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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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6기3일차
6월26일 05시12분에 혈당체크 혈당수치124 어제 저녁에 과식을 했다. 포테이토칩 과자 한봉지를 다 먹고, 바나나도 3개 먹고, 쫄면 반개를 삶아서 상추와 오이, 구운계라 넣어서 비벼먹었더니 오늘 아침에는 최대수치가 나왔다. 너무 충격적이다. 내일 아침에는 과연 ...
강미미
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과 닭가슴살 통밀시리얼 등 나름 다양하게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낮추기 14일차
혈당 낮추기 14일차입니다 혈당은 재보지는 않았지만 몸무게는 조금 줄었어요 아삭 아삭한 오이와청경채상추등 기본 야채에 찐계난.사과.토마토가 곁들인 샐러드입니다 음식 먹기전에 혈당이 내려간 양배추를 많이 넣었어요.구운 가지도 있네요
핑크한울이
6월26일(수)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 : 2024.06.2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가정식백반으로 참치 김치찌게에 구운 맥반석김. 오이소박이. 열무김치에 아침식사후를 하였 혈당 측정 기록은 만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6기 3일차인증
날짜; 2024.06.26일 수요일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오늘도 정신없는 아침이지만 공복측정완료 아침에 시리얼 먹을 예정이라 미리 측정 한번씩 손이떨릴때가 있는데 그럴땐 당충전한다고 커피등을 마시려하는데 그래도 되는건지 궁금하다
신행지
혈당일기 6기 2일차
수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 기상후공복상태 어제 저녁은 야근하고 밥을 먹지 않고 간식으로 바나나1, 구운계란2,당근반쪽,우유에 미수가루을 타먹고 평소에 하는 저녁운동도 하지 않고 취침을 하였다.
kbstar9670
6월25일 혈기챌 6기 2일차
6월25일 화요일 오늘은 식후3시간 혈당체크 했습니다 깜빡하고 1시간 늦게 체크했네요 저지방 우유에 씨리얼 말아 먹고 거기에 시나몬가루 뿌려 먹었더니 착한 혈당 나오네요ㅋ 내일도 화이팅 입니다 힘내세요 😄
담율로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천연인슐린 : 리얼여주정-
식물 인슐린 성분이 다량함유된 여주를 주성분으로 만든 과채 가공식품으로 합성향료, 착색료, 감미료 넣지않아 안심하고 부탐없이 하루 한알 섭취하면 되니 복용이 간편해서 좋네요. 여주를 말려 차로 마셔도 보고 환을 복용해 보기도 했는데 여러알을 먹어야해서 복용에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초기 당뇨진단을 받고 여주 복용을 시작 했는데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네요
생강꽃
화요일 아침 좀 우울해도 잘먹기
또 100g이 쪘답니다 🤣 아무리 100g이라도 벌써 3일 연속 100g씩 찌니까 300g 되더라고요. 유지를 하거나 짰다가 빠지거나 해야 기운이 나는데 이것도 상당히 스트레스네요. 이유는 너무나 많죠~ 땀 안나게 걷고 운동도 못하고 (어제 며칠만에 샤워했거든요. 그러니 무슨 운동을 했겠어요?) 요 며칠 좀 걸어 다니면 머리가 어지러워서 앉아서 많이 쉬고 자꾸 간식에 손 댔고요. 집에 오면 지쳐가지고 자꾸 견과류 통을 다 비우질 않나😅 차라리 단백질 튼식을 먹어서 찐거라면 억울하지가 않는데 자꾸 견과류를 먹어 야금야금 찌니까 이것도 상당한 기분이 나빠요. 오늘은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산책도 오전에 갔다가 집에서 쉬려고 해요. 18000보 정도 걸으면 확실히 감량 효과가 있지만 땀이 나니까 쉽지가 않을뿐더러 지금은 기력이 떨어지는 느낌도 나서 집에서 좀 쉬면서 아무것도 안 먹는 걸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집에는 내 건강식이며 동생 과자 아이스크림 초코렛 등 먹을 것이 넘쳐나서 아무것도 안 먹을수 있을지 의문이긴 해요😮💨🤔 어제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러 간 김에 라떼랑 퍼피펍 에 간 거라 야채람 과일(수박 자두 방울토마토)정말 많이 샀거든요. 특히 내가 여름 최애 자두도 사고요. 그랬더니 김치냉장고랑 냉장고가 야채들로 포화 상태네요. 기존에 있는 야채들 많이 쓰다 보니까 배추를 샐러드에 한가득 넣었더니 야채로 인해서 샐러드가 더 큰 산이 됐어요. 거기다가 수박도 새로 사서 깍두석에 해놔야 되니 두 수박도 다 넣고 자두도 그렇구요. 어제 산 자두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동생도 하나씩 먹으면 좋으니까 당분간은 오렌지 대신 자두 쓰면 될것 같아요. 오늘은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넣었어요. 견과류는 치즈는 빼버렸답니다. 특히 견과류는 어제 간식으로 한 통 다 먹고 아예 통을 씻어 버리고 오늘은 빼지도 않았어요. 오늘 안 먹겠다는 의지로 한 건데 다른 간식에 손대면 더 큰일이겠죠? 😆 드레싱은 식초많은 드레싱으로 오늘은 배추 같은 야채가 많아서 조금 더 많이 넣었어요. 그리고 나서 그제 산 두부 3등분 해서 2개는 두부전 지지고 하나는 으개서 기름 없이 볶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어요. 그 두부쌈장에 두부전 넣어서 상추쌈 먹었네요. 오늘 놀깨님 나물의 산초쌈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든든하게 먹고 점심 저녁을 지나갈수 있을까요?😅 어제산 35칼로리 아몬드 음료를 마시면 될 것 같은데 아침 저녁으로 먹는 약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약 때문에 뭘 더 먹어야 될 일은 없고 적당히 만보만 걷고 집에서 쉬었으면 제일 좋겠네요. 아 그리고 검은콩도 사와야 돼요. 이거 까먹을 뻔했어요 좀 더 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수박 3분의 1 정도 깍두썰기 한다고 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 나오네요😅 거의 10시 다 돼서 산책시작해서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25일(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날짜 : 2024.06.25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간단하게 김치찌개와 구운김 맛있게 먹었어요 혈당 관리가 만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혈당일기 6기1일차
6월 25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기상하자마자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제 저녁은 저녁으로 숙소에서 백미밥,반찬을 먹고 간식으로 바나나1,구운계란1을 먹고 한시간 정도 쉬었다가 저녁걷기운동 5키로 하였습니다 하고 폰 좀하다가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닥터트루 단백질 쉐이크
닥터트루 리얼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라는것입니다 다른 단백질 쉐이크와 비교해서 조금이라도 몸에 이상이 갈 수도 있는 성분들을 모두 제거해서 좀 더 건강한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저녁 한끼 대신으로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슺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후빠
6/24 혈당기록 챌린지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6월24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후 내용 :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 없이 일반식으로 된장찌개,양파김치, 구운 생선으로 아침식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혈당은 큰 변화없이 관리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혈당일기 챌린지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06월24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시금치 된장찌개, 열무김치, 구운김에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혈당은 잘 유지하는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6.24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이후 혈당 측정기록 입니다 김치찌개와 구운김 그리고 오이소박이로 점심식사를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하였습니다 혈당 관리가 만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식이요법 13일차
어제 치팅데이를 해서 반성을 하고 양배추와 상추와 구운가지를 많이 넣어서 구성했어요 치팅데이 덕택에 몸무게가 500그램이나 쪘어요 혈당은 아직 자신이 없어서 못재고 있어요 겁이 많아서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마지막날
6월23일 오후3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커피 2잔 마시고 점심으로 바지락 넣어서 라면 먹었습니다.커피 1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구운계란 3개 먹음
마이뽕
왕컵 개봉~
컵이 꼭 시리얼 컵처럼 크죠 ㅎㅎ 왕얼음 2개 넣고 시원하게 커피한잔 해요
뽀봉
구운 아몬드
아들이 나한테 사준 아몬드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두개나 남편이 더 시켰어요 어젯밤에 시킨거 아침에 벌써 도착 쿠팡이 매출이 늘어날만하네요
마음그릇
오늘의 점심
토마토마리네이드랑 버섯 구운거랑 계란후라이
워니s
6월22일 혈당일기5기 6일차
6월 22일 토요일 저녁식후 1시간 혈당 허리와다리가 아프고 비도 오고 운동 못하고 저녁으로 김치군만두 감자 수박 🍉 도너츠 하 적고보니 혈당에 좋은건 하나도 없네 자꾸 집에 먹을게 생기니 먹게되네요 얼른 자전거나 돌려 혈당내려야 겠네요 오늘부터 새로 먹는 영양제가 도움 되려나 모르겠네요
뾰료롱
혈기챌 5기 7일차
날짜: 2024.06.22 -혈당측정시간: 식후 5시간 내용 앙꼬들어간 찹쌀도너츠 6개정도 먹었습니다 식후 5시간 지났는데 아직도 200대... 대단하네요 찹쌀도너츠 조심합시다
sunny82
6월22일(토) 혈당일기5기 6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아침은 김밥먹었구요 점심 은 시리얼과우유 사과 그리고저녁은 김밥과 바물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2시간후입니다
릴리아니
블루베리
블루베리와 구운 아몬드 그릭요거트와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저녁은 미니 요거트볼
아까 점심 먹고 더 이상 안 먹으려고 했지만 4시반 지나니 너무 출출한 거예요😅 견과류 조금 먹다가 이러다가 또 한 통 다 먹을까 봐 그만 딱 끊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원래 요거트 볼을 저 그릇 국그릇에 만드는데 이것는 밥그릇이니 보통때보다 작은사이즈거든요. 그래서 미니 요거트볼이라고 명명했는데 사진은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 반반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고 윗부분에 수박 ,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를 잘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까지 올리니 밑에 요거트가 하나도 안 보일 정도였어요. 요거트볼이라는 인증처럼 밑에 요거트를 좀 섞은 다음에도 한장 찍었네요. 물도 2리터 마시고 약도 먹고 오늘은 할것은 다 끝난 거 같지만 저녁 산책을 갔다 와야겠죠? 오늘 빵도 먹어서 내일이 걱정되니 좀 더 걸어야 될 거 같은데 아직도 흐리고 바닥은 척척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채전
개인적으루다가 감자를 갈아서 부치는 감자전은 좀 무르고 바삭하게 구우려면 기름을 많이 써야돼서 저는 감자채전을 좋아합니다. 감자를 채로 썰어서 땡초넣고 구운 감자채전 더 바삭하고 씹는 식감도 좋은것 같아요.
쨋든럽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요거트볼
점심으로 야채배추쌈3개와 요거트볼 만들어서 배추쌈부터 맛있게 차근차근 먹었네요. 요거트 볼까지 먹고 나니 배부르긴 했어요😁 오늘 점심 먹고 2시 40분쯤에는 다시 병원에 가서 어제 수술부위 소독해야 하거든요. 점심을 먼저 먹고 준비하면 조금 일찍 먹은 점심에 저녁에 배고플까봐 1시에 화장과 준비 다 해놓고 2시에 밥 먹고 간단히 더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요거트볼만 먹으면 야채를 너무 안 먹은 거 같았어요. 그렀다고 내 샐러드 만들어 먹기엔 요거트볼에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들어갔니 중복이 됐어요(야채는 많이 먹어도 되지만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은 적당량만 먹어야 되니 중복은 안 좋죠) 그래서 야채위주인 야채배추쌈을 준비했어요 배추 잎파리부분으로 준비하고 치커리와 파프리카 오이 당근 상큼함을 위해 사과조금, 아몬드하나씩, 치즈조금, 마늘넣은 드레싱이 여기에다 조금 뿌려주면 정말 맛있답니다. 쌈배추의 조그만 사이즈에 만드는게 이쁘지만 매번 딱 맞는 배추사이즈만 있지 않으니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 배추를 준비했구요. 손으로 그냥 먹어도 되서 포크가 필요없어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드니 편하고 특히 훈제연어가 있어다면 비주얼과 영양을 다 잡을 수 있어요(설연휴 때 훈제연어가 선물로 들어와서 이렇게 몇 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거든요) 요거트볼은 그릇에 시리얼과 견과류 깔고 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 잘라 넣고 쥬스얼음도 2개 넣고( 예전에 만들어진게 아직까지 있어서 써버리려고) 수제요거트 그릇에 푸짐이 담고 그 위에 토핑으로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초당 옥수수를 올렸어요 보이기는 과일과 옥수수 뿐이지만 안에 견과류와 시리얼이 있어서 다 먹고 나면 굉장히 든든하답니다. 이거 점심으로 먹고 저녁은 물만 마저 마시려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앙칼진애미나이
