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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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운동복 반바지
탑텐 바지에 쿠팡에서 산 티.. 매일매일 산보하고 저녁에 옷빨고 할려니 여러벌 있어야되서 가성비 좋은걸로다가 여러개 사서 갈아입으니 딱이더라구여 부담없이 입기 좋은거에요 탑텐이 1+1 행사 할때라 진짜 싸게 살수 있음 3개 사도 6개니깐 6일치는 확보했어요 ㅎㅎ 그리고 흡수성 신축성 쫀쫀함 등 통통한 편인데 덥지도 않고 겨울빼고 무난하게 다 입을수 있어서 마음에 듬 흰티는 쿠팡에서 샀는데 여름에 입기 좋은 통풍 잘되는 티인거 같음 진짜 가격이 만원대라서 전혀 부담이 없는거있죠!? 옷이 비싸면.. 애지중지 하느라 잘 못입고 세탁이 걱정이라 옷은 튼튼하면 되요 ㅎㅎ 저는 땀쫙 뺄 생각 없어서 추천 드리는 의상은 일단 편해야 하고 착용감이 편하고 신축성 땀 흡수 통기성 이런것들을 기준으로 두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의류관리는 빨래할때 여름철에 빨리 말려지는가 입니다 운동은 어차피 땀흘리고 어디 운동하다 옷에 고나가거나 그러기때문에 저렴한거 입고 하면 좋은거 같아여 이제 운동이나 꾸준히 열심히 하면 될거 같아요
포니긔요미
부대찌개 집밥~
스팸 소세지 샌드위치용 햄 대파 버섯 두부 등을 넣어 끓이다가 라면 반개 치즈 넣어 다시 한번 보글보글~
쩡♡
역시 집밥!
왜 집밥은 맛있는지... 산책하느라 집밥하기 싫었지만 막상 해놓으면 꿀맛! 이번도 며칠만인지..ㅎ 새우랑 멸치로 육수 먼저내서 야채먼저 끓이고 불고기 간장 후추 설탕에 조물... 버섯만 듬뿍 넣어도 향이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동생이 주말에 갔다준 깻잎 칼칼하니 입맛 확 살려주네요..^^ 더운날은 좀 매콤한 음식 먹어야 하나봐요 모처럼 집밥 든든히 먹었어요^^
장보고
시원한 냉국수에 김밥먹어요~
너무 덥네요
앱톰레볼루션
모닝밥🩷
오늘은 파인애플이 좀 더 달달해져서 먹고 나니 기부니가 달달🩷
CabinCrew
모닝 보리차 한잔 😙
저희집에서 늘 애정하는 블랙보리에여 ㅎㅎ 커피가 생각나는 타이밍에도 요 찐한 블랙보리로 충전해주면 시원하고 , 또 카페인두 없는거라 좋드라구영 🥰🥰
자스민꽃
소화효소 테프 챙겨요🎶
애사비까지 들어있는 쁘띠앤 태그효소는 루틴효소로 부담 없이 꾸준히 섭취하고 싶은 분들에게 부담없는 맛이라 좋은거같아여 :)
자스민꽃
영양 가득 보양전복톳솥밥 🐚🪸
강사들 모임으로 든든한 점심시간이네요 완도산 활전복과 혈관건강,다이어트,노화방 지등에 좋은 톳과 버섯, 은행등을 넣은 보양 솥밥으로 점심 든든하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유부초밥
밥은 아주 조금 넣고 두부와 야채 계란 넣어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맛도 영양도 좋아요~
애플짱
스위치온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추천 (얌얌 단백질 쉐이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요즘 현생에 치이느랴고 글을 자주 못 썼네요~ 제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글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달라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ㅎㅎ 저도 처음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할 때 단백질 쉐이크 어떤 거 마시면 좋을까 엄청 고민이 많았어서 저처럼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알려드릴게요!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까지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줄여서 몸이 에너지를 지방에서 태우게 유도하는 단계라 무려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마셔야하는데요 저는 얌얌 단백질쉐이크로 골라 마셨습니다! 얌얌 단백질쉐이크는 곡물/ 초코 2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생각보다 제티같은 맛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당류는 낮고, 단백질 함류가 높아서 마음에 들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3일 간 이 아이로 정착했습니다! (지그재그로 구매했더니 1+1 이더라고요~) 회사에서 정신 없는 아침에 1개 점심에 배고플 때쯤 1개 저녁 먹기 전 1개 저녁 때 1개 이렇게 먹었답니다 ㅎㅎ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맛 추천 곡물 vs 초코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전 곡물! ✅ 곡물맛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에 저는 유당불내증 있는데도 잘 마실 수 있었어요! ✅ 초코맛 네스퀵처럼 달달하면서 안에 크런키 식감이 들어가 있어서 물려서 못 먹는 느낌이 덜 하더라고요! 스위치온 1주차 단백질 쉐이크 소비량 하루 4끼,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먹으니 생각보다 빨리 소진되더라고요 ! 저는 넉넉하게 10봉지 구매했습니다 ㅎㅎ 제 찐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가 궁금하시면 위에 사진 눌러보세요 ㅎㅎㅎ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 얌얌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니까 한번 드셔보셔요
한달다이어터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해요
오랜 홈트로 운동복은 여러 브랜드 갯수도 많이 가직고 있어요 매년마다 안입는 운동복 정리도 하고요 그중 가장 많은 것이 레깅스 입니다 브랜드도 다양한데 제일 많은 게 젝시믹스에요 운동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브랜드죠 저는 젝시믹스에서 여러 용품과 옷을 구매해서 사용중이에요 그중 젤 많은 건 레깅스입니다 젝시믹스 레깅스는 최고 장점은 몸매를 잡아줘요 입어도 잡아주는 느낌이 없음 탄탄함이 없는데 젝시믹스는 그런면에선 만족이에요 거기에 답답하거나 너무 조이거나 하지 않아서 더 좋아요 저는 겨울에 추위를 많이 타서 겉옷 안에 젝시믹스 레깅스를 입고 다니는데 정말 좋아요 지금은 너무 더워서 긴 레깅스가 아닌 4.5부를 입고 운동중이에요 보풀 이슈도 없어서 안심하고 여러장 구매해서 입어요 젝시믹스는 이벤트도 다양하게 해서 가격도 정말 좋아요 쿠폰 할인도 이용해서 기분좋게 구매해서 입고 있어요 추가로 제가 타브랜드와 같이 조커 팬츠를 구입해서 입었는데 유일하게!!!!!! 보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젝시 믹스 조커팬츠 였어요 다른 브랜드 2곳은 3번도 안입었는데 보풀이 ㅠㅜ 젝시믹스는 3년째 입은 조커 팬츠 멀쩡해요 다양한 사이즈 컬러 상품 착한 가격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해요
현유리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바꿔야 할 식단 실천 팁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바꿔야 할 식단 실천 팁 1. 잡곡밥은 하루 1공기 이내, 귀리·퀴노아 등 저GI 곡물 위주로 → 과한 섭취는 혈당 상승을 유도하므로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2. 닭가슴살은 소스 없는 찜·수비드 형태로 섭취 → 시판 제품은 나트륨 300mg 이하, 당 5g 이하 제품 선택이 유리합니다. 3. 나물반찬은 무염 삶기 후 식초나 레몬으로 간을 대체 → 들기름과 간장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열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4. 해조류는 볶음보다 생채소처럼 먹고, 간장은 최소화 → 다시마, 미역줄기 볶음은 주 1회 이하가 적당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어젯밤이 젤 더웠던거 같아요
바람 한점 없는 열대야 올 여름들어 개인적으로 어젯밤이 젤 더웠던거 같아요 더위에 익숙해질때도 됐건만 숨이 턱턱
기춘이530707
저의 여름운동복 최애템 소개해요 안다르 에어스트 3.5부쇼츠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러닝과 걷기를 하며 운동하는 40대 여자예요 저는 매일 아침에 운동을 하는데요 요즘 너무 잘 입고 있는 저의 교복반바지 안다르 에어스트 3.5부 쇼츠를 소개해요 우선 저의 운동복은 주로 안다르에서 사는데요 거의 실패가 없어서 자주 사는 브랜드가 되었어요 어제도 상의 살려고하니 제가 원하는 사이즈, 색깔 옷은 다 품절이더라구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랍니다 우선 이 운동복은 작년에 샀는데 변형이 거의 없어서 지금도 새옷 같아요 길이는 조금은 짧은 반바지에 속해요 그렇다고 너무 짧지는 않아 러닝과 걷기를 주로 하는 저한테는 안 불편한 길이감입니다 우선 제가 마른 편이라 사이즈는 2.4사이즈를 구입했어요( 참고로 2 사이즈는 44~ 마른 55, 4사이즈는 55~ 66 정도 랍니다) 인디핑크가 2사이즈 바지예요 소재 말하면 입아프죠 진짜 좋아요 편하고 시원하고 신축성좋고 매일 빠는데 큰 변형이 없이 새것같아요 스트링끈은 밖으로 묶을수 있게 제작되었는데 로고가 새겨있어 이쁘고요 옆라인 박음질이 직선이 아니라 살짝 안쪽으로 라운딩되어 있어요 좀더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요 색도 말 안할수 없겠죠 오묘한 색인데 실제로 보면 둘다 톤다운된색인데 말할수없는 먼가 세련된 색이예요 보면 이뻐요 두개의 바지색이 제가볼땐 하나는 톤다운된 인디핑크색과 또 하나는 네이비와 초록을 섞은 색같아요 디자인은 진짜 깔끔해요 편한 밴드바지인데 스티치가 깔끔 군더더가가 없어요 너무 좋아서 소문내고픈 운동복 바지랍니다 생리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입고 운동해요 이 바지는 제가 작년에 입어보고 올해도 입기에 변형이 없어 그게 가장 큰 장점이고 그래서 강력추천합니다 매일 새옷 입는 기분이니깐요 운동복 관리는 세탁망에 놓고 세탁기 돌리고 있어요 아무 문제 없이 잘 빨리고 잘 말라요 안다르 에어스트 쇼츠는 길이감에 따라 여러개가 판매되고 있으니 자기가 원하는 길이감의 바지를 사면 되요 제가 구입한 안다르 에어스트 3.5부 쇼츠의 가격은 현재 안다르 사이트에서 1플러스1에 79000원에 판매되고 있어요 운동복으로 이쁘지만 가벼운 외출 장보기나 음쓰처리할때도 일상복으로도 잘 입고 있어요
송쩡
컵라면과 김밥
점심은 간단하게 컵라면과 매콤한 김밥 먹었습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부터 엄청 덥습니다 간단하게 먹으니 좋습니다
오와둥둥
덥고습하고 입맛없을때
다들 요즘처럼 덥고습하고 입맛도 없는거같고 그냠 축축쳐질때 어떻게 식단하시나요?
레레레
모닝밥🩷
오늘의 파인애플은 달콤하면서도 더 새콤😬
CabinCrew
노슈가 시대, 무가당은 당뇨인에게 안전할까?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노슈가’, ‘무가당’ 제품이 눈에 띄게 늘었죠. 하지만 ‘무가당’이라고 해서 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무가당, 정말 ‘당이 없는’ 걸까? ‘무가당’은 단순히 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원재료에 당이 자연스럽게 포함될 수 있죠. 🍎 과일 주스는 무가당이어도 과일 자체의 당이 많아요 🥭 말린 과일, 견과류도 당이 꽤 들어 있어요 *식재료 링크를 누르면 칼로리, 영양성분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인공 감미료(아스파탐 등)가 들어간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 2️⃣ 무가당 vs 저당 vs 당류 무첨가 비슷해 보이는 이 용어들, 뜻은 조금씩 달라요. 📌 무가당: 설탕 등 당류를 넣지 않음 📌 저당: 전체 당 함량을 낮게 설계한 제품 📌 당류 무첨가: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았다는 뜻 (원재료에는 있을 수 있음) 제품 선택 시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해 보세요. • 총 탄수화물(g) • 총 당류(g) • 감미료(종류/유무) ⠀ 3️⃣ 당뇨인을 위한 똑똑한 선택법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 참고하면 좋아요. 🥤 음료는 총 당류가 0g에 가까운지 보기 🌾 간식은 식이섬유·통곡물 함량이 높은지 체크 🍰 디저트는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대체 감미료 사용 여부 확인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전체 식단에서의 균형이에요. ‘무가당’ 문구 하나에만 의존하지 말고, 하루 전체 당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 ⠀ 단순히 덜 달다고 무조건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대로 알고 고르면, 당뇨 관리도 식단 즐거움도 모두 지킬 수 있어요!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집밥으로 한 상
텃밭에서 키운 형님댁에서 가져 온 상추와 제육볶음에 한 쌈 싸서 먹으니 아삭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하네요. 죽순 장아찌랑 자색 양파도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묵밥
도토리묵밥 만들어 먹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묵밥이 좋은것 같아요. 포만감도 있군요. 가성비도 최고네요
자연하이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우렁강된장 비빔밥
산책하고 점심 일찍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인데 우렁된장이 더 맛있다는... 두부김치 먼저 먹고 나물 골고루 넣고 강된장으로 간맞추기.. 마지막 들기름 한바퀴 둘러주면 끝... 건강한 밥 먹고 더운날 에너지 충전 제대로 했어요^^ 휴일도 맛점하세요!!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샐러드로 건강하게
하루종일 칼로리 폭발하고 근력운동까지 마무리.. 저녁은 단백질 그득하고 부담없는 샐러디서 저녁 먹었어요.. 콥샐러드에 닭가슴살 추가 바질 파스타로 변경했는데 맛있네요.. 가볍게 저녁 마무리합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한우 떡갈비와 가마솥밥먹어요.
오픈 키친으로 떡갈비와 가마솥 밥 된장찌개로 점심 맛나게 먹었어요. 바로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 떡갈비~
쩡♡
쌈밥
한라산 등산후 쌈밥으로 점심 먹었는데 수육, 멜조림, 몸국~~ 맛있게 먹었어요
불곡산
제철음식으로 차린 집밥
오전에 볼 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장을 봐서 점심을 차렸어요. 여름철에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준비했어요. 노각(늙은 오이) 볶음과 고구마줄기볶음에 호박잎쌈을 준비했어요. 쌈장은 어제 저녁에 만든 거에요. 여기에 냉국 하나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그냥 국 없이 먹었어요. 전부 토속적인 반찬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참치 김치찌개 끓이고 너겟이랑 콩나물무침 만들어서 아이들과 같이 먹었어요 점심에는 아이들만 메밀 소바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무지 무지 덥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모닝밥
자전거 타러 가는 날이라 일찍일어났더니 아무것도 안 먹고 싶었는데 억지로 먹음
CabinCrew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연골관절 영양제
연골 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영양제 먹었습니다 연어코연골분말, 비타민디,콜라겐 등이 들어 있구요 건강 기능식품은 아니고 과채가공품이라 더 부담이 없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