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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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새우 두부 된장국 보글보글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보리 새우 넣어 서 진한 국물에 두부와 양파 알배추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보리새우는 고단백 저칼로리 해산물로, 오 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아연, 철분, 칼 슘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강화, 심 혈관 건강, 면역력 증진, 뇌 기능 개선, 뼈 건 강, 피부 건강 등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새콤 샐러드
다양한 야채 믹스에 귤 방울 토마토 치즈 발사믹 드레싱 뿌려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순두부와 살코기로 포만감 만족시켜요
1.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맛술, 마늘, 파, 간장, 고춧가루로 밑간 양념을 해서 볶는다. 2. 신 배추김치를 쫑쫑 썰어 넣고 볶다가 김치국물도 넣고 끓인다. 3. 순두부를 넣고 끓이다가 새우젓이나 참치액첫으로 간을 한다. 4. 후추를 뿌리고 파를 얹어 마무리한다. 5. 부드러운 순두부와 돼지고기, 김치가 씹히고 매콤 새콤한 국물이 밥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지니5273494
두부달걀덮밥
1.두부를 깍뚝썰기해서 물기를 뺀다음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구워줍니다 2.그동안 소스를 만들어 놓아요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달걀도 풀어줍니다 3 구워진 두부에 소스를 넣고 휘리릭 그리고 달걀을 부어줍니다 잘 익혀줍니다 4. 밥은 아주 조금 담고 단백질 폭탄 두부달걀요리를 많이 담아 맛있게 먹어요
사비나67
다이어트 레시피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다이어트를 하더라고 일정량의 단백질은 섭취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저도 정기적으로 고기를 먹어 주고 있는데요. 그중 소불고기 같은 경우는 조리할 때 콩나물과 부추를 같이 넣고 조리를 하는 편이에요. 왜냐하면 콩나물은 저칼로리이면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유리한 식재료이고 부추도 마찬가지로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기 때문이에요. 소불고기콩나물부추볶음 레시피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우선 재료는 양념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전분, 생수, 참기름, 통깨입니다. 1 양념 소불고기를 팬에 볶다가 전분 1큰술, 생수 60ml로 만든 전분물을 넣어 다시 볶아 줘요. 2 전분물이 익어 국물이 없어질 때쯤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1분만 볶아 줘요. 3.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적당히 뿌려 주면 완성이에요. 소불고기 콩나물 부추 볶음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인 콩나물과 부추를 넣어서 볶은 소불고기로 단백질과 영양을 보충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 음식으로 너무 좋아요.
멍청이3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 넣고 달달한 과즙이 팡팡 한 샤인머스캣 썰어 넣고 아몬드와 유자청 소 스 끼얹어 새콤달콤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간 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계란과 감자 당근 등 넣어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건강한 집밥으로
오늘은 딸 보내고 걷기로 해서 아침도 건너뛰고 오전 내내 아무 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보냈어요. 대신 점심을 일찍 챙겨 먹었어요. 콩나물을 삶은 후 살짝 볶아서 나물을 하고 딸이 좋아하는 두부와 야채 듬뿍 넣은 된장찌개와 두부부침을 했어요. 불고기 데우고 어제 한 방풍나물, 가지나물 꺼내서 한상 차렸어요. 오늘 요리는 성공적이라 다 맛있네요. 방풍나물무침은 어제 저녁에 했는데도 갓 한 것처럼 숨이 죽지 않아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레시피 단백질 폭탄 포만감 좋은 두부 그라탕
맛있고 건강하고 만들기 쉽고 칼로리 낮은데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두부 그라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주말에 두부 그라탕이랑 순두부 계란찜 식단으로 먹고 1키로 훅 줄었어요 맛있게 먹었는데 감량하니깐 더 좋네요 두부 반모를 전자렌지에 돌려 수분을 날려줘요 참치는 기름을 쭉 짜둬요수분을 꼭 짠 두부를 살짝 으깨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요(두부의 수분을 제거 안해주면 완성했을때 질척한 느낌으로 완성되요) 그위 썰어놓은 양파 1/4개를 두부위에 올려요 기름 짜둔 참치도 올려요참치위에 후추 뿌리구요 계란 두개 올려서 서로 섞어줘요섞은 재료 위에 토마토 소스를 올리구요 치즈를 뿌려요 뚜껑 닫아 전자렌지에 5분~8분 정도 돌리면 단백질 폭탄 맛있는 두부 그라탕이 완성되요, 섞어서 맛있게 먹으면 되요
꽃이뻐
점심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 집에 데려놓고 출근하려고 얼른 나왔답니다. 1시까지 출근해서 2시쯤 되니까 배고파서 점심 차렸답니다. 가게에 있는 삶은계란 2개로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출근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넣고, 탄수화물로 통밀빵 두 쪽도 같이 챙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찐고구마가 아직도 있어서 깍뚝썰기해서 반대편에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드레싱 한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만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찐고구마가 좀 오래 있었던 거라 고구마를 많이 넣어서 통밀빵은 안 쓰고 다른날 쓰려고요. 야채부터 먼저 먹고 중간에 계란이랑 야채들 먹고 마지막 쯤에 고구마랑 해서 다 먹었네요. 물론 이렇게 딱 나누어지기 보다는 좀 느슨하게 나눠 먹었답니다. 채썬 고구마가 조금 물렁거려서 먹어 버리려고 많이 담았는데 가게에도 찐고구마가 너무 오래있더라구요. 오늘 고구마를 많이 먹었네요.😅 점심 먹고 나서 카페인이 땡겨서 간식으로 크샷추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슬러시는 얼음을 같이 갈았는데 스무디는 얼음 없이 커피 2샷과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와 캐슈넛 좀 넣어서 물이랑 갈았답니다. 슬러시고 스무디고 저렇게 거품이 꼭 나오네요. 그리고 컵에 각얼음을 좀 넣고 음료를 담았네요. 마치 블루베리 프라푸치노 같고 크리스탈라이트 때문에 약간 달달함도 있지만 훨씬 저당의 음료가 됐답니다. 물론 크샷추 슬러시가 더 맛있긴 한데 내가 이때쯤 조금 으슬으슬 해서 스무디로 해 먹었네요. 라떼 산책 마칠 때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좀 추위를 타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아이스긴 하지만 그래도 슬러시보단 스무디가 덜 춥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확실히 양이 작은지 금방 마시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채소 샐러드로 가볍게
운동 후 신선한 채소 샐러드로 아침은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몽글이 순두부
몽글몽글 순두부찌개와 노른하게 구운 고등어 밑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샐러드
양배추랑 당근 등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식이섬유 많고 포만감도 제법 있습니다
오와둥둥
방토 샐러드
입맛을 돋우아 주는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은 가볍게 샐러드로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왔을 땐?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극복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맞닥뜨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체중계 숫자가 꿈쩍도 하지 않는 ‘정체기’입니다. 처음에는 잘 빠지던 체중이 멈춰 서면 당황하기 쉽고, 자칫 의욕을 잃어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출처 Freepik 1️⃣ 정체기는 왜 오는 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비교적 쉽게 체중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대사 과정을 조정합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체중 변화는 더딜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육은 지방보다 무겁기 때문이죠. 👉 즉,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근육이 붙으면서 몸매가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계 대신 눈바디와 허리둘레 정체기를 건강하게 극복하려면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다른 지표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울을 통해 몸매 변화를 관찰하는 ‘눈바디’는 체형의 작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허리둘레 측정은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 👀 눈바디: 체중 변화가 없어도 거울 앞에서 몸의 선과 라인이 달라짐을 확인 📏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하 유지 → 복부 지방 감소 신호 3️⃣ 식단과 운동의 변화를 줄 때 정체기는 오히려 식단과 운동을 새롭게 조정할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식단에서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 조절이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을 활용하면 지루함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에서는 초기엔 유산소 위주로 지방을 줄였다면, 정체기 이후에는 하체 근력 운동을 강화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4️⃣ 식사일기와 생활 습관 점검하기 정체기에는 식사일기를 써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과 시간을 기록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과도하지는 않은지, 단백질과 채소는 충분한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예시: “아침–달걀 2개, 점심–현미밥 반 공기+닭가슴살, 간식–과일, 저녁–샐러드+두부”처럼 기록해두면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단 오르기, 자주 일어나 걷기 같은 소소한 활동이 쌓이면 정체기를 넘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정체기는 다이어트를 망치는 장벽이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며 더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체중계 숫자에만 얽매이지 말고, 눈바디와 허리둘레, 생활 습관을 통해 변화를 확인하세요. 작은 조정과 꾸준한 습관이 쌓이면 정체기는 자연스럽게 지나가고, 다이어트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geniet
애호박 두부 고추장 찌개
애호박 두부를 듬뿍 넣은 고추장 찌개로 자박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상추샐러드
싱싱한 상추ㅋ 그냥 먹어도 아삭함이 대박일듯한 상추로 한국식 샐러드를 만들어봅니다 간장에 5년전에 담근 매실청을 넣고 고추가루쬐금..마늘 쬐금... 참기름 그리구 통깨로 마무리 잘 버물르면 한국식 샐러드가 되네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 1석 2조 ㅋ 입니다
이건머야
회사점심 채소및두부
두부는 전자렌지 데우고 오이1/4 양배추찜ㄷ느 전자렌지로 시금치나물은 집에서 양배추당근라페도 집에서 싸오고 깻잎 고추 김치 적공보니 양이많네요
해영사랑
점심 닭가슴살샐러드와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저번에 가져다 놓은 샐러드 거리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이틀 전에 챙겨간 샐러드 거리랍니다. 야채 믹스, 홀리닭훈제맛가슴살, 초록통에는 당근과 생고구마, 자두 반개, 파프리카 챙겨갔네요. 사과도 챙겨 갔는데 사과는 이모 드렸나 봅니다 오늘 없더라구요. 홀리닭 훈제맛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홀리닭은 워낙 부드러운데 약간의 훈제향이 나서 역시 맛있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자두는 쫑쫑 썰어 넣고 전에 방울 토마토와 오이도 갖다놓은게 있어서 방울토마토 3개와 오이도 썰어 넣어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린 다음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닭가슴살까지 한편에 올린 다음에 블랙올리브까지 3개 썰어 넣네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조금씩만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더 간식 안 찾고 싶어서 애사비볼도 챙겨 먹었지만 커피는 먹고 싶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오늘은 팥은 안 넣고 커피샷 3개와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이렇게 갈아서 토핑만 조금 화려하게 뿌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담백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건강식으로 인기가 많은 메뉴예요. 먼저 닭가슴살 1~2조각을 준비하고, 잡내를 없애기 위해 소금·후추 약간과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닭가슴살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식힌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그다음 양상추, 로메인,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적양배추 등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유자청 드레싱, 발사믹 소스, 또는 올리브유+레몬즙+소금을 섞은 간단한 홈메이드 드레싱을 곁들여 주세요.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아보카도,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영양 균형이 더욱 좋아집니다.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살아나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닭가슴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당근은 한번 살짝 올리브 유 볶아주고 소금으로 살짝간해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덜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죠. 하지만 아무거나 줄이는 게 아니라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몸은 에너지를 쓰고, 회복하고, 또 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거든요. 다이어트 중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1️⃣ 단백질: 근육 지키는 힘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인데,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돼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체중 1kg당 약 1~1.2g • 추천 음식: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특히 단백질은 소화와 흡수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포만감이 크고 열량 소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2️⃣ 탄수화물: 에너지의 기본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적’으로 여기지만 사실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이죠. 빵, 과자, 설탕 대신 통곡물, 현미,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지치지 않게 도움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게 아니라 좋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입니다.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3️⃣ 지방: 호르몬과 포만감의 열쇠 지방은 다이어트에서 종종 배제되지만, 적당한 지방 섭취는 오히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건강을 지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 좋은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연어 🍟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튀김류 특히 식단에서 지방을 완전히 빼면 몸은 에너지 부족을 느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지방 섭취는 꼭 필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답이다 다이어트 식단은 어느 한 가지 영양소를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아침: 오트밀 + 삶은 달걀 • 점심: 현미밥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녁: 구운 연어 + 구운 채소 + 올리브오일 드레싱 위의 예시처럼 세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포함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로 근육을 지키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히 섭취해 균형을 맞춰 보세요. 이렇게 하면 요요 없이, 건강하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geniet
오늘도 도시락 쌌어요.
오늘은 일주일에 한 번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불고기 재워 났던 것 볶고, 두부는 들기름에 굽고, 고구마줄기 데쳐 둔 것 볶고 해서 아침부터 바빴어요. 그래도 도시락에 담고 나면 뿌듯해요. 후식으로 레드키위와 귤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불고기해 먹었습니다
불고기해 먹었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레시피: 샐러드
잘익은 아보카도.삶은계란. 단호박 이렇게 자연그대로의 식품으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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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리뷰~~~연어 샐러드 와 갈비찜
연어 샐러드와 갈비찜으로 아침메뉴를 정하고 밥을 먹어야하나? 고민중 ~~~~~ 먹지 않았음
박아림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들풀지기
오뎅탕 . 두부조림.
오뎅탕~ 두부조림 간만에 만보걷기 했어요^^🚶♂️🚶♀️🚶
HEREUN
고소한 부침개와 두부 김치로
부추와 야채 넣어 부추전 부치고 묵은지 들기름에 볶아서 따뜻한 국산콩 두부와 함께 먹으니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곤약 어묵국과 칠리치킨 샐러드로
세시간의 한식 수업으로 지쳐서 많이 먹을 것 같아 이것저것 담았네요. 어묵과 곤약국,우유에 시리얼, 완두콩밥과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드에 칠리 치킨 가득 담아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