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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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밥
모닝 쥬스 끊고나서 사과를 멀리하다 오늘 사과랑 거트랑 먹으니 꿀맛 👍🏻
CabinCrew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아침은 치즈파계란볶음밥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남은 볶음밥 먹었네요 반찬없을때 좋아요
꼬마꼬마
김치 볶음밥 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참치랑 김치 넣고 볶음밥 했어요. 반찬 없을때는 볶음밥이 먹기 좋아요~ 반찬가게 사장님이 알려주신 비법으로 여기에 마요네즈 한 스푼 넣어주면 더 맛이 좋아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과식했다 싶으면 먹는 식후에 간단히 즐기는 보텔라핏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식후에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간단히 먹는 보텔라핏 후기를 써보려고합니다. 보텔라핏 후기를 믿고 보셔도될게 제가 내돈내산으로 알아보고 구매한제품! 어느날 보텔라핏을 구매하게된 계기가 있는데요. 한창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을때 소화가 더딘게 느껴지는거예요. 게다가 소화가 잘 안되니 항상 윗배가 볼록 ㅠㅠ 외관상으로도 보기싫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가장 큰문제.. 화장실문제 이슈가 ㅠㅠ 화장실을 못가니 삶의질도 떨어지고 변비가와서 외출도 힘들고 얼굴색도 안좋아지는것같았어요.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너무 많다보니 구매했습니다. 변비에는 유산균이 좋지만 이번에는 뭔가 다른 특이한걸 먹고싶어 골랐어요 ㅎㅎ 식이섬유를 주성분으로 만들어졌고 식후 혈당관리도 된다고해서 구매했어요 프리보텔라라는 미생물이 활성화되서 살빠지는데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저는 살빠지는건 잘 모르겠는데 식후에 불편한건 도움이 되는것같아 꾸준히 먹고있답니다 보텔라핏 후기를 쓰는 이유는 제가 지금 거의 다 먹어가서입니다. 이너뷰티나 효소,식이섬유 관련해선 관심이 많기때문에 좀 먹다가 나랑 좀 안맞거나 효과가 별로 없다싶으면 바로 안먹거든요 매일 먹는건 아니라 속도는 느리지만 간간이 생각날때마다 자주 챙겨먹어요~! 다른 성분도 없이 탄수화물 2g만들었어요. 특히 쓸데없는 당같은게 안들어서 좋은것같아요. 한박스에 갯수는 30포씩 들어가있어요. 하루에 여러개 먹어도 되는것같긴한데(구매한지 좀 되서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보통 점심을 과하게 먹을때가 많아서 점심먹고 식후에 먹을때가 많아요. 사진을 못 찍었는데 제형은 갈색에 작은 환처럼 생겼어요. 비비탄보다 작은 크기라서 먹기 편해요. 입에 털어놓고 마셔도 되는데 개인적으로 와작와작 씹혀서 씹어먹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맛은 약한 한약맛! 먹다보면 맛있어요 이상 보텔라핏 후기었습니다
우곰이
저녁 식후걷기
저녁 식전에 퇴근하면서 4천보 걷고 저녁 식후에 4천보 더 걸었어요. 짧은시간에 8천보 걸었더니 힘들어서 계단은 패스했어요! 이런데도 졸리면 답이 없는데 그럴 경우 스쿼트하려고요 맛저하세요~~
더달달
장어초밥
저녁은 간단 도시락으로 장어초밥... 참치전문점인데~ 맛도 좋고, 친절함도 좋아요
뽀봉
저녁 집밥으로 챙겨먹어요~
어제 남은 돼지고기 김치찌개와 조기굴비 연부두에 미나리장 반찬들로 저녁 잘 챙겨 먹었어요.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쩡♡
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소소한 집밥 한 상으로 차려주네요.
점심을 건너 뛴 울 아들 퇴근하자마자 배고파 하네요. 소고기에 마늘, 양파 ,감자랑 구워서 상추랑 깻잎에 쌈 싸서 먹으라고 후다닥 한 상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밥냄새가 좋아요🍚
현미밥에 말린 표고버섯 넣어 건강밥 만들었어요 밥 냄새가 참 좋네요
애플짱
통귀리밥
통귀리밥 먹었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통귀리밥 좋습니다 뜨거운 물 붓고 2~3분만 기다리면 익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도 많고 혈당도 덜올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모닝밥🩷
운동전에는 간단히!
CabinCrew
여름철 탈수,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예방 방법
물 한 잔이 소중한 계절, 여름입니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몸속 수분이 부족해져 혈당 관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당뇨가 있는 분들은 여름철 탈수에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stockking 1️⃣ 탈수와 혈당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농축돼 혈당 수치가 실제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어요. 또한 탈수가 심해지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모르는 사이 탈수가 진행될 가능성도 높아요. 혈당 변동이 심하다면 수분 상태도 꼭 체크해보세요! 2️⃣ 탈수를 막기 위한 여름 수분 섭취 습관 당이 없는 ‘순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갈증이 생기기 전 미리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아요. 💧 하루 1.5~2L의 수분 섭취 권장 🥤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는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 🧊 외출 시에는 물병을 휴대하고, 실내에서도 자주 한 모금씩 또,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저염 전해질 음료로 보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3️⃣ 땀 많은 활동 후 혈당 관리 팁 운동 후나 외출 후, 땀을 많이 흘렸다면 혈당을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탈수는 체내 당 이용 효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 운동 전후 물 마시기 📈 탈수 증상 시엔 식사와 인슐린 용량 조절도 고려 🍉 수분 많은 채소와 과일도 여름 간식으로 적절 🌞💧🚶 뜨거운 계절일수록 혈당 관리의 기본은 '수분'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여름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어줄 수 있답니다.
geniet
야외 활동 늘어나는 여름, 자연스럽게 활동량 늘리는 방법
날씨가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많아지죠. 무리해서 운동하지 않아도 생활 속 활동량을 슬쩍슬쩍 늘릴 기회가 바로 여름에 숨어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목적 없는 산책이 최고의 운동 운동이라 생각하지 않아도 그냥 밖에 나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집 앞 마실 산책, 텀블러 들고 나가보기 🌇 퇴근 후 동네 한 바퀴 걷기 루틴 만들기 🌿 가벼운 등산, 공원 피크닉도 좋은 활동 ‘몇 분을 걸어야 할까?’ 고민보다 ‘오늘 바람 쐬러 나가볼까?’ 하는 가벼움이 포인트! 2️⃣ 차량 대신 두 발을 쓰는 습관 만들기 이동할 일이 있다면 무조건 차량보다 걸을 수 있는 동선을 먼저 생각해보세요. 🛍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은 도보 이동 🚌 한 정거장 전 하차 후 걷기 🎧 산책 겸 통화·음악 감상 등 즐거운 요소 더하기 이렇게 하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 없이 일상 속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3️⃣ 주말엔 '가벼운 체험' 위주로 계획하기 휴일에도 집에서만 보내기 아쉽다면 움직임이 필요한 활동 위주로 일정을 짜보는 건 어때요? 🎣 가까운 물놀이, 체험 농장, 캠핑 🧺 플리마켓, 전시회 나들이 📸 사진 찍으러 가는 짧은 당일치기 여행 굳이 격한 운동이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리프레시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지금이 기회예요. 몸을 무리하게 몰아붙이지 않아도, 조금씩 활동량을 늘려 건강한 여름 리듬을 만들어보세요!
geniet
일요일 마무리
느즈막하게 아침 먹고 좀 더 쉬다가 1시 22분에 나갔답니다. 2시부터 면회 시작이라 2시에 병원 도착해서 올라갔는데 엄마가 오늘따라 주무시더라구요. 오늘 빨간 날이라 재활은 없는데 힘도 좀 없으시고 피곤해 하시는 거 같았어요. 가서 할일 하고 앉아 있다가 계속 주무시길래 조금 일찍 나왔네요. 2시 50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혼자 걷기도 해야 되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거기서 지하철타고 보문역 가서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고구마 사러 갔지만 파프리카가 천원짜리도 있고 가지도 사야 해서 이것저것 골랐더니 무겁긴 한데 가격은 13,000원밖에 안 하네요. 3만원 이상이여야 배달이라서 내 가방에 짊어지고 집까지 들고 왔답니다. 무거워서 혼났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27분쯤 도착했고 10,9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장 본거 정리하고 5시 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경학공원 가서 벤치에 좀 앉아 있다가 한 시간 반정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4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점심을 따로 먹진 않았고, 아까 슈퍼에서 걸어오면서 길가에서 견과류도 좀 먹고 집에 와서도 조금씩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와서 생고구마하고 당근 기계로 채썰때도 조금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그냥 마그네슘 챙겨먹었어요. 오늘 혈압챌 마지막이었답니다. 마지막까지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좋아요
휴일엔 김밥 자주 만들게 됩니다 가족들이 모두 좋아해서요 오늘도 김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당근은 오늘도 많이 많이 넣었어요 당근에는 루테아성분이 풍부해 눈건강에 좋은건 널리 알려져있죠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서 참 좋습니다 김밥 언제 먹어도 맛있고 좋아요
쉬림프
돈부리 덮밥
저녁에 남편표 돈부리 덮밥 이랑 남은 치킨 먹었어요 주말 내내 먹기만 했네요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항상 말로만 열심히 하네요
로블ㅎ
저녁은 혼밥
오랫만에 라면 먹었어요 혼밥이라 간단히 편하게 떡 만두도 넣어 푸짐하게 끓였어요 ~
애플짱
저녁은 밥 반공기 ~
저녁은 밥 반공기 덜 되게 담고 감자 반개랑 반찬이랑 먹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홈트랑 가볍게 산책하면 소화도 잘 될거 같아요
오와둥둥
볶음밥이 파프리카 속으로 쏙~~
김치볶음밥 만들어서 파프리카 속에 꽁꽁 숨겼어요😁😄마무리 치~~즈ㅎㅎ 파프리카 달달해서 맛있네요♡♡
제벌
키토김밥
양배추 채썰어 달걀풀어 지단굽고.. 김밥김위에 라이페이퍼 물에 적셔 한장 깔아서 지단올리고 깻잎도 깔고 닭가슴살과 부추, 파프리카 넣어 김밥 말았어요. ㅋㅋ빨간 파프리카 없어 아쉽지만 맛은 괜찮아요
불곡산
무생채 비빔밥
점심 간단하게, 무생채 비빔밥, 양배추랑, 오이도 달달 볶아서 고추장과 참기름만 넣어도 ㅎㅎㅎ 너무 맛있죠
뽀봉
모닝밥
파인애플 땅콩 요거트
CabinCrew
공복물 한잔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따뜻한 물로 공복에 수분보충 해줍니다. 비소식은 없는데 오늘 날이 꽤나 흐리네요.
쩡♡
꿀대구 스테이크
요즘 핫한 곳이라고 해서 지인들이랑 저녁 먹었어요 퓨전음식 인데정체를 알수 없는 맛이였어요~ 꿀 먹은 대구 구이 인데 달달하면서 짭쪼름한 맛이 처음 먹어보는 맛이네요
로블ㅎ
우먼핏 우먼정(맥스) 효과리뷰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다양하게 많이 먹어봤어요 지금까지 먹은것만 생각하면 깨진돈이 수십에서 수백만원 될듯하네요 대부분 다 효과가 없었어요(식단 거의 안하고, 운동만 아령들고 조금) 체형이 가운데?에 몰린형이라 아랫배랑 허벅지살이 제일 큰 고민이에요 지금 두달차 거의 다 먹어가는데 일단 최소 2-3달은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해서 5개월치 샀고 가격은 약 11만원 정도였던것같아요(1통에 60알) 식전 1알씩 하루 2회 쭉 먹어왔고(점,저)변비나 설사같은 부작용도 없었고 거북함이나 속이 안좋거나하는 부분도 없어요 약의 효과인지 원래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식욕이 떨어진것같아요 기분탓일지도? (저해나 억제효과는 몰라요) 결론으로 아직은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는데 옷입었을때 특히 청바지.. 옷이 헐렁해졌어요 허리랑 다리부분? 그래서 새옷살때도 사는 사이즈가 좀 작아졌고 1-2인치? 크롭티 좋아하는데 전보다 자신있게 입고다녀요(아랫배는 아직 좀 붙어있음, 근데 전보다 말랑해짐) - 허리사이즈는 이전에 재본게 없어서 모릠 근데 몸무게는 거의 변화가없다가(아침에 잴때) 얼마전부터 몸무게도 약간 감소(뒷자리수)가 있어서 이게 꾸준한 감소로 이어질지 두고봐야할것같아요(2키로정도) 아 그리고 알약형태인데 코팅이 안되어있어서(화학부형제 안들어간점)좋아요 글고 솔직히 다 먹고있는데 이정도면 효과가 있다고 말하는게 맞는것도 같네요 아마 운동 더 열심히하고 식단도 하면 더 빨리 확실한효과를 얻을수있지않을까싶네요
지니5577416
저녁도 집밥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밑반찬과 먹었어요 전 된장찌개를 좋아하는데 짝궁은 김치찌개를 더 좋아하네요~
애플짱
전 비비드밥 묵엇더여😆
저녁은 간단하게 비빔밥 하나 데워서 묵습니당😗👍 비빔드밥?? 이라고 하는건데 마트에서 투플원팔길래 한번 사와봤어요 ㅎㅎ 근데 버섯들어있어서 큰애는 안묵겠다네요 ;;
자스민꽃
소박한 김밥
아이가 김밥 맛나다고 하네요 아이용이라 야채를 안 넣었어요 ㅎ
수수깡7
점심 집밥🍄🟫🥣
오늘 점심 집밥으로 콩나물, 마늘쫑 무침, 소제지와 함께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식사하세요~
쩡♡
아침 먹기 전에😉
5시 58분에 나가서 대학로 열심히 걸어서 6천보 넘기려고 했는데 걷는김에 공원체크해서 캐시 받게 청계천 근처 훈련원공원까지 가니까 욕심이 좀 났답니다. 중부 시장에 피스타치오 사러 가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라떼랑 중부시장 가니까 6시 47분이었어요. 얼른 사오고 집에 가면 괜찮을 것 같았는데 또 중부시장 온 김에 근처 공원을 체크하고 싶더라고요. 조금 더 걷는다는 게 생각보다 걸었답니다. 묵정공원과 세운3소공원까지 들려서 집으로 가니 힘도 들고 라떼도 지쳐 하는 것 같아 가는 길에 연광홀 앞에 살짝 앉아서 라떼 물도 주고 간식도 줬네요. 그리고 원래 지나려고 했던 연지공원과 연지1공원 체크하고 집에 가니까 8시 12분이었답니다. 동네 산책 공원캐시 받을려고 욕심부리다가 너무 시간이 지난 거죠😅 9시에 출근한다고 그랬는데 밥을 먹을 시간도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얼른 챙겼고, 그 순간에도 우리 라떼 발 닦이고 약 먹이고 아침 먹였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준비하고 옷 갈아입고 갈 준비하니까 거의 시간이 다 됐는데, 도저히 그냥은 나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급할 때 먹을라고 꿈쳐 두었던 따옴바 납작 복숭아 하나 먹었어요. 내가 원래 따옴바를 좋아하는데 새로운 맛이 나와서 샀더니 이게 인기가 없는지 이것만 두 개나 있더라고요. 그런데 하나가 부풀러 올라서 얼른 먹어 버리려고 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75ml 80kcal로 다른 아이스크림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시고 새콤한 거 좋아해서 다운받은 대체로 다 좋아해서 그냥 부담없이 먹었어요. 물론 견과류를 조금 집어먹긴 했지만 식사 전에 아이스크림 먹는다는 게 조금은 걸리긴 했어요. 그래도 새벽걷기로 2시간이나 걸어 만보도 넘겼으니 조금은 보상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 뭐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먹었답니다. ㅋㅋ 한입 베어물으니 납작복숭아가 씹혔어요. 따옴바는 이렇게 많이 안 달고 시고 달콤한데 안에 과육도 씹히는 게 좋답니다. 가격은 비슷하지만 g 수가 좀 작으니까 조금은 비싼 거겠죠? 달달한 아이스크림에 먹으니까 생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열심히 같이 걸어준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물론 아이스크림이 안 좋겠지만 피곤한 라떼도 달달한 거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라떼도 누나랑 가볍게 나왔다가 만보나 걸을 줄 몰랐을 테니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약 먹고 아침도 먹었지만 여전히 지쳐 보이더라구요. 달달한 게 들어가면 좀 기력이 회복되려나?ㅎㅎ🤣🥰😍 우리 라떼 8시 12분 쯤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 11,900 보였어요. 우리 라떼 얼굴이 좀 피곤해 보이죠? 누나가 잘못한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