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떡갈비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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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우블리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제가 즐겨 먹는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레시피 소개드릴게요~ 다이어트로 최고인데, 요리하는데 진짜 몇분 안걸려요. 건강한 재료들로 완전 후딱입니다. 사진 보면 쉽게 따라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우선, 계란 2개를 볼에 풀고 팬에 올리브유 살짝 뿌리고서 풀어둔 계란을 붓고서 중간불에서 부쳐줍니다. 그리고 피자치즈 원하시는 만큼 살짝 올려주구요. 그래야 포만감 더생깁니다. 배가 덜 고플땐 조금만, 배가 좀 많이 고파서 포만감 채워야겠다싶으시면 왕창 올려주세요. 피자치즈 양에 따라서 포만감 정도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위에 계란 부친거에 모짜렐라 치즈 올린것이 익으면 그 위에 통밀 또띠아 얹어서 손으로 살짝 잡아서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토마토 2개 두껍게 자른거 올리고서, 닭가슴살을 원하는 만큼 올립니다. 토마토는 구워서 넣어도 식감이랑 맛이 좋더라구요. 참, 저는 이날 요리할때 없어서 못넣었지만, 청상추나 양상추를 토마토 넣기 이전에 깔면 더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가끔 닭가슴살 덩어리로 넣기도 하는데 저는 버거 느낌나고 괜찮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에 참치 기름 쫙 빼서 올려도 맛있습니다. 약불에서 접고 살짝 한번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면 끝입니다. 간단한 요리인데, 이거 먹으면 진짜 배불러서 다른거 더 안땡기더라구요.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면 저당 케찹이나 소스, 스리라차 소스 같은거 발라 먹으면 좋습니다. 소스를 요리 중간에 바르는것 보다는(이렇게하면 소스가 질질 새는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요리 다하고서 소스에 찍어 먹는 느낌이나 또띠아 위에 살짝씩 뿌려서 먹는게 더나은것 같아요. 저녁밥으로 먹어도 굿, 아점으로 먹어도 굿. 간단한 요리면서 포만감도 만땅으로 챙기고 건강한 음식이니까 드셔보세요. ^^
바다속고양이
수박속껍질과 인스턴트자장면
점심에 날도 덥고 간단히 인스던트 짜장면에 추가로 다짐육,양파,적채, 오이대신 수박속껍질을 채썰어 비비고~ 속껍질이 사각거리고 부드럽게씹히는 좋았네요.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이는 차원에서 좋네요. * 수박속껍질에는 식이섬유뿐만 아니라 비타민C A 칼륨도 아르기닌이라는 단백질구성성분인 세포기능유지 성분도. 있네요. 구운계란도 만들었습니다.
쉬리107
꾸준한 만보 걷기와 둘레길 기구운동
📌 만보걷기 + 둘레길 운동기구 병행 중인 다이어트 후기 남겨요! 다이어트 겸 건강 챙기려고 평상시 만보 걷기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무리한 운동은 체력적으로 버거워서, 일단 걷기부터 습관처럼 만들자 생각했거든요. 생각보다 효과 괜찮고, 무엇보다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게다가 집 근처에 있는 **둘레길 운동기구들(허리 돌리기, 다리 들기, 철봉 등)**도 같이 활용하고 있어요. 운동기구는 처음엔 좀 민망했는데, 막상 하다 보니 생각보다 운동 효과도 있고 코어나 유연성에도 도움 되더라구요. 💬 제가 느낀 변화들 예전보다 하체 붓기가 줄고, 아침에 몸이 좀 더 가볍게 일어나는 느낌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식욕 조절도 좀 더 쉬워졌어요 둘레길 걷는 시간엔 힐링 효과도 있어서 스트레스도 덜해요 :) 무리 없이 천천히, 대신 매일 습관처럼 하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혹시 격한 운동 힘들어하시는 분들, 저처럼 걷기 + 둘레길 운동기구 조합 추천드려요!
예지영준맘
최애 운동 필라테스 주3회 루틴 후기입니다^^
최애 운동 필라테스 주3회 루틴 후기입니다^^ 제 최애운동은 필라테스인데요~ 처음엔 운동을 안하던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코어도 완전 꽝이었고 숨쉬기나 버티기도 저에겐 너무 힘들고 버거웠어요 ㅎㅎ😂 처음엔 너무 힘들었지만 역시 꾸준히가 정답!! 이었는데요~☺️ 안되던 흉곽호흡을 하면서도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어느순간 코어가 탄탄해져 가는게 느껴졌어요~ 자세 교정에도 효과가 정말 좋았는데요. 항상 긴장하고 잘못된 자세습관으로 인해 골반도 틀어지고 승모근도 엄청 솟아 올랐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어깨가 매일같이 너무 고통스럽게 아팠던 날들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꾸준히 필라테스를 하다보니까 운동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틀어진 자세도 교정이 되었고 자세가 교정되니 매일같이 아프던 어깨도 아프지 않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처음엔 필라테스라는 운동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1:1로 수업을 받으면서 기본적인 호흡법과 동작, 자세에 대해 배웠어요. 그래서 가격대좀 조금 있었죠. 운동이 재밌어 지면서 부터는 체력도 점점 더 좋아 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때부터는 1:1 수업이 아닌 4:1의 소그룹 수업으로 필라테스를 참여했어요~ 정말 필라테스에 미쳐있을땐 주3회가 아닌 주5회 가기도 했고, 수업도 연달아 두타임 할때도 있었죠ㅋㅋ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면서 중요한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해주는건데요~ 필라테스를 하면 살이 빠진다! 라고 확언 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꾸준히 실천해주면 자세도 예뻐지고, 특히 올바른 자세로 자극을 주면서 운동을 해주면 라인이 확실히 너무 예뻐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자세와 라인이 예뻐지면 자신감도 더 뿜뿜!! 생겨나더라구요~~ 그리고 1:1운동의 경우엔 가격도 좀 비싸서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요 4:1의 그룹수업으로 하면 1만원대로 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필라테스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만족했어요~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효과를 많이 봤던건 필라테스 50분 수업하고, 근력운동 1시간 그리고 유산소 1시간으로 해주는 루틴을 했을 때 였어요. 보는 쌤들마다 볼때마다 날씬해지고 예뻐진다며 칭찬도 해주셨거든요😍 벌써 필리테스 n년차인 지금도 주3회 운동루틴은 꼬박꼬박 챙겨주고 있답니다💛 모두의 건강한 다이어트와 운동! 응원드려요~🥰
슈가블링
저녁
저녁은 햄버거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전 와퍼주니어로~^^
예지영준맘
저녁은 쫄면🍜
저녁은 풀무원 건면 쫄면으로 먹었어요 면이 쫄깃해서 맛있어요 양념장에 양배추와 오이 채썰어서 곁들여서 같이 비비고 남은오이와 계란 고명으로 올렸어요
들꽃7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엽떡 저녁은 햄버거
오늘은 내가 돼지가 되는날!! 실컷 먹고 실컷 놀자~~ 니나노~~~~ 놀때 니나노 소리가 나오는거 보니 나는 역시 옛날 사람 ㅋ
기춘이530707
냥이 선물
냥이의 선물 데리버거 물고 왔어요 아들에게 깜짝 선물 보내구요 기분 좋은 하루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저녁은 비빔면
저녁은 배홍면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상추와 양배추도 추가해서 양념장에 비비고 삶은계란도 같이 먹었어요
들꽃7
요가 한달 후기 및 루틴
요가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스트레칭 정도로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깊이 있는 수련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요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처음엔 유연성이 부족해서 간단한 동작조차 버거웠지만, 매일 조금씩 반복하다 보니 점차 몸이 열리고 자세도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플랭크 자세에서의 중심 잡기, 다운독에서의 어깨 열기, 코브라 자세에서의 척추 이완 등 하나하나의 동작이 단순한 체조가 아니라 몸의 흐름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에 집중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불안감이나 긴장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주로 따르는 루틴은 아침 루틴과 저녁 루틴으로 나뉩니다. 아침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태양경배 시퀀스를 3~5회 반복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루틴은 몸을 깨우고 활력을 주는 데 큰 도움이 되며, 특히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하는 요가는 기분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이후 고양이-소 자세, 다운독, 전사 자세 순으로 연결하여 20분 정도 몸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저녁에는 하루 동안 긴장된 어깨, 허리, 골반을 중심으로 이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비둘기 자세, 해피베이비 자세, 바타 코나사나(나비 자세), 차일드 포즈 등을 중심으로 약 30분 정도 수련합니다. 특히 저녁 루틴은 숙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가를 하지 않았던 날과 비교했을 때 잠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가가 좋은 이유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의 몸과 나의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트 위에서 만큼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요가는 저에게 있어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며, 꾸준히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서 요가를 시작한 것을 매우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찍이
금요일 만보 마무리합니다.
햄버거 먹고 동네 한바퀴 돌고 들어가요 더워도 바람이 불어서 걷기 괜찮네요 소화시키려면 오늘은 좀 늦게 자야겠어요^^
장보고
분홍이 포켓
탄수화물 컷 분홍이 포켓으로 식전에 한포 먹어요 햄버거 먹기전 체지방 관리 해요
들꽃7
맥도날드 고구마모짜렐라 신메뉴 출시! 가격, 칼로리 총정리
버거 좋아하는 다이어터 분들 귀 쫑긋할 소식! 바로 맥도날드 신메뉴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출시 ! 고구마 하면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등장하는 식재료잖아요? 근데 고구마랑 모짜렐라 치즈 조합이라니.. 단짠단짠의 끝판왕 느낌이잖아요!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도움 되니까.. 치팅데이에 한 개쯤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출시 맥도날드가 찾은 한국의 맛 5번째 프로젝트로 출시한 신메뉴는 전락북도 익산의 고구마를 크로켓으로 만든 버거예요 🍔 어제인 7월 10일날 출시 했다고 하는데요 이 프로젝트 덕분에 익산이 고구마 주 생산지임을 알게 됐네요 ! 앞으로 다이어트할 때 익산산 고구마로 사야겠어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도 출시했네요 ㅎㅎ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가격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가격은 📌 단품: 7,900원 📌 세트: 8,400원 추가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은 단품 5,100원, 세트는 6,400원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끝나면 바로 먹을겁니다 ㅠㅠ) 🍔 맥도날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칼로리 다이어터에게 가장 중요한 칼로리! 단품은 694kcal 입니다! 세트는 ... 당연히 칼로리가 더 높아지겠죠? ㅜ ㅜ 칼로리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는 👉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 에서! 기존 햄버거에 비해 패트가 고구마니까,, 치팅데이로 먹기 좋지 않을까요? ㅎㅎ 먹어보신 지니어터 분 있으시면 후기 좀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geniet
오늘은 햄바그 😋
오늘은 픽업으로 햄버거 더운 날 간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식후 디저트- 데리버거!
식후 디저트로,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소박한 집밥
퇴근이 늦어서 ㅜㅜ 멸치육수에 감자만 넣어도 꿀맛! 영양부추 무쳐서 떡갈비랑 . 아침에 배송온 멍게랑 소박해도 맛있게 집밥으로 저녁해결해요
장보고
내일 점심 예약이네요.
내일은 스벅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넣어 한 잔과 버거로 점심 예약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햄버거 어떤가요 햄버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정말 오랜만에 먹네요~
토욜 저녁은 맘스터치 닭강정과 햄버거로 해결했어요 저도 정말 오랜만에 햄버거 먹었는데 울 딸은 1년도 넘게 안먹다가 좋아하는 불고기버거 먹더니 너무나 맛있어하네요 배불러서 운동 가려구요 즐주보내셔요~
제벌
저녁은 수제버거 먹었어요
감자튀김이 큼직하니 좋아요
뉴페이스란
해산물 가득 순부두찌개🦐🐙
해물 순두부찌개와 고등어구이 한우 떡갈비 꼬막등 맛나게 먹었어요.😄
쩡♡
일단 설렁탕 데운🥰🥰
저녁으론 울 애들 잘먹는 설렁탕 끓였어용 히히😗 비비고껀데 생각보다 국물이 찐하진 않네용 글서 약간 간을 더했어용 ㅎㅎ
자스민꽃
애사비젤리 냠😆😆
밖에 비는 아직인데 날이 계속 안좋더라구요ㅠㅠ 이것저것 먹었더니 전 배가별로 안고픈ㅋ 애사비젤리 먹어봅니다 ♡ 갈때 버거나 사가야겠어요^^
자스민꽃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떡갈비 구워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첫째가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국이 조금 매웠나 봐요. 김장 김치 로만 만들었는데 속좀 털고 넣을 걸 그랬어요^^; 막내는 매운 거 좋아해서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저녁은요 ~
몬스타와퍼버거로 저녁 먹었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죠
예지영준맘
닭강정과 버거로
바빴던 하루 저녁은 남이 해준걸로 먹었어요 ~~역시 맛이 좋아요
애플짱
저녁 맥도날드~
저녁은 맥도날드 햄버거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감자튀김 패쓰🤣
쩡♡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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