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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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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다이어트 시리얼 소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몇 번째 홈플러스, 이마트인 대형 마트에서 사다 먹고 있어요! 나눠서 먹으면 부담도 없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습니다. 저는 이거 먹고 화장실에 대변 보러도 엄청 잘 가요~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이유는 오트밀이 불어서 포만감이 크답니다! 오트밀 고르는 것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제 게시물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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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화이또

다이어트 시리얼 소개합니다

캐시딜 당근

며칠전에 동안 모은 캐시로 제주산 당근을 캐시딜에서 구입 했어요.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야채와 과일을먹는데 요즘 야채값이 너무 비싸서 마트에서 구매하기가 껴려 져요. 캐시딜에서 저렴하게 제주산 당근을 구매  했는데 크기는 많이 날씬하지만서도  싱싱하고 맛도 달짝지근해서 생으로도 맛있어요. 그치만 당근은 구운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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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딜 당근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에어프라이로 구운 삼겹살 양파 마늘 가지 두부와 오이김치 마늘쫑장아찌 볶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다 먹고 tv를 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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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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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8월 10일 토요일 혈기챌 9기 6일차 인증

측정날짜 8월 10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31분(간식 식 후) 내용 야간 근무를 마치고 배가 고파 구운 아몬드 20g 정도를 먹고, 스테비아 믹스커피도 한잔 하고 돼지감자차도 한잔 가득 마시고 퇴근 후 집에 와서 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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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토요일 혈기챌 9기 6일차 인증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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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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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8/9 운동 ~ 오늘은 pt수업

저녁 7시에 피티수업이 있었어여~ 트레이너쌤이 또 바꼈는데 피티회차가 얼마 남지않아서 궁금했던 머신동작들 다 물어봤어여 오늘 원래 어깨랑 등 밴드로 풀어주고 어시스트 풀업  해보려고 햇는데 다른분이 하고있어서 못하고 다른 기구운동들 배웠어여 담번에는 꼭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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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8/9 운동 ~ 오늘은 pt수업

8월 10일(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 8. 10.(토)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도 약간 실망스러운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우유와 시리얼, 계란후라이 한개,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운동도하고 식단 조절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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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반달곰

8월 10일(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일기 9기 6일차

측정일시 : 8/10 아침 1시간 후 측정수치 : 129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과 블루베리를 넣어먹었다. 시리얼도 달고 블루베리에 시럽이 들어있어서 혈당이 튀는듯하다 아마 더 오를텐데.. 너무 많이 넣어 먹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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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혈당일기 9기 6일차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0일 토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저녁은 백미밥을 먹고 곧 바로 구운계란,당근 조금,커피을 마시고 샤위한후 저녁걷기5km을 한후 쉬었다가 취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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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tar9670

혈당일기 9기 6일차

요거트볼

시리얼이랑 블루베리 넣어서 옴뇸뇸 근데 토핑을 너무 많이 넣은듯 너무 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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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요거트볼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9일 측정시간:공복 내용:오늘도 늦게일어났다 그래서 공복인상태이다 물한잔 마시기전에 측정해본다 그리고 오전에 간단한 시리얼을 먹었다 그릭느 블루베리도 먹었다 그리고 오전운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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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니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세 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최근에 잘 나오다가 다시 확 튀었네요. 저녁 식사 후 시리얼을 먹었는데 그게 문제인가봐요... 다시 조절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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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바위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8/9 식단 일기

오늘은 식단 미션이 있어서 잘 챙겨먹은 하루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스 바닐라 라테~~  넘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ㅎ 아침은 간단하게 프로틴 시리얼과 김밥 3알 점심은 부대찌개에  채소시골스프^^ pt수업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까지~~ 잘 챙겨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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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8/9 식단 일기

지니어트 혈당일기 9기, 혈당기록 3일차

저녁식후 한시간 지난 혈당입니다 저녁에 치킨을 먹었는데 구운치킨이라 괜찮은거같아요 운동도 열심히 식단은 조심히 해야겠슺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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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라라챠

지니어트 혈당일기 9기, 혈당기록 3일차

혈당 일기 9기 4일차(2)

날짜 :20249년8월 9일 오후 13시 18분 혈당 측정 :117  식후 1시간 혈당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구운 가지.오이. 파프리카.구운 당근.자두 1개 아침 공복이 정상이어서 마음이 훨 가볍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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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9기 4일차(2)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 시리얼 복숭아 점심은  닭도리탕에 납작만두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치킨 시켜서 치즈볼도 같이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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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혈당일기 9기5일차

8일저녁식사:저녁7시쌀국수.볶음밥 배달음식.과일복숭아      아침식사: 8시에 간편식 시리얼과저지방우유. 오디주스  식사후 혈당체크 그래도 안정권이다 .체중관리도하고 식사조절도하지만  먹을것이 넘쳐나는 이시대에 먹을것을 참는것은 힘이들기에 그래도 걷는운동을 열심히 하고있다. 오늘도 나의 건강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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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4랑

혈당일기 9기5일차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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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기 혈당일기 5일차

8월9일 공복에 한컷 찍어보았어요 아침은 사과반쪽 시리얼 우유 먹었고 저녁은 안먹으려고 점심엔 좀 푸짐하게 햄버거 먹었어요 내일도 열심히 관리해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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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

9기 혈당일기 5일차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개막식 or 폐막식, 수영 소파이 스타디움 미식축구 경기장이라 워낙 크고, 내부 디스플레이 화면이 유명함. 장관일 듯 개막식 or 폐막식, 육상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  1932, 1984, 2028년 3번의 LA 올림픽에서 모두 육상 및 트랙 경기장으로 쓰이게 되는 유서깊은 장소 체조 크립토닷컴 아레나 현재 LA 레이커스 홈구장으로 쓰이는, 역시나 유서깊은 아레나. 스테이플스 센터라는 원래 이름으로 더 유명할 듯 농구 인투잇 돔 여긴 아직 짓고 있음. 올해 말에 오픈한다는 듯? LA 클리퍼스 팀의 홈구장이 될 예정 비치발리볼, 3x3 농구 산타모니카 비치, 베니스 비치  엑스포지션 파크 다이빙  양궁, 사이클, 스케이트보드  샌퍼넌도 밸리 스포츠파크 트라이애슬론 (수영, 사이클, 달리기) 롱비치 해변 요트 벨몬트 베테랑 메모리얼 피어 골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 산악사이클 프랭크 G. 보넬리 공원  카누, 카약, 소프트볼 오클라호마 시티 LA에서 졸라 먼데...아무튼 저기서도  올림픽 빌리지, 트레이닝센터 UCLA 대학교 프레스센터 유니버셜 스튜디오  축구, 야구 아직 안 정해짐 그러나 새로 짓지 않고 기존 경기장들 활용하는 게 IOC의 방침이라 아래 구장들이 가능성 높다고 함 LA다저스 스타디움 로즈볼 리바이스 스타디움 등 (로스앤젤레스 권역에 국한되지 않고 캘리포니아 전역의 경기장이 활용될 가능성이 높음)  멋있긴 하다. 내부 디스플레이 큰 게 있는게 압도적인 느낌 직접 가서 보면 더 멋있을 듯 역시 천조국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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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이 열리는 장소 모음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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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혈기챌 9기 4일차

날짜 : 24년 8월 9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일어나자마자 공복 혈당 내용 : 저녁에 밥 안 먹고 시리얼 한그릇과 야채 샐러드만 섭취 요즘 변비가 심해 양배추를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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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맘

혈기챌 9기 4일차

[다이어트 시리얼] 러브 크런치

제품명: 러브 크런치 다크초콜릿 & 레드베리  열량: 130kcal/30g 특징: 귀리와 코코넛이 들어있어 식감이 좋고 다크초콜릿칩과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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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리또라

[다이어트 시리얼] 러브 크런치

혈당 일기 9기 4일차

2024.8.9. 측정시간 : 아침식후 1시간 아침으로 아몬드밀크에 씨리얼, 양배추계란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당이 높다 운동하러 나가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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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9기 4일차

혈당 일기 9기 5일차

8/9 아침 식사 도중 혈당 : 95mg/dL 공복을 재고 싶었는데 깜빡해서 먹다가 다급하게 재보았다. 요거트에 견과류와 시리얼을 말아 두입 정도 먹다가 쟀는데 95가 나왔다. 요거트가 액상이라 혈당이 빨리 반응한건지 공복도 이미 90을 넘긴건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식사 전엔 더 낮았을테니 안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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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9기 5일차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9일 금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백미밥,콩나물국,반찬을 먹고 곧 바로 바나나,구운계란,당근을 먹고 샤워한후  몸이 피곤하여 저녁운동도 못 하고 일찍 취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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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5일차

저당 두유로 건강 챙겨요!

내가 즐겨 먹는 두유는 '황성주 박사의 무가당 국산콩 두유'이다. 무가당이라고 되어 있지만 당류가 0.4g (0%)함유되어 있다고 성분표에 기재되어 있다. 다른 두유는 내 입에 달아서 혈당 조절을 해야하는 나로선 먹기가 망설여졌는데 이 두유는 리얼 콩맛만 난다. 국산콩으로 만들어진 두유니 더욱 안심하고 마시게 된다. 가방에 하나씩 넣어 다니며 허기가 질 때 마시면 포만감도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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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캔디아줌마

저당 두유로 건강 챙겨요!

8일혈당일기9기4일차

아침식사;간편식 시리얼.+우유 바나나한개 아침식후혈당입니다.아침을 오늘은 일찍먹고 괜찮은 혈당을 보고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체력관리..매일혈당 관리 참 좋습니다 만약 혈당일기가 없다면 그냥 지나치는 일들이 많겠지요 이런 이벤트로 저희의 건강을 챙기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건강 오직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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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혈당일기9기4일차

8월8일(목)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8일 목요일  날씨  많이 더움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2시간 경과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스트레칭하고 하루를 시작해 본다. 아침은 간단히 누릉지탕과 구운달걀 한개. 그래서 인지 식후 혈당도 106으로 극히 정상. 오후에도 혈당이 유지 될수 있도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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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8일(목)혈당일기 9기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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