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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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먹었어요
짬뽕 국물이 진국이에요 바삭한 탕수육과 잘 먹었어요 함께 먹어야 더 맛이 좋네요 ~
애플짱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아침2차: (탄수화물) 소금빵과 치즈허니바게트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7시 14분에 도착해서 7시 34분에 웨이팅하고(28번 테라스5번째) 내 차례는 7시 52에 들어갔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오픈 시간을 7시 반입니다. 근데 웨이팅은 좀 더 일찍 할 수 있어요. 앞번호 사람들을 더 먼저 들여 보내긴 하지만 테라스 자리가 다 차지 않았기 때문에 실내에서 먹는 것보다는 좀 일찍 들어가는 면은 있어요. 임시테이블 번호는 17번 받았는데 먹고 가는 손님들은 빵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음료나 데운 빵은 가져다 주기도 하고요. 근데 이게 은근 기억이 잘 안 나서 나는 핸폰에 적어 놓는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벌써 다 차가지고 한쪽 편에 오픈 돼 있어 조금 춥지만 공간이 넓은 곳으로 골랐어요. 아침이라 쌀쌀해서 방석도 깔고 담요도 덮고 내 바람맞이 옷까지 입혀놓고 혼자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한답니다. 같이 못 들어가거든요. 오늘은 라떼 먹으라고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가 먹가싶었던 치즈허니바게트 고르려고 다른 것도 맛있어 보이지만 관심 갖지 않으려 직진했는데 다른 바게트 다 있는데 치즈허니바게트만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30분후에 나온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기다리기로만 맘먹고 소프트소금빵만 골랐어요 그랬더니 전에 먹고 반해버린 시나몬크림 소금빵도 너무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오늘 아티스트 오려고 이틀이나 식단 철저히 했는데 하나만 더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라떼가 소금빵을 안 먹을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반은 먹을 것 같아서 참았어요 바게트샌드위치 코너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는 3번정도 사 먹었어니 나에겐 자주 먹은 편이었고(가격은 사악하지만 엄청나게 맛있어요. 다 좋은데 소스를 많이 뿌려주는데 그래서 살짝 매워서 사실 더 맛있답니다) 저번에 한번 사먹은 잠봉뵈르 바게트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앞에서 직원분이 역시 열심히 샌드위치 만들고 있었는데 집어 오고 싶었네요. 물론 그런 바게트를 포기해야 되는데 오늘은 치즈허니바게트 먹으러 온 거니까 참았답니다. 우선은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는데 음료는 10분쯤 걸리고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하는데, 나는 그럴 필요가 없지만 라떼는 버터향이 더 나면 잘 먹을 것 같아서 그래 달라고 했네요. 그래서 소금빵이 가장 먼저 왔답니다. 반 잘라놨어요. 라떼가 저번에 반밖에 안 먹길래 남기면 가져가려고 잘랐는데 안 먹었어요. 이제는 아티스트 소금빵은 싫은가 봐요. 라떼 빵 안 먹이려면 여기로 와야 되는지 라떼 빵 먹이려고 어니언이나 도토리 가든을 가야 되는지 조금 헷갈리네요.😅 전 여기 빵이 제일 맛있긴 하거든요. 오픈런 아니면 웨이팅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용이 조금 불가능하지만... 결국 라떼 주려는 반은 여기저기 손 대서 내가 먹었답니다. 깨끗한 반은 포장할 거예요 라떼는 빵도 안 먹고 자기 간식도 안 먹고 그냥 누나 옆에서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이라 테라스는 쌀쌀한데 사람은 덮을 담요는 있어서 내가 썼네요. 라떼건 내가 갖고 왔답니다. 알람까지 맞춰놔서 8시 34분에 바게트 사러서 다시 혼자 들어갔어요. 그 사이 치즈허니바게트가 나왔네요. 물론 사이즈는 크고 한 2인분은 되지만 그래도 하나에 8800원이에요. 좀 많이 비싸죠?😅 플레인은 그래도 6800원대인데. 그것도 많이 비싼거죠? 바게트 반으ㄴ 포장해 달라하고 반은 데워 주신다고 했답니다. 아까 소금빵 반 남은 것도 같이 갖고 가서 둘 다 포장했어요. 포장한 거 갖고 나와서 기다렸네요. 아메리카노는 아까 왔었는데 조금 마시고 바게트랑 먹으려고 남겨놨답니다. 드디어 이거 먹으려고 왔는데... 아티스트는 7시 14분에 도착했으니까 1시간 30분 만에 치즈 허니버터 바게트 받아보네요ㅋㅋ 누구는 뭐하러 그렇게 빵을 시간 들여 돈 들여 그렇게까지 해서 먹냐고 하겠지만 이게 나에겐 치팅이고 삶의 활력소고 은근 사치랍니다. 안의 치즈는 체다 치즈 같았구요. 허니가 전체적으로 발라져 있지만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빵을 더 맛있게는 만들어 놨더라고요. 바게트인데 맛있고 바삭한 과자나 빵을 먹는것 같았어요. 물론 거기에 짭짜란 치즈와 부드러운 단맛이 더해지면서 너무 맛있었죠. 사악한 맛이라고 해야 되나 아주 양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면 저 바게트 제법 큰데 다 먹겠더라고요. 난 충분히 1개 다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반개만 접시에 놔두고 나머지 포장한 게 천만 다행이죠. ㅋㅋ 그렇게 내가 바게트를 즐기면서 먹는데도 또 시간이 걸렸네요. 라떼는 지겨워 했구요. 1시간 20분이 돼 가고 일어나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항상 기다린 사람까지 많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더 있었는데 그게 바게트 사러 다시 들어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화장실 갔다가 9시 22분은 나와 라떼가 가자는 대로 좀 갔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영양제를 안 챙겨 먹었더라고요. 편의점에서 물 사 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율곡터널 지나 집으로 왔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집에는 11시 4분쯤 도착했어요. 벌써 13,0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라볶이 라면반봉지만 해서 어묵튀김이랑 군만두 꼬마김밥
kpolyext
경양식 돈까스
바삭한 경양식 돈까스로 친구와 함께 즐거운 점심 식사 했어요.
쩡♡
크로와상 잠봉 샌드위치로 🥐🥓🧀🌿
크로와상에 잠봉 햄과 치즈 토마토 슬라이스, 치커리 넣고 머스타드 소스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구운 크로와상의 바삭바삭한 식감과 잠봉의 짭조름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에 치커리와 토 마토로 상큼하고 간단하게 아침식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전
추석 이후로 꾸준히 식단관리 중인데 마침 고구마가 선물로 들어와 고구마전을 해먹었습니다 쪄먹는게 가장 칼로리가 낮지만 몇번 먹으니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만든 고구마채전! 그냥 고구마전을 만들면 덜 바삭한 점이 아쉬웠는데 고구마채전은 더 바삭해서 맛있더라고요 고구마를 길게 채썬 후에 소금물에 10~15분정도 담궈뒀다가 물기를 꼭 짜내고 기름 두른 팬에 모양잡아 둔 채로 부쳐주기만 하면 끝! (기름 올리브유 사용하면 더 좋아요) 부서질 것 같은 부분에 물에 탄 부침가루를 살짝씩 떨어뜨려주면서 모양잡으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용이라 부침가루는 최소화로 뿌리고 거의 고구마만 익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감자튀김 처럼 바삭하게 구워져서 정말 맛있었어요 소금에 절여져서 그냥 먹어도 짭조름 하지만 조금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서 고춧가루 푼 간장에 찍어먹었더니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구마 쪄먹는게 질렸다는 분들께 추천하는 고구마채전 레시피입니다! 추워진 날씨에 한 번 만들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비빔밥과 돈까스
비빔밥과 바삭한 돈까스 시원한 물냉면으로 점심 푸짐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구운 콘칩
구운 콘칩 바삭한 식감이 좋고 고소합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거라 당부담 포화지방 부담도 없는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노릇 바삭한 김말이 튀김
당면에 당근과 파 다져서 노릇노릇 바삭바삭 한 김말이 튀김을 튀겨서 싸 가지고 오신 단 골손님의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AI도움받는 식단
🍜 컵라면 건강하게 즐기기** 컵라면은 간편해서 좋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고 채소나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몇 가지만 추가하면 훨씬 건강한 한 끼가 될 수 있습니다. 1. **나트륨 줄이기:** * **국물은 적게, 면만 즐기세요:** 라면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아요. 국물을 반만 넣거나, 건더기 스프는 다 넣어도 수프는 절반 정도만 넣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면을 살짝 데쳐내기:** (가능하다면) 컵라면이 아닌 끓여 먹는 라면의 경우 면을 한 번 삶아 물을 버리면 면에 흡수된 나트륨을 줄일 수 있지만 [[5]](https://blog.naver.com/meet_the_sev/223476675224), 컵라면은 이 방법이 어렵지요. 대신 물의 양을 조금 더 늘려 염도를 조절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 **부족한 영양소 채우기:** * **단백질 추가:** 삶은 달걀, 두부, 닭 가슴살 등을 추가하면 포만감을 높이고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 **채소 듬뿍 넣기:** 김치, 콩나물, 파, 버섯, 양파 등 다양한 채소를 넣으면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 더욱 균형 잡힌 식사가 됩니다. 특히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2]](https://kormedi.com/1693737/). 3. **끓는 물 대신 다른 조리법 시도:** (이것은 컵라면 자체에는 어렵지만, 봉지 라면을 드실 때는) 전자레인지 용기에 컵라면 면과 물, 채소를 넣고 조리하면 플라스틱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컵라면 용기는 환경호르몬에 대해 관리되지만, 더욱 신경 쓰신다면 참고해주세요.) [[4]](https://www.youtube.com/watch?v=9elPJZPyZPI) --- ### **🥟 만두 건강하게 즐기기** 만두는 속 재료에 따라 영양분이 다양하고 소화 촉진, 면역력 강화 등 여러 효능을 가질 수 있어요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1. **조리 방법 선택:** * **쪄서 드세요:** 군만두보다는 찐만두나 물만두가 지방 섭취를 줄이는 훨씬 건강한 방법입니다. 찜기에 찌면 기름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2. **영양 균형 맞추기:** * **채소와 함께:** 만두만 드시기보다는 샐러드, 숙주나물, 배추 겉절이 등 신선한 채소를 함께 곁들여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해주세요. * **단백질 보충:** 만두 속 재료만으로는 단백질이 부족할 수 있으니, 곁들일 국이나 반찬에 단백질원을 포함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양념장 조절:** * **간장은 적게, 식초와 고추 활용:** 만두 양념장으로 간장을 많이 사용하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납니다. 대신 식초나 고춧가루, 다진 고추 등을 활용해 새콤하고 매콤한 맛을 더하면 간장을 적게 쓰고도 풍미를 살릴 수 있어요. [[6]](https://blog.naver.com/mkhealthcorp/223733473494) 4. **적정량 섭취:** * 만두는 맛이 좋아 과식하기 쉽지만, 칼로리가 높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켜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8]](https://historyandfood.com/mandoo/). --- 올뉴카노블레님, 이 팁들을 활용하시면 컵라면과 만두를 드시면서도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다시 건강한 습관으로 돌아가는 데 제가 계속해서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이래정,올뉴카노블레스
점심은 튀김만두와 찹쌀 탕수육으로... 🥟
점심은 거래처 중화식당 사장님께서 고생한 다고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튀김 만두와 쫄깃 쫄깃한 찹쌀 탕수육을 직원분들과 먹으라고 듬뿍 보내 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짬뽕과 탕수육
짬뽕과 탕수육 먹었어요 칼칼한 짬뽕 바삭한 탕수육 찍먹으로 비오는날 딱이에요~~
애플짱
돈까스 정식 만들어 먹어요~
바삭한 돈까스와 잉배추 샐러드 쫄면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네요. 아삭이 고추도 함께 먹음 맛있어요.ㅎ
쩡♡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Oracle
맛점들 하세요
전 순두부찌게 먹었어요 군만두는 서비스로 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바삭한 가지 멘보샤
흔한 여름 채소로만 알고 있던 가지가 사실은 가을에 그 맛과 영양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사실!!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우리 밥상을 채워주는 가지는 단순한 반찬을 넘어 우리 몸의 염증을 다스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훌륭한 건강식품입니다.섬유질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이 낮아서 식사 후 포만감이 오래가고, 불필요한 열량을 덜어내 주는 역활을 해요. "가을 보약 가지"를 이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지 멘보샤 만들어 보아요. 🌱(튀기지 않고 에어 프라이어에 굽는거라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첫번째 버전 전분만 묻힌 멘보샤 두번째 버전 빵가루 묻힌 멘보샤 🥣재료 가지 새우 계란 빵가루 전분 당근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레몬즙 올리브오일 1.냉동 새우는 물에 담가 해동 후 꼬리를 제거해줍니다. 다져서 사용할 거라 반 갈라서 내장을 제거 해주면 내장 분리가 쉬어요. 2.손질 된 새우는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 주세요. *저는 새우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살짝만 다졌어요. 3.대파와 당근 청양고추를 잘게 다져줍니다. *매콤한 청양고추 대신 피망이나 파프리카 사용 가능해요. 4.다진 새우살에 레몬즙 조금 넣어 비린맛을 잡아주고 다진 야채 전분가루 계란 흰자를 넣어 잘 치대줍니다. 5.소금과 후추를 넣어 간을 살짝 해주세요. *소금 후추대신 굴소스로 간해주셔도 돼요. 6.가지는 살짝 도톰하게 썰어 비닐 봉지에 넣고 전분 한 1큰술과 함께 섞어주세요. 7.가지에 야채 새우살을 올리고 가지로 덮어서 살짝 눌러주세요. 8.소금을 넣은 계란물에 풍덩 넣어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9.계란물 묻힌 가지에 빵가루 고루 묻혀주세요. 10.에어프라이어에 굽기 전 올리브 오일 스프레이 고루 뿌려주세요. 11.180도로 예열시킨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윗면이 고루 익었다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오일을 뿌려줍니다. 빵가루 묻히지 않고도 구워 봤는데 둘다 맛있지만 바삭함은 빵가루 좀더 좋아요. 소스는 🌿케찹과 스리라차 조합 🌿마요네즈 꿀 레몬즙 깨2큰술 고추냉이 2작은술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은 빵가루 땜에 맛있게 먹을 수 있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니 기름의 느끼함도 덜하고 좀더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글이 길고 사진이 많지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예요. 기대이상으로 맛 좋으니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쩡♡
가지튀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가지튀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별미에용 ㅎㅎ 자세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가지는 길이 방향으로 5cm 정도 크기의 두툼한 원형 혹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썰어둔 가지는 약간의 소금물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수분이 빠져나오고 쓴맛이 줄어들어요 ㅎㅎ 이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튀겼을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당 그리고 반죽은 밀가루 1컵, 감자전분 1/2컵, 달걀 1개, 차가운 물 1컵을 넣어 묽게 섞어주면 됩니다. 전분과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ㅎㅎ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준비한 가지를 반죽에 골고루 묻힌 후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겨줍니당!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적당히 나누어 튀겨야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바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소스는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2큰술,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한 번 끓여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나 고추기름을 더해 매콤하게 만들어도 좋아요 ㅎㅎ 접시에 올린 가지튀김 위에 준비한 소스를 뿌리고, 송송 썬 파나 깨소금을 올려 마무리하면 완성됩니당!!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너무 좋고, 사진 속처럼 간장 베이스의 소스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요 ㅎㅎ 간단하면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너무 맛있으니 꼭 만들어보세요!! 가지 레시피 여러분 꺼도 기대할게요오 ㅎㅎ
영잔디
빵쟁이추천템! 저당간식 저칼로리 빵추천
🥯 제품명 키토라프레시 저당 모닝빵 (키토라푸드) 💬 솔직 후기 다이어트 중이라 빵은 포기해야 하나 싶었는데, 이 제품은 진짜 대안이 됐어.요 식감은 일반 모닝빵보다 단단하고 담백한 편인데, 프라이팬에 살짝 구우면 고소함이 살아나고 바삭한 식감도 괜찮더라구요 전자레인지로 데우면 살짝 푸석한 느낌이 나서 구워 먹는 걸 추천. 단맛은 거의 없고, 고소함 중심이라 샌드위치용으로 딱 좋음. 처음엔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포만감은 생각보다 오래간답니다 ㅎㅎ 냉동 보관 가능해서 아침 대용으로 꺼내 먹기 편하고, 혈당 걱정도 덜어서 마음이편해요 💸 가격 쿠팡 기준: 약 6,900원 ~ 7,500원 / 350g 1팩 냉동 제품이라 유통기한 넉넉하고, 로켓프레시로 빠르게 배송됨 가성비는 좀 덜함. 일반 빵보다 비싸지만, 성분과 기능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드릴게요 가격은 사악! ✅ 추천 여부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 중이신 분들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 빵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께는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일반 빵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기대하신다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쪽쭈리
치즈가 쭈욱~돈까스
바삭바삭한 돈까스 위에 고소한 치즈 소스가 듬뿍 점심으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가지전
주로 가지는 나물로 먹었습니다 오늘 가지전은 가지에 부침가루와 찬물, 소금을 섞은 반죽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는 간단하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한 전 요리로, 만들 어 보았습니다. 재료 준비 가지 2개, 부침가루 7큰술, 찬물 150ml, 소금 2꼬집, 식용유 등 가지 손질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썰고, 꼭지가 푸르고 윤기가 나는 신선한 것을 고릅니다.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와 찬물을 1:1 비율로 섞고, 소금을 넣어 대충 섞어줍니다. 반죽이 너무 곱게 풀리면 바삭함이 떨어지니 덩어리가 남아도 괜찮습니다. 부치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에 가지를 담가 앞뒤로 각각 2분씩 노릇하게 부칩니다.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양념장 양조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생강 1/3t, 다진 파, 청양고추 반 개를 섞어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반죽에 계란을 넣지 않으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속이 부드럽고 겉은 바삭합니다. 바삭함을 원하면 튀김가루나 얼음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가지전은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찬입니다.
그냥지나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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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geniet
주먹밥
혼밥이라 주먹밥만 먹으려다 아쉬워서 군만두도 추가했어요~
애플짱
보글보글 사골 떡만둣국으로
푹 고아낸 사골국에 떡국떡과 통통한 만두 넣어서 떡만둣국 보글보글 끓이고 바삭한 돈까스와 잘익은 김치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샐러드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과 양배추와 아보카도로 닭가슴살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더해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와 건강한 한 끼 식사입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양배추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듬뿍 챙길 수 있는 저탄수화물레시피 입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로 영양을 더한 든든한 고단백 한 끼" ✅️ 닭가슴살 아보카도와 양배추 스테이크 ✅️ 재료 ㆍ닭가슴살 2덩이 약300g ㆍ양배추 ㆍ아보카도 1/2개 ㆍ오이 ㆍ고구마 ㆍ당근 ㆍ적근대 ㆍ적양파 ㆍ양파 ㆍ마늘 ㆍ앵거버터 ㆍ새싹 ✅️ 재료 준비 1.닭가슴살을 칼로 포를 뜨듯 잘라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핑크 소금 살짝, 로즈메리 뿌려서 냉장고에 재워 둡니다 2.밑간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해 주어야 바삭바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 집니다. 3.양파,적양파,당근을 썰어 준비합니다. ✅️ 소스 만들기 ㆍ참기름 3 숟가락 ㆍ양조간장 3.5 숟가락 ㆍ식초 2 숟가락 ㆍ생강가루 한 꼬집 ㆍ알룰로스 2숟가락 ✅️ 조리하기 1.프라이팬이 달궈지면 약불로 줄이고 버터 20~25 g을 넣고 마늘을 넣어서 고온 으로 조리하면 버터의 유지방이 탈 수 있어 약불로 줄입니다. 2.한 면당 3분씩 앞 뒤로 굽고,한쪽을 굽고 뒤집어서 누르면서 익혀 주어야 속까지 열도 잘 전달되고 오그라들지 않으면서 평평하게 구워 집니다. 3. 양파,적양파,당근을 넣어서 아삭한 식감을살리면서 적당히 구워서 꺼내 놓습니다. 4.불을 끄고 뚜껑을 덮고 1분간 뜸을 들이고 완성된 닭가슴살에 소스를 반만 넣어서 조려줍니다. ✅️ 플레이팅 ㆍ양배추와 적근대,치커리 어린 새싹 채소를 깔고 수분 가득한 오이랑 채 썰어 놓은 생고구마에 ㆍ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고 구워 놓은 채소들과 고소한 아보카도로 채우고 소스를 부어도 되고 간이 맞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입니다. ✅️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아보카도와 양배추 샐러드의 영양 "닭가슴살은 좋지만, 혼자서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 닭가슴살 은 고단백 저칼로리로 체중 관리 ⏩️ 생고구마는 이상적인 복합 탄수화물로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고,지속적인 에너지원 ⏭️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 유지,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부드럽게 해 줌 ⏯️ 양배추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되어 포만감을 높여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100g당 1.8g의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맛도 잡고 영양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높일 수 있는 시너지를 주는 음식으로 고단백저칼로리의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양배추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영양소의 균형을 조화롭게 섭취해야 체중과 건강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우동~
비오는 날에는 뜨근한 국물 우동과 바삭한 돈까스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을지로 3가 맛집 오구반점에서 간짜장 먹었어요 군만두 육즙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편다이닝 조광효셰프의 매콤칠리새우 소개
저의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편다이닝 조광효 세프의 매콤칠리새우 소개합니다 칠리새우는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를 더해 입맛을 자극하는 인기 중화요리입니다. 매콤칠리새우는 바삭하게 튀긴 새우에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를 더해 만드는 인기 중식 요리로,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씩 바쁜 일정에 식사를 제대로 챙길수 없을때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먹괴 있어요 매콤칠리새우는 맛도 있을뿐만 아니라 영양가도 있는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인거 같아요 매콤칠리새우는 중식간편식인데 중식당에서 먹는 요리를 가성비 있게 먹었습니다 총카로리는 460kcal로 냉동보관으로 전자렌지에 데워 먹었습니다 별다른 해동없이 냉동상태에서 종이케이스만 제거한후 데워 먹어요 새우살이 탱탱하니 씹는 맛도 있고 튀기이 쫄깃합니다 새우꼬리를 제거하지 않고 튀겨서 꼬리부분의 바삭함도 있어요 매콤칠리새우는 바삭한 식감과 중독적인 소스의 조화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메뉴입니다. 여기에 첨가히면 예쁘게 접시에 담고 송송 썬 파슬리나 대파, 통깨 등을 올려 먹어도 좋았어요 취향에 따라 곁들임으로 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이거나, 밥 또는 면 위에 올려 덮밥/파스타식으로 즐기셔도 좋을거 같아요
그냥지나
오리가슴살로 스테이크 만들어봤어요~
소고기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잘 구우니까 한우 안심 못지 않게 부드럽더라고요 ㅎㅎ 매콤달콤한 소스로 오리 냄새 죽이고, 통후추와 참깨 시즈닝해서 오리껍질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함을 살려보았어요 ~ 소스가 관건이라고 생각해, 칼칼한 매운맛을 더하여 아래와 같은 조합으로 소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 오렌지 주스 고추장 버터 페퍼론치노 굴소스 조금
한달다이어터
맛점들 하세요
전 유명한 오구반점에서 짬뽕 군만두 먹었어요 군만두 육즙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부채살 솥밥으로
월요일이니까 든든하게 점심 먹어요 노른자에 부채살 먼저 콕찍어 먹음 고소함 폭발 바삭한 마늘칩이 느끼함도 잡아주고 솥밥의 매력은 누룽지.. 기름기 있지만 뜨끈한 누룽지로 월요일 스트레스 확 풀어냅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