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샐러드 리코타 고구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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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정식 만들어 먹어요~
바삭한 돈까스와 잉배추 샐러드 쫄면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네요. 아삭이 고추도 함께 먹음 맛있어요.ㅎ
쩡♡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다들 올리브오일 효능에 대해 잘 아시나요? 저도 그냥 샐러드 드레싱 정도로만 쓰다가, 최근에 올리브오일 효능을 제대로 찾아보고 나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피부 좋아지는 효과부터 하루 섭취량, 먹는 법까지 정리해봤으니 참고해보세요 ✔️ 올리브오일 효능 1. 심혈관 건강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꾸준히 섭취하면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도 좋아요 2. 피부 건강 비타민 E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 건조한 계절에 소량을 바르면 피부 보습에도 도움 돼요 3. 소화 기능 개선 위를 보호하고 장 운동을 도와 변비 완화에 효과가 있어요 4. 항염 효과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이나 만성 염증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 ✔️ 올리브오일 먹는 법 샐러드 드레싱 레몬즙 + 올리브오일 + 소금 살짝 이렇게만 먹어도 참 맛있죠 구운 채소·고기 올리브오일 한 방울 → 풍미 업! 공복 올리브오일 소화기능 도움 + 변비 완화에 효과가 좋아요 빵 발사믹 식초랑 섞어 먹으면 와인 안주로도 좋더라고요 ✔️ 올리브오일 하루 섭취량 보통 성인 기준으로 하루 1~2스푼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올리브오일 부작용 1️⃣ 열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 과잉 섭취는 피해야 해요 2️⃣ 위가 예민하신 분들은 공복 섭취 시 속쓰림이 있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도 기름이기 때문에 ‘약간 쓴맛+매운맛’이 나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제일 좋아요 ✔️ 올리브오일 칼로리 저는 요즘 칼로리 정보는 지니어트로 확인하는데요 다양한 제품의 칼로리를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눌러보세요! 올리브오일 칼로리 정보 보기 💬 올리브오일은 피부 + 심혈관 건강 + 소화 개선 + 항염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슈퍼푸드! 하지만 하루 권장 섭취량 지켜주면서 드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저는 요즘 아침에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한 끼 챙기는데, 피부도 덜 건조해지고 속도 편해진 느낌이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은 올리브오일 어떻게 드시나요? 샐러드용? 아니면 공복 한 스푼파?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삼색송편 만들었네요.
모싯잎,치자가루,자색고구마 가루로 물들인 반죽에 흰깨가루와 꿀로 송편소 만들어 삼색 예쁜 송편을 만들었네요. 🥟송편은 탄수화물이 풍부해 에너지 공급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와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야기
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geniet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서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먹는지, 식사시간 또한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먹느냐, 늦은 밤에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동안 혈당이 불안정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또 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를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7시~8시 사이 💡 추천: 달걀, 두부, 오트밀, 채소 등 단백질+섬유질 식단 🚫 피해야 할 것: 시리얼, 달달한 빵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2️⃣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점심은 든든하게, 하지만 과식은 금물 점심은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 영양 보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식하면 오후 내내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에서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졸음과 혈당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사이 💡 팁: 밥 양은 평소보다 10~20% 줄이고, 채소 반찬을 넉넉하게 두세요. 🚫 추가 팁: 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면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일찍 저녁을 늦게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가능하다면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저녁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 권장 시간: 오후 6시~7시 사이 💡 예시: 생선구이, 두부요리, 샐러드 같은 단백질·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 🚫 피해야 할 습관: 야식, 과식, 단 음식 4️⃣ 당뇨 예방을 위해선 간식 타이밍도 중요해요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이 길어질 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단, 간식을 작은 식사처럼 생각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아침·점심, 점심·저녁 사이) 💡 좋은 간식: 사과 반쪽,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소량 🚫 피해야 할 간식: 과자, 음료수, 케이크 같은 단순 당 [ 📝지니어트 매거진 ] 두 끼 식사 vs 세 끼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 당뇨 예방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은 꼭 챙기고,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간식은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이렇게 식사 시간을 조금만 관리해도 혈당은 안정되고, 당뇨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야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기억하고, 오늘부터 식사 ‘시간표’를 건강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뜨끈뜨끈 추어탕으로
유자 샐러드와 겉절이 석박지 무생채 반찬과 돌솥밥 뜨끈뜨끈한 추어탕에 들깨가루 듬뿍 넣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닭가슴살 샐러드
어제밤에 미리 세척하여 손질 해 놓은 야채 담고 닭가슴살 하나 해동 시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결대로 찢어서 준비~!! 사과 슬라이드 + 견과류 1포 넣었더니 완성 되었어요 이렇게 저녁식사로 냠냠냠 점심을 패쓰하여 일찍 챙겨먹었어요 맛저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가끔 사먹는데 맛있고 좋네요 소스는 오리엔탈소스예요 야채와 방토 .훈제닭가슴살 같이 먹음 맛있고 좋아서 추천해요
송쩡
[다이어트 레시피]단백질 가득한 가지두부 그라탕
가지의 영양을 듬뿍 담은 단백질 가득한 가지 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꽉 채우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 항산화 ㆍ항암 효과까지 챙길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식이나 간단한 한 끼 입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저칼로리ㆍ저혈당 의 가지로 밥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저탄수화물 그라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지 두부 그라탕 레시피로 탄수화물 없이 든든한 고단백 저칼로리 한 끼" ✅️ 가지두부 그라탕 ✅️ 재료 ㆍ가지 한 개 ㆍ두부 반 모 150g ㆍ당근 ㆍ찐 고구마 ㆍ모짜렐라 슈레드 치즈 120g ㆍ마늘 ㆍ양파 ㆍ올리브오일 ㆍ토마토 퓨레 ㆍ대추 방울토마토 ✅️ 조리방법 1.두부는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 없이 볶아줍니다. 2.당근과 양파를 채썰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줍니다. 3.찐고구마는 껍질째 썰어서 준비합니다. 4.가지는 얇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서 두었다가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덖어 놓은 두부와 당근,양파를 전자렌지 그릇 아래로 깔아주고 6.찐 고구마와 구운 가지,방울토마토 차곡차곡 깔고 7.직접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8.모짜렐라 슈레드치즈를 덮어 전자렌지에 7분 돌리면 완성입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 영양 가지의 영양을 듬뿍 올리는 식품입니다. ▶️ 🍆 가지 ㆍ항산화 작용: 껍질의 안토시아닌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 ㆍ심혈관 건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과 혈액 순환 촉진 ㆍ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입니다. ㆍ소화 기능 개선: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 ㆍ혈당조절: 저혈당 식품으로 당뇨 예방 ▶️🍅 토마토(퓨레) ㆍ토마토의 라이코펜과 가지의 안토시아닌이 결합하여 항산화 효과를 높여줍니다. ▶️🧅양파 ㆍ양파와 가지는 서로의 풍미를 보완해 주며,함께 볶으면 맛이 더욱 깊어지고 양파의 유황 성분이 소화 촉진에 도움을 줍니다. ▶️ 🧄마늘 ㆍ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있어 함께 볶으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 두부 ㆍ두부의 단백질과 가지의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오일 ㆍ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여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 치즈 ㆍ칼슘과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 가지두부 그라탕은 열량은 낮지만 두부를 활용해 저탄수화물 고단백질로,두부의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의 고소맛이 가지의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 주는 영양 가득한 레시피 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샌드위치와 토마토 주스 한 잔
올리브 오일을 넣은 토마토 주스와 딸기잼 바른 식빵에 치즈넣고 달걀 감자 샐러드를 넣어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만들어💕
늦잠자서 바빴네요~~~ 딸아이가 감자샐러드 넣어서 샌드위치 해달라구 해서 오늘은 크래미치즈볼 까지 두 개 얹어서 아주 푸짐하게 만들어줬어요😉💕
자스민꽃
월요일 아침
어제 좀 일찍 잤거든요. 새벽에 한 두 번 정도 깼지만 바로바로 자서 5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뚜둥 900g이 쪘어요😆 뺀 거 거의 다시 찐 거죠. 아, 어제 너무 먹부림을 했네요. 점심까지는 어쨌든 그런 대로 생각한 식단을 따라가고 있다가(아침 샐러드도 엄청 푸짐해서 살짝 오버가 되긴 했는데) 토요일 날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토스 과자도 아무리 반개지만 먹고, 차츰차츰 이것저것 다 먹고 저녁에 또 샤인머스캣까지 먹었으니 그와중에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으니... 하여튼 일요일이 항상 문제입니다. 집에서 쉬는 날이 문제라 집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해도 너무 힘이 드니까 그게 또 쉽지 않네요.ㅋㅋㅋㅋ 뭐 오늘 다시 급찐급빠하고 내일은 정말 식단 잘 짜서 덜 찌게 먹어야죠. 급찐급빠 다음날이 더 조심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쉬는 날이니까 또 넘어가는 마음이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이 면회 가는 날이라 나는 아침에 라떼랑 여유로운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7시 7분에 나왔어요. 이때도 나 아침 먹을거 다 챙기고 라떼 간식까지 열심히 챙겼는데 막상 나와보니 라떼 간식을 내 가방에 담는 걸 잊어먹었더라고요. 이 사진 찍고 집에 다시 올라갔다 왔어요.😮💨 나한테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냥 운동했다 생각하렵니다. 나 같이 미워해봤자 뭐하겠어요. 그죠? ㅋㅋ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로 올라가서 넘어가 안국이나 삼청 북촌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잠깐 산길이 있는데 어제 비 왔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샐러드 어떤가요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샌드위치 ~
출출타임 오후 간식으로 달콤한 단호박 리코타 샌드위치 먹었어요 ~
애플짱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찐고구마에 골뱅이무침해서 점심으로 먹어요~~~
불곡산
저녁은 간단히 ~
점심 늦게 든든하게 먹어 안 먹으려다 간단히 챙겼어요 황도 바나나 고구마 먹었어요 ~
애플짱
토요일 시작
4시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에는 못 일어나겠더라. 그냥 자자 싶었는데 5시 알람을 보니 그냥 6천보챌 포인트 못 받더라도 새벽산책가자 싶었어요. 아까 다시 잘 때는 포기했었거든요.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800g이라 늘어난거 있죠🤣 어제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간식을 딱 끊었어야 했는데 와서 당근스틱과 고구마스틱 만들면서 집어 먹고 거기다 외삼촌이 주신 샤인머스켓(내가 엄청 좋아하거든요) 씻어놓으면서도 몇개 먹었는 게 사실 크니까 5개 넘어가니 꽤 먹은거고 그래놓고도 견과류를 자기 전까지 먹었어요. 엄청 잘못 생각한 거죠. 이렇게 밤에 간식을 먹을 줄 알았으면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몬드 브리즈를 마실걸 어제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었었거든요. 다 내 탓이죠. 여튼 62kg 넘어갔으니 오늘 급찐급빠 해야된답니다. 뭐 컨디션도 좋아졌으니 해야죠. 아직 시간이 이른지 라떼는 침대에서 계속 쿨쿨 자네요 그래도 누나가 옷입고 화장하고 라떼야 산책하자. 그러니까 일어났답니다. 5시 51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아직은 살짝 어두워서 라떼 불도 켜줬어요 오늘은 대학로가 차없는 거리행사 하거든요. 아침 5시부터 차를 막고 준비 중이라 지금 한참 무대도 설치하고 있답니다. 아직 무슨 행사하는지는 알 수는 없는데 기대는 되네요. 아직 어두워서 마로니에 공원 의자 불이 켜져 있어서 운치가 있답니다. 아마 곧 꺼질 거예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9/26 점심& 저녁 식단
점심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불고기전골 만들어 먹고, 간식 샤인자두, 호두강정, 속세쿠키 2개 먹었네요😂 저녁 남만샐🥗얌운센면 샐러드로 간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슈가블링
‘스위치온 다이어트’ 완전 정복, 주차별 식단·운동 정리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3주간 실천 가능한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주목해 보세요.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줄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요즘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따로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허용 식품만 잘 지키면 되니 바쁜 직장인에게도 딱!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제대로 실천하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1️⃣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핵심, 허용 식품은 철저하게 지키기 이 다이어트의 핵심은 ‘금지’보다 ‘허용’에 있어요. 먹어도 되는 식품만 집중해서 챙겨야 해요. 🍳 1~3일: 단백질쉐이크 중심 + 플레인 요거트, 두부, 오이, 브로콜리 등 🍤 4~7일: 여기에 생선, 해산물, 닭고기, 해조류까지 추가 🍚 8~14일: 현미, 잡곡, 콩류, 견과류도 OK 🍖 15~21일: 고기, 바나나, 고구마도 소량 가능 매주 바뀌는 ‘허용 식품 리스트’를 꼼꼼히 지켜야 진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2️⃣ 운동은 ‘굵고 짧게’, 규칙적으로 운동을 힘들게 해야만 효과가 있다는 얘기, 다들 들어보셨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체지방을 확실히 태우기 위해 강도 높은 운동을 추천해요. 💪 주 4회 이상, 30~40분 집중 운동 🚴 인터벌 트레이닝 or 근력 위주의 전신 운동 📆 간헐적 단식일에는 무리하지 말고 가벼운 운동만! 운동 강도는 높게, 시간은 짧게. 대신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3️⃣ 공복 시간과 수면 리듬을 지켜야 해요 공복 시간과 수면도 지방 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식사와 수면의 리듬이 생체 리듬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 식사 간격은 3~4시간 🌙 최소 6시간 수면 + 12시간 공복 유지 🥗 하루 4끼 먹되, 저녁 이후엔 야식 금지 리듬이 깨지면 체지방도 잘 안 빠져요.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적! 4️⃣ 실수해도 너무 자책하지 않기 다이어트는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꾸준하게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해요. 실수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음 식사부터 다시 리셋하면 돼요. 🙆 한 끼 실수는 괜찮아요 🎯 목표는 일주일 단위로 체크 💬 의욕 떨어질 땐 몸의 작은 변화에도 칭찬하기 스트레스 없이 즐기면서 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결국 더 오래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후회 대신 리셋! 과식한 다음날 회복 루틴 ] 💡💡💡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기 효과도 크지만, 올바른 식사습관과 운동 루틴까지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유용해요. 3주 동안 내 몸을 리셋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해보세요. 가볍고 탄탄한 몸, 생각보다 금방 올 수 있어요!
geniet
비싼 브로코리와 파강회
마트에서 신랑이 집어든 비싼 브로콜리5980원 먹네요.ㅠ 파강회랑 된장찌게에 연근 넣어서 끓였던이 씹는 느낌이 좋네요. 고구마줄기,취나물,고추잎나물.
쉬리107
아침식단
산책로의 나무와 꽃들이 빗물을 머굼고 있어서 작은 물방울이 수정처럼 맑게 빛나네요. 사과 호박고구마 단호박 무화과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깻잎 당근 채썰고 참깨 드레싱 얹어 아침 먹어요. 작은 물방울이 햇빛에 맑고 밝게 반짝이 듯 빛나는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 혈당 관리 꿀팁 '거꾸로 식사법'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트렌드에서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혈당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로 인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특히 젊은 층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혈당 스파이크 관리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단순히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요?* 혈당 스파이크, 왜 위험할까?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몸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요.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주의해야 할 점 반복적으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심혈관질환, 체중 증가, 피로감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 예방!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음식을 먹는 순서를 조정하는 거예요! 1️⃣채소(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세요. • 채소는 혈당 상승을 늦추고, 포도당 흡수를 완만하게 만들어 줘요. •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해 줍니다. 2️⃣고깃집에서도 이렇게! 먼저 샐러드나 쌈채소를 먹고, 고기를 즐긴 뒤 공기밥은 마지막에 먹는 게 좋아요. 👉 이런 순서만으로도 혈당 피크가 50~7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습관 꿀팁! • 아침은 채소로 시작하기 아침에 단 음식을 먹으면 하루 종일 당 섭취 욕구가 증가할 수 있어요. 생채소나 익힌 채소 → 단백질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순으로 먹어보세요. •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 활용하기 사과발효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이 당으로 전환되는 걸 억제해줘요. 단, 공복에 먹거나 원액으로 마시는 건 피하세요. 물에 희석해 섭취하면 좋아요. • 땅콩버터 곁들이기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막고, 단백질과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식사 후 산책, 혈당 관리의 마무리! 혈당은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장 많이 올라가요. • 이때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상승한 혈당을 에너지로 소비할 수 있어요. • 남은 혈당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도 막을 수 있답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간단한 식사 순서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고깃집에 가더라도 이제는 공기밥은 마지막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겨보세요.
geniet
신진대사 활발한 환절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환절기는 날씨 변화로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더 쓰게 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자연스럽게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조화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지키며 체지방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침·저녁에는 가볍게 걷거나 조깅 • 집에서는 스쿼트, 플랭크,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추가 이렇게 병행하면 지방 연소와 근육 유지가 동시에 이뤄져 요요 위험도 줄어듭니다. 2️⃣ 단백질, 채소, 과일의 균형 있는 식단 식단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근손실 방지와 영양 균형입니다. 🍖 단백질: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 등으로 매 끼니 챙기기 🥕 채소·과일: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으로 피로 회복과 면역 강화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포만감 유지 특히 환절기에는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곁들이면 체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3️⃣ 따뜻한 음식으로 체온과 면역 지키기 환절기 다이어트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체온 관리입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몸이 차가워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쉽게 피로해지고 감기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따뜻한 국물 요리, 생강차,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은 체온을 유지해주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면 다이어트로 인한 체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꾸준한 습관으로 이어가기 환절기 다이어트의 핵심은 꾸준함입니다. 단기간의 극단적인 방법보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단을 찾고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짧게라도 걷기” “채소 한 접시는 꼭 먹기” 같은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면 무리 없이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 환절기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기회지만, 건강을 잃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무리 없는 운동을 병행하면서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 보세요. 그렇게 쌓인 힘이 결국 건강한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geniet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가지볶음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마트에 갔더니 싱싱한 가지를 저렴하게 팔고 있었어요 가지 2개에 2,980원으로 가지도 상태가 좋네요 가을이라 다소 쌀쌀해서 입맛을 잃고 있는 가족들에게 맛있는 가지 요리를 만들 생각이었어요 다이어트에 예민한 가족들에도 좋은 것 같고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가지를 구매했어요 가지는 볶음, 무침, 샐러드, 가지 구이 등 요리나 밑반찬으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지요 가지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합니다 칼로리는 약 16kcal 이라서 체중 증가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는 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크기가 커서 소량으로도 요리가 가능합니다 가지, 대파, 식용유, 간장, 멸치액젓, 설탕, 마늘,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이 필요합니다 모든 재료는 우선적으로 신선하고 유통기간에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특히 대파는 잎부분을 더욱 깨끗하게 세척하시면 좋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의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재료를 다듬습니다 우선 가지와 대파는 먹을 만큼으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후라이팬을 약불로 달구면서 식용유와 대파를 넣어서 파기름을 만듭니다 썰어둔 가지를 모두 넣어서 후라이팬에 볶습니다 가지를 오래 볶으면 흐물거려 식감이 않좋아지니 적당히 볶습니다 가지가 익으면 간장, 멸치액젓, 설탕, 마늘,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습니다 다이어트 가지 볶음을 밥과 같이 비벼 먹으면 맛이 좋고 가지 비빔밥이 됩니다 건강에도 좋은 다이어트 가지 볶음 레시피대로 요리후에 잘 드십니다
k2023
아침은 샌드위치로 🎶
감자샐러드랑 치즈 얹어서 큰아이 좋아하는 감자샌드위치 해줬어용♥️ 컬리에서 산 에그감자샐러드 요거 활용하기 너무좋네용 ~ㅋ
자스민꽃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배 당근 호박고구마 계란 건자두 마카다미아 군산 이성당과자점에서 공수한 카스테라로 아침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활기차게 보내셔요!
최강수인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셰어
화요일 아침
기상해서 6시쯤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제 급찐급빠로 뺀건데 이정도면 다행이구요. 근데 지금이 너무 살이 찐 거 같아요. 계속 힘이 없으니 살쪄도 표준을 조금 올렸더니 61kg대에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오늘은 61.6이고요. 이것도 우울한데 어머니가 며칠째 열이 있는것도 너무 우울하답니다. 그래서 라떼 아침산책을 시키거나 아침밥을 차려 먹어야 되는데 정말 우울하기도 하고 기력도 없고 꼼짝하기가 싫어서 견과류 먹으면서 그제, 어제 열심히 봤던 "천국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편 봤어요. 아침에 시간은 없는데 그걸 한 편 다 봤습니다. 그러면서 견과류통에 남아 있는 견과류를 다 먹었고, 먹고 보니 사진을 안 찍어가지고 이건 나중에 대충 이만큼 먹었다고 찍은 겁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에 시간 여유가 많진 않지만, 라떼 산책을 시켜준게 나을 것 같아서 8시 8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누나는 힘이 없지만 라떼는 기분좋아했어요. 47분 정도 산책하고 8시 56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2,100보네요. 내가 힘내서 걷지를 못하니 걸을 수는 별로 안 나왔답니다. 다녀와서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다시 엄마 면회 가야 돼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긴 다음에 병원 가는 동안 먹으려고 오이랑 사과 한쪽을 비닐에 담고 사과 한쪽은 집에서 먹었답니다. 산책 나가기 전에는 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더니 걷고 들어오니까 배가 많이 고프네요. 오이 갖고 배고픔이 진정될지 좀 걱정은 됩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