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올리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랙 올리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점심 집에서 샐러드랑 밥 차려먹음
라떼랑 아침산책 갔다가 11시반쯤 대학로로 왔지만 빵 반개 남은 거 엄마 이모 갖다 들려고 하우스에 다시 갔어요. 엄마 드리고 너무 더운 날씨에 1시간 정도 쉬고 집에는 1시에 들어갔네요. 또 한낮에 움직여서 우리 라떼랑 그늘로만 다니고 그늘없는 곳은 얼른 뛰어서 지나갔네요. 그렇게 한낮에 안 다닐라고 그래도 나는 왜 자꾸 걸 할 일들이 막 생기는 걸까? 들어와서도 플랭크하고 캐시홈트 하나 하고 샤워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파프리카 썰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 잘게 썰어 넣고 청상추 치커리 곁들이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브리치즈 올리브까지 넣고 요거트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옆에 양배추라페도 곁들였어요. 분명히 나 혼자 먹을 건데 어찌 엄마랑 같이 먹은 거랑 양이 비슷하네요. 이거 다 내가 먹었답니다 요즘 도시락으로 미니샐러드만 만들다보니 이런 풍성한 샐러드가 그리웠나봐요. 조금 배가 찼지만... 밥 먹을 요량으로 잡곡밥도 데웠어요. 처음에는 반그릇만 데웠지만 가지나물 나머지 다 빼고 반찬들 조금씩 덜어놓고 돼지김치볶음도 데워 차리니 너무 훌륭한 한상이 되었어요 밥은 다 먹었는데 반찬이 좀 남아서 밥 한숟가락 더 데워서 먹었어요. 결국 오늘은 3분의 2공기나 먹었네요. 지금 배가 꽉찬 상태로 있어요. 모처럼 풍성한 한상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
아이 학교마치고 나와서 학원 들어가기전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먹어용ㅎㅎ 저는 카페오레 아이는 돼지바 블랙 ㅎㅎ 하교길보니 아이들 전부 한손에 슬러쉬아님 아이스크림이네요ㅎㅎ
채아미
콩국수와 한우사골국수 ♥
점심 먹으러 왔어요 내 뱃속은 블랙홀!! 이번에도 국물까지... 클리어 할께요 ㅎ 먹을때가 제일 행복...🤩🤩
우리화이팅
지중해식 샐러드
아침에 토마토 오이 양파랑 올리브 오일 후추 레몬즙 넣어서 간단하게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다음에는 다양한 재료 넣어서 더 맛있게 만들어봐야겠어요.
건강하자으니
지방은 억울해요😭 몸에 좋은 지방 이야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름은 몸에 안 좋아’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살쪄’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지방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은 오늘날까지 비만과 각종 질병에 대한 큰 위협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꼭 필요한 3대 영양소로 언급을 하면서도 우리 마음속에는 강력한 지방에 대한 거부감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팩트는, “우리 몸에는 좋은 지방이 꼭 필요합니다.” 아직도 '지방'을 떠올리면 비만과 성인병이 예상된다는 사람이 적지 않지만,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지방은 체지방의 원인이 아니에요.🙅♀️ (체지방이 쌓이는 진짜 원인은 탄수화물이랍니다.) ✨지방은 우리 몸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에요.✨ 지방은 세포를 이루는 중요한 성분일 뿐 아니라 체온을 유지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도 해요. 또한 대사의 중심이 되는 ‘호르몬’을 만드는 재료도 지방이랍니다. 또한 지방은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주는 양질의 에너지원입니다. 지방을 먹지 않으면 성장 호르몬과 비타민, 무기질이 결핍되고, 대사에 이상을 가져올 수도 있어요. 🔍그럼 어떻게 ‘좋은 지방’을 섭취할 수 있을까요? 바로 합성 지방이 아닌 자연에서 온 지방을 그대로 섭취하는 거예요. 육류, 생선, 치즈, 버터 등에는 산패될 위험이 적고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사용 가능한 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필수로 섭취해야 합니다. 아보카도🥑와 마카다미아, 호두, 아몬드 등의 견과류🥜, 올리브오일에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 하지만 주의하세요 🚨 같은 지방이라도 대두유, 옥수수유, 해바라기유, 포도씨유 등 대부분의 식물성 오일은 산화가 쉬워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또한 트랜스지방은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아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아요! 트랜스지방은 화학적인 식품 가공 가정에서 만들어지는 인위적인 작업에 의해 많이 생겨요. 대표적인 예로 ‘마가린’ ‘쇼트닝’ 등이 있습니다. 이제 모든 지방은 나쁘다는 편견이 조금 벗겨지셨나요? 이제 더 이상 ‘저지방’ 찾지 말고 몸에 좋은 지방은 충분히 섭취해 주자고요❣️
geniet

혈당컷 시그널 5기_ 오상 헬스케어 미래 3.3G+ 혈당측정기
저희 부모님은 당뇨가 없으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연세가 드시면서 당뇨경계까지 나오셨는데 운동하라는 처방을 받으시고 걷기하시고 믹스커피도 끊으시고 블랙커피만 드시면서 관리하시니 아직까지는 약처방은 안받으세요. 그런데 작년에 오빠가 당뇨 진단을 받으면서 혹시나 몰라 혈당측정기를 사게 됐어요 혈당측정기는 다들 세트로 판매해서 검사하는 시험지가 떨어져서 안쓰다가 혈당챌린지 때문에 재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현재 사용하는 혈당측정기는 오상헬스케어의 미래 3.3G플러스예요 혈당측정기는 대부분 시험지 침 솜까지 세트로 판매하더라고요 시험지만 구매하고 싶은데 거의 가격이 비슷해서 그냥 다 세트로 구매했어요 미래 3.3G플러스는 소량의 혈액 샘플로도 3초이내 정확한 결과를 제공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소량으로 측정이 가능해서 좋아요 결과도 정말 빨리 나오더라고요
agnes0117
2주 다이어트 성공기!!!
1. Before / After 사진 먼저,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Before와 After 사진입니다: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총 감량기간은 2주였습니다. 단기간 내에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몸매를 가꾸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62.25kg 감량 전 눈바디: 전반적으로 복부와 허벅지에 체지방이 많아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몸의 윤곽이 명확하지 않았고, 체지방이 눈에 띄었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8.30kg 감량 후 눈바디: 복부와 허벅지의 체지방이 현저히 줄어들었고, 근육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슬림해졌으며, 몸매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다이어트 동안 식단 조절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따랐던 식단입니다: 아침: 그릭 요거트와 블루베리, 아몬드 한 줌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와 올리브 오일 드레싱) 저녁: 연어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간식: 당근 스틱과 허머스, 사과 한 개 식단 팁: 매일 충분한 물을 마셨습니다 (하루 2L 이상). 가공식품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했습니다. 식사는 천천히, 꼼꼼히 씹어서 먹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 역시 다이어트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제가 실천한 운동 계획입니다: 유산소 운동: 매일 30분 이상의 조깅 또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근력 운동: 주 3회 웨이트 트레이닝 (전신 운동)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등의 기본 운동 코어 운동: 플랭크, 러시안 트위스트 등 복부 강화 운동을 매일 10분씩 운동 팁: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꼭 했습니다. 다양한 운동을 혼합하여 지루하지 않게 운동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여 근육 회복을 도왔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꿀팁과 조언을 드립니다: 목표 설정: 현실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세요.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를 구분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일지 작성: 매일 식단과 운동을 기록하세요. 이를 통해 진행 상황을 체크하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세요. 자기 보상: 목표를 달성했을 때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세요. 이를 통해 동기부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 다이어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2주간의 다이어트에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노력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박선비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혈당 일기 5일차
공복혈당 117 아침 운동이 반영되어서일까? 수치가 맘에 들었어. 이제는 관리가 가능토록 하자 저녁식사도 식초와 올리브오일이 추가된 미역초무침이 효과가 있었나요? 관리하자. 계단오르기도 하고 만보걷기도 하고 스트레스 좀 덜 받고
초심무심
추리 매니아-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
추리 매니아로써 이 사건이 어처구니 없음 내용은 간단함 1.2019년 11월 구하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남 2.2020년 1월 구하라의 49제 장례 절차가 끝남 3.가족들이 잠시 집을 비움 4.이때 의문의 남자가 침입함 5.범인은 안경,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림.장갑을 끼고 있음 6.CCTV를 나뭇잎으로 가림. 7.현관 비밀번호를 눌렀지만 문이 열리지 않자 벽을 타고 2층 베란다를 통해 집으로 침입 8.범인은 고가의 물건은 건들이지 않고.금고만 훔침 9.범인을 특정하지 못하고 미제 편철 결정 이 사건이 미제가 되는것이 맞는가? 널리고 널린 cctv와 블랙 박스 지나가는 똥개가 수사해도 바로 잡힘 경찰은 수사 자체를 안한것이 확실함 나쁜 놈들임. 범인은 금고안에 구하라가 사용했던 핸드폰을 노렸을것이 화실함 그안에는 물뽕으로 강간하고 뒤봐주고 중요한 정보가 있었을것임 22일 거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된다 하니 기대중
야고
혈당일기 5기 7일차
6월 16일 저녁식후 크로크무슈랑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 샐러드에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식초 라떼도 한잔 같이 마심 식후에 집안일 한다고 빨래 청소로 움직이면서 소화시키려고 함
랜디랜디
방금구운 녹차통밀빵과 함께 오이차지키
오이3개 감자칼로 얇고 길게 썰어서 소금간 살짝하고 5분정도 적당이 절여지면 물기 짠다음 통후추 갈아준다음 그릭요거트 투하 후 조물조물 방금나온 녹차통밀빵에 계란후라이 하나굽고 마늘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살짝 구워준 다음 아들 좋아하는 슬라이스햄 하나 깔고 핫소스 좀 뿌리고 오이차지키 올려 주니 아주 잘먹어주네요 ^^ 큰아들과 아들 용 2개 만들었는데 아들이 하나 더 해달라고해서 추가 오더 받았어요 ^^ 아들용 추가 오더~ ㅎㅎ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 레시피] 부드러운 그릭요거트 후무스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삶은 병아리콩. 삶은 검은콩120g. 물. 참깨. 올리브유. 간마늘. 소금. 생강가루. 파슬리. 레몬즙 삶은 병아리콩과 검은콩 120g과 그릭요거트 100g. 참깨.레몬즙. 소금. 생강가루. 간마늘 1개 정도. 콩 불린물 100ml.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2. 그릇에 옮기고 파슬리 가루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완성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리. 오이 등에 찍어먹어도 됩니다. 기호에 따라 머스타드를 추가하면 샌드위치에 발라먹으면 감칠맛이 돌아요. 건강한 그릭요거트로 만든 부드러운 후무스 추천합니다.
cogo092
건강식으로
아보카도, 토마토에 건강한 올리브올일 듬쁙 뿌려서 먹어 봅니다.
굳트
[그릭요거트레시피]그리스식 쌈장 만들기
그릭요거트로 그리스식 쌈장이라는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두면 오픈샌드위치로, 샐러드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자칫 '저당', '건강식', '다이어트'가 붙으면 맛이 없을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맛이 없으면 다른걸 먹게돼요. 그리고 만들기가 복잡해도 손쉬운 인스턴트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찾게 되구요. 간편하고도 맛있는 차지키 소스 만들어봐요! 재료: 그릭요거트(80g)4개, 오이 1개, 마늘 1톨,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딜 5g, 후추, 소금 약간씩 만드는법: 1. 오이는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두고 마늘은 곱게 다지고 딜도 쫑쫑 썰어둡니다. 2. 절인 오이를 물기를 꼭짜 곱게 다집니다. 3. 그릭요거트에 다진오이, 다진마늘, 딜과 분량의 올리브오일, 레몬즙을 넣고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잘 섞으면 끝!! 이 차지키소스를 활용한 식단으로 실제 건기챌에 참여할 때 적용된 사진이에요. 사워도우에 차지키소스 얹으면 개운하고 산뜻한 오픈샌드위치가 되고 각종 채소와 함께하면 근사한 샐러드가 돼요. 맛있게 먹고 건강해져보아요!
앤실
헉슬리 핸드크림
오늘도 손 씻을때마다 핸드크림으로 손케어했어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헉슬리 핸드크림 향도 너무 좋고 촉촉함도 좋아서 친구한테 선물도 해줬어요
agnes0117
그릭요거트 레시피
당류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고 난 뒤로 여러 제품들을 살 때마다 살펴봤어요. 이리저리 찾아봐도 결국 만드는 게 제일 좋은 성분에 싸게 먹을 수 았는 길이더라구요. 우선은 우유랑 발효유로 요거트를 만들고 이걸 압축해서 그릭요거트로 만듭니다. 살짝 과발효되어도 그릭을 만들면 먹기 좋아져요. 오하려 좋습니다. 올리브유나 저당시럽 등을 뿌려 먹으면 간식으로 아주 좋답니다.
시나몬66
시식은 천국의 세계 😍
그렇게 먹고도.... 늘 내 뱃속은 블랙홀 ㅎㅎ 시식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먹으니.. 살도 더 찐다는.. 그 살은 가족중에 왜 저만 찔까요.. 억울... 맛있는건 더 사게 되네요 ㅋ 사진 외에 더 많이 먹고 갑니댜
우리화이팅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넘 거한 샐러드
100g 늘었어요. 이건 뭐 큰 변화는 아니지만 어제 좀 일찍 저녁 먹고 아주 간단한 간식을 먹었을 뿐 배고파하며 잤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이상한 결과예요. 근데 따지고 보면 점심때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고 3분의 1이라도 소금빵도 먹었으니 찔 확률도 있었거든요. 거기다가 힘들어서 보통때보다 적게 걸었으니 이게 맞는 결과였던 것 같긴 해요. 저녁을 너무 애매하게 먹은 것도 그렇고 가장 큰 원인은 들어갔다가 저녁 먹고 오후에 더 걷지 않은 게 제일 큰 원인같네요. 우리 라떼 때문에 10분 걸은 것을 그때 1시간만 걸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어제는 도저히 걸을 수가 없는 다리 상태였지만 말입니다. 하긴 맛있는 거 사 먹고 불안해서 운동도 더 해보고 저녁을 굶어보기도 해봤지만 막상 맛있는 거에서 오는 칼로리는 여지없이 체중에 영향을 주네요. 오히려 정직한 건가?😅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돼서 샐러드 준비했는데 양상추가 또 좀 안 좋아질려고 하네요. 그래서 양상추 듬뿍 넣고 양송이버섯 사온 것도 조금 불안해서 오늘 당근하고 파프리카랑 볶고(오늘은 올리브유에 마늘넣어 볶았어요) 그리고 갖가지 과일과 수박은 듬뿍. 이런 양이 또 엄청나네요. 이거 나눠 먹었는데 엄마 배부르다고 갑자기 밥을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저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샐러드 먹을 때 이 정도 배가 부르지 않은데 오늘은 좀 심하네요😆😅 저도 금방은 못 먹을 것 같아서 1시간 있다가 밥차려 아침2차 먹을려고 했거든요. 5시만 해도 비가 많이 오고 오후 한두 시부터는 비가 그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산책 포기하고 홈트도 4개나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그러나 날씨가 시시각각 변해서 이 계획또한 시시각각 변했답니다. 하지만 샐러드 먹고 8시 되니 변덕스러운 비는 갑자기 그치고 네이버에서는 저녁에도 비가 온다네요. 급히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왔어요. 오늘의 아침 2차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2024.6.14.금 혈당일기 3일차
날짜: 2024.6.14.금 내용: 점심식후1시간혈당 어제랑 같은 식단으로 점심을 먹었다. 생채소가 좀 부족해서 올리브유에 볶은 채소응 많이 먹어서일까...아니면 고구마때문일까...어제는 착한 숫자를 봐서 방심했나보다. 어제 오늘 밀가루음식도 먹지 않아 내심 혈당이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다시 169.... 딸이 사준 고구마라 먹으려고 했는데 당분간 냉동실에 두고 잡곡밥으로 탄수를 먹어야겠다. 온.ㄹ 점심 먹고 스쿼트도 100개 하고 런지도 했는데 이 숫자면 운동하자 않았을때는 더 높았다는 거니까 일단 탄수를 바뚸보자
달콤슈
왜 내 눈에 띈거니...왜 보인거야..
꼬깔콘 큰거를 딸이 먹고 남은걸 책상에 잘 닫아서 옆에 두었네요.. 하.. 청소할려고 들어갔다가 딱 발견.. 남들은 보고도 안먹고 싶다는데... 전 제 뱃속에 블랙홀이 있나봐요 늦은밤 아니니까! 운동 했으니까! 어짜피 조금 남았잖아 ㅋㅋㅋ 자기 합리화 ㅋㅋ 과자봉지 열어서 먹다보니 맛있네요 요거 먹었다고 화내지는 않겠쥬?
우리화이팅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3일
깨개갱
토마토 마리네이드
토마토로 했어요 올리브 발사막식초 설탕 321 비율로 했어요~^^
수수깡7
주변에 홈더하기 있음 좋겠어용
올리브유 사고싶은데 한번씩 옆도시 갈때만 살수있네요 근처 계신분 날짜 보시구 겟 해보셔유
하늘과솜사탕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사와 먹음
라떼랑 산책 나가서 조금 돌아다니다가 가게에다 라떼 놔두고 11시 동작수업 들으러 갔어요. 12시쯤 가게 와서 점심을 먹고 움직이려고 가게 근처 신선식탁이라는 곳에서 샐러드 사와서 차렸어요 가장 기본인 신선 샐러드를 시켰고요. 녹색 채소에 찐달걀 하나, 방울토마토 2개 올리브, 옥수수 정도 들었구요 바게트2쪽도 주네요. 드레싱은 바질드레싱으로 골랐는데 맛이 있어서 저당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갖고 다니던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만 조금 넣어서 먹었네요. 맛있게 먹었는데 채소가 녹색만 있어서 좀 심심했어요. 전 정말 다양하게 넣는데 밖에서 그렇게 다양한 거는 쉽지 않네요. 하여튼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아침 산책할 때 성균관대 옆 샛길로 올라가서 고려대 사이버대까지 연결되는 길을 처음 가봤어요😁 대학에서 나가면 바로 북촌로라 거기서 그늘 찾아가며 창덕궁까지 쭉 내려왔네요. 창덕궁 가니까 라떼가 저렇게 포즈를 잡아줘서 1장 찍었네요. 거기서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공부)2. 채소 생으로 먹기 vs 익혀 먹기 뭐가 더 좋을까?
생으로 좋은 채소 채소 생으로 먹으면 신선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열에 민감한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 1.수분이 많은 오이, 2.비타민 C가 풍부한 피망, 3.비타민 A, B, C가 골고루 들어있는 양배추, 4.철분이 흘러넘치는 깻잎은 생으로 먹었을 때 좋은 채소 샐러드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 익히면 좋은 채소 소화하기 쉽고, 특정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 1.토마토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을 더 많이 흡수 2.익힌 시금치는 칼슘과 철분의 메카로 변신 3.호박에 열을 주면 암을 예방하는 베타-카로틴 성분 기름에 곁들여 조리할 때 좋은 채소 1.당근은 익혔을 때보다 기름에 볶았을 때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더 올라가요. 2.치매 예방과 항암 작용에 뛰어난 마늘 역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장점이 극대화됩니다. 생채소와 익힌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금상첨화. 자기 몸의 소리를 잘 듣고 각기 다른 영양소의 이점을 십분 활용해 몸 건강을 레벨 업 해 봅시다.
야고
수분크림
올리브영에서 원뿔원 수분크림
코로세움
커피 마셔요
하루 한잔 좋다니 블랙으로 마셔요
마음그릇
혈챌5기1일차
저녁식후 2시간. 131 오늘은 샐러드 토마토 제로하드2,개 순대 찐 옥수수를 먹었다 현미 녹두 등 잡곡밥 두부 호박 고추 올리브유1스푼. 평상시 먹지 않는 옥수수 순대를 먹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거의 비슷하게 나왔다 식후 걷기. 계단걷기 산행 정신없이 바쁜 날이었다 먹고 운동하니 크게 나빠지지는 않는것 같다
사랑합니다4
소불고기 쌈♤
저녁에 소불소기에 상추~~~~ 점심때 과식했는데 저녁엔 또 이래 맛있네용 내 뱃속은 블랙홀...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