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라이스 박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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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정식-[시카노이에]의 "명란새우오므라이스" 담백해요
종로 경희궁로에 "시카노이에"라는 일본가정식을 파는 식당이 있어요. 크지 않은 식당이라 좀만 늦게 가면 웨이팅해야 하는 곳이에요. 단품을 시켜도 사진에서처럼 반찬 등 꽤 푸짐하게 한 상을 차려줘요. 그런데 일본식이라 담백한 샐러드와 달걀찜 같은 것들이라 칼로리가 높진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비주얼로 맛깔나고 정갈해 보여서 합격입니다. 오므라이스도 맛이 세지 않고 담백해서 쎈 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밋밋하다 싶을 수 있는데 그 점이 좋더라구요. 밥에 새우도 아주 약간 섞여 있어요. ㅎㅎ 주위의 크림이 별로 헤비하지 않고 약간 두부 으깨놓은 듯한 느낌이라 이 또한 좋았습니다. 오므라이스는 볶음밥이라 잘못하면 계란에 소스에 엄청 칼로리 폭탄이 될 수 있는데요. 이 집은 기름기와 쎈 간을 확 빼버려 아주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위치정보 공유할께요~~
미여니70
서브웨이 샌드위치 - 치킨 슬라이스 세일중~
치킨 슬라이스 샌드위치 세일중이에요~ 야채 가득에 호밀빵으로 선택하고, 빵 중간에 파내기까지 하면 더 더 다이어트에 안성 맞춤이겠죠?? 단품으로 먹으면 최고의 외식음식이라고 생각해요~
실용취미
[운동꿀템]걷기운동의 필수템 운동화, 스탭박스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용자시라면 아마도 걷기운동은 기본이시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걷기운동의 필수템 운동화를 추천합니다. 걷기코스가 아주 원만한 곳은 물론 가벼운 트레킹시에도 충분히 소화시킬수 있는 아이더 운동화입니다. 쿠션감도 좋고 발도 안정감있게 잡아줘서 하루 3만보를 걸어도 발의 편안함이 무너지질 않네요 그리고 오늘처럼 바람불고 비내리는 등 외부 운동이 곤란할땐 홈트 걷기 운동을 가능하게하는 스탭박스도 추가로 추천합니다. 스탭박스는 걷기운동외에도 받침으로 사용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어요 모두 모두 적절 신체활동으로 더더더 건강한 내일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여울햇살
[TGI] 허니갈릭버터슈림프올데이런치박스
점심시간 직장인을 유혹하는 메뉴가 많습니다. 하지만 유혹을 뿌리치고 간단히 먹고 양작은 런치박스 좋아요 티지아이프라이데에서 런치박스를 먹으면 굿~ 오후의 업무시간 뿌듯합니다. 칼로리도 좋아요 런치박스 메뉴도 골라볼수있답니다.
뷰티플정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 추천
다이어트 외식메뉴 추천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를 추천합니다. 치킨을 좋아히지 않는 사람은 거의없다고 볼수 있죠?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는 기름에 튀기지 않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닭고기만 먹기 때문에 살이 찌지 않아요 (맥주는 참으셔야합니다ㅠ) 양념바베큐도 있지만 살을 적당히 뺀이후에 먹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다이어트 화이팅!
규리아빠
(운동 꿀텝) TV보면서 즐기는 재밌는 걷기 스텝박스~~~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하고 있는 운동 중 하나인 만보걷기~~~ 2년 넘게 만보걷기를 하면서 피검사수치들이 다 정상으로 돌아왔고 체중증가를 막고 있어 이제는 하루라도 걷지 않으면 이상하고 허전한 정도가 되어버린 지금. 참 난감할 때가 많았죠. 비가 오면 밖에 나가 걷기가 참 불편할 때가 있어서 고민고민하다가 구입한 스!텝!박!스! 스텝박스 운동은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운동으로 시작하기 쉬운 운동 중 하나죠. 비 오는 날이나 추운 날 밖에 나가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밖에 나가서와는 달리 TV를 보면서 즐길 수 있는 비교적 쉬운 운동이랍니다. 비 오는 날은 집에서 걷기 운동을 즐겁게 이끌어 주는 나의 보물단지입니다. 높이 조절도 가능해서 좀더 강도 높은 운동을 하고 싶은 경우에는 높이 조절해서 하고 있지요. 쉬워보이지만 30분이상 하면 땀이 비 오듯 쏟아집니다. 만보걷기 하시는 분들 중 비가 오거나 날씨의 영향을 받는 분들이라면 스텝박스 강추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도구도 아니고 운동복도 아닌 꾸준함이 답입니다. 우리모두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하게~~~즐겁게 살아요~~~
wrinkle
마감인증-마인드키 커뮤니티 뮤직박스 3회차
마인드키 커뮤니티 다른 이벤트는 화요일까지인데 뮤직박스만 일요일 까지더라고여~ 그래서 지난번 2회차는 깜빡했다는~ㅠㅠ 이번에도 피곤해서 놓치고 있다가 혹시나해서 커뮤니티 들어와서 보니까 역시나 일요일~ 놓치지 않고 참여합니다~ 다음주에는 조금더 일찍 참여해볼게요!
제2의시작
"라이스 페이퍼 롤" 올려봐요.
"라이스페이퍼 롤" 올려 봅니다. 스프링롤이라고도 하는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먹으니 탄수화물 양이 줄어 들고 다이어트에 도움될 듯 합니다..그리고 야채들을 오래 씹게 되서 그런지 생각보다 든든하답니다. 오늘은 소통왕 뒤늦은 합류로 인해 재료를 남은 김밥재료루다..ㅋ 원래는.. 파프리카, 깻잎, 무순, 오이, 고기종류, 당근, 새싹채소등등.. 이 중에서 집에 있는 야채들 손가락 마디보다 조금 더 길게 채썰어서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서 비스듬하게 잘라서 먹는데 ..소스는 선택이요^^ 락앤락에 담아서 산에 오르면 함께 간 지인들에게도 인기짱이었답니다..ㅎㅎ
서인우
오늘 저녁은 바베큐치킨 입니다 ㅎㅎ
오늘 저녁은 바베큐 치킨이에요ㅎㅎㅎㅎ 치킨이 넘 땡겨서 주문하고 저는 상추쌈에 적당히 먹으려 노력중이네요 그래서 하나는 소금구이루 시켰어요 나름 양심있죠?^^;; 화락바베큐치킨이라고 동네 생겼는데 평이 넘 좋길래 시켜보니 제 입맛에 찰떡이라 ㅋㅋ 가끔 먹는 곳이에요
짠가루
라이스페이퍼 두부야채롤
1. 채칼로 양배추, 애호박, 당근을 얇게 썬다 2.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야채를 볶는다 (소금간 조금 하기) 3. 볶아진 야채를 접시에 담아놓고 같은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넣고 두부를 으깨어가며 고슬고슬하게 볶는다 다 볶아질때쯤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하며 같이 볶기 4. 2에서 볶아둔 야채와 3의 두부계란 합해서 같이볶기 5. 라이스페이퍼를 뜨거운물에 적셔서 4넣어 말기 6.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먹기 담백하고 맛있어요
아이러브제이
압박스타킹
압박스타킹 어떤거 신으세요? 저는 발가락 뚫리고 발부터 종아리까지오는거 신는데 발목이 너무 쪼여서 불편한데 병원에서는 발목안감싸고 발목에서 종아리까지 된거는 발부분 피가 몰리고 붓기때문에 꼭 발까지 감싸지는거 신으라더라구요 너무 갑갑하네요ㅜ
채아미
성공 인증 - 마인드키 커뮤니티 뮤직박스 1회
마인드키 커뮤니티 뮤직박스 1회 성공! 평소에 즐겨 듣던 커뮤니티 사운드 중에서 인상 깊은 것을 작성했습니다~ 이왕이면 열심히 쓴 만큼 우수작으로 뽑히면 더 좋을 거 같네요~ㅎㅎ 2회도 하게되면 열심히 참여해볼게요~ㅎㅎ
제2의시작
단호박 소고기 함박스테이크
탄단지 완벽한 소고기함박스테이크!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더욱 좋아요💖 달콤짭쪼름 맛있어요😆💖 이 레시피는 함박스테이크 2개 분량입니다! (1) 다진 소고기 200g (2) 단호박 60g (3) 분말형 알룰로스 20g (4) 소금 1t (5) 발사믹+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는 피그인더가든 샐러드의 그레이프 드레싱을 1/3 썼어요) (6) 청양고추 1개 (7) 양파 20g (8) 마늘 1쪽 (9) 후추 1t (취향껏) (1) 양파는 팬에 들들 볶아 식히고 (2) 다진소고기, 다진마늘, 알룰로스, 후추, 소금, 양파를 모두 넣고 치대듯이 반죽해줍니다. (3) 다진청양고추 (저는 씨 씹히는게 싫어서 제거했어요)와 발사믹 소스를 넣고 다시 한번 치대줍니다. (4) 두 덩이로 나눠줍니다. (5) 단호박을 쪄서 겉은 깎아내고 노란 속만 버무려 (4)번에 각각 소를 채워줍니다! (6)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약한불로 10분~15분 여러 면을 굴려가며 구워줍니다. (7) 야채를 익혀 가니쉬까지 준비하면 끝!
체지방률50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 한 달 복용 후기, 직접 먹어본 장단점
평소 영양제를 이것저것 챙겨 먹는 편은 아닌데, 오메가3는 건강을 생각해서 꾸준히 먹어보려고 선택했어요. 이번에 고른 제품은 셀로닉스의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예요. 일반적인 오메가3보다 DHA 함량이 높고, 캡슐이 투명하게 만들어졌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 제품명 셀로닉스 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DHA 785mg × 30캡슐 ■ 구매처 쿠팡 셀로닉스 공식 판매처 ■ 구매 가격 3박스 95,000원 1박스당 약 31,667원 ■ 복용 기간 1개월 ■ 한 달 동안 복용하면서 느낀 점 하루에 한 캡슐만 먹으면 되니까 복용 방법 자체는 간단했어요. 영양제를 여러 번 나눠 먹는 건 귀찮은데, 이 제품은 한 번만 챙기면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 달 동안 먹었다고 몸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피로가 확 줄었다거나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말하기에는 체감이 크지 않았거든요. 그렇다고 오메가3를 먹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혈중 중성지질이나 혈행 같은 부분은 당장 몸으로 느끼기보다 장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품을 고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성분 구성이었어요. 한 캡슐에 EPA와 DHA가 총 600mg 들어 있는데, DHA가 526mg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또 제조 과정에서 산소 노출을 줄이는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도 선택에 영향을 줬어요. 오메가3는 산패에 신경 써야 하는 제품이라 이런 부분은 제법 중요하게 느껴졌어요. ■ 아쉬운 점과 부작용 우선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한 달분으로 환산하면 3만원이 넘으니 저렴한 오메가3와 비교하면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캡슐을 개별 포장에서 꺼내야 하는 점도 약간 번거로웠어요. 처음에는 위생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매일 먹다 보니 뚜껑만 열면 되는 병 제품이 더 간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복용하면서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생기지는 않았어요. 다만 건강상의 변화를 뚜렷하게 느끼지는 못해서 효과에 대한 평가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판단하는 게 맞겠어요. ■ 나만의 별점 ★★★★☆ 4점 / 5점 ■ 재구매 및 추천 여부 전체적으로 성분 구성과 하루 한 번 먹는 편의성은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다만 가격이 저렴한 제품은 아니어서 무조건 재구매하기보다는 다른 오메가3 제품과 성분 및 가격을 비교해 볼 생각이에요. 당장 눈에 띄는 효과를 기대하는 분보다는 DHA 함량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꾸준히 영양 관리를 하려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한 달 복용만으로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제품 자체는 비교적 만족스럽게 평가하고 싶어요.
고구마라떼
표고버섯 부추잡채
재료: 당면, 양파, 부추, 표고버섯, 마늘 양념: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 만드는 법: 1. 당면은 요리 전 물에 1시간 정도 불린 후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찬물에 헹구지 말고 실온에서 식혀야 불지 않고 맛있는 식감의 당면이 된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고버섯, 양파는 슬라이스 한 후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3. 준비된 당면, 표고버섯, 양파, 부추에 마늘,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를 넣어 함께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보통 당면이나 국수 등의 면 요리는 당뇨가 있거나 체중조절 중이라면 혈당수치를 올릴 수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할 수 있어 식사 메뉴 구성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그러나 잡채도 건강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표고버섯 부추잡채는 입맛과 건강을 다 잡은 별미 잡채로 먹을 수 있다.
메가망나뇽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노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로블ㅎ
에그누들 까르보나라
에그누들 200g, 양파 1/2개, 우유 200mL, 식소금 약간, 면수 약간, 베이컨 1장, 슬라이스 치즈 2장, 후춧가루 약간 1. 끓는 물에 에그누들을 2분 정도 삶는다. 2.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베이컨은 먹기 좋게 자른다. 4.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볶는다. 5. 4에 채 썬 양파도 같이 넣어 볶는다. 6. 양파가 1/2정도 익었을 때 에그누들과 면수를 약간 넣고 볶는다. 7. 우유를 넣고 저어주다가 슬라이스 치즈 2장을 넣고 센 불에서 2~3분 볶는다. 8. 소금을 약간 넣고 간을 한다.
로블ㅎ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로블ㅎ
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로블ㅎ
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로블ㅎ
브레드푸딩
저지방 우유 1개, 잡곡식빵 1장, 달걀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2개, 시나몬 가루 약간 1. 우유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풀어준다. 2. 잡곡식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그릇에 식빵을 담고 우유 계란 물에 빵을 골고루 적신다. 4. 3에 그릭 요거트 1개,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적당히 잘라 올린다 5.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데운다. 6. 시나몬 가루를 약간 올려 완성한다.
로블ㅎ
구운채소 메밀소바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로블ㅎ
플레인 소스를 올린 연어구이 만들기
재료: 연어살, 플레인 요거트, 브로콜리 양념: 홀그레인 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소금, 알룰로스, 후추, 파슬리 파우더 만드는 법: 1. 껍질이 있고, 통으로 슬라이스된 연어를 구입하여 물로 겉 표면을 세척한 후 찜솥에 쪄서 준비한다. 자칫 잘못 손질하거나 유통 중 관리 소홀로 인해 비린 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파슬리 파우더, 후추 등을 섞어 플레인 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 3.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준비한다. 4. 찐 연어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고 그 위에 플레인 소스와 데친 브로콜리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 등의 훌륭한 원천이다. 이런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담백한 연어로 다이어트에도 활용하면 식단의 지겨움도 없고 단백질도 가득 충전하지요
메가망나뇽
새우야채 꼬마김밥
파프리카 길게 썰어주세요 오이.당근가늘게 채썰기 파프리카 길이로 새우는 렌지 용기에 넣고 맛술1넣고 2 ,3 분 돌려서 준비 김3등분해서 자르고 라이스페이퍼도 그크기로 잘라주고 김위에 라이스페이퍼 야채 새우 올려 돌돌마세요 야채의 수분으로 잘 말아집니다
송쩡
표고소스를 올린 닭고기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다진 닭고기, 표고버섯, 두부, 양파, 마늘, 대파, 파프리카 양념: 간장, 맛술, 참기름, 카놀라유, 후추, 통밀가루, 달걀, 소금 만드는 법: 1. 두부, 양파, 대파, 마늘은 다진 후 다진 닭고기와 통밀가루, 후추, 맛술, 간장, 소금, 달걀, 참기름 등을 넣어 타원형 형태로 스테이크 모양을 만든다. 2. 표고버섯은 슬라이스, 파프리카는 가로 세로 1cm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3.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중·저온에서 천천히 성형한 스테이크를 굽는다. 스테이크 속까지 익도록 한다. 4 표고버섯, 파프리카는 카놀라유에 볶아주고 간장, 맛술, 참기름, 후추 등을 넣어 걸쭉하게 조려준 후 소스를 만들어 구운 스테이크 위에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백색 육은 암과 심장병, 동맥경화 등을 예방하고,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용이해요ㅕ. 표고버섯 또한 혈압을 낮춰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2가지 조합으로 체중관리도 하면서 건강도 챙기기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멕시코 음식이 당기지만 밀가루 토르티야가 부담스럽다면 애호박으로 엔칠라다를 만들어보세요. 부드러운 애호박에 매콤한 닭가슴살 속재료를 채워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ㅤ 재료 (2인분) 애호박 2개, 닭가슴살 2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무가당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치즈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감자칼로 길고 얇게 슬라이스해요. 2.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를 볶아요. 4. 닭가슴살과 토마토소스 절반, 큐민가루, 고춧가루를 넣고 3분 정도 볶아주세요. 5. 애호박 슬라이스 3장을 살짝 겹쳐 펼친 뒤 닭고기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요. 6. 오븐용 그릇에 애호박말이를 나란히 담고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요.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이 촉촉하게 익으면서 매콤한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려요. 치즈를 조금만 넣어도 고소한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요. 토르티야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매운맛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구운 오리고기와 방풍나물 만들기
재료: 오리고기, 방풍나물, 마늘, 양파 양념: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후추 만드는 법: 1. 오리고기는 오븐에서 충분히 굽거나 또는 끓는 물에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2. 방풍 잎은 억센 줄기는 제거하고 잎 위주로 깨끗이 손질하여 준비한다. 3. 양파는 슬라이스 하여 준비하고 마늘은 다져 준비한다. 4. 익힌 오리고기와 방풍나물, 양파, 다진 마늘을 함께 섞은 후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등을 넣어 힘 있게 무쳐 요리를 완성한다.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기력 회복에 좋은 대표적인 보양식입니다. 오리고기에 풍부한 아미노산은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신체 능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감을 느낄 때나 기력이 저하될 때 좋습니다. 방풍나물은 쿠마린이라는 영양성분이 혈전의 생성을 막을 뿐 아니라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쿠마린 성분은 혈액 속의 암세포가 혈관의 벽과 혈액에 자리 잡는 것을 억제해 주어 암 발병률을 낮춰주기도 합니다. 추워지는 요즘 피곤해지는 몸에 부담덜되게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향긋한 체르물라 허브소스로 구운 고등어와 레몬 채소구이, 설탕과 밀가루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모로코식 생선 요리
향긋한 체르물라 허브소스로 구운 고등어와 레몬 채소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모로코식 체르물라 고등어구이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홈메이드 생선 요리 주요 재료 : 순살 고등어 300g, 애호박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 방울토마토 8개, 양파 1/2개, 레몬 1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파슬리 10g, 고수 잎 5g, 커민 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1작은술, 강황 가루 1/4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비린 향이 신경 쓰인다면 레몬즙을 약간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다시 물기를 제거해요. 2. 체르물라 소스를 만들어요. 파슬리와 고수 잎을 잘게 다지고 다진 마늘, 커민, 파프리카 가루, 강황,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 고등어 양면에 체르물라 소스를 얇게 바른 뒤 냉장고에서 10~15분 정도 재워주세요. 4.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큼직하게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해 준비해요. 5. 오븐 팬에 손질한 채소와 레몬 슬라이스를 펼쳐 담고 남은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주세요. 6.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채소를 먼저 8분 정도 구운 뒤 고등어를 올려주세요. 고등어 껍질이 위로 향하도록 놓으면 좋아요. 7. 12~15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고등어가 속까지 익고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생선 두께에 따라 조리 시간을 조절해요. 8. 접시에 구운 채소와 고등어를 담고 남은 체르물라 소스를 조금 곁들여주세요. 단, 생고기에 닿았던 양념은 재사용하지 말고 미리 따로 덜어둔 소스를 사용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고등어는 소금구이나 간장조림으로 자주 먹는데, 이번에는 설탕이나 물엿 없이 허브와 향신료만으로 풍미를 내는 모로코식 조리법을 선택했어요. 고등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체르물라는 파슬리와 고수, 마늘, 레몬, 향신료를 활용하는 북아프리카식 허브 양념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향이 풍부하기 때문에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생선의 맛을 살릴 수 있어요. 애호박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고 식이섬유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특히 밀가루나 전분을 묻히지 않고 오븐에 굽기 때문에 불필요한 탄수화물과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고등어는 지방 함량이 높은 생선이고, 채소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고등어에 커민과 고수, 레몬을 넣어 굽는 조합은 평소 먹던 생선구이와 분위기가 꽤 달라요. 체르물라 소스는 마늘과 허브 향이 중심이라 고등어 특유의 진한 풍미를 조금 더 산뜻하게 만들어줄 것 같아요. 특히 파슬리와 고수를 잘게 다져 넣으면 생선 표면에 향긋한 양념이 골고루 묻고, 오븐에서 구워지면서 마늘과 향신료의 향이 올라오는 구성이에요. 고등어는 자체적으로 지방이 풍부해 별도의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을 촉촉하게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껍질은 노릇하게 구워지고 안쪽은 부드럽게 익어 겉과 속의 식감 차이도 기대돼요. 이번 요리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건 레몬과 채소를 함께 굽는 부분이에요. 생레몬을 마지막에 짜 넣는 것도 좋지만, 레몬 슬라이스를 채소와 함께 구우면 향이 조금 더 부드럽게 어우러질 것 같아요. 애호박은 촉촉하게 익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자연스러운 단맛이 진해져 달콤한 소스가 없어도 심심하지 않은 조합이에요. 방울토마토는 오븐에서 익으면서 과즙이 나오기 때문에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요. 커민의 따뜻한 향과 강황의 은은한 풍미도 생선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고수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강한 편이라 평소 고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파슬리만 사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식사 구성은 비교적 든든한 편이에요. 고등어의 단백질과 지방,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으니까요. 밥이나 빵을 따로 곁들이지 않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지방이 많은 고등어는 평소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마늘과 레몬의 산미, 커민의 향도 위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자극적일 수 있으니 양을 조절하면 좋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로 먹어봐야 알 수 있어요. 고등어와 채소 중심의 식사라고 해도 혈당 변화가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정확한 식후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고등어의 진한 고소함과 체르물라 소스의 향긋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특히 레몬의 산뜻함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커민과 파프리카 가루가 이국적인 풍미를 더해줘요. 구운 양파와 파프리카의 자연스러운 단맛도 생선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허브와 향신료가 여러 종류 들어가는 만큼 익숙한 고등어구이 맛을 기대한다면 낯설 수 있어요. 고수 향이 부담스럽거나 커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 향긋한 체르물라 소스로 풍미를 살린 모로코식 고등어구이! 레몬과 구운 채소의 산뜻함이 더해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구운 양파와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콜리플라워 매시, 오이 샐러드, 구운 브로콜리,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따뜻한 민트차 조리 팁 체르물라 소스는 허브를 최대한 잘게 다져야 생선 표면에 골고루 묻어요. 믹서기를 사용해도 좋지만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허브 입자가 약간 남도록 만드는 것이 좋아요. 고수 향이 부담스럽다면 고수 대신 파슬리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커민도 처음에는 정해진 양의 절반만 사용해보고 취향에 따라 늘리는 것이 좋아요. 고등어는 껍질 쪽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해야 노릇하게 구워져요. 냉동 고등어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고등어 자체에 지방이 풍부하므로 올리브유는 소량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채소는 너무 작게 썰면 오븐에서 쉽게 물러질 수 있어요. 한입보다 조금 큰 크기로 썰어 굽는 것이 좋아요. 레몬 슬라이스는 너무 두껍게 썰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얇게 썰어주세요. 레몬 껍질의 쓴맛이 부담스럽다면 구운 뒤 과육 부분만 짜서 사용해도 괜찮아요. 생고등어에 발랐던 체르물라 소스는 그대로 곁들이면 안 돼요. 반드시 양념을 바르기 전에 일부를 따로 덜어두거나 새로 만들어 사용해 주세요. 오븐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도에서 약 12~15분 정도 조리하되 고등어의 두께와 기기 성능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쓴다면 밥이나 빵을 많이 곁들이기보다 채소의 양을 늘리고 식사 전체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양상추 햄 샌드위치
기본 재료: 식빵 2장, 샌드위치용 햄 2~3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양상추 3~4장, 계란 1개(선택), 토마토 1/2개(선택) 스프레드 소스: 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또는 일반 머스터드) 1/2큰술, 허니/올리고당 1/2작은술 밑작업용: 버터 약간 (또는 마요네즈)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상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키친타올로 닦아내야 샌드위치가 축축해지지 않습니다.) 토마토/햄: 토마토를 넣는다면 슬라이스하여 키친타올로 즙을 살짝 눌러주고, 햄은 팬에 살짝 구워 식혀둡니다. 계란: 프라이팬에 계란 반숙 또는 완숙으로 취향껏 구워냅니다. 2.빵 구우기 & 코팅하기 식빵은 팬이나 토스터기에 노릇하게 구운 뒤, 한 김 식혀줍니다. 식빵 한쪽 면에 버터나 마요네즈를 얇게 펴 발라 수분 코팅막을 만들어 줍니다. 3.소스 바르기 마요네즈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올리고당/허니 1/2작은술을 섞어 샌드위치 소스를 만든 뒤 빵 안쪽에 나눠 발라줍니다. 4.재료 쌓기 (수분 차단 순서) 아래 식빵 → 치즈 → 따뜻한 햄 & 계란프라이 → 토마토 → 양상추(여러 번 접어서 두툼하게) → 위 식빵 순서로 차곡차곡 올립니다. 5.포장 및 자르기 글래드랩이나 유산지로 샌드위치를 짱짱하게 감싸준 뒤, 2~3분 정도 두었다가 칼로 반을 자르면 단면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로블ㅎ
양배추 라이스 볶음
재료: 잘게 썬 양배추 200g, 달걀, 당근, 대파, 간장. 조리: 양배추를 잘게 썰어 볶고 달걀과 채소를 더한다. 특징: 일반 볶음밥의 채소 비중을 높이는 방법이다. 12분
열정남자
모듬버섯 훈제구이 만들기
재료(4인 기준): 새송이버섯 4개, 표고버섯 큰 것 8개, 느타리버섯 200그램, 마 1개, 연근 1개, 솔잎(장식용) 양념장: 참기름 3큰술, 죽염가루 1큰술, 마늘 으깬 것 1큰술, 후춧가루 2작은술 만드는 법: 1. 모든 버섯을 슬라이스 해두고 연근, 마는 껍질을 벗긴 뒤 슬라이스 해둔다. 2. 그릴팬을 달군 뒤 손질해 둔 버섯들을 순서대로 구워낸다. 훈제향을 원할 땐 석쇠에 담아 가스 불에서 살짝 구워내면 된다. 3. 잘라둔 연근, 마도 그릴팬에서 구워낸다. 4. 참기름에 마늘 으깬 것,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접시에 솔잎을 깔고 구운 버섯과 마, 연근을 가지런히 담은 뒤 양념장을 곁들여낸다. 황제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데친목이, 참송이 등등 취향에 맞게 활용해도 된다. 구운 고구마, 단호박, 감자 등과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다. 다양한 버섯들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 걱정도 덜고 입맛도 돋우워 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