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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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건강보험 적용, 언제쯤 가능할까?
현재는 전액 본인 부담 지금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비만 치료 목적으로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돼요. 그래서 환자들이 한 달에 수십만 원씩 전액 부담해야 하죠. 정말 부담스러운 금액이에요. 😢 당뇨병 우회 전략 비만 치료제는 재정 부담과 미용 목적 사용 가능성 때문에 건강보험 등재가 정말 어려워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이 2007년부터 논의해왔지만 10년 넘게 진전이 없었던 이유죠. 그래서 제약사들은 똑똑한 전략을 쓰고 있어요. 바로 '당뇨병' 적응증으로 먼저 급여 등재를 시도하는 거예요! 🎯 2025년 10월, 위고비와 같은 성분인 오젬픽이 심평원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어요. 마운자로도 당뇨 적응증 급여 신청을 진행 중이고요. 전문가들은 당뇨병 치료 목적으로 먼저 급여화한 후, '고도비만' 또는 '심혈관 질환 등 동반질환 보유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비만 치료에도 급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어요.
로블ㅎ
위고비 청소년 적응증 승인, 무엇이 달라졌나?
식약처가 위고비의 12세 이상 청소년 사용을 승인했어요. 이건 국내에서 청소년이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GLP-1 기반 비만 치료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죠. 🌟 승인 기준은 꽤 엄격해요. 초기 BMI가 성인의 30kg/m² 이상에 해당하면서 체중이 60kg을 초과하는 12세 이상 청소년만 사용할 수 있어요. 임상시험 'STEP TEENS'에서는 68주간 201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구했는데요, 결과가 정말 놀라웠어요! 위고비 투여군은 BMI가 평균 16.1% 감소했고, 5% 이상 체중 감량을 달성한 비율이 72.5%나 됐어요. 위약군은 17.7%였으니 엄청난 차이죠? 💪 다만 오심(42%), 구토(36%), 설사(22%)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도 나타났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대한소아내분비학회에 따르면 한국은 동아시아 4개국 중 청소년 과체중·비만율 1위라고 해요. 남학생 43.0%, 여학생 24.6%가 과체중이나 비만이고, 청소년 비만의 약 80%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진다니 정말 심각하죠.
로블ㅎ
비트조림
비트 1개 메추리알 (삶아서 껍질을 깐 것) 양념장: 간장 3~4큰술, 매실액(또는 올리고당)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또는 멸치 육수) 1/2~1컵 기타: 들기름(마지막에 둘러주면 풍미가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재료 손질: 비트는 먹기 좋은 크기(깍둑썰기나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비트가 단단하므로 너무 크게 썰면 익히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양념장 끓이기: 냄비에 물(육수)과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비트 넣고 졸이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조립니다. 메추리알 추가: 비트가 어느 정도 익어갈 때쯤(절반 정도 익었을 때) 메추리알을 넣습니다. 완성하기: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충분히 졸여줍니다. 마지막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비만치료의 새로운 목표는 ‘감량의 질’
같은 10kg을 감량해도 지방과 근육이 각각 얼마나 줄었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최근 비만치료 연구에서는 체중감량률뿐 아니라 체성분과 근력, 대사 건강까지 함께 평가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어요. 지방은 충분히 줄이면서 근육과 신체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새로운 목표예요. 👉 앞으로는 ‘몇 kg 뺐는지’와 함께 ‘어떻게 뺐는지’도 중요한 비만치료 지표가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근육을 지키는 비만치료제 연구 확대
체중이 크게 줄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을 포함한 제지방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요. 최근에는 세마글루타이드와 근육 보존 후보물질을 함께 사용해 근육 손실을 줄이려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근육 감소에 취약한 고령층에서는 중요한 연구 분야가 될 수 있어요. 👉 앞으로 비만치료는 체중감량과 동시에 근육을 얼마나 지키는지도 중요해질 전망이에요.
팔망미인
차세대 비만약은 20% 이상 감량 경쟁
최근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에서는 평균 20% 안팎 또는 그 이상의 체중감량을 목표로 한 후보들이 등장하고 있어요. 여러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자극하거나 서로 다른 약물을 결합하는 방식이 연구되고 있어요. 하지만 높은 감량률만큼 장기 안전성과 부작용, 치료 중단률도 중요해요. 👉 차세대 비만약 경쟁은 ‘더 많이 빼기’에서 ‘안전하게 유지하기’까지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CagriSema 차세대 비만치료제 연구
CagriSema는 세마글루타이드와 카그릴린타이드를 결합한 주 1회 치료제 후보예요. 3상 임상시험에서 68주 동안 약 20% 수준의 평균 체중감량 결과가 보고됐어요. 현재 위고비처럼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승인된 비만치료제와는 구분해야 해요. 👉 차세대 비만치료제에서는 서로 다른 식욕 조절 경로를 함께 겨냥하는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체중감량률뿐 아니라 체지방률도 비교
최근 비만치료제 연구에서는 몇 kg을 뺐는지뿐 아니라 체지방이 얼마나 감소했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일부 간접 비교에서는 고용량 티르제파타이드가 세마글루타이드보다 체지방률 감소폭이 크게 나타났어요. 하지만 감량 과정에서는 제지방도 일부 줄 수 있어 근육 관리도 중요해요. 👉 좋은 감량은 체중 숫자뿐 아니라 지방과 근육의 변화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와 위고비의 허리둘레 감소 비교
최근 연구에서는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 감소폭도 두 치료제의 중요한 비교 지표로 사용되고 있어요. 일부 간접 비교에서는 고용량 티르제파타이드의 허리둘레 감소폭이 세마글루타이드 2.4mg보다 크게 나타났어요. 다만 서로 다른 임상시험을 비교한 결과는 직접 비교시험보다 해석에 주의해야 해요. 👉 체중계 숫자와 함께 허리둘레를 기록하면 복부비만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비만치료제와 여성의 월경·배란 변화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면 일부 여성에서는 월경주기와 배란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는 여성에서 체중감량과 생식 건강의 관계가 연구되고 있어요. 반대로 지나치게 빠른 감량이나 영양 부족도 월경 불규칙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치료 중 월경 변화가 지속된다면 체중뿐 아니라 영양 상태와 임신 가능성도 함께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비만치료 후 음식 취향이 달라질 가능성
GLP-1 치료 후에는 식사량뿐 아니라 단 음식이나 고지방 음식에 대한 선호가 달라지는지도 연구되고 있어요. 일부 연구에서는 특정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드는 변화가 관찰됐어요.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음식 취향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에요. 👉 비만치료제가 ‘얼마나 먹는지’를 넘어 ‘무엇을 먹고 싶은지’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와 체내 염증 감소 연구
위고비와 체내 염증 감소 연구 세마글루타이드 연구에서는 체중감량과 함께 hs-CRP 같은 염증 관련 지표가 감소하는 변화도 관찰됐어요. 비만은 만성적인 저등급 염증과 관련이 있어 이런 변화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어요. 다만 염증 수치 감소가 약의 직접 효과인지 체중감량의 영향인지는 계속 연구되고 있어요. 👉 위고비 연구가 체중뿐 아니라 염증과 심혈관 건강까지 넓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비만치료제만으로 비만 관리가 끝나는 것은 아니에요
위고비·마운자로처럼 체중감량 효과가 큰 약이 등장했지만 약물치료만으로 장기적인 비만 관리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에요. 치료 중 식사량이 크게 줄면 단백질이나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해지고 근육량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요. 전문가들은 약물치료와 함께 균형 잡힌 식사, 근력운동, 수면과 생활습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 비만치료제는 체중을 줄이는 강력한 도구지만, 건강하게 감량하고 유지하려면 생활습관 관리도 함께 필요해요.
팔망미인
GLP-1 비만치료제, 효과는 확실한데 관리는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GLP-1 비만치료제가 가진 임상적 가치는 이미 충분히 입증되었고, 앞으로도 활용 범위는 더 넓어질 가능성이 커요 🌱 다만 그 혜택이 국민 건강 전반으로 안전하게 확산되려면, 규제를 세게 조이는 것보다 ‘누가 왜 처방받는지’를 투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관리 인프라가 먼저 갖춰져야 한다는 점이네요
로블ㅎ
비만약을 넘어 '노화'까지?GLP-1 신약 경쟁이 새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업계는 우선 비만·대사질환 중심으로 GLP-1 계열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아직 노화를 직접 겨냥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체중 감량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근손실처럼 비만과 함께 나타나는 문제까지 풀려는 방향으로 경쟁이 넓어지는 모습입니다. 💪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비만 치료제로 개발하면서 제2형 당뇨병으로 적응증을 넓히고 있습니다. 🏥 체중은 줄이되 근육은 최대한 지키거나 늘리는 차세대 후보물질 개발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 동아에스티는 미국 관계사 메타비아를 통해 GLP-1과 글루카곤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DA-1726'을 개발 중입니다. 🔬 기존의 식욕 억제 효과에 에너지 소비를 높이는 효과를 더해 체중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 비만치료제 경쟁이 길어질수록 체중을 얼마나 줄이느냐 못지않게 환자의 근육과 신체 기능을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중요해질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비빔밥
재료 (2인분 기준): 동충하초 생약재 또는 버섯 50g, 밥 2공기, 쇠고기(다진 것) 80g,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표고버섯 2개, 콩나물 한 줌, 참기름, 통깨 약간 고기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0.5큰술, 참기름·후추 약간 비빔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큰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은 채 썰어 준비하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살짝 데쳐둡니다. 다진 쇠고기는 분량의 고기 양념장에 재워둡니다. 2.나물 및 고기볶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을 각각 소금간을 약간씩 하여 따로 볶아냅니다. 양념한 쇠고기는 팬에 넣고 물기가 없도록 바짝 볶아줍니다. 손질한 동충하초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만 숨이 죽을 정도로 가볍게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골고루 섞어 비빔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4.담아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준비해 둔 동충하초와 각종 나물, 볶은 고기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에 비빔 양념장을 얹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비만치료제와 여성 생식 건강 연구 확대
체중감량과 대사 개선이 월경주기·배란 등 여성 생식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어요. 특히 비만이나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는 여성에서는 체중 변화와 함께 생식 기능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요. 반대로 체중이 빠르게 줄거나 영양 섭취가 부족하면 월경주기가 불규칙해질 수도 있어요. 👉 비만치료 중 월경 변화가 지속된다면 체중뿐 아니라 영양 상태와 임신 가능성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와 염증 수치 감소 연구
SELECT 연구의 최신 분석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 사용 후 염증 지표인 hs-CRP가 104주에 약 38% 감소했어요. 이러한 변화는 큰 체중감량이 나타나기 전인 치료 초기부터 관찰됐어요. 연구진은 염증 감소가 심혈관 이점의 일부와 관련될 가능성을 제시했어요. 👉 위고비 연구가 체중감량을 넘어 체내 염증 변화까지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비만치료제가 음식에 대한 보상 반응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최근 연구에서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배고픔뿐 아니라 음식에 대한 갈망과 보상 반응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보고 있어요. 치료 후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관심이나 먹고 싶은 욕구가 줄어드는 변화가 일부 연구에서 관찰됐어요. 이는 단순히 위가 천천히 비워지는 효과만이 아니라 뇌의 식욕·보상 체계와 관련된 작용도 있을 가능성을 보여줘요. 👉 비만치료제의 효과가 식사량 감소를 넘어 음식에 대한 생각과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연구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참치 두부 비빔볼 레시피
[참치 두부 비빔볼] *재료 (1인분) 참치캔 1개 — 기름 뺀 것 두부 150g 오이 1/2개 양파 조금 김가루 약간 *소스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알룰로스 또는 올리고당 1/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오이와 양파를 채 썰어요. 참치와 채소, 두부를 그릇에 담아요. 소스를 넣고 가볍게 비빈 뒤 김가루를 뿌리면 끝! **밥 없이도 포만감이 좋아서 저녁 식사로 특히 굿!!
얌이얌이
비트 파스타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페투치네 또는 스파게티) 160g, 비트 1/2개, 양파 1/2개, 마늘 4쪽 소스 재료: 생크림 200ml (또는 우유 150ml + 체다치즈 1장), 올리브유, 소금, 후추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새우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파슬리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비트 익히기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믹서기에 갈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썰어둔 비트를 넣고 5~1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이때 삶은 비트 물은 면을 삶거나 소스의 농도를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조금 남겨두세요.) 2. 비트 퓨레 만들기 삶아낸 비트와 약간의 물(또는 생크림 약간)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비트 퓨레를 완성합니다. 3. 파스타 면 삶기 넉넉한 물에 소금(약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둡니다.) 4. 부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5. 소스 만들기 및 졸이기 볶아진 재료가 있는 팬에 생크림과 만들어 둔 비트 퓨레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고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도록 1~2분 정도 함께 볶아줍니다. 소스가 너무 뻑뻑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6. 간 맞추기 및 플레이팅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춘 후 불을 끕니다. 그릇에 먹기 좋게 담고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마늘 오일볶음
콜라비 1개 다진 마늘 1큰술 올리브유 (또는 포도씨유) 2큰술 소금 1/3 ~ 1/2작은술 (간 조절용) 대파 약간 (선택) 통깨, 후추 약간 조리 방법 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칼이나 감자칼로 두껍게 벗겨낸 뒤, 너무 두껍지 않게 채를 썹니다. (얇게 썰어야 오일과 마늘 향이 잘 배고 식감이 좋습니다.) 마늘기름 내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마늘 향을 충분히 우려냅니다. 볶기: 채 썬 콜라비를 팬에 넣고 마늘 오일과 함께 센 불에서 1~2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익히기: 물을 2~3스푼 정도 살짝 넣고 팬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2~3분간 익혀주면 콜라비가 나른하게 익으면서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마무리하기: 뚜껑을 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후추, 통깨를 뿌려 가볍게 1분 정도 더 볶아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비트 볶음밥
밥 1공기 비트 1/4개 (약 40~50g) 다진 베이컨 또는 햄 30g (또는 소시지, 다진 소고기) 달걀 1개 다진 양파 3큰술 다진 대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식용유 적당량 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순서 비트의 껍질을 벗긴 후 잘게 다지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지만 볶음밥에는 잘게 써는 것이 식감에 좋습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대파와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다진 베이컨(또는 햄)과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손질한 비트를 넣고 1~2분 정도 함께 볶아줍니다. 팬 한쪽으로 재료를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살짝 눌려 불린 후 재료와 골고루 섞어줍니다. 밥과 소금, 후추를 넣고 주걱을 세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고루 볶아줍니다. (비트에서 붉은 색소가 나와 전체적으로 예쁜 분홍빛~붉은빛이 띱니다.) 밥을 완성된 후 따로 달걀프라이를 만들어 얹거나, 밥을 볶을 때 한쪽에 달걀을 깨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어 섞어줘도 좋습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머리가 빠져요. 괜찮나요?
급격한 체중감량 및 영양불균형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식단을 하시되, 최대한 단백질은 제한하지 마시길 권고드리며, 각종 과일, 아채 섭취를 골고루 하시면서 건강하게 체중관리 하시는 것이 탈모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탈모도 사실 매우 중요한 증상인 만큼 걱정되시는 분들은 탈모관련 진료 보시는 의료진과 상담 및 치료를 함께 받으시면서 위고비사용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속이 타는 것 같아요, 신물이 올라와요
위고비가 위식도역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이유 위 배출 지연 – 음식이 위에 오래 머물면서 위산 역류 가능성이 증가함. 메스꺼움 및 팽만감 증가 – 위장 불편감이 GERD 증상을 더욱 심하게 느껴지게 함. 하부식도괄약근(LES) 이완 – 드물지만 일부 사람들에게서 LES가 이완되면서 위산이 쉽게 역류할 가능성이 있음. 위식도역류류 증상을 줄이는 방법 소량씩 자주 식사하기 – 위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 번에 많이 먹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 최소 2~3시간 기다렸다가 눕기. 산을 유발하는 음식 피하기 – 매운 음식, 커피, 탄산음료 등을 줄이기. 충분한 수분 섭취 – 하지만 식사 중 과도한 물 섭취는 피하기. 의사와 상담하기 – 증상이 지속되면 용량 조절 또는 위식도역류질환환 치료제를 병행하는 방법 고려하기.
로블ㅎ
마운자로/위고비 사용중 우상복부복통, 발열, 황달이 있어요
마운자로/위고비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는 급성 담낭염입니다. 의심할 수 있는 증상으로는 우상복부 (오른쪽 윗배) 통증과 38도 이상의 발열 (38도 미만일 수도 있습니다), 황달 (눈, 입안이 노랗게 변함, 심한경우 피부색깔도 노랗게 변함) 입니다. 일시적인 통증은 지켜볼 수 있겠으나, 자다가 깰 정도의 통증을 유발하는 우상복부통증, 혹은 24시간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우상복부 통증이 있을 경우 급성 담낭염을 고려해야겠습니다. 추가로 하늘을 보고 반듯이 누워 다리를 세운상태로 우상복부를 누를 경우 통증이 유발되거나, 우상복부를 누른 상태로 숨을 깊게 들이마쉴때 통증으로 인해 숨이 멈춰지는 양상 (Murphy's sign)을 보이는 경우 더욱더 가능성이 높아지겠습니다. 급성 담낭염이 의심될 경우 물 포함 금식을 유지하시고 병원에 내원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대부분의 경우 급성 담낭염 의심시 8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한 복부초음파 혹은 복부조영증강CT 를 통해 진단이 이루어지며, 검사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전신마취 수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환자 상태가 저혈압 상태로 쇼크가 의심되거나, 고령에서는 바로 수술을 하기보다는 피부를 통해 담즙을 배출하는 시술을 우선 시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마운자로/위고비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연령에서는 수술적 치료를 바로 고려할 가능성이 많겠습니다. 추가로 이전에 담낭염 혹은 담석증으로 인하여 이미 담낭절제술을 시행하신 분이라면 당연히 걱정하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로블ㅎ
삭센다 사용 중 위고비 전환 용량은 어떻게 변경해야 하나요?
다른 주성분 및 효능 차이 삭센다(리라글루타이드, liraglutide)와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semaglutide)는 둘 다 GLP-1 수용체 작용제이지만, 위고비가 더 강력하여 더 낮은 용량으로도 유사하거나 더 나은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냅니다. 2. 사용 방법 차이 삭센다: 매일 주사 (최대 3.0mg/일). 위고비: 주 1회 주사 (최대 2.4mg/주).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점진적 적정 용량 증가가 필요합니다. 3. 전환 방법 표준화된 직접 전환 방법은 없지만, 보통 삭센다를 중단한 다음주에 위고비를 0.25mg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후 16~20주에 걸쳐 1달에 1번씩 0.25mg > 0.5mg > 1.0mg > 1.7mg > 2.4mg 의 순서로 부작용 정도에 따라 증량할 수 있습니다. 4. 부작용 차이 위고비의 반감기(약 7일)가 삭센다(약 13시간)보다 길어 메스꺼움 등의 부작용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음. 공통적인 부작용: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식욕 감소. 5. 효과 및 체중 감량 비교 위고비는 GLP-1 작용이 더 강하고 주 1회 복용 방식으로 인해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뛰어나고 복약 순응도가 높음.
로블ㅎ
마운자로/위고비/트루리시티 국내여행 비행기 탑승시 소지방법
마운자로/위고비/트루리시티 -우선 마운자로/위고비/트루리시티의 경우 1주일에 1회 투여기 때문에 여행지에 가서 투약하는 번거로움이 싫으시다면 1주일 이내의 여행의 경우 여행직전 투여로 스케쥴을 조정 후 (마운자로/위고비/트룰리시티는 예정일 +3~4일까지는 주사투여일 지연가능) 편하게 여행을 가시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1주일 이상의 기간을 여행을 하게 되어 소지하시게 된다면, 항공기에 반입을 하셔야 되는데요. 우선 위고비의 경우 펜과 바늘을 모두 가져가시는 것이 용이하기 때문에 가장 좋은 방법은 위고비펜의 경우 수화물로 부칠 경우 온도 저하로 인한 약재변질 우려가 있으므로 바늘과 함께 기내 반입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늘과 약재의 기내반입을 위한 의사 영문 혹은 한글 진단서/소견서 지참 권고) -마운자로/트루리시티의 경우 펜과 바늘이 일체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내반입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내에서 실온 유지가 대부분 되기 때문에 상관은 없으나 혹시라도 변질우려가 걱정되시는 분은 보냉파우치에 보관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또한 역시, 수화물 캐리어에 부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냉해가능성) -추가로 기내반입시 반입거부를 당할 상황에 대비해 영문진단서 혹은 소견서로 현재 약재 투여중임을 증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환자분들께 매번 비행기 탑승예정 유무를 여쭤보고 영문진단서 혹은 소견서 (국내의 경우 일반 진단서/소견서)를 작성해드리고 있습니다.
로블ㅎ
마운자로/위고비 투여 중인 남편 임신 준비 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의사와 상담하세요. 생식력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수치나 정자 건강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생식력에 문제가 발생하면 마운자로/위고비 중단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발기부전이나 테스토스테론 감소가 있다면 약물을 중단하면 정상적인 호르몬 수치로 회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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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위고비 투여 중인 남편입니다. 임신에 상관 없을까요?
현재까지 남성이 마운자로/위고비를 사용하는 것이 임신 가능성이나 태아의 기형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강력한 증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중요한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1. 남성 생식력에 미치는 영향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를 사용한 남성에서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결핍과 발기부전 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iao et al., 2024).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 정자 생산과 생식 능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지만, 이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합니다. 2. 태아 기형 및 위험성 마운자로/위고비가 남성의 정자를 통해 태아 기형을 유발한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항암제나 특정 호르몬제와 달리, 세마글루타이드가 정자의 DNA를 변형시켜 선천적 기형을 유발한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현재 알려진 기형 위험은 주로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 중인 여성이 위고비를 사용하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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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환자인데 마운자로/위고비 사용해도 안전한가요?
당뇨 환자는 마운자로/위고비 사용전후 반드시 안과에 내원한 적이 없다면 반드시 내원하여 당뇨망막병증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적어도 1년에 1회 당뇨환자는 반드시 안과 진료를 받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당뇨 환자는 마운자로/위고비를 처방하시는 선생님 혹은 당뇨약재를 받으시는 선생님과 현재 복용하고 있는 당뇨약재 조정이 필요한지 여부를 상담 받으시기를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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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삭센다/트루리시티와 췌장염 부작용
마운자로/위고비의 알려진 대표적인 부작용 중 급성 췌장염이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의 경우 증상은 명치통증이 있으면서 명치통증이 발생시 등통증이 함께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고, 울렁거림이 명치통증과 함께 발생할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경증 급성 췌장염의 경우는 사망률이 1% 내외이나, 중증으로 갈 경우 추가적인 합병증으로 15~30% 까지 사망률이 증가 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급성 췌장염은 대표적인 내과 질환으로 주로 술, 췌장결석, 담도결석이 있을 경우 위험도가 올라가며, 간혹 자가면역성 췌장염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급성 췌장염의 의심될 경우 증상, 혈액검사, 복부CT 소견을 종합하여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급성 췌장염이 발생하면 충분한 수액공급과 금식치료가 필요하므로 반드시 입원치료가 필요로 하는 부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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