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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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무기력하다면? 체력 저하 대처법
“살은 빠지는데 몸이 너무 무기력해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인데요.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빼는 게 더 중요해요. 그렇다면 에너지를 지키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1️⃣ 저칼로리 식단이 체력을 떨어뜨리는 이유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지나치게 칼로리를 제한하면 몸은 기초대사량보다 적은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죠. 이럴 경우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지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 당 섭취가 지나치게 낮으면 뇌도 피로하고, 집중력이 저하됨 •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 회복이 더뎌져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짐 • 아침을 거르거나 간식을 아예 끊는 것도 에너지 저하의 원인 2️⃣ 체력을 지키는 다이어트 식사 팁 하루 세 끼를 일정한 간격으로 챙겨 먹는 것이 기본이에요. 소량이라도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유지와 체력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탄수화물은 통곡물, 고구마, 현미 등 복합당으로 대체 🥚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콩류 등으로 충분히 보충 🥑 지방은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등 좋은 지방 위주로 섭취 🍎 간식은 과일 한 조각이나 그릭요거트처럼 에너지 보충용으로 활용 3️⃣ 운동과 휴식의 밸런스도 중요해요 💪 무리한 운동보다는 적절한 강도의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조합 🛌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통해 체력 회복의 루틴 만들기 •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은 필수! • 무리한 공복 유산소보다는 식후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 • 에너지 고갈 시엔 무조건 휴식, 다이어트는 장기전! 😊💪✨ 체중만 줄이는 다이어트보다, 체력과 에너지를 지키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에요. 조금 더 천천히 가더라도 탄탄하게, 지치지 않게 체중을 줄여보세요. 건강한 몸은 숫자보다 ‘내 몸의 느낌’이 먼저 알려준답니다.
geniet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 간한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 계란한개 앙버터 호두과자 두알로 간단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이 맛나요
요즘 이 그릭요거트 잘 먹고 있어요 많이 꾸덕해서 수제느낌이 들고 맛도 좋아요 ~
애플짱
금요일 아침 🫐🥚🍎🥜
늦은 아침식사라 간단하게 좋아하는 걸로 먹어요 사과3/1개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와 꿀 삶아서 따뚯한 계란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또 과자 아이스크림으로 점심
아침 먹고 한 시간도 안 됐는데 나가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 싶었던 거예요. 토요일부터 어제 수요일까지 쭉 나가서 할일이 있었고 특히 월요일부터 수요일은 일찍 나갔기 때문에 피곤했거든요. 수업 없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이 나한테는 휴일이랍니다. 그래서 어제 엄마가 먹고 싶어서 산 과자 3~4개 먹고 맛없다고 그대로 남겨놓은 게 있어서 한두 개 집어 먹다 보니 다 먹었어요. 나는 짭짤하고 달달하고 맛있던데 엄마가 좋아하는 고소미보다 맛없다네요. 새로운 과자를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맛있어 하는 과자랑 비교하면 보통은 맛없지 않을까요? 그냥 괜찮아 하는 맛과 비교하면 좋을텐데... 맛에 취향이 확고해서 새로운 걸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신데 웬일로 새로운 과자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얼른 사드렸거든요. 내가 볼 땐 무난했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던 맛이던 좀 싫어하던 맛이던 새로운 느낌이면 다 먹어보자이고 일단은 이 세상에 음식은 다 먹고 새로운 곳은 다 가보는 게 내 신조인데 또 은근 체력이 별로 강하지 않고 또 신중한 성격이라 그렇게 다양하게 먹거나 세계여행까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만큼은 꼭 붙들었네요. 처음 해외여행 갔을 때는 거기서 한 끼라도 현지식 안 먹고 한식 먹는게 불만일 정도였어요. 물론 경험이 쌓이니 그게 아니구나 알았지만..ㅋㅋㅋ 이 과자 먹는데 여기까지 얘기가 나왔네요.ㅎㅎ 과자 먹고나서 발동에 걸려서 월드콘도 먹고 망고요거트콘~ 메로멜로바도 먹었어요 메로나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있는 바인데 새로운 거라 사봤네요. ㅋㅋ 이렇게까지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겠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건강소스라고도 할수 없죠 뭐... ㅎ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땅콩버터위에 뿌려주기.. 사과도 맛좋지만, 야채들도 먹기 딱 좋아요 ~ 사과 피망 오이.. 식감도 좋으니까요 ~
뽀봉
목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늦어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한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 꿀 삶아서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간단한 아침
피곤함이 있는지 몸이 무겁네요..ㅜ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아쉽지만 시원하게 파프리카 아삭하게 먹고 좋아하는 낫또에 두유한잔 마시고 출근해요 오늘도 덥겠네요...ㅜㅜ
장보고
식후 애사비한잔~🎶
그릭요거트 에다가 빵좀 먹고~ 애사비 한잔 타서 나가고있어요 ☺️☺️💪 치과 스케일링 가는데 20분거리 운동 겸 걸어가게용^^ 소화에도 좋은것같아요 ㅎㅎ
자스민꽃
운동후 간단하게 아침챙기기
점심 약속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두유 한잔 주황색 파프리카와 그리요거트... 단백질로 채우고 아침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삶은계란한개 무화과깜빠뉴로 맛있게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근력운동후엔 단백질푸짐한 아점...
오늘은 무스비예요.. 아보카도에 김치가 종종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죠 아보카도 : 불포화지방산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 혈당변동성이 적어 혈당스파이크를 잡아준다.... 닭가슴살에 초란 구운거 그리고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 넣고 푸짐한 샐러드랑 아점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체중계 숫자가 ‘멈췄을’ 때…다이어트 정체기 해결법
1. 식단 점검: 단백질 비율 늘리기 다이어트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감소시켜 기초 대사량을 떨어뜨린다. 이 때문에 통상 체중의 16%가 빠지면 더 이상 체중이 줄지 않고, 이 단계를 벗어나는 데 6개월 정도 걸린다. 이 시기를 슬기롭게 탈출하려면 식단에서 단백질 비중을 늘려야 한다. 근육량이 늘면 기초 대사량도 늘기 때문. 총 열량의 20%를 단백질로 채운 그룹은 18%인 그룹보다 근 손실이 낮았고 체중 감소 효과가 컸다는 연구가 이를 뒷받침한다. 달걀을 하나 먹었다면 두 개로 늘리고, 콩을 넣어 밥을 짓거나, 우유와 그릭 요거트를 추가하는 식으로 보완해 보자. 특히 아침밥은 신진 대사를 촉진하는 출발점이므로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한다. 2. 운동 점검: 하체 강화에 집중하기 다이어트 초에는 지방 분해를 위해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는데, 체중 변화가 없는 정체기에는 근육량 증가를 목표로 근력 운동에 집중하면 좋다. 주 3회 근력 운동은 기초 대사량을 10% 높인다. 특히 우리 몸에서 큰 근육들이 집중해 있는 하체를 강화하면 근육량을 늘리고 기초 대사량을 높이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요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하체 근육 강화 운동에는 대표적으로 스쿼트, 런지, 계단 오르기 등이다. 또는, 평소 운동 패턴에 줄넘기를 추가해 보자. 줄넘기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면서 근력과 근지구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3. 수면 점검: 적어도 7시간 자기 수면량과 패턴도 재점검하자. 수면과 체지방과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에 따르면,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식욕 자극 호르몬 ‘그렐린’ 분비가 늘고 식욕 억제 호르몬 ‘렙틴’ 분비는 줄어 결과적으로 식욕이 촉진된다.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그룹의 체지방 감소율이 5.5시간인 그룹보다 2배 이상 높고, 수면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 날 549㎉를 더 섭취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가 중요한데, 이때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늘리는 성장 호르몬 분비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 시간을 포함해 7~8시간은 자야 정체기 탈출을 앞당길 수 있다. --------------------------------------- 아주 중요한 3가지네요~ 이걸로 효과를 보는 분들이 많다고 하니 정체때에 꼭 극복을 해보자구요 ^^
Popcorn
아침
그릭요거트..건강식이 입니다
지니5367242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그릭요거트.염증제거에 탁월한 천연벌꿀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 견과입니다
지니5367242
아침
그릭요거트 과일 야채 견과류 넣어 가볍게 챙겼어요
애플짱
간단한 아침
밀가루 음식은 끊고 간단하게(?) 아침 먹어봅니다 사과1개 레드향1개 반숙란1개 요거트 1개 준비할땐 간단했는데 차려놓고 보니 양이 많은것 같기도 하네요
켈리장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도 늦은 아침이라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 3/1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꿀 삶은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월요일 아침
양배추즙과 홍삼 먼저 먹고 트리벨리 파프라카와 달걀두개 고구마에 그릭요거트까지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200g이 늘어서 그냥 넘어간답니다. 이 정도야 그냥 패스~~ 아침은 기본 식단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닭소시지(청양고추)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 뿌리고 딸기 5개, 닭소시지 청양고추맛 잘라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딸기가 좀 많았답니다. 딸기가 좀 더 먹고 싶었거든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에 소시지는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안 부셔져서 너무 좋았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려서 2개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목줄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지만 보통때보다는 간식을 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아침은
토요일아침에도 된장국에 밥 한숟가락 말아서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에 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수혈
코코넛커피 스무디로 마셔봅니다
라미에뜨
아침
아침은 그릭요거트로 합니다
지니5367242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나만 몰랐던.. 직접 찾아본 정리
이번 건강검진 결과에서 ‘당화혈색소정상수치가 살짝 높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저는 진짜 그 단어 처음 들었어요. 혈당이랑 다른 거냐고 물어봤다가 쪽팔림… 당화혈색소는 쉽게 말하면 최근 몇 달간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래요. 하루하루 공복혈당 보는 거랑은 좀 다르고, 누적된 상태? 그래서 공복혈당은 괜찮아도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은 따로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당화혈색소정상수치는 5.7% 미만이라던데, 저는 5.9 찍혀 있어서 약간 ‘경계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거 관리 안 하면 당뇨 전단계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식겁… 그래서 요즘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려면 뭐 해야 되나 엄청 찾아봤어요. 제일 많이 나온 게 식단… 운동… 스트레스 줄이기… 늘 그 얘기죠 뭐 ㅋㅋ 근데 조금이라도 현실적인 팁이 뭐 있나 보니까, 당화혈색소 줄이는 음식 으로는 귀리, 블루베리, 고등어 이런 거 나오더라고요. 물론 설탕, 밀가루는 최대한 줄이구요… (이게 제일 어려움) 어쨌든 생각보다 혈당이라는 게 단순히 단 거 안 먹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영향 주고… 그래서 저처럼 아직 약은 안 먹고 관리하려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글 남겨봐요. 혹시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넘었다가 다시 낮추신 분 계신가요? 식단이나 생활습관 팁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찌르버드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그리요거트.견과 구운계란 꿀 너무 좋아요
지니5367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