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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과 팔의 핏줄은 정말 ‘건강함’의 상징일까?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을 보면, 으레 손등이나 전완근 등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통 남자들에게서 자주 관찰되는 경향이 보인다. 핏줄이 두드러진 모습을 매력 포인트로 여기는 사람도 종종 있다. 개인적인 취향이 그렇다면야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것을 두고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 = 힘이 세고 체력이 좋은 사람 = 건강한 사람’이라는 프로세스로 받아들인다면? 이에 대해서는 잠시 한 마디를 얹고 싶다. 핏줄이 불거진 손등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미디어 등에 의해 만들어진 선입견일 수 있다. 하지만 핏줄이 두드러지는 것은 어떤 공식 같은 것이 아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다.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이 의미하는 것들을 이야기해본다. 손과 팔에 보이는 핏줄의 정체는? 손이나 팔에 보이는 핏줄은 보통 푸르스름한 색을 띤다. 피부에 가까이 위치한 정맥이기 때문이다. 핏줄이 뚜렷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1차적으로는 혈관 자체의 특성에 따른 것이다. 혈관의 직경, 두께, 탄력성에 따라 핏줄의 가시성은 달라진다. 혈관이 얇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핏줄이 더 잘 보이게 되며, 혈압이 증가해 혈관이 팽창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 무거운 물체를 옮기기 위해 큰 힘을 쓰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혈액 흐름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핏줄이 더 잘 드러나게 된다. 2차적으로는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 달라진다. 본래 혈관은 피부 아래에 위치한 피하지방에 의해 덮여 있다. 즉, 체지방량이 적을수록 핏줄이 더 잘 드러난다는 것이다. 근육량도 마찬가지다. 고강도 운동을 통해 근육이 발달하면, 필요할 때 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근육 주위의 혈관이 늘어나게 돼 가시성이 높아진다. 흔히 핏줄이 비쳐보이기 쉬운 손등이나 전완 부분은 상대적으로 피하지방이 적고 피부가 얇은 편이다. 때문에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거나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가까이에 위치한 핏줄이 쉽게 드러나는 것이다.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나기도 손이나 팔에 핏줄이 비쳐 보이는 것이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위의 ‘2차적 이유’에 주로 기인한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이고, 근육도 어느 정도 발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이야기한 1차적 이유까지 고려해보면, 운동과 무관하게 핏줄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을 눈치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전적인 요인이나 정맥류와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 혈관이 확장돼 가시성이 높아질 수 있다. 혈관 두께와 탄력성 역시 마찬가지다. 혈관벽이 얇은 경우, 또는 탄력성이 좋아 잘 늘어나는 경우는 내부 혈액 흐름이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핏줄이 두드러져 보인다. 이는 운동 등을 통해 원활한 혈액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건강한 사례에 해당한다. 반면, 혈관벽이 두껍거나 탄력성이 낮아 잘 늘어나지 않는 경우는 혈관 자체가 피부에 비쳐보일 수 있다. 이는 체중 증가 등의 건강상 문제, 노화나 생활습관 등의 문제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건강하지 않은 사례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일반인 시각에서 겉으로 보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두 가지의 차이를 구분해낼 수 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똑같이 ‘핏줄이 비쳐 보인다’라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잘 보이는 핏줄, 현명하게 해석하자 핏줄이 잘 보인다는 ‘현상’은 건강에 관련된 여러 원인을 포함하고 있다. 다만, 그 한계도 뚜렷하다. 운동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일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 있다면, 건강한 방법으로 보이는 핏줄은 손과 팔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모습과 어우러진다는 것이다. 왜소하게 깡마른 체형에 손과 팔의 핏줄이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건강의 상징으로 받아들이지는 경우는 드물테니 말이다. 또한, 겉으로 봤을 때 건강해보이거나 운동을 많이 한 경우라도, 유전적 요인이나 개인의 체지방 비율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핏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과 영양 섭취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 손과 팔에 드러나는 핏줄은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도 있는’ 하나의 현상에 불과하다. 앞에서도 말했듯, 그것이 개인의 취향이라면 관여할 바는 아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이 손과 팔에 비쳐보이는 핏줄에 매력을 느낀다면, 그것이 정말 단순히 취향 때문인 건지, 아니면 ‘건강해보이기 때문’인 건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볼 것을 권한다. ...... 어렸을때 건강 체질이어서 하아얀 손등에 핏줄이 나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워했던 학창 시절이 있었어요. 핏줄이 보이면 연약한 이미지로 보일것 같아서요. 나이가 들어가니 절로 손등에 시푸런 핏줄이 보이네요. 손등의 핏줄과 건강과 관련이 없다네요.
핑크한울이
학원가기전 간식 보충 😊
금요일이라 학원 가기 싫다고.... 친구들이랑 놀면 안되냐고.... 그럼 너 보강 주말에 갈꺼야? 이 말에 가겠다고 하네요;; 학원 가기전 이것저것 잘 챙갸먹고 출동! 주말엔 실컷 놀아~~~♡
우리화이팅
코로나 걸렸어요.
학교가는 애도 직장다니는 신랑도 일본여행다녀온 큰애도 멀쩡한데 집에 있는 저만 코로나 걸렸어요. 밖에 나가는건 저녁에헬스장밖에 없는데 거기서 옮았나봐요. 직장인 친구들도 멀쩡한데 저때문에 주말 모임도 취소되었네요. 요즘 다시 코로나가 유행이래요. 다들 조심하세요 ~~^^
한결맘
오운완
오늘은 낮에 친구들 만날 약속도 있고.. 오후엔 일도 하느라... 바빴어요. 그래도 오전운동 잘 완료해서 이만큼 했어요
불곡산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어릴 때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관계를 맺는 상황에 놓인다. 관계란 시간이 지난다고 깊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만들어가야 한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과 조금 더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에서 관계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한 내용으로 정리했다. 친한 친구를 만난 듯한 에너지로 맞이한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순간은 관계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누군가 나를 만날 때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호의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고 상상해보라. 이렇게 좋은 분위기에서 만남을 시작하게 되면 처음부터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앞으로의 관계에도 좋은 기반이 된다. 작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볼 수 있는 행동이다. 2. 상대방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준다 만나는 사람의 강점이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주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장점을 보려고 하면, 그 사람도 나의 그런 노력을 느끼게 된다. 주변 사람의 좋은 점과 독특한 면을 알아보고 이를 인정해 줌으로써 서로 간의 존중과 칭찬을 기반으로 한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3. 놀이의 힘을 믿는다 1년 동안의 대화보다 1시간의 놀이로 누군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관계를 맺는 데 있어 창의성과 재미를 더하는 게 좋은 이유다. 놀이를 하면 그 순간에 녹아들어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다. 놀이가 심리적인 측면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여러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다. 4.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좋은 관계는 그냥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점차 만들어진다. 서로의 관심사나 새로운 경험 등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5. 감사를 표현한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는 것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어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해보자. 그 날의 기억이 더 좋아지고 앞으로도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 젤 쉽고도 어려운것이 인간관계아닐까? 주는 입장과 받아들이는 입장은 언제나 다를수 있으니까... 감사는 표현 저희 부모님세대는 표현의 나무 인색하시잖아요 특히 아버지 ㅎ, 엄마는 표현 많이해주시는데 아버지는 지금도 아주 엄하십니다. 좋은것들과 싫은것들 애매포호한 표현보다는 확실한 표현을 해주는것인 깊은 관계를 유지할수 있겠죠
뽀봉
8월21일_혈당일기10기_2일차
2024.08.21 공복혈당 전날 저녁 모임이 있어 친구들과 술 한잔하면서 족발 골뱅이무침 매운탕을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4가 나왔어요 술을 마셔서 그런가...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어요
안녕하세요님
8월21일_혈당일기10기_3일차
날짜_8월21일 비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샌드위치+우유 아들이 밖에서 친구들이랑 저녁을 먹는다고하니 갑자기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 빵집에서 사들고온 샌드위치랑 우유로 저녁해결. 그리고 집안일을 좀 하고 러닝머신 40분+산책 10분 2시간조금 지나 혈당측정완료!
만캐쉬원해요
헬시딜 유통기한임박 스트룹 와플 👌
유통기한 임박 상품도 괜찮더라구용 첫째 독서실 갈때 친구들이랑 먹으라고 샀어요~ 군것질 좋아해서 당 떨어질때 하나씩 나눠먹기 좋을꺼 같더라구요 하나 맛보니 저당인데 참 맛있네요 이런 단맛은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하나 먹으니 근데 배부른 기분이더라구요 아아랑 먹으면 꿀맛이겠어요
우리화이팅
점점 왕따가 되어가는 나
나이 먹을 수록 점점 더 왕따가 되어 가는거 같아요 저는 대학을 입학하지 않아서 중고등학교 친구가 전부입니다. 중학교 친구가 고등학교친구고 그렇죠 몇 안되는 학창시절 친구들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살고 있고 저는 미혼으로 사는 환경이 다르니 자연스레 멀어지고 몇년에 한번씩 연락하는 정도에요 졸업하고 사회생활도 한곳에서 20년을 하다보니 사회 친구도 거기서 거기 사회에서 만난 친구는 학교친구만큼 편하진 않더라구요 암튼 아이가 없다보니 아이친구 엄마가 내 친구가 되는 상황도 없고 성격이 외향적이어서 모임을 나가거나 이런것도 아니에요 제목에 왕따가 되어가는 이라고 썼는데 그냥 이미 왕따입니다
이하린80
파바 네페 50% 팁 알려드릴께요! 꼭 확인하고 가세요 🙏
지니어트 유저님들! 네베 결제 횟수제한 없어요 계산할때 2만원치 먼저 구매하시고 50% 할인 받으시구 또 같은 카드로 네페로 2만원 결제하셔도 됩니다 빵값이 비싸서.. 저는 2만원이 작거든요 ㅋㅋㅋㅋ 전 오늘 5만원치 사서 2만 5천원정도 나왔는데.. 지금 밖이라 집으로 가면 뭐샀나 사진 올릴께요 오늘 오픈런 할려고 했지만 비가 와서 늦었네요 커피 한잔 하느라 시간 더 걸렸어요 빨리 가세요~ 저는 샐러드나 샌드위치 이런거 애정해서 그것부터 먼저 스캔했는데.. 샐러드는 하나 뿐이였어요 ㅠㅠ 다 지점마다 틀리니 가보시면 될꺼 같네요 사실 8만원~10만원치도 살수있겠지만 분명 빵 많이 샀다고 신랑이 잔소리 할것이 뻔해서.. 참았습니다 ㅋㅋ 전 이런거 사서 주위에 언니들이나 친구들도 나눠주고 싶은데.. 역시나 오늘은 할인하는 날이니..빵이 많이 없었어요 횟수제한 없으니 2만원 결제로 여러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다음주 수요일도 네페 50% 진행하니 참고하세요~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애들 개학 기념 브런치😅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오늘 애들 개학 기념!! 브런치 맛있어요 애들 개학 했나요? 간만에 이런 자유도 느껴보네요 먹고 있는데 학교 수업 벌써 마쳤대요 ㅋㅋㅋㅋ 개학 첫날엔 급식도 안한다네요 다행히 친구들이랑 햄버거 사먹으러 갔다네요 자유시간이 얼마 안남았지만 남이 해준건 맛있는거 먹고 복귀하겠습니당!!
우리화이팅
모처럼 집에서 충전중 ...
일주일후 동창 친구들 만나기로 했다. .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라. 수세미 선물로 주려고 열심히 뜨고있어요.
올란도
코로나 예방 안전 안내 문자가 이제 오기 시작하네요
저희집에도 코로나 환자..주변에도 코로나 환자.. 딸 친구들도 코로나 환자.. 요즘 진짜 조심하세요 저랑 아이들은 매일 키트로 검사하는데 친구네 보니까 키트도 구하는게 요즘 어렵다네요 진짜 왕창 사재기하고 다시 언제 쓰겠나 싶었더니 이렇게 재유행할줄 몰랐네요 덩달아 마스크까지 다시 사야할판이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늦여름 꽃
만보 걷기를 하다 들판에 핀 늦여름 꽃들을 보았어요. 빨강, 분홍, 주황, 보라, 노란색의 꽃 무리가 사랑스럽네요. 무더위에 귀엽고 알록달록한 꽃들을 보니 어린시절 코스모스 핀 들판도 생각나고 잠시 추억에 젖었어요. 그때 그 친구들은 다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들꽃같은 내 옛동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걷기요
차승원의 연예인 경쟁력 4요소론
운때가 잘 맞아서 떴는데 그게 본인 능력인줄 알고 깝죽거리거나 싸가지 없이 행동하다가 사라지는 친구들 많이 봤겠지 성품은 살아 갈수록 더 중요한거 같음.
야고
언제잘꺼니 친구들~~^^
까꿍놀이 하고 신났네요 🤣🤣에고 언제 잘런지요 우리애기들 ㅋㅋㅋㅋ 오늘 늦게자믄 안되는데 요즘은 ㅋ 9시면 잤거든요ㅠ
자스민꽃
스테비아&우유 얼음빙수 만들기😄
냉동실 한 구석에 쇽쇽 들어가있는 스테비아+우유 친구들 3-4시간 정도 있다가 꺼내서 깨먹으면 완전 설빙 느낌이에용 ^^ 맛나게 잘 만들어져라 ~~ㅋㅋ
자스민꽃
친구만나러 고터가요
같은 고등학교에 이어 같은 대학교 나온 친구들 만나러 가요 엄청 오래전에 만나고 오늘 만나요 못 알아보면 어쩌지요? ㅎㅎ 고속터미널에 가서 맛난 것 먹고 차마시고 올게요~^^
수수깡7
코로나 재확산, 앞으로가 더 우려… ‘이달 말’ 정점입니다
요즘 주위에도 정말 많아요.. 저희 딸 반에도 확진된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에어컨 사용이나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 전염도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KP.3’가 최근 급속도로 퍼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달 말 확산세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홍정일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달 하순) 방학과 휴가철이 끝나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행동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코로나19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여름철 유행의 큰 이유”라고 말했다. 다만 KP.3는 방역 당국이 위기 단계를 다시 높일 만큼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875명) 이후 꾸준히 감소하다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달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으로 오르막을 걸었는데 이달 들어서는 2월 수준까지 치솟은 것이다. 전체 입원 환자 1만2410명 중 65.2%에 해당하는 8090명이 65세 이상이다. 50~64세 18.1%(2250명), 19~49세 10.3%(1280명) 순이다. 대체로 호흡기 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확산하지만 코로나19만은 예외다. 질병청은 지난 2년간 누적 데이터를 근거로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의료 현장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지 관찰하는 한편 기존 대책반을 확대 운영해 유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달 중 코로나19 치료제도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일시적으로 품귀 현상이 벌어졌던 진단 키트의 경우 관련 기업이 생산량을 늘려 시중에 유통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역 당국은 오는 10월 예정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일반 국민은 유료 접종이다. 이 백신은 최근 유행하는 KP.3가 아니라 직전 JN.1을 대상으로 제조된 것이지만 두 바이러스가 유전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방역 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홍 국장은 “KP.3에 적합한 백신은 아직 없고 JN.1용 백신 허가가 진행되고 있다. 이달 말에서 내달 초 허가가 날 것으로 보여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면서 “대부분의 젊은분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쉬면서 감기약 등으로 증상을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질병청은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틀어 실내 환기를 자주 안 하고 휴가 기간에는 사람 간 접촉이 늘어 감염병 유행 위험이 크다”면서 “실내 환기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8.14 21시간 공복 후 혈당 101 친구들과 너무 달렸더니~ 속도 안좋고 무엇보다 부종이 너무 심하다. 오늘은 걷고 홈트만 근력까지 하면 식욕을 참을 자신이 없다. 가볍게 샐러드로 소스 빼고
클로니
보리건빵 먹어요
점심먹고 나오는 길에 무더운 날인데도 판촉?? 행사를 하더라구요 보리건빵이랑 물티슈랑해서 나눠누시길래 냉큼 친구들이랑 받아왔습니다. 카페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고싶었지만 꾹참았습니다. 지금 야금야금 하나씩 먹다보니 이게 또 먹어지네요 텁텁한거 같으면서도 맛나게 먹다보니 바닥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일이 광복절이라 하루 쉬어가니 오늘이 금요일 같이 느꺄지네요
깐징짱
캐시톡 안하니 세상 편안~
그동안 숙제처럼 유지하느라 힘들었어요 보내놓고 자려고 졸린눈 참아가며 기다린적도 있고요 시간도 은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피곤했거든요 근데 친구들 정리하고나니 편안하네요~^0^ 에휴
나는무너
온통 주변에 코로나 환자들이예요~ 조심하셔요~
저희집에 신랑이 코로나예요 저랑 딸은 한줄입니다만... 잠복기라는게 있으니 조심스럽네요 옛날에는 한명만 걸려도 다 격리생활 했었는데.... 지금은 회사에서도 출근하라고 하네요 사무실 사람들 다 코로나 걸려도 나오라고 할판...이네요;; 코로나의 위력인지.. 오후까지 멀쩡하다가 저녁엔 아프다고 하네요 ㅠㅠ 오늘 개학한 딸 학교에도 코로나에 확진된 친구들이 있다네요 모두 건강 진짜 조심하시고.. 사람 많은곳 갈땐 마스크 끼는게 맞을꺼 같아요~
우리화이팅
💜우정템❤ 텀블러 스트랩 이쁜가요?
친구들이랑 우정템으로 맞췄는데 어때요? 손잡이가 있어서 참 편하네요 텀블러스트랩 실리콘 손잡이! 이쁘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네요~ 마음에 쏙 듭니다 ☺
우리화이팅
'최초공개' 양준혁 "19세 연하♥아내 쌍둥이 임신"..하지만 '반전'
우와 양준혁님 아빠가 되셨네요 전 이제 기사보고 알았어요 쌍둥이였는데 한명은 유산되고 한명 잘크고 있나봐요 순산하시길!! 축하합니다. 동상이몽2’에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아빠가 된 깜짝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양준혁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93년 계약금 첫 1억으로 야구를 데뷔한 양준혁. 신인왕에 타격왕까지, 괴물신인으로 불렸다. 유일하게 양신이란 레전드를 시작했고, 지 기록은 아직까지 보유 중이라고 했다. 이후 지난 2021년 3월, 53세 나이에 늦장간 양준혁. 상대는 19세 연하 가수 박현선이라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내는 재즈가수에서 최근 트로트가수가 됐다는 것. 최근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먼저 일어나 설거지와 세탁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한 양준혁. 스스로 자신에 대해 “아내 친구들한테 MZ 남편이라 불린다, 잔소리도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아내가 일어났고 양준혁은 “깼죠?”라며 애교를 폭발, 혀가 반토막이 난 애교 말투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양준혁은 아내에게 “팔팔이 잘 있냐”며 궁금, 베일에 싸인 팔팔이 정체는 바로 2세 소식이었다. 56세에 첫 아기가 생겼던 것.팔팔이는 태명이라고 했다. 양준혁의 눈가도 촉촉해진 모습. 그는 “나이가 50대 중반에 아기가 생기니 (울컥), 너무 기다렸다”고 했다. 사실 순탄치 않았던 시간이었다는 두 사람.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했다. 계속된 임신 실패에, 결국 시험관을 하게 됐다고 했다. 아내는 “감사하게 시험관 한 번에 됐다, 덕분에 덜 고생하고 아기를 갖게 됐다”며 “초음파를 보니 아기집이 두 개,심지어 쌍둥이란 소식이었다”며 뜻밖에 두 생명이 찾아왔다고 했다. 온 가족이 놀랐다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 생명을 떠나보냈다고 했다. 아내는 “임신 초기라 한 명 심장이 안 들리나 했는데 나중에 심장이 멈췄다”며 임산 8주 차에 한 명은 유산하게 됐다고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아내는 “내가 더 건강해서 지켰어야했는데 남편에게 미안해 한 명 더 낳아야겠단 생각으로 넘겼다”고 했고, 모두 “나이 어리니 둘째 낳을 수 있다”며 응원했다. <출처 OSEN>
우리화이팅
인천서 직장 회식 후 실종된 20대…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정확한건 조사를 해야 알겠지만.. 물 웅덩이라고 하니.. 사고 나신건 아닌가.. 에효... 회식도 조심해야겠어요 20대라고 하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인천에서 직장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실종된 20대 남성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5분께 인천시 서구 골프장 내 물웅덩이(해저드)에서 숨져 있는 20대 A씨를 경찰 드론이 발견했다. 앞서 A씨는 지난 9일 직장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서구 청라동 일대에서 실종돼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그의 지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절대 이유 없이 사라질 친구가 아니다"라며 "가족과 친구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고 호소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드론을 투입해 A씨 동선을 확인하며 수색 작업을 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사망 원인을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새로운한주
새로운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이번주는 아이들 개학도 있는주라 한결 마음이 편합니다. ㅋㅋㅋ 아직 날이 많이 더워서 조금 걱정은 되지만 학교가 더 에어컨빵빵하고 친구들도 있으니 더 좋을겅 같기도 해요~^^ 기분좋은 한주 만보걷기도 잘 끝내고 수영도 라인댄스도 골프연습도 잘 했네요ㅎㅎ
향기음악
8월11일_혈당일기9기_6일차
날짜_8월11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닭갈비 개학전 마지막 물놀이가 될것같아. 아들친구들과함께 계곡에서 신나게 놀고 너무 힘들어 저녁은 닭갈비~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평소보다 많이 먹게됨. 먹고 강아지 산책겸운동~ 수치굿11
만캐쉬원해요
오늘은 술약속이있어요✨
오늘은 술약속이 있습니다 ㅎㅎ 다들 오늘 저녁은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저는 잠시 친구들과 행복을 찾으러갈게요 다들 주말 첫번째날 마무리잘하세요🩷 다들 안뇽🩷
구룸구룸
토요일 점심~♡
동네 줌바 친구들과 점심으로 오리주물럭 거하게 먹었어요~서비스도 5가지 나오네요~
딸기와의행복
시원한 카페인 수혈💚
딸 토요일 방과후 보내고 잠시 학교앞에서 친구들이랑 아아 마셨어요~ 시원하고 좋네요~ 아침에 방과후 수업 아니였으면 더 잤을텐데.. 피곤한데 겨우 일어났어요 커피 마시니 잠도 깨지고 기분도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주말에 충분히 먹을 비상 간식들 🎵
주말이면 쓰나미처럼 없어지겠지요 ㅎㅎ 초코파이도 떨어져서 샀네요 애들 친구들도 놀러온다니 먹을꺼 없으면 서운하죠~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