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없는 한우 소 한마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뼈없는 한우 소 한마리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효소 챙겼어요
식후 더부룩한 속을 편안하게 효소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바른 곡물 효소
약해진 소화 기능에 도움을 주는 곡물맛 효소로 소화 건강에 도움 받아요.
쩡♡
효소
소휘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빗소리 들으며 도시락 먹어요
비가 추적추적 오지만 걷기를 나와 야외에서 점심도시락 먹어요. 도시락이라고 따로 준비하지않고, 있는 밥과 반찬을 싸와 빗소리 들으면 먹었는데 운치있고 좋았어요. 밥도 따뜻한 온기가 조금은 있고 똑같은 반찬도 밖에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져 이렇게 도시락을 싸도 괜찮네요.
들풀지기
자동결제 취소 방법 알려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자동결제가 되엇습니다. ㅜ 자동결제 취소방법 알려주세요 ㅠ 캐시웨어 운동관련 보다가 결제가 된거 같은데 회사 전화가 되지 않습니다 ㅠ 취소 방법 알려주세요 ㅠㅠ 추석때 이게 왜이러는지 ㅠ
별♡
우리 아파트 상가가 다이소라면?
아파트 상가에 저렇게 큰 다이소가 입점해 있다면 정말 편할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먹어요 당관리에 좋고 소화에도 좋아서 챙겨 먹어요
들꽃7
송편 . 나박김치
언니가 사준 송편~ 옆집 어르신께서 나박물김치 주셨다 .♡ 송편에 물김치 너무 맛나다. 옆집어르신께 송편 드림 ~ 주고받고 마음의 사랑이웃사랑 ♡ *딸 회사에서 한우고기 선물 들어옴 불고기 ~ 냠냠 오이.도라지 무침 ~ 햇 고추가루 고흥에서 구입. 맛난 저녁 이였어요^^ 먹는 즐거움 ~ 행복
HEREUN
건강한 다이어트방법 과연 유산소운동추천어떤 것일까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추천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꾸준하게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가장 좋은 운동은 저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 꼽고 싶습니다. 가장 저강도 운동으로서 차근차근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처음부터 어려운 중강도나 고강도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운동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에 흥미 그리고 운동의 취미를 붙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운동 방법들이 있는데 그와 같은 경우에 가장 좋은 방법들은 배드민턴이나 축구 등 여러 가지 구기 종목 등이라든가 탁구라든가 이러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을 찾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운동을 하거나 동호회에 가입되거나 아니면은 자전거를 타는 등 등산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나의 운동 방법과 루틴을 정하기 시작하지요. 이렇게 꾸준하게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나의 목표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체계적인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기초적인 운동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겁니다. 처음부터 어렵게 그리고 처음부터 큰 목표를 가지고 해서 어려운 근력 운동을 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운동의 취미를 금방 잃게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나 유산소 운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 시작하셔서 계속적으로 걸음을 걸으시고 그렇게 해서 나의 운동에 밸런스를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유산소 운동을 1시간씩 걷고 만보를 걷다 보면은 어느덧 조금 더 강도를 높인 운동을 하고 싶어질 겁니다. 그게 많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유산소 운동과 맞지 않으니 다른 운동을 시작하시는 것도 좋겠죠. 축구를 한다든가 족구를 한다든가 농구를 한다든가 여러 방면에 다방면에 동회 등을 방문하셔가지고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추천하는 봐이니? 여러분들은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유산소 운동인 걷기 운동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하고 또 계속해서 이렇게 권장해 드리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오늘 제 글을 읽고 유산소 운동인 맘보기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카무트 효소로
점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 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 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효소
소화에 도움되는 효소 역가수치 높은걸로 챙깁니다
예지영준맘
효소 챙겨요
고소한 곡물맛 효소로 편안한 속 도움 받아요 ~
애플짱
곡물 효소로
소화 개선에 도움 되는 곡물 효소로 혈당도 관리하며 약해진 소화에 도움 받아요.
쩡♡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총정리|검사 방법·수치 낮추는 운동까지
유트브 보다가 당화혈색소라는 용어가 자꾸 나와서 뭔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게 혈당검사보다 정확하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당화혈색소가 뭔지! 당화혈색소 수치, 검사 방법, 낮추는 운동법까지 싹 모아봤어요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속 혈액소가 혈당과 결합한 걸 뚯해요 혈당이 높을수록 이 수치가 높아져서 최근 2~3개월 개월 푱균 혈당을 반영하는 지표로 많이 쓰셔요 당화혈색소를 통해 당뇨병 판정도 하는데요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정상 수치: 보통 4.0~5.7% 정도로 제시돼요 전 당뇨 상태: 5.8 ~ 6.4% 당뇨 판정: 6.5% 이상 병원마다 약간씩 정상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검사한 병원 기준도 같이 봐야한다는 점! 5.7% 이상이면 위험하니까 관리가 반드시 필요해요 당화혈색소 검사 방법 팔 정맥에서 혈액을 체취해서 측정해요 당화혈색소 검사의 좋은 점은 별도의 금식이 필요하지 않아요! 당화혈색소 수치는 단기 혈당 변화 영향을 덜 받아서 밥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혈당 기록보다 평균 혈당 상태를 보는 데 좋더라구요 다만! 빈혈, 수혈, 적혈구 수명 변동 등의 요인이 있으면 수치가 실제 혈당 상태를 잘 반영 못할 수도 있더라구요 T T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는 방법 수치 낮추는 데는 운동이랑 식단이 가장 좋아요 ✅ 운동으로 낮추는 법 유산소 운동: 조깅, 빠른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박수 올리는 운동이 낮추는데 좋아요 근력 운동 병행: 유산소만 하는 것보다 근력 운동 추가하면 더 효과적 ! 규칙성: 일주일에 3~5회, 30분 이상 하는 게 권장해요 ✅ 식단 & 생활습관 팁 단순당(설탕, 흰 밥, 정제 탄수화물) 많이 줄이기 식이섬유 많은 채소, 통곡물, 견과류 섭취 늘리기 규칙적 식사 & 야식 피하기 수면 충분히 & 스트레스 줄이기 긴 글 읽기 싫은 당신을 위한 요약 !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4.0~5.7%, 6.5%이상이면 당뇨예요 검사 방법: 혈액 채취 (금식 불필요) 매일 30분 걷기 + 설탕 줄인 식단하면 당화혈색소 수치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같이 잘 관리해서 당뇨 위험에서 벗어나봐요 ! [관련글 더 보기]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유지어터
소휘 효소
소휘 스테디자임 효소 먹었습니다 13종 곡물발효효소와 식이섬유 등 성분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아침
마주스부터 한잔 마시고 비건통밀빵에 치즈한장...고소하네요 든든히 아침 챙기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저당 두유 소개하려고요😍
두유 제품이 은근 당류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언니가 설탕을 먹으면 안 되어 처음에는 무가당 두유만 먹었었어요. 근데 6개월 빡센 식단을 하니까 언니가 지쳐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당을 조금은 허용하기로 했어요. 직접 해먹는 수제두유는 따끈따끈할 때 먹는 게 좋아 조금 더 추워지면 먹기로 했고요.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 이 제품은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살렸어요. 식물성 단백질이 6.5g이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8g이라고 하더라고요. 당류는 영양성분을 보니 1.5g이에요. 기준은 1일 권장량 200ml예요. 칼로리는 105kcal고요. 맛은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달달해요. 무가당 두유는 잘 못 먹던 언니도 이 두유는 시원하게 냉장해서 먹을 수 있더라고요. 대용량이라 휴대성은 좀 떨어지지만, 가성비가 좋고 원하는 양을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당으로 인슐린을 건들지 않으면서 조금은 입맛 돋우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제 입장에서는 조금 대체당을 허용해도 되지 않나 싶어요.
더달달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에 도움 된다고 해요
들꽃7
효소
소화에 도움 주는 효소 편안한 속을 위해 챙깁니다
예지영준맘
효소 챙겨요
소화에 도움주는 효소 식후 챙기고 있어요 ~
애플짱
소금빵 간식
출출한 시간에 소금빵으로 간식 챙겨 먹어요.빵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ㅎ
쩡♡
카무트 효소로
점심 후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조절과 더부룩함을 완화 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곡물 효소로
더부룩함 완화 약해진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는 곡물 효소로 건강 챙기네요.
쩡♡
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의사가 개발한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해요^^♡
안녕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입니다^^ 일전에 지니어트 포인트로 헬시딜 쇼핑을 한적이 있어서 글을 남겼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구입한 저당두유 먹어본 후기 및 정보 를 남겨보려고 해요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두유 200ml *제품 정보 : 원액두유 93.78% 로우슈가(설탕무첨가), 총당류는 1.3g *제품가격 : 18,540원 (18개기준) 개당 약 1030원 정도 평소에 유제품 중 특히 우유나 두유를 선호하지 않는 제가 헬시딜 쇼핑하면서 후기가 좋은 저당두유인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구입하게 됐어요 캐시로 구입하니 가성비 부분도 넘 좋았어요 의사가 개발했다는 자체 문구부터 벌써 신뢰가 생겨서 바로 주문 버튼 누르는 저를 발견했지요 그리고 콩 비린맛이 나지않는 말에 진짜? 여기에 달지 않다고?? 그래서 짠~!! 먹어봤는데요 진짜 달지않고 비린맛이 나지 않는데 꼬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더라구요 일부러 유리컵에 담아 먹었는데 첨부된 사진에 두유색상 보이시죠? 요렇게 진한데 안비린다니 먹으면서도 참으로 신기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다른 두유랑 비교 했을때 확연히 다른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너무너무 좋았기에 단 한번의 소이비랩 저당두유 맛을 볼때부터 느낄 수 있었답니다. 불순불이 1도 없이 깔끔하면서 진하면서도 목넘김까지 부드러운 저당두유를 찾고 계시다면 자신에게 전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드릴게요!! 의사가 개발했다면 말 다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테트라팩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한마디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말인데요 일반적인 두유는 팩이랑 마개부분이 분리배출이 힘든데 소이비랩은 이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기에 일반두유와 비교 불가랍니다!! 손쉽게 배출이 가능하고 재활용 할 수 있으니 환경, 에너지, 자원,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절약에도 많은 도움되기에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딱 한번만 맛 보게 되신다면 제가 왜 추천했는지 다른 두유랑 비교가 바로 되실거예요 저당두유 찾고 계시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명절 부모님 영양제 추천💊 약사들이 실제로 챙겨드리는 조합은?
추석 선물로 뭐 드릴지 고민되죠? 매년 홍삼, 한우도 좋지만… 요즘은 진짜 부모님 건강에 도움 되는 영양제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약사 콘텐츠 보고 명절 부모님 영양제 추천 조합을 알게 됐는데, 정보가 너무 좋아서 공유드려요 😊 ✅ 약사들이 실제로 부모님께 드리는 조합 한두 개 뚝 떼어주는 게 아니라, 갱년기, 수면 장애, 소화불량, 혈관 건강 등 증상에 맞춰 맞춤형으로 챙겨드린다고 해요! 50대 어머니를 위한 조합 👉 이소플라본 + 마그네슘 + 레시틴 이소플라본: 갱년기 증상 완화 + 호르몬 균형 마그네슘: 수면 장애, 두근거림 진정 레시틴: 신경 안정화, 콜레스테롤 개선 → 실제 약사 어머니도 이 조합 덕분에 잠을 잘 자게 됐다고 해요. 60대 아버지를 위한 조합 👉 피크노제놀 + 유산균 + 효소 피크노제놀: 혈관 건강, 항산화, 하체 시림 개선 유산균 + 효소: 장 건강, 소화 기능 개선 → 무릎 시림 심했던 아버지가 고속버스도 편하게 타게 됐다고. 🎁 명절 선물로 딱 좋은 이유 그냥 종합비타민 하나보다, 이렇게 증상에 맞춘 조합이 훨씬 실용적이에요. 특히 약사분들도 본인이 직접 드시는 조합이니 더 믿을만하죠! 요즘엔 지니어트에 영양제 후기도 괜찮은 게 많아서, 비슷한 기능성 제품으로 조합해서 드리면 실속 있는 추석 건강 선물로 딱이에요. 이런 실질적인 조합, 참고할 만하죠? 50대 영양제 추천, 60대 부모님 영양제, 노인 종합비타민 등 뭘 사야 할지 몰랐던 분들에겐 진짜 유용한 가이드일 것 같아요! 👉 여러분은 부모님께 어떤 영양제 챙겨드리고 계신가요? 좋은 제품이나 효과 본 조합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소휘 효소
소휘 효소 다양한 곡물효소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장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요즘 모든것이 제로 열풍시대네요 제가 먹어본 제로 제품 쿠키 소개할께요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인데 그중 과자를 젤 좋아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고 있는 편이에요 이번엔 제로쿠키를 사봤어요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평상시 초코칩 과자 좋아해서 제로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먹어본 후기는 일단 제로지만 달콤하고 과자에 초콜릿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초코가 씹힐때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고 꽤 촉촉한 느낌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쿠키였어요 비쥬얼도 일반 초코칩 쿠키와 같은데 당류제로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개당 64.5kcal 로 생각보다 단백질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류 0g 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 과자라 생각이 들어요 가방에 넣고 오후 당 떨어질때도 좋을꺼 같아요 달달하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촉촉한 쿠키라 입맛에 맞았어요 다만 설탕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말티톨이 들어갔어요 말티톨은 혈당을 올릴위험이 있으니 많이 먹으면 안 좋겠죠 당뇨 있는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두개정도만 먹고 있어요 초코칩이 많이 들어있어 씹을때 만족감이 들고 텁텁하거나 밀가루 맛이 나지않아 좋아요 달콤한 간식이 먹고 싶을때나 스트레스 받을때 당 걱정되는 분들 건강한 간식 먹고 싶다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
애플짱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파 기름에 소세지 구이
KRN2C8K
가지튀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가지튀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별미에용 ㅎㅎ 자세한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가지는 길이 방향으로 5cm 정도 크기의 두툼한 원형 혹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썰어둔 가지는 약간의 소금물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수분이 빠져나오고 쓴맛이 줄어들어요 ㅎㅎ 이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면 튀겼을 때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당 그리고 반죽은 밀가루 1컵, 감자전분 1/2컵, 달걀 1개, 차가운 물 1컵을 넣어 묽게 섞어주면 됩니다. 전분과 차가운 물을 사용하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ㅎㅎ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준비한 가지를 반죽에 골고루 묻힌 후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겨줍니당! 한 번에 많이 넣지 말고 적당히 나누어 튀겨야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지 않아 바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ㅎㅎ 그리고 대망의 소스는 간장 3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2큰술,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 한 번 끓여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나 고추기름을 더해 매콤하게 만들어도 좋아요 ㅎㅎ 접시에 올린 가지튀김 위에 준비한 소스를 뿌리고, 송송 썬 파나 깨소금을 올려 마무리하면 완성됩니당!!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너무 좋고, 사진 속처럼 간장 베이스의 소스를 곁들이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요 ㅎㅎ 간단하면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너무 맛있으니 꼭 만들어보세요!! 가지 레시피 여러분 꺼도 기대할게요오 ㅎㅎ
영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