압은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심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작은 변화를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을 받아도 혈압 수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몸이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고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함이 쉽게 풀리지 않는 날이 많아졌어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을 확인하면서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평소 짠 음식을 좋아했고 외식할 때 국물 음식도 자주 먹는 편이었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기보다는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였고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작은 습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일상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었어요. 1. 아침 혈압을 기록했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려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바로 재기보다는 잠시 앉아서 안정한 뒤 측정했고, 기록을 남기면서 내 평균 수치를 확인했어요. 2. 짠 음식 섭취를 줄였어요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식 간이었어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줄이고,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은 먹는 횟수를 조금씩 줄였어요. 3. 식후 걷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부담이 됐는데, 식사 후 20~30분 걷기부터 시작하니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어요. 4. 카페인 섭취를 조절했어요 커피를 하루 여러 잔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는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렸어요. 5. 체중 관리에 신경 썼어요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과 간식을 조절했어요. 6.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했어요 잠이 부족한 날은 몸도 쉽게 지치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걸 느껴서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자려고 노력했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고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혈압 관리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음식을 조금 덜 짜게 먹고 걷는 시간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니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 수치만 확인하지 말고 그날의 생활도 함께 기록해 보는 거예요. 짜게 먹은 날, 잠을 부족하게 잔 날,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에는 혈압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고혈압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보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관리가 쌓이면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블루베리
종근당건강 락토핏 골드 프로바이오틱스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락토핏 골드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② 구매처 쿠팡 로켓배송으로 구매했습니다. ③ 구매 가격 약 25,000원 정도에 구매했어요. 할인 행사할 때 구매하면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④ 복용 기간 현재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 중입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에 장이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식습관이 바뀌어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화장실 가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았어요. 유산균을 챙겨 먹기 시작한 뒤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속이 전보다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배가 더부룩하게 부풀어 있는 느낌도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 예전에는 변비 때문에 며칠씩 불편할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배변 리듬이 어느 정도 잡힌 느낌이라 만족하고 있어요. 꾸준히 먹다 보니 면역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환절기에는 더 열심히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처음 며칠은 크게 달라진 점을 못 느껴서 효과가 없는 건가 싶었어요. 그런데 유산균은 바로 체감되는 제품은 아닌 것 같고 꾸준히 먹어야 변화가 느껴지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공복에 먹으면 가끔 속이 살짝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저는 아침 식사 전이나 식사 후에 맞춰 먹고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5점 장 건강 관리용으로 무난하게 시작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매일 꾸준히 관리한다는 느낌으로 먹기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평소 속 더부룩함이나 배변 불규칙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블루베리
한 그릇으로 든든한 닭가슴살 버섯덮밥 레시피
닭가슴살도 삶아서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그렇다고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기에는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닭가슴살 버섯덮밥입니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시간도 15분 정도면 충분해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버섯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 한 끼를 먹고 나면 꽤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재료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양파, 현미밥, 다진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 올리브오일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른 뒤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익혀줍니다. 이후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를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린 뒤 쪽파를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버섯이 들어가니 씹는 식감이 훨씬 풍부해지고 적은 양의 밥으로도 만족감이 커졌어요. 간이 너무 강하지 않아 자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블루베리
식후 가벼운 산책이 실제로 혈당 잡는 데 얼마나 효과가 있나요?
식후 혈당 관리 위해 가벼운 산책 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매 식사후 산책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산책을 대체해서 혈당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밥을 먹고 바로 앉거나 눕지 않고 15분 정도 동네를 천천히 걸어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스파이크 현상을 막아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식사 후 산책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속혈당측정기 등으로 수치 변화를 직접 확인해 보신 분이 계신가요? 그리고 식사 마치고 몇 분 뒤에 걷는 게 가장 효율적인지, 비가 오거나 날씨가 안 좋을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체 운동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로 두 달 반만에 15kg 뺀 후기 (결혼식 D-1개월 다이어트 성공기)
안녕하세요 ㅎㅎ 저 진짜 온갖 다이어트 다 해봤던 사람인데요, 유명하다는 지방분해주사도 맞아보고 지방흡입도 해보고 한약에 양약까지 안 해본 게 없는데 다 돌고 돌아 남는 게 없었어요. 근데 마운자로 맞고 나서야 처음으로 진짜 효과를 봤습니다. 작년 말에 우연히 병원에서 마운자로를 보고 "저거 한번 맞아봐야겠다" 싶었어요. 결혼식이 올해 3월이라 시간이 얼마 없었거든요. 일주일 뒤에 간 수치랑 갑상선 검사 같은 기본 검사받고 이상 없다고 하셔서 1단계로 처방받아 바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혼자 맞기 무서워서 간호사 선생님이 놔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신기했던 게 맞은 당일부터 식욕이 거짓말처럼 뚝 떨어지더라고요. 원래 먹던 양의 절반도 안 먹게 됐어요. 1단계 맞을 때는 큰 효과 없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한 달 만에 5kg 정도 빠졌더라고요. 문제는 2월 되면서였어요. 결혼식이 한 달밖에 안 남으니까 마음이 조급해져서 선생님께 용량을 올려달라고 말씀드렸고, 3단계로 바로 증량했습니다. 근데 이때부터 몸에서 반응이 확 오더라고요. 특히 힘들었던 점 두 가지 소화 문제 — 조금만 먹어도 속이 안 좋아서 자주 토했고(지금도 가끔 그래요), 소화제를 항상 가지고 다닐 정도였어요. 평생 변비 없던 제가 일주일에 한두 번 볼 정도로 심한 변비도 같이 왔고요. 체력 저하 —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일할 때 손님들이 "어디 아프세요?" 물어보실 정도였어요. 입술은 늘 건조하고 손발톱이랑 머리카락도 눈에 띄게 가늘어졌는데, 이건 제가 영양제를 잘 안 챙겨 먹은 탓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게, 남편과 같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남편은 주사 없이 식단·운동만으로), 저는 견과류·두유 위주 식단이랑 운동을 같이 병행하면서 살을 뺐어요. 겉으로 잘 안 드러나던 복부, 턱살, 허벅지 안쪽 살이 확실히 빠지고 전체적으로 체형이 작아졌습니다. 옷 사이즈가 확 줄면서 옷가게 가면 직원분들이 작은 사이즈부터 권해주실 정도가 됐어요. 대신 단기간에 확 빠지다 보니 살이랑 근육이 처지는 느낌은 있어서 피부과에서 탄력 시술도 받고 운동도 꾸준히 병행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6개월 넘는 기간 동안 총 15kg 감량했고 잘 유지 중이에요. 사실 3~4kg 더 빼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주변에서 이제 그만하라고 말리셔서 참고 있어요 ㅎㅎ. 담당 선생님이 살 빼는 동안 오메가3랑 우루사 꼭 챙겨 먹으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식단만 하지 말고 근육 처짐 방지 위해서 운동도 꼭 같이 하시길 추천드려요. 부작용이 결코 가볍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얻은 것도 커서,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반응이 다 다르니까 시작 전에 꼭 담당 선생님과 충분히 상담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라요!
새댁입니다
[필독] 설탕 덩어리 도넛보다 심하다? 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 '피부 급노화' 빵의 정체 🥐🍫
"밥은 안 먹어도 빵은 절대 못 끊는다?" 안녕하세요, 빵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건강과 몸매를 위해 매일 연구하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사실 저도 자타공인 엄연한 '빵순이'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이 빵'을 몇 조각 먹었다가 얼굴에 붉은 트러블이 비상처럼 터지고, 오랫동안 잠잠했던 식욕이 폭발하는 불상사를 겪었습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과 임상적으로 수많은 다이어터를 상담하며 확인한 결과,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 모두를 완벽하게 망치는 '최악의 빵'이 존재합니다. 오늘 지니어트 회원님들께만 그 정체를 확실하게 파헤쳐 드릴 테니, 꼭 끝까지 읽고 여러분의 매끈한 피부와 슬림한 라인을 사수하세요! 🔥 ❌ 의사가 절대 안 먹는 다이어트·피부 최악의 빵 정답은 바로 초콜릿과 빵이 결합된 '초코빵'입니다 (초코 소금빵, 초코 퐁당, 초코 크로아상 등) "에이, 초콜릿 달콤해서 기분 전환에 딱인데..." 하고 생각하셨나요? 왜 이 조합이 우리 몸에 핵폭탄급 악영향을 주는지 의학적인 이유 2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당지수(GI) 91의 위엄: 혈당 스파이크와 폭식 스위치 백설탕급 혈당 스파이크가 폭식 스위치를 켭니다 💣 • 백설탕 GI 지수 : 109 • 초콜릿 GI 지수 : 91 (도넛 86보다 높음!) • 실제 체감 당량 초코빵 1개에 들어간 당분은 무려 각설탕 8~10개 분량! 초콜릿은 당분만 높은 게 아니라 지방 함유량도 어마어마합니다. 이 고지방+고당분 조합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척하면서 상승된 고혈당 상태를 아주 길게 유지시킵니다. 그 결과, 췌장은 인슐린을 과도하게 쥐어짜내게 되고, 올라간 혈당이 잘 떨어지지 않으면서 체지방 합성 모드(살찌는 체질)로 즉시 전환됩니다. 오랫동안 피땀 흘려 감량한 체지방이 한순간에 원점으로 돌아가는 순간이죠. 2️⃣ 피부를 늙고 처지게 만드는 주범: '당독소(AGEs)' 당독소가 콜라겐을 파괴하고 트러블을 일으킵니다 🔥 빵을 고온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우면 당(Sugar)과 단백질(Protein)이 반응(마이야르 반응)하면서 엄청난 양의 '당독소(최종당화산물)'가 생성됩니다. 여기에 초콜릿의 설탕 폭탄이 더해지면 피부 속에서는 치명적인 반응이 일어납니다. 💥 콜라겐·엘라스틴 파괴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는 구조를 변성시켜 피부가 힘없이 쳐집니다. 💥 활성산소 폭발 피부 세포를 직접적으로 손상시켜 급격한 피부 노화를 유발합니다. 💥 피부 장벽 약화·염증 폭발 면역 반응을 흔들어 턱, 볼 주변에 원인 불명의 트러블과 여드름을 일으킵니다. "선생님, 저는 빵만 먹으면 왜 이렇게 트러블이 올라오죠?" 상담실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원인은 바로 '당독소와 혈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1분 꿀팁 완벽히 못 끊는다면 이렇게 드세요 먹지 말라고 해서 평생 초코빵을 안 먹을 수는 없겠죠? (저도 잘 압니다 🥹)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1. 양 줄이기 법칙 초코빵 2개 먹을 것을 딱 half(반 개~1개)로 줄이기 2. 단백질/식이섬유 선행 빵을 먹기 전, 계란 1개나 야채 샐러드를 먼저 먹어 혈당 흡수를 지연시키기 3. 카카오 함량 확인 설탕 범벅 밀크초코 대신 카카오 70% 이상 딥 다크 제품 선택하기 작은 습관 하나가 여러분의 피부를 탱탱하게 지키고, 다이어트 요요를 막아줍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당화혈색소 진단후에 다이어트와 함께 혈당관리 했어요
우선 당화혈색소란 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한 형태로 최근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두달전에 건강검진을 하면서 검사를 하였는데 5.7~6.4% 당뇨 전단계 라고 결과를 접하게 되었어요. 평소에 달달한 간식을 좋아 하기도 하고 운동을 싫어 했는데 막상 결과를 들으니 충격 이였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력도 있기 때문에 평소에 관리를 못한게 후회 되었네요 이 결과를 듣고 나서 바로 다이어트 시작과 함께 식단관리와 그리고 하루에 두시간씩 운동을 시작 했어요 두달이 지난 지금은 검사해 보니 정상 수치로 내려 왔고 지금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 해볼 생각 이예요 이번을 계기로 생활 식습관과 운동 , 섭취 하는 음식들 모두 중요 하다는걸 느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할때 먹을수 있는 양배추 김치 차돌박이 김밥
양배추 김치와 차돌박이를 구워서 활용한 깁밥 소개 해드릴께요 요즘 다이어터 사이에서 키토 김밥이 유행이지요 저도 밥은 생략 하고 야채를 다양 하게 넣어서 만든 키토 김밥으로 먹으면서 다이어트 진행 했어요 [요즘 양배추 김치가 유행인데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양배추 김치- 양배추 반 통에 고춧가루와 액젓 양념으로 절이지 않고바로 무치는게 특징이네요 설탕 대신에 스테비아나 알룰루스와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면 좋아요 다이어트 하면서 김치 대신에 양배추김치 먹으면 부담이 덜해요. 양배추 김치 만들어 놓으면 김밥에도 활용 할수 있고 맛있게 먹을수 있네요
로블ㅎ
당화혈색소 낮추는 5가지 혈당 관리 습관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단 음식만 줄이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관리해 보니 식사 시간, 운동, 수면처럼 평소 생활 패턴 전체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서 단기간에 무리하게 관리하기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있었고, 점심을 급하게 먹다 보니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게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특히 빵이나 면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자주 찾았고, 식사 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간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건강검진 후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고 나서야 평소 식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아직 큰 변화가 필요한 단계는 아니었지만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5가지입니다. 1. 아침 식사를 챙기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빵으로 간단히 해결했는데, 지금은 삶은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챙기려고 합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니 점심 때 과식하는 일이 줄었습니다. 2. 식사 순서를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량을 억지로 줄이지 않아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3. 음료 습관을 바꿨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던 습관을 줄이고 물이나 당이 없는 음료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4. 식후 걷기를 생활화했습니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20분 정도 걷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 정기적으로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눈에 보이는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기록하고 이전 수치와 비교했습니다. 숫자를 확인하면서 관리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피곤함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에 집중하기 어려운 날이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조절하고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면서 컨디션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갑자기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끊으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나씩 바꾸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음료를 바꾸고, 그다음 식사 순서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당화혈색소 관리는 결과를 보고 걱정하는 것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후기 계속 찾아보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걱정되는 게 많아요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건 마운자로예요.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했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봤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식단 조절이 제일 어려운 사람들은 마운자로가 도움이 됐다는 후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운동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저녁만 되면 음식 생각이 많아지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절이 잘 안 되는 게 가장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보다 식욕 관리부터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봤고, 다이어트 카페 후기들도 많이 봤어요. 그 후에 궁금한 게 많아져서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바로 약을 정하는 것보다 현재 체중, BMI, 혈압이나 혈당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문의한 병원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매달 들어가는 비용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비용 차이만큼 있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부작용과 유지 가능성이에요. 후기를 보면 마운자로 맞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는 분들도 많지만, 처음에는 속이 울렁거리거나 소화가 불편했다는 분들도 있어서 걱정됩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몸이 너무 힘들면 꾸준히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첫 번째는 실제 생활이 편해지는지 두 번째는 몇 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세 번째는 약을 끊은 뒤에도 관리가 가능한지 이 세 가지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빨리 빠지는 약을 찾았는데, 계속 알아볼수록 감량 후 유지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처음 맞고 나서 정말 배고픔이 줄어드는지예요. 억지로 참고 버티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결정할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뭐였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찾아보다가 마운자로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컸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실제로 맞아보니 인터넷에서 본 후기와 비슷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도 중요하지만 저는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헬시딜 최저가도전 보다가 선스틱이랑 치약에 눈이 가네요ㅎㅎ
https://geniet.co.kr/shop/event/116469 요즘 헬시딜 최저가도전을 눈여겨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먹는 것뿐만 아니라 선크림이나 치약 같은 생활용품도 다양하게 올라왔더라고요! 매주 상품이 바뀌니까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가격 괜찮은 제품을 발견하면 괜히 지름신이 오는 것 같아요ㅎㅎ 이번에 제가 눈여겨보고 있는 건 AHC 선스틱이에요. 운동할 때 땀이 나면 선크림을 손으로 덧바르기가 끈적이고 번거로운데, 선스틱은 손에 묻히지 않고 노출된 부위에 바로 슥슥 바를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마침 가격도 괜찮아 보여서 하나 사볼까 고민 중이에요! 뷰카 치약도 디자인이 예뻐서 눈에 들어왔는데, 고불소 치약으로 유명하다고 하니 한 번 써보고 싶더라고요ㅎㅎ 필요한 소비인지 충동구매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ㅋㅋ 이번 최저가도전에서 이미 구매하셨거나 눈여겨보고 있는 상품 있으신가요?
배불배불
다이어트중이세요? 두부스크램블에그로 한끼뚝딱💛
다이어트 중 일때는 먹는양을 줄이게되니 배도 금방고프고 화장실도 힘들어지잖아요~ 전 다이어트할때 포만감 좋은 메뉴를 많이 찾고 해먹게되는데 그 중 자주해먹는 메뉴가 바로 두부스크램블에그랍니다~ 주재료인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도 채우고 든든하게 한그릇 할 수있어서 포만감도 오래가더라구요 다 만든후, 치즈한장 올리면 맛도 영양도 UP💛 간단한 다이어트 한끼로 추천합니다☺️ ✔️ 재료 : 두부. 계란. 슬라이스치즈. 소금. 후추 ✔️ 간단한 레시피 두부는 으깨고 계란을 풀어서 두부와 합쳐준다 소금.후추로 간하고 후라이팬에 수분이 없어질때까지 볶아준다. 그릇에 담고 슬라이스치즈 올려서 마무리한다 ✔️ 나만의 팁 옥수수콘을 추가하면 씹는 맛이 더 좋아서 포만감이 올라가요
트레비라임
식단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혈당관리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먹는 음식부터 바꾸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선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제한하면 처음에는 잘 지키더라도 오래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식사에서 조금씩 조절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흰쌀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잡곡이나 단백질 반찬을 함께 구성하는 것처럼 작은 변화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사 후 바로 쉬기보다 가볍게 걷거나 몸을 움직이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관리가 아니라 내 생활 속에서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혈당 관리는 단기간의 변화보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건강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간단하게 챙겨 먹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
다이어트하면서 느낀 건 맛있는 음식을 참는 것보다 오래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입니다 😊 준비할 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찐 고구마 1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3~4스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나 바나나 같은 과일 약간만 있으면 됩니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그릭요거트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이 잘 어울려서 디저트처럼 먹기 좋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미리 고구마만 준비해두면 5분 안에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맛없고 반복되는 음식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나 가벼운 아침 식사를 찾고 있다면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