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브로콜리 크림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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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아침 단호박 샐러드 먹었어요 베이컨이 좀 짜긴 했지만 원래 소스없이 먹어서 야채랑 간이 딱 맞았어요
현유리
낫또 샐러드
파프리카 두부 브로콜리 낫또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릭요거트넣고 올리브유 한바퀴~~
아쟈아쟈
양배추전
간단하게 10분안에 해먹는 양배추전입니다. 양배추는 저당음식이고 칼로리가 낮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반죽재료 양배추 300g 베이컨3장 계란 1개 양파 1/2조각 고추 1개 부침가루 1.양배추 얕게 채썰고 양파,고추,베이컨 잘게 썰기 2. 채썰은 양배추 2~3분 찜해서 부드럽게 3. 양배추와 다른재료 넣고 부침가루,후추 넣고 반죽 4. 후라이팬에 기름 적당히 넣고 부치기
빠담소리
두부김밥
두부 반모 계란 2개 청양고추 브로콜리 다져서 섞고 생시금치~ 당근라페 단무지 한개
아쟈아쟈
그릭요거트 대파베이글
그릭요거트에 설탕대신 알룰로스 대파 구운베이컨넣고 베이글에 얹어 먹음 맛있어요
happy80
kb페이 출첵.퀴즈 풀기
KB 정답 프랜시스 베이컨 막차 타고 슝 어여 출첵하시고 퀴즈 푸세용~~
우리화이팅
내가 실천한 섬유질 섭취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하기
저는 일상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 시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제가 직접 경험해 본 결과,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의 섬유질 섭취 경험담 채소와 과일 섭취 늘리기: 저는 매일 샐러드나 브로콜리, 당근 같은 채소를 식단에 포함시키고, 간식으로는 사과나 베리류 같은 과일을 즐겨 먹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점점 습관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섬유질 섭취량이 늘어났습니다. 통곡물 선택하기: 예전에는 흰 쌀밥이나 흰 빵을 주로 먹었지만, 이제는 현미나 귀리, 통밀 빵을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맛이 어색했지만,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견과류와 씨앗 섭취하기: 저는 아침에 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치아 씨드, 아마씨 등을 넣어 먹습니다. 견과류와 씨앗은 간편하게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콩류 섭취 늘리기: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검정콩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샐러드나 스프, 스튜 등에 넣어 먹으면 맛도 좋고, 섬유질 섭취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한 덕분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과식을 피할 수 있었고, 이는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선비
kb페이 35포적립
너무나도 유명한 명언이죠 아는것이 힘이다 이명언을 프렌시스 베이컨님이 말씀하신거네요 ㅎ
달려볼꺼야
주말은 버거네요~
주말에 한끼는 햄버거 먹어줘야죠 점심에 맥도날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사와서 마아랑 먹어줬네요~ 역시 햄버거는 언제나 맛나네요
agnes0117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식단관리놔 꾸준란 운동으로 공복혈당 110대로 쩔어졌다. 90대로 쩔어지기위해서는 아직 갈길이 멀다. 아침 된장국밥 점심 두루치기정식. 저녁 잡곡밥 반공기에 베이컨 김치볶음. 과자가 너무 먹고 싶어 조금 먹었는데 다음에는 잘 참아야겠다. 15천보 걷고 나니 개운하다
바로지금이지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
집밥~
생선굽고 두부도 굽고 브로콜리는 데쳐서.. 있는 반찬 꺼내서 집밥으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저의 혈당 관리 방법은 식전 채소 먹고 5분 후 식사하기 입니다. 주로 양배추를 많이 썰어놓고 먹어요. 알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처럼 계절마다 나오는 채소들 썰어두고 먹는답니다. 요즘 오이가 저렴해서 오이도 많이 먹어요. 천천히 씹어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밥솥도 저당 밥솥을 이용하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렌지 돌려먹으면 당이 낮아진다더라구요.
람라미
아들 저녁상
아들와서 저녁 챙겨요 청경채 살짝 데친 후 베이컨마늘 볶아 올리고 파기름만들어 간장베이스 소스 얹음 끝~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 레시피
플레인베이글 1개,대파1개, 그릭요거트 1큰술,베이컨2장, 꿀1큰술 1.플레인요구르트200cc 2.채반 3.면포 4.유청 받을 그릇 5.그릇위에 채반올려둠 6.면포를 펼쳐둠 7.면포위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부어줌 8.면포에서 유청을 제거함 9.내용물이 흐르지 않게 고무줄로 묶어줌10.내장고에 넣어서10시간 이상 유청을 분리함 11.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구워준다12.야채를 손질하여 볶아준다 13.베이컨도 구워둔다 14.빵위에 스프레이하듯이 뿌린다
재털이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혈기챌4기 6일차
날짜 6월 6일 목요일 측정시간 아침공복 어제 저녁으로 시래기국 잡곡밥 오이,오징어.브로콜리무침을 먹었다. 그리고 바로 걷기운동을 다녀왔다. 그래서일까 다시 90대가 나왔다. 역시 운동을 해줘야하나보다.
쿄쿄84
양배추전 레시피
간단하게 10분안에 해먹는 양배추전입니다. 양배추가 위에 부담되지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반죽재료 양배추 300g 베이컨3장 계란 1개 양파 1/2조각 고추 1개 부침가루 1.양배추 얕게 채썰고 양파,고추,베이컨 잘게 썰기 2. 채썰은 양배추 2~3분 찜해서 부드럽게 3. 양배추와 다른재료 넣고 부침가루,후추 넣고 반죽 4. 후라이팬에 기름 적당히 넣고 부치기
빠담소리
양배추 볶음 레시피
다이어트 중일 때 포만감도 주고 맛도 있는 양배추 볶음입니다. 팬에 올리브유 두른 후 마늘로 향을 입히고 양배추를 넣어서 볶아요. 후추로 마무리. 굴소스 조금 넣어도 괜찮답니다. 그리고 단백질을 위해 반숙란과 닭가슴살햄을 구워서 같이 먹어줍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죠? 거기에 넣고 싶은 채소 같이 넣으면 더 좋다는! 양파나 브로콜리도 굿굿
람라미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4기 6일차인증
아침 물마시고 공복시 쟀습니다 어제저녁 김치볶음밥 조금 브로콜리 먹었습니다 그리고 걷기도 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이 안되게 나오네요 내일부터 열심히 걸어야겠어요
하트니
엄청 맛있는 양배추 레시피 공유합니다~
1. 양배추를 채칼로 많이 많이 썰어줍니다.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른후 마늘을 넣어 볶아주다가 베이컨을 넣습니다. 3. 배이컨이 적당히 익으면 양배추를 모두 넣어서 익혀줍니다. 4. 양배추가 익으면서 숨이 죽으면 간장 한큰술, 굴소스 한큰술, 후추조금 넣어서 더 익혀줍니다. 5. 적당히 다 익었다면 불을 끄고, 현미밥 위에 양배추 볶음을 올려줍니다. 6. 계란후라이 반숙으로 해서 올리고, 파슬리로 데코 하면 끝!!
조콩만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데 간단하기까지! 양배추 레시피, 이번엔 000이랑 볶았습니다
다이어트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먹는 1등 채소! 양배추😍😍 양배추는 낮은 칼로리에 포만감을 주면서 식사량을 줄이면서 찾아오는 변비에도 도움을 주는 고마운 식재료입니다ㅎㅎ 저는 양배추를 쪄서 쌈장 찍어 먹는걸 제일 좋아하는데요~ 맛있지만 매일 먹으면 질리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재료와 볶아 먹는데 반찬으로 곁들여 먹어도 좋고 그것만 먹어도 맛있어요! 이번엔 베이컨과 함께 볶아봤습니다~ <베이컨 양배추 볶음> 레시피는 초간단ㅎㅎ 양배추와 베이컨을 먹기 좋게 썰고 다진 마늘 조금과 소금 찹찹 넣고 간 맞추면 끝입니다👍 양배추와 함께 쉽고 건강한 한끼 어떠신가요?😊
비비기맘
컵누들 & 건강식
컵누들도 나름 건강식? ㅋㅋㅋ 브로콜리 삶고 단호박 렌지에 돌렸어요. 컵누들에는 계란 퐁당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입니다.
루시안
나의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Before: 2. 감량기간 감량기간: 일주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59.2kg 감량 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고, 얼굴과 팔에도 살이 많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7.4kg 감량 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으로 변화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오트밀 1컵 + 아몬드 10개 과일 (바나나 또는 사과)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다양한 채소와 함께) 현미밥 1/2공기 저녁: 구운 생선 또는 두부 찐 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콩류 반찬 간식: 하루 견과 1봉지 그릭 요거트 6. 감량 방법 (운동) 유산소 운동: 30분에서 1시간 동안 조깅 또는 빠르게 걷기 30분 동안 자전거 타기 또는 수영 근력 운동: 전신 근력 운동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덤벨 운동 등) 코어 강화 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 7. 꿀팁 및 조언 일지 작성: 매일 식사와 운동 기록을 작성해 스스로의 진행 상황을 체크하세요. 꾸준함 유지: 짧은 시간 내에 큰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체중 감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물 많이 마시기: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셔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세요. 소셜 서포트: 주변 사람들에게 목표를 알리고 응원을 받아 동기부여를 유지하세요. 전문가 상담: 필요하다면 영양사나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세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취미 생활을 즐기세요.
박선비
6월3일 혈기챌4기 6일차
6월3일 저녁식후 혈당사진입니다. 오늘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베지샌드위치를 먹었어요.햄이나 베이컨없이 채소로만 되어있어서 건강식으로 잘먹었습니다.근데 소스를 칠리소스로 넣는바람에 혈당이 살짝 높은느낌이예요. 다음번엔 베지에 올리브와 후추만 살짝넣어먹어야겠어요
달토끼81
남편의 저녁
남편의 저녁은 김치찌개와 호박전, 브로콜리 준비하고 소고기는 바로 구웠습니다. 다들 맛저하세요.
루시안
선물은 나눠 먹어야 제맛
선물 받은 메론과 산딸기, 브로콜리 앞동언니 퇴근하면서 받아 가라고 입구에서 주인을 기다립니다. 맛있게 후숙되면 2개는 시골 가져가야지요. 나눔의 즐거움입니다.
루시안
바질피자
애슐리 냉동 피자에 베이컨이랑 치즈 올리고 마지막에 바질 올려서 먹었어요. 바질 올리니 고급진 맛이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