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부드러운 빵또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부드러운 빵또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부드러운 스팀 닭가슴살~~

허닭에서 나온 부드러운 슬라이스 스팀 닭가슴살 추천해요. 슬라이스가 다 되어 있어서  자를 필요도 없고 맛도 여러가지 입니다~~ 갈비맛, 양념치킨맛, 불닭맛 등등 닭가슴살 먹으실때 팁은 냉동상태로 바로 전자레이지 돌리지 마시고 하루 전날 냉장고에 해동해 두시고 그 다음 1분에서 2분정도 돌리시면 훨씬 더 촉촉하고 맛있게 데워집니다~~

슈비므네님의 프로필 이미지

슈비므네

부드러운 스팀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 비엔나

아이들 비엔나소세지 좋아하죠? 저희집 막내는 쏘야볶음도 좋아하고, 떡볶이에도 꼭 비엔나소세지 넣어달라고 해요. 전 사실 소세지나 햄 싫어라해요. 몸에 좋을리가 없잖아요. 우연히 발견한 CJ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비엔나. 진짜 너무 부드럽구요 닭가슴살로 만들어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쓰리채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쓰리채맘

부드러운 닭가슴살 비엔나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즐겨 먹어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다이어트 아니더라도 건강식을 많이 먹으니 닭가슴살 제품도 다양하네요. 저는 요즘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즐겨 먹어요. 12시간 저온숙성해서 그런지 참 부드러워요. 여기에 각종 채소를 첨가해 요리해 먹어요. 파프리카, 양파는 꼭 넣어요. 출출하면 현미밥도 조금 넣어서 같이 조리해요.

공블리임님의 프로필 이미지

공블리임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즐겨 먹어요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저희 집에는 운동선수 아들이 둘이나 있어요.  요즘 큰아들이 대회를 앞두고  체중조절을 시작했어요. 하루 한끼 식사를 하고  운동 가기전에  닭가슴살을 먹어요. 제일 좋아하는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를 제일 좋아해서 대량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닭가슴살을 굵게 썰어 넣어 살린 풍부한 고기 식감,  오븐과 직화 공법으로 구워 한층 더 살린 풍미와 촉촉한 육즙, 100% 국산육과 3무첨가로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닭가슴살을 갈지 않고  2cm로 굵게 썰어넣어 풍부한 고기 본연의 식감과  육즙을 담아내어  12시간  동안 숙성해 자칫 비릴 수 있는 닭 잡내를 꽉 잡고 부드러움도  한층 더한 제품이에요. 한입 먹는 순간, 지금까지 경험한 닭가슴살보다 맛있는걸 느끼실거에요. 체중 조절중이라  소스없이 그냥 먹어도 진짜 맛있다는 울아들. 5일만에 3kg 감량한 독한 울아들.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기를~~~ 5kg 체중감량을 해야하는데 벌써  3kg감량 성공한 울아들  과연 누구일까요? ㅎㅎ

wrinkle님의 프로필 이미지

wrinkle

더 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당뇨 환자의 잇몸 건강 관리 중요해요

잇몸이 붓고 피가 나는 치주 질환은 단순히 입안의 문제가 아니라 혈당 조절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평소 관리가 필요해요  잇몸 염증 부위에서 발생한 염증성 물질과 세균은 혈관을 따라 전신으로 이동하며 인슐린의 정상적인 작용을 방해(인슐린 저항성 증가) 하기도 하는데요   혈당이 높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잇몸 염증이 더 쉽게 악화되는 양방향 상호작용이 일어나는데요.  따라서 혈당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양치질과 치실 사용은 물론, 정기적인 스케일링과 치과 검진을 통해 입안 염증을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저녁 식사 후에는 좀 더 꼼꼼히 시간을 들여서 치아 관리를 하면 좋은데요  치실과 치간치솔을 사용해서 구석구석 관리해주시고 치아와 잇몸이 닿는 부분은 부드러운 칫솔을 잇몸쪽으로 45도 정도의 각도로 기울여서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이 돌려서 관리해주시면 좋아요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부드럽고 고소한 관자 콜리플라워 퓌레

감자 퓌레는 부드럽고 맛있지만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을 때는 다른 재료를 활용해볼 수도 있어요. 오늘 소개하는 요리는 감자 대신 콜리플라워를 곱게 갈아 퓌레를 만들고, 그 위에 노릇하게 구운 관자를 올리는 요리예요. 작은 접시에 담아도 근사한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특별한 날의 가벼운 저녁이나 평소와 다른 한 끼가 먹고 싶은 날에 잘 어울려요. ■ 준비 재료 (1인분) 손질한 관자살 120g 콜리플라워 180g 우유 60ml 올리브유 5g 다진 마늘 4g 레몬즙 10ml 소금과 후추 약간 관자는 신선한 제품이나 냉동 제품을 사용해요. 냉동 관자는 냉장고에서 천천히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콜리플라워는 꽃 부분이 단단하고 변색이 적은 것을 고르세요. 냉동 콜리플라워도 사용 가능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요. ② 찜기에 콜리플라워를 넣고 약 10~12분간 쪄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충분히 익혀주세요. ③ 익힌 콜리플라워는 잠시 식혀 수분을 날린 뒤 믹서에 넣어요. ④ 우유 60ml와 소금, 후추를 조금 넣고 곱게 갈아요. 너무 묽다면 작은 냄비에 옮겨 약불에서 2~3분 정도 저으며 수분을 날려주세요. ⑤ 관자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요. ⑥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강불로 달군 뒤 관자를 올려요. 크기에 따라 앞뒤로 약 1~2분씩 굽고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⑦ 불을 약하게 줄이고 마늘을 넣어 향을 낸 뒤 레몬즙을 뿌려 마무리해요. ⑧ 접시에 콜리플라워 퓌레를 넓게 펴고 구운 관자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콜리플라워는 감자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채소예요. 따라서 같은 무게의 감자 퓌레를 콜리플라워로 대체하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관자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단백질은 식사 후 포만감과 근육 유지에 중요해요. 우유에는 자연적인 당류인 유당이 들어 있지만 설탕을 추가한 것은 아니에요. 콜리플라워의 식이섬유와 관자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한다는 점이 이 요리의 장점이에요. 다만 콜리플라워는 일부 사람에게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영양정보 1인분 기준 약 225~250kcal 탄수화물 약 14~18g 단백질 약 23~27g 당류 약 5~7g 첨가당 0g 관자의 실제 크기와 우유의 지방 함량, 제품별 영양성분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식후 혈당반응 콜리플라워 퓌레는 감자 퓌레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식후 혈당 상승 폭을 낮추는 데 유리할 가능성이 있어요. 관자의 단백질과 올리브유의 지방도 식사의 소화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다만 우유와 콜리플라워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고, 빵이나 밥을 추가하면 전체 혈당 반응이 달라져요.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끝낸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적을 수 있으므로 개인의 활동량과 식사 계획에 맞춰 곁들임을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 맛평가 별점 ★★★★★ 4.7 / 5 노릇하게 구운 관자의 고소한 표면과 부드러운 콜리플라워 퓌레의 조화가 매력적인 요리예요. 레몬즙이 관자의 풍미를 산뜻하게 잡아주고 마늘 향이 전체적인 맛을 풍성하게 만들어줘요. 다만 콜리플라워 특유의 향을 싫어한다면 감자 퓌레와는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우유와 마늘을 적당히 사용하면 향을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어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관자의 단백질과 콜리플라워의 식이섬유 추천 식사 시간 : 저녁 추천 음식 조합 : 통곡물빵 소량 또는 녹색 채소 관자는 수분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팬에서 노릇하게 구워지지 않고 물이 많이 나올 수 있어요. 굽기 직전에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콜리플라워 퓌레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할 수 있지만 다시 데울 때 수분이 생길 수 있어요. 약불에서 저어가며 데우면 농도를 되살리기 좋아요. ■ 한 줄 총평 감자 대신 콜리플라워를 활용해 탄수화물을 조절하면서 관자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부드럽고 고소한 관자 콜리플라워 퓌레

크림 없이 고소한 전복 버섯 귀리 리소토

리소토라고 하면 버터와 생크림이 잔뜩 들어간 진한 음식을 떠올리기 쉬워요. 하지만 귀리와 버섯을 활용하면 크림을 많이 넣지 않고도 부드럽고 고소한 리소토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쫄깃한 전복을 넣어 조금 특별한 한 끼를 준비해볼게요. 귀리의 부드러운 점성과 버섯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풍미가 좋은 요리예요. 아침보다는 여유롭게 먹는 점심이나 저녁에 추천하고 싶어요. ■ 준비 재료 (1인분) 압착 귀리 35g 손질한 전복살 100g 표고버섯 60g 양파 40g 우유 80ml 물 180ml 올리브유 5g 다진 마늘 4g 파슬리 3g 소금과 후추 약간 귀리는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을 선택해요. 압착 귀리 대신 잘게 자른 스틸컷 귀리를 사용한다면 조리 시간이 길어져요. 전복은 내장과 이빨을 제거한 손질된 제품을 사용하면 편리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전복은 솔로 표면을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껍데기에서 분리해요. 이빨과 내장을 제거하고 살을 얇게 썰어주세요. ② 표고버섯과 양파는 잘게 다져요. 파슬리는 마지막에 올릴 수 있도록 준비해요. ③ 작은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중약불에서 2분 정도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표고버섯을 넣어 2분 더 볶아주세요. ④ 귀리를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볶은 다음 물 180ml를 부어요. ⑤ 약불에서 6~8분간 끓이면서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주세요. 귀리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걸쭉해지면 우유를 넣어요. ⑥ 전복살을 넣고 3~5분 정도 더 익혀요. 전복이 충분히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요. 국물이 너무 빨리 졸아들면 물을 20~30ml씩 추가해도 괜찮아요. 완성된 리소토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의 촉촉한 농도가 좋아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베타글루칸은 소화관에서 점성을 형성하며 일부 식사의 식후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귀리도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특히 압착 귀리는 가공 정도와 조리 방식에 따라 소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전복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표고버섯은 식이섬유와 감칠맛을 더해줘요. 우유에는 유당이라는 자연적인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중요한 것은 귀리 35g이라는 실제 섭취량이에요. 몸에 좋은 곡물이라도 많은 양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증가할 수 있거든요. ■ 영양정보 1인분 기준 약 350~380kcal 탄수화물 약 36~43g 단백질 약 24~28g 당류 약 5~8g 첨가당 0g 일반적인 식품 영양값을 기준으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전복의 실제 중량과 우유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식후 혈당반응 귀리의 탄수화물이 소화되면서 식후 혈당은 상승할 수 있어요. 다만 귀리의 식이섬유와 전복의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같은 양의 정제 탄수화물만 먹는 식사보다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반면 귀리를 오래 끓여 지나치게 부드럽게 만들거나 양을 크게 늘리면 식후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개인별 혈당 반응은 다르므로 귀리의 건조 중량과 실제 식사량을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 맛평가 별점 ★★★★☆ 4.5 / 5 전복의 쫄깃한 식감과 버섯의 감칠맛, 귀리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돼요. 생크림을 사용한 리소토처럼 묵직한 맛은 아니지만 담백하면서도 풍성한 풍미가 장점이에요. 귀리 특유의 부드럽고 약간 퍼진 식감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귀리의 식이섬유, 전복의 단백질 추천 식사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음식 조합 : 오이 샐러드나 데친 브로콜리 전복은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귀리가 어느 정도 익은 다음 넣어주세요. 완성한 리소토는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남았다면 신속히 냉장 보관해 다음 날 충분히 데워 먹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전복의 감칠맛과 귀리의 고소한 점성을 활용해 크림 없이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드는 리소토예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크림 없이 고소한 전복 버섯 귀리 리소토

고소하고 시원한 닭가슴살 참깨 메밀냉채

국수가 먹고 싶은데 밀가루 면 요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메밀면을 활용해보세요. 오늘은 차갑게 식힌 메밀면에 닭가슴살과 아삭한 채소를 올리고 고소한 참깨소스를 곁들이는 냉채를 만들어볼게요. 일반적인 국수보다 면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넉넉히 추가하는 것이 이번 요리의 핵심이에요. ■ 준비 재료 (2인분) 마른 메밀면 100g, 닭가슴살 200g, 오이 1/2개, 양상추 80g, 방울토마토 6개,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소스는 곱게 간 참깨 1큰술, 저염간장 2작은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물 2큰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끓는 물에 넣어 약한 불에서 12~15분 정도 익혀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②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가늘게 찢어요. ③ 메밀면은 포장지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삶아요. 찬물에 충분히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④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양상추는 손으로 찢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⑤ 참깨와 간장, 식초, 레몬즙,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⑥ 그릇에 메밀면을 담고 채소와 닭가슴살을 올린 뒤 소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메밀에는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영양소가 들어 있지만 메밀면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양을 조절해야 해요. 특히 시중 메밀면은 밀가루가 많이 섞인 제품도 있어요. 구매할 때 메밀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참깨는 불포화지방산을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에 시원한 한 그릇이 생각날 때 추천해요. 운동 후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지만 개인의 활동량에 맞춰 면과 단백질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 맛있게 만드는 꿀팁 면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참깨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닭가슴살은 너무 오래 삶지 않고 익힌 뒤 결대로 찢어야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기 좋아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고소하고 시원한 닭가슴살 참깨 메밀냉채

달콤쌉싸름한 검은콩 흑임자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날, 냉동실에 직접 만든 아이스바가 있다면 어떨까요? 설탕을 많이 넣은 아이스크림 대신 검은콩과 흑임자, 코코아를 활용해 고소한 디저트를 만들어볼게요. 검은콩의 담백한 맛에 바나나의 은은한 단맛, 코코아의 쌉싸름함이 더해져 달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우유나 생크림 대신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므로 유제품을 먹지 않는 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예요. ■ 준비 재료 (1인분, 작은 아이스바 2개) 삶은 검은콩 65g 바나나 35g 무가당 두유 90ml 볶은 검은깨 5g 무가당 코코아가루 3g 바닐라에센스 1~2방울(선택)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러운 상태로 준비해요. 통조림 콩을 사용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해주세요. 두유도 무가당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영양성분표와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삶은 검은콩은 완전히 식힌 후 물기를 제거해요. ② 바나나는 얇게 썰고 검은깨는 믹서에 갈기 좋도록 준비해요. ③ 믹서에 검은콩과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약 1분간 갈아요. ④ 흑임자와 코코아가루를 추가하고 다시 20~30초 정도 갈아주세요. 재료가 충분히 섞이면 연한 갈색 또는 회갈색의 걸쭉한 반죽이 돼요. ⑤ 맛을 확인하고 단맛이 부족하더라도 가능하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요. 바나나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⑥ 반죽을 작은 아이스바 틀 2개에 나누어 붓고 냉동실에서 최소 5~6시간 얼려요. ⑦ 먹기 3분 전쯤 실온에 두면 틀에서 조금 더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공급하는 식품이에요. 흑임자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바나나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첨가당을 줄인 디저트로 활용하기 좋아요. 중요한 점은 첨가당이 없다고 탄수화물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검은콩과 바나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은 조절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아이스바 2개 전체) 열량 약 180~200kcal 탄수화물 약 24~28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6~8g 첨가당 0g 예상 검은콩 품종과 두유 제품에 따라 영양성분은 달라져요. ■ 먹은 뒤 예상되는 반응 차갑고 단단한 아이스바를 천천히 먹으면 소량으로도 디저트를 즐겼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바나나의 숙성 정도와 아이스바를 몇 개 먹는지에 따라 실제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상 맛 평가 ★★★★★ 4.3 / 5.0 흑임자의 고소함에 코코아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진 조합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진한 단맛을 기대한다면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검은콩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별도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검은콩의 단백질과 식이섬유, 흑임자의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식사 후 또는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 완성된 아이스바는 밀폐해서 냉동 보관하고 가급적 1~2주 이내에 먹는 것이 좋아요. 오래 보관하면 얼음 결정이 커져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검은콩과 흑임자의 고소함을 살려 설탕 없이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냉동 간식이에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달콤쌉싸름한 검은콩 흑임자 아이스바

달콤하고 진한 병아리콩 단호박 카레

카레는 밥을 많이 먹게 되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재료를 조금 바꾸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고기 대신 병아리콩을 넣고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풍미를 살린 채소카레를 만들어볼게요. 버터나 생크림 없이도 제법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60g, 단호박 200g, 양파 1/2개, 당근 50g, 토마토 1개, 시금치 50g, 카레가루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00ml, 다진 마늘 1작은술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2cm 크기로 썰어요. 양파와 당근,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당근과 단호박을 넣어 2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물을 부어요. ④ 뚜껑을 덮고 10~12분 정도 끓여 단호박이 부드러워지면 병아리콩을 넣어요. ⑤ 카레가루를 넣어 뭉치지 않게 풀고 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정도로 익히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병아리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요. 이런 조합은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고,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필요에 따라 비타민 A로 전환되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시력 유지에 관여해요. 다만 병아리콩과 단호박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밥을 곁들일 때는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한 끼로 특히 잘 어울려요.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카레만 먹고 싶다면 삶은 달걀을 추가해 단백질을 보충해도 좋아요. ■  팁 완성 직전에 단호박 몇 조각을 으깨면 밀가루나 전분을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걸쭉한 카레가 돼요. 병아리콩을 먹고 가스가 잘 찬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세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달콤하고 진한 병아리콩 단호박 카레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타불레라는 이름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중동 지역에서 즐겨 먹는 허브 중심의 샐러드로, 전통적으로는 파슬리와 토마토, 불구르 같은 곡물을 활용해요. 오늘은 불구르 대신 퀴노아를 사용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바꿔봤어요. 톡톡 씹히는 퀴노아와 아삭한 오이, 상큼한 레몬이 어우러진 요리라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마른 퀴노아 35g 오이 80g 방울토마토 70g 파슬리 20g 쪽파 10g 레몬즙 15ml 올리브유 5g 호박씨 10g 소금과 후추 약간 퀴노아는 흰색 제품을 사용하면 부드러운 식감을, 삼색 퀴노아를 사용하면 조금 더 다양한 씹는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생파슬리의 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조금 줄이고 오이를 늘려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퀴노아를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요. 퀴노아 표면에는 사포닌 성분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씻어주면 쓴맛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작은 냄비에 씻은 퀴노아와 물 약 75ml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③ 불을 끈 뒤 5분간 뜸을 들이고 포크로 가볍게 풀어 식혀요. 뜨거운 상태에서 채소와 섞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어요. ④ 오이는 씨가 지나치게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0.5cm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작게 잘라요. ⑤ 파슬리와 쪽파는 잘게 다지되 너무 곱게 갈지는 않아요. ⑥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다음 식힌 퀴노아와 채소를 넣어요. ⑦ 마지막에 호박씨를 뿌리고 가볍게 버무려 완성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퀴노아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요. 정제 곡물 대신 다양한 통곡물을 활용하면 식단의 영양 구성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퀴노아 역시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건강한 곡물이라는 이름만 믿고 많이 먹기보다 실제 건조 중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오이와 토마토, 파슬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주고 호박씨는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해줘요. 올리브유 역시 불포화지방산을 제공하지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했어요. ■ 영양 정보 1인분 약 270~290kcal 탄수화물 약 31~35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4~6g 첨가당 0g 위 수치는 마른 퀴노아 35g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예요. 익힌 퀴노아 35g과는 영양성분이 크게 다르므로 계량할 때 주의해야 해요. ■ 식후혈당 반응 오이와 허브의 아삭한 식감, 퀴노아의 톡톡 씹히는 느낌 덕분에 천천히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곡물의 양과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실제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4 / 5.0 레몬의 상큼함과 파슬리의 신선한 향, 호박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기름진 음식과는 다른 산뜻한 매력이 있지만 향이 강한 허브를 싫어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활용하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퀴노아의 식이섬유, 호박씨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구운 살코기나 생선 등 단백질 반찬 이 요리만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단백질이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구운 생선을 곁들여 균형을 맞추는 것도 방법이에요. 냉장 보관한다면 밀폐 용기에 담아 가급적 다음 날까지 먹고, 호박씨는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곡물을 적당량 사용하면서도 채소와 허브의 풍성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산뜻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상큼하게 씹히는 레몬 허브 퀴노아 타불레

설탕 없이 달콤한 시나몬 사과 리코타구이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한 디저트가 당기는 순간이 있어요. 이럴 때 과자나 케이크 대신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사과를 오븐에 구워 풍미를 높이고 부드러운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따뜻한 디저트를 소개할게요. ■ 준비 재료 (2인분) 작은 사과 2개, 무가당 리코타치즈 100g, 아몬드 10g, 시나몬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을 준비해요. 달콤한 사과를 사용하면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사과는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세로로 반을 갈라요. 숟가락이나 작은 칼로 씨와 단단한 심 부분을 도려내 작은 홈을 만들어요. ② 사과의 자른 면에 레몬즙을 조금씩 바르고 시나몬가루를 고르게 뿌려요. ③ 오븐용 그릇에 사과를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간 구워요. 사과의 크기와 단단한 정도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요. ④ 사과가 부드럽게 익으면 꺼내서 3~5분 정도 식혀주세요. ⑤ 가운데 홈에 리코타치즈를 나누어 올리고 잘게 다진 아몬드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사과에는 펙틴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특히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돼요. 리코타치즈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들어 있어 과일만 먹을 때보다 영양 구성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다만 리코타치즈는 제품에 따라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를 공급하지만 열량이 높아 소량만 넣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오후 간식이나 점심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로 추천해요. 사과를 구우면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사과보다 씹기 편해지지만 소화가 잘되는지는 개인차가 있어요.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사과는 너무 오래 구우면 모양이 무너지기 쉬워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만 부드럽게 익히는 것이 좋아요. 리코타치즈는 사과를 살짝 식힌 뒤 올려야 형태와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설탕 없이 달콤한 시나몬 사과 리코타구이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당근 두부 달걀찜

따뜻하고 부드러운 한 끼가 먹고 싶은 날에는 당근 달걀찜도 좋습니다. 당근을 아주 잘게 다지면 생당근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분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50g 달걀 2개 두부 70g 물 또는 육수 100ml 대파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달걀을 풀고 물 또는 육수를 넣은 뒤 으깬 두부와 당근을 섞습니다. 내열용기에 담고 약한 불에서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므로 한 번에 오래 돌리지 말고 짧게 나누어 익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이 익으면서 달큰해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기 좋습니다.

지니5738860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738860

당근 두부 달걀찜

당근 두부 구이

당근과 두부를 함께 사용하면 부드러운 두부에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더해져 먹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g 두부 150g 달걀 1개 대파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당근은 잘게 다지거나 아주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깹니다. 당근과 두부, 달걀, 대파를 섞어 작은 원형으로 빚습니다. 팬에 기름을 아주 얇게 두른 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두부에 수분이 너무 많으면 모양이 잘 잡히지 않으니 두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지니5738860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738860

당근 두부 구이

오뚜기 옛날 기장미역 🌿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식재료를 찾는다면 오뚜기 옛날 기장미역을 추천해요! 😊 미역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부담 없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랍니다.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오뚜기 제품명 : 오뚜기 옛날 기장미역 원재료 : 기장 미역 100% 특징 : 두툼하고 부드러운 식감, 건미역 형태로 보관과 조리가 간편해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1.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미역에 함유된 수용성 식이섬유는 소화와 당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후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식재료랍니다. ✅ 2. 칼로리 부담이 적어요 물에 불린 미역은 열량이 낮고 부피가 커져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 3.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요 미역에는 요오드와 칼슘 등 다양한 미네랄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돼요. ✅ 4. 다양한 저당 요리에 활용 가능해요 미역국, 미역초무침, 미역두부샐러드 등 설탕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요리로 즐길 수 있어요.

러블리베이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블리베이지

오뚜기 옛날 기장미역 🌿

보들보들 촉촉한 새우 애호박 달걀찜

달걀찜은 재료를 조금만 바꿔도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오늘은 탱글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애호박을 넣어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달걀찜을 만들어볼게요. 기름 없이 익히는 요리라 아침이나 가벼운 저녁 반찬으로도 잘 어울려요. ■ 준비 재료 (2인분) 달걀 3개, 칵테일새우 100g, 애호박 1/2개, 대파 1/3대, 미지근한 물 180ml, 참치액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새우는 해동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애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대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② 볼에 달걀을 깨서 충분히 풀어준 뒤 미지근한 물과 참치액을 넣어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③ 내열 그릇에 달걀물을 담고 애호박과 새우를 고르게 올려요. ④ 냄비에 물을 붓고 받침대를 놓은 뒤 달걀찜 그릇을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5~20분 정도 쪄주세요. 달걀 중심부가 익고 새우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마지막에 다진 대파와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달걀과 새우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 감량 중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예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음식의 양을 늘리기에도 좋아요. 특히 기름에 볶는 과정이 없어 추가되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해요. 잘 익힌 달걀찜은 씹기 편하지만 소화가 잘되는 정도는 개인마다 달라요. 밥 반 공기와 김치, 나물 한 가지를 곁들이면 가벼우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센 불로 찌면 달걀찜에 구멍이 생기고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약한 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좋아요.

고구마라떼님의 프로필 이미지

고구마라떼

보들보들 촉촉한 새우 애호박 달걀찜

말캉하고 부드러운 연두부냉채 만들기

재료 | 연두부 2모  고명 | 콩단백 100g, 구운 김 2장,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 1큰술 양념장 | 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조금  1. 구운 김은 가위로 잘게 자르고, 실파는 가늘게 송송 썰고, 통깨는 절구에 으깨어 준비한다.  2. 콩단백은 180℃ 온도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뒤 잘게 찢어 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넣어 버무린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투명한 컵에 연두부를 1/4쪽씩 담고 양념한 콩단백, 잘게 자른 구운 김을 고명으로 올리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콩단백을 조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가늘게 썰어 조린 우엉이나 석이버섯 볶은 것으로 대체해도 좋다. 고명으로 쑥갓을 잘게 썰어 곁들여도 좋다.  콩으로 쑨 두부에 콩단백을 얹으니 고단백음식이 됩니다. 아침식사나 간식으로도 좋고, 입맛 없을 때 양을 늘리고 샐러드를 곁들어 한 끼 식사로 삼아도 영양이 충분해요. 부드럽고 담백하며 몸은 가볍게 해주는 요리입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일본식 연어 오차즈케

재료: 밥, 익힌 연어, 김, 녹차 또는 다시마 육수. 조리: 밥 위에 연어와 김을 올리고 따뜻한 차나 육수를 붓는다. 특징: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다. 10분.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계란 가지볶음

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계란이 어우러진 간단한 가지 요리에요.  연두로 감칠맛을 더하고 레드페퍼로 살짝 매콤하게 즐겨보세요 재료 가지(소) 3개 전분 1스푼 계란 2개 소금 후추 쪽파 약간 레드페퍼 마늘 1/2스푼 연두 또는 참치액 1/2스푼 오일 만드는 방법 가지는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질한 가지에 전분 1스푼을 넣고 골고루 묻혀줍니다. 계란 2개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 잘 풀어주세요. 가지에 풀어둔 계란을 부어주세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가지를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과 연두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으면 쪽파와 레드페퍼,다진 마늘, 연두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워니s님의 프로필 이미지

워니s

상큼하고 든든한 고단백 카레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상큼하고 든든한 고단백 카레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파지잖아요. 그래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닭가슴살 병아리콩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ㅤ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삶은 병아리콩 80g, 양상추 3장,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카레가루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힌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2. 병아리콩은 삶아서 물기를 빼고, 양상추와 오이, 방울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카레가루,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4. 그릇에 채소와 병아리콩, 닭가슴살을 담고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카레 향이 닭가슴살의 밋밋함을 잡아주고 레몬즙이 상큼함을 더해줘요. 병아리콩은 씹을수록 고소해서 식감도 좋고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챙기기에도 괜찮은 한 끼예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마약 계란

주재료: 달걀 10개 (기본) 삶기 재료: 식초 1큰술, 소금 1큰술 (달걀이 잘 까지도록 물에 넣는 용도) 양념장 재료: 간장 1컵 (종이컵 기준) 물 1컵 알룰로스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양파 반 개 대파 1대 (송송 썰기) 청양고추 2~3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통깨 넉넉하게 참기름 1큰술 (선택 사항) ​ 👨‍🍳 만드는 순서 1.달걀 삶기 (반숙이 핵심) 냉장고에 있던 달걀은 찬기를 빼기 위해 요리하기 30분 전에 미리 꺼내두세요. 냄비에 달걀이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식초 1큰술과 소금 1큰술을 넣어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달걀을 넣고 한 방향으로 살살 저어주세요 (노른자가 정중앙에 오도록).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딱 6분 30초~7분 정도 삶아주면 부드러운 반숙이 됩니다. (완숙을 원하시면 10분 이상 삶아주세요.) 2.찬물 샤워 및 껍질 까기 다 삶아진 달걀은 즉시 찬물이나 얼음물에 담가 완전히 식혀줍니다. 달걀 껍질을 조심스럽게 까주세요. 3.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간장 1컵, 물 1컵, 설탕 반 컵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준비해 둔 다진 마늘, 다진 양파, 송송 썬 대파, 청양고추, 통깨, 참기름을 모두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4.숙성하기 밀폐용기에 껍질을깐 달걀을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냉장 보관하여 반나절(약 6시간) 이상 숙성시킨 후 드시면 노른자까지 양념이 잘 배어들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마약 계란

매콤한 버펄로 닭가슴살을 채운 저탄수 애호박 보트

매콤한 버펄로 닭가슴살을 채운 저탄수 애호박 보트 매콤한 치킨이 당기지만 칼로리가 걱정될 때 만들어 먹기 좋은 요리예요. 튀긴 닭고기 대신 담백한 닭가슴살을 사용하고 애호박 속에 채워 구워내면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가 완성돼요. ㅤ 재료 (2인분) 애호박 2개, 닭가슴살 200g, 무가당 버펄로 핫소스 2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을 세로로 반 갈라 숟가락으로 가운데 속을 파내 보트 모양으로 만들어요. 2.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을 볶아요. 4. 닭가슴살과 잘게 썬 애호박 속, 버펄로 핫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애호박 보트에 볶은 닭고기를 넉넉하게 채우고 모차렐라치즈를 조금씩 올려요. 6.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8~22분 구워주세요.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7. 그릭요거트를 위에 살짝 뿌려 마무리해요. ㅤ 매콤한 버펄로 소스에 촉촉한 닭가슴살과 부드러운 애호박이 잘 어울려요. 요거트가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고 치즈의 고소함도 더해줘요. 밀가루 없이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저탄수 다이어트 메뉴예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매콤한 멕시코식 닭가슴살 엔칠라다 애호박구이 멕시코 음식이 당기지만 밀가루 토르티야가 부담스럽다면 애호박으로 엔칠라다를 만들어보세요. 부드러운 애호박에 매콤한 닭가슴살 속재료를 채워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ㅤ 재료 (2인분) 애호박 2개, 닭가슴살 200g, 양파 1/4개, 파프리카 1/2개, 무가당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치즈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감자칼로 길고 얇게 슬라이스해요. 2.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를 볶아요. 4. 닭가슴살과 토마토소스 절반, 큐민가루, 고춧가루를 넣고 3분 정도 볶아주세요. 5. 애호박 슬라이스 3장을 살짝 겹쳐 펼친 뒤 닭고기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요. 6. 오븐용 그릇에 애호박말이를 나란히 담고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요.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ㅤ 애호박이 촉촉하게 익으면서 매콤한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려요. 치즈를 조금만 넣어도 고소한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요. 토르티야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곁들이면 매운맛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버섯의 감칠맛을 더한 일본식 된장 렌틸콩 양배추수프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삶은 렌틸콩 80g, 양배추 100g,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40g, 된장 1큰술, 두부 80g, 다시마 육수 400ml, 대파 약간 양배추와 표고버섯을 먹기 좋게 썰어요. 다시마 육수에 양배추와 버섯을 넣고 5분간 끓인 뒤 렌틸콩과 두부를 넣어요. 된장을 풀고 약불에서 3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버섯과 된장으로 감칠맛을 살렸어요. ㅤ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따뜻한 국물과 부드러운 재료 덕분에 속이 편안하고, 렌틸콩이 들어 있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된장의 구수함에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이 더해져요. 렌틸콩의 포슬포슬한 식감도 잘 어울려요. ㅤ 한줄 총평 :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영양과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따뜻한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구운 고등어, 오이무침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매콤하고 고소한 멕시코식 치폴레 병아리콩 가지구이

매콤하고 고소한 멕시코식 치폴레 병아리콩 가지구이 평범한 가지구이가 지겨울 때 만들어 먹기 좋은 멕시코풍 다이어트 요리예요.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에 병아리콩의 고소함, 치폴레의 매콤한 훈연향이 더해져 별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어요. ㅤ 재료 (2인분) 가지 2개, 삶은 병아리콩 120g,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개, 치폴레 페이스트 1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큐민가루 1/2작은술, 라임즙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가지를 세로로 반 갈라 속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2.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 정도 먼저 구워요. 3. 팬에 다진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삶은 병아리콩과 잘게 썬 토마토를 넣어요. 4. 치폴레 페이스트와 큐민가루를 넣고 3분 정도 볶아 매콤한 속재료를 만들어요. 5. 구운 가지 위에 병아리콩 볶음을 듬뿍 올리고 180도에서 7분 정도 더 구워주세요. 6. 마지막에 라임즙과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촉촉하게 익은 가지와 포슬포슬한 병아리콩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치폴레의 은은한 불향이 입맛을 살리고 라임즙이 느끼함을 잡아줘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포만감 있는 식사로 좋아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한 숟가락 곁들이면 매운맛도 부드러워지고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상큼한 라임향에 고소함을 더한 연어 아보카도 샐러드

상큼한 라임향에 고소함을 더한 연어 아보카도 샐러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는 샐러드예요. 부드러운 연어와 고소한 아보카도에 라임 드레싱을 더하면 느끼하지 않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ㅤ 재료 (2인분) 생연어 200g, 아보카도 1개, 어린잎 채소 60g, 방울토마토 6개, 오이 1/2개,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큰술, 라임즙 2큰술, 꿀 1/2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연어는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요.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힌 뒤 한입 크기로 나눠주세요. 3.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4.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줄여요. 5. 라임즙, 남은 올리브유, 꿀,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6. 채소와 아보카도, 연어를 그릇에 담고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연어의 고소한 풍미와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울려요. 라임의 새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주고 아삭한 채소가 산뜻함을 더해줘요. 연어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열량을 조절하고 싶다면 아보카도와 드레싱 양을 조금 줄여보세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매콤한 태국식 코코넛 닭가슴살 채소구이

매콤한 태국식 코코넛 닭가슴살 채소구이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질렸다면 코코넛밀크를 활용해보세요. 태국식 향신료와 부드러운 코코넛 풍미가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예요. ㅤ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50g, 브로콜리 100g,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무가당 코코넛밀크 80ml,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라임즙 1큰술, 소금, 후추 ㅤ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썰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해요. 2. 코코넛밀크에 마늘, 카레가루, 고춧가루, 라임즙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닭가슴살에 양념장을 버무려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재워주세요. 4.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5. 에어프라이어 용기에 채소와 닭가슴살을 담고 남은 양념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6. 180도에서 15~20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닭고기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ㅤ 코코넛밀크 덕분에 닭가슴살이 한결 부드럽고 카레 향과 은은한 매콤함이 잘 어울려요. 라임즙이 느끼함을 잡아줘 끝맛도 산뜻해요.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고, 코코넛밀크 양을 조절하면 열량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현미밥을 조금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가 돼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치즈 없이도 고소하고 든든한 이탈리아식 가지구이

치즈 없이도 고소하고 든든한 이탈리아식 가지구이 가지 하나로 이렇게 든든한 요리가 될 줄 몰랐어요. 치즈나 밀가루 없이 토마토와 버섯을 곁들여 만든 이탈리아식 가지구이인데,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꽤 좋아요. ㅤ 재료 (1~2인분) 가지 2개, 토마토 1개,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후추, 바질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가지는 세로로 반을 갈라 속에 칼집을 내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2.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3. 토마토, 양파, 버섯을 잘게 썰어 다진 마늘과 함께 팬에서 볶아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요. 4. 구운 가지 위에 볶은 채소를 듬뿍 올리고 180도에서 7~10분 더 구워주세요. 5. 마지막으로 바질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 느낌으로 맛을 표현하자면, 부드러운 가지에 토마토의 산뜻함과 버섯의 감칠맛이 어우러지는 요리예요. 가지를 먼저 구워 수분을 날리는 게 핵심이에요. 기름과 치즈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다면 닭가슴살이나 두부를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가 돼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된장 소스와 연두부찜 만들기

재료: 연두부, 미역, 오이 양념: 참기름, 간장, 2배식초, 알룰로스 된장소스: 된장, 맛술, 카놀라유, 표고버섯, 양파, 마늘, 고추장, 알룰로스, 참기름 *표고버섯, 마늘, 양파 등은 입자가 보이게 다져 준비한 후 카놀라유를 두른 팬에 볶다가 된장 ⇨ 고추장 ⇨ 맛술 ⇨ 알룰로스 ⇨ 참기름 순으로 넣어 된장소스를 준비한다. 만드는 법: 1. 연두부는 끓는 물에 쪄서 준비한다. 2. 미역은 물에 불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참기름, 간장, 식초, 맛술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3. 오이는 돌려 깎기로 잘라 채 썬다. 4. 접시에 물기를 제거한 연두부를 올리고 준비된 된장소스 ⇨ 무친 미역 ⇨ 오이순으로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요리Tip: 두부는 빼놓을 수 없는 면역음식 식재료다. 연두부는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두부요리이다. 연두부 위에  다양한 건강 식재료를 올려 맛과 영양을 더한다면 면역음식이 될 수 있다.  연두부는 두부 중 가장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소화기관이 약한 분이나 치아가 약한 분들께 좋은 식재료입니다.. 특히 연두부는 혈당지수가 매우 낮아 혈당을 적게 올리므로 당뇨 환자에게 도움을 주며, 식물성 단백질 또한 풍부하므로 단백질 음식을 많이 섭취해야 하는 암 환자에게도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역은 천식과 기침을 가라앉히고, 혈압을 낮춘다. 또 점액질과 다당류는 콜레스테롤이나 공해독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기도 합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민트와 석류를 곁들인 미소된장 두부버거, 밀가루 빵 대신 양상추로 감싼 혈당 친화 고단백 채식 요리

민트와 석류를 곁들인 미소된장 두부버거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두부버거와 민트 석류 샐러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홈메이드 채식 요리 주요 재료 : 단단한 두부 300g, 양상추 6장, 석류알 30g, 생민트 잎 6장, 양파 1/4개, 표고버섯 2개, 달걀 1개, 아몬드가루 2큰술, 미소된장 1작은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무거운 접시를 올려 15분 정도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수분을 충분히 빼야 패티가 부서지지 않고 모양이 잘 잡혀요. 2. 양파와 표고버섯은 잘게 다진 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서 3~4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볼에 두부를 넣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볶은 양파와 버섯, 달걀, 아몬드가루, 미소된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4. 반죽을 2등분해 둥글고 납작한 버거 패티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너무 질다면 아몬드가루를 조금 더 넣어 농도를 조절해요. 5.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중약불에서 패티를 앞뒤로 4~5분씩 구워주세요. 속까지 완전히 익히고 표면이 노릇해지면 불을 꺼요. 6.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민트 잎을 넣고 섞어 상큼한 민트 요거트 소스를 만들어요. 7.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석류알은 과육만 분리해 준비해요. 8. 양상추 위에 두부 패티를 올리고 민트 요거트 소스와 석류알을 얹어주세요. 다른 양상추 잎으로 덮어 버거처럼 감싸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일반적인 햄버거는 밀가루 빵과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양상추를 빵 대신 사용하고 미소된장과 허브로 풍미를 살리는 조합을 선택했어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패티에는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를 소량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고 고소한 풍미를 더했어요. 미소된장은 설탕 없이도 구수한 감칠맛을 낼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마요네즈나 달콤한 드레싱을 대신하기 좋아요. 석류에는 천연 당류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번에는 2인분에 30g만 사용해 상큼한 맛을 더하는 정도로 구성했어요. 다만 석류와 양파, 요거트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들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양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두부로 햄버거 패티를 만든다는 게 처음에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미소된장과 표고버섯을 넣으면 생각보다 감칠맛이 풍부한 패티가 될 것 같아요. 두부 자체는 맛이 순하지만 된장의 구수함과 버섯의 깊은 풍미가 더해지면 일반적인 두부전과는 다른 느낌을 기대할 수 있어요. 특히 아몬드가루가 들어가면서 고소함이 살아나고, 겉면을 노릇하게 구우면 안쪽은 부드럽고 겉은 살짝 바삭한 식감이 만들어질 것 같아요. 이번 요리에서 가장 독특한 부분은 민트와 석류를 함께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보통 햄버거에는 케첩이나 머스터드가 들어가는데, 민트 요거트 소스를 사용하면 맛이 훨씬 산뜻해지는 구성이에요. 민트 특유의 시원한 향이 두부 패티의 고소함과 어우러지고, 그릭요거트가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줘요. 여기에 석류알이 톡톡 터지면서 새콤달콤한 과즙을 더해주니 한입씩 먹을 때마다 식감도 다양할 것 같아요. 양상추로 감싼 버거라 일반 햄버거와 달리 빵의 푹신한 식감은 없어요. 대신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이 살아 있어 비교적 가볍게 즐기기 좋은 구성이에요. 특히 양상추의 수분감과 부드러운 두부 패티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두부와 달걀, 요거트에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아몬드가루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단순히 채소만 먹는 것보다 든든한 간식이나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패티의 주재료가 두부라 일반 소고기 버거와 같은 육즙이나 쫄깃한 식감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평소 고기 버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조금 담백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소화 측면에서는 두부가 비교적 부드러운 식재료이지만, 양파와 버섯은 개인에 따라 가스나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민트와 레몬을 넣은 요거트 소스도 산미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조금만 곁들이는 것이 좋겠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밀가루 빵을 사용하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한 감칠맛과 표고버섯의 깊은 풍미가 두부 패티의 담백함을 보완해주는 조합이에요. 아몬드가루가 고소함을 더하고 양상추는 아삭한 식감을 살려줘요. 특히 민트 요거트 소스와 석류알의 조합이 독특해요. 새콤하면서도 은은하게 달콤한 맛이 고소한 패티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민트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평소 민트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파슬리나 딜로 대체하는 것이 좋겠어요. 석류알도 너무 많이 넣으면 두부 패티의 구수한 풍미보다 과일의 새콤달콤한 맛이 강해질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 밀가루 빵 대신 아삭한 양상추를 사용하고 미소된장 두부 패티로 고소한 감칠맛을 살린 채식 버거! 민트와 석류의 산뜻함까지 더해져 색다르게 즐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끼예요.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석류와 양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아보카도, 무가당 허브티, 따뜻한 보리차 ​ 조리 팁 두부 패티는 수분을 얼마나 잘 제거하느냐에 따라 완성도가 크게 달라져요. 두부에 물기가 많으면 팬에서 뒤집을 때 쉽게 부서지고 속까지 익히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려요. 가능하면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사용하고 키친타월이나 면포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표고버섯과 양파도 미리 볶아 수분을 날려야 패티가 단단하게 뭉쳐져요. 패티를 만든 뒤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모양을 유지하기가 더 쉬워요. 미소된장은 자체적으로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일반 된장을 사용할 경우 향과 짠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을 줄여주세요. 양상추는 큰 잎을 골라 사용하면 버거를 감싸기 편해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소스가 흘러내릴 수 있으므로 충분히 털어주세요. 민트는 향이 강한 허브라 처음에는 2~3장만 사용하고 취향에 따라 양을 늘리는 것이 좋아요. 석류는 과육에 자연적인 당류가 들어 있으므로 정해진 양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쓴다면 석류알을 절반으로 줄이고 오이나 파프리카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패티를 팬에서 뒤집을 때는 충분히 익혀 바닥이 단단해진 다음 넓은 뒤집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완성된 버거는 양상추의 아삭함을 살리기 위해 먹기 직전에 조립하는 것을 추천해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0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1/3개, 셀러리 1/2대, 현미밥 60g, 저염 닭육수 600ml, 레몬즙 2큰술, 생딜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육수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건져내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육수는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요. 2. 양파와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져주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3분 정도 볶아 향을 내요. 3. 준비한 닭육수를 붓고 현미밥을 넣어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끓여주세요. 찢어놓은 닭가슴살도 넣어요. 4. 별도 볼에 달걀과 레몬즙을 넣고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따뜻한 육수를 조금씩 넣으며 저어 달걀물의 온도를 서서히 높여요. 5. 냄비의 불을 약하게 줄이고 달걀물을 천천히 부으면서 저어주세요. 끓어오르지 않도록 주의하며 부드럽고 걸쭉해질 때까지 가열해요. 6. 달걀물이 충분히 익으면 불을 끄고 잘게 썬 딜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 맛있게 먹는 팁 그리스 전통 아브골레모노 수프를 가볍게 응용한 요리예요. 달걀이 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닭고기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닭가슴살과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현미밥은 소량만 넣어 부담을 줄였어요. 따뜻하고 촉촉해 가벼운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레몬의 신맛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달걀물을 넣은 뒤에는 센 불로 끓이지 않아야 몽글몽글하게 굳지 않고 부드러운 수프가 완성돼요.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