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집에 와서 늦게 먹음😅
장까지 보고 와서 씻지도 않고 빠르게 샐러드 준비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다가 양상추 깔고 야채들 올리고 과일은 자두1랑 방울토마토만 올리고 렌틸콩 옥수수들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그리고 올리브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서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마무리 했어요. 양배추라페는 곁들인 음식으로 놔뒀어요. 지금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밥을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러니 좀 배가 조금씩 차긴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밥을 먹으면 저녁산책을 많이 해도 다음날 몸무게에 영향을 줄 거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저녁때 먹을 걸 더 찾거나 간식에 먹을 것 같아서 통밀빵 좀 작은 걸 하나 데워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조금 추가)와 양배추라페랑 차렸네요 먹고 나서 배가 찬 느낌이라 그냥 자기는 어려울 거 같네요😅😆 캐시워크에서 시원한 넥쿨러를 팔길래 하나 사봤답니다. 색깔도 핑크 파랑 이렇게 원 플러스 원이네요. 오늘 배송 도착해서 냉장고에 30분 넣어놨다가 산책나가면서 해봤어요. 라떼도 2시에 들어와서 집에 있었고 나도 점심 늦게 먹고 좀 배가 불러서 그냥 산책 안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라떼랑 같이 6시 반에 산책 나갔어요. 저는 넥룰러 핑크했어요 파란색은 어머니 드릴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2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2. 현미밥, 구운연어, 완두콩과 브로컬리를 곁들인 구운채소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2일
깨개갱
당뇨관리 한 끼 식단 - 두부부침과 삶은 양배추
저는 기저질환으로 인해 스테로이드를 오래 복용하여 당뇨관리가 필수인데요 그래서 아침엔 고구마 사과 견과류를 섭취하고요 점심과 저녁은 들기름에 구운 두부부침과 삶은 양배추 멸치볶음 생선과 같은 음식을 주로 먹고 있습니다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단백질을 먼저 먹고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습니다 그리고 찌개나 국 종류는 전혀 먹고 있지 않고요 대신 한가지 주의사항은 삶은 양배추가 혈당을 빠르게 올려준다고 하니 적당량을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jjung2
오늘의 계란말이
삼겁살 구운 기름에다가 만들어봄
야고
7월9일 혈당일기7기 1일차
날짜 : 2024.07.09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점심식사후 측정한 혈당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점심으로 가정식백반 김치찌개와 맥반석 구운김으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 유지가 잘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 7기 2일차
7월 9일 화요일 아침:시리얼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야채쥬스 점식식사 1시간후 측정한 기록입니다. 매일 운동하면서 혈당수치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은이5088
점심은 간단하게
점심 과일과 구운계란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남은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루시안
혈당체크 7기 2일차
7월 9일 화요일 아침으로 구운 계란 한 개 믹스 커피 한 잔 우유 200ml에 선식 한스푼 단백질 쉐이크 한스푼 쉐이크해서 마시고 한 시간 후 혈당체크
ml0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 디톡스 샐러드
혈당 관리엔 아무래도 채소가 제일 좋지 않겠어요. 디톡스 식단으로 준비한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 되도록 생채소를 가득 넣고 감자와 당근과 콜리플라워는 찌고, 구운 두부와 버섯으로 쫀득한 식감을 채워줍니다. 사실 감자는 혈당을 높이는 음식이긴 하지만 제가 구황작물 킬러라. 현미나 귀리 등의 잡곡밥으로 대체하면 좋아요. 그리고 중요한 것이 소스! 소스는 저당이나 올리브유 등 자극적이지 않게.
워크어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된다고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축구, 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보며 먹는 치킨 한 입 다들 좋아하시나요? 저는 못 먹어요. 없어서 못 먹어요! 😭😭😭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 망설이시는 분 많으시죠? 오늘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되는 이유! 설명해 드릴게요! 다이어트 중 치킨을 먹어도 된다니 이 얼마나 반가운 말인가요! 사실 닭고기는 자연에서 온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킨은 보통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기고, 단짠단짠 끊을 수 없는 시즈닝을 묻혀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양념에는 어마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게다가 기름에 튀겨 산패된 식물성 기름으로 인한 트랜스 지방의 위협까지! 그래서 그동안 치킨을 먹지 말라고 했던 거랍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은 치킨이 있습니다. 바로 튀기지 않고 구운 치킨이에요. 오븐에 구운 치킨, 숯불에 구운 치킨, 전기구이 통닭 등 우리 주변엔 다양하고 맛있는 구운 치킨이 있답니다. 프랜차이즈 메뉴 중에선 아래 치킨들로 추천드려요. 1️⃣ 오븐에 빠진 닭 - [오리지널 로스트] 2️⃣ 지코바 - [소금구이] 3️⃣ 깐부치킨 - [전기구이] 이 세 가지 메뉴는 튀기지 않고, 별도의 시즈닝이 없어 당류나 트랜스 지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혹시 '숯불에 구운 치킨은 괜찮으니 숯불 양념치킨으로 시켜 먹겠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양념에는 당류가 정말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위해선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국내 인기 브랜드 치킨 6개를 조사한 결과, 양념치킨에 함유된 당류가 100g당 8.6g였다고 합니다. 치킨 한 마리를 600g로 가정하면 총 당류는 51.6g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각설탕 17개를 훌쩍 넘는 수치예요. 치킨 고유의 맛을 즐기면 좋겠지만, 만약 너무너무 양념 치킨이 먹고 싶다면 양념치킨 대신에 별도로 소스를 찍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옐로 머스타드나 소금을 살짝 찍어 먹는다면 더더욱 좋겠죠? 물론, 과식은 금물입니다! 🤣🤣
geniet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각자의 아침
남편은 구운계란과 사과 아몬드브리즈 둘째는 사과와 땅콩버터 수박 간단하게 각자 원하는대로 챙겼습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7기 2일차
7월9일 화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저녁을 백미밥,반찬을 먹고샤워 후 바나나,구운계란,토마토을 간식으로 먹고 조금 쉬었다가 저녁운동 걷기5km을 한후 조금 핸드폰을 하다가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샐러디 칠리베이컨웜볼 든든하게 한끼!!
칠리베이컨 웜볼 + 닭가슴살 추가 건강한 잡곡밥이 들어가 포만감은 물론 칠리베이컨에 들어가는 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ㅎ 건강한 잡곡밥 위로 신선한 채소, 삶은달걀 옥수수 가장 체인인 베이컨&마늘 후레이크가 들어있어요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과 낮은 탄수화물로 평소에도 챙겨먹는 귀리밥이 들어가 있는데 포만감이 높아서 정말 좋아하는 잡곡밥 중 하나예요 베이컨과 마늘 후레이크예요 기름에 비싹 구운 베이컨이 아니어서 훨씬 더 후레쉬하고 마늘 풍미가 확 느껴지는게 든든한 한끼로 굿
워니뚱
혈당일기7기 1일
7월8일 저녁식사 1시간전 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병아리콩,견과류,치즈,블루베리, 닭가슴살,발사믹소스) 구운계란2개 토마토 점심-밥 근대된장국 어묵파프리카조림 고등어조림 멸치볶음
bluesea
7월 08(월) |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7.08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후 2시간이후 내용 : 저녁을 오븐에구운 닭 두조각에 라면 반개를 먹었다 유통기한이 약간 넘은 라면을 먹고치우려고 해서 먹었다 당연히 혈당에는 안좋다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닭가슴살 먼저 먹어주고 라면을 먹었고 저녁에 줌바수업 50분으로 땀을 흘리고 헬스장서 샤워를 하고 왔다 내일은 조금 더 식단 관리에 신경써야 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흐림 혈당일기 7기 1일차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주말이라 집에 숙소로 출발하기전에 콩나물 비빕밥을 먹고 간식으로 바나나,구운계란,빵을 먹고 운동을 하지않고 휴식을 취하다가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아침 /시리얼. 점심/열무비빔밥 저녁/샌드위치 저녁식사 1시간후에 측정한 기록입니다 매일 운동하면서 혈당관리. 잘 유지하고 있어요
지은이5088
뉴 크리미빵
삼립에서 신상 맛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크리미 빵 좋아하는 데 구운 버터 맛이라고 하니궁금하네요 사먹고 싶었는데 기존 빵 보다 크기가 커서 패스했어요
로블ㅎ
혈당일기7기 1일차
7월8일 오후4:45측정 혈당수치 98 점심에 먹은 음식 12시20분에 바나나1개, 호두강정 조금, 생토마토쥬스300ml, 초코파이1개, 구운계란2개를 먹었다. 그후4시간 30분정도 공복인데 이 수치가 나온 것은 기분이 좋은 일이다.
강미미
샐러디)아보카도베이글 샌드위치
잘익은 이보카도 하나 잘라서~~ 야채위에 올려서 샐러드로 먹어도 맛나지만.. 먹다가 지겨울때쯤 잘 구운 베이글에 샌드위치로 먹으면 진짜 맛나요. 야채만 먹으면 금방 허기진데 요렇게 베이글 하나만 곁들여도 든든한 포만감이 느껴지고 엄청 맛있어요^^
불곡산
7월 8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날짜 7월 8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간단하게 시리얼을 먹었습니다. 요거트메이커로 만든 요거트와 같이 먹었습니다. 바나나와 키위도 얹어서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들어간 시리얼을 먹기는 했는데 단백질 음식을 못먹어서 아쉽습니다. 점심과 저녁은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겠습니다.
so2
간단한 아침
아몬드브리즈와 구운계란 챙겨 먹어요. 간단하게 먹으니 편하네요.
루시안
저녁 6시30분 - 족발 구이!
먹었습니다! 식감이 족발 구운거랑 비슷합니다~
숲속의나무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외~
아침은 닭가슴살 통밀시리얼 바나나 등으로 있는거 챙겨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관리 영양제는 여주정
저희 엄니가 혈압약을 몇십년째 처방받아 드시고 있기에..혹시나 내게도 같은 상황이 생길까봐 나름 조심하며 관리하며 살고있다. 생활습관과 식습관 신경을 쓰고있다. 관리한다고 하면서 관리가 안되는 먹을것들 땜시...퍼니트 리얼 여주정을 구입해서 엄니에게도 드리고 나도 먹고있다. 하루 한알씩 먹기에 편하고 가격대도 착하고 관리차원에서 먹고있다
파인호랭이
오늘 아침 치킨에그 샌드위치와 구운란
출근 안하는 주말엔 더 잘 챙겨먹게되네요^^ 샌드위치 내용물 실하지요? 단백질 10g이요!
cogo092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7일
7월6일 점심식후 4시간 혈당 아침-샐러드(유럽채소5종류,병아리콩,닭가슴살,토마토,견과류,치즈,블루베리,오리엔탈드레싱)구운계란2개 출근후간식-호두과자,콤부차 점심-밥,육개장,감자샐러드,고등어구이,열무무침
bluesea
점심은 카레
집에 있는 아채 가득 넣어서 카레 만들고 구운계란도 하나 올리고 반찬은 김치와 고추장 매실장아찌 너무 맛있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