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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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가격, 후기, 칼로리, 엽닭이랑 차이점은?
신전에서 나온 역대급 신메뉴 보신 분들 있나요? 이번에 떡볶이 말고 닭떡볶이가 나왔더라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최애 음식이 바로 닭이잖아요 ..❤️ 어떻게 참나요 다이어트도 맛있게 하면 되는거니까 오늘은 신전떡볶이 신메뉴 맵닭 솔직후기 써볼게요! 신전떡볶이 맵닭, 어떤 메뉴인가? 맵닭은 이름 그대로 매운 양념에 닭고기를 메인으로 한 메뉴예요 떡볶이 소스랑 비슷한 레스 도스에 큼직한 닭고기 조각이랑 떡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존 신전떡볶이가 분식 베이스였다면 맵닭은 메인 메뉴에 가까운 느낌! 신전 맵닭 가격, 맛 변경은? 가격은 19,000원 ! 2~3인분 정도의 양이더라고요 맛은 오리지널, 로제, 치즈 3가지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로제랑 오리지널 중에 고민하다 오리지널 선택! 근데 간혹 맛 변경 안된다는 곳도 있고 로제 후기 보니 로제도 꽤 많이 맵다고 이야기도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맵닭 닭떡볶이 판매 매장 아직까지 판매하는 매장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제 집 주변에 있는 매장 3~4군데 다 안해서 살짝 거리는 있지만 판매하고 있는 가산점에서 주문했습니다! 신전떡볶이 가산점 📍위치: 서울 금천구 벚꽃로24길 26 113호 1호선 독산역 1번 출구에서 10분거리 근데 지금 확인해보니까 벌써 품절이더라고요 궁금하신 분들은 점심시간에 주문하시길 추천! 맵닭 칼로리는? 닭이랑 매운 소스 조합이라 분식 메뉴 중에서는 높은 편인 걱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 중이라면 한 끼 메인으로 먹는 정도까지 괜찮지만 튀김까지 같이 먹으면 칼로리가 확 올라갈 수 있어요 100g 기준으로 칼로리는 171kcal! 신전 맵닭 솔직 후기, 엽닭과 비교해서 일단 신전 맵닭은 진짜 매워요 ... 매운 거 좋아하지만 잘 먹는 편은 아니라 오리지널 먹고 죽을 뻔 했습니다 ㅠ 닭갈비 느낌이 나서 맛있긴 한데 저는 신전 순한 맛을 가장 좋아해서 생각보다 매웠어요 엽닭보다 오히려 직접적인 매운 맛이 강한 느낌? 혀랑 입술쪽이 얼얼해지더군요 ㅋㅋ 엽닭은 양념이 묵직하고 꾸덕한 편이라면 맵닭은 떡볶이 소스처럼 조금 더 묽고 강한 맛이었고 딸이랑 둘이 먹었는데 배불러서 조금 남길 정도의 양 ㅎ 구분 신전 맵닭 엽닭 매운맛 직선적, 텁텁 달고 자극적 소스 떡볶이 베이스 닭볶음전용 양 2인 4인 가격 19,000 24,000 이미 신전 매운맛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해서라도 먹어볼 만한 신메뉴예요 혹시 이미 드셔보신 분 있으면 맵기 체감이나 양 느낌도 같이 공유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이 글은 브랜드 협찬이나 광고와 무관하며, 매장 방문 및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개인 후기성 정보입니다. 메뉴 구성·가격·판매 여부는 매장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서영예준맘
(굴 레시피) 굴 세비체 만들기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겨울이 되면 먼저 생각나는 대표적인 겨울철 보양 식재료 바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 제철 싱싱한 굴을 이용한 음식 세비체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나지만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소개할게요. 굴 제철 굴은 9월부터 12월을 지나 이듬해 2월까지 맛이 좋고 영양가가 풍부한 시기입니다. 찬 바람이 부는 11월부터는 글리코겐 함량이 높아져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특유의 향과 풍미가 깊어집니다. 굴 효능 굴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한 해산물로, 아연·철분·칼슘·셀레늄과 비타민 A·D가 많아 면역·피부·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철분은 빈혈 예방과 혈액 생성 타우린은 간 기능 개선 피로 회복 재료 생굴 토마토 양파 고추 올리브유 소금 후추 레몬즙 통후추 알룰로스 식초 1.토마토에 십자로 칼집을 넣은 후 뜨거운 물에 살짝 넣었다가 찬물에 헹궈 껍질을 벗겨준다. 2.껍질을 벗긴 토마토를 작게 다진다. 🌱토마토 씨 부분은 제외하고 과육만 사용하면 되요. 3.양파도 토마토와 비슷한 사이즈로 작게 다진다. 4.청양 고추도 작게 다진다. 🌱매운맛이 싫다면 파프리카를 넣어도 되는데 청양 고추가 들어가면 살짝 매콤한 맛이 비린내를 잡아주고 맛을 깔끔하게 해줘서 더 좋더라고요. 5.손질한 재료를 볼에 모두 넣고 올리브유 레몬즙 식초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어 살사소스 만들어줍니다. 🌱간이나 산미 당도는 입맛에 맞춰주면 됩니다. 6.물기를 제거한 석화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서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7.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통후추 갈아서 뿌려줍니다. 8.살사소스를 적당히 올려주면 완성 향긋하고 고소 달달한 굴에 새콤달콤 살짝 매콤한 살사소스가 어우러지면서 올리브오일이 베이스에 쫙 깔려서 모두를 아우르는데 맛이 어찌나 조화로운지 진짜 맛있으니 한번 색다르게 만들어 드셔보는 것도 좋겠어요. 굴 세비체는 토마토 데치는 것 외엔 불을 쓸 일도 없고 재료를 작게 썰어서 섞으면 끝이나는 정말 간단한 요리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쩡♡
서브웨이 추천하는 이유!! 에그마요 추천드려요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추천하는 이유는 대체로 맛, 식감, 밸런스, 가성비가 좋아서예요. 그래서 평소에 점심대용으로 자주 시켜먹거나 사먹는 편이에요~~.구체적으로 서브웨이 추천하는 이유를 정리해볼게요 서브웨이 추천1. 심플하면서도 든든한 맛 에그와 마요네즈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조합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 점심, 가벼운 식사로 적합해요. 서브웨이 추천2. 담백한 영양 구성 단백질(달걀) + 야채 + 빵의 균형이 잘 맞아요. 칼로리가 너무 높지 않고, 야채를 추가하면 영양도 보완돼요. 서브웨이 추천 3. 다양한 빵·토핑 조합 가능!! 빵 종류(허니오트, 위트, 화이트)나 치즈/야채/소스 등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맞춤형 샌드위치로 만들 수 있어요. 간단한 메뉴지만 커스터마이즈 하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서브웨이 추천 4. 누구에게나 무난한 선택!! 아이, 학생, 직장인 등 입맛이 강하지 않은 사람도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매운맛이나 강한 향신료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좋아요.그리고 가성비 좋은 메뉴에요~~비교적 낮은 가격대로 든든하게 한 끼 해결 가능하다는점!! 세트나 콤보로 마시면 음료 포함해도 부담이 적은 편이죠. 진짜 맛있게 먹는 조합 하나 추천드리자면.. 빵은 허니오트, 치즈는 아메리칸, 야채는 전부 다, 소스는 허니머스타드 + 후추조합이면 느끼함 없고 고소함이 극대화된답니다~~~
얌이얌이
닷사이
회랑 무지 잘 어울리는 닷사이~~ 매운탕 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떡 레시피) 단백질 가득 건강한 순두부 떡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순두부 떡은 시판 순두부에 전분,스테비아,소금을 섞어 전자렌지로 익힌 뒤 콩가루를 뭍혀 만드는 초간단 인절미인데요 떡 좋아하는 분들 다이어트 중에도 참기만 하는것보다는 탄수보다는 단백질 가득한 건강한 순두부 재료로 칼로리는 낮추고 탄수는 적게 단백질은 가득 그런데 맛있게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도 좋을듯해서 올려봅니다 원래는 콩가루로 만들어 먹는것이 인절미 느낌으로 더 맛있는데요 콩가루가 떨어져 아쉬운데로 카스테라 빵가루로 만들어 봤는데요 카스테라 빵가루도 달달 느낌으로 맛있네요 콩가루, 흑임자 가루, 무가당 코코아가루 등등 다른 가루로도 만들어 먹어도 좋겠어요 ※재료는 순두부 반개, 스테비아 1숟가락, 전분 3숟가락, 소금 두꼬집, 카스테라 빵가루 재료 정말 간편하지요 근데 만들기도 쉽고 시간도 얼마 안걸려요 1. 순두부 반개를 채반에 부어 으깨줘요 2. 으깬 순두부를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 3. 으깬 순두부에 전분 3숟가락, 스테비아 1숟가락, 소금 2꼬집 넣고 섞어줘요 4. 전자렌지에 1분 돌리고 꺼내 숟가락으로 섞어줘요 5. 다시 전자렌지에 1분 돌리고 꺼낸후 숟가락으로 섞어줘요 이 작업을 반복하면 가루가 서로 점도 있게 섞여져요 6. 마지막으로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주면 떡 느낌의 점도있게 되는데요 전자렌지 출력에 따라 점도가 덜할수도 있는데요 그때는 30초 더 돌려보고 섞어주면 점도 있게 만들어 질거에요 뜨거울때는 조금 질컥질컥 할 수 있으니 잠시 놔둬서 식혀요 7. 미리 준비해놓은 카스테라 빵 가루에 올려서 모양 잡아주면서 빵가루 뭍힌 후 맛있게 먹으면 되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건강한 재료로 단백질 가득한 떡을 먹을수 있다니 너무 좋지요^^
꽃이뻐
매운탕
회매운탕 얼큰하니 좋았어요
코로세움
회와 매운탕
시장 횟집에서 밀치와 대방어회 사 오고 매운탕거리까지 챙겨왔어요. 회는 신선하고 푸짐했으며 제가 끓인 매운탕도 너무 맛있었어요. 고깃집에서 서비스로 준 곰탕 육수로 매운탕을 끓였더니 국물맛이 진했고, 시장에서 산 국산콩 손두부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안녕하세요 ~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 드리는것은 저희집에서 자주 끓이는 콩나물김치국 입니다. 콩나물 자체가 칼로리가 높지 않아 자주 애용하고 있는 레시피기도 하죠 ^^ 코인육수 , 콩나물 200~300g, 신김치 1컵, 대파 등을 준비하면 되고 , 국간장·멸치액젓·고춧가루로 간을 맞추면 좋습니다 :) 콩나물김치국은 김치와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끓인 뒤 간을 맞추면 되는 간단한 요리라서 저희집에서 자주 끓여먹는 국 중 하나입니다 :) 육수는 주로 코인육수를 사실 쓰고있는데 , 멸치·다시마 육수를 내서 끓이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여기서 콩나물김치국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 하실 때 꿀팁 !! 김치는 양념을 가볍게 털어 쓰면 조금 더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고요 ~ 신김치를 많이 넣으면 좀 짜니까 , 김치는 많이 넣지 않고 만약 간이 약하다면 멸치액젓을 넣는게 가장 좋은 포인트인거같아요! 다들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
자스민꽃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무소식이He's so sick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아이삭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촉촉하고 달콤 했어요
미주장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자스민꽃입니다~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리는 요리는 바로 냉장고속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누구나 끓이기 쉬운 어묵국입니다~ 어묵 1봉 물 500mL, 간 마늘 0.5T, 멸치 액젓 1T, 곤약 80g 일단 어묵을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준비해주고 , 멸치육수 팩을 넣고 끓인 후에 어묵이랑 간마늘 , 액젓을 넣어서 끓이면 끝입니다! 순서 같은 경우에는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불끄고 후추를 톡톡 넣어주는게 제일 풍미가 좋아요^^ 저는 둘째랑 같이 먹어서 후추는 뻈습니다~ 겨울에 저희집에서 아주 자주 하는 #다이어트레시피 로써 따뜻하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이라 더더욱 든든하답니다^^ 어묵은 비교적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요 , 어묵탕 1인분의 칼로리는 약 250~300kcal라고 하더라구요 !! 생각보다 낮지 않은게 어묵 자체가 튀긴거라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보통 어육함량 높고 밀가루 함량 낮은 제품을 골라 어묵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꿀팁 !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어묵탕에서 어묵만 건져 먹고 국물은 적게 드시면 열량이나 나트륨 부담을 줄일 수있어서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린 어묵국! 어떠셨나요? 맛있게 다들 한끼 하시고 즐다 건다 하세용😉💕
자스민꽃
오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직장 오래 다니고 있어서 특별한 일 없으면 구내식당에서 먹는데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 들어간 닭볶음도 맛있었구요 전복 가득 들어간 미역국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진은 전복 잘 안보이지만,,,미역 속에 숨겨진 여사님 사랑의 전복 가득 감동 받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후도 힘내서 일해야지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닭매운탕~
오늘 저녁 메뉴는 마늘 듬뿍 넣어 끓인 닭매운탕이예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쌀쌀한 날씨에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으로 속이 화~풀어지네요.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마늘,생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고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칼로리로 체중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미나리를 듬뿍 넣어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 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운 어묵꼬치
매운 어묵으로 유명한곳 주말이라 사람이 너무 많아 조금 기다리다 먹었어요.역시 매콤 쫄깃 맛있네요.
쩡♡
점심에 메기 매운탕 먹었어요
점심에 메기 매운탕 먹었어요 시래기가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요즘 건강식으로 치아씨드 많이들 드시죠? 저도 최근에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은근 효능도 많고 맛있게 먹는 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치아씨드가 무엇인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1. 치아씨드란? 치아씨드는 멕시코와 콰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재배되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앗이에요 오메가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나 장 건강,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2. 치아씨드 효능 ✔️ 포만감 유지 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10배 이상 팽창해 식사량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요 ✔️ 장 건강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께도 추천돼요 ✔️ 피부 노화 방지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항산화 작용을 도와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3. 치아씨드 칼로리 치아씨드 100g당 약 490~500kcal 정도예요 하지만 보통 한 번 섭취량은 10~15g 정도로, 한 스푼 기준 약 50~70kcal 정도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15g(약 1스푼 반) 정도면 충분해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셔주는 게 중요합니다 4. 치아씨드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잖아요 치아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과다 복용하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해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변비 등의 소화 불편 수분 흡수력이 강해 물 없이 섭취하면 목에 걸릴 위험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당뇨약 복용 중인 분들은 전문가 상담 필요 5.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 첫 번째 레슨, 물에 불려 먹기 치아씨드를 그냥 먹기보다는 물이나 우유, 요거트 등에 10~ 15분 이상 불려 먹으면 좋아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변하면 먹기 딱 좋은 상태예요 두 번째 레슨, 요거트/스무디에 넣기 그릭요거트, 바나나 스무디, 오트밀 등에 토핑처럼 뿌려 먹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세 번째 레슨, 샐러드 드레싱에 넣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에 치아씨드를 살짝 섞어주면 건강한 드레싱 완성! 정리하자면, 치아씨드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에요 불려서 먹는 습관만 잘 들이면 다이어트나 장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식 양배추참치덮밥
자주 해먹는 맛있는 양배추참치덮밥 입니다 청양고추넣고 하면 아삭하고 매콤해서 맛있어요 식이섬유가 풍성하고 질리지 않은 양배추 요즘 가격도 저렴해졌어요 밥 없이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다이어트식인것 같아요 재료 준비 양배추, 양파, 대파를 채 썰고 참치 기름을 약간 빼둡니다. 볶기 프라이팬에 약간의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대파, 마늘을 먼저 볶아요. 향이 나면 양배추를 넣고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참치 + 양념 넣기 참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설탕을 넣어 중불에서 골고루 볶아요. (매운 걸 좋아하면 청양고추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 밥 위에 올리기 밥 위에 볶은 참치양배추를 올리고, 그 위에 달걀프라이를 얹습니다. 마무리 참기름 몇 방울, 깨소금 톡톡 뿌리면 완성! 🍳 팁 다이어트용으로는 참치기름을 완전히 제거하고, 들기름 한 방울만 써도 맛있어요. 매운 버전은 고추장 대신 고춧가루 + 간장 + 식초 조합으로 매콤새콤하게 가능!
지니5612493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지니지니
(다이어트 레시피)네꼬닭 저당한입닭다리
오늘의 레시피에 올린 저당 한입닭다리 다이어트 식품이기도해서 조리법과 함께 공유합니다 얼음팩과 함께 차갑고 신선하게 도착한 맛있는 매콤한 닭다리살 이 제품 자체를 다이어트용 치킨으로 구매해본 거라서 다이어트 제품에 적합합니다. (조리법) 1.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는다 2.1분간 데운다 제품자체가 인스턴트 식품이라 특별 조리법은 없고 용기에 잘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웁니다. 이미 양념과 익혀진 제품으로 보입니다. 매운 제품이라서 양념을 덜어내거나 밥과 같이 반찬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또는 샐러드에 별미로 첨가해서 먹는 방법도 좋습니다. 매운닭을 좋아한다면 맛있게 먹을 수있는 식품인데 대량구매시 보관이 어려워 필요한만큼만 구매해서 먹어보고 입에 맞는지 확인해 보시기를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로오스엔
메기매운탕과 빙어튀김
미리 성묘를 하고 점심을 먹으려 하니 문닫은 식당이 많아 여럿 차례 헛걸음을 하고 겨우 들어간 식당이 매기매운탕집입니다. 메기매운탕과 빙어튀김을 시켜 먹었는데 애들이 좋아할까 염려됐어요. 입 짧은 딸내미는 매기매운탕은 잘 먹었는데 생선뼈를 싫어한다고 바삭바삭 맛있는 빙어튀김을 손도 안되네요. 아들은 둘다 잘 먹었는데 먹고난 후 방아향이 별로라고 하네요. 남편과 저는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 애들 입맛을 맞추기는 쉽지 않아요.
들풀지기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얼마 전에 먹었던 피그인더가든 연어포케인데요 너무 맛있는거 있죠? 연어는 불포화 지방산 함유 오메가3가 풍부한거 다들 아시지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심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준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샐러드 자주 먹는 편인데 매일 먹기에는 가격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재료를 보다 보니까 구하기 쉬운 재료이고 냉장고 안에도 몇 가지 재료가 있길래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재료는 똑같다기 보다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었어요. 소스는 제가 따로 만들었는데요 양파 크림 소스에요. 이게 연어랑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이건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재료 준비] 훈제 연어,오이,방울 토마토,브로콜리,양파,아몬드 가루 [양파 크림 소스 재료] 양파,올리브 오일,마요네즈,소금,통후추,알룰로스,레몬즙,바질 가루 [만드는 방법] 샐러드 1.깨끗이 씻은 오이는 채칼로 껍질을 벗긴 후 동글 동글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2.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잘게 썰어 볼에 담는다. 3.깨끗이 씻은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볼에 담는다. 4.깨끗이 씻은 양파는 얇게 채를 썰은 후 찬 물에 10분 동안 담가 놓아 매운 맛을 빼준 후 볼에 담는다. 5.훈제 연어를 한 입 크기로 큼지막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생연어를 써도 되지만 날 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훈제 연어를 쓰시면 조금 나아요) 6.통아몬드를 칼등으로 다져 재료 위에 뿌린다. 🥫양파 크림 소스 1.찬 물에 담가 놓은 통양파 1/4개를 물기를 뺀 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낸다. 2.양파즙에 올리브유2T,마요네즈3T,레몬즙,소금1t,3T,알룰로스2T,통후추 1t,,바질 가루1t (기호에 맞게 양조절 하세요) 드실 때 소스를 뿌려 드시면 되요. 생각보다 소스가 많이 들기 때문에 소스는 넉넉히 준비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마요네즈와 알룰로스 빼고 발사믹 소스로 하시면 됩니다. 연어 포케로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지니5480213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컵누들 토마토맛
처음으로 올려보는 음식 리뷰인데 불만족한 음식을 올리게 되어서 약간 아쉽네요ㅋ큐ㅠㅠ 조리법은 스프도 없이 이미 가미되어있어서 그냥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됩니다 일본 드라마를 보다가 남자 주인공이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한번 쿠팡으로 시켜봤는데 역시 컵라면은 한국께 제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뚜껑 열었을 때는 가미된 과자 향이 확 나서 그 맛이려나..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먹어보니까 그냥 일반 컵라면 맛이었어요. 거기에 매운기가 하나도 없어요 그냥 짠맛만 느껴졌습니다 그냥 신라면이나 살걸 그랬어요ㅋㅋ 어차피 컵라면 먹는 치팅데이인데ㅠ 그래도 실패가 경험이라면 맛없다는 경험을했네요
으갸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밥맛있게 만드는레시피
가지밥맛있게만드는법레시피를소개합니다쌀2컵을깨끗이씻어30분정도불려둡니다가지2개는길게반갈라어슷썰고양파반개는채썰어줍니다후라이팬에식용유약간두르고다진마늘1작은술을넣어향을내다가지를넣고간장1큰술맛술1큰술을넣어살짝볶아줍니다불린쌀을전기밥솥에넣고물은쌀눈금에맞추어부은뒤볶은가지를올려줍니다간장2큰술참기름1작은술을더해밥솥에취사버튼을눌러줍니다밥이다되면골고루섞어그릇에담고통깨를뿌리면완성입니다원한다면청양고추를송송썰어넣어매콤한맛을더할수있습니다가지밥맛있게만드는법레시피는간단하지만담백하고풍미가좋아다이어트식이나건강식으로추천할만합니다
딸기초코
매운 갈비찜~
저녁으로 매운 갈비찜 먹었네요 화끈하게 맛있어요~😄
제벌
참돔 매운탕으로 🐟
🐟참돔은 양질의 단백질이 많고 지방질이 적어 다이어트에는 물론이고 피부가 거칠어 지는 것을 방지하고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고,비타민 E가 풍부하고 타우린이 많아서 간장 해독기능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참돔은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아주 으뜸인 생선이죠 얼큰한 매운탕으로 두부와 무우 듬뿍 넣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참돔으로 저녁식사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밥도둑 구운 가지 무침
요즘 가지가 거의 마지막 농사입니다. 집에서 키운 가지로 요리를 해봤습니다. 요리랄 것도 없고 늘 해 먹는 것입니다. 가지를 따와서 잘 씻습니다. 씻어서 어서 쓸개로 잘라줍니다.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기름을 두르고 굽습니다. 구운 다음에 그것을 양념 간장에 묻힙니다. 그러면 얼마나 많이 먹을 수 있는지 몰라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밥도둑입니다. 간장에 양념간장에 무칠 때 저는 매운 고추를 조금 썰어 넣습니다. 그러면 더욱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구운 가지 무침이 너무 맛있습니다. 많이들 해서 드셔보세요. 너
마고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