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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브로콜리 크림리조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베이컨 브로콜리 크림리조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타민 상식

스스로 에너지를 내진 않지만 신체의 다양한 대사활동을 촉진하는 필수 영양소에요 ㆍ 식품으로 많이 섭취하며, 적정량을 섭취하지 못했을 경우 결핍증 발생하고요 ■ 지용성비타민 vs 수용성비타민 - 지용성비타민 (A, D, E, K) ㆍ 지방에 잘 녹는다. ㆍ 과다섭취 시 체내에 축적되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ㆍ 수용성 비타민보다 열에 강하다. ㆍ 당근, 고등어, 참치, 연어, 달걀, 고기, 우유, 시금치 등 - 수용성비타민 (B, C) ㆍ 물에 잘 녹는다. ㆍ 체내 조직에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공급해줘야 한다. ㆍ 과다섭취 시 소변으로 배출된다. ㆍ 딸기, 버섯, 파프리카, 우유, 브로콜리, 레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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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홀

비타민 상식

저녁식사

청경채.당근.양파를 넣어 낙지볶음과 아욱국.브로콜리.양상추로 식단을 구성해서 저녁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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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저녁식사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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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혈당일기4기 3일차인증

5/31일에서 넘어가는 6/1일 12:08분에 혈당체크 저녁으로 양배추 브로콜리 돈가스 버섯볶음 현미밥 두시간후 혈당체크  가볍게 걷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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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6x59cch

혈당일기4기 3일차인증

하루 한끼 샐러드

브로콜리 사다 데쳤어요 루꼴라랑 채썬 양배추 어린잎 계란 2개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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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하루 한끼 샐러드

혈당일기4기 5일차

날짜: 5월 3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혈당측정결과: 134mg/dL 아침식사 후 산책겸 운동을 했다. 점심을 밀크티 샌드위치를 먹었다. 저녁으로 잡곡밥 소고기 버섯 브로콜리 멸치 오이지 깻잎조림을 먹었다. 식후2시간인데도 혈당이 많이 나온게 밥을 많이 먹어선지 소화가 안되선지 걱정이 된다. 내일부터는 조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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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혈당일기4기 5일차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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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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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루꼴라

루꼴라도 많다고 하셔서 같이 갖고 왔네요 ㅎ 안그래도 아보카도 베이컨 샌드위치 할때 필요 했는데 너무 잘 됐네요 ㅎ 이거 조금만 사려고 해도 비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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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루꼴라

샐러드 점심

오늘 점심 샐러드 아보카도 베이컨 에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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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샐러드 점심

양배추계란부침

간단한 양배추 요리를 소개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100g정도 채썰어주고 찬물에 담가 가볍게 헹궈주세요 채에 담아 물기를 빼주시고  당근 30g 양파 1/3 가늘게 채썰어주세요 슬라이스햄이나 베이컨도 채썰어주세요 그리고 팬에 식용유 1스푼 둘러주고 중불로 다진마늘 1스푼 넣어 볶아주다 구수한 향이 올라오면 채썰어둔 양파와 당근을 넣어 볶아주다 숨이 살짝 죽으면 다음으로 양배추를 넣어주고 후추3꼬집 맛소금2꼬집 굴소스 1스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의 숨이 어느정도 죽으면 햄또는 베이컨을 넣어주고 30초정도 볶아주고 3등분으로 나눠준후에 도넛모양으로 해주고 원 안에 계란을 깨뜨려 넣어주고 약불로 조절해주고 뚜껑을 덮어 흰자부분만 익혀주세요 저는 반숙으로 먹는걸 좋아해서 이렇게하는데 취향대로 하시면 돼요 이렇게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간단하면서 영양만점인 양배추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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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양배추계란부침

나만의 혈당관리

당뇨1형 발병후 식단관리부터 들어갔어요 우선 애사비 식초부터 식전에 한잔씩 마시고 양배추나 브로콜리등 야채를 먼저 섭취후 계란이나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을 제일 나중에 먹는 방법으로 혈당스파이크를 막으면서  급격히 혈당이 180 넘어가면 식후 운동으로 걷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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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6x59cch

나만의 혈당관리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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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샐러드

단호박 계란 방토 베이컨 옥수수 야채들 과자도 좋아하지만 샐러드도 많이 좋아해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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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100g이 빠졌어요. 뭐 이 정도면 유지고 어제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안 먹은 게 그나마 유지를 한 거 같네요. 어제는 제법 많이 걸었었거든요. 유지가 됐어도 기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어제 걷기를 많이 해서 오늘도 그만큼 걸어야한다니 약간의 부담이 밀려 옵니다. 걱정은 걱정이고 아침은 항상 잘 먹어야죠. 그러나 오늘은 거의 야채 대부분(당근 빼고)을 다 준비해야 했어요. 어제 비슷하게 뚝 떨어졌거든요.  이제까지 편하고 다양하게 야채믹스 섞어놓은거 사서 씻어서 했는데 어제 양상추 저렴하게 사면서 로메인과 같이 야채믹스처럼 만들어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반정도 씻어서 준비해놓고,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야 했고 브로컬린 삶아서 준비해야 하고요. 과일은 모처럼 사과를 없고 딸기랑 오렌지 준비까지 하니 거의 한 시간이 걸린 거 같네요🤣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든 아침 1인분 샐러드에요. 시간 걸린만큼 풍성하게 넣네요. 거기다가 딸기 듬뿍 그릭 요거트샐러드로 저거 다 먹으니까 배불렀어요 물론 배가 조금 찼지만 샐러드는 그만 꺼지니까 그리고 아침엔 더 든든히 먹기 위해서 밥도 차려 먹었죠. 그 대신 밥은 반만 데우고 전에 남았던 상추 한 장이랑 배추 4개로 쌈밥 해 먹을라고 어제 사온 두부 반 물기 날려서 두부쌈장 만들고 반은 두부전 했어요(고기 대신 쌈에 밥이랑 같이 싸 먹었어요)  아침에 야채 준비한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이거 두부 쌈장 만들고 두부지는데도 더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래도 어제 산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파김치 꺼내서 금방 만든 두부쌈장으로 쌈 싸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고기대신 두부전에 먹으니까 칼로리 부담도 덜구요. 쌈밥은 배부르게 먹어도 확실히 죄책감이 덜 들어요. 물론 밥은 보통때 반을 먹어야 된답니다. 밥까지 원래 먹듯이 먹으면 배가 너무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할 수도 있어요.😆 쌈 먹으면서 좀 텁텁한 느낌은 브로콜린과 초장을 빼서 고걸로 상콤하게 마무리했어요. 아침에 브로콜리 잘 삶아서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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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재료손질만 1시간😅

아점저, 채소찜 두부부침 청국장

주말은 뭔가 바빠요, 그래서 주말이겠죠 그래도 식단은 집에서 먹었기 때문에 비슷해요 밑반찬이 최고이죠 굿👍 브로콜리랑 무가 같이 있는 밑반찬이 있는데 브로콜리 김치라고 하시네요 이 브로콜리는 익힌 게 아니라 생브로콜리인데 생으로 먹는 것도 뭔가 좋나봐요 앞으로 유투브 좀 공유해달라고 해야겠어요 뭐가 좋은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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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점저, 채소찜 두부부침 청국장

탄단지 지대로 양배추전~

보통 다이어트어트 할때 탄수화물를 안먹으려하지요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면 우리몸의 뇌기능이 떨어지고 심장질환 발병 근육량감소 체력저하등의 문제가 생길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해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영양소 골고루  섭취해야 몸의 균형도 잡아주고 오래도록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어요~ 양배추.베이컨.감자.양파.당근 오일은 아보카도 오일을 준비했어요 간은 소금 굴소스 후추로 했어요 감자는 잘 익지 않아서 감자만 따로 구워주었어요 구워진 감자위에 양배추 당근 양파 베이컨을 볶아서 올려주고 단백질 최고봉 계란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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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탄단지 지대로 양배추전~

양배추 요리 레시피

양배추는 항상 좋아하는 재료인데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더 자주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SNS에서도 엄청 핫해서 여러 레시피가 많으니 내게 맞는 요리로 활용하면 좋겠죠^^ 전 피클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혈당조절을 위해 요즘 야채,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있는데 매 번 식전에 야채를 씻어 먹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레시피가 피클입니다. 양배추 외에 오이, 양파를 기본으로 하고요~ 브로콜리와 비트 등 넣고 싶은 재료를 더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전 향긋하고 아삭아삭 씹는맛이 좋은 샐러리까지 추가해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큰 냄비에 물과 알룰로스, 소금, 후추(갈아쓰는 후추가 향이 좋아요)를 넣고 끓여줘요. 조금 짜고 달다 싶을 정도로 간을 해 주면 돼요. 나중에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간이 맞아집니다. 진하게 하지 않으면 싱거워질 수 있어요. 양은 준비한 채소가 잠길 정도로 해 주세요. 팔팔 끓이는 동안 원하는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썬 야채는 섞어서 뚜껑이 있는 큰 스텐통에 넣어 둡니다. 거기에 간 한 물을 부어주는데 불을 끈 후 바로 부어주면 됩니다. 물이 뜨거우니 채소가 아삭아삭 데쳐지는 원리입니다. 붓고 난 뒤 채소가 잠기도록 꾹꾹 눌러주고 뚜껑을 닫습니다. 4~5시간 후 식으면 뚜껑을 열어 애사비를 쭉 둘러 새콤달콤한 맛이 날 만큼 부어 줍니다. 물 끓일 때 미리 식초를 넣어 함께 끓이기도 하는데 저는 애사비의 좋은 성분이 상할까봐 함께 끓이지 않고 식은 후 부어주었어요. 뚜껑을 닫고 냉장고행! 다음 날 아침부터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좀 어렵나요?? 저도 엄마께 물어보며 여러 번 하다보니 이젠 나름 노하우가 생겼네요^^ 엄청나게 만들어 두고 오랫동안 먹으니 편해요. 무엇인가를 먹기 전에 제일 먼저 요 피클을 먹고 단백질, 탄수 순서로 먹고 있습니다^^ 매 번 야채준비가 귀찮으신 분들은 요 방법 한 번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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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요리 레시피

엄마의 인심

시골에서 가져온 야채 요건 찐친언니꺼~~ 오늘 교회 온다고 엄마가 따로 챙겨주신 야채입니다. 브로콜리, 깻잎, 상추, 부추. 머귀잎, 나물 엄마의 인심 너무 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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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인심

시골집 텃밭

브로콜리는 거의 끝났고 이제 양배추 기다립니다. 양배추 옆에는 양파, 토마토, 깻잎 그리고 오이~~~ 이제 당분간 오이 사지 않아도 됩니다. 시골집 텃밭은 엄마의 사랑이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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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텃밭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아침에 먹으려고 만든 그린스무디입니다. 야채는 먹어야 하지만 생야채를 공복에 많이 먹는 것은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는 익힌 야채로 스무디를 자두 만들어먹었어요. 익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넣고 취향대로 꿀, 레몬즙, 올리브유,  애사비 등을 추가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토핑으로 팽이버섯말린것과 애플민트잎을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밑에 사진은 토마토절임을 같이 만들었던건데요 요게 아주 별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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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양배추레시피)양배추 계란전

다이어트에 딱 좋은 양배추 계란전을 소개합니다 예전에 길거리 토스트 먹어본 기억을 떠올리니 양배추 계란전을 만들어 먹으면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달걀 풀어놓은거에 양배추,  당근, 양파, 파, 베이컨 등을 채썰어 넣고 부치면 완성입니다  채칼의 도움을받아 재료준비도 샤샤샥 후다닥ㅎㅎ 양배추 계란전에 케첩 뿌려 접시에 담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맛도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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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양배추 계란전

양배추레시피-양배추케일주스

양배추케일주스소개합니다. 양배추와시금치등에풍부한 비타민U(항궤양성인자)는 위점막을재생시키고 케일,브로콜리등에풍부한 뮤신은 위점막을 보호해줍니다. 양배추의쓴맛이 거북하다면 과일이나 요구르트를넣고 주스를만들어 섭취해도좋아요. 암예방음식에도 소개되어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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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레시피-양배추케일주스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많이 못 걷고 마로니공원에서  제법 앉아있다가(기독교 전도하시는 분한테 말려서) 얼른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점을 먹었네요. 저 먹으라고 삼겹살 3토막 남겨놨어요 먼저 샐러드 대신 야채 배추쌈 4개 만들어서 저3개 먹고 1개는 엄마 드렸어요. 배추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할라피뇨 땅콩1개 넣고 만들어 얼능 먹는데 자이글에 올려놓은 삼겹살 2토막이 익기 시작해서 엄마한테 결국 구워달라고 했어요 상은 엄마가 아침드시고 나먹으라고 차려놓은것에  브로콜리하고 초장 내고 고추지무침 정도 더 빼고 밥은 제일 작은 걸로 데웠죠. 고기를 많이 먹을 거라 밥이라도 반그릇 먹으려고요.  내가 파저리를 2개나 사서 아침에 제법 먹었는데도 저렇게 많이 남았었다면서 엄마가 걱정했지만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저의쌈은 상추나 배추 하나에 고기 두툼하게 한 점, 파절이 많이 쌈장에 생마늘, 고추 놓고 밥은 조금 넣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렇게 해서 많이 먹었어요. 엄마가 자이글에 삼겹살과 양송이버섯 구이를 해주셨고  2토막은 저렇게 먹고 어머니가 양송이 버섯과 고기를 몇 점 드시고 우리 라떼도 몇 점 주니까 조금 작아서 한토막 더 구워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3토막 다 먹었답니다. 한 340g 정도 있는데 280g에서 300g정도는 제가 먹은 거 같네요. 역시 삼겹살은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행히 밥이라도 작게 먹어서 다 먹고 배가 터질 거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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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자이글로 삼겹살구이

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1/8통.올리브유2큰술.소금조금.베이컨 세줄.치즈조금.후추가루.파슬리조금. 양배추는 살짝쪄서 올리브유에 볶아서 소금간해서 베이컨과 함께 후추뿌려서 드시면 맛도나고.다이어트에 포만감을 갖게되어 좋아요.특히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라 자주 해먹어요.삼겹살도 곁들이면. 더 좋죠.우리모도 다이어트에 성공합시다.운동도 같이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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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혈당일기 3기 7일차

5월 24일 저녁식후 유러피안 야채믹스 오이 파프리카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와 토마토 소스 베이컨 보코치니 파스타 먹고 감기 된통 걸려서 컨디션 안좋아서 움직이기 싫어서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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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일기 3기 7일차

주스한잔

주스한잔해요 브로콜리 주스래요 당도가 있긴한데 착츱계념인  주스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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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주스한잔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그전엔 양배추는 그냥 어디 요리할때 넣는 부재료로만 썼었는데, 이제 양배추는 없어선 안될 주재료입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 U가 있는데, 이 비타민이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네요^^  거기에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운동도 활발히 해줍니다. 이런 좋은 양배추~ 자주 먹으면 좋겠죠^^  1) 양배추볶음 - 다른거 없어요, 그냥 채썬 양배추에 소금 후추 간만해서 아삭거림이 남도록 볶아주면,  그냥 반찬으로만 먹어도 good! 밥 위에 올려 조림간장 뿌려먹으면 덮밥!  2) 양배추 전 - 이 전에는 밀가루는 필요없다! Out!!  채 썬 양배추에 소금 후추 살짝 해주고, 계란만 풀어서 부쳐주시면 끝! 간단하죠~  전만 먹어도 맛있지만, 김밥 싸듯이 밥 대신 김위에 양배추전과 다른 재료 넣어도 되고, 당근라페 넣어 말아드시면 건강한 식사입니다!!  3) 양배추 브로콜리 새우볶음  말 그대로 새우 먼저 볶은다음, 양배추와 브로콜리 넣고 소스(간장, 식초, 올리고당, 물, 후추) 부어 빠르게 볶아준 뒤, 냉장고에 두고 시원하게 먹으면 여름반찬으로 좋아요^^ 이 외에도 닭갈비 / 쫄면 / 양배추 쌈~  정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넘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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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지

<양배추레시피> 내 안에 양배추 있다~

치팅데이 양송이 파스타 자주 먹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저는 치팅데이 음식으로 스파게티 만들어 먹어요 딱히 안심하고 먹을 정도는 아니지민 그래도 치팅데이니 먹어야죠 이번 가족 저녁식사로 간단하게 시중에파는 파스타 소스를 이용해서 맛있게 파스타 먹었어요 간단하고 양송이 버섯  양파 마늘 베이컨 등 원하는데로 맞춰 넣고 소스 간만 맞히면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수 있어 좋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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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양송이 파스타 자주 먹어요

치팅데이에도 과하지 않은 토마토 스파게티

배달하면 절제 못하고 이것저것 다 시켜버릴 것 같고 군것질 하나 시작하면 끝도 없이 들어갈 것 같은 걱정에 고민되는 치팅데이. 파스타 중에 오일파스타랑 토마토 스파게티는 평소 식단할 때 먹어도 괜찮다더라고요. 치팅때 별로 먹고싶은게 딱히 생각이 안나면 그냥 평소보다 조금 더 든든하게 스파게티를 챙겨먹곤 합니다. 물론 소스는 귀찮으니까 시판 소스로요. ㅎㅎ 베이컨이랑 이것저것 더 넣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ㅠㅠ 닭가슴살이나 넣었어요. 냉장고에 늘 두는 토마토와 오이로 간단하게 샐러드?도 만들어서 곁들였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먹는답시고 소스도 만들어먹고 시판 잘 안먹다가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치팅 보내면 죄책감도 없고 배도 부르고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치팅데이에 토마토 스파게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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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2

치팅데이에도 과하지 않은 토마토 스파게티

다욧 3일차

두부 마요네즈로 크림치즈를 대신해서 듬뿍 올린 라페 통밀빵~ 아드님은 간식으로 계란후라이 베이컨 구워 올렸구요 전 반숙란으로 두부 마요네 듬뿍~~ 넣어서 먹구요  요거는 아드님용~~ 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호두넣어 다욧3일차 마무리~~ *두부마요네즈 만드는법 찾아보면 많지만 잠시 올려봐요~ 두부 1모 뜨거운물에 데친후 한김 식혀 믹서기에 레몬즙 3숟가락(기호에 맞춰 양조절) + 소금 + 올리오일 2숟가락 + 통후추 갈아넣고 1차 믹싱   2차로 한번더 오일 2숟가락 넣고 + 꿀은 기호에 맞게 양 조절(전 2숟가락) 투하 후 곱게 믹싱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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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다욧 3일차

아침 메뉴

오믈렛으로 먹었어요  베이컨을 먼저 볶았어야 했는데 ㅎㅎㅎ 조금 실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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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아침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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