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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비벼먹는 곤드레나물 고소한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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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제공: 헬스조선   김밥에는 밥과 함께 당근, 오이, 달걀, 우엉 등 여러 가지 채소가 들어간다. 각종 채소가 들어간 탓에 다이어트 중에도 맘 놓고 먹어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 김밥을 맘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기름 많아 생각보다 열량 높아 김밥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열량이 달라진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 김밥은 체중 관리를 할 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밥에 맛소금이나 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 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기름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평균 열량은 460~600kcal로, 햄이나 어묵, 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까지 더하면 폭발적으로 열량이 상승할 위험이 있다. ◇밥 양 줄이거나 곤약밥으로 바꿔야 김밥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속 재료인 만큼 이를 조절하면 열량도 자연스레 줄일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밥을 이용해 곤약밥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적정량 섭취하면 혈당이 낮아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곤약에 든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키고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체외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장내 지방이 곤약에 붙어 함께 배출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도움 될 수 있다.  ============= 예전에 곤약쌀을 구매해서  밥을 했는데, 곤약쌀은 물에 담궈서 포장해서오더라고요.. 김밥 열량이 은근히 많다도 하는데.... 곤약밥을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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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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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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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난다.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자연 밥상이 갈수록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빈 자리를 기름기 많은 배달 음식, 가공식품이 차지하고 있다. 예전에는 대장암이 드물었다. 요즘은 최다 발생 암 중의 하나다. 보리밥, 풋고추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대장암 억제하는 이유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도 줄인다     보리는 다른 음식을 통해 몸에 들어온 지방산, 콜레스테롤, 중금속 및  니트로소아민 등 발암성 물질을 흡착하여 배설시켜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의 연동운동과 소화를 돕는다.  장 청소 효과에 함께 변비를 예방한다.  특히 베타글루칸 성분은 저분자 지방산으로 분해되어 간에서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한다. 식이섬유도 몸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기여… 신장 나쁘면 조심해야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보리밥(쌀보리) 100g에는 단백질 3.58g, 탄수화물 31.72g 들어 있다.  식이섬유 3.3g, 칼륨 66㎎, 불포화 지방산 등 쌀에 부족한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다.  보리를 꾸준히 먹으면 혈당과 요당의 급격한 변동이 적어지고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음식이다.  다만 채소-과일보다 적지만 칼륨도 들어 있어 신장이 나쁜 사람은 절제하는 게 좋다. 중성지방–노폐물 걸러 혈관 청소…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 내는 이유?   고추씨에는 23~29%의 불포화 지방산이 들어 있다.  몸속 중성지방-노폐물을 걸러서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역시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 보리밥과 시너지 효과를 낸다. 풋고추 100g에는 비타민 C가 43.95㎎ 있어 과일류 못지 않다.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 중 손실량이  다른 채소보다 적다. 비타민 B군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도와  신진대사를 올려 뇌와 신경계의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  매운맛이 적으면서도 몸의 산화(손상-노화)을 줄이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혈액 순환, 다이어트에 기여… 고추 캡사이신의 다양한 건강 효과   최근 고추의 캡사이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잘 돌게 하고 위를 자극해 소화액 분비를 돕는다. 체지방을 태워 에너지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도 나왔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뇌세포막의 산화를 막아 인지기능 유지,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  매운 고추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적정량을 꾸준히 먹으면 다양한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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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에 풋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대장·혈관에 변화가?

김밥에 라면

오늘 점심은 김밥에 라면 입니다. 집에서도 먹을수 있는 라면이지만 밖에서 먹으면 왜 더 맛난걸까요 아무래도 화구가 쎄서 그런가 더 꼬들 쫄깃한 느낌인거 같아요 김밥은 그냥 기본 김밥이랑 참치김밥 입니다.  저는 김밥 햄을 너무 싫어해서 항상 빼달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손님이 많아서 까먹으셨는지 그냥 제가 따로 빼고 먹었습니다. 어제 부터 장마라고 해서 계쏙 꾸리꾸리하고 흐리고 비도 저녁에 꽤 많이 왔는데요 오늘은 화창하네요 장마 전선이 다음주까지 쭉 이어지던데 우산을 항시 챙겨야 겠습니다 금요일도 남은시간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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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에 라면

볶음밥에 꽃필때~~🌻

어제 해둔 볶음밥에 단무지랑 열무 ㅋㅋ 꽃이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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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에 꽃필때~~🌻

김에밥에

김에 밥에 파김치 맛나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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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김에밥에

5월17일 혈당일기3기 3일차

날짜 5월17일 식후 1시간 30분 혈당 곤드레나물밥 제육덮밥에 들기름 듬뿍 넣어 먹었다 .식후 달달구리한 후식을 먹은후 짧게 25분정도 산책후 측정~음식의 변화가 없는한 혈당 낮추는 것은 힘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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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7일 혈당일기3기 3일차

🎀 마요네즈를 밥에 비벼...?🍯

요즘 케찹 마요 세일 마니 하길래 케찹 마요를 잔뜩 사다 놨는데요? 마요네즈에 밥 비벼서 먹는 사람이 있다길래 저도 먹어봤더니 은근히 맛있네요!!!🍝 그 이후 밥 먹을때마다 거의 비벼 먹게되고  참기름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아이고 근데 왠지 모르게 안먹다가 먹어서 그런지 좀 걱정이 되네요...마요네즈 대신 밥에 비벼 먹는 더 맛있는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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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단백한 콩나물 비빔밥에 훈제 목살

🥗저녁식사 단백한 콩나물 비빔밥에 훈제 목살 두부랑 밥 반반에 콩나물 무침 넣고 상추 넣었어요. 닭가슴살 미역국만 먹으려다가 훈제 목살도 에프에 구워 추가해 줬어요. 훈제 오리처럼 훈제 목살은 조금씩 데워 먹기 간편해요. 훈제 목살 준비전. 오전에 만든 콩나물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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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단백한 콩나물 비빔밥에 훈제 목살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캐시딜에서 산 🦪굴 마지막 남은거 잡곡밥(병아리콩 귀리 현미 백미) 짓는데 올렸어요. 익힌굴로 굴잡곡밥이죠. 오전에 만든 간장양념장 올려 먹어요. 오전에 만든 청국장에 싱싱한 갓김치 맛있습니다. 잡곡밥도 차곡하게 깁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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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매끼니 잘 챙겨먹는 곤약밥 추천!!

요즘 끼니마다 닭다리살 + 곤약밥 + 반숙계란장 조합으로 밥비벼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사실 곤약밥이라고 해도 탄수화물 높은 곤약밥이 많잖아요? 근데 라이틀리 곤약밥은 일단 순탄수화물 & 칼로리 자체가 낮아서 먹을 때 부담이 적은 것 같아요. 귀리, 흑미, 퀴노아가 있는데 곤약을 톡톡 터지는 식감 + 곡물의 식감이 좋더라고요! 또한 타브랜드 곤약밥에 비해 되직하거나 걸죽한 죽같은 식감이 적어서 좋았어요. 물론 밥알끼리 뭉치는 게 곤약이 들어가있기에 적긴 하지만 저는 대체식으로 먹기 괜찮았어요. 성분이 굿👌 귀리맛은 순탄수 12g 정도로 부담이 없는데 칼로리도 90kcal고 단백질도 3g이나 추가로 얻을 수 있어요! 쌈밥처럼 밥이랑 쌈채소랑 먹어도 맛있고 비빔밥처럼 비벼먹어도 맛있고 김이랑 싸먹어도 맛있는 곤약밥 순탄수도 낮으면서 150g으로 양도 든든해서 포만감도 있었어요! 150g에 탄수화물 30-50g하는 곤약밥도 많은데 얘는 탄수 12g으로 반찬들 부담없이 먹기 좋아서 재구매 계속합니다! 흑미맛이 갠적으로 젤 밥같은 식감은 더 주는 것 같고 귈맛보다 잘 뭉쳐지는 것 같아요! 흑미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귀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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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끼니 잘 챙겨먹는 곤약밥 추천!!

다이어트 김치, 오징어깁밥~~~

굶는 다이어트!! 맛없는 다이어트!! 조금 먹는 다이어트!! 저는 싫어해요ㅎㅎ 먹는걸 좋아하다 보니 맛도 있어야하고, 양도 푸짐하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는데 다이어트 되는 레시피 소개해드릴께요^^ "김치오징어 김밥"   @ 준비물 : 신김치(묵은지도 괜찮아요), 오징어, 밥, 김밥김, 들기름 @ 양념 : 들기름   "김치오징어 김밥" 레시피!! 김치는 김밥크기에 맞게 잘라주세요. 김치 : 김치 양념 씻어주세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념이 별로 안들어가죠~) 신김치여서 물에 씻어도 맛이 있어요. 김치를 들기름에 버무려주세요. 오징어 쪄주세요. 오징어를 쪄주세요  (Tip: 오징어는 삶는 것 보다 쪄주세요) 물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오징어는 삶는 것 보다 쪄주었을 때 영양도 그대로 가져가고, 특유의 단맛이 더 올라와서 맛이 있어요!! 김치, 오징어 재료 준비 해놓은 후 김치와 오징어 길쭉하게 잘라주세요. 밥은 들기름에 비벼주세요(소금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해주셔도 되세요) 다 준비되었어요!!! 이제 김밥 마는 타임~~~~ 김을 위에 깔고 밥을 올리고(밥 현미밥 해주셔도 되세요) 김치, 오징어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말아주세요~!!!    이제 자르면 끝!!! 요리 초보, 김밥 잘 못마는 사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김밥!! 다이어트 하면 식단부터 조절하고, 양도 줄여야 하잖아요? 너~~무 많이 먹는건 다이어트를 떠나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배 적당히 부르고 만족할 정도로 먹을 수 있는 김치와 탱탱한 식감의 맛있는 "김치오징어 김밥"이예요!!   삶은 오징어는 아시다시피 다이어트 음식으로 유명하잖아요? 칼로리가100g 87~90kcal 밖에 되지 않아요. 그리고 먹었을 때 포만감이 많아서 다이어트식품에 최고죠!! 김치는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 양념을 다 제거한 상태여서 맛도 있고 부담감이 없어요.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고, 밥과 신김치에 넣으면 고소한맛과 풍미를 올려주어 맛이 있어요. 혹시나 들기름 향 싫어하시는 분들은 밥에 조금만 참기름 넣어주시고, 김치에 매실청이나 아님 김치엔 따로 양념 하시지 않으셔도 되세요. 다이어트는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에는 다이어트 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개그우먼 김신영씨가 한번 다이어트한 후 유지어터로 잘 지내고 있는데... 이렇게 영양가 있는 맛있는 음식들로 그렇게 했다고 하네요!! 초간단 레시피!!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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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김치, 오징어깁밥~~~

추석은 치팅데이! 천안 유량동 쭈꾸미 맛집을 소개합니다.

긴긴 추석 연휴 동안 한끼는 매콤한 음식이 땡겨서 우리 가족의 최애 맛집인 천안 유량동에 위치한  <불나는 쭈꾸미 유량점>에 방문했어요. 입맛이 엄청 까다로우신 최여사님이 데리고 가주신 이후로 쭈꾸미가 생각날때 가는 집입니다. ​ 불나는 쭈꾸미 유량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양지말1길 5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30-17:30) 041-564-0727 ​ 유량동 입구에서 태조산 쪽으로 올라가다가 우정박물관 입구로 들어가면 불나는 쭈꾸미 건물이 보입니다. 매장이 너무 깔끔하죠 흡사 카페같네요 ㅎㅎ 셀프로 구울 수 있게 날 달걀을 주시면 셀프바에서 직접 후라이를 부쳐서 먹는 시스템인데 전기 하이라이터 예열되는 시간이 너무 길어여 ㅋㅋㅋ 계란을 부치고 있으니 음식이 금방 나왔군요 ㅎㅎ(사장님께서 아마 이걸 노리신게 아닌지 합리적인 의심을 해봅니다ㅋㅋ ) ​ ​ 셀프바에는 밥에 비벼먹는 야채랑 미역냉국등이 준비되 있어서 부족하면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셀프바 주변이 물기 하나 없이 너무 깔끔하지 않나요? 매장 청결도 별이 다섯개!!! ★★★★★ 식재료나 조리도구등 얼마나 관리를 철저히 하는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니 단골 하지요^^ ​ ​ ​ 자리에 가니 벌써 메인요리가 나와 되어 있네요. 우선 메뉴판을 찍어봤어요. 아이들을 위한 메뉴도 있어서 가족 외식 장소로 강추강추!! 보통 저희처럼 새우튀김이 1인 2마리 같이 나오는 특선을 드시더라구요. ​ 드디어!! 너무 푸짐하죠? 때깔 끝내주죠? ㅎㅎ 맛도 비주얼 이상입니다ㅋㅋ ​ 새우 튀김은 곁들임 메뉴 치고는 상당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단품으로도 판매하고 있지만 따로 시키기에는 양이 좀 많고 이렇게 점심특선으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바삭 아니고 파사삭!!! 대왕새우인데 엄청 바삭바삭하고 깨끗한 기름으로 튀기신 건지 고소하고 신선한 그런맛 입니다ㅋㅋ 솥밥에 담긴 밥을 큰 그릇에 옮겨 담고 돼지런하게 솥에는 뜨거운 물을 부어 누룽지를 제조합니다 . 밥에 각종 야채랑 쭈꾸미를 담고 아까 공들여 만든 계란후라이도 넣어서 맛나게 비벼 줍니다. 불맛나는 부드럽고 오동통한 쭈꾸미 너무 좋아요 ㅎㅎ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맛나게 먹었으니 내일 부터 다이어트 열심히 하자고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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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치팅데이! 천안 유량동 쭈꾸미 맛집을 소개합니다.

아침식사는 간단한 비빔밥

사실 어떻게 보면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전날에 준비만 해놓으면 아침엔 차려서 먹고 가기만 하면 돼요! 아침에 든든하게 먹고는 싶은데 시간 없을때 그냥 콩나물밥에 간장 슥슥 비벼먹는거 강추합니다! 양조절과 설거지거리 줄이기 위해 식판 사용하면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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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는 간단한 비빔밥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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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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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혈당관리에 좋은 루피니빈 즉석밥으로 유부초밥 만들어요🍣

100% 호주산 저당 고단백 식이섬유인 건강곡물 루피니빈 소개 해드릴께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루피니빈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와 장 건강, 식후 혈당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섭취 후 체감 & 맛 평가] 요즘은 저당 유부 초밥도 나와서 다이어터 둘이나 당뇨 환자들도 즐길수 있어서 좋 아요! 저도 아침에 저당 유부 초밥에 루피니빈 밥 넣어서 만 들었어요. 옥수수와 같은 식감이 입안에서 터지는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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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에 좋은 루피니빈 즉석밥으로 유부초밥 만들어요🍣

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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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물 비빔밥

1무 가늘게 채썰고 냄비에 들기름넣고 볶다가 물넣고 가루육수넣고 익힙니다 2 간을 보고싱거우면 소금 조금추가하고 .들깨가루 깨넣고 완전히. 익히면 완성 . 밥에 무나물올리고 양념장넣고비비기 ( 간장1 고추가루1 참기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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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미소된장 달걀피로 감싼 아삭한 숙주 채소롤, 현미와 생강의 풍미를 더한 혈당 친화 아시아식 한 끼

밀가루 없이 즐기는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종류 : 혈당 친화 아시아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달걀 3개, 숙주 150g, 현미밥 60g, 당근 1/4개, 오이 1/3개, 표고버섯 2개,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통깨와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달걀피가 쉽게 찢어질 수 있어요. 2. 당근과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표고버섯과 당근을 볶다가 다진 생강과 후추를 넣어 향을 더해요. 3. 달걀 3개를 볼에 풀고 미소된장 1작은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된장이 잘 풀리지 않으면 따뜻한 물 1작은술에 먼저 개어 넣으면 좋아요. 4. 코팅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바르고 약불에서 달걀물을 넓게 펼쳐 부쳐주세요. 앞뒤로 부드럽게 익혀 얇은 달걀피 2~3장을 만들어요. 5. 달걀피를 도마 위에 펼치고 현미밥을 얇게 깔아주세요. 숙주와 오이, 볶은 당근, 표고버섯을 올린 뒤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6. 완성된 달걀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요. 저염간장과 식초, 통깨를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김밥이나 채소롤을 좋아하지만 밥이나 밀가루 피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신경 쓰여서 달걀피를 활용한 조합을 선택했어요.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사용하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숙주와 표고버섯, 오이, 당근을 넉넉하게 넣어 채소의 비중을 높였고, 현미밥은 2인분에 60g만 사용해 밥의 양을 조절했어요. 미소된장과 생강으로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풍미를 살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현미밥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미소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달걀피에 미소된장을 넣는다는 게 조금 낯설었는데, 구수한 된장 향이 달걀과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은 조합이에요. 얇게 부친 달걀피는 부드럽고 안쪽의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식감의 대비가 좋아요. 특히 표고버섯을 생강과 함께 볶아 넣으면 채소만 들어간 롤보다 감칠맛이 한층 살아나요. 현미밥이 조금 들어가 있어서 완전히 채소만 먹는 느낌도 아니에요. 밥의 양은 적지만 여러 재료를 함께 씹을 수 있어 한입 한입이 제법 알차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일반 김밥처럼 밥이 중심이 되는 음식과는 달리 달걀과 채소가 중심이라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느끼함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숙주는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어 충분히 익히는 것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하지 않았다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달걀피는 부드럽고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표고버섯의 감칠맛 덕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비교적 풍부한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채소롤과 달리 담백한 맛이 중심이라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활용해 부드럽고 아삭하게 즐기는 채소롤! 숙주와 버섯의 식감에 미소된장의 감칠맛을 더한 혈당 친화 한 끼예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당근과 현미밥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두부, 닭가슴살 샐러드, 오이냉채, 무가당 보리차 조리 팁 : 달걀피를 너무 얇게 부치면 채소를 말 때 찢어지기 쉬워요.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고 한 김 식힌 뒤 재료를 올리는 것이 좋아요. 숙주와 볶은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롤의 모양이 잘 유지돼요. 미소된장 대신 일반 된장을 사용할 경우 짠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을 절반 정도로 줄여주세요. 현미밥을 완전히 생략하고 두부나 버섯을 조금 더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추가로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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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대신 차게 식혀 드세요. 쌀밥, 감자, 파스타를 도저히 포기 못 하는 분들이라면, 방법이 하나 있어요. 차갑게 식혔다가 데워 먹는 거예요. 밥을 짓고, 감자를 삶고, 파스타를 익힌 후 바로 먹지 말고 한 김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의 비중이 늘어나요. 저항성 전분이란 전분(녹말)의 한 종류로,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된 전분을 말해요. 전분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이 축적되지만, 식이섬유가 든 전분 즉 저항성 전분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 분해가 촉진돼요. 저항성 전분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줄 요약 : 현미밥에 저항성전분이 많지만, 흰쌀밥을 정 먹고 싶다면 차갑게 식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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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은 까칠해서 먹기 싫어요. 흰쌀밥 먹으면 안 되나요?

혈당 관리 식품으로 검은콩 활용하기 🫘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에요. 밥에 섞어 먹거나 삶아서 샐러드에 넣어도 괜찮겠죠. 다만 콩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니 먹는 양을 무조건 늘리는 건 좋지 않아요. 특히 설탕을 많이 넣어 조린 콩보다는 간을 약하게 해서 먹는 편이 좋겠어요. 평소 식단에 조금씩 활용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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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미역토마토 새콤무침 만들기

재료(2인분 기준) 염장 쇠미역 300g, 방울토마토 15개 또는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양배추와 적양배추 각각 약간, 유기농 어린잎채소 한 줌, 유기농 사과즙 120g, 쌀누룩 4큰술, 집간장 1큰술, 생들깨 5큰술, 소금  만드는 법 1. 염장 쇠미역은 깨끗이 씻어 15분 정도 찬물에 담가 짠 기를 빼주고 물기를 짠다. 2. 방울토마토는 껍질째 4등분 해준다. 3. 양배추, 적양배추는 씻어서 채 썬다. 4.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준다. 5. 물기 뺀 쇠미역은 먹기 좋은 크기로 보통 굵기로 채쳐준다. 6. 들깨를 절구에 찧어 준다(믹서에 갈아도 된다).  7. 사과즙, 쌀누룩, 소금, 집간장, 들깨 가루를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8.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드레싱에 조물조물 버무린다. 9. 현미밥에 듬뿍 얹어 비빔밥으로 먹어도 좋고, 한 끼 샐러드로 먹어도 좋다. 쇠미역은 바다의 채소라고 불리며, 예로부터 장을 정화하고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탁월한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장활동 개선과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되요. 사과즙은 정제된 설탕 없이 자연의 단맛을 내며, 위가 약하거나 당을 제한해야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천연 감미료입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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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배추쌈 참치 현미밥

밥을 끊지 않고 즐기는 배추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중 밥을 먹으면 살이 찔까 봐 걱정하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밥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적당량의 밥과 단백질, 채소를 함께 먹는 것이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이 됩니다. 그럴 때 추천하는 요리가 배추쌈 참치 현미밥입니다. 재료 (1인분) 배추 잎 5~6장(약 200g) 지은 현미밥 100g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오이 30g 당근 20g 참기름 1/2작은술 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배추 잎을 깨끗하게 씻습니다. 끓는 물에 배추를 짧게 데쳐 부드럽게 만듭니다. 찬물에 식힌 뒤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참치의 물기를 빼고 오이와 당근을 잘게 썰어 섞습니다. 현미밥에 참기름을 소량 섞습니다. 배추 잎 위에 현미밥과 참치 채소를 적당량 올립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감싸 쌈을 만듭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밥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배추와 참치로 식사의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배추쌈은 한입씩 천천히 먹기에도 좋은 요리입니다. 참치는 기름에 담긴 제품보다 물에 담긴 제품을 선택하면 추가 지방을 줄이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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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쌈 참치 현미밥

명란 아보카도죽

주재료: 밥 1공기, 아보카도 1/2개, 명란젓 1개(약 30~40g) 육수: 물 또는 다시마 육수 2~3컵 (약 400~500ml) 양념 및 부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또는 액젓 0.5큰술(선택), 다진 마늘 약간, 김가루·깨소금(고명용) ​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빼고 껍질을 벗긴 뒤, 먹기 좋은 큐브 모양(한 입 크기)으로 썰어둡니다. 명란젓: 칼등으로 살살 긁어 알만 발라내거나,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짜기 때문에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2.밥 볶기 (풍미 더하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분량의 밥을 넣어 약불에서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밥 대신 불린 쌀을 쓰셔도 좋습니다.) 3.끓이기 볶은 밥에 물이나 다시마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 쌀알이 부드럽게 퍼질 때까지 5~10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간 맞추기: 국간장이나 액젓을 살짝 넣어 간을 맞춥니다. (명란젓 자체에 간이 있으므로 싱겁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명란과 아보카도 넣기 죽이 걸쭉하게 완성되면 발라둔 명란의 2/3 정도를 먼저 넣고 골고루 섞어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썰어둔 아보카도와 남은 명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Tip: 아보카도는 너무 오래 끓이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마지막에 넣고 살짝만 섞어주는 것이 맛과 색감 유지에 좋습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그릇에 먹기 좋게 담은 후, 기호에 따라 김가루와 깨소금, 약간의 참기름을 얹어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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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아보카도죽

당뇨 환자의 완만한 혈당 곡선을 위한 식사법

1> 탄수화물 덜어내기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식단 관리 원칙 중 하나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당뇨병 환자는 탄수화물 중에서도 특히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는 정제 탄수화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설탕이나 흰 밀가루, 흰쌀 대신 현미, 귀리, 퀴노아 같은 통곡물로 대체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만일 흰쌀밥을 먹게 된다면,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힌 후 섭취하면 혈당 관리에 더 효과적이다. 차갑게 식힌 밥에는 저항성 전분이 더 많이 포함되어 있어,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고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을 완만하게 상승시키기 때문. 2>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규칙적인 식사 습관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당뇨 환자가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면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탄수화물을 다량 섭취하면 혈당이 급상승할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8시 30분 이전에 먹고, 저녁을 7시 이전에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또한,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당뇨 환자는 공복 상태가 오래 유지될 경우 저혈당에 빠질 위험이 크다. 기상 직후에는 혈당 수치가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고체 형태의 단백질, 지방, 섬유소가 포함된 식사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것이 좋다. 3> 당뇨 관리에 이로운 식품 더하기 채소류와 김, 미역, 다시마, 한천 등의 해조류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미량 영양소가 풍부하기에 자유롭게 섭취해도 좋다. 특히 채소류와 해조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뇨 식단으로 안성맞춤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될 때 위와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면서 부피가 늘어나는 특성이 있는데, 이를 통해 다른 음식의 소화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합성을 방해하고, 혈압을 안정시켜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도 식이섬유의 역할이다. 채소류와 해조류는 편히 먹어도 좋지만, 조리법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조리 시 설탕이나 기름을 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소금, 설탕 대신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등 향신료를 넣는 것도 방법이다. 혈당관리하는분들께는 중요한 3가지 관리법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사를 3끼 규칙적을 하기, 해조류 첨가하기 입니다 이것으로 혈당관리가 잘되어 건강해지시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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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다이어트에 좋은 연자육

연자육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8~10개이며, 차로는 하루 2~3잔이 적당하다. 연자육을 과다 섭취하면 배뇨 지연 현상으로 소변을 잘 보지 못하고, 복통이나 설사가 동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연자육 요리법 연자육 차= 물 2l에 연자육 10개를 넣고 30분 이상 끓여 마신다. 연자육 우유= 연자육 10개를 삶은 후 우유 200ml와 함께 갈아 마신다. 연자육 주먹밥= 연자육을 따뜻한 물에 하루 정도 불린 후 볶음팬에 넣고 기름에 살짝 볶는다. 여기에 연자육의 소화, 흡수를 높여주는 건새우 1큰술을 넣어 볶는다. 밥에 참기름, 볶은 연자육과 건새우, 다진 쪽파를 넣고 잘 섞어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주먹밥을 만든다. 연자육탕= 멸치, 다시마 육수에 연자육을 넣고 5분 정도 끊인 후 콩나물 두 줌, 새우젓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파를 넣어준다. 연자육을 탕으로 끓이면 조직이 느슨해지면서 플로보노이드와 스테롤 성분이 잘 용출되어 체중감량을 돕는다. 연자육은 연꽃의 씨앗이예요  독성이 있어서 꼭 익혀서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많이먹어도 안좋으니 하루 섭취량을 지키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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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오이참치 김밥

1당근은 채썰고 2 계란 풀고  계란말이 팬에 계란붓고 당근을 올려 구워주세요 3 오이는 가늘게 채썰고 4 참치는 기름 빼주세요 5 밥에 참깨 참기름 소금 넣고 잘 비벼주시고 식혀주세요 6김깔고 재료를넣고 말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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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닭고기 김밥

1양배추 크게잎떼서 쩌주기 양배추가 김역할하는거예요 2밥에 묵은지 썬거 참기름 깨넣고 비벼서 준비 3닭가슴살에 양념해서 준비 닭은 먹기 좋게썰고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0.5 올리고당넣고 섞어주기 양배추세장 겹쳐서 깔고 그위에 2.3 올려서 돌돌말아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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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만드는 순두부 치즈카레

1 렌지용기에 순두부1봉넣고 으깨고 고형가루1넣고 렌지 2분 돌려요 한번섞어주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렌지 3분 돌리면 완성 2 밥에 올려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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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 관리 식품으로 렌틸콩 챙겨보기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에요. 밥에 섞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다만 렌틸콩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니 밥과 함께 먹을 때는 전체 섭취량을 살펴야 해요.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당한 양으로 시작해 보는 게 좋겠어요. 한 가지 식품에 기대기보다는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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