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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비비큐 미트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비비큐 미트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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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다이어트 레시피]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가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에 좋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다더라고요. 식이섬유, 필수아미노산, 비타민도 들어있어서 영양적으로도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라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 봅니다. 먼저 필요한 재료로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애플 사이다 비니거, 발사믹 식초, 소금,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후추, 양파를 준비해 줍니다. 그리고 기호에 따라 모차렐라 치즈, 바질 또는 바질 페스토를 같이 곁들여도 좋아요. 그럼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레시피 순서를 알려드릴게요. 1.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겨줍니다.(이때 끓는 물에 넣고 데쳐도 되고 볼에 방울토마토를 넣고 끓는 물을 부어서 좀 기다린 후에 껍질을 벗겨주면 됩니다. 둘 중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2. 적당량의 양파를 다져서 찬물에 넣어 매운기를 빼줍니다.(개인적으로 저는 양파가 많이 들어갈수록 더 맛있는 것 같아요.) 3.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와 양파, 올리브오일, 애플 사이다 비니거, 발사믹 식초, 소금,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통후추를 갈아서 넣고 섞어줍니다.(후추는 기호에 따라 빼도 됩니다.) 이러면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완성입니다. 바로 드시는 것보다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키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저는 좀 많은 양을 해서 밀폐용기에 보관해서 냉파스타로도 해먹었더니 너무 좋더라고요. 만드는 법도 너무 간단하니 다들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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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ABC

[다이어트 레시피]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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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감자 샐러드 레시피

보통 감자 샐러드를 으깨서 많이 만드는데요 감자를 깍둑썰기해서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감자 1개,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2큰술, 발사믹식초 1.5큰술, 소금 조금, 후추 조금 1. 감자,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2. 감자를 삶아주세요 3. 방토는 4조각으로 잘라주세요 4. 볼에 넣고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잘 섞어주면 되요 5. 파슬리 조금 뿌려줬어요 감자가 들어가서 포만감도 있고 상큼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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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샐러드 레시피

점심 간단히 먹어요🍱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ㅎ 오늘의 도시락은 미트볼하구 김자반 , 그리고 고구마튀김입니다🤟 덥지만 이렇게 간단히 도시락 나온거 먹는건 좋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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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간단히 먹어요🍱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추천

건강을 위한 식단을 고민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양배추입니다. 그중에서도 양배추 샐러드는 만들기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저는 체중 조절과 소화 개선을 위해 양배추 샐러드를 식단에 자주 포함하고 있고, 그 효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조리 방법, 그리고 실제 효과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여기에 오이, 당근, 적양파 등을 함께 썰어 넣으면 색감도 좋고 식감도 훨씬 다양해집니다. 드레싱은 일반 마요네즈나 크리미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소스, 발사믹 식초, 레몬즙을 활용한 저당 드레싱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약간을 섞은 소스를 가장 즐겨 사용합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 샐러드는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식후에 먹어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염 증상이 있을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아침 공복에 양배추 샐러드를 꾸준히 먹은 후부터는 속쓰림이 줄고, 변비나 더부룩함이 현저히 개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관도 간편한 편이라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는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따로 뿌리는 것이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먹을 수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닭가슴살, 삶은 달걀, 병아리콩 등을 추가하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고 계신다면, 간편한 양배추 샐러드를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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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추천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제가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은 상추 토마토 샐러드에요^^ 저는 여름만 되면 부모님이 텃밭에서 상추고추를키우셔서  상추를 많이뜯어다 주셔서 첨엔 먹다 시들어 버리기도 하고, 버리게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상하기전에 좀더빨리 먹거나 보관을 오래해보는방법을 생각하다가 상추 토마토 샐러드를 해먹고 자동으로 몸도 개운해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맛도있고 코끼리만큼 채소도 먹게되서 몸에좋아 추천드리고싶어요😁 지금은 상추가오히려 부족해서 다른야채를 대용해서 해먹고있어요 ㅋㅋㅋ  이제습관이 돼서 한끼는 꼭샐러드를먹어야 속이편하네요~~~~ 상추도되고 여러쌈 채소 또는 양배추로하셔도되요 먹기좋게뜯고 토마토를 먹기좋게잘라(올리브오일×후추×소금)을 뿌려서 버무린다음 [[발사믹소스 졸여놓은 발사믹 글레이즈]] 를뿌려서 먹으면 진짜야채많이 맛잇게먹을수있어요  토마토 대신 가끔 복숭아 샀는데 덜 달거나맛없으면 잘게썰어 섞어 버무려도 맛있고,  파프리카나 양배추등 아무거나 야채 믹스해서  위방법대로 버무려서 소스 뿌려먹으면 한접시왕창드시면 든든하고 하루한끼만 샐러드식하시고 점심 저녁은 먹고싶은데로 먹어도 살이 자동으로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방귀에서도 냄새가 전혀않나고 볼일봐도 뻥~~!!소리가날만큼 정말 시원한변을보지요 ㅎㅎㅎㅎ 먹는데좀 더러운얘기했네요~^^;;; 자동으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져요  근대 진짜 몸이 개운함이 느껴지고 달라요 하루한끼만  꾸준히 함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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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네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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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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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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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통밀빵

통밀빵 양파토마토 샐러드 먹었습니다 양파의 아삭함이 남아 있어 식감도 좋고 발사믹 식초에 꿀도 조금 넣어서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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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통밀빵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발사믹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 사가지고 뿌려 먹었어요. 상큼하고 새콤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예쁜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하야겠죠? 양이 많아 보이는건 딸과 둘이 먹는 양이라 좀 많습니다. 너무 많아 남기기는 했지만 손이 큰 탓에 준비한 야채 채소들을 손질하다보니 양이 좀 많아졌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먹을게 너무 많아서 체중관리가 힘이들고 속이 더부룩하지만 저녁을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나니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한결 편해졌습니다. 아마도 혈관도 건강해지고 있겠죠? 꾸준히 샐러드로 식사를 하다보면 야채와 비타민 채소로 인해 피부도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3일째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샐러드로 식사 중인데 몸에 생기는 변화는 몸이 가벼워지고 더부룩함이 없어지고 전에는 저녁에 고기와 탄수화물로 식사를 할때 불편감이 있었는데 3일밖에 안됐는데도 많이 편해진게 느껴집니다. 먹을때 지겨움을 해소하고자 샐러드 채소나 토핑, 드레싱을 바꿔가며 먹으려고 하는데 비타민채소, 루꼴라, 양상추, 버터헤드, 양배추 같은 채소들을 섞고 파프리카나 키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거나 견과류를 올립니다. 소스는 발사믹이나 수제 요거트 소스에 시판 딸기요거트 소스를 섞어 사용하는데, 시판 요거트 소스가 그냥 먹기엔 너무 달아서 수제 요거트를 조금 섞어 뿌려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사믹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드레싱이 더 달콤해서 그런지 한결 먹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사놓았는데 다음에는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섞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샐러드200g기준.요거트소스기준 칼로리는 150k칼로리입니다.채소는 깨끗히 씻어 먹기좋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소스를 뿌려 먹기만 하면되니 만들어 드셔보고 건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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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4랑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파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만들었어요 양파,방울토마토,올리브유,발사믹식초 넣었습니다  아삭거리는 식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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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양파 토마토 샐러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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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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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모닝빵

저녁은 모닝빵과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넣어 푹 찍어 먹었어요 옥수수도 한개 먹었답니다 사진에는 없네요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있었거든요ㅎ 식구들 모두 식사하고 오는날이라 간단히 한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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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모닝빵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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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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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샐러디 메뉴 추천|알바생 최애 꿀조합 TOP 3

오늘은 어떤 걸 먹어야할까 고민할 지니어터 여러분을 위해 제가 샐러디 추천 메뉴 꿀팁 가져왔어요! 전에 샐러디에서 알바하면서 즐겨 먹었던 샐러디 꿀조합 위주로 정리해왔으니 오늘 저녁 고민 중인 분이라면 참고해봐요! (내가 알바하면서 맥날 먹던 최애 조합들이라 자신 있음 ㅎㅎ) 전 샐러디 알바생이 말아주는 샐러디 꿀조합 TOP 3 ✨ 시작할게요! ✅ 로스트 닭다리살 구운 야채 샐러디 단백질 + 포만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조합 기본 베이스: 로메인 상추, 시금치 토핑: 구운 아스파라거스, 구운 고구마, 방울토마토, 적양파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샐러디 알바생 꿀팁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에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 ✅ 샐러디 탄단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밸런스 맞춘 완성형이라 그런지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 하나!   🍯샐러디 알바생 꿀팁 다이어트를 목적로 하시는 먹을 분들은 꼭 드레싱을 빼주세요! 도저히 포기가 안된다면, 발사믹 소스 추천드려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서 추천합니다 ㅎㅎ ✅ 그라브락스 연어랩 + 쉬림프 제 최애 메뉴랍니다.. 이거 진짜 맛있어서 주변 친구들한테도 전파했어요 🍯샐러디 알바생 꿀팁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는데 샬롯 연어랩 + 할라피뇨 + 크리미 칠리 조합도 추천!   샐러디 가격은 기본 샐러드 기준, 8,000원 ~ 11,000원대로 구성되어있어요!   할인하는 T-Day나 1+1 행사도 종종 하니까 어플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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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메뉴 추천|알바생 최애 꿀조합 TOP 3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 당근이랑 볶아서 준비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과일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자두 반개, 구운두부5개(약 100g) 팽이당근볶음 펼쳐놓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발라 놓고 자두와 한쪽엔 팽이버섯볶음 다른쪽엔 사과랑 야채 토핑으로 올렸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든든했네요. 오늘도 마지막 탄수화물 마무리가 깔끔했는데 잡곡밥을 먹고 싶긴 했답니다.  어머니가 일요일 서울대병원 다시입원해서 다시 간단한 수술이라도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자꾸 밀리네요. 이렇때는 간편한 미주라토스트가 고맙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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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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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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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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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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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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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방토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통밀빵이 좀 딱딱해서 데웠더니 부드러워졌습니다  야파방울토마토 샐러드에는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등이 들어 있어서 새콤달콤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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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통밀빵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참외 자두 계란 채썬 양배추 깻잎 당근위에 발사믹드레싱 뿌려 아침먹어요. 계속되는 더위 잘  관리해서 어제보다 힘들지 않은 오늘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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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 상큼한 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치즈에 올리브 오일 화이트 발사믹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씩 뿌려 상큼하게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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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상큼한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

어제 삶은 고구마와 야채 과일 치즈에 발사믹 소스 뿌려 아침 운동 후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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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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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양파 토마토 샐러드

양파와 토마토에 발사믹식초 올리브유 넣어서 무쳤습니다  요렇게 먹으면 토마토의 유효성분 섭취에도 도움된다고 합니다  빵에 발라먹거나 요거트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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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양파 토마토 샐러드

가지 샐러드 한접시로 채워주네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로 수분 보충하 고, 병아리콩과 귀리 ㆍ계란,브로콜리,사과와  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짝  뿌리고 아침 챙기네요.🍎🥦🥚🍆🫑🫘 🍆가지 가지를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 밀도는 더높아진지고,가지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구워도 파괴되지 않고 농축되기 때문에 가지를 구워 먹었을 때 더 효율적인 섭취가 가능하며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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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가지 샐러드 한접시로 채워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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