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올리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랙 올리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차지키소스
로컬에 갔다가 딜이 보이길래 사왔어요 20그램에 1000원~~ 오이한개랑 딜 조금 그릭요거트 올리브유 레몬즙 알루로스 섞어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기대했던 맛은 아니지만 빵에 올려먹으니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신선한채소 단백질. 건과류 물 많이먹기
음식중요. 전날 설탕들어간 식품* 빵 * 외식 음료수등을 먹으니 100%로 올라간다 유혹을 벗어나야한다 오늘도 야채에 올리브유 넣고 계란 치즈를 넣고 물 많이 먹는 방법이 많이 도움된다 참 힘들다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6기 2일차
2024.6.25.시원한 아칭 5시반경 블랙커피 한잔,참외반개 먹고 6시부터 빠른걸음 50분후 귀가 조금후에 채혈. 약복용전인데 참외가 조금 올랐나. 새벽 운동팀들과 함께하니 안먹을수도 없고 계속 추이를 봐야겠다
신나게살자고
6월 25일 (화) |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2024.06.25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식전10분전 오이와 콜라비를 몇개 먹어줬고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습니다. 식후1시간 혈당수치는 134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단백질위주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6월 25일 혈당일기 1일차 인증
어제저녁 식단은 스테이크, 빠에야, 샐러드, 채소구이, 만쥬과자1, 커피입니다. 빠에야는 반공기 정도 먹었구요 커피는 블랙으로 마셨어요. 아침 공복혈당은 108 입니다.
개별꽃
6월 24일(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혈당수치:149 측정시간:오훅시9분(식후2시간) 식단:스파게티,치킨텐더1조각,방울토마토,견과,블랙커피 스파게티티가 먹고 싶어서 면을 통밀로 된 걸 사왔다. 면의 식감이 좀 뻣뻣하긴 했지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이 정도 쯤이야~ 치킨텐더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1조각만 먹고, 커피도 믹스가 아닌 블랙으로! 혈당수치가 정상범워가 기분이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짜파게티블랙 드셔보셨나요?
다 거기서 거기지 과대광고지 하고 넘기려는데 구님이 진정성있는 목소리로 자꾸 꼬십니다 이거는 다르다고 ᆢ 이성끈 일프로만 더 놓치면 집앞에 있는 편의점 사러갈판입니다ㅜㅜ
하늘과솜사탕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 24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다. 드레싱이 유자청과 올리브 오일 믹스였다. 네시 넘어서 오예스 하나와 두유 하나를 먹었고한시간 지나서 혈당을 재었더니 100이 넘게 나왔다
파인호랭이
6월 24(월) |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월 24일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식후 2시간후쯤 내용 : 학원에 다녀오자마다 넘 배가고파 보이는대로 올리브치아바타 두장에 고로케 한개 믹스커피 한잔으로 점심을 먹은후 30분이상 스텝퍼로 운동을해주고 두시간뒤쯤 혈당측정 결과다 나쁘지는 않은듯하나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다 다음주에 건강검진 예약두 해두었는데 공복혈당수치가 또 공복혈당장애 결과가 나오기전에 관리해야 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콜드브루블랙
칸타타 파란색 캔 요~ 커피는 출근길 잘다녀오라고 엄마 슈퍼친구가 주셨어요~~ 항상 파란색으로 챙겨주셔서 , 오늘오 집에서 챙겨온 왕얼음 3개랑 마셔요~ 월요일 시작 모두 화이팅하세요
뽀봉
닭가슴살 토마토스프
닭가슴살 토마토 스프. 마늘, 후추, 죽염 약간과 올리브유는 많이 넣어 전자레인지에 8분 요리 했어요
미주장
샐러드해먹어요
요즘 제철 과일이랑 오이 양파 넣고 샐러드해먹어요 식초에 올리브유랑 후추 소금 넣고 짭짷하게 먹어요 건강식이지만 양념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떻게 먹든 맛있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일요일도 벌써 끝나가네요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해가 길어져서 시간이 어찌 간지 모르겧습니다
깐징짱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에 빵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유 드레싱 너무 맛있네요
혬2
차오차이 짜장으로 만든 짜장밥
지인이 차오차이 짜장을 나눠 준 게 있어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짜장밥 해 먹었어요. 그냥 데워서 먹어도 되지만 고기와 야채 듬뿍 넣고 맛을 보강했어요. 올리브유를 넣고 돼지고기를 볶다가 야채 넣고 볶고 짜장까지 넣고 볶으면 간단히 끝~ 채소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간은 더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듬뿍 넣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거의 7개월 만에 아는 동생들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아침에도 먹고 제가 없는 동안 남편과 엄마 점심 반찬으로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양파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 넣고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넣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ㆍ소금ㆍ통깨ㆍ마늘 다진 것 넣고 드레싱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아침, 양파볶음과 두부부침
생양파가 영양이 제일 좋다지만 살짝 양파를 볶으면 달달해져서 좋아요 올리브오일을 어무니께 헌납했더니 따로 지방을 챙겨먹지 않아도 되니까 좋네요 은근슬쩍 설탕도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로 바꾸자고 해봐야겠어요
더달달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T.O.P
오늘의 커피 T.O.P ( 더블랙)
뽀봉
냉동과일 잔뜩 올리면 맛있고 상큼한 그릭요거트완성!
그릭요거트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배달시켜 먹으면 정말 비쌉니다 특히 이것저것 토핑을 추가하면 정말 이게 요거트인지 무슨 소고기인지 모를 정도로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마트에서 그릭 요거트와 냉동 과일 사서 조합해서 먹고 있어요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식감을 더하기 위해 바나나도 썰어줍니다. 그럼 훨씬 부드러워요. 그리고 마트에서 산 냉동 트리플 베리믹스를 올려주면 색깔도 예쁘고 보기에도 좋고 맛도 상큼해서 너무 맛있어요!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가 들어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무래도 냉동이다 보니 단맛이 살짝 부족하여 꼭 꿀까지 뿌려주면 너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티얼그레이
당근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레시피
당근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넘 맛있어서 레시피 공유해요. 당근을 채칼로 잘게 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 꿀, 그릭요거트와 잘 섞어줘요. 식빵 가장자리를 썰어 내고 흰부분만 사용해요. 식빵 사이에 잘 섞은 당근 그릭요거트를 넣어 모양 이 흐트러지지 않게 랩으로 고정시켜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고 꺼낸 뒤 삼각형 모양 으로 커팅해요. 모양도 이쁘고 맛도 좋은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태거니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입터진 날에는? 간편한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다이어트 중에 잘 참다가 꼭 한 번씩 입 터지는 경험... 지니어터 분들도 있으시죠?!😥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치팅데이" 가 있잖아요! 프로 다이어터들이 모여있는 지니어트 유저들이 강.력 추천하는 치팅데이 레시피 고르고 골라서 소개해드립니다🩷 [홈메이드 치팅데이 식단 레시피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하고,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 ------------------------------- 1️⃣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sunmi9333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2️⃣🍳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0미로0 👉🏻원문보기👈🏻 🍳치팅데이엔 단백질가득 🌸두부 꽃송이 김밥🌸 3️⃣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의 본질적인 목적은 다이어트 중에 제한된 영양소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건강하면서도 맛좋은 치팅데이 음식을 하나 소개할까 해요. 다이어트할 때 너무나도 좋은 필수 단백질과 몸에 좋은 채소의 조합인 샤브샤브 추천해요! ✨ 👉🏻원문보기👈🏻 건강한 치팅데이엔 몸에 좋은 야채듬뿍 소고기 샤브샤브 4️⃣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우곰이 [재료] 순두부, 닭꼬치 3개, 달걀 1개, 양파 1/4, 팽이버섯 1/2, 다진마늘, 스리라차소스, 알룰로스, 모짜렐라치즈, 소금, 파슬리 (필수아님) 재료 포인트는 치팅데이지만 스리라차와 알룰로스를 활용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되 살찌는 일반소스는 대체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원문보기👈🏻특별하고싶은 치팅데이엔 눈치즈 닭꼬치 순두부그라탕 5️⃣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당근쥬스쪼아 짜잔~~~ 이름하여 등갈비 고추장버터조림🩷 신랑이 즐겨보는 편스토랑에 류수영이 저번주에 나와 만들었던 요리 ^^ (편스토랑 류수영 레시피✨) 나름 다이어터고, 치팅데이라지만 설탕 가득한 레시피에 양심이 찔리니 단맛은 똑같지만 칼로리가 없는 알룰로스를 이용하기로 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 -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등갈비고추장버터조림 6️⃣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조인순 카르파치오(Carpaccio)는 익히지 않은 생소고기를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뿌리고 양파 등을 올려 소스와 함께 먹는 이탈리아 요리에요. 저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광어🐠로 카르파치오를 만들어 보았어요! 👉🏻원문보기👈🏻 치팅데이에는 "묵은지 광어 카르파치오" 7️⃣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 "두부강정" (a.k.a 두부탕수육) @치노카푸 치팅데이 때 피자나 치킨 대신 기분을 마음껏 낼 수 있는 두부강정 레시피입니다! 😃 👉🏻원문보기👈🏻위안이 되는 치팅데이 요리만들기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러닝 꿀팁들 모음
• 느리게 뛰어라. 빨리뛰는건 답이 아니다. • 러닝시작 필수템은 러닝화+러닝벨트+러닝양말. 그리고..귀찮더라도 꼭 ..폼롤러. • 추천 러닝벨트는 스포벨. 버클형벨트는 그냥 네이버쇼핑에 1~2만원짜리 아무거나.. • 절대 비추템은 암밴드. 절대 쓰지말아다오.. • 가민,코로스는 진짜 러닝을 꾸준히, 오래할것같은 러닝의 맛이 들렸을때 사는것을 추천.. 비싸다. 근데 있어야좋다. • 뉴발란스-스트라바 연동으로 매달 100k 뛰고 출첵잘하면 8~9개월정도마다 10만포인트 쿠폰 사용가능 잘 이용해서 뉴발템사면 참 좋다. • 갤럭시의경우, 모드및루틴어플→추가→루틴이시작되는조건추가→특정시간에(대충새벽5시등 잘때 아무때나설정)→이루틴으로 시작할 동작추가→맨아래쪽에 애플리케이션→앱을열거나앱동작바로실행→Mynb추가 이렇게하면 자고일어날때마다 Mynb켜져있어서 출첵쉽게가능. 개꿀팁ㅇㅈ? • 이건 러닝과 관련없는 위의팁 응용인데 원래나는 이걸썼어서 위의 루틴도 응용사용한거임. 루틴조건→알림을받으면→애플리케이션에 'PASS'어플지정→특정단어가 포함된알림→키워드에 '인증요청이', '인증 요청이' 추가→ 무엇을할까요→앱을열거나 앱동작바로실행→PASS 어플선택. 이렇게하면 폰으로 본인인증받을때 PASS쓰시는분들은 인증요청올때 바로 pass어플 켜짐. • 우중런 하거나, 러닝화가 젖은경우는 스타일러에 선반놓고 눈/비모드 돌리면 좋다. 잘마릅니다. (개인적으로 러닝화는 세탁안함.) • 러닝화를 살때는 보통 평소신는 일상화보다 한치수큰사이즈 사는것이좋다. 왜냐면 뛰다보면 발이 좀 붓기때문에.. 의외로 발에 완전 꼭맞게 러닝화를 신어야 좋은줄아는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딱!맞는 신발을 신고뛰면 발톱빠지거나 발바닥,발등이 아프다. • 러닝할때 입는 기능성의류들은 빨래할때 섬유유연제 안쓰는게 좋다. • 러닝의류,헤어밴드의 땀냄새, 기타 잡내는 미지근한물에 과탄산소다를 조금 풀고 2~30분 담가놓은후 빨면 좋다. • 헤어밴드,러닝모자,싱글렛은 빨래돌리기보단 그냥 풋샴푸같은거 찍찍뿌려서 손빨래로 조물조물 잘 헹구고 빨아서 널어놓는게 더낫다. • 가성비 좋은 러닝용품은 데카트론. 양말, 반바지, 티, 겨울장갑, 겨울모자 등등.. 입문은 데카트론으로 시작하고 그 뒤로 러닝계속하게되시면 자기에게 잘맞는 브랜드템 쓰면됩니다. • 초보자, 입문자는 러닝화를 꼭 안정화로 시작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발볼넓지않고 칼발인사람 스타트러닝화 → 나이키 • 발볼넓은사람 스타트러닝화→ 뉴발란스 • 땀많이나는사람은 헤어밴드를 추천. 러닝모자써도 괜찮음. • 여름엔 꼭 선크림을 바르세요. 남자는 선크림 안발라도돼ㅋ → 제가이랬다가 피부에 갑자기 급 기미,주근깨생기고 진짜열심히바름. 꼭바르세요.. 같은나이에 혼자 늙은이처럼 보이기싫으시면...ㅠㅠ 피부노화 오집니다. 대용량사서 그냥 밤에나가더라도 볼,코에 살짝바르세요. 어차피 샤워해야되잖아요.. • 선크림은 500ml대용량 사셔서 그냥 얼굴,팔,다리 아낌없이 바르고싶을때 바르는거 추천. 100ml짜리 2만원씩주고 사면 아낀다고 펴바르게됨..ㅠㅠ • 폼롤러는 꼭 하세요. 두번하세요. • 20k이상 장거리할때 급수를 위해 물보급을 위해 템을 찾는다면 다음 네가지에서 기호에 맞는것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 그냥 중간에 멈추고 편의점에서 물사먹거나 급수대물먹기. 2. 카멜백 울트라벨트+500ml소프트플라스크 사용 3. 오니지, 데카트론등 저렴한 5L 배낭 + 소프트플라스크사용 (조끼류를 막상썼더니 덥고 불편할수있기때문에 싸고 용랑적은걸 우선 써보기위함. 너무잘맞고 좋으면 비싼거 넘어가면됨. 오니지 5L백 3.5만원임) 4. 바로 살로몬, 블랙다이아몬드등 로드러닝 끝판템 사용. 평이 좋음. 트레일러닝할때도 사용가능. 비쌈. • 오픈핏 이어폰을 써보고싶다면 그냥 QCY t22를 써보는게 답. 왜냐면 오픈핏이 막상써보면 너무 외부소음이 잘들려서 거의 음악이 안들리다시피하느라 한번써보고 별로라하는 경우 많음. 평소뛰는곳이 다소 조용하면 괜찮지만 써봐야 앎. 따라서 부담없는 쌈마이써보는게 좋다. 그냥 돈상관없이 좋은거 쓰고싶으면 바로 샥즈 쓰세요. • 절대 다른사람의 기록을보고 비교/경쟁하지 말것. 경쟁은 과거의 나랑만 경쟁하시오. • 러닝전 스트레칭 한개만 추천한다면?→레그스윙 • 한개더 추천한다면? →햄스트링 늘리는 스트레칭, 벽밀기 • 보강운동 한개만 추천한다면? →불스스 • 딱 한개더 추천한다면?→원레그 데드리프트 • 러닝 시작전의 스트레칭은 반동주면서하는 동적스트레칭을, 러닝 끝난후에는 반동없이 쭉늘려주는 정적스트레칭을 하는것이 좋다. • 허리를 숙여서 햄스트링 쭉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할때는 꼭 허리디스크를 조심해야한다. 그냥 허리를 막 숙일게아니라 햄스트링을 늘려주는 느낌을 느끼면서 스트레칭해줘야한다. 허리디스크 나간다. • 가민,코로스같은 워치는 중고나라,당근에서 절대 직거래가아니면 거래하지마시오..절대.. • 카본화도 당근하지않는것을 추천.. 짭인지 뭘어디서 얼마나신었는지 알길이없음. • 좀 불편하더라도 매번 러닝화 신을때마다 끈을 묶고 벗을땐 풀고 하는것이 좋다. 그냥 매번묶인채로 발집어넣어신으면 뒤축이망가지고, 내 발에 잘맞게 묶고뛰는게 아니기때문. • 우리나라3대 마라톤대회→동아마라톤/JTBC마라톤/춘천마라톤 • 4대마라톤은? → +대구마라톤 • 대회날 대회장도착하면 가능한 먼 곳에서 꼭 쉬를 하세요. • 가능하면 대회시작점 한정거장 전 역에 내려서 똥을 싸세요. • 스포츠테이핑은 대회전날밤에 붙이고 자세요.그래야 안떨어짐 • 테이핑할때 모서리를 둥글게 곡선으로 자르면 잘 안떨어집니다. • 배번도 전날 집에서 붙이면 좋다. 대회가서 달려고 하면 핀떨궜다가 잃어버리고, 잘 안달아지기도하고 힘듦. • 옷에 배번 달때, 베개에 옷을 씌워놓고 달면 편하고 잘달아진다. • 대회에 가게되면 홍보부스들을 많이 들르세요. 대회참가비 이상의 홍보품, 행사참여상품을 받을수있습니다! 이벤트도 많아서 이것저것 참여하다보면 참가비뽕뽑음. • 혼자가서 참여해도 아무도 이상하게안봄. • 러닝고글,스포츠썬그라스를 쓰는이유는 당연히 해로부터 눈을 보호하기위함도 있지만, 대회등에서 사진찍힐때 썬그라스써야 훨씬 잘찍힘ㅎㅎㅋ • 여름밤에는 투명썬그라스를 쓰기도한다. 이것은 벌레방패용도이다. • 하프이상 뛸 때는 가능하면 꼭 니플패치를 하세요. 진짜 피가 나더라.. 내 조꼭지.. • 싱글렛입을때 사진찍힐것을 고려하여 겨를 밀어봤는데, 전기면도기로 깔끔하게 밀면 첫날에 벌겋게 되면서 존내따갑다. 수딩젤을 발라줘서 좀 낫긴했는데 암튼 밀면 따갑더라. 날면도기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 투인원쇼츠나 삼각팬티같은 브리프달린 쇼츠는 팬티안입고 입는거다. • 생각보다 인터넷에 러닝화 짭이 엄청많다. 이상하게 다른데보다 싸거나, 판매자가 린쟈오밍같은 쭝국이름이면 그냥 거르면된다. • A러닝화의 찐과 짭을 둘다 구매해본 실구매자의 후기에의하면, 외형은물론 실측정무게까지도 구분하기 어렵다고했다. 찐과 짭을 둘다놓고보니까 구분하지, 짭만 샀을경우에 일반인은 절대 구분못할것이란 후기였음. 다만 신고 뛰면 차이가 명확하다고했다. •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이상인날에는 꼭.. 꼭 러닝을 쉬세요.. • 배번없이 그냥 가서 뛰는 '뻐꾸기'는 비매너다. • 다른사람의 뒤에 빠짝 붙어서 뛰는 '피빨기'도 비매너다. • 음악을 스피커로 틀고 뛰는것도 비매너다. 다른 러너의 스텝리듬을 꼬이게하거든요.
야고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루꼴라 피자~ 드셔보세요~
요즘 최화정의 시금치 피자가 핫해요~ 혹시 드셔보셨나요??? 저는 시금치 특유의 향이 별로라 루꼴라를 활용해서 만들어봤는데요. 너무 너무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우선 재료 : 또띠아, 베이컨, 루꼴라, 토마토, 양파, 파마산치즈, 그릭요거트, 올리고당, 올리브오일 이미 해먹어버린 후에 글을 쓰는 바람에 재료공정 사진이 1도 없어서요. 재료사진은 다른 분이 올리신 거 훅~~ 가져왔어용~~~ 사실 모 재료는.. ㅋㅋ 글로 봐도 금방 다 아시는 재료들이라~~ 우선 양파 매운맛을 좀 빼도록 찬물에 담가놓았다가.. 토마토랑 양파를 잘게 썰어주고요. (원하시는 식감의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베이컨도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줘요. 루꼴라는 대충 손으로 뚝뚝 짤라서 토마토 양파, 베이컨까지 볼에 다 담은 후... 넉넉히 올리브 오일을 두른 후 소금으로 챱챱 간을 살짝 해 살살 버무려 주시면 되요. 자~ 다음은 소스를 만들건데요... 최화정님은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를 좀 섞으셨는데~~ 저는 마요네즈 싫어해서 뺐구요. 그릭요거트에 올리고당을 살짝 넣어서 단맛을 내주면 끝~!!!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또띠아를 오븐에 살짝~ 바삭할 정도로 구워준 후에 소스를 넉넉히~~ 두르고~ 볼에 담아놓은 재료를 맘~ 껏 올려주고~~~ 사사사사사~~ 눈이 내리도록 파마산 치즈를 갈아서 올려주면~~~~~ ㅋㅋ 먹기 적전에 딱 한컷 찍었네요...... 요런 비쥬얼이 탄생~~~ 사진을 왜 요따구로 찍었댜~~ ㅋ 훨씬 이쁘고 예상의 100배 정도 더 상콤하고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 보세요~~~
프카쟁이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라고는하지만 거의 세끼 샐러드 양배추는 필수 적채 파크리카 토마토 계란은 매일 그외 베리류는 조금씩 바꿔가며 먹는다 소스는 들기름 식초 올리브유 소금 질릴때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 먹고있고 체중도 유지중 계단걷기운동 최고인것같다
사랑합니다4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샐러드
어제 미리 씻어 놓은 샐러드 점심에 먹을려고 통에 담았어요.여기에 토마토랑 올리브 넣었네요. 파프리카가 없어서 못 넣었어요
로블ㅎ
6월 18일(화) 혈당일기 5기 7일차
혈당수치:110 측정시간:오후4시14분(식후2시간) 식단:산딸기,식빵1조각,감자샐러드,견과,삶은 계란 과일은 식사 전에 먹는 게 좋다고 해서 밥 먹기 전에 산딸기를 먹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 식빵 한 조각 위에 감자 샐러드를 얹어서 먹었다. 커피도 믹스커피가 먹고 싶은걸 참고 블랙으로 마셨다.
날씬캔디아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