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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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혈당일기 챌린지8기 4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늦은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감자 샐러드, 시리얼. 토스트 점심으로 페페로니 피자를 먹었습니다. 저녁은 가정식 백반을 먹울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도너츠
아들 여친이 사준 도넛츠 한개 먹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8기 2일차인증
식후2시간혈당 메뉴-칼국수, 옥수수꽈베기도너츠.. 역시 탄수화물!! 조절하자ㅠ
흑설향
혈당 일기 8기 6일차(2)
날짜::2024년 7월 27일 식후 1시간 후 혈당 측정:131 섭취내용:양배추.토마토 반개.찐계란 1개 구운 가지 반개.파프리카.오이 1개 식사 1시간 후 측정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음
핑크한울이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6일차
2024년 7월 27일 토요일 비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81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구운계란 2개와 두유로 아주 간단하게. 오늘은 이상하게 귀차니즘. 그랬더니만 혈당수치가 낮은듯. 라떼 반잔만 마셔야겠다. 역시 건강하게 먹으면 좋다.
wrinkle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후 에너지보충!
운동후 구운계란 과채쥬스 마시기
사랑혀니
오늘 아침ㅎ
양배추채ㆍ상추ㆍ토마토많이ㆍ올오ㆍ애사비 구운란2개
수국이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27일 토요일 날씨 : 흐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저녁은 백미밥,반찬을 먹고 샤워전에 약과1,구운계란2, 작은토마토2을 먹고 조금 쉬다가 저녁운동 걷기5km을 한후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07.26 저녁식사후 치킨을 저녁으로 먹고 넘 더워 비비빅을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라고 튀기기보다는 오븐에 구운 치킨으로 ^^ 그러나 혈당에는 도움이 안돼네요 ㅜㅜ 넘 높게 나와 깜짝 놀랐다는요
초이용
단호박 에어프라이어에 레시피
단호박 까서 손질해가지규 에어프라이어에 굽굽해봤어용 😍 저는 한경희꺼 쓰는데 출력이 좀 센지?? 150도에 20분 했는데 요렇게 잘 익더라구요^^ 일단 저는 바싹익은걸 좋아해서 ㅎㅎㅎㅎㅎ 이렇게 구운것도 맘에듭니다 ~
자스민꽃
다이어트 과자 두부 퀴노아 칩스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과자는 올가니카에서 나온 오븐으로 구운 두부칩 "두부니카 퀴노아"에요 온라인몰에서 두부랑 퀴노아로 만든거래서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 후로 자주 먹어요 이거 먹고 다른 두부과자도 먹어봤는데 제 입엔 이 과자가 젤 맛나더라구요 용량은 35g 칼로리 181kcal 단백질은 봉지당 4g 당류 6g 추천 : 당이 좀 많은가 싶긴 한데 두부와 퀴노아를 구운 거고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가끔 간식으로 괜찮은거 같아요
워니s
혈당 일기 8기 5일차(1)
날짜:2024년 7월 25일 14시 18분 혈당 측정 :121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구운 가지. 자두1알.파프리카.오이.구운 당근 식사 후 1시간 30분이 안됐는데도 정상치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핑크한울이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 먹네!?여름철 인생꿀팁 4가지
여름철 필수 꿀팁 4가지 알아두면 평생 써먹어요 오늘은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꿀팁 4가지를 소개할게요 1. 개봉한 우유 보관법 평소 시리얼이나 빵 먹을 때 우유 드시죠? 개봉한 우유 이것 추가해 주시면 신선도를 올려 주면서 고소함도 올려줄 수 있는데요 이것은 바로 소금! TV에 소개되길 소금을 우유에 약간 넣어주면 우유의 신선도를 높이면서 고소함도 올라간데요 소금은 1리터 기준으로 1 티스푼 넣으시면 돼요 방송에서 실험을 했는데 개봉한 우유 그냥 보관한 것과 소금 넣은 우유를 비교했는데요 하루 지난 뒤 두 개의 신선도를 비교하니 소금 넣은 우유만 신선했답니다!!! 직접 마셔보니 짠맛은 없고 고소함이 더 올라간 느낌이 들더라고요 2. 신문지 아이스팩 집에 아이스팩이 필요한데 없다고요? 신문지를 아이스팩 대용으로 활용해 보세요 신문지를 물에 흠뻑 적셔 주시고요 지퍼백에 넣고 이대로 냉동실에 얼리세요 그다음 날 꺼내보면 꽁꽁 얼어서 단단한데요 아이스팩 대용으로 활용하시기 참 좋답니다 3. 음료 빨리 시원하게 만들기 미지근한 음료 시원하게 만들려면 냉장고에 오래 넣어둬야 하죠 이럴 때 물에 적신 화장지를 감아서 냉장고에 넣어보세요 그냥 넣은 것보다 훨씬 빨리 시원해집니다 4. 설탕 눅눅하지 않게 보관 여름이 되면 습도가 높아져서 설탕도 눅눅해지기 쉬워요 이럴 때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밑에 깔고 설탕을 넣어주시고요 이쑤시개를 2-3개 꽂아주시면 습기를 잡아 눅눅하지 않게 도와준답니다!!! 덥고 습도 높은 여름에 알아두셨다가 활용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5일차
7월 26일 금요일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야근을 하고 저녁을 먹지 않고 구운계란2,작은토마토3,약과1,구운아몬드 조금 먹고 샤워후 쉬다가 저녁운동도 하지 않고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간식
간식으로 얼그레이 도너츠 먹었어요 달콤한 크림 한가득 얼그레이향이 크림에서 납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쉬림프
나만의 식이요법과 홈트로 혈당 다이어트법
당색화혈소 수치가 6.7이어서 당뇨약을 먹어야 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식이요법과 홈트 스트레칭과 하루 만보 이상을 걸은지 45일차 입니다. 공복 혈당 수지가 135정도 나왔는데 최근에서 95~98사이로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저녁 식사후 혈당 수치도 126이 나왔어요 아점에는 양상추.양배추.파프리카.오이. 구운 가지.찐계란 1개.토마토 반개씩을 꾸준히 먹었어요. 저녁에는 볶은 귀리와 찰현미,찰보리를 넣어서 잡곡밥을 먹고 염분을 최대한 자제 하고 있습니다. 혈당 수치도 내려 갔지만 의도치 않게 다이어트도 되어서 체중이 8 kg감랑 되었어요. 당뇨는 식이요법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중요 한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아침은 방울토마토 외`
아침은 방울토마토와 통밀시리얼 계란 치즈 닭가슴살~ 단백질과 탄수화물 반정도~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5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년 7월25일 아침식사 1시간후 오늘 아침 서리태콩가루랑 샐러드(닭가슴살,야채,구운계란,견과류)먹고 1시간뒤 잰 수치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안개꽂한다발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2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2. 현미밥, 구운연어, 완두콩과 브로컬리를 곁들인 구운채소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2일
깨개갱
7월 25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5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시리얼과 달걀을 먹었습니다. 시리얼에 그래놀라와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를 섞어서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 먹었습니다. 달걀은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더 맛있다고 들어서 찜기에 올려두고 쪄봤는데 확실히 식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so2
7월25일 혈기챌8기 4일차
오늘은 식후1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씨리얼 말아어 후딱 해치우고 걷기 30분 빠르게했어요 이정도면 양호한거죠? 오늘도 화이팅 할게요
아하하하ㅋ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25일 목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백미밥,반찬을 먹고 바로 구운계란,작은토마토,약과,커지을 마시고 샤워후 쉬었다가 저녁운동 걷기5km을 한후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 24일 수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어묵김치국,로제찜닭,김말이튀김 저녁-쌀밥,오리훈제,참치김치찌개
freeday
혈당일기 8기 3일차
저녁식사 2시간후 혈당 99 식단: 오리고기야채볶음. 쌈채소.구운마늘 혈당이 높아 수영.걷기하며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당이 떨어져 기분이 너무 좋다. 헤이해지지말고 늘 신경쓰고 관리해야겠다 담짐해본다.
싱글퀸
7월 24일 수 혈기챌 8기 1일차
7월 24일 수 pm8:34 식후 2시간 111mg/dl 저녁으로 수육 삶고 깻잎,호박잎, 가지나물, 멕었고 복숭아 먹었어요. 될수 있으면 구운 고기는 안먹으려해요. 혈당 111 이정도면 그냥 괜찮다고 생각되요~
MINJEONGYi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7월 24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전 공복 혈당측정결과: 103mg/dL 내용: 어제 저녁먹고 좀 배고파 옥수수반조각가 시리얼을 먹고 잤더니 아침 공복혈당이 많이 나왔다. 다음부터는 조심해야겠다.
지호이모
혈당일기8기3일차인증
7월24일 05:58에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02 어제저녁에 먹은 음식 구운계란1개,스넥작은거 1봉지,복숭아3쪽 오늘은 공복혈당이 좀 떨어졌다. 저녁에 스넥하나 먹은게 걱정이었는데 다행이 심하게 수치가 오르지않아서 안심이다. 먹고싶은 것을 참아야하는게 힘들구나
강미미
다이어트/닥터시리얼 그냥먹어도 맛있고 요거트랑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군것질로 살이찐 케이스예요 그러다보니 다이어트중이더라도 간식은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할때 물론 간식을 먹지 않는게 최선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입터짐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반 과자보다는 성분이 좋은걸 찾아서 먹고있어요 통곡물로 구성되어있어서 먹는데 부담이 좋아요^^ 더 좋은점은 당 0%라는 사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여
우곰이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2024년 7월 24일 -혈당측정 점심식후2시간 - 점심으로 우유에 프로틴시리얼말아서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고 삼십분정도 가볍게 걸어줌 날도 많이덥고 스트레스지수높은데 저녁에도 잘관리해보자!
서나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