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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하면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는데 저만의 좀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방출할게요! 저는 집에 있는 양상추나 잡다한 쌈채소를 이용해서 샐러드를 자주 해먹는데 야채만 먹으면 포만감이 너무 없어서 닭가슴살을 자주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은 마트에서 하림제품을 주로 사고 한 책에 큰 세덩이 들어있어서 세번 정도 나눠먹기 좋은 양이더라고요 가격도 세일할 때는 5천원 후반대이고 비싸면 7천원정도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세 번 나눠먹으면 한끼에 2천원정도예요!) 맛있게 먹는 저만의 꿀팁이라면 저는 닭가슴살을 두 번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주는데요 먼저 물에 한 번 삶고 어느정도 다 익으면 크게 두세덩이로 살결을 찢어서 오븐에 한 번더 구워줘요 이러면 닭가슴살 풍미도 좋아지고 오징어 구워먹는 거 처럼 감칠맛이 나서 더 맛있어요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많이 구우면 바삭하게 먹을 수 있고요, 살짝만 데워서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와 함께 섞어주기 전에 꼭 식혀서 넣는 걸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야채 숨이 죽고 야채의 아삭함이 줄어들더라고요 (삶아서 냉동 해둔 다음 먹을때 오븐에 데워서 먹으면 더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끔은 방울토마토를 넣어주고 발사믹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한끼 든든하면서도 건강하고 저칼로리인 한끼 식사를 챙겨먹을 수 있어요 별거 없는 레시피이지만 한 번 따라해 보시고 더 맛있게 샐러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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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샐러드 맛있게 먹는 꿀팁!

흥국빵 맛있게

콜레스테롤 잡아주는 흥국빵 구워서 맛있게 먹고 비온 숲으로 산책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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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흥국빵 맛있게

나의 다이어트 식 양배추 닭가슴살

오늘의 나의 다이어트식 양배추 닭가슴살 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마늘과 파를 올리브유에 달달 볶아서 맛있는 기름이 되도록 만들어요. 볶은 재료에  깨끗하게 씻은 유기농 양배추를 듬뿍 넣고 기름과 잘 어우러지게 달달 볶아줘요. 볶은 양배추가 숨이 약간 죽기 시작하면  고운 고춧가루 한 숟가락 굴소스 한숟가락 참치액 조금  알룰루스 반숟가락을 넣고 잘 어우러 지도록 섞어 볶아줘요. 저는 조금 싱겁게 먹는 편입니다. 각자의 식성에 맞게 가감해주세요. 매운게 싫으시면 고춧가루 빼시면됩니다. 더 매운걸 원하시면 청양고추가 킥 입니다. 다 잘 섞여지게 볶았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반숟가락과 함께 참깨를 잘 부숴서 골고루 뿌려 섞어 줍니다. 조리된 닭가슴살은 100g을 준비합니다. 양배추를 많이 먹을 것이기 때문에 100그램이면 충분합니다. 양이 적으신 분은 조금 덜어두셔도 좋을것 같아요. 준비한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서 전자렌지 2분정도 돌려보고 확인한뒤 따끈할 정도로 데워 줍니다. 따끈하게 데워진 닭가슴살에 볶은 양배추를 적당한 양을 올려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은 계속먹다보면 텁텁하고 물리기 쉬운데 이렇게 고춧가루 넣어 살짝 매콤하게 해서 먹으면 질리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아삭아삭 양배추가 씹히는 맛이 너무 좋아요. 이렇게 먹다가 다른 맛을 느끼고 싶어진다면 매콤한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곁 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밥이 들어가지 않았지만 닭가슴살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양배추로 속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저는 속이 별로 좋지않아 소화가 어려운편인데 이렇게 양배추를 양것먹은 날은 속도 편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좋아요. 다양한 가슴 살 요리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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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앤04

나의 다이어트 식 양배추 닭가슴살

매운거 조심해야겟러요

하루종일 위가 아프더니  위궤양 온거같아요 ㅠ  다들 매운음식 조심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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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맛있게 하는 다이어트. 에그인헬

에그인헬은 토마토 소스에 양파, 새우, 소시지등 각종 재료들을 넣고 그위에 달걀을 빠뜨린 요리로 달걀이 지옥(헬)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을 가진 요리입니다.😊 우선 다이어트를 위해 토마토 직접 의깬 토마토와 맛을 내기 위해 소량의 하프케첩을 사용해 만들었어요. 끓는 소스에 양파와 당근 두부 등을 넣고 중불에서 오랫동안 익혀 주세요. 기존 레시피는 햄등을 첨가하지만 다이어트 레시피이므로 생략했습니다^^ 이후 날달걀을 완성된 소스 위에 깨서 올리고 기호에 따라 반숙 완숙을 선택해서 익혀주시면 되요. 마지막으로 유기농 모차렐라 치즈와 파슬리 후추 등으로 마무리를 해주시면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레시피가 뚝딱 만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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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니

맛있게 하는 다이어트. 에그인헬

맛있게 챙긴 아침

통밀빵에 고소하고 크리미한 브리치즈 한조각 올리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A2우유로 산책전 든든하고 맛있게 챙기고 산책 출발해요  밤새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숲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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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맛있게 챙긴 아침

🌈 아삭함이 살아있는 든든한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을 때! 든든하지만 칼로리 걱정은 덜어주는 '소고기 햄 야채 가득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신선한 야채의 아삭함과 특제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입맛을 돋우어 줄 거예요. 😉 🌱 필요한 재료 (1인분 기준) 빵: 참깨 통밀빵 2장 (일반 식빵보다 포만감이 높고 건강해요!) 메인: 저염 소고기 햄 2~3장 치즈: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1장 채소: 양배추 듬뿍 (잘게 채 썰어서 두 줌 정도) 당근 약간 (곱게 채 썰어서 반 줌 정도) 양파 1/4개 (아주 얇게 슬라이스) 파프리카 1/4개 (얇게 채 썰기, 색깔은 취향 따라!) 특제 소스: 라이트 마요네즈 1스푼 저당 케찹 0.5스푼 올리고당 0.5 티스푼 (설탕 대신 건강한 단맛!) 후추 약간 (톡톡!) 🍳 만드는 법 채소 준비하기 🥬: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파프리카도 예쁘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특제 소스 만들기 🥣: 작은 그릇에 라이트 마요네즈, 저당 케찹,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조절해요! 빵 굽기 🍞: 참깨 통밀빵을 마른 팬이나 토스터에 넣어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Tip: 빵을 구우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주고 더 고소해져요!) 샌드위치 조립하기 🥪: 구운 빵 한쪽 면에 만들어둔 소스를 얇게 펴 발라주세요. 그 위에 저지방 치즈 → 소고기 햄 순서로 올려줍니다. 물기를 뺀 양파와 파프리카를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미리 섞어둔 양배추&당근 채를 산처럼 푸짐하게 올려줍니다. (이게 바로 아삭함의 비결!) 남은 빵 한쪽에도 소스를 발라 뚜껑처럼 덮어주세요. 포장 후 자르기 ✨: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단단하게 감싸준 뒤, 빵 칼로 반을 쓱 잘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 다이어트를 위한 꿀팁! 포만감 UP!: 양배추의 양을 늘리면 포만감은 커지고 칼로리는 낮아져요. 나트륨 DOWN!: 햄과 치즈는 가급적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주세요. 함께 즐기기: 설탕이 들어간 주스 대신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 오늘 점심은 맛있고 건강한 샌드위치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맛있게 드세요! ❤️ #다이어트샌드위치 #샌드위치레시피 #건강식단 #다이어트식단 #소고기햄샌드위치 #다이어트레시피 #홈브런치 #간단요리 #통밀빵샌드위치 #레시피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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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민o3f

🌈 아삭함이 살아있는 든든한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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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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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 레시피]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가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에 좋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다더라고요. 식이섬유, 필수아미노산, 비타민도 들어있어서 영양적으로도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라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 봅니다. 먼저 필요한 재료로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애플 사이다 비니거, 발사믹 식초, 소금,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후추, 양파를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 기호에 따라 모차렐라 치즈, 바질 또는 바질 페스토를 같이 곁들여도 좋아요. 그럼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레시피 순서를 알려드릴게요. 1.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겨줍니다.(이때 끓는 물에 넣고 데쳐도 되고 볼에 방울토마토를 넣고 끓는 물을 부어서 좀 기다린 후에 껍질을 벗겨주면 됩니다. 둘 중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2. 적당량의 양파를 다져서 찬물에 넣어 매운기를 빼줍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양파가 많이 들어갈수록 더 맛있는 것 같아요.) 3.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와 양파, 올리브오일, 애플 사이다 비니거, 발사믹 식초, 소금,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통후추를 갈아서 넣고 섞어줍니다.(후추는 기호에 따라 빼도 됩니다.) 이러면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완성입니다. 바로 드시는 것보다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키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저는 좀 많은 양을 해서 밀폐용기에 보관해서 냉파스타로도 해먹었더니 너무 좋더라고요. 만드는 법도 너무 간단하니 다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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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ABC

[다이어트 레시피]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소고기를 맛있게 먹었어요

소고기를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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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소고기를 맛있게 먹었어요

찹쌀 탕수육도 맛있게 먹었어요.

찹쌀 탕수육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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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찹쌀 탕수육도 맛있게 먹었어요.

저녁은 매운 쪽갈비

저녁은 매운 쪽갈비로 먹어요 매운데 계속 당기는 맛이네요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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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매운 쪽갈비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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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대구매운탕

계속되는 더위 다음주는 비온 뒤에  시원해질 걸 기대하며 아침먹어요.  이마트에서 산 밀키트 피코크 대구매운탕 처음  끓여 먹었는데 유명한 맛집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국물이 시원하고 대구곤이까지 들어 있어서 어제  오늘 아침까지 푸짐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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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대구매운탕

당근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를 나라에서 해주는 거 오늘 예약해서  10시간 금식해서 검사 받고 9시 30분에 나왔답니다. 우선 혈압 혈당 등 다른 수치는 다 좋고 인바디 해서 근육량이 표준이라 좋았는데 단지 콜레스테롤이 작년보다 안 좋아졌다네요. 아직 정상 수치지만 안 좋아진 건 별로 좋은 징후는 아니라서 6개월 후에 검사 받기로 했어요. 원인은 지금 먹는 호르몬제가 가능성이 크다네요. 내가 요즘 많이 먹은 건 견과류라 혹시 견과류 많이 먹어서 그럴 수도 있냐고 했더니 견과류 많이 먹으면 좋은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대요. 난 줄어들었거든요😅 엄청 억울한 건 내 기분 탓이겠죠? 모처럼 출근 전까지 점심시간 빼고도 시간이 남아서 중부시장 가려고 했더니 점심까진 시간이 제법 되니까 배고플까봐 당근 2봉지 챙겨 나왔답니다. 중부시장 가면서 1봉지는 길 가면서 먹었고~ 중부지상에서 피칸 피스타치오 서리테 2.5kg 사 오면서(41,000원 민생회복 소비 쿠폰으로) 또 무거우니 당근 1봉 빼서 반 정도 먹었거든요. 그리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을 갔어요. 오늘 매운 갈비찜 메뉴인지는 알았지만 잡곡밥에 연두부도 있어서 맛있게 먹을려고 갔는데 혹시 몰라 샐러드 체크해 보니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이럼 야채샐러드가 아니라서 야채부터 많이 먹는 식단을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네오트로 갔답니다. 그리고 가면서 당근도 마저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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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당근으로~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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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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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저녁은 오징어볶음🦑

저녁은 불향입힌 오징어볶음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양파에 달달함과 매운 소스 그리고 오징어가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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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오징어볶음🦑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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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점심시간이에요 식사들 맛있게 드세요. 인생 뭐 있나요? 맛있는거 먹음 그게 행복이고 뭐 그렇죠!!! 밥 먹고 또 오후 힘내서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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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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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무침, 생선가스, 닭무국 배부르게 먹고 점심 강당에서 걸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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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불나는 매운 오징어 볶음 🌶🌶

오늘은 매운 오징어 볶음으로 편마늘도 듬뿍 넣어 먹었네요~🔥양배추 샐러드와 쿨피스는 필수로 있어야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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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불나는 매운 오징어 볶음 🌶🌶

캐시홈트) 매운맛 중둔근 운동

캐시홈트 매운맛 중둔근 운동 했습니다  중둔근 부분 집중 근력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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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캐시홈트) 매운맛 중둔근 운동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어요  김치는 안먹었어요~ 다음에는 안가지고 와야겠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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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저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는데요  이달의 첫날 구내식당 식사라 생일인 직원들 축하의 의미로 미역국과 소불고기 나와서 맛있게 먹었지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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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은 구내식당 메뉴 김치볶음밥인데요  김치볶음을 따로 해서 밥에 비벼 먹는 스탈이에요^^  적당히 가져와 맛있게 비벼 먹었어요  요쿠르트 안가져오고 김치도 안가져왔는데 너무 비어 보여서 스티커 처리 ㅎㅎ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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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좋아하는 아욱국 건더기 맛있어요 맛있어 돼지고기볶음은 가져와서 손도 안대고 고대로 음쓰로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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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일이 바빠서 늦게 올리네요 오늘 점심 스파게티가 나와서 탄수잔치였네요^^ 적당히 먹기 실패해서 배가 엄청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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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소고기무국은 안좋아해서 한숟가락 먹고 패스하구요  김치닭볶음탕과 오이무침에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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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뚜기, 진라면 '약간매운맛' 한정판 출시

평소에 진라면 순한맛 좋아하는데  약간 매운맛이 한정판이라고 하니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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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오뚜기, 진라면 '약간매운맛'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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