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저지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저지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면역력 식단으로🧉🫚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익히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 에 마누카꿀과 강황 가루 뿌려서 꾸덕한 그릭 요거트와 함께 챙기네요. 🧉+🫚그릭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과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튼튼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 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함께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스낵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씹는 즐거움이 있는 간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이 정답입니다. 길쭉한 스틱형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한 번 집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바삭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으로 오래 씹어서 포만감 유지되요. 통밀의 고소함 + 단백질로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또 짭조름·달콤함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입터집을 막아주네요.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커피와 함께 깔끔하게 먹어도 좋아요. 식후 씹는 재미로 포만감 채울 수 있구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간식은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되는 날, 혹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당기는 날에 딱이에요. 바삭함 속 고소한 풍미로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씹을 수 있습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간식 추천!! 식감최고 바삭바삭
🥨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 !! 바삭함으로 채우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입이 심심하다”는 순간은 꼭 오죠. 그럴 때 과자나 빵 대신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을 한 봉지 꺼내보세요. 바삭바삭 식감으로 한 입 깨물면 고소함과 함께 스트레스까지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달지 않은 담백함으로 마치 설탕 뺀 베이글칩을 먹는 듯,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통밀 + 단백질 함유로 포만감 오래 유지되고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제격이랍니다. 가방 속 필수템이에요. 부담 없는 칼로리로 과자 먹고 싶은 욕구를 가볍게 해결해준답니다! 커피나 티와 함께 오후 티타임 간식 요거트 위에 부숴 얹어 건강 토핑 샐러드 크루통 대용으로 넣어 식감 업그레이드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식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 고소하고 담백한 간식을 찾는 분이라면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이 딱이에요. 한 번 먹으면 ‘이거 없으면 안 되겠다’ 싶을 거예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복숭아요거트케익~
오늘은 막내 생일ㅎㅎ 저 더운날 고생 했네요😅😂 복숭아가 가득 올라간 케익으로 생일 축하 했지요~🫠
제벌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그릭요거트 붓고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갈았어요 야채 과일 먹으면서 마시려구요
마음그릇
단백질 제품 ~ 더 단백
나는 매일 아침에는 식사대용으로 빙그레의 더 단백 초코맛을 마신다 . 더 단백은 유럽에서 제조한 완전 단백질을 달걀 약 3.6개분인 20g을 함유하고 있어 1일 단백질 권장량의 36%를 충족하고 있다 또한 더 단백은 우유 단백질과 초코의 황금비율로 블랜딩되어 풍부한 초고향과 목넘김이 깔끔하고 쓰고 비린맛이 적다 더단백은 1팩에 열량 부담이 부담이 없는 105kcal 로 당 1g 미만의 저지방으로 류신 , 이소류신등 필수아미노산 6종 BCAA 4000mg 을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운동전후나 간단한 아침 ,저녘 식사대용 , 영양보충이 필요할때 더단백을 추천히고 싶다 .가격은 팩당 3900원 정도 하며 나는 항상 쿠팡에서 36개 단위로 구입하여 마시고 있다 운동전후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분이나 아침 식사대용으로 드실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tradingcom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달달한 바나나 꿀을 조금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숲으로 향하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마누카꿀 살짝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 효능 ●칼륨, 비타민 C, B6,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냉동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농축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2배 증가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이고,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성화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이 들어 있고 보장균수 100억 입니다 장건강, 면역력에 도움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장건강 유산균 💊
무더운 날씨에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 에도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 뜻한 물과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은 낫또로
단백질 먼저 먹고 장까지 살아가는 유산균 낫또 요거트에 블루베리 왕창넣고 든든히 챙겨요 선선한 아침 숲으로 산책 출발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간식 ▶️오븐에 구운 서리태
다이어트할 때 간식을 먹지 말아야 하지만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데요.🤣 먹고 나서 체중계 앞에서 후회하지 말고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간식 훌썸 라이프 오븐에 구운 서리태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간식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랙푸드" 구운 서리태인데요. 세척 후 매일아침 오븐에 구운 제품이예요. 주문 받은 만큼 구워서 판매하는 곳이라 믿음이 가죠. 세척을 통해 먼지를 말끔히 제거하고 원적외선으로 영양 손실 없도록 저온 건조해요. 오븐판에 펼쳐 상처없이 골고루 구워준 뒤 올라간 온도를 고속 쿨링 상품성이 좋지 않은건 선별해서 담아주는 수제 오븐에 구운 서리태인데요.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하기에 믿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국산 서리태 콩으로 사용하고 항산화 작용에 좋은 안토시아닌 색소가 일반콩4배 필수 아미노산이 40%나 되요.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바삭하고 고소해요. 용량도 150g 450g 실속형 프리미엄형으로 지퍼백이나 통으로 나눠져요. 요즘 견과류 드시는 분들도 많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20g씩 소포장으로도 나왔어요. 100g당 칼로리 400Kcal 하루 권장 섭취량 35g 지금 행사가로 실속형으로 150g 6900원에 판매중이예요. 홀썸 라이프 검색하시면 구매할 수 있어요. 알맹이도 큼직큼직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고소한 간식 거리를 찾으신다면 강추해요. 서리태 뿐만 아니라 병아리콩 렌틸콩등 다양해서 골라 먹기도 좋아요. 밀가루나 튀김같은 간식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진짜 오븐에 구운 서리태 강추입니다.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먹으면 살빠지는 오이낫또밥
오이와 낫또를 넣고 비벼먹은 식단은 다이어트 &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조합이에요! 간단하게 정리해드릴게요. 🥒 오이 수분 풍부 → 포만감↑, 부기 제거 저칼로리라 마음 놓고 먹기 좋아요 식이섬유가 있어 변비 개선에 도움 🫘 낫또 고단백 + 저지방 → 근육 유지에 좋아요 유산균 + 나토키나아제 → 장 건강 & 혈액순환 도움 지방 연소와 대사 활성화에도 효과적 ✅ 같이 먹으면 좋은 점 포만감 높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최적 장 건강, 부기 제거, 영양 균형까지 완벽한 한 끼! 밥에 작게 자른 오이 올리고 낫또 비벼서 올리면돼요. 두부 넣으셔도 너무 좋아요. 전 메추리알 장조림이 있어서 같이 넣었어요, 간장과 참기름 추가했고요, 김가루 뿌려주면 더 맛있답니다. 가볍지만 든든하게, 속도 편하고 살도 덜 찌는 똑똑한 조합이에요 😋
그만먹는다했잖아요
간식타임
전자레인지로 만든 수제 요거트에 견과믹스 넣어 간식 먹어요.
최강수인
갈비탕🥘 먹었어요~
갈비탕 먹었어요~ 탕 종류가 끌리더라고요! 야무지게 한 그릇 뚝딱했어요~ 기름 둥둥 뜨는 탕을 무서워했었지만(저지방에 익숙해서요) 이제는 아주 잘 먹어요 👍 여기는 이제 덥네요~ 선풍기와 함께하는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라요☺️
더달달
블루베리랑 바나나랑
요거트 남은거랑 같이 갈았어요 시원하고 든든합니다
마음그릇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장건강 유산균 💊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따뜻한 물과 희석하 여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클래식 보리밀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 350g 가격 : 12,000원 안녕하세요. 저의 다이어트 간식 추천은 롯데웰푸드 스위트몰에서 구입한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 제품입니다. 그러면 후기를 남겨 볼게요. 저는 평소에 요거트에 그래놀라를 섞어 먹는 걸 좋아하는데 롯데웰푸드몰에서 컴포트잇츠이너프를 론칭해서 여러 제품들이 출시되었는데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이 요거트와 같이 먹기에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해 보았어요.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은 100% 국내산 통보리를 곡물 압착 공법으로 압착 시킨 통보리밀이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넣어서 든든하고 당과 포화지방을 줄인 건강한 통곡물 간식이에요. 저는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을 먹을 때 요거트에 섞어서 바로 먹기보다는 좀 불렸다가 먹는데 좀 더 부드러워져서 먹기에 좋은 것 같더라고요. 배고플 때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서 군것질도 덜 하게 되더라고요. 또 다르게 먹는 방법으로는 냄비에 물과 우유, 소금 조금과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을 넣고 끓여준 다음 기호에 따라 꿀과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되고, 아니면 클래식보리밀과 잘게 다진 견과류와 꿀, 피넛버터, 과일 등을 섞어서 동글동글하게 뭉쳐주면 보리볼을 만들 수도 있어서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딱이에요. 간식뿐만 아니라 든든한 한 끼로도 좋고 건강한 디저트로도 즐길 수 있는 컴포트잇츠이너프 클래식보리밀을 추천합니다.
공룡ABC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성아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은 꾸덕한 요거트 챙겨 먹고 산책 하러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면역력 강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면역력향상에 도움되는 마누카꿀 한 스푼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공복 유산균으로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 균 따뜻한 물과 함께 마시고 면역력을 강화하 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단백질챙기기
밤새 비가 오지 않아서 숲으로 나가보려구요 계란먼저 먹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간단히 챙깁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