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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칼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타500 칼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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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해요. 요즘은 다이어트뿐 아니라 운동,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쉐이크 많이들 먹잖아요. 간단히 한포에 단백질 뿐 아니라 모든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고단백,저당,저칼로리 제품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쉐이크예요. 단백질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는요? 단백질 21.2g,당류 1.2g,설탕 0% 170칼로리이구요~ 칼슘 200mg,마그네슘 100mg 비타민,미네랄 12종 배합되어 있어요.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갖춰진 제품이예요. 비타민, 미네랄은 칼로리를 에너지로 전환을 촉진해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할 때 필요한 요소예요.   그리고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네덜란드산 산양유 단백분말, 미국산 초유 단백 분말을 넣은 프리미엄 단백질쉐이크에요 유당을 제거한 단백질 쉐이크로 유당에 민간한 분들도  더부룩 하지 않고 속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에서 칙피는 병아리콩이라는 뜻이에요 병아리콩은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이구요~ 병아리콩은 다른 콩들과 비교했을 때 특유의 콩 비린내가 없고 맛이 고소하며 높은 식이섬유 함양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품, 건강 식품으로 좋아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는 갓 볶아낸 병아리콩으로 신선하고 은은한 고소함과 담백함이 입안에서 퍼지는 맛이예요. 전성분을 보면 첨가물을 넣지 않은 안전 식품이고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맛은 병아리콩으로 인해 엄청 고소하고 먹을 때 바삭바삭해서 식감도 좋아요. 먹는 방법은 간단해요.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안에 물을 넣어주면 되요. 차가운 물을 넣으면 끝까지 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식감때문에 더 맛나요. 쿠팡이나 네이버쇼핑으로 구매가능하고 일주일분 7개에 35000-4만원 사이에 구매 가능해요. 간단하고 맛있고 영양가 있는 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하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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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셀티바 밀닷칙피그레인쉐이크 추천!!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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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다이어트 레시피 / 팽이두부밥

요즘 기초대사량 늘이려고 식단 조절중이라 두부밥 했어요 요것도 제가 자주 해먹는 한끼예요 재료 :  두부. 얼린팽이.스리라차소스.소금이나 굴소스  두부는 솔직히 설명할 필요도 없는 다이어트 식재료지요 훌륭한 식물성 단백질 과 필수아미노산  함유하고 있어 근육건강에 좋고  저같이 중년여성들 골다공증 예방 및 갱년기증상에도 도움을 주죠 칼슘철분도 풍부해 뼈건강 빈혈 심혈관질화 예방에도 좋아요 팽이는 얼리게되면 단단한세포벽이 찢어지면서 세포속 키토산이 더 쉽게 용출되어 체내흡수율이 더 좋아진다고해서 미리 얼려놨다 요리한답니다 조리법도 간단하죠 후라이팬에 얼린팽이와 으깬 두부를 넣어 수분을 날려주고 마지막에 소금이나 굴소스 약간, 칼로리 낮은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주면 매콤하고 씹히는 맛도 좋은 두부밥이 됩니다. 전 살짝 갈색빛 날정도로 볶아줘요 여기에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 추가해줘도 좋아요 청양고추. 닭안심도 있어 추가했어요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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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팽이두부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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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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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연골영양제

연골관절영양제 먹었습니다  연골건강 미리 챙기고 있어요  연어코분말 해조칼슘 아세틸글루코사민 등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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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연골영양제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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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내 돈 주고 산 일동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를 소개합니다. 먹던 단백질(프로틴)을  깡그리 물에 타서 다 먹는 바람에 뭘 살까 고민하던 중 요걸 골라서 샀어요.  단백질(프로틴)을 난 액체로 나온 것을 싫어하여 꼭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처럼 가루로 나온 것을 골랐어요. 액체는 보관하기도 번거롭고 부피도 크면서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도 많잖아요. 아무래도 이 가루를 물에 타서 마시는 단백질(프로틴) 파우더형이 다 먹고 난 뒤 분리배출에 용이하잖아요.  뭘 사더라도 나중에 나오는 쓰레기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난 배달음식도 잘 주문 안하고 택배도 안할 수 있으면 안하고 주변에 가서 직접 삽니다. 이 제품은 어디 쿠폰이 생겨 얼른 써야 해서 인터넷으로 샀지요. 이 제품은 많이 들어 본 것 같아서 골랐어요. 사실 단백질(프로틴) 제품을 많이 알지 못해요. 들어봤고 구매 후기도 괜찮고 구성도 괜찮아서 샀어요. 네 통으로 구성된 것을 샀어요. 한 통이 304g이네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통에 씌여 있어요.  단백질(프로틴)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소화를 고려하여 동물성 식물성 비율 육 대 사. 그것도 좋은 점이지요. 또 캔을 보니 칼슘, 비타민 D, 아이구 비타민 비원 비식스, 비오틴, 판토텐산, 아연, 셀레늄, 프락토올리고당. 그렇대요. 그리고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도 통에 씌여 있어요. 아무튼 날마다 같이 보낸 준 플라스틱 통에 2~3씩 물에 타서 잘 마시고 있답니다.  먹어보니 마시기에도 맛과 향이 좋아요. 목구멍에 잘 넘어가요.  지금 먹은지 3일 됐어요. 깡통 밑을 보니 유통기한인지 소비기한인지 연도, 달, 일에 몇시 몇분까지 나와요. 오, 이거 재미있네.  이거 먹고 근력운동도 열심히 해서 더욱 근육을 만들어 붙여야겠어요. 내 몸 튼튼 나라 튼튼이니까요. 나이도 많다보니 근육 만들기도 힘들고 있는 근육 유지 및 증량할 겁니다.  단백질(프로틴) 제품 요거 잘 샀어요. 평소 고기를 그리 썩 좋아하지 않아 달걀만 열심히 먹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가 면역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니 모셔만 놓지 않고 꾸준히 챙겨 먹을 거예요. 아, 몇 자 썼을까? 지금 밤 늦어 피곤하다. 쓰다보니 몸에 열도 나네. 에어컨은 싫고 선풍기 켜놓았더니 감기 기운이 살살 들어 꺼버렸네.  단백질(프로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야, 너 내 몸에 들어가서 저 깡통에 씌여 있는대로 잘 작용하여 나 더 멋지게 좋은 일 더 많이 더 잘할 수 있게 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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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공주가있어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일동후디스)를 샀다네.

칼마디 영양제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칼마디 영양제 칼슘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마그네슘과 비타민D가 함께 들어있어 섭취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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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칼마디 영양제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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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일동후디스에서 만든 하이뮨프로틴밸런스를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로 영양가 있고 먹기에도 간편합니다 쉐이크 종류로 물이나, 우유등에 타서 먹기가 간단합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는 운동후에도 먹습니다 운동 도중에도 갈증을 느낄때도 다른 음료수보다 더 좋습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에는 여러가지 영양성분이 많습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구성 성분으로 효소 구성에 필요합니다 올리고당은 장내 유익균 증식에 소중합니다 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마그네슘은 에너지 이용에 필요하고 신경과 근육 유지에 필요합니다 비타민 D는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B6는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합니다 비오틴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좋습니다 아연은 정상적인 면여기능에 필요합니다 그밖에도 영양성분으로 판토텐산, 셀레늄이 있습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에 들어 있는 각각의 영양성분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가격은 약간씩 차이가 나서 잘 살펴보고 선택하시면 됩니다 구매처는 구로 이마트에서 구입하거나 온라인 상에서 주문하시면 되네요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 섭취 방법은 우선 물을 준비해 주세요 물 150~200 ml을 준비해 주세요 동봉된 제품전용 스푼을 사용합니다 통속의 작은 스푼을 꺼내서 3스푼을 물에 타서 잘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처음이 다소 신경쓰이지만 습관 들이면 잘 마십니다 1일 섭취량은 38g이라고 합니다 적당한 양의 섭취라서 그다지 먹기 힘들지 않습니다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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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023

일동후디스 하이뮨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밥도둑 풀치조림으로

갈치의 새끼를 말린 풀치 마른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서 간장과 고춧가루 양념장에 조려서  밑반찬으로 준비하네요.  풀치의 효능 고단백 저지방: 풀치는 단백질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좋아요. 오메가-3 함유: DHA와 EPA 같은 오메가-3가 풍부해 두뇌 건강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D와 칼슘: 뼈채 먹는 생선이라 뼈 건 강에 필수적인 성분도 듬뿍 들어 있어 성장과  골다공증 예방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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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풀치조림으로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편의점에서도 접할수 있는 아몬드 브리즈입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저칼로리와 라이트한 단백질 음료입니다.  솔직히 그냥 우유는 칼로리가 높은데 아몬드 브리즈도 칼로리가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아몬드브리즈는 배고플 때 그냥 마셔도 부담없이 45칼로리를 마실수 있어요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카페라떼를 만들어서 마셔요  오리지널 아몬드브리즈 입구를 잘라서 통이나 컵에 먼저 부어요. 저는 가지고 나가는거라 나갈 통에 부었습니다.  2. 아몬드 브리즈를 부으면 이런 색깔이 나와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내리는 캡슐형이라 에스프레소를 이용해서 내려요. 아몬드브리즈 위에 커피가 위로 올라오게 되어요.아몬드브리즈와 에스프레소의 만남이지요.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저는 색깔도 이쁘더라구요.  저는 가지고 나갈꺼라 통에다 했어요. 아이스로 했어요. 통에다 얼음을 넣었더니 색깔이 커피 색깔이 되었지요.  비타민 E와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거나 우유를 못 마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몬드브리즈를 부고 나서 가위를 올려서 모으고 있어요. 멸균팩을 모으면 재활용센터에서 쓰레기봉투를 주는데도 있어요. 대신에 많이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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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편의점 단백질 간식 아몬드브리즈 소개합니다.

출근해서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생각하니 오전에 먹은 것이 아침과 점심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 챙겨 먹었습니다. 비콤씨를 안 챙겼더라구요. 😅 칼슘하고 마그네슘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소화 좀 시킨 다음에 카페인 충전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는 쬐끔만 넣어 빙수얼음하고 갈았답니다. 오늘은 팥도 안 넣었어요. 상큼한 블루베리 딸기 커피 마시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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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크샷추 슬러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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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김종국, 지예은 프로틴, 익스트림 단백질슬림쉐이크추천해요.

김종국과 지예은이 광고하는 슬림핏 쉐이크예요!  고소한 그레인 맛 마셨는데  아침대용으로 딱이더라구요. 가끔 저녁 가볍게 먹고싶은 날에도 정말 좋아요.  그레인 슬림쉐이크 한 포 기준으로 180kcal의 가벼운 칼로리예요.  단백질 20g 당류 2g 진짜 고소한 인절미, 미숫가루 맛이에요. 씹는 식감까지 완벽한 단백질 크런치로 정말 맛있어요!  단백질 20g 함유 비타민 A, B1, B2, B3, B6, C, E, 엽산 등  → 1일 권장량의 25% 이상 미네랄 칼슘, 철분, 아연 등 → 10% 이상 식이섬유 + 곡물발효효소 450mg 함유 💟단백질 설계 포인트 식물성 단백질 6종 + 동물성 단백질 4종 조합 분리대두단백질(ISP) : 미국산, 포화지방·칼로리 낮음 분리유청단백질(WPI) : 불순물 제거, 90% 고단백 함유 유당 및 불순물 제거 → 소화 부담 적음 단백질 함량 높아 다이어트 중 체력 유지에 도움 한 끼 식사로 충분하고 든든해요. 녹차맛이 새로 나왔던데  녹차러버라서 너무 기대돼요!!  지예은 다이어트쉐이크 후기들처럼  직접 먹어보니 왜 극찬이 많은지 알겠더라고요. 맛있는 단백질 식단 추천해요.  바쁜 아침, 간편하고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아침식사대용 간편식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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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지예은 프로틴, 익스트림 단백질슬림쉐이크추천해요.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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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 후기

구매처 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2000원입니다  후기 포만감이 좋고 맛이 고소합니다 물에도 잘 녹고 뭉치지 않아요 두유맛이랑 비슷합니다 식사대용으로 좋습니다  정보 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 맛은 5가지 맛이 있습니다 초코. 녹차. 그레인. 풋사과. 코코넛이 있습니다 초코먹고 싶었는데 웬지 죄책감이 생겨서 곡물맛 그레인을 선택했습니다 한 병만 먹으면 단백질 11그램을 채울 수 있습니다 단백질뿐만 아니라 11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서 면역력도 올릴 수 있습니다 엽산 비타민  철분 나이아신 칼슘 아연이 들어있습니다 먹는 방법  병에 물이나 우유 200미리를 넣고 잘 흔들면 됩니다  추천 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을 추천합니다 5가지 맛이 있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쌉니다 포만감이 오래 가서 식사대용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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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단백질 쉐이크 웰프로틴 후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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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저희집은 단백질 쉐이크로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을 엄마가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요. 아무래도 노친네가 ㅋㅋ 알려진 브랜드가 아니면 믿질 못하셔서요~ ㅋ 산양유 단백질 좋다고 요즘 드시는 분들 많은데~~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의 함량이 풍부하고 칼슘의 흡수율을 증가시켜서 뼈와 근육의 성장을 촉진한다고 해요. 또한,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활성화 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산양유가 모유와 성분이 유사해서 단백질 합량이 높고 체내 흡수가 빠른데다 유당함량은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없이 섭취할 수 있다니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드실 수 있답니다.   다소 가격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소화가 잘되고 단백질함량이나 칼슘흡수 등 효능이 탁월하고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행건강에 좋다고 하니 어르신들이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 성장기 아이들이 먹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뼈,근육,신경 건강을 위한 이상적 배합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칼슘과 마그네슘의 이상적 배합 2:1 비율로 체내흡수율 UP!! 좋다는 성분이 이렇게 많으니~~ ㅋㅋ 좋겠죠? 엄마가 나이 드신 뒤로는 뭔가 건강프로그램에서 무슨 제품이 핫하다고만 하면 ㅋㅋ 꼭 드시고 싶다셔서~ 웬간한건 다 사드리는 편인데 하이뮨은 이제 5년차 되어가는 거 같아요. 꽤 꾸준히 드시고 계시지요? 304g 이라 생각보다 통이 작아요~~ 용량은 더 작은 제품도 있는거 같으니 한번 드셔보시고 싶다면 작은거 사서 드셔보시고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가루가 포슬포슬 날려요~~ 약간 아이보리빛~~고소한 맛이라 그냥 퍼먹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원래 먹으라는대로 물에 타마시면 더 흡수가 잘되겠죠? 찬물에도 엄청 잘 녹아요~~그래뉼 공법이라 그렇게 잘 녹았군요~~ 근데 정작 저희 엄마는 물에 안타드신다는...;;; 물에 안타먹어도 괜찮겠죠??? 매번 2통씩 사서 쟁여놓고 먹고 있는데 그 와중에 ㅋㅋ 엄마가 아깝다고 아껴서 드심;; ㅡㅡ;; 근데 원래 하이뮨 물에 타서 먹는거라 병도 함께 받았는데 울엄마는 물에 타면 너무 밍밍하니 맛이 없다고 그냥 수저로 퍼드시네요  저도 한두번 먹어봤는데  어릴 때 분유 퍼먹던 기분이 났지만 ㅋㅋ 분유같이 달달한 맛은 아니고 뭐지?? 약간 미숫가루와 분유와 콩가루의 중간맛 같은 느낌이랄까?? 식감(?)이라 하긴 뭣하지만 그건 분유보다 조금 더 입자가 고운 느낌??  하여간 저는 그냥 맹물에는 좀 맛이 밍밍하고 우유에 타먹으니 참 고소하고 맛있던데~ 우유 소화가 안되는 분들은 또 그렇게 드시는게 안좋으니까 유의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하여간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이 필수이기도 하고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는 분이라 몸에 좋으려니 하고 꾸준히 사드리고 있는데 다행히 잘 드시고 계시답니다. 최근에 남재현 산양유 단백질이 신문에 광고를 여러번 하니까 그것도 드셔보시고 싶다 해서 사드렸는데  엄마 말로는 하이뮨이 좀 더 좋은거 같다고 하시네요.  물론 가격도 더 비싸서 탈이긴 합니다만~~~ 하여간 산양유 단백질 나오는 브랜드도 천차만별로 많지만 그나마 일동후디스니까 믿고 먹습니다~~~ 저는 요즘 셀렉스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엄마한테 권했더니 엄마는 끝까지 하이뮨을 고집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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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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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순두부 들기름 간장 레시피~

놀랍게도 다른 날입니다.. 유튜브 유주얌님 채널에서 추천해준 레시피인데, 정말 너무 빠르고 쉽고 불 필요없고 맛있어서 매일 먹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레시피 적어볼게요ㅎㅎ 오늘은 간단하지만 맛있고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순두부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준비물은 순두부 한 팩, 들기름 2스푼, 간장 2스푼, 그리고 고소한 참깨 약간입니다.  먼저 순두부를 그릇에 담아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전자레인지나 냄비에 살짝 데워 주시면 더 따뜻하고 부드럽게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들기름 2스푼을 골고루 둘러 주시면 고소한 향이 한껏 살아납니다.  다음으로 간장 2스푼을 넣어 간을 맞추고, 마지막으로 참깨를 넉넉히 뿌려 주세요.  참깨는 씹는 식감을 더해줄 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과 칼슘, 비타민 E 등 영양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 레시피는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이나 간단한 저녁 식사로도 좋고, 포만감이 있으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순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운동 후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순두부 들기름 간장 레시피, 꼭 한 번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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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27227

순두부 들기름 간장 레시피~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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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단백질쉐이크 추천-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일상 속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건 쉽지 않아서 이제는 저도 보충제가 필요하겠다 싶더라고요. 단백질쉐이크 중에서도 어떤 것이 좋을지 찾아보다가 친구 추천으로 좋은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요. 마침 기회가 생겨서 꾸준히 먹고 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정보 공유해보려고 후기올려요 참고로 제가 이번에 먹기 시작한 제품은 쿠팡에서 구매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고소한맛인데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서 누구든 만족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 제가 이걸  먹게된 이유는 바로 소화를 고려해서 만들어진 단백질이기 때문이었어요. 아무래도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소화에 부담이 느껴지곤 하더라고요. 그래서 소화 측면에 있어서도 충분히 무리가 되지 않을 만한 것을 골랐던 건데 그러한 면에서 봤을 때에도 만족이었어요. 알고 보니까 이 제품같은 경우에는 단백질쉐이크인데도 불구하고 소화까지 고려해서 설계를 한 게 특징이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별다른 무리가 가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프로틴쉐이크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도 충분히 시도해보기에 좋겠더라고요. 산양유프로틴이 좋았던 부분은 바로 7대 단백질 균형을 고려해서 설계가 되었다는 점이기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과학적인 설계가 된 제품이니 자연스럽게 몸에 좋을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덕분에 소화 등 다양한 측면에 있어서 만족하면서 챙겨먹고 있는 중이랍니다. 배변 건강 기능성 프리바이오틱스 프락토올리고당,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칼슘과 마그네슘은 또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2:1의 이상적인 비율로 설계했다고 해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도 넣어서 기능성 설계를 과학적이고 꼼꼼하게 챙겼죠. 곡물맛프로틴이다 보니까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고소한 풍미가 느껴져서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더라고요. 단백질쉐이크 중에서도 이렇게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은 흔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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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 추천-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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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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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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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애호박 조림

두부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과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성인병 예방에 좋고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아이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페경 이후의 여성 호르몬 균형에 도움이 되죠 골다공증과 이상지질혈증을 가진 저에게 좋은 식재료라 항상 두부 반찬은 식탁에 오르죠 애호박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눈건강, 항산화, 당뇨 , 변비해소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이런 두부와 애호박을 활용한 두부 애호박 조림입니다 재료---두부, 애호박, 양파, 마늘, 새우젓, 들기름, 마늘, 대파, 깻잎 등 애호박을 듬성듬성 잘라 먼저 새우젓에 살짝 밑간을 해둡니다 두부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자르고요 양파에 마늘과 들기름을 넣어 볶다가 밑간된 애호박 넣고 두껑 덮고 호박이 어느정도 익을때 까지 중불로 익힙니다 물은 눌어 붙지 않을 정도로 애호박 밑간한 그릇에 물 50cc정도로 양념을 정리해 넣어주고요 호박과 양파에서 물이 나와 굳이 물은 많이 넣을 필요 없어요 마지막으로 두부와 고추가루 조금 넣고 한번 끓여줍니다 고추가루는 식성과 기호에 따라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끄기 전에 대파와 깻잎 좀 넣어주면 깻잎 향이 나서 좋더라구요 새우젓을 넣을때 심심하게 하면 사실 밥 없이 두부와 호박만으로도 한끼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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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애호박 조림

시원한 매실차 한 잔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한 매실차 한 잔  마시네요.달콤하니 맛 좋아요.ㅎ 매실차는  소화 불량과 위장 장애를 없애 주는 효능이 있으며,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매실에 함유된 구연산은  피로 회복에 좋고, 칼슘 흡수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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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매실차 한 잔

다이어트 간식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를 먹고 있어요 둘은 캐시워크에서 라방 퀴즈등으로 모은 포인트로 캐시딜에서 구입했습니다  아몬드는 천연 보충제라고 불립니다.그만큼 영양가 높다고 합니다 주성분은 지질입니다.그러나 지질의 대부분이 올레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입니다.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총량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아몬드는 뼈를 강화하는 칼슘, 철분, 단백질 탄수화물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E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세포를 활성화하여 피부미용에도 좋습니다.비타민 B2가 함유되어 피부와 점막의 건강 유지를 돕는 영양가 있습니다.또 칼륨도 풍부하기 때문에 부종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천연 보충제라 불리는 아몬드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몬드와 블루베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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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

다이어트 간식 '아몬드'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당류나 칼로리 높은 간식거리를 가능한 자제하다보면 생각보다 먹거리가 많지 않다. 내가 간식으로 즐겨 먹는 것은 견과류인데 특히 아몬드를 줗아한다. 아몬드는 영양상 풍부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나쁜 LDL은 낮추고 좋은 HDL은 유지시켜 주며 혈관을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E가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을 하여 피부건강과 노화방지, 면역력 강화를 돕는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포만감이 커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하다. 칼슘과 마그네슘, 인이  풍부해서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고 성장기 어린이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아몬드라 간식으로 즐겨 먹게되는데  아몬드는 의외로 칼로리가 높다. 100g당 570kcal라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안되고 하루 섭취량은 조절해야한다. 하루 20~25알, 한번 먹을때  8알 정도를 권하고 있다. 적은 양으로도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있어 입이 궁금할때 간식으로 천천히 씹어 먹으면 아삭아삭 고소하니 맛도 있고 기분도 좋아진다. 우고래빗 생아몬드를 자주 사서 먹는데 500g 두봉지 1Kg를 19900원정도에 살수 있는데 이벤트기간에 사면 훨씬 저렴하게 살수 있어 주로  그 기간을 이용한다. 생아몬드를 사서 필요한 만큼 씻어 후라이팬에 가볍게 볶아 먹으면 산패도 방지되고 싱싱하게 먹을수 있고 바삭바삭 고소하고 맛있다 . 샐러드를 만들때도 아몬드를 잘게 자르거나 갈아서 활용하면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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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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