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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비비큐 미트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비비큐 미트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추천입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자주 한끼정도를 줄여 먹어서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죠 영양가 있고 맛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필요했어요 GS25시에 들러서 간식거리를 사려다가 등심 돈까스 도시락을 발견했어요 가격은 5,400원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물가에 5,400원으로 등심 돈까스가 포함된 도시락을 먹는게 좋네요 즉석 섭취 식품으로 총내용량 495g으로 듬직합니다 열량은 등심 돈까스라서 771Kcal 이고 단백질이 30g 55%로 좋습니다 고기만 먹는 다이어트를 하여도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이 유용해 보여요 돼지고기는 등심을 사용하여서 두툼한 고기가 맛있어요 돈까스 소스를 적당하게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지요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는 흰쌀밥, 등심 돈까스, 김치, 파스타, 미트볼, 토마토 스파게티,  계란말이, 소세지, 간장치킨입니다 흰쌀밥은 한끼로 충분한 양으로 맛있어요 잘 먹고 운동을 해야 지치지도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등심 돈까스는 4조각으로 고기가 두툼하고 나쁜 냄새도 없습니다 다른 반찬들도 맛있고 돈까스로 포만감이 들어 괜찮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에 적힌 문구는 기운나게 해줍니다 사는게 다 밥심이야, 잘 챙겨 먹고 다녀요 라는 문구로 좋아요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어보니 정말 맛이 있고요 내용도 풍부해서 반찬거리도  잘 만들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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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다이어트 도시락 GS25 혜자로운 등심 돈까스 도시락 추천입니다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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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아침 건강식으로

토마토 당근 퀴노아 병아리 콩 등과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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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건강식으로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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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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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GS25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찾다가 GS25에서 판매하는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4,500원이고, 180g에 155kcal라서 정말 가볍게 먹기 좋아요. 특히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거나, 운동 전에 간단히 한 끼로 챙기기에 딱입니다. 구성은 블랙페퍼 닭가슴살과 신선한 샐러드 채소로 되어 있어요. 닭가슴살은 36% 정도 들어있고, 블랙페퍼로 간이 되어 있어서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닭가슴살 특유의 밍밍함이 싫은 분들에게는 확실히 만족스러울 거예요. 채소는 양상추, 적채, 당근 등이 들어 있어 아삭아삭하고 신선합니다. 드레싱은 기본으로 들어 있지 않으니 발사믹이나 오리엔탈 드레싱을 따로 챙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실제로 먹어보니 포만감도 꽤 있는 편입니다. 단백질 비율이 높아서 운동하는 분들이 먹기에도 좋고, 칼로리가 낮으니 저녁 대신으로도 충분해요. 밥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미밥컵이나 고구마를 곁들이면 더 든든할 것 같아요. 이 다이어트 도시락의 장점은 낮은 칼로리, 높은 단백질, 그리고 신선한 재료입니다. 무엇보다 GS25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단하게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싶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볼 계획인데, 첫 번째 선택으로 이 제품은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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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장장

GS25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 혜자로운 샐러드 블랙페퍼 닭가슴살 후기

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에 블루베리 요거트에 식빵 굽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넣어 콕 찍어 먹었어요 빵 사진을 못찍었네요 너무 빨리 순삭하고  아차차 사진 ㅋㅋ생각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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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블루베리 요거트

올리브 치아바타

사과와 방울 토마토 달걀 후라이 올리브 치아바타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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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치아바타

루꼴라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와 루꼴라 올리브 아몬드  햄을 넣은 샐러드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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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 샐러드로

초간단 여름샐러드! 밥먹기전에 먹어보세요.

여름에 즐겨먹는 초간단 샐러드 소개해요. 🍅 토마토&콘옥수수 오이 샐러드 레시피 방울토마토 1컵 (반으로 자르기) 콘옥수수 1/2컵 오이 1/2개 (깍둑썰기) 양파 1/4개 (얇게 슬라이스) +블랙올리브, 샐러리 추가해도 좋아요. ⭐️드레싱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바질 가루 1/2작은술, 생바질도 좋아요.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채소(토마토, 오이, 양파)를 준비해 한 입 크기로 썬다. 캔 옥수수 물기를 빼준다. 볼에 모든 채소를 담고 드레싱 재료를 섞어 부어준다. 잘 버무려서 바로 먹거나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면 맛이 더 잘 배어든다. 🌿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 토마토, 오이, 양파는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포만감을 줘요. 옥수수와 채소 속 섬유질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도와 다이어트 시 변비 예방에 좋지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알룰로스를 사용해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한 끼 가볍게 먹거나 단백질 곁들임용 사이드 메뉴로도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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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먹는다했잖아요

초간단 여름샐러드! 밥먹기전에 먹어보세요.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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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점심

점심은 이른 출근으로 구내식당 이용했어요 들기름 두부면, 미트볼,미역국등 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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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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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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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계란 샐러드로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과  신선한 양상추 로메인 파프리카 아몬드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샐러드 잘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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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계란 샐러드로

간단토마토 마리네이드!

방울 토마토로 만든 간단 마리네이드,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레시피를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든 토마토 마리네이드가 정말 괜찮아서 공유드려요. 사실 처음엔 토마토 마리네이드라는 게 좀 생소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만들어보니 상큼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서 완전 반했어요! 특히 여름철 입맛 없을 때 먹기 딱 좋더라고요. 재료! - 방울토마토 500g - 올리브오일 3큰술 - 발사믹 식초 2큰술   - 소금 1작은술 - 후추 약간 - 설탕 1/2작은술 **만드는 법** 1.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방울 토마토를 반으로 싹 갈라주세요! 3. 볼에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여기에 토마토를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려주세요. 5. 랩을 씌우고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되도록 하룻밤 재워주세요. - 빵이랑 함께 먹어도 맛있고,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괜찮아요. - 정말 간단한데 맛은 레스토랑에서 파는 것 같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맛있어서 자주 만들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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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간단토마토 마리네이드!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김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훨씬 가볍고 탄수화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오이를 길게 반으로 잘라 속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김밥 재료가 들어갈 수 있도록 속을 파줍니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지단, 파프리카, 당근, 크래미, 치즈, 아보카도 등 원하는 속재료를 넣으면 됩니다. 밥 대신 채소와 단백질이 채워져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김으로 감싸 굴리면 모양도 예쁘고, 손으로 집어 먹기에도 좋아 도시락이나 간단한 한 끼로 활용하기 딱이에요.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발사믹 소스를 곁들이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없이도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는 오이김밥, 다이어트 간식이나 저녁 대용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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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다이어트레시피  탄수화물 없는 오이김밥 레시피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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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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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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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블루베리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 치커리 로메인 양배추  새콤달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로 드레싱 만들어 상큼하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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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블루베리 샐러드

상큼한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옥수수콘 단백질이 풍부한  치즈 화이트 발사믹 식초로 만든 드레싱으로 새콤하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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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상큼한 샐러드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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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오이와 로메인 치커리 사과 토마토  옥수수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에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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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닭가슴살 노릇하게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 듬뿍 넣어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아들과 아침 식사  하네요.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많은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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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여름 샐러드

양상추 로메인 상추 오이 토마토넣고 올리브오일 화이트 발사믹  소금 후추 톡톡 상큼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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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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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아침 가벼운 샐러드

산책 후 야채와 단호박 방울토마토 발사믹 드레싱으로 새콤달콤 아침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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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벼운 샐러드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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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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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토마토 치즈 샐러드로 🥗

방울토마토와 양상추,보슬보슬 촉촉한 계란  흰자,파인애플, 달고 영양 가득한 단호박과  치즈에 양파 드레싱과 새콤한 발사믹식초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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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치즈  샐러드로 🥗

다이어트 레시피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커뮤니티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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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리코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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