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나오는 길에 무더운 날인데도 판촉?? 행사를 하더라구요 보리건빵이랑 물티슈랑해서 나눠누시길래 냉큼 친구들이랑 받아왔습니다. 카페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고싶었지만 꾹참았습니다. 지금 야금야금 하나씩 먹다보니 이게 또 먹어지네요 텁텁한거 같으면서도 맛나게 먹다보니 바닥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일이 광복절이라 하루 쉬어가니 오늘이 금요일 같이 느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