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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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슬라이스햄 말이 김밥으로
당근과 어묵,계란 지단을 듬뿍듬뿍 넣고 큰아들이 좋아하는 슬라이스 햄으로 돌돌 말아서 점심 김밥으로 준비해 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허기를 달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할 때,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으시나요? 제가 즐겨 먹는 닥터유 단백질바&저당 에너지바 추천해 드립니다! 이 두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이어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적극 권합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가성비 50g) 이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입니다. 주요 정보: 50g 용량으로 가성비가 좋고,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성분 특징: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가 48% 들어있어 고소하고, 초코 코팅이 맛을 더해줍니다. 추천 : 운동 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때나,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포만감을 채우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견과류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개인적인 평가: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맛이 좋아서, 기존의 퍽퍽한 프로틴 바에 거부감이 있던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50g, 263kcal) 다이어트 중이지만 달콤한 에너지를 포기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저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맛은 일반 에너지바에 뒤지지 않습니다. 주요 정보: 50g에 263kcal이며, 일반 에너지바 대비 당 함량을 80% DOWN 시킨 제품입니다. 성분 특징: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당을 낮추었고, 타우린 500mg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 당분 때문에 에너지바 섭취를 망설이던 분들, 또는 오후에 나른해질 때 카페인 대신 건강한 활력이 필요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당을 줄여도 맛이 싱겁지 않고 달콤함이 충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최적의 대체품입니다. 👉 결론: 단백질 위주의 든든한 포만감을 원한다면 닥터유 단백질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부담없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합니다.
빠담소리
고슬고슬 야채 계란 볶음밥
햄과 계란 야채를 듬뿍 넣은 볶음밥으로 고슬고슬 볶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은 김밥 전
어제 남은 김밥으로 계란 풀어서. 김밥 전 해서 저녁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다져서 볶는다. 계란은 스크럼블한다 양녕장은 진간장에 쪽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더한다(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음) 달래장을 만들어 넣으면 더 좋다 반찬없을때 한 뚝딱히기 좋아요 콩나물 데친물은 콩나물국으로 먹어요
생강꽃
잡곡밥 ~
갓지은 밥이 맛있어요 잡곡밥 만들어 따뜻하게 점심 했어요
애플짱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추천 ‘트윈팝’ 후기 정보 입니다
다이어트에 최악인게 간식인건 저도 알죠 하지만 간식없눈 인생은 정말 행복할까 싶어요 다이어트할때나 건강을 생각해 보면 간식은 끊어야 하지만 행복한 인생 한번사는 인생 대체탬을 찾아 나서야 하지 않을까요? 밥 면 치킨 피자는 꾹 참을수 있어도 뭔가 허기지고 당떨어질때 간식은 참을수가 없는 1인이 찾고 찾아 추천하는 입터짐 방지 간식입니다 우선 간식을 찾을 때 요즘에는 성분을 먼저 따지고 있어요 수없이 많은 정보속에소 따져봐야 할건 성분아닐까요? 그다음엔 맛!! 맛은 후기를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나에게 맞는다 싶으면 그때 도전해 보는편이에요 물론 실패도 있지만 이 2가지만 잘 살피면 실패가 좀 덜하더라구요 제가 추천하는 간식템은 병이리콩 쌀과자 입니다 우선 기름에 튀기지 않았어요! 성분 통과 슈가 프리에서 또 통과 병아리콩에 들어있는 단백질 식이섬유 혈당반응 없는거에서 프리패스 ㅋㅋ 그리고 저에게는 와삭와삭한 식감이 주는 해소감이 있어서 또 추천! 자극적이지 않아서 물리지 않게 먹을수 있어서 한번 더 추천 합니다 다른분들 후기도 함 찾아보셔요 비교해 보시면 제 후기가 거짓이 아니라는걸 아실수 있을거에요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눈 트윈팝 추천 합니당
지니쪼
먹어도 내몸에게
먹어도 내몸에게 죄책감이 안가는 간식을 찾아봤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제품마다 당은 왜그리 높은지 트랜스지방 없는것이없고 간식은좋아하고 걱정되면 딱끊어면좋은데 가끔식 생각이나잖아요 생각한것이 무조건 저당을 찾아봤네요 조금이라도 당이 낮으거로 애기들이먹는 과자생각도 해보니 말도안되고 마트에가서 읽어보는것도 할일이아니고 빵을좋아하는데 일단 밀가루음식부터 줄여야지 생각을 했네요 제가 단팔빵킬러에요 의사선생님에게 한방먹어죠 검사에 당뇨전단계라고 해서 그때부터 빵을 많이 안먹어요 당낮은간식을찻다보니 지니어트카페에 현미칩을 발견했어요 먹어보니 바삭바삭 느낌이 좋더라구요 단맛도아예 없는것같고 칼로리가98kcai이네요 행복이네요
똘망천사
수분충전 콤부차 💛
레몬맛 콤부차 한 잔 마셔줬어요! 🍋 상큼한 맛이 정말 최고더라고요ㅋㅋ 오후에 요즘 살짝 정신없는 편이라, 이런 상큼한 음료가 딱이에요😘😘😘💪
자스민꽃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부추 팽이버섯 전
나른한 오후 출출한 시간에 밀가루 없는 부추 팽이버섯 전 조금 만들어 먹었어요.
쩡♡
저녁은 김밥🍙
저녁은 혼 밥이라 오늘도 김밥 두 줄 사갖고 왔어요. 저녁에 소고기 김밥 한 줄 먹고 한줄은 내일 김밥 전 해먹을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콩나물밥
솥밥으로 콩나물밥 자주해먹어요 양념장만 맛있게 만들어놓으면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가 되는거같아요
happy80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올리브유로 조리한 어묵볶음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볶음요리를 꺼려하지요 그러나 건강한 기름 올리브유와 함께 라면 볶음요리도 걱정 없어요^^ 어묵볶음 할때 젤 필요한게 어묵인데요 마트에서 너무나 손쉽게 구할 수 있어요 요새 식자재 너무 비싼데요 그나마 어묵은 가겨이 착해서 자주 해먹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어묵볶음 레시피 1.달군 궁중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먼저 다진대파를 투척해서 파향기를 내준다 2.먹기 좋게 썰은 오뎅을 넣어서 5분정 볶아주다가 간장, 고춧가루, 미림,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 올리고당, 간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을 부어준다 3. 미리 채썰어 준비한 당근와 양파를 휘리릭 볶아주면 끝 이렇게 바쁜 아침에 한끼 반찬 준비로 오뎅볶음 어떠실까요? 갓 지은 밥과 함께 곁들어먹으며 한끼 손색없는 매우 간편한 반찬이지요 따뜻할때 먹음 더욱 맛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건강과 맛을 챙기는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 후기
깔끔한 맛, 코코아향이 물씬나는 대상 웰라이프의 [마이밀 식물성 단백질] 보리쌀 쉐이크 제품을 입니다. 최근 건강과 체중 관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단백질 음료를 찾던 중, 대상 웰라이프에서 출시한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보리쌀을 주원료로 하여 대두, 완두, 귀리 등 100%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코코아향이 진하게 퍼지면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을 제공해,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2800g 대용량으로 20일 분량을 제공해 경제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마이밀식물성단백질]을 꾸준히 마셔보니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백질 보충이 간편해 운동 후 회복에도 효과적이었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를 찾는다면, [마이밀식물성단백질] 코코아맛은 정말 추천할 만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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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땡초어묵김밥🍱 (어묵 레시피)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은 땡초어묵김밥 만들었어요~ 먼저 어묵을 길고 얇게 썰어줬어요.(다이어트하시면 밀가루 함량 낮은 어묵 쓰셔도 좋아요👍)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어묵을 넣어줍니다.(청양고추는 조금만 썰어 넣었어요.) 볶다가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고춧가루1 물2 굴소스1 알룰로스1 간장1.5 넣고 다시 잘 볶아주세요. (마무리 단계에 불 끄고 참기름 넣어줬어요.) 계란도 지단을 만들어서 조금 두껍게 잘라주세요.(계란은 선택이지만 넣는 게 훨씬 맛있었어요👍) 밥에 참기름, 소금 간 해서 김 위에 올려주세요. 어묵볶음, 계란, 단무지 넣어서 말아줬어요. 땡초어묵김밥 완성했어요. 저는 꽁다리김밥 좋아해서 꽁다리 제가 다 먹고 나머지는 남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카레 집밥으로
당근과 양파 고기 감자를 넣은 카레로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나물 비빔밥
콩나물 시금치 도라지 당근 달걀 후라이를 넣은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소불고기 팽이버섯 덮밥으로
소불고기 양념장에 소고기와 당근, 양파,대파 듬뿍 넣고 팽이버섯 덮밥으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운어묵김밥
김밥은 흰쌀밥이 무조건이죠 맛소금 참깨 참기름으로 간하고 그냥 사각어묵 고추장 물엿 고추가루 넣고 타지않게 볶다가 김에 말아 썰어먹음 2줄뚜딱이예요 ㅠㅠ
🌙3zw
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일요일은 좀 천천히 일어났던 것 같아요. 7시에 명상하고~ (이제 13일차 내일 14일차 하면 챌린지 끝나네요.) 8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문, 약 먹고 약 먹었으니 올리브오일 마시려면15분 정도 있어야 되거든요. 알람 맞춰놓고 부엌 정리와 아침거리 챙기는 것도 했어요. 15분 지나서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공복으로 조금 놔두는 게 좋다고 그래서 또 15분 알람 맞춰놨답니다. 안 맞춰 놓으면 내가 준비하다가 배고프니까 견과류 손을 대서요😅 15분 지나서 화장하면서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했어요. 본격적인 아침은 챙겨가는 것들 길가에서 먹겠죠?ㅋㅋ 우리 라떼랑 10시 8분쯤 나왔답니다. 물론 아침 일찍은 추울까 봐 8시에 나오려고 했는데 결국 2시간이나 미뤄졌네요. 이러면 다른 쪽으로 여유가 없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울룩불룩·올챙이배·둥근배 🫃🏻뱃살 종류에 따라 다른 다이어트 방법
뱃살은 다 똑같아 보이지만, 사실 모양에 따라 쌓여 있는 지방의 종류가 다르고 관리법도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아무리 운동을 해도 안 빠지거나, 음식을 조절해도 변화가 없는 경우가 생기죠. 오늘은 대표적인 뱃살 3가지 유형을 기준으로 각각 어떤 지방이 쌓여 있는지, 어떻게 잡아야 효과적으로 빠지는지 정리해드립니다. 출처 Freepik 1️⃣ 둥글게 나온 배 — 내장지방 중심형 배 전체가 공처럼 동그랗게 나와 있다면 내장지방이 많이 쌓인 상태입니다. 특히 40대 이후 남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유형이죠. 내장지방은 장기 사이에 끼어 혈관 건강·대사 건강에 직접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장 위험하고 반드시 먼저 관리해야 하는 뱃살입니다. ✔️ 해결법 • 탄수화물·튀긴 음식·술 줄이기 • 단백질은 오히려 늘려서 포만감 확보 • 고강도 인터벌(HIIT)은 내장지방 감소 효과가 매우 큼 •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 (코르티솔 ↑ → 내장지방 ↑) 2️⃣ 아랫배만 볼록 — 피하지방 중심형 일명 ‘올챙이배’. 배 바깥쪽에 쌓이는 피하지방이 문제라 흔히 여성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대사 위험성은 내장지방보다 낮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장지방까지 함께 증가할 수 있어 미리 관리해야 합니다. ✔️ 해결법 • 정제 탄수화물·야식 피하기 • 복부 코어 강화(드로인, 플랭크 필수) • 평소 자세 교정: 등이 구부정하면 복부가 더 앞으로 밀려 나옵니다 • 앉을 땐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정수리를 끌어 올리는 느낌으로 3️⃣ 윗배+아랫배 모두 나옴 — 혼합형(내장+피하지방) 뱃살이 두 겹처럼 울룩불룩 접힌 느낌이라면 가장 주의해야 하는 유형입니다. 폐경 이후 여성에게 특히 많이 나타나는데, 에스트로겐 감소로 내장지방이 빠르게 늘기 때문입니다. ✔️ 해결법 • 총 섭취 열량 줄이기(일일 섭취량 10~20% 감소) • 유산소 운동 30분 이상, 주 3회 이상 • 내장지방이 빠지면 → 그 다음 피하지방 타깃 근력 운동 • 뱃살을 집었을 때 두께가 ‘눈에 띄게 얇아질 때까지’ 꾸준히 뱃살은 살이 찐 부위가 아니라 지방이 쌓인 방식의 문제입니다. 나에게 맞는 뱃살 유형을 알고 접근해야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지금 내 배가 어떤 모양인지 점검해보고, 가능한 전략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조금씩 변화하는 복부 라인이 곧 좋은 보상으로 돌아올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geniet
간장게장 집밥으로
구수한 시래기 된장국과 간장게장 제육볶음으로 저녁 집밥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은 순대국밥
저녁은 맑은 순대국밥으로 먹었어요 냄새없이 깔끔한 순대국밥 먹었어요
들꽃7
저녁은 볶음밥 😆
따님표 볶음밥으로 먹었답니다 💕 신랑이 주말에 미리 김치볶음 만들어둔거 넣어서 계란까지 넣어 알차게 했네용!!ㅋㅋ
자스민꽃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저는 어묵을 차암~~ 좋아라해요ㅎㅎ 어릴적.. 은근 편식을 해서 먹을 종류가 많지않았던 시절에도 어묵이라면 종류를 가리지않고말이죠~ㅋ 어묵은.. 세대불문 남녀노소불문.. 진짜 효자템같아요. 반찬으로도 좋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나 어묵탕이죠~❤ 그 국물맛이 미친듯이 그리워서.. 외국나가있을때도 결국 택배로 배송받아서 끓여먹었으니말에요ㅋㅋㅋ 어묵탕 글 올리신분들 많으시니.. 저는 오늘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올리렵니다. 몸에도 좋은뿐더러.. 매콤한맛이 살짝이 있는거이 반찬의 맛도 올려주고 어묵볶음을 더 고급지게해주는 꽈리고추에요ㅎㅎ 준비물도 별거없는데.. 먼저 어묵5장, 꽈리고추(매울까봐 대충 80g쯤했는데 안매웠어요. 그럼 한봉지 150g다할껄 그랬어요ㅋㅋ), 다진마늘1, 간장2, 액젓1, 깨조금, 참기름또는 들기름이네요.. 냉파라.. 양파가 없네요;; 대파는 냉동실에서 대기중이구요~ 어떤거든 그렇지만.. 좋은 재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서 맛있을수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어묵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묵의 원육이 얼만큼 들었는지에 따라서 진짜 맛이 확! 틀려지거든요.. 어묵탕을 좋아하는 저는.. 그래서! 위 사진처럼 어묵꼬치에는 진짜진짜 진심이어요ㅍㅎㅎㅎ 당연히 최소 75~80이상으로 원육율 높은거로 먹는답니다ㅋㅋ 오래끓여도 뿔지않고 더 깊은맛이 나는게 넘 좋아요❤ 대신.. 어묵볶음용은.. 그냥 아~~무 마트에서 쉽게 뚝딱 구입가능하는 저렴한걸로 골라요.. 그래도 마싰죠ㅋㅋㅋㅋㅋ 어묵의 성분중.. 단백질이 잘 함유되있어서 제게 꼭 필요한 근육유지를 해주고 포만감이 생긴대요. 확실히 어묵먹으면 든든하죠ㅎㅎ 게다가 ACE펩타이드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또한 어묵속에 든 비타민12가.. 신경건강과 적혈구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뭣보다 어묵에는 셀렌이 많이 함유되있어서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넘좋네요ㅎㅎ 꽈리고추의 성분에도.. 항산화및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혈당상승을 억제하는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네요. 또한.. 칼로리도 엄청낮은데 비타민a, c가 풍부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탄력까지 준다하니.. 기특하네요ㅎㅎ 일단! 어묵은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듯 사용하는거 아시죠? 전 5초쯤요! (원육함량 낮은건 금새 흐물댈수있어서요) 먼저 기름두른 팬에다 다진마늘 한스푼을 중저.. 불에 볶아요. 쎈불은 금방 타버려서 절대 안되요.. 거기에.. 마음대로 잘라둔 어묵을 넣어 살살 노릇하게 볶아줘요. 그리고는.. 몽땅 다 팬 위쪽으로 올리고.. 팬을 살짝 기울여서? (윽 사진찍는게 늦었어요!ㅋㅋㅋ) 간장과 액젓을 뎁히다가 가스불을 끄고 재료들을 섞어줘요. 잘섞어둔 후.. 불을 다시 중불로 켜주세요. 씻어서 반절해둔 꽈리고추는 아주 늦게 넣어줘야해요. 저는 거의 끝에 넣고 섞어줬어요ㅎ 냉동실에서 급히 뺀 대파도 넣구요ㅋ 올리고당휘릭~ 참기름휘릭~ 깨휘릭~ㅎ 복불복인데.. 지난번 꽈리고추는 청양처럼 매웠던지라 걱정했는데 이번 꽈리는 아주 딱 좋네요.. 살짝 아삭한 식감이 있어선지 랑군이 잘먹더라구요.. 먹을땐 꽈리고추랑 어묵이랑 하나씩 세트로!ㅋㅋ
난괜찮아용
매콤 닭 가슴살 어묵 김밥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매운 게 확 땡기는 날 정말 얼얼할 정도로 매운 음식이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먹는 매운 김밥 소개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닭 가슴살 듬뿍 넣고 매운 김밥을 만들었어요. 닭 가슴살과 어묵을 매콤하게 무쳐 김밥을 싸면 정말 스트레스 풀리는 매운 김밥이 완성됩니다. 간단하지만 포만감 높은 다이어트 김밥 매콤 닭 가슴살 어묵 김밥 만들기! 다진 마늘, 다진 고추, 간장, 고춧가루, 요리 당, 참기름, 후추, 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준비된 양념장에 닭 가슴살, 데친 어묵을 넣어서 무쳐주면 끝~ 매콤하게 무쳐진 속을 넉넉하게 넣고 맛살을 넣은 후 돌돌 말아준면 김밥이 완성됩니다. 다이어트 때 심심한 음식보다 이렇게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과 만족감이 높아서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GUNDDAM
깻잎ㆍ청양 참치 꼬마김밥으로
점심 모임으로 한 가지씩 음식 준비해 함께 하는 시간 항긋한 깻잎 김밥과 매콤한 청양고 추와 참치 기름 제거해 돌돌 말은 꼬마김밥으 로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