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올리고 물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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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장어덮밥으로
저녁은 장어 소스에 묻혀 장어덮밥으로 먹어요. 밥위에 장어 올리고 부추 계란 스크랭블 김가루 얹어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최강수인
저칼로리 박나래 가지덮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레시피 공개
요즘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핫하죠?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온 레시피 보고 바로 따라 해봤는데, 저칼로리+포만감+맛 삼박자 다 갖춘 다이어트 덮밥이라 깜짝 놀랐어요 🤭 가지요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 박나래 가지덮밥 왜 이렇게 인기야? 9월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 박나래가 만든 가지덮밥! 비주얼은 왕 크고, 조리법은 은근 간단한데 맛은 진짜 레스토랑 수준이에요. 게다가 가지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좋을 만큼 칼로리도 낮고 조리도 기름 적게 들어가요. 🛒 재료 (1인분 기준) 재료 분량 가지 2개 (중간 크기) 밥 1인분 전분가루 1T 간장 1T 참치액 1T 알룰로스 1T 두반장 1/3T 미림 1/2T 달걀 2개 식용유 또는 올리브오일 적당량 쪽파 약간 통깨 약간 소금 두 꼬집 💛 박나래 가지덮밥 레시피 🍳 가지 2개는 꼭지 제거 후 랩 씌워 전자레인지 3분 돌리기 가지 2/3 정도만 자르고 포크로 결대로 찢어서 펼치기 쪽파 송송 썰기 달걀 + 미림 + 소금 넣어 달걀물 만들기 중약불 팬에 오일 두르고, 가지 껍질을 아래로 해서 굽기 전분가루 1T 뿌리고(전분 넣으면 더 쫀득, 바삭해져요!!) 간장+참치액+알룰로스를 가지 가장자리에 둘러주기 뒤집어서 양념이 배도록 굽기 다시 뒤집고 위에 두반장 1/3T 펴바르기 가지는 따로 접시에 빼고, 팬 닦은 뒤 오일 두르고 달걀 스크램블 만들기 밥 위에 스크램블, 그 위에 구운 가지 올리고, 쪽파+통깨 솔솔✨ 👉 완성된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다이어트 덮밥 중 최강 추천이에요! 고기 없어도 맛있고, 가지 다이어트로도 최고 효율! 가지 별로 안 좋아하던 저도 반했어요ㅎㅎ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는데, 저칼로리까지? 이건 무조건 해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박나래 가지덮밥 만들어보셨나요? 👉 만든 후기나 나만의 가지요리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산책 전 면역력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있고 든든한 닭가슴살 레시피 한끼! 저당 치킨마요
치킨마요 예전에 참 많이 먹었어요. 하지만 칼로리 무시못하죠~~ 닭가슴살 레시피로 저당치킨마요처럼 만들어봤어요! 차근히 따라서 만들어보세요~! 먼저 준비물먼저 적어드릴게요. 계란2개, 소금, 후추, 오트밀, 닭가슴살, 김, 저당마요네즈, 양배추 포인트는 마요네즈는 저당으로 먹어주는게 좋다는거예요 밥은 오트밀이 없으면 현미밥도 괜찮습니다! 닭가슴살은 굳이 기본 닭가슴살도 좋지만 저는 좀 더 맛있게 먹고싶어서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먼저 프라이팬에 계란 2개를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잘 저어주면서 소금한꼬집을 넣어주고 후추를 한바퀴 둘러주세요. 저는 후추는 싫어해서 안넣어줬습니당 다음은 밥대신에 먹을 오트밀입니다. 저는 작은 국자에 4스푼 정도 넣었어요! 물을 자작하게 잠기게 넣고 한번 골고루 적시게 저어주세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릴때 덮개를 씌워줘야해요! 오트밀을 꺼낸다음에 한번 골고루 저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정도 더 돌려주세요. 그럼 포슬포슬한 느낌이 들면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양배추를 채썰어서 물기를 빼준다음에 두주먹 가득 넣고 다시 덮개를 씌어서 전자레인지에 30초정도 돌려주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더 좋다면 굳이 전자레인지에 안돌리고 먹어도 괜찮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숨 죽이는 식감이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음으로 닭가슴살 1분30초~ 2분정도 돌려준다음에 먹기좋게 잘게 잘라주세요! 제가 자른것보다 더 잘게잘라야 편하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만약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시는분은 꼭!! 스팀기에 잘 익혀야합니다! 재료는 다 만들었어요! 이제는 합치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 오트밀을 아래에 깔고 양배추를 올리고 만들어둔 스크램플을 올린다음에 가운데에 닭가슴살을 깔아주세요! 조금 싱거울 수 있기때문에 김3장 정도를 부셔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저당 마요네즈를 적당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너무 맛있고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오트밀과 양배추가 들어서 포만감이 장난없답니다! 살짝 싱거울 수 있는데 김가루를 넣기 잘한게 중간중간 맛이 살아나서 맛있어요 ㅎㅎ 저당 마요네즈라 마요네즈를 더 넣었어도 맛있었을것 같아요! 식사후에도 거북하지않게 적당히 배부르기때문에 식단으로 자주 해먹을듯합니다! 다음에는 간장을 활용해서 좀더 감칠맛을 살려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오트밀,양배추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레시피 저당 치킨마요었습니다~!
우곰이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노오란 강황가루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동반자, 닭가슴살을 이용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고 왔습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하면 퍽퍽하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는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줄 겁니다. 직접 해먹어보니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마늘 버터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샐러드 (총 400~450kcal) 재료 (1인분 기준): 닭가슴살 150g (약 165kcal) 아스파라거스 5개 (약 10kcal) 방울토마토 5개 (약 10kcal) 어린잎 채소 한 줌 (약 5kcal) 통마늘 3~4개 (약 15kcal) 무염 버터 5g (약 35kcal) 올리브 오일 1큰술 (약 120kcal) 레몬즙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요리 과정: 닭가슴살 밑간하기: 닭가슴살은 너무 두껍지 않게 포를 뜨거나 칼집을 내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속까지 잘 익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소금, 후추, 그리고 올리브 오일 약간을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저는 여기에 허브솔트를 살짝 뿌려줬더니 풍미가 더 좋더라고요. 이 상태로 10분 정도 재워두면 좋습니다. 채소 준비하기: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통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샐러드용 어린잎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닭가슴살 굽기: 이제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해볼까요?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밑간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한쪽 면을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닭가슴살을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육즙이 빠지지 않고 촉촉하게 익습니다. 버터와 마늘 풍미 더하기: 닭가슴살이 한쪽 면이 다 익으면 뒤집고, 팬의 빈 공간에 버터와 편으로 썬 마늘을 넣어줍니다. 버터가 녹으면서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닭가슴살 위로 끼얹어가며 구워주세요. 이때 나는 '치이익' 소리와 고소한 냄새가 정말 예술이에요! 아스파라거스도 같이 넣어서 구워줍니다. 마무리: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살짝 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느끼함도 잡고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훨씬 맛있어져요. 접시에 구운 닭가슴살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그 옆에 어린잎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담아줍니다. 맛 평가 및 팁: 여러분, 드디어 완성입니다! 퍽퍽할 줄 알았던 닭가슴살은 버터와 마늘 덕분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테이크로 변신했어요.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의 아삭하고 신선한 맛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레시피의 총칼로리는 400~450kcal 정도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여기에 통밀빵 한 조각을 추가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500kcal 내외로 포만감 넘치는 식사가 가능해져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없는 식사를 할 필요는 없어요! 이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셰인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꾸덕 꾸덕한 그릭 요거트 부어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을 주어 당뇨 예방 및 관리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과 비타민 B6는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당뇨 관리에서 식단은 약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요. 오늘은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 원칙들을 네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맛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기 당뇨인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습관은 단맛을 줄이는 것입니다. 설탕, 물엿, 꿀 같은 달콤한 양념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대신 신맛이나 매운맛을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지요. 👉 예를 들어, 고기를 구울 때 설탕 양념 ❌ 레몬즙 + 후추 + 마늘 ✅ 이렇게 바꿔보면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재료 사용하기 가공식품은 당분과 나트륨, 첨가물이 많아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반대로 제철 재료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신선해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예를 들어 봄에는 향긋한 봄나물을, 여름에는 오이·토마토를, 가을에는 버섯·고구마를, 겨울에는 무·배추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리면 음식이 가벼워지고 혈당도 안정되기 쉽습니다. 3️⃣ 고기 조리 시 기름기 줄이기 육류를 먹을 때는 부위 선택과 조리 전 처리가 중요합니다. • 소·돼지고기는 기름진 부위 대신 살코기를 사용 •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 이 과정을 통해 포화지방과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은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혈당과 체중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4️⃣ 튀김 대신 구이·찜·조림 선택하기 조리법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튀김이나 전은 기름 흡수가 많아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가지만, 구이나 찜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 찜으로 조리하면 소화가 편하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 채소 역시 볶음 대신 찜으로 만들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차이가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관리에서 요리법은 단순히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혈당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맛을 줄이고, 제철 재료를 쓰며, 기름기를 덜고, 조리법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쌓이면 혈당은 한결 안정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이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세요. 오늘의 식탁에서 충분히 가능한 변화입니다.
geniet
(다이어트도시락) 본도시락 울릉도버섯 영양밥
다이어트 할때 냉동 도시락이나 닭가슴살을 주고 먹었는데 맛과 영양을 살려주는 본 도시락을 발견하고 최애 도시락으로 먹고 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에 들어가서 10분정도 후 픽업이 가능 울릉도 특산품 나물이 3종류 들어가서 곤드레밥과 비슷.. 버섯은 간장으로 살짝 볶았는데 슴슴해서 자극적이지 않다 도시락은 나물밥과 버섯 매콤한 양념다데기 심플... 추가 들기름과 김을 주는데 넣지 않아도 고소하고 특유의 나물향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가격 : 7,900원 칼로리 317kcal(일반 도시락 600kcal) 단백질 6gr+6gr(계란후라이추가) 지방 6gr 나트륨 480mg 생각보다 밥의 양이 많고 나물이 풍성해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과 지방함량이 낮아 부담없어서 좋아요 다이어트를 할때도 맛과 영양 그리고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은 도시락이예요 나물밥에 양념장올리고 버섯을 토핑으로
장보고
식단 레시피 글 올리고 포인트 받은분 게세요 ?
전 검수는 됫는데 500포인트가 지급이 안되네요 혹시 받은분 잇으신가여
쪽쭈리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류 줄이기 챌린지, 살 빼고 싶다면 기본
달콤한 유혹을 끊는 건 쉽지 않지만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당류 줄이기’는 피할 수 없어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당류 줄이기 챌린지’는 다이어트를 지속 가능한 습관으로 바꾸는 실천법입니다. 출처 Freepik 1️⃣ 당류는 체지방을 만드는 주범이에요 체내에 흡수된 당류는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인슐린을 자극해 결국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 사탕, 초콜릿, 빵 같은 정제당 위주 간식 🥤 당이 많은 음료는 ‘마시는 설탕’ 이런 간식들을 매일 먹고 있다면 운동을 해도 감량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2️⃣ 무가당 식단, 포만감은 높이고 중독성은 낮춰요 무가당, 무첨가 간식은 군것질 유혹을 줄이고 식욕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 다크초콜릿으로 바꾸기 🥛 저당 그릭요거트로 간식 대체 🍵 설탕 대신 계피, 바닐라 향 등으로 풍미 더하기 당류 섭취가 줄면 혈당의 롤러코스터도 멈추고 식욕 조절이 쉬워집니다. 3️⃣ 당류 줄이기 = 다이어트 성공률 높이기 설탕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체중과 체지방률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요. 📉 불필요한 열량 섭취 감소 💤 식후 졸림, 피로도 줄어들어 생활의 질 향상 🥗 전체 식단의 질 개선 → 꾸준한 감량 가능 😊🍫🥛 다이어트는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잘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걸 기억하세요. “빼는 다이어트”보다 “덜 먹는 습관”이 오래갑니다. 당류 줄이기는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습관이에요. 당신의 식단에서 설탕을 조금만 빼보세요. 몸도 가볍고, 마음도 산뜻해질 거예요.
geniet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다이어트 필수 식재료 냉동 닭가슴살을 활용해 든든한한끼, 치킨마요볶음밥을 만들수 있어요! 재료는 밥, 닭가슴살, 양파, 양배추, 계란, 김가루(약간/없으면생략가능), 소스(간장, 맛술, 알룰로스, 저당굴소스, 저당마요네즈, 저당크레이지핫소스)입니다 사실 이 레시피의 킥은 소스랍니다! 요새 시중에 저당 소스류를 정말 다양하게 팔잖아요 그걸 이용하면 맛있으면서 조금더 건강한 요리가 가능한거 같아요 우선 올리브유나 기버터를 넣은 팬에 풀어놓은 계란두개를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주고 그릇에 미리 담아둡니다 냉동닭가슴살은 해동 후 전자레인지에 돌려 잘게 찢어 준비해두고(저당크레이지핫소스에 버물버물) 양파와 양배추도 총총 썰어서 준비해줘요 이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잘게 찢은 닭가슴살->양배추->양파순으로 넣고 볶아주다가 양파의 숨이 죽기 시작하면 밥 한공기 분량과 소스를 넣고 적당히 볶아줍니다 (소스: 숟가락기준, 간장1, 맛술1, 알룰로스1, 굴소스1, 물2) 다 볶아졌으면 아까 스크램블 에그를 뒀던 그릇에 예쁘게 담아주고 가운데 김가루 약간 올리고, 저당 마요네즈와 저당크레이지 핫소스를 기호껏 뿌리면 끝! 진짜 간단하고 쉬운데 맛도 보장이에요! 크레이지핫소스는 사실 제가 매운걸 좋아해서 팍팍 넣었지만 생략해도 간은 충분히 맞고 맛있어요- 글로 설명하자니 뭔가 장황하게 써졌지만 진짜 간단한 재료인데다 시간도 별로 안걸려서 자주 먹는 요리라 이렇게 소개해봅니다!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마요볶음밥, 꼭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박고은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흥국빵으로 산책전...
콜레스테롤 개선된다는 빨간색 흥국빵에 빵콩버터 올리고 맛있는 사과 올려서 아삭하고 상큼하게 산책전 든든히 챙기고 산책 출발해요 햇사과에 꿀이^^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여름에는 더워서 입맛을 잃어버리기 쉽지요? 그래서 저는 여름에 콩국수를 즐겨 먹고는 합니다. 콩국수는 콩을 주재료로 한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기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재료는 콩국수면으로 사용할 소면(다이어트때는 곤약면으로 먹어요),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콩국물, 오이, 통깨 등입니다. 먼저 콩국수면으로 사용할 소면을 냄비에 물이 끓으면 5분 정도 삶습니다. 다이어트때는 곤약면으로 먹고는 하는데 곤약면이 칼로리가 훨씬 낮고 조리시간이 짧아서 좋습니다. 곤약면을 조리하지 않고 바로 봉투를 열어 먹을 수 있을 제품도 많아서 여름철에 선호합니다. 그 다음에 기호에 따라 콩국수에 같이 곁들일 오이 같은 야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이 없는 백김치를 얇게 썰어 고명으로 올려 먹어도 별미 같습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그릇에 소면을 넣고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콩국물을 부어 줍니다. 시장에서 판매하는 콩국물의 맛과 칼로리가 다양한데 다이어트할 때는 소금이나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콩국물 본연의 맛만 느낄 수 있는 콩국물을 선택해서 먹습니다. 그 위에 준비한 채소를 올리고 통깨를 뿌려 주면 다이어트 콩국수가 완성됩니다. 콩국수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보통 한 그릇에 25~3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칼로리는 550~700kcal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좋은 음식입니다.
인생중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전 든든하게
선선해진 아침에는 숲으로 갑니다. 흥극식빵위에 잠봉 /브리치즈/수분많은 오이 올리고 페파론치노 몇개 혈당 떨어지지 않게 든든히 채우고 숲으로 출발해요 *흥극식빵 : 붉은색 흥국쌀로 만들어 콜레스테롤 감소와 중성지방 개선에 효과 좋음
장보고
저녁은 샐러디서 연어포케 먹네요
피로감 많은 월요일은 퇴근하고 샐러디서 포케 먹어요. 현미밥 대신 메밀면 올리고 훈제 연어에 야채 가득 양이 좀 많지만 야채가 많아서 먹고 나면 소화 잘 되서 좋더라구요..
장보고
비벼비벼~
아삭아삭 노각무침과 나물 넣어 계란후라이 올리고 고추장 참기름 뿌려 맛점 했어요 ~~
애플짱
위고비 부작용 총정리|탈모·설사·두통 실제 후기
요즘 마운자로가 국내 출시 되면서 위고비랑 비교하는 글이 많더라고요 저도 둘 차이가 정확하게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부작용부터 차근차근 알아보려고 해요! 위고비 처음 출시 된 후에 차츰 위고비 부작용이 알려지면서 위고비 처방을 고민 하시는 분들도 많았죠 오늘은 실제 사용자 후기 중심으로, 부작용 싹 정리해드릴게요! ✅ 위고비 부작용 1. 위장 관련 부작용 가장 많이 보고되는 위고비 부작용이죠 구토, 복통, 팽만감, 설사 같은 증상이 흔하다고 해요 특히 위고비 부작용 설사는 사용 초반 적응기 때 자주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완화되는 경우가 많대요! 2. 두통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두통을 경험했다고 해요 그래서 위고비 두통 언제까지 라는 검색어도 있을 정도죠..! 수분이 부족하거나 혈당이 급격히 변할 때 위고비 부작용으로 두통이 더 잘 생긴다고 해요 수분 섭취와 혈당 관리가 중요해보이네요 ! 3. 탈모 드물지만 보고되는 게 바로 위고비 부작용 탈모예요 사실 약 자체의 영향이라기보다는,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인한 탈모가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실제 통계로도 성인의 약 3% 정도가 위고비 부작용으로 탈모가 나타났다고 보고 됐어요 ✅ 위고비 부작용 실제 후기 💬 “용량 올리고 나서 위고비 부작용 두통이 너무 심해 며칠 힘들었어요.” “화장실을 자주 가게 돼서 불편했는데, 알고 보니 흔한 위고비 부작용 설사더라고요.” 💬 💬“몇 달 지나니 머리카락 숱이 줄어서 검색해봤더니 위고비 부작용 탈모 케이스도 있다고 하네요.” 위에는 실제 위고비 처방 맡은 후 느낀 부작용 후기인데, 이런 후기를 직접 보니 위고비 부작용은 사람마다 정도 차이가 크다는 걸 알 수 있어요 ✅ 위고비 부작용 요약 구분 위고비 부작용 내용 흔한 증상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두통 초기 혹은 증량 시 자주 발생 탈모 드물지만 급격한 감량 시 가능 주의해야 할 점 췌장염, 담낭 문제, 시력 변화, 우울감 등 중증 부작용 가능 오늘은 위고비 부작용에 대해 총정리 해봤습니다. 특히 위고비 부작용으로 설사, 두통, 탈모 후기가 많은 만큼 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좋아보여요. 지니어터 분들 중에 위고비 부작용 직접 겪으신 분 계신가요? 댓글로 경험이나 꿀팁 나눠주시면 다른 분들께도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다이어터라구욧~
산착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어제 사온 익지 않아 당도는 그리 달지 않아서 더 좋은 바나나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덜 익은 바나나의 비밀, ‘저항성 전분’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바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발효되며,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립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소화가 느려져 포만감 유지 장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 노란 바나나보다 덜 익은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약 20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와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에너지 충전과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 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전...
통밀 빵에 땅콩버터 올리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A2우유 챙기고 아침 산책 출발해요
장보고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밥 대신 미니버거로 아침 먹어요. 모닝롤에 바질페스토 토마토 홍로사과 훈제오리 올리고 다른 하나는 어제 만든 감자샐러드 얹어서 미니버거로 아침 간편하게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