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앤 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베리 앤 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간단한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서 산책 전 아침 가볍게 챙겼어요.
쩡♡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빵빠레
고구마 빵빠레 예전에 백제신라고구마 아이스크림 맛이에요 ㅋㅋ 빵빠레 오랜만에 맛있어요
현유리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아몬드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얼린 바나나
바나나 냉동 보관하려고 하나씩 랩 작업 해줬어요.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어도 좋고 요거트 스무디 활용에 좋아요. 🌿칼로리가 낮고 당분 흡수가 느려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며, 디저트 대용으로 활용시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쩡♡
아침식단🫐🥚🍎
아침은 구운계란 두개와 블루베리와 꿀 사과반개로 간단히 챙겨 먹어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장보고
오트밀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후식 먹어요
더운 여름에 먹기 딱이네여 투게더 큰 거 하나 사두고 더울 때마다 후식으로 먹고 있어요
여리나
샐러드
양상추 토마토 블루베리 요거트에 유자청소스로 샐러드 만들어 봣어요
뇌순이
산착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어제 사온 익지 않아 당도는 그리 달지 않아서 더 좋은 바나나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덜 익은 바나나의 비밀, ‘저항성 전분’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바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발효되며,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립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소화가 느려져 포만감 유지 장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 노란 바나나보다 덜 익은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약 20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아침밥
수분 많은 야채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파프리카 잔뜩에 블루베리 먼저 먹고 비건 통밀빵에 잠봉과 브리치즈 올려서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산책 전 에너지와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에너지 충전과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해요.
그릭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챙겨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시원한 단호박
단호박이 해동하니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합니다 비가 온 다음인데도 너무 더워요
마음그릇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바나나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 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들과 블베요거트🎶
후식은 블루베리 요거트에다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달달하게 챙겨줍니다잉☺ 집에 늘 냉동블베 있어야대용ㅋ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솔솔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지니5214408
다이어트도시락 브리또 추천해요 👍🏻
라이틀리 곤약브리또 크림리조또맛 !! 다이어트도시락 다이어트식단으로 강력추천 합니다 ~~!!! 다이어트도시락으로 라이틀리 곤약브리또 추천하는 이유는 !! 통밀 브리또로 입터짐시 간식 대용 과 식단이 함께 된다는점 칼로리도 브리또 샌드위치 치고는 255칼로리로 높지 않아서 부담 없이 식사로 다이어트도시락으로 싸가지고 다녀도 좋습니다 ! 점심으로 하나씩 챙겨가서 렌지에 2분만 돌리면 완전 완벽한 식단이에요 ! 안먹다보면 다이어트식단 실패로 요요가 너무 심하게 오는데 맛있는 다이어트도시락을 먹으면 유지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 여러분들도 라이틀리 저당 다이어트도시락 이용해 보세요 ~^^
가이찡
고소한 까르보나라 리조또 🍝
눈꽃 치즈가 어우러져 고소한 베이컨과 부드러운 크림의 리조또로 점심 챙기네요. 양파가 풍미를 더해 고소하고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와 블루베리 시나몬 가루 뿌려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산책 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