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김밥에 라면 입니다. 집에서도 먹을수 있는 라면이지만 밖에서 먹으면 왜 더 맛난걸까요
아무래도 화구가 쎄서 그런가 더 꼬들 쫄깃한 느낌인거 같아요
김밥은 그냥 기본 김밥이랑 참치김밥 입니다.
저는 김밥 햄을 너무 싫어해서 항상 빼달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손님이 많아서 까먹으셨는지 그냥 제가 따로 빼고 먹었습니다.
어제 부터 장마라고 해서 계쏙 꾸리꾸리하고 흐리고 비도 저녁에 꽤 많이 왔는데요
오늘은 화창하네요 장마 전선이 다음주까지 쭉 이어지던데 우산을 항시 챙겨야 겠습니다
금요일도 남은시간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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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1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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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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