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밥에 비벼먹는 곤드레나물 고소한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비벼먹는 곤드레나물 고소한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지방간개선) 볶음밥에 두부를 넣어 보세요 ~

오늘은 노른자가 탱탱한 계란후라이에  야채를 가득 넣은 볶음 밥으로 저녁을 먹어요  양배추 , 양파 , 당근만 넣고 볶아 주세요  두부를 으깨서 수분을 날려서 볶아두면 볶음밥에 넣어도 맛이좋고, 그릭요거트에 올려 먹어도 고소한맛이 아주 좋아요  햄대신  크레미2개작은것을 잘게 썰어 넣어 줬어요  두부에 함유된 단백질은 간세포재생촉진은 물론 간에 생성된 지방을 혈액으로 이동시켜 지방간개선을 돕는다. 또한 레시틴은 세포막구성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혈관 내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알코올분해·노폐물배출을 촉진시킨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지방간개선) 볶음밥에 두부를 넣어 보세요 ~

버터밥에 비벼먹는 부대찌개 🧡

오늘 점심은 부대찌개!! 요기 부대찌개는 버터를 주시는데 밥에 버터를 넣고 잘 비벼서 먹으면 되요 살은 찌겠지만 아주 풍미있고 고소해져요 버터밥에 콩나물 넣고 부대찌개 잘 넣어서 비벼서 먹으면 꿀맛이예요 비벼먹을수 있도록 큰 밥공기 주셔서... 아주 배터지게 먹었어요 라면사리는 무한리필이라 좋더라구요  점심때 이렇게 과하게 먹고.. 날은 흐리고.. 아주 노곤했어요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버터밥에 비벼먹는 부대찌개 🧡

🩸 당뇨병 환자, 흰쌀밥에 콩을 넣으면 달라질까요?

🩸 당뇨병 환자, 흰쌀밥에 콩을 넣으면 달라질까요? 흰쌀밥에 콩을 섞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요. 식사 구성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콩밥도 탄수화물이 포함돼 있으므로 밥의 양을 조절해야 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이탈리안으로 즐기는 주먹밥 ‘곤드레밥 두유 아란치니’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곤드레밥 1공기(210g), 무가당 두유 1/2팩, 슬라이스 치즈 2장, 달걀 2개, 통밀가루 약간, 빵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곤드레밥> 건곤드레나물 20g, 현미쌀 2인분, 간장 1큰 술, 참기름 1큰 술 1. 건곤드레나물은 8시간 이상 불린다.  2. 불린 곤드레나물은 물을 넣고 30~40분 삶아 그대로 식힌 후 물기를 제거한다.  3. 곤드레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간장,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  4. 현미쌀을 씻은 후 솥에 넣고 그 위에 무친 곤드레나물을 올린 후 밥을 한다.  <곤드레밥 두유 아란치니> 1. 양송이버섯, 양파는 잘게 다진다.  2. 곤드레밥에 들어 있는 곤드레도 잘게 다진다.  3. 식용유를 두르고 양송이버섯, 양파, 곤드레 밥을 넣고 볶는다.  4. 두유를 넣고 저은 뒤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간을 한 후 치즈를 넣는다.  5. 달걀을 잘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  6. 4를 먹기 놓은 크기로 동그랗게 만든 후 밀가루, 달걀 물, 빵가루 순으로 묻혀준다.  7. 에어프라이에 넣고 180℃에서 15분 정도 돌린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밥에 ‘이것’만 넣으면 혈당 관리·다이어트 효과 동시에!

양질의 탄수화물’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엠머, 아인콘, 스펠트를 통칭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식이섬유 풍부해 체중감량 효과도 파로는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특히 좋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식품으로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쌀과 섞어 먹어야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혈당 식단을 챙기는 게 어렵다고 느끼시면 밥에 ‘파로’만 한 번 섞어보세요.  간편하게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파로만 사서 섞어서 먹어봐야 곘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밥에 식초 한두 방울을 넣어보세요

식초에 들어 있는 아세트산은 위가 비워지는 속도와 탄수화물 소화에 영향을 줘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밥에 직접 넣는 게 부담스럽다면 식초를 활용한 반찬을 곁들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밥에 콩이나 잡곡 조금씩 섞어 먹기

밥에 콩이나 잡곡 조금씩 섞어 먹기 흰쌀밥만 먹기보다 콩이나 보리, 현미 같은 잡곡을 적당히 섞어보세요. 통곡물과 콩류는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 식후 혈당 관리와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처음부터 많이 넣기보다 소화 상태를 보면서 조금씩 비율을 늘려보세요. 한줄 총평 : 흰쌀밥에 콩이나 잡곡을 조금씩 더해 식사의 균형을 맞춰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 ✓ 분리유단백 + 분리대두단백 혼합 ✓ 운동 후 혹은 간식용 모두 적합!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

밥에는 통곡물, 반찬에는 콩을 추가 해보세요

밥에는 통곡물, 반찬에는 콩 흰쌀밥에 고기반찬을 자주 먹는다면 밥에는 현미를 섞고, 반찬에는 콩을 곁들여 보세요. 현미나 귀리 같은 통곡물은 곡물의 바깥층과 씨눈이 남아 있어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아요. 콩에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단백질도 들어 있어 고기에 치우친 식사를 바꾸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해보세요 흰쌀의 일부를 현미나 귀리로 바꿔 밥 짓기 고기반찬 하나 대신 삶은 콩을 넣은 샐러드 곁들이기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밥에는 통곡물, 반찬에는 콩을 추가 해보세요

곤드레 소고기 주먹밥

재료 곤드레나물, 소고기, 현미밥, 간장, 참기름 만드는 법 잘게 썬 곤드레와 볶은 소고기를 밥에 섞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주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콩을 밥에 섞어 먹어보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현미나 귀리부터 떠올렸는데 요즘은 콩을 밥에 조금씩 섞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콩이 많으면 밥이 너무 퍽퍽할 것 같았는데 불려서 같이 지으니까 생각보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밥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평소 먹는 밥에 콩을 섞는 정도라서 꾸준히 하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당근라페 만들어 샌드위치나 샐러드 김밥에 넣어 먹으세요

당근 라페를 만들어 빵위에 올려 샌드위치로 드시거나 샐러드로 드시거나 김밥에 넣어서 먹어도 좋아요 원하는 음식에 넣어 드세요 초간단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2개 채썰기 소금 뿌리고 10분절이기 물기 꼭 짜기 소스에 버무리기  소스 소금.후추 조금 올리브오일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레몬즙 반큰술~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반큰술 화이트 발사믹식초 1큰술 ( 식초가능) 하루 냉장후 드시면 되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병아리콩을 밥에 조금씩 섞어 먹고 있어요

병아리콩은 샐러드에만 넣는 줄 알았는데 밥할 때 조금 섞어도 괜찮더라고요 미리 삶아둔 걸 냉장고에 넣어두면 밥이나 샐러드에 바로 넣을 수 있어서 편해요 식감이 살짝 포슬포슬해서 밥에 섞으면 씹는 느낌도 달라지고요 다만 콩도 탄수화물과 열량이 있는 식품이라 혈당친화식품이라고 많이 먹기보다는 한 끼 전체 양을 생각해서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저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고 밥에 조금씩 섞어보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잡곡밥에 한 접시로

잡곡밥에 아삭아삭한 깍두기,가지나물과 도토리묵에 양념장 끼얹어 점심 맛있게 먹 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잡곡밥에 한 접시로

뉴케어 올프로틴 고소한맛

단백질 쉐이크 중에 뉴케어올 프로틴입니다 단백질이25g이고 제로슈거이고 락토프리 유당도없음 그외아르기닌1000mg과 비타민11종등이 들어있어 영양보충에도 좋아요 가격은 마트에서1950원이라 단백질 쉐이크중 가성비좋은거 같아요 고소한맛외에 바나나맛 초코맛등 맛도 다양하더라구요

숫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숫자

뉴케어 올프로틴 고소한맛

잡곡밥에 가지볶음이 최고♡

가지 요리의 기본은 역시 밥 반찬 가지볶음이죠~♡.♡ 가지철에는 가지볶음에 김치 하나만 있어도 한공기 뚝딱이에요. 깨끗이 씻은 가지 한입 크기로 썰어주고 올리브유 두른 팬에 다진마늘 볶아서 마늘 향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않게 약불에 하는게 좋다는데 성격 급한 저는 항상 중불로 한다죠^^;; 마늘 향이 가득 올라오면 가지도 넣고 같이 볶아줘요. 그러다가 가운데 빈 자리 만들어서 간장 한스푼정도 넣고 살짝 태워서 가지랑 섞어줍니다. 마무리로 청양고추 넣어서 섞어주고 한김 식혀 그릇에 담아줍니다. 잡곡밥에 안심하고 먹는 맛있는 가지 반찬이에요♡

58로가즈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58로가즈아

잡곡밥에 가지볶음이 최고♡

병아리콩 밥에 두부 듬뿍 청국장찌개로 🥘

저녁에 때아닌 호우주의보가 뜨더니 한바탕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청국장에 두부 듬뿍듬뿍 넣어서 저녁식사  병아리콩밥에 비벼서 먹으니 입맛을 돋우네요. 🫘청국장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 기초대사량 증가에도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병아리콩 밥에 두부 듬뿍 청국장찌개로 🥘

찰밥에 시원한 콩나물 냉국

점심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찰밥에 맛있게 익은 열무김치,고구마 줄기  나물,무우 짠지 무침과 시원한 콩나물  냉국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찰밥에 시원한 콩나물 냉국

비빔밥에 구수한 청국장 한 그릇으로 🫘🍛

요가수업으로 땀 흠뻑 흘리고 나니 출출하네요. 귀리잡곡밥에  향긋한 취나물,아삭한 숙주나 물,애호박 나물과 묵은지 씻어서  잠기름과  깨소금 넣고 무치고 오이 양파무침 넣고  쓱쓱 비벼서 두부와 애호박 넣은 구수한  청국장 한 그릇과 먹었네요. 🥘청국장은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전통 발효식품으로 항암, 당뇨 완화,  혈액순환 개선, 소화 기관 개선, 면역 력 증진, 다이어트 및 피부 미용, 골다 공증 예방 등 여러 면에서 건강에 이 롭습니다.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비빔밥에 구수한 청국장 한 그릇으로 🫘🍛

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안녕하세요. 산채 음식 전문점 산채가에 와서 보약같은 곤드레솥밥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먹었어요. 곤드레솥밥 3인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네요. 곤드레솥밥에 시레기된장국 호박볶음 무생채 깍두기 곤드레나물 콩나물 부추무침 곰치 고사리 머위들깨무침 다래순나물 제육볶음 조기 쌈채소 양념장 너무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건강한 이 밥상의 원자재는 백두대간 순수 국내산 만 사용한다고 해요. 보약같은 비빔밥 쓱쓱 비벼서 배부르게 먹고 누릉지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한식의 힘은 건강이고 나물반찬은 보약이죠!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제육볶음밥에 찰 토마토와 계란후라이🍅🍳

🐖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해 잘 익은 묵은 지 넣고 볶다가 토마토퓨레 살짝만 넣고 바닥 에 누룽지 눌러 붙게 해서 고소하네요. 볶음밥에 계란 후라이랑  🍳 잘 익은 찰진 대 저토마토 썰어서🍅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 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제육볶음밥에 찰 토마토와 계란후라이🍅🍳

고래밥에 색칠하기

고래밥에 색을 입히니까 더 귀엽네요  어떤 동물인지 한눈에 들어와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고래밥에 색칠하기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소고기 돼지고기 오징어 우유  등 무거운것 배송 받았어요. 아들 이거 샀다고 알려주니 알아서 점심으로 덜어서 계란후라이도 직접하고 식사하네요. 오늘 안과 검사 받고 오니 이제 눈이 편안하고 안심되는것 같아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아들 점심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

'흰쌀밥에 고기반찬', 건강에 왜 문제일까요?

흰쌀밥과 고기반찬! 과거에는 양반들이나 먹던 귀한 밥상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건강을 생각한다면 멀리해야 할 식단으로 지적받고 있어요.  반면, 잡곡밥과 나물반찬 같은 머슴밥이 건강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그렇다면 왜 흰쌀밥과 고기반찬이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건강한 식단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볼까요? 1. 흰쌀밥의 문제점: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단순당질 흰쌀밥은 정제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단순당질로 분류돼요. <단순당질의 특징> ✅소화 흡수가 빠르다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남은 당분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에게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단순당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세요! <잡곡밥의 장점>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춘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한다. 2. 붉은 고기, 적게 먹어야 하는 이유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매력적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우리나라 암예방수칙에서도 붉은 육류 섭취를 1주일에 40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 붉은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를 활용하세요! ✅생선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콩류 : 항산화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3. 장수 마을의 식단: 블루존에서 배운다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블루존(Blue Zone)에서는 흰쌀밥과 붉은 고기를 거의 먹지 않아요. ✅탄수화물 :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육류 섭취 빈도 : 한 달에 평균 5회 미만, 한 번에 약 56g 이하. ✅단백질 섭취원 : 생선, 콩류, 견과류 등.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은 혈당과 체중을 건강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4.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전환 ‘흰쌀밥에 고기반찬’은 과거의 특권이었을지 몰라도,  현대에서는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전환해야 할 때예요. 기억하세요! ✔️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 귀리, 보리,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으로 혈당 관리!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로 : 더 건강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섭취! ✔️나물 반찬을 추가 : 섬유질 섭취로 포만감과 혈당 안정 효과를 더하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한 끼를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흰쌀밥에 고기반찬', 건강에 왜 문제일까요?

봄동겉절이 했어요

봄동이 벌써나왔더라고요 얼렁하나 집어왔어요  단맛이 좋은 봄동 걷절이해서 밥에 쓱쓱 비벼먹는거  좋아해요 간도 삼삼하게 해서 먹음 건강식~^^

껌씹는여우님의 프로필 이미지

껌씹는여우

봄동겉절이 했어요

솥밥에 밤을 넣었죠

오늘 밤의 효능보고, 스트레스에도 너무 좋다고 하네요 솥밥에 밤을 넣었어요 시원하게 소고기 미역국 바로 담근 열무김치와 폭삭 익은 열무 김치 장조림.. 남편 친구가 보내왔어요  단골식당에서 구매하셨다고, 고기가 아주 크죠  계란말이 하나 돌돌 말아서  양념 게장하고 늦은 점심 챙겨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솥밥에 밤을 넣었죠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가 몸에 안 좋다’는 막연한 생각이나 항암으로 인한 입맛 변화 때문에, 고기를 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백질 부족하면 ‘마른 비만’ 위험   고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거의 채식에 가까울 정도로 육류 섭취를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고 식욕이 줄어들면서 이런 성향은 더 심해지는데요. 단백질 섭취가 적고 운동량이 부족한 암 환자들은 소위 ‘마른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른 비만이란 몸무게와 키를 토대로 계산한 체질량지수는 정상이지만 체지방률이 높고 복부에 지방이 집중된 상태로, 건강에 아주 해롭습니다. 장기 사이사이에 낀 내장지방 탓에 몸에 이로운 활성물질 분비가 줄어들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같은 대사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내장지방의 양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세브란스병원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콩 속 영양분이 암 억제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 암 환자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입니다. 지방이 걱정돼 고기 섭취가 망설여진다면, 지방이 적은 부위인 돼지고기의 안심·다릿살, 소고기 사태, 닭 가슴살 등을 한 번 삶아서 드세요. 고기를 삶으면 지방 함량이 더 줄어듭니다. 만약 그래도 고기 먹는 게 꺼려진다면 콩을 꼭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는 콩은 성분의 40%가 단백질로 이뤄져 있습니다.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도 풍부해 암 환자의 체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과 다이드제인이라는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방해하고 암의 전이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콩 추출물에는 영양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어서 암 환자의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자연 그대로의 콩을 섭취하는 게 안전합니다.   검은빛 띠는 콩으로   콩 중에서도 서리태와 서목태를 드시면 좋습니다. 검은빛을 띠는 콩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또한 이소플라본의 일종인 글리시테인은 다른 콩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오직 검은콩의 껍질에서만 발견됩니다. 암 예방을 위해 필요한 이소플라본의 하루 권장량은 약 25mg입니다. 검은콩으로 치면 90g 정도에 해당하는 양인데요.  이는 하루에 콩자반 두 접시나, 두부 두 모나, 콩밥 세 공기를 먹으면 충족됩니다. 콩밥을 지을 땐 콩 불린 물도 쌀에 넣는 게 좋습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사포닌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줍니다. 소화 힘들 땐 콩물 추천   소화가 힘드신 분이라면, 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콩물은 소화 흡수가 빨리 돼 소화력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콩 속 단백질 함량이 증가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삶은 검은콩은 조리하지 않은 콩보다 단백질 함량이 6~7% 높았습니다. 주 1~2회는 생선 조림을   콩만 먹어서 물릴 때는 생선을 드셔 보세요. 생선은 암 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흔히 먹는 고등어, 조기, 참치 등에는 100g당 단백질이 20g 내외 들어있습니다. 돼지고기나 소고기의 단백질 함량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생선 한 토막(50g)을 주 1~2회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77% 낮다는 국립암센터 연구가 있습니다. 생선은 찌거나 조려서 드세요. 튀기거나 구우면 조리 과정에서 육류를 조리할 때와 비슷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고기를 무조건적으로 기피하기 보다는 적절히 먹는 게 암 환자에게 더 이롭습니다. 고기 섭취가 부담될 땐 콩이나 생선으로라도 반드시 단백질을 섭취하셔야 합니다! 여기에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곁들이신다면 근육 유지에 금상첨화일 겁니다. =========== 콩비지엄마가 해주셔서,  먹을려고 하죠 콩요리를 엄마가 좋아하셔서 그나마 저는 식물성 단백질로 섭취하는것이 좋은거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단백질 중요한데 고기 부담스럽다면… 밥에 ‘이것’ 넣어 드세요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 땅콩이 산패가 아주 심하다고 하네요 냉장.냉동 보관하고 먹을때 조금씩 넣으면 되겟죠. 콩은 많이 넣어서 먹는데 땅콩밥??? 좀생소하네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월욜 저녁~김치볶음밥에 치즈뿌려줘요~♡♡

저녁 맛나게 드셨어요?? 김치볶음밥에 치즈올려서 맛나게 먹었네요~ 즐저되세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월욜 저녁~김치볶음밥에 치즈뿌려줘요~♡♡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제공: 헬스조선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 밥심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도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밥을 지을 때 생수 대신 녹차물을 넣으면 항산화 영양소를 듬뿍 채울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녹차분말 첨가가 쌀밥의 항산화 활성 및 물성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밥을 지을 때 녹차물(밥을 할 때 사용하는 물에 녹차 분말 3g을 푼 양)을 넣었더니,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크게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비트 비트 역시 밥에 넣어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다. 한국식품저장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비트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은 활성산소 제거와 암의 염증 억제 면에서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트는 에너지를 증진시키고 운동기능을 강화한다. 비트에 함유된 베타인 성분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잘라 밥을 지을 때 넣어 함께 익히면 된다. ◇귀리 귀리는 단백질‧불포화지방산‧미네랄 등이 풍부해 곡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귀리의 13~20%는 식이섬유인데, 이 중 4~5%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으로 이뤄져 있다. 베타글루칸은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하루에 베타글루칸 3g 이상 섭취하면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또 귀리 속 아베난쓰라마이드 성분은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및 항염증 기능이 뛰어나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엉 우엉에는 아연, 칼륨, 구리 등과 같은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중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보조해 노화를 예방한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성분인 ‘리그닌’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리그닌은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이섬유가 많은 우엉을 밥에 넣을 경우엔 최대한 얇게 저민 뒤 넣는 게 좋다. ========== 이중에 귀리만 넣는것 같아요. 녹차하고 비트.. 왠지 밥색깔부터  녹색. 빨간색 으로될것같은데 암예방에는 좋은가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밥에 ‘이것’ 한 숟가락만 넣어도… 암 예방 효과 커집니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