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빵또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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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오믈렛 만들기
재료 | 시금치잎 50g, 두부 80g, 찐 단호박 60g, 두유 1컵, 통밀가루 6큰술, 비건치즈가루 1큰술, 강황가루 1큰술, 레몬 4조각, 식물성버터, 소금, 케첩 조금씩 1. 시금치잎은 잘 씻어 물기를 빼고 찐 단호박과 두부는 곱게 으깬다. 2. 기름을 두른 팬에 으깬 두부를 넣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다가 소금으로 간한 뒤 식힌다. 3. 시금치잎, 으깬 단호박, 볶은 두부, 소금, 통밀가루, 강황가루를 섞고 두유를 조금씩 부으면서 부드러운 농도로 반죽한다. 4. 식물성 버터를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부어 양면을 잘 지진 다음 롤 모양으로 만다. 5. 한 입 크기로 잘라 접시에 담아낸 뒤 케첩과 비건치즈가루를 뿌리고 레몬조각을 곁들인다. 시금치는 칼슘아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는 채소입니다 식욕억제에도 도움주고 저칼로리 식재료예요 혈당건강에도 도움이 되기에 건강위해 챙겨먹으면 좋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마라탕
닭가슴살 200g 두부 200g 숙주나물 150g 청경채 2포기 알배추 3장 팽이버섯 1/2봉지 마라탕 소스 1-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650ml 물 2큰술 (볶을 때 사용) 첫 번째는 소스를 조금씩 넣는 거예요. 처음에는 마라탕 소스 1큰술만 넣고 끓여보세요. 완성 직전에 맛을 본 뒤 부족하다면 1/2큰술을 추가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짠맛과 매운맛을 조절하기 어려워요. 두 번째는 채소를 아끼지 않는 거예요. 숙주와 알배추는 국물 맛을 부드럽게 만들고, 씹는 재미도 더해줘요. 세 번째는 닭가슴살을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거예요. 속까지 충분히 익히되 필요 이상으로 오래 끓이지 않으면 퍽퍽한 식감을 줄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마라탕 국물은 전부 마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매번 심심한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마라탕의 가장 큰 매력은 좋아하는 재료를 취향껏 골라 넣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번 레시피는 면을 빼고 닭가슴살과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챙기면서, 채소로 든든함을 더하는 방식이에요. 진한 마라 향에 아삭한 숙주,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져 한 그릇으로도 제법 만족스러운 식사가 된답니다. 물론 마라 소스의 종류와 사용량에 따라 칼로리는 달라지지만, 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집에서 만드는 마라탕의 장점이에요.
로블ㅎ
일본식 연어 오차즈케
재료: 밥, 익힌 연어, 김, 녹차 또는 다시마 육수. 조리: 밥 위에 연어와 김을 올리고 따뜻한 차나 육수를 붓는다. 특징: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이다. 10분.
열정남자
단호박 렌틸 수프
재료: 단호박 200g, 익힌 렌틸콩, 양파, 우유. 조리: 단호박과 양파를 익혀 갈고 렌틸콩과 우유를 넣어 끓인다. 특징: 부드러운 식감과 식이섬유를 제공한다. 25분.
열정남자
당근 생강 수프
재료: 당근, 양파, 생강, 우유 또는 두유, 육수. 조리: 당근과 양파를 부드럽게 익혀 갈고 우유와 생강을 더한다. 특징: 채소를 부드러운 형태로 섭취한다. 25분.
열정남자
두부 들깨 버섯탕
두부, 버섯, 들깻가루, 대파, 물. 조리: 버섯과 두부를 끓이고 들깻가루를 풀어 넣는다. 특징: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15분.
열정남자
코코아 두부 무스
재료: 부드러운 두부 150g, 무가당 코코아가루, 바나나. 조리: 재료를 믹서로 부드럽게 갈고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다. 특징: 두부를 디저트 형태로 활용한다. 10분.
열정남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로 만드는 아침 건강식
아침에 바빠서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폭식하게 되고, 그렇다고 아침부터 밥 차려 먹기는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 그럴 때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만들어 두면 아침이 정말 편해지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오나오)'을 강력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병이나 밀폐용기에 퀵오트밀 3~4스푼을 넣고, 오트밀이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무당 아몬드유나 저지방 우유, 혹은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줍니다. 여기에 플레인 요거트나 그리너리 요거트 2스푼을 얹고, 알룰로스 한 스푼으로 약간의 단맛을 더해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아시드를 1스푼 넣으면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훨씬 높아져요. 이 상태로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 밤새 둔 뒤, 다음 날 아침에 꺼내어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슬라이스, 견과류를 얹어 쓱쓱 섞어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밤사이 오트밀이 우유를 흡수해서 불어 깊고 부드러운 죽 같은 식감이 되는데요. 고소하면서도 달콤해서 질리지 않고 매일 아침 먹기 좋아요. 장운동도 활발해지고 소화도 잘 돼서 가벼운 아침 식단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다이어트
청경채 닭안심 굴소스 볶음
아삭한 청경채와 부드러운 닭안심을 저당 굴소스에 빠르게 볶아내는 중화풍 요리입니다. 단시간에 강불로 볶아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잘 유지됩니다. [요리순서]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 포기를 나누고, 닭안심은 어슷썰기합니다. 저당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물 2큰술을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닭안심을 넣어 볶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청경채와 양념장을 넣습니다. 강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 청경채 숨을 살짝 죽입니다. 통깨를 뿌려 그릇에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마요네즈 없이 두부로 부드럽게, 채소스틱에 곁들이는 분홍빛 비트 두부 딥
재료(2인분): 익힌 비트 100g, 두부 150g,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곁들일 오이와 파프리카. ① 두부는 끓는 물에 2분 정도 데친 뒤 한 김 식혀요. ② 두부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비트는 작게 썰어요. ③ 믹서에 두부와 비트, 레몬즙을 넣고 곱게 갈아요. ④ 너무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 부드러운 농도로 맞춰요. ⑤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그릇에 담고, 길쭉하게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곁들여요. 비트는 생것 대신 찌거나 삶아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해요. 마요네즈 없이도 두부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줘요.
지니5632044
배의 은은한 단맛과 셀러리의 향긋함을 살려 생크림 없이 끓이는 부드러운 채소 수프
재료: 배 100g, 셀러리 80g, 양파 ¼개, 감자 50g, 올리브유 ½작은술, 물 300ml, 소금·후추 약간. 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감자도 껍질을 벗겨 작게 썰어주세요. ②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벗겨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③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를 약불에서 3분간 볶아주세요. ④ 배, 감자, 물을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15~20분간 푹 익혀주세요. ⑤ 감자가 부드러워지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주세요. ⑥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살짝 데우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흰콩에 향긋한 딜과 레몬 드레싱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오이 흰콩 딜 샐러드 [재료|1인분] 통조림 흰콩 120g, 오이 1/2개, 적양파 15g, 다진 딜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요. 2. 오이는 작게 깍둑썰기하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요.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되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 건져요. 3. 드레싱 재료를 섞고 흰콩, 오이, 적양파를 넣어 살살 버무려요. 4. 딜을 넣고 가볍게 섞어 냉장고에서 10분 두면 완성이에요. 소금은 맛을 본 뒤 조금만 추가하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고소하게, 레몬 향을 더한 부드러운 펜넬 수프
펜넬 흰콩 레몬 수프 [재료|2인분] 익힌 흰콩 200g, 펜넬 1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양파와 함께 얇게 썰어요. 2.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펜넬을 7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3. 씻어 물기를 뺀 흰콩과 육수를 넣고 15분 끓여요. 4. 한 김 식혀 곱게 갈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요. 5. 다시 데운 뒤 불을 끄고 레몬즙과 소금·후추로 간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사과의 은은한 단맛으로 부드럽게 즐기는 셀러리 사과 수프
셀러리 사과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셀러리 200g, 사과 1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무염 채소육수 5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는 깨끗이 씻고 굵고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잘게 썰어요. 잎은 향이 강하니 취향에 따라 조금만 넣어 주세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감자, 양파와 함께 작게 깍둑썰기해요. 사과 껍질은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벗겨 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2~3분 볶아요. 셀러리와 감자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주세요. 4. 사과와 물 또는 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익혀요. 5. 감자가 푹 익으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요. 핸드블렌더로 곱게 간 뒤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6. 약불에서 다시 따뜻하게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사과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생크림 없이도 감자를 함께 갈면 부드러운 질감을 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바질 향을 더한 애호박 수프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바질 애호박 흰콩 수프 [재료 / 1인분] 애호박 150g, 삶은 흰콩 100g, 양파 1/4개, 마늘 1쪽, 바질 잎 3~4장,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 주세요.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마늘과 애호박을 넣어 2~3분 더 볶아 주세요. 3. 흰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요. 애호박과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0분간 끓여 주세요. 4. 불을 끄고 바질을 넣어요. 핸드블렌더로 내용물이 튀지 않도록 갈아 주세요. 일반 믹서를 쓴다면 충분히 식힌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갈아요. 5. 다시 냄비에 담아 약불로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춰 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바질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 주세요.
지니5632044
부드러운 흰살생선을 양배추로 감싸 쪄낸, 생강 향 가득한 생선 양배추쌈찜
생강 향 가득한 흰살생선 양배추쌈찜 [재료 / 1인분] 가시 제거한 대구살 150g, 양배추 큰 잎 3장, 다진 생강 1/3작은술, 대파 10cm,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3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깨끗이 씻고 두꺼운 줄기를 얇게 저며 주세요. 끓는 물에 잎이 유연해질 때까지 데친 뒤 건져 물기를 빼요. 2.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잔가시가 없는지 확인해요. 세 덩이로 나눠 생강과 후추를 바르고,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3. 양배추 잎에 생선과 대파를 나눠 올려요.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내열 접시에 담아요. 4. 김 오른 찜기에 접시를 넣고 뚜껑을 덮어 10~15분 쪄 주세요. 생선 두께에 따라 시간을 늘리고, 중심까지 불투명하게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5. 간장, 식초, 참기름을 섞어 소스를 만들고 완성된 쌈찜에 조금씩 곁들여요. [먹는 팁] 냉동 생선은 냉장실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사용해 주세요. 소스는 한꺼번에 붓기보다 찍어 먹으면 간을 조절하기 좋아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곁들인 짭짤한 오트밀 리소토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아스파라거스 버섯 오트밀 리소토 [재료 / 1인분] 오트밀 40g, 아스파라거스 3대,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3cm 길이로 썰어요.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 주세요. 2. 팬에 올리브오일 절반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을 중불에서 구워요. 노릇해지고 줄기가 부드러워지면 접시에 덜어 주세요. 3. 같은 팬에 남은 오일과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육수를 넣어 주세요. 4. 약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5~8분 끓여요. 오트밀 종류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다르니 포장지 안내도 확인해 주세요. 5. 오트밀이 부드럽게 퍼지면 구운 채소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더해 주세요. 채소 일부는 마지막에 위에 올리면 구운 향과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기름 없이 담백하게 익혀내는 닭안심 미역 맑은국
미역국은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벼운 국물이 당길 때 끓여 먹기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육수에 바로 끓여내 느끼함 없이 깔끔합니다. 부드러운 미역과 담백한 닭안심 조합이라 칼로리 부담 없이 한 끼 챙기기 좋습니다. [요리순서] 1. 불린 미역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짜고 먹기 좋게 자릅니다. 2. 닭안심은 힘줄을 정리한 뒤 결대로 얇게 찢어둡니다. 3.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 육수를 냅니다. 4. 육수에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5분간 끓입니다. 5. 미역이 부드러워지면 닭안심을 넣고 3~4분 더 끓여 익힙니다. 6. 국간장과 액젓으로 삼삼하게 간을 맞추고 대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기름 없이 촉촉하게 쪄낸, 잘게 썬 브로콜리를 듬뿍 넣은 부드러운 달걀찜
달걀물에 잘게 썬 브로콜리를 넣어 촉촉하게 찌는 요리예요. 기름 없이 만들고 간은 가볍게 해, 브로콜리의 식감과 달걀의 부드러움을 함께 즐겨요. [재료·1인분] 달걀 2개, 브로콜리 60g, 미지근한 물 150ml,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요. 줄기는 질긴 겉부분을 벗기고 잘게 썰어 함께 사용해요. 2.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1분 정도 데친 뒤 건져 물기를 빼고 잘게 다져요. 3. 볼에 달걀을 풀고 미지근한 물과 소금을 넣어 섞어요. 체에 한 번 걸러 알끈을 제거하면 더 부드러워요. 4. 내열 그릇에 브로콜리를 담고 달걀물을 부어요. 표면의 거품을 걷어낸 뒤 작은 내열 접시로 덮어요. 5. 김이 오른 찜기에 넣고 약불에서 12~15분 쪄요. 가운데까지 굳고 덜 익은 달걀물이 나오지 않는지 확인해요. 덜 익었으면 시간을 더해주세요.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해요. 그릇의 깊이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며, 너무 센 불로 찌면 표면에 구멍이 생기기 쉬워요.
지니5632044
기름에 굽지 않고 촉촉하게, 생강 향과 상큼한 폰즈 소스를 곁들인 표고버섯 두부찜
부드러운 연두부에 표고버섯과 생강을 올려 찌는 요리예요. 기름에 굽지 않고, 레몬즙으로 만든 간단한 폰즈 소스를 곁들여 산뜻하게 즐겨요. [재료·1인분] 연두부 200g, 생표고버섯 2개, 생강채 약간, 송송 썬 쪽파 1큰술 소스: 저염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물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참기름 2~3방울 [만드는 방법] 1. 연두부는 포장 속 물을 따라내고, 깊이가 있는 내열 접시에 조심스럽게 담아요. 너무 두꺼우면 크게 나눠주세요. 2. 표고버섯은 밑동의 단단한 부분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생강은 향이 강하므로 가늘게 썰어 조금만 준비해요. 3. 두부 위에 표고버섯과 생강채를 골고루 올려요. 4. 찜기에 물을 끓인 뒤 접시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10~12분 쪄요. 버섯이 충분히 익고 두부 속까지 따뜻해지면 꺼내요. 5. 소스 재료를 섞어 조금씩 끼얹고 쪽파를 뿌려 마무리해요. 찐 뒤 접시에 물이 많이 고였으면 살짝 따라내세요. 소스는 처음부터 전부 붓지 말고 간을 보며 곁들여요.
지니5632044
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끼, 요거트 드레싱으로 버무린 흰강낭콩 오이 샐러드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흰강낭콩을 요거트 드레싱에 버무린 샐러드예요. 바로 먹을 수 있는 통조림 콩을 사용하면 불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재료·1인분] 흰강낭콩 통조림 120g(물기 뺀 무게), 오이 1/2개, 양파 1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또는 파슬리 약간,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조림 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씨 부분에 물기가 많으면 살짝 덜어내요. 3.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제거해요. 4.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허브,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5. 콩과 오이, 양파에 드레싱을 넣고 콩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요. 완성 후 냉장고에 잠깐 두면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레몬 육수로 촉촉하게 익힌 닭가슴살 아티초크 조림, 팬 하나로 완성하는 산뜻한 한 끼
[재료·2인분] 닭가슴살 300g, 물에 담긴 아티초크 하트 통조림 15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저염 닭육수 150ml, 레몬즙 1큰술, 말린 오레가노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두꺼운 부분을 가로로 갈라 두께를 고르게 맞추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요.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2. 아티초크는 통조림에서 꺼내 헹군 뒤 물기를 빼고 반으로 잘라요. 단단한 바깥잎이 아닌 부드러운 하트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 양면을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운 뒤 잠시 덜어둬요. 이때 속까지 익힐 필요는 없어요. 4. 같은 팬에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육수, 레몬즙, 오레가노를 넣어요. 팬 바닥에 붙은 맛을 주걱으로 풀어주세요. 5. 닭가슴살과 아티초크를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8~12분 익혀요. 고기 중심온도 74℃ 이상을 확인한 뒤 꺼내주세요. 국물이 너무 졸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레몬즙은 마지막에 맛을 보며 조절해요.
지니5632044
구운 비트와 렌틸콩에 루콜라를 더한 따뜻한 샐러드, 레몬 마늘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비트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 한 줌, 다진 양파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비트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1.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과 도마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장갑을 사용하면 좋아요. 2. 비트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뒤집고 포크로 찔러 부드러운지 확인해요. 3. 렌틸콩은 미리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빼주세요. 루콜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4. 남은 올리브유에 레몬즙, 마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구운 비트를 한 김 식혀 렌틸콩, 양파와 버무려주세요. 루콜라 위에 담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비트가 너무 뜨거우면 루콜라가 쉽게 숨이 죽어요. 따뜻한 정도로 식힌 뒤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달큼한 당근과 고소한 흰콩을 곱게 갈아 생강 향을 더한 생크림 없는 부드러운 수프
[재료·1인분] 당근 120g, 익힌 흰콩 10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덮어 당근이 숟가락으로 쉽게 으깨질 때까지 익혀요. 4. 흰콩을 넣고 3~5분 더 끓인 뒤 불을 꺼요. 한 김 식히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에 올려 저으며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팁] 수프가 되직하면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생강 향이 낯설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뜨거운 수프를 바로 넣지 말고 충분히 식힌 뒤 제품 설명에 따라 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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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렌틸콩을 새콤한 석류즙에 끓여낸 중동식 채소 스튜
[재료·1인분] 마른 갈색 렌틸콩 50g, 가지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석류즙 80ml, 물 250ml,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씻어요. 가지는 꼭지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큐민가루를 조금 넣어 섞어요. 3. 렌틸콩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요. 제품에 표시된 조리 시간을 참고해 콩이 거의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4. 가지를 넣고 뚜껑을 덮어 푹 익혀요.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뜨거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콩과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석류즙을 넣고 잠시 더 끓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걸쭉하게 마무리해요. [팁] 석류 농축액 대신 무가당 석류즙을 활용한 구성입니다. 산미가 강하면 처음부터 전부 넣지 말고 조금씩 조절하세요. 큐민이 없다면 생략해도 좋고, 콩 일부를 으깨면 더 되직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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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배와 셀러리에 부드러운 흰콩을 더하고 상큼한 감귤 드레싱으로 버무린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00g, 배 80g, 셀러리 1/2대, 어린잎 채소 한 줌, 호두 1알 드레싱: 귤즙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을 사용한다면 미리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아 준비해요. 2.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질긴 섬유질을 벗기고 얇게 어슷 썰어요. 어린잎 채소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주세요. 호두는 잘게 부숴 준비해요. 4. 작은 그릇에 귤즙,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5. 볼에 흰콩과 셀러리를 담아 드레싱으로 먼저 버무려요. 배와 어린잎을 넣어 살살 섞고 호두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팁] 배와 귤의 단맛을 활용해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드레싱은 처음부터 전부 붓지 말고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배와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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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만드는 사과 셀러리악 수프
[사과 셀러리악 흰콩 수프] 재료(2인분): 셀러리악 250g, 사과 ½개, 삶은 흰콩 150g, 당근 ½개, 셀러리 ½대, 마늘 1쪽, 올리브유 1작은술, 물 500ml, 디종 머스터드 1작은술, 레몬즙·소금·후추 약간. ① 셀러리악은 울퉁불퉁한 겉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씻어 작은 깍둑썰기로 준비해요. 사과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당근과 셀러리도 잘게 썰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당근과 셀러리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요. 바닥에 붙으면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③ 셀러리악, 사과, 다진 마늘을 넣어 3분 더 볶아요. 삶은 흰콩과 물을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0~25분 익혀요. 통조림 콩은 물에 헹궈 사용해요. ④ 채소가 쉽게 으깨지면 불을 끄고 머스터드를 넣어요.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⑤ 다시 약불로 데우고 소금·후추와 레몬즙으로 간을 맞춰요.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고, 레몬즙은 조금씩 넣어 산뜻하게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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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사과의 은은한 단맛과 셀러리 향을 담은 따뜻한 채소 수프
셀러리의 산뜻한 향에 사과의 은은한 단맛을 더한 채소 수프예요. 감자를 함께 익혀 갈면 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질감을 낼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셀러리 200g, 사과 1/2개, 작은 감자 1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 육수 5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는 깨끗이 씻고 질긴 섬유를 벗겨 잘게 썰어요.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감자는 껍질을 벗겨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마늘과 셀러리를 넣어 2분 정도 더 볶아요. 3. 사과와 감자, 채소 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감자가 푹 익을 때까지 15~20분간 끓여주세요. 4. 불을 끄고 한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다시 약불로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육수에 간이 되어 있다면 소금은 맛을 본 뒤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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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참깨 소스 샐러드
재료: 연두부 150g, 어린잎 채소, 오이, 식초, 간장, 참깨. 조리: 채소 위에 연두부를 얹고 간장·식초·참깨를 섞은 소스를 뿌린다. 특징: 부드러운 식감과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한다. 시간: 8분. 37. 소고기
열정남자
마요네즈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채소 스틱에 곁들이는 상큼한 비트 레몬 딥
마요네즈 없이 부드럽게, 채소 스틱에 곁들이는 비트 레몬 딥 [재료 / 2인분] 익힌 비트 80g, 흰콩 통조림 150g,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물 2~3큰술, 소금·후추 약간, 오이와 당근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비트는 간이 되지 않은 익힌 제품을 준비해 작게 썹니다. 2. 믹서에 비트와 흰콩, 레몬즙, 올리브유,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3. 물 2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중간에 작동을 멈춰 벽면에 붙은 재료를 내려주고, 너무 되직하면 남은 물을 조금씩 추가하세요. 4. 부드러운 질감이 되면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레몬즙은 맛을 보며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5. 오이와 당근은 깨끗이 씻어 손가락 굵기의 스틱 모양으로 썹니다. 딥을 작은 그릇에 담고 채소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마늘은 소량부터 넣어야 비트의 은은한 단맛을 즐기기 좋아요. 흰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남은 딥은 밀폐 용기에 담아 바로 냉장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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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쏘는 자몽에 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아보카도를 더한 시트러스 샐러드
[재료 · 2인분] 깐 새우 200g, 자몽 1개, 아보카도 ½개, 샐러드 채소 80g, 구운 피칸 10g,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냉동 새우는 냉장실에서 해동한 뒤 준비해주세요. 2. 자몽은 위아래를 잘라 세우고 껍질과 흰 부분을 벗겨요. 볼 위에서 속껍질 사이로 칼을 넣어 과육을 분리하고, 남은 부분을 짜서 즙을 받아둬요. 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샐러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피칸은 굵게 다져요. 4.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새우를 3~4분 볶아요. 크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불을 꺼요. 5. 자몽즙 1큰술에 남은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6. 채소에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려 담고 새우, 자몽, 아보카도, 피칸을 올려요. [조리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채소가 아삭해요. 자몽을 피해야 하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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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바나나스무디
상추: 4~5장 (상추 종류 상관없이 가능) 바나나: 1개 (잘 익은 바나나일수록 달콤합니다) 우유 또는 두유: 150ml ~ 200ml (취향에 따라 아몬드유나 물로 대체 가능) 알루로스1큰술 (바나나 단맛에 따라 생략 가능) 얼음: 4~5조각 (선택 사항) 만들기 순서 1.재료 세척 및 손질 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내고, 믹서기에 갈기 편하게 손으로 적당한 크기로 찢어줍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토막 냅니다. 2.믹서기에 재료 넣기 믹서기에 준비한 상추, 바나나, 우유(또는 두유)를 넣습니다. 더 달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꿀을 추가하고, 시원하게 드시려면 얼음도 함께 넣어줍니다. 3.갈아주기 상추 입자가 씹히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가 될 때까지 30초~1분 정도 충분히 갈아줍니다. 4.완성 및 음용 컵에 부어 신선할 때 바로 마십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