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크럼블 (마약옥수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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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초롤릿 스위치온 벨드샤 카카오
무설탕초콜릿인데 달콤하고 풍미가 좋아 다이어트 중이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저당 초콜릿이에요. 식후에 갖는 달달한 디저트 시간은 포기할 수 없거든요. 조각조각 베어 먹는 초콜릿을 너무 좋아해서 맛있고 성분 좋은 무설탕초콜릿 하나씩 쟁여놓고 달달한 군것질 생각날 때 한 조각씩 먹고 있어요. 입터짐 방지도 되고 자기 만족도 되니 너무 좋아요. 무설탕에 당류가 제로인 비건 초콜릿으로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있으사 분들도 드실 수 있는 저당간식이랍니다.
윤성맘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6탄(재방문:퍼피펍)
아침 일찍 위내시경 받고 집에서 아침 먹고 나오니 벌써 11시대 였답니다. 동물병원 가서 외부 기생충약 받고 우리 꽃학원 가서 사촌 동생도 잠깐 보고 성북천위로 걸어서 저번에 갔었던 애견 카페 퍼피펍에 갔어요. 가는 길에도 이렇게 벚꽃 밑으로 사람들이 걷는 성북천이 보여 예뼜어요 파피펍 가서 우리라떼 줄도 풀고 공가지고 놀고 있어요 저기 올라가려는 라떼 ^^~ 오늘은 와플 브런치 세트를 시켰어요. 와플, 소시지, 에그 스크럼블, 샐러드는 조금 나왔죠 원래 생크림도 나오는데 제가 주지도 말라고 그랬어요. 주면 먹을까 봐~ 라떼도 지가 얻어먹을려고 저렇게 기분 좋게 웃고 있네요. 너는 계란밖에 못먹어~~ 벌써와 있는 애들이 있어서 밖에 있는 세 마리랑 또 거기 상주견들이랑 라떼도 조금 놀았어요. 그래도 오늘은 1시간 20분 정도는 있었네요. 그 정도 있으니까 라떼가 지겨운지 가자고 하고 엄마 퇴근 시간도 가까워서 나왔어요. 이번에 성북천 밑으로 내려가서 한성대 쪽까지 걸어갔어요 벚꽃잎들이 바람에 날려서 물과 거리에 여기저기 흩어있었어요 갖가지 예쁜 꽃나무와 라떼를 찍었어요. 라떼가 꽃처럼 이쁘죠?😊 이렇게 집 근처 와서 어머니 퇴근 시간 다 돼서 어머니랑 같이 집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오늘은 17000보가 됐네요 들어와서 쉬면 좋지만 우리 라떼가 너무 꼬질꼬질해서 목욕까지 시켜줬죠🤣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테헤란로 푸드코트에서 샐러드^^~
라떼랑 엄마랑 11시에 가게근처 배달이 있어서 나가서 방통대에 꽃배달 갔다오니까 강남 테헤란로에도 꽃배달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멀미약 사먹고(제가 유난히 멀미가 심하거든요. 지하철도 오래 타면 멀미해요) 바구니가 제법 큰 거 2개라 택시 타고 강남 테헤란로에 작은병원으로 배달왔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지체되니까 그근처 찾아보니 푸드코트가 있길래 다른 빌딩 지하 1층 푸드코트 와서 샐러드 사먹었어요. 캐주얼 샐러드라는 가게고 비건 그릴드 샐러드를 시켰어요(전 비건은 아닌데 이게 가격이 제일 괜찮더라고요) 가격도 괜찮고(8,000) 그린빈이랑 토마토, 버섯을 구워서 맛도 좋았어. 현미 귀리밥도 있고 단호박이랑 반숙 반개가 들어 있어서 먹고 나니 포만감도 있고 괜찮은 거 같았어요.우리 집 근처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추가 금액 없이 할라피뇨가 추가가 되서 좋았는데 약간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아보카드랑 할라피뇨도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오늘 제가 강남에 모병원에 배달한 바구니 2개예요. 예쁘죠? 오늘은 우리 가게에 베테랑 선생님이 만들았지만 저도이 정도는 한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스벅.
무료쿠폰으로 카스텔라 크럼블 딸기 블렌디드. 이름 어렵기도 하여라~ 커스텀해서 먹으니 맛있네~
애니홀릭
캐시딜 넘 좋아요 ~~
예전에는 캐시 포인트가 쌓이면 커피 편의점 햄버거가 다였는데 얼마전에 캐시딜을 알고나서 중독증세를 보이고있습니다 ㅎ 일단 화장품을 자주사게되는데요 가격 부담이 없어서 시도해보기좋고 먹을거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워요 아이빔 올인원 비건 클렌저요 은은한게 독하지않아 넘 좋구요 비건인증받은 상품인데도 가격이 장난아니게 착해서 쓸 때마다 넘 좋아요 글로우라우디 주름 크림은 그냥 원플원 대용량이길래 잘때 바를 마사지용 크림으로 생각하구 주문했거든요 근데 바르고나면 쫀쫀한 느낌이 들어서 넘 좋드라구요 마지막으로 크랙 이슈로 진짜 저렴하게 구입한 피오리다 에센스 팩트는 진짜 화사하게 잘 발리는데 크랙이야 뭐 제가 쓰는거 제가보는거니까요 유통기한도 디따길어서 재수정 화장안하는 저는 일년 넘는 기한에도 다 못쓸거같은 느낌이에요 캐시딜 알고부터는 살거 없어도 자꾸 보게되는 유튜브 쇼츠보다 더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어요 지니도 캐시딜 되는거 넘 좋아요 ^^
하늘과솜사탕
간식, 스벅 카스텔라 딸기 블렌디드 venti
#간식 •스벅 카스텔라 크럼블 딸기 블렌디드 벤티ㅋ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에 비해서 덜 달아요 그리고 자바칩 추가했는데, 딸기소스보다 자바칩이 많은 게 전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맛 평가입니다ㅋㅋ 언니는 아이스 피스타치오 크림 라떼를 먹었는데, 그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아이스가 더 맛있다네요
더달달
초간단집밥 - 토마토달걀볶음
준비물 대저토마토(작은것) 3개, 계란3개, 대파, 소금 한꼬줌, 설탕 1/3T, 굴소스 1/2T, 식용유1T, 참기름1T,통깨 약간 요리시간 10분 레시피 1. 토마토 4~6등분으로 자른다. 2. 계란 3개, 소금 한꼬줌을 볼에 넣고 풀어준다. 3. 대파는 송송 썰어준다. 4.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넣고 계란물을 부어 스크럼블을 만든다. 빈그릇에 옮겨 놓는다. 5. 후라이팬에 대파를 볶다가 토마토를 넣고 볶아준다. 1~2분정도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간을 하고 스크럼블을 넣어 섞어 1분정도 더 볶는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어 고소함을 극대화 한다. 7.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린다.
풀에버
토마토계란볶음 초간단집밥 요리 추천해요
토마토계란볶음밥 재료: 토마토1개, 계란2개, 밥1공기 치킨스톡, 굴소스, (후추, 설탕) 토마토 계란볶음밥은 집에서 간단하게 휘리릭 할수 있는 초간단하지만 맛있는 음식이예요. 1. 토마토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2. 계란2개를 풀어줘요 3. 후라이팬에 계란을 스크럼블하고 토마토를 넣고 볶아줘요 4. 얼추 어우러진것같으면 굴소스 1T, 치킨스톡 1/4T정도 5. 후추와 설탕은 기호에 맞게 뿌리면되요 초간단한데 토마토로 건강하고, 계란으로 영양가도 챙기고 밥이 들어가서 든든하기까지해요. 휘리릭 먹을수 있어서 요즘 자주 해먹고있는 메뉴예요~
이닝지아
자외선 차단
민감한 피부에 비건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초간단 집밥레시피] 버섯덮밥
한 번씩 닭가슴살이 질릴 때 해 먹는 집밥 레시피인데요 새송이버섯과 양파를 채 썰어 팬에 볶은 다음 간장으로 간을 맞쳐서 잘 볶아냅니다 그런 다음 계란2개 정도를 그릇에 깨서 잘 풀어 준 다음 스크럼블 하듯이 버섯과 양파를 볶고 있는 팬에 같이 휘저어 주시면 끝... 밥 한공기를 예쁘게 접시에 담아서 그 위에 볶아 놓은 버섯을 덮밥처럼 올려서 드시면 됩니다 버섯의 고기씹는 식감과 달달한 양파 그리고 고소하면서 단백질 보충 계란 나름 영양성분도 고려한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해드려요
Oracle
두부 계란 당근 유부초밥
당근잘게 다졌어요~ 계란 스크럼블했고 두부반모 으깨었어요~ 밥양을 줄여서 간단하게 유부초밥 만들어보았어요. 간단하게 먹기도편하고 몇개안먹어도.든든하고 내가 만들었지만 맛있는 레시피랍니다.
국제김사람
아침식사
검정콩물과잡곡빵 양배추계란스크럼블
예쁜할메
2/26일자 식단 정리!(겸 반성)
처음으로 식단정리해보네요 글로 써보는건 처음인데 어제 먹었던 것들을 정리해 보며 반성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첫째론 전날 먹다남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같이 먹었는데 나베가 칼로리 높은 음식인줄 모르고 점심에 먹었다가 오후 간식도 패스 당하구 저녁까지 피를 봤네요:( 둘째론 튀김에 빵에.. 탄수화물 천지여서 단백질 보충으로 고단백 탄수0인 비건프로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가벼운 식품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탄수거나 고지방, 고칼로리인 식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노트에 오늘 먹은 나베도 추가 해야겠습니다..!ㅠ (족발, 보쌈, 수육, 초밥, 월남쌈, 김밥 등등)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 총 섭취한 KCAL 1260 ~ 1310KCAL) #아침 (약 256KCAL) - 고구마 - 궁채나물 - 사과 - 돼지고기 김치찌개(국물X) - 멸치볶음 - 야채샐러드(드레싱X) - 닭가슴살 90g # 오전 간식 (약 220KCAL) -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1봉 - 조지아 크래프트 블랙(0.3병) - 이지프로틴 멀티 단백질바(1/2개) # 점심 (약 550~600KCAL) - 흰밥 (1/4) - 단무지 1종지 - 치즈돈카츠김치나베 (국물X) * 채소/버섯 위주 * 돈카츠 1/2개 * 새우튀김 1개 #저녁 (약 218 KCAL) - 비건프로틴 얼티밋 커피 1개 - 순진 우유크림빵 1/3개
띠룽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임닭 닭가슴살
아임닭 닭가슴살 소세지를 캐시워크 쿠폰받은걸로 구매해서 먹다가 맛있어서 꾸준히 먹고있네요 샬러드에 곁들여먹고 에그그크럼블에 같이 먹어도 좋고 삶은계란이랑 같이먹어도 좋아요 맛있어서 꾸준히 사먹고 있습니다 굳굳 칼로리도 적고 맛도 좋고 좋네요
두루둥둥
다이어트 감량 성공노하우
1 꾸준히 다이어트를 한 결과 입니다 2 감량기간은 2주 입니다 3 감량전 몸무게 67 4 감량후 몸무게 65 5 감량방법 식단 감자 고구마 샐러드 삶은계란 닭가슴살 가공식품 과일 묵 가공식품 두부 가공식품 콩비건돈까스 가공식품 6 감량방법 운동 근력운동 20분 유산소운동 90분 걷기 등산 운동기구 실내자전거 7 꿀팁및조언 포기하지 안는 마음 매번 다이어트 식품이 지겨우니 식단짜기 일주일 한번은 보상 차원으로 먹고 싶은거 먹기 감량노트 만들어 기록하기
쵸코파이팅구
떡갈비 위장
잘 안먹는 비건 떡갈비 양념으로 일단 위장했어요 잘 먹아주길요
수수깡7
잘못 산 떡갈비
비건을 샀어요 첫째만 먹고 둘째는 질색을 해요 마지막 2개 요리해 봅니다 속을까요?
수수깡7
선크림
선물받은 더퓨어로터스 제주 보태니컬 비건 선크림 백탁현상 없고 눈따가움이 없어서 좋아요.
건강하자으니
다이어트식품리뷰-아몬드브리즈
우유 두유 킬러인제가 간식대용으로 아몬드브리즈룰 구매한 이유는 단맛응 줄인 두유여서였어요~특히 비건인증제품이기도 하구요~! 부담없는 칼로리에도 불구하고 간식대용으로 부족함 없는 포만감이 좋아요~맨첨엔 밍밍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계속드시면 단두유보다 훨씬 좋아하게 될꺼에요~! 다이어트의 간식으로 딱인 아몬드브리즈에요~!! 함께 즐거운 다이어트해봐요!
S하루
지니어터의 레시피 14회차 - 단백질 식단 편
저는 비건을 지향하고 있어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육류나 달걀을 통해 단백질 섭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을 텐데 채소를 통해서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답니다. 대표적으로 브로콜리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채소와 콩류가 있어요. 매번 직접 요리해먹기엔 제가 손이 느리고 게을러 주말에 대량으로 만들어요. 카레나 마녀스프, 스튜는 만들기 간편하고 때에 따라 밥, 두부면, 빵이랑 곁들여 먹기 좋아서 매주 만들어 둡니다. 이번주는 카레예요. 브로콜리와 콩, 버섯, 감자를 넣은, 저의 단백질 식단입니다. 🫘🥦
워크어
단백질 식단 - 바쁜 아침-크래미 계란 스크럼블 🍳
단백질 식단 재료로 계란2개 크래미2개 준비해주세요~ 혼자 먹을 양이에요. 그리고 간은 소금이나 좋아하는 조미료 사용해주심 되요. 저는 집에 있는 게간장을 사용했는데 잘 어울려요 감칠맛이 업업!! 그리고 예열된 후라이팬에 잘 섞은 계란물을 넣고 후딱 저어주면 끝!! 단백질도 채우고 맛도 좋고 식감도 후루룩 들어가 부담도 없어요
귤과파인애플
단백질식단!!
스크럼블에그랑 두부부침~~~^^ 꺅 넘 맛있었어요.
58로가즈아
초간단 단백질 식단 프로틴 음료
얼티브 비건 프로틴이에요~ 씨유 갔는데 15일까지 원플원하길래 눈 돌아가서 겟해왔어요 ㅋㅋㅋ 옛날에는 곤약젤리로 배 채우다가 이젠 단백질의 중요성을 실감해서 프로틴 찾아다니는데 저는 여기 브랜드가 좋더라구요 여러분들 주변 편의점도 원플원 행사 하고 있길 바라며...
방법이없어달리달리
베지가든 후라이드치킨 양배추 샐러드
단백질 식단을 할때, 닭가슴살을 주로먹는데요. 대체육으로도 단백질 보충을 하는 베지가든 후라이드치킨도 칼로리대비 단백질함량이높아서 자주 먹고있는 제품이예요 베지가든 후라이드치킨은 진짜 고기가 아니고 단백질대체육이예요. 비건음식인데 식감도 치킨과 많이 흡사한편이라서 다이어트할때 종종 사서 양배추위에 올려서 함께 먹고있어요.
이닝지아
🍳단백질 듬뿍 채우고 싶을 때 먹기좋은 단백질 식단🥗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직접 만들어본 다이어트 요리 세가지 소개해 드릴께요~~🤗 🐔푸실리 닭가슴살 잡채🐔 당면 대신 푸실리를 넣어 고소한 파스타 같은 매력이 있어요. 그러나 푸실리는 탄수화물이라 많이 넣지 않고 소량만 넣어요. 병아리콩으로 만든 푸실리(비건 파스타)를 사용해도 좋아요.😊 ♡재료준비♡ 훈제 닭가슴살50g/통밀 푸실리50g/당근20g/양파20g/파프리카20g/부추20g/다진마늘 1/2큰술/포도씨유 적당량/소금 1/2큰술 <소스> 참기름 1큰술/올리고당 1/2큰술/물 1큰술/간장 1큰술/통깨1/2큰술 ♡요리 순서♡ 1. 끓는 소금물에 푸실리를 넣고 10분 동안 삶습니다. 2. 당근, 양파, 파프리카, 부추를 모두 길게 채썹니다.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어둡니다. 3.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습니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당근과 양파, 다진 마늘을 넣어 중간 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줍니다. 5. 닭가슴살과 파프리카를 넣어 1분간 더 볶다가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불을 끕니다. 6. 익힌 푸실리와 익힌 채소, 소스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에그 핑거푸드🥚 매일 먹는 삶은 달걀이 너무 물려 조금은 특별하게 먹고싶을 때 요긴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재료준비♡ 양파 20g/쪽파 1줄기/달걀 4개 <소스> 그릭요거트 1큰술/홀그레인 머스타드 1/2큰술/올리고당 1큰술/후추 약간 ♡요리 순서♡ 1. 냄비에 달걀을 넣고 물을 반 정도 잠기게 부는 뒤 센 불에서 10분간 삶아요. 2.양파와 쪽파는 최대한 잘게 다집니다. 3. 삶은 달걀은 찬물에 넣은 뒤 껍질을 까고 세로로 반을 자릅니다. 4. 달걀노른자를 파내어 볼에 따로 담습니다. 5. 달걀노른자와 양파, 쪽파,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6. 섞은 재료를 숟가락으로 떠서 달걀 흰자의 빈속에 채워줍니다. 🥔포테이토 샐러드 피자🥔 밀가루 도우를 감자와 달걀로 대체한 🍕 피자! 앞으로 피자 먹고싶을때 배달시키지 말고 포테이토 피자 만들어 먹어 보세요. ♡재료준비♡ 닭가슴살 30g/감자 70g/양송이버섯 1송이/양파 30g/방울토마토 5개/ 어린잎채소 한줌/달걀1개/모차렐라치즈 50g/포도씨유 적당량/소금약간/후추약간/파슬리가루 약간 ♡요리 순서♡ 1. 감자는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슬라이스로 자릅니다. 닭가슴살은 손으로 찢습니다. 2.어린잎채소는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3. 작은 볼에 달걀물을 만듭니다. 4.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감자와 소금 1꼬집을 넣고 중간 불에서 볶아줍니다 . 5. 감자가 투명해지면 약한 불로 줄이고 감자채 위에 달걀물을 붓습니다. 6. 닭가슴살과 양송이버섯, 양파, 방울토마토를 올리고 마지막에 모차렐라 치즈와 파슬리가루를 뿌립니다. 7. 뚜껑을 덮고 모차렐라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한불에서 익혀줍니다. 8. 접시에 옮겨 담고 어린잎채소를 올린뒤 후추를 뿌려줍니다.
냥식집사
단백질식단으로 유부가득 김밥
유부가득가득 넣어서 김밥으로 먹어요 너무 맛있고 비건식이라 더 건강한 느낌입니다 포만감들고 고소담백하니 너무맛있어요
오기로기
초간단저녁 두부샌드위치로 해결
재료 비건식빵 1쪽, 두침용 두부 80g, 양파 50g, 로메인 50g, 토마토 중과 1/2개, 식용유 약간 양념 데리야끼소스 1큰술 레시피 1. 식빵을 토스트기 또는 후라이팬에 식용유 없이 노 릇하게 구워줍니다. 2. 양파, 로메인, 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 다. 3. 후라이팬에 식용유 없이 양파를 구워줍니다. 4. 후라이팬에 식용류를 두르고 키친타올로 닦아 코 팅 5. 중불에서 두부를 노릇 할 때까지 익혀줍니다. 6. 식빵을 반으로 잘라, 한쪽 위에 로메인-토마토-두부-데리야끼소스-양파-로 메인-식빵 순으로 쌓아 완성해 줍니다.
종다
초간단저녁 볶음밥!
초간단하게 가끔 먹기에는 해먹는 음식은 역시 시간이 소모되는것 같아요 대신 그렇다고 배달음식은 너무나 자극적인 음식들이 많아서 부담되구요 그래서 건강식재료로 만든 볶음밥을 주문해서 냉동실에 넣어놓았다가 간단히 볶아서 먹기도 해요 비건으로만든고기가섞인 소고기볶음밥, 새우볶음밥등 건강식볶음밥도 좋은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